큰 요한복음 2권 1장 예수와 제자들이 키스와 나사렛에서 체류, 범죄자의 형벌에 관해 1l1. 저녁 늦게 금과 은과 그리고 상당한 가치의 다듬어지거나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으로 구성된 키스요나 동굴의 보물이 도착했다. 3파운드의 잘 다듬어진 다이아몬드와 7파운드의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와 같은 양의 루비와 같은 양의 에메랄드, 히아신스, 사파이어, 황옥, 자수정, 그리고 단단한 완두콩 크기의 진주 4파운드가 있었다. 금은 이만 파운드가 넘었고, 은은 그보다 다섯 배나 많았다. 1|2. 파우스투스는 이 경악할 만한 재산을 보고 놀라며 말하길: "오 주여! 저는 모든 로마에서 가장 부유한 귀족 중 한 사람의 아들로 이 땅의 대단한 보물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 눈이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모든 파라오와 전설상의 크로이수스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크로이수스는 그의 대단한 소유로 결국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고, 그의 승자가 아주 많은 그의 금을 빼앗지 않았다면, 그는 진실로 금으로 궁전을 지었을 것입니다. 1|3. 모든 것을 아시는 주여, 불쌍한 죄인인 저에게 12명의 사탄의 종들이 어떻게 이런 보물을 얻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이런 보물을 얻는 일은 어느 정도 정직한 방법으로 단기간에 결코 가능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습니까?" 1|4. 내가 말하길: "친구여, 더 이상 그에 대한 관심을 갖지 마세요! 이 더러운 사탄의 자식때문에 몇 마디의 말을 더하는 노력은 더 이상 가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한 푼도 정직하게 벌어들인 돈이 없다는 것을 당신은 분명하게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뱀의 자식들의 수천가지의 치욕스러운 기만 행위를 통해 이런 독사의 자식들이 강도질을 통해 모으고 훔친 모든 것을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아주 많은 말이 필요할 것입니다. 1|5. 나는 그들이 가장 교활한 종류의 악당들이라는 것을 당신이 더 이상 의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어떤 면에서 악당들 이상인지, 아무도 더 이상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황제의 세금 운반 대상을 강탈한 죄만으로도 로마의 법에 따라 10번 죽음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이 헤아릴 수 없는 약탈한 보물은 비록 황제의 세금과 관련하여 그렇게 분명하게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머리카락 한 점이라도 더 나을 것이 없습니다. 1|6. 따라서 당신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을지라도, 당신은 그들을 한 번 이상 죽일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실제 더 심하게 고문할 수 있지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합니까? 고문이 당신들의 법정의 표현방식으로 가장 가혹한 것이라면, 고문으로 인해 곧 죽게 됩니다. 그러나 고문이 더 가벼운 종류이지만 더 오래 지속된다면, 죄수는 당신이 당신을 귀찮게 하는 파리로부터 느끼는 것 이상의 고통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육체의 확실한 죽음을 무엇보다 크게 두려워하는 혼은, 혼이 아무리 물질적이라 할지라도 즉시, 가장 깊은 내면으로 물러나서 더 이상 머무를 곳이 아닌 육체로부터 자발적으로 분리되기 시작합니다. 그러한 경우에 육체는 완전히 둔감해지고, 당신이 그런 육체를 당신이 원하는 대로 괴롭힐 수 있지만 육체는 고통을 거의 또는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혼의 몸에 갑작스럽게 큰 고통을 준다면, 혼은 오래 견디지 못하고 즉시 큰 균열이 생깁니다. 그러면 당신은 완전 죽은 몸을 끓이거나 기름에 구울 수 있지만, 몸은 형벌을 전혀 느끼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나는 죽음의 형벌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죽은 사람에게도 어떤 유익이 없고 어떤 정의를 방어하거나 정의에 도움이 되지 않고, 당신은 한 명을 죽이고, 수천 명이 이 때문에 당신에게 복수를 맹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범죄자를 가장 가혹한 채찍을 맞게 하고 완전히 개선될 때까지 거두지 않는 일은 필수적인 하나님의 질서라는 점에서 아주 찬성합니다! 때를 따라 올바르게 사용하는 올바른 매는 돈과 순금보다 낫습니다. 매를 통해 혼은 점점 더 물질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영에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징계의 막대기가 이런 결과를 가져오면, 징계의 막대기는 한 혼을 멸망으로부터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구합니다. 1|8. 그러므로 모든 재판관은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 지극히 큰 죄인이라도 아무 쓸모없는 사형으로 벌하지 말고 항상 그 죄의 분량에 따라 채찍으로 징벌해야 합니다. 그가 그렇게 한다면, 그는 사람을 하늘로 인도하는 재판관이지만, 그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보상을 받지 못할 지옥의 재판관이고, 그는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상급도 받지 못하게 될 것이고, 그가 사람에게 판결을 내린 나라에서 같은 사람에게 복수를 당하는 일이 그의 보상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충분히 알았으니 보물을 보관하십시오! 고라신에서 온 사람들이 내일 도착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악마들을 즉시 나누어 보내야 할 것입니다. 저녁 식사가 이미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제 다 같이 식당으로 갑시다. 진실로, 일어난 이 모든 일이 이미 나를 너무 짐이 되게 합니다. 내 시간이 나를 이미 나사렛으로 가라고 재촉합니다." 1|9.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이런 흉측한 일이 당신께 아주 역겨웠을 것을 아주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그렇게 된 후에는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건 그렇고, 저의 주님이시며 저의 가장 위대하고 가장 친한 친구이신 당신께 간청합니다. 당신은 제가 떠나기 전에 이 곳을 떠나지 마십시오. 무엇보다도 저는 당신이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두 번째로 당신이 없이는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독한 지루함이 저를 죽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제가 이 아주 흉측스러운 일을 마치기 전에는 이 곳을 떠나지 마십시요. 저는 당신의 도움으로 내일 정오까지 이 일을 다 정리하기를 소원합니다!” 1|10. 내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나는 모든 보물과 11명의 바리새인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면 내가 그들을 부패한 시체보다 더 혐오하기 때문입니다.” 1|11.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그렇게 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2장 가롯 유다가 금을 훔치려고 함 2|1. 이제 우리는 풍성한 저녁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방으로, 곧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식사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는데 두 종이 가롯 유다를 방으로 데려와 재판장에게 보고하기를 이 제자인지 그 외에 어떤 사람인지가 금 몇 파운드를 훔치려고 했으나 그들이 그를 현장에서 붙잡았고, 금을 다시 빼앗고 그가 책임지도록 여기로 데려왔습니다. 2|2. 유다는 몹시 부끄러워하며 말하길: "나는 결코 금을 훔치려는 작은 의도도 없었으며 단지 금 몇 개로 사람들이 말하듯이 진짜 그렇게 무거운지 시험했습니다. 그런데 이 바보들이 즉시 나를 잡아 악한 도둑처럼 끌고 왔습니다! 파우스투스여, 이 오명을 저에게서 벗겨 주십시오!” 2|3. 파우스투스가 (하인들에게)말하길: "그를 보내주세요! 그는 주님의 제자이므로 나는 그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유다에게:) 하지만 앞으로 특히 밤. 당신이 황실 감정사가 아닌 한 더 이상 금괴에 가까이 가지 마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절도 시도에 대해 피할 수 없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재판관장 파우스투스를 이해했습니까?" 2|4. 유다는 몹시 부끄러워하며 말하길: "주님, 절도 시도의 흔적은 조금도 없었고 – 당연히 시기 적절하지 않게 진실로 한 금괴의 파운드 중량을 시험한 것뿐입니다." 2|5. 내가 말하길: "가서 한 장소를 찾아라! 모든 도둑이 사탄의 손에 죽는 이 악으로 당신도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죽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도둑이었으며 도둑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법의 엄중함이 너를 두렵게 하는 한, 너는 아직 도둑이 아니지만 당신의 심장 속은 이미 오랫동안 도둑입니다! 내가 오늘 모든 법을 없애면 너는 제일 먼저 바깥의 보물에 손을 얹게 될 것이다. 정의와 공평의 모든 법칙은 당신의 심장에 낯설기 때문입니다. 머리 아래에서 더 나은 박동하는 심장이 없다는 것이 당신 머리에 유감입니다! 이제 자고 오늘보다 내일 더 깨어 있으라!” 2|6. 이 질책을 받고 크게 부끄러워하며 유다는 식당에서 침실로 가서 누워서 두 시간을 내가 그에게 예언한 것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심장에서 탈출구를 찾지 못하는데 즉시 심장이 금에 목마른 목소리를 다시 높이기 때문이며 그는 잠에 든다. 하지만 지난 이틀 밤이 우리에게 많은 힘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우리 또한 휴식을 취합니다. 그러나 아침이 머지않았습니다. 2|7. 파우스투스가 한번 더 돌아서서 아침 잠을 자려고 할 때 고라신의 보물 인도자들이 도착하여 그를 깨워서 나가서 보물을 조사하고 평가하고 영접해야 했습니다. 그가 이 일을 끝내었을 때 우리는 모두 일어서서 신선하고 잘 준비된 생선으로 구성된 아침 식사가 넓은 식당의 많은 식탁에 이미 놓여 있습니다. 일에 지친 파우스투스는 젊은 아내와 함께 식당으로 들어와 내 옆에 앉았다. 2|8. 좋은 술이 빠지지 않은 아침 식사를 즐긴 후에 파우스투스는 그렇지 않았다면 그의 모든 부지런함에도 불구하고 몇 주가 걸렸을 아침 일을 이미 끝냈고 모든 것이 정해진 자리로 향했다고 나에게 설명합니다. 모든 서류는 이미 완벽하게 큰 사무실의 탁자에 잘 정리되어 있고, 사법부의 안전 수칙은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키스요나의 동굴에서 나온 보물은 신분 증명서와 함께 정확하게 분배되었고 고라신의 많은 성전 보물과 함께 세금도 신속하게 처리되었습니다. 큰 사무실에는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중요한 목수의 도구만 남아 있습니다. 2|9. 내가 말하길: "저기 책상 끝 아래 어머니 마리아 옆에 요세와 요엘이라는 요셉의 두 아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것은 이 둘에 속한다! 나사렛에 있는 작은 처소와 함께 담보물로 그들에게서 빼앗았으니 다시 그들에게 도로 줘야 합니다!” 2|10.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처소와 함께! 그것을 내가 지지하는 바입니다! 오 주님이시며 친구여! 이 흑인들이 나를 얼마나 짜증나게 했는지. 그러나 이 멍청한 법이 그들을 지켰고 어느 누구도 세상 가장 좋은 결정으로도 그들의 목을 조를 수 없었습니다. 내 눈앞에서 그들은 가장 끔찍한 불의를 저질렀고, 사람이 아무리 강력해도 그들에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사탄은 그들을 앉혀 두었고, 이제 내 손에는 소책자가 있습니다. 그 책 앞에서 이 들은 숲에 부는 폭풍우 속의 한 잎사귀처럼 떨고 있을 것입니다! 최고 총독 키레니우스에게 보낸 보고서는 그가 공증한 세금과 함께 즉시 로마에 보낼 걸작이다. 티루스, 시돈과 가이사랴에서 24개의 노를 가진 황제의 배가, 바람이 적당할 때는 한 강한 돛과 노로 12일안에 로마 해안에 도착하여 황제의 손에 도달합니다! 앞으로 12일 후에 한번 더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이 흑인들아! 당신들의 오만함에 아주 특별한 제약이 가해질 것입니다!” 2|1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너무 일찍 기뻐하지 마십시오! 한 까마귀는 다른 까마귀의 눈을 후벼내지 않는다! (관계가 있는 사람은 서로 헐뜯지 않습니다) 성 안쪽에 있는 11명에게는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죽지 않을 것이지만 영원한 참회실에 평생 갇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에 공개 사과할 때 그들은 양털처럼 희게 씻겨질 것이며, 사람들은 그 후에 더 많은 보고를 당신에게 요구할 것이며, 당신은 로마의 모든 질문에 만족스럽게 대답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당신은 머리카락 하나 손상되지 않겠지만 적절한 증인과 다른 증거를 가져오지 못하면 어떤 어려움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 당신에게 필라를 남겨둡니다. 그가 모든 일에 당신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빨리 그를 로마인의 옷으로 입혀서, 가버나움에 주둔한 동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세요! 사탄도 이 뱀 무리만큼 교활하게 그의 연대를 구성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비둘기 같이 온유하고 함께 뱀과 같이 지혜로워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이 세대에서 제대로 살 수 없으리라!" 2|12.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이 조언에 대해 영원히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일이 잘 풀렸으니 더 재미있는 일을 해봅시다!' 2|13. 내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나도 함께 할 겁니다. 우리는 그의 금고를 제대로 정리할 키스요나를 단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3장 기적과 치유력의 올바른 사용 3|1. 잠시 후 키스요나가 와서 가장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우리 모두에게 인사한 후 말하길: "내 무한히 사랑하는 친구 예수여! 나는 이를 공식적으로만 이렇게 부릅니다. 왜냐하면 내 심장 속에서 당신이 누구 신지 당신은 아시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할 사람은 단지 당신 한 분입니다! 나는 가나의 가난한 시민들의 부채 장부에서 5천 파운드라는 작은 액수만을 기꺼이 지웠고, 당신은 다른 측정할 수 없는 보화 외에 5만 파운드를 보냈습니다! 이 보화는 아마도 한번 더 그만큼 그러니까 5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 대한 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으로, 나는 또한 이 모든 것을 가난하고 억압받는 자들을 위해 사용하여 악마의 오물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하늘을 위한 금으로 변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3|2. 나는 금과 은을 사람들의 손에 직접 주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정 연약한 세속적 심장을 가진 사람들에게 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집 없고 가진 것 없는 자들에게 면세된 땅과 함께 지붕과 소유를 제공하고 그들에게 가축과 떡과 의복을 주겠다. 내가 돌본 모든 사람에게 주의 말씀이 전파되고 주의 이름을 알게 하사 그들이 모든 일에 감사할 자를 생생하게 알게 하고 나는 그저 악하고 게으른 종에 불과함을 알게 할 것입니다! 오 주님, 당신은 내가 당신의 이름으로 봉사할 때 항상 나를 강하게 해 주십시오! 하지만 내 감각 중 하나라도 세상에 향하고자 하는 마음이 든다면 나의 온 힘이 약해져서 내가 나약한 사람이고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세요!” 3|3. 이에 나는 그의 심장에 내 손을 얹고 말하길: "친구이자 형제여! 나를 당신 안에 두십시오. 그러면 고귀한 일을 행할 수 있는 힘이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살아 있는 믿음과 나에 대한 충만하고 순수한 사랑으로, 그리고 내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선을 행할 때에 당신이 요소들에 명령할 것이고 그들은 당신에게 순종할 것입니다! 바람이 당신의 부름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될 것이며 바다는 당신의 의도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산이나 저 산에게 ' 일어나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이 명한 대로 될 것입니다. 3|4. 그러나 누군가가 표적을 구하고 그것으로 인해 믿겠다고 하면 표적을 주지 말라. 누구든지 진리임에도 진리를 깨닫기를 원치 않고 이것이 그에게 충분한 징조가 되지 아니하는 자는 눈이 먼 채로 있는 것이 그에게 더 나을 것이다. 만일 그가 어떤 표적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되고 그 가르침에 따라 행하지 않는다면, 표적은 그에게 이중적 심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첫째, 그가 눈이 먼 상태에서 진리를 진리로 인정했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는 표적을 통해 진리를 진리로 받아들이도록 강요받았고, 둘째, 그가 표적에 의해 그에게 진리로 드러난 진리대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분명히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더 깊은 심판에 빠지게 됩니다. 그가 진리를 진리로 완전히 인식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요. 표적의 성공이 그에게 구속력 있는 증거를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통찰했는가의 여부가 누군가를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3|5.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가 들은 진리를 확신하기 위해 표적을 구하며 말하기를 ' 나는 당신의 말에서 진리의 근거를 알지 못하지만, 그와 같은 가르침을 내게 전하는 어법대로, 실제 증거로서 표적이 제공되면 그러한 가르침을 완전한 진리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그러면 요청자에게 표적이 주어지고 그가 가르침의 진리를 기초까지 인식하든 그렇지 않았든 간에 가르침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제 이 표적은 부인할 수 없는 보증입니다. 3|6. 그러나 그는 눈이 멀기 때문에 진리에 이르는 것이 불가능하고 진리의 가르침을 따르면 결국 삶에서 중요하고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불편을 겪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는 속으로 생각하길: 그것은 뭔가 표적과 관련되어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표적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진리의 근거를 알지 못하지만, 진리를 따라 살고 이는 끔찍한 자기 부인의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차라리 하지 않고 나의 익숙한 생활 방식을 고수합니다. 이는 특별한 표적은 없어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습니다!' 3|7. 보십시오 거기에 표적을 요청한 사람이 자신의 요청에 따라 행해진 표적을 통해 스스로 가져온 형벌 판결이 있으며, 이 표적이 그에게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제공했고, 그 표적에 대해 어떤 반대 증거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잘못된 삶의 방식으로 그는 영원한 진리에 대항하는 투사가 되어 실제로 그것을 철저히 거부합니다. 존재한 적이 없는 것이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의 증거로서 표적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비할 데 없이 더 좋습니다! 3|8. 그러나 사람들의 유익과 경건한 사람들을 위해 아무 요청 없이 조용히 표적으로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누구의 죄도 아니요 심판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백성을 위해 미리 표적을 행했다면, 그 백성이 그것을 원하면 나중에도 가르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표적을 향한 갈망이 없다면, 죄에 대해 진지한 훈계만을 주십시오. 그리고 더 이상의 가르침을 주지 마십시오.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당신을 마술사 같은 의사로 보고 표적은 더 이상 그들에게 강제적인 심판을 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3|9. 하지만 비상시 표적을 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은 모든 사람들이 진정 좋은 일을 하려면 내 충고를 충실히 따라야 합니다. 3|10. 무엇보다 표적은 일종의 폭발과 분노 가운데서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모든 표적은 가장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과 온유함으로만 행해질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분노와 화가운데서 행해진다면, 아마도 가능한 일인데, 그러면 지옥도 그것에 일부 기여했고 그러한 표적은 축복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저주를 가져옵니다. 3|11. 그러나 내가 이미 여러번 너희에게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도 축복할지니라" 라고 가르쳤으니 하물며 너희를 저주하지 않고 단지 그들 심장에 분별력이 없는 영적으로 소경된 자들을 얼마나 덜 저주해야 합니까! 3|12. 이를 잘 기억하고 이에 따라 행하면, 나 자신이 늘 행했고 지금도 행하는 것처럼, 모든 곳에 꼭 영적인 축복이 아닐지라도 육체적인 축복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종종 비참한 처지에 있는 사람의 육체에게 행한 단지 유익한 행동이 백 가지 최고의 덕성에 대한 가르침보다 불쌍한 사람의 심장과 생각에 더 많이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할 때 육체적인 도움을 통해 불쌍한 사람의 심장으로 들어가는 길을 열고, 그런 후 건강한 심령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먼저 설교를 한 후에 가장 명백한 심판에 대한 징조를 통해 불쌍한 듣는 사람을 처음보다 단지 육체에게 해를 입히는 더 큰 불쌍한 상태로 몰아넣는 일보다 질서에 합당한 일입니다. 3|13. 병자에게 부름을 받았으면, 설교하기 전에 안수하여 낫게 하십시오. 그런 다음 그가 당신에게 묻되: "친구여,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습니까?" 먼저 다음과 같이 말하십시요: "모든 사람의 진정한 축복을 위해 하늘의 하나님이 보내준 분의 이름에 대한 생명력이 있는 믿음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그러면 그는 당신에게 하늘의 하나님이 보내준 분의 이름에 대해 더 묻고, 그의 이해 능력에 따라 그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어 그가 일어난 일이 가능한 일임을 이해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3|14. 그가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그에게 합당한 정도로 더 많이 알려주십시요. 그런 대화를 나눈 후에 듣는 사람의 심장이 점점 더 많이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되면, 마침내 모든 내용을 그에게 말해십시요. 그러면 그는 분명히 말해준 내용을 받아들이고 당신이 해주는 모든 말을 믿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에 너무 많이 알려주면, 그는 말해준 내용에 짓눌리고, 그의 생각을 혼란스럽게 하여, 당신이 그를 돕는 일이 어느 정도 어려움을 맞이할 것입니다. 3|15. 갓난 아이에게 아이를 죽일 수도 있는 장성한 어른의 음식을 즉시 주지 않는 것처럼 영적인 아이에게는 더욱 적게 영적인 성인을 위한 영적인 양식을 주지 않고 영적인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 영적 양식을 주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영적인 아이가 죽게 될 것이고, 아이를 영적으로 소생시키는 일은 아주 어려운 일이 될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이제 잘 파악하고 이해하셨습니까?” 3|16. 모두가 감동된 심장으로 말하길: "예, 주님, 이제 가장 밝은 정오의 태양처럼 우리에게 선명합니다. 우리는 가장 충실하게 가르침에 주의할 것입니다!" 3|17. 내가 말하길: "자, 이제 바리새인들이 보물을 숨겨두었던 동굴로 갑시다. 동굴 안에 또 다른 동굴이 있고, 우리는 그 동굴을 조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횃불과 포도주와 빵을 충분히 가지고 가십시요. 우리는 그곳에서 아주 배고픈 존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4장 종유석 동굴 방문과 설명 4|1. 이제 키스요나가 모든 것을 가져왔다. 아직 우리와 헤어질 수 없던 바아람은 자기가 먹고 남은 포도주와 빵을 자신의 종들에게 가져오도록 지시했다. 나를 떠날 수 없는 야이로와 요나엘도 이번 탐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고 나에게 부탁했다. 4|2. 내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당신들은 심지어 거기에 꼭 필요하고, 아히엘은 그의 방식으로 우리를 잘 섬길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더하여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의 철전지 원수의 대표단들이 수가를 이제 막 떠나 당신들이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오도록 설득하기 위해 여기에 도착할 것입니다. 왜냐면 백성이 그들에게 봉기하여 그저께 새로 임명된 제사장을 쫓아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도 또한 대표단들과 함께 올 것이고, 그들은 오늘 밤에 여기에 도착할 것이고, 우리는 그들로 인해 뭔가 할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출발합시다!” 여자들과 하녀들도 탐사에 함께 하기를 원했고 나에게 물었다. 4|3.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사랑하는 딸들이여! 그 곳은 당신들이 갈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냥 집에 있으면서 적당량의 저녁에 우리가 먹게 준비해주세요!” 마리아를 비롯한 여자들이 만족했고 집안 일을 돌보았다. 그러나 리디아는 아주 많이 우리와 함께 가기를 원했을 것이지만 그러나 리디아는 그런 일이 내 뜻이 아님을 알고 집에 머물면서 다른 사람들이 행하는 대로 행했다. 4|4. 우리는 출발하여 몇 시간 만에 동굴에 도착했고 횃불을 켜고 곧 바로 들어갔다. 키스요나는 넓은 공간과 매우 흥미로운 종유석 형상에 놀랐다. 그러한 동굴 수가 많은 근동 전체에서 이 동굴이 실제 가장 볼 가치가 있는 동굴이었고, 온갖 종류의 거대한 형상들이 조심스러워하는 관객들을 맞이했다. 4|5. 본래 로마 영웅의 용기가 부족하지 않은 파우스투스도 여기서는 매우 소심해져 말하길: "이곳이 실제 지하에 일종의 신들이 사는데 그들은 그들의 무지막지한 힘으로 이런 커다란 작품을 만들어 낸다는 생각을 무의시적으로 하게 만들만 합니다. 형상들이 사람과 짐승 그리고 나무들의 형상들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큰가! 로마의 거대한 신전과 조각상들은 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다? 저기에 아주 잘 만들어진 아랍인이 있습니다! 진실로, 사람이 그의 머리까지 올라가길 원하고 올라갈 수 있다면, 사람에게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데 족히 1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앉는 자세를 하고 있고, 그의 머리를 올려다보면 어지러움을 느낍니다! 아, 이 형상은 진실로 보고 기억할만한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런 형상을 우연히 이렇게 만들어지는 일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저기 검과 창을 든 또 다른 전사들의 무리가 있습니다! 더 깊은 뒤쪽에는 매우 거대한 코끼리가 우리를 향해 씩 웃고 있고, 그림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합니다! 주님, 주님! 어떻게, 이 모든 형상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졌습니까?” 4|6. 내가 말하길: " 친구여, 이제 당신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관찰하고 많이 질문하지 마십시오. 아주 자연스러운 설명을 해줄 것이고, 여기에는 당신을 더욱 놀라게 할 일들이 더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묻지 마십시요! 우리가 동굴 밖으로 나오면 이 모든 것을 당신들 모두에게 선명하게 설명해줄 것입니다. 4|7. 우리는 이제 더 나아가 어둡지 않고 꽤 밝은 조명이 된 크고 높은 공간에 도착했고, 이 공간에는 석유가 나오는 많은 유정이 있고, 수년전에 이 동굴에 살았던 사람들에 의해 불에 부쳐졌고, 그 이후로 서로 다른 강도의 화염으로 밝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리고 이 큰 공간은 부분적으로 조명이 된 반면 공간은 천장의 한 지점에서 밖으로 통한 상당히 넓은 구멍을 통해 상당히 강한 빛이 들어왔다. 그래서 이미 말했듯이 괜찮게 조명이 되었다. 4|8. 이 동굴 또는 동굴 안 큰 공간의 바닥에서 모든 종류의 형상을 볼 수 있었다. 뱀과 거대한 두꺼비 그리고 온갖 종류의 다른 동물들과 좋은 동물도 있고 나쁜 동물도 있고 반만 형성된 것도 있고, 온갖 색깔의 크고 작은 많은 수정들이 있어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4|9.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이는 넘치는 황제의 보석과 같습니다. 어떤 황제도 진정 이와 비슷한 것도 결코 꿈꾸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것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타타루스의 일종임에 틀림없습니다! 남은 것은 스틱스(Styx), 늙은 카론(Charon), 세 명의 잘 알려진 냉혹한 혼의 심판자 미노스(Minos), 아이아코스(Äakus), 라만티스(Rhadamanthys), 마지막으로 머리가 셋 달린 개 세르베루스(Cerberus), 그리고 몇몇 복수의 여신들, 그리고 마침내 아름다운 프로세르피나(Proserpina)여신과 함께 플루토(Pluto)가 있고, 고통스러운 지옥(Qualentartarus)이 있습니다! 바닥과 벽에서 나오는 이 많은 불과 바닥에 있는 수천 개의 아주 끔찍한 동물 형태 (죽어 화석이되었지만) 그리고 훨씬 더 많은 타타루스 같은 것들이 우리가 이미 타타루스 안에 있거나, 최소한 타타루스를 향해 직행하고 있음을 아주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곳이나 다른 유사한 동굴이 분명하게 그리스의 타르타루스 신화의 근거라는 것입니다!" 4|10. 내가 말하길: "전부는 아닐지라도 마지막 말에는 많은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백성들 중에서 항상 가장 영리한 사제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러한 자연의 산물들을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활용하는 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와 로마에서도 사제들이 이와 같은 것을 사용했고, 그들의 악한 상상력이 활개를 치게 해서 이로써 민족과 민족들이 지금까지 설득당하고 속아 넘어갔고, 앞으로도 세상 끝날까지 크거나 적게 설득당하고 속아 넘어갈 것입니다. 4|11. 지구가 지구 자신에게 필수적인 아주 다양한 구조물이 어떤 눈에 보이는 형상을 보여주는 동안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영적인 분별력이 없고 빛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그들의 지적 상상력에서 온갖 종류의 왜곡된 형상을 만들고, 그것들에 비범하고 신성한 능력을 부여할 것입니다. 그들은 눈이 멀었기 때문에 진정한 이유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12. 이제 당신의 스틱스(Styx), 뱃사람인 카론(Charon)을 보십시요. 저기 너비가 24미터쯤이고 깊이가 기껏해야 1큐빗인 강이 있습니다. 이 강은 실제로는 일종의 연못이고 얕은 곳은 쉽게 건널 수 있습니다. 희미한 빛 속에서 당신의 세 명의 판사와 몇몇 분노 하는 자들과 체르베로스(Zerberus)와 프로세르피나(Proserpina)와 함께한 플루토(Pluto)를 보십시요. 특정 거리에서만 감명을 주지만 가까이 다가 가거나 더 강한 빛에서 그것들은 인간의 상상력이 그들에게서 만든 다른 모든 것과 더 비슷하게 보입니다. 이제 카론(Charon)에게 배삯을 내지 않고 스틱스(Styx)를 건너서 건너편 타타루스를 봅시다.” 4|13. 우리는 소위 스틱스(Styx)라고 불리는 곳의 아주 얕은 곳을 가로질러 상당히 좁은 틈을 통해 타타루스(Tartarus)로 들어갔다. 타타루스(Tartarus)는 우리의 횃불로 밝혀져 곧 모든 바리새인들이 아직 알려주지 않은 거대한 보물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나를 통해 아직 숨겨져 있던 모든 것이 낮의 빛으로 드러나게 된 것이다. 5장 발견된 보물의 역사 5|1. 파우스투스는 그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즉시 필라를 불러 말하길: "이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것을 보니 알지 못했느냐? 말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형편이 좋지 않게 될 것이다!” 5|2. 필라가 말하길: "주인님! 저는 이에 대해 알지 못했고, 지금처럼 깊이 이 동굴 안으로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옛사람들이 이 곳에 대해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모든 일에 대해 침묵했으니 이는 결국 그들이 어느 감옥에서든 보석금으로 쓸려고 남기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받으십시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이 보물들은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 5|3. 파우스투스는 나에게 필라가 진실을 말했는지 물었고, 내가 필라의 말을 보증하고 파우스투스에게 말하길: "친구여, 누군가 명망이 있는 집의 딸을 아내로 맞이한 사람은 마땅히 결혼 지참금을 기대합니다. 이제껏 당신은 많은 일을 했고, 이전의 재물을 분배할 때 당신 몫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보물을 당신의 정당한 소유로 가지세요. 세상의 평가에 따르면 보물들은 십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습니다." 5|4. 가장 큰 가치가 있는 진주는 암탉의 알만한 크기의 큰 진주에 였다. 1000드라크마가 들어갈 정도의 황동 상자 안에는 실로 헤아릴 수 없는 가치의 큰 진주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런 종류의 진주는 더 이상 지구 어디에도 새롭게 형성되지 않는 진주였다. 왜냐면 이러한 조개류가 다른 많은 원시 동물과 함께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진주들도 바다에서 얻은 것이 아니고, 니누스라고도 불리는 니니아스 왕이 니느웨 성을 건설할 때 땅을 파다가 발견한 진주였다. 다양한 운명적인 일들을 통해 진주들이 부분적으로 다윗의 시대에 예루살렘으로 왔지만 대부분의 진주들은 솔로몬 시대에 예루살렘으로 왔다. 그러나 로마인들이 정복자로서 팔레스타인을 점령했을 때, 실제 아시아의 거의 절반을 점령했을 때 진주들이 이 동굴 안으로 들어왔다. 5|5. 동굴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대제사장들이 로마의 침공 소식을 들은 즉시 성전의 대부분의 옮길 수 있는 보물들을 모두 모아 안전하게 동굴로 옮겼다. 솔로몬의 왕좌를 받치고 왕좌의 계단을 부분적으로 지키고 있던 금사자는 예루살렘이 바빌론에 의해 멸망될 때 파괴되었지만, 이후에 재건되어 제사장들이 성전에 두었던 것들 대부분이 여기에 있었다. 왜냐면 로마가 침략할 때 서둘러 모을 수 있는 가장 귀한 모든 것을 이곳으로 가져왔기 때문이다. 당시 막강한 바빌로니아인들이 침략했을 때 상당한 양의 성전 보물을 고라신 근처의 유명한 동굴로 옮겼던 일과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에 바빌론 사람들이 성전에서 성전 봉사를 위해 영구히 바쳐진 그릇과 보물들을 충분하게 바벨론으로 가져갔다. 내가 말하길: "이제 당신의 부하들에게 동굴에서 모든 것을 꺼내도록 명령하십시오. 그런 후에 아히엘이 동굴의 입구를 막아, 앞으로는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5|6. 파우스투스는 즉시 하인들에게 이 모든 보물을 꺼내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들어 올리기 시작할 때 많은 무거운 철제 상자를 들어 올릴 수 있는 힘이 충분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필요한 힘을 주기를 원하지 않은지 나에게 물었다! 5|7. 나는 아히엘을 불러서 말하길: "네가 이 모든 쓰레기를 치워야 합니다. 큰 창고가 있는 키스(Kis)로 바로 가시오!", 많은 무거운 상자가 한 순간에 모두 사라졌고 아히엘은 한 순간에 다시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아히엘이 언제 사라졌었는지를 알 수 없었다. 5|8. 이에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가장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내 하인들은 3일 동안 옮기는 일을 처리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옮기는 일에 감지할 수 없는 한순간이 걸렸고, 모든 많은 상자 중에서 더 이상 한 상자도 남지 않았습니다! 나는 더 이상 그러한 행위의 가능성에 대해 묻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일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평가하려면, 신적인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5|9. 내가 말하길: "예, 예,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모든 현상을 너무 빨리 이해한다면 사람에게 썩 좋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너희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먹으면 또한 죽으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설명 이전이나 이후에도 여전히 적게 이해하는 곳에서 모든 기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불가능한 일이 없다고 생생하게 생각하는 일이 그 결과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는 일보다 낫습니다. 5|10. 사람들이 살게 하고,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하는 지구가 있다는 것을 아는 일로 충분합니다! 지구가 어떤 이유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안다면, 지구에 대한 매력을 잃게 되고 기뻐하지 않을 것이지만, 다른 행성을 근본적으로 탐험하려는 욕심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 후 만약에 당신이 그 곳의 기원과 존재에 동일한 이유를 깨닫고 또한 3번째 행성, 4번째, 5번째 행성에 대해 같은 이유를 깨닫게 되면, 당신은 더 이상 6번째와 7번째 행성을 탐구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게으르게 되고 흥미가 없어지고, 삶을 경멸하고 화를 내며 삶을 증오하기 시작하고 그런 지식을 당신이 얻기 시작한 시간을 저주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상태는 이미 당신의 혼에게 완전한 죽음이 될 것입니다! 5|11. 그러나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모든 것이 사람과 또한 모든 영의 천사들이 단지 어느 정도까지 깨달을 수 있고, 자신 안에 있는 신성한 본성을 통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에게 항상 삶에 대한 소원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이 증가하는 가운데 머물 것이고, 단지 이런 사랑을 통해 사람이 영원히 축복을 받을 수 있고 받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런 진리를 이해하십니까?” 5|12.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예, 주님이시며 친구여, 저는 당신의 말을 정확히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이 동굴의 형상들이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 더 이상 질문하지 않을 것입니다." 6장 종유석 동굴의 형성과 붕괴 6|1. 내가 말하길: “그에 대해 아는 일은 실제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알든 모르든, 당신의 삶이 가난해지거나 풍요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손이 형상들이 형성되는 일에 아무 관련이 없고, 자연의 원소의 속성대로 우연처럼 그런 형상이 형성됐습니다. 산은 항상 공기에서 분해시키는 수분을 빨아들이고, 여기에 더하여 자주 비와 눈과 안개가 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에워싸는 경우가 많고, 산에 침전된 모든 수분이 주로 산의 흙과 돌을 통해 스며들고, 내부의 빈 공간을 통과하는 곳에서 방울로 모이고, 물 방울의 거의 반절이 녹은 석회로 되어있습니다. 그런 방울이 아래로 떨어지고, 그들의 순수한 물은 더 깊이 스며들거나 그러한 공간에서 증발합니다. 그러나 끈적끈적한 석회 덩어리는 점점 더 단단해지고, 끊임없이 쌓여 마침내 각종류의 형태가 형성되어, 이제 크거나 적게 이런 저런 지구상의 형상처럼 보이게 됩니다. 비록 사탄의 종들이 연약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인간과 유사한 형태로 형성이 잘 되도록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영접할 수 있을지라도, 이 동굴의 모든 형성물들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전적으로 자연적인 방식으로 생성되었습니다. 6|2. 그러므로 어두운 미신에 매우 도움이 되는 이런 동굴은 미래의 모든 시대에 접근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다시 밖으로 나가서 아히엘이 이 동굴에서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합시다!" 6|3. 파우스투스가 이 설명에 대해 내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말하길: "저는 이 설명을 더욱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미, 비록 가정이라 할지라도, 로마의 자연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협력했다는 말을 추가하는 일은 또한 많은 가치가 있습니다. 생명의 원수는 분명히 그러한 것들을 사용하지 않은 채로 놔두지 않을 것이고, 나쁜 결과가 세상의 세 영역에서 우리 눈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이제 저에게 명확해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단 한 가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6|4. 모든 존재들의 가장 내밀한 소원을 지속적으로 가장 잘 꿰뚫어 봐야만 하는 하나님이 자신의 불멸한 삶에서 어떤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지를 말해주십시요. 자신이 어떤 식으로든 절대로 변화시킬 수 없는 이런 필연적인 전적으로 최고로 유사하고, 모든 인간을 지루함으로 죽게 만들어야만 하게 되는 선명함이 하나님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지 말해주십시요." 6|5. 내가 말하길: “여기 사람들을 보십시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이 그들에게 정해준 대로 자신의 질서 안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의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들 안에서 자신과 같은 존재를 발견하고, 사람들의 모든 종류의 깨달음이 증가하고 이로써 모든 사랑과 지혜와 아름다움이 증가하는 일이 하나님의 파괴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입니다! 무한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오직 작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유일하게 작은 인간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영원히 어떤 것도 없습니다. 당신은 이제 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히엘이 최대한 빨리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동굴에서 나갑시다!" 6|6. 이제 서둘러 동굴을 빠져나와 곧 동굴의 끝에 도달했다. 우리가 모두 동굴 밖으로 나왔을 때, 나는 아히엘에게 고개를 끄덕였고, 그 순간 격렬한 굉음이 들리고 아주 넓은 동굴의 입구가 이제 높은 화강암 벽이 되었고, 죽어야만 하는 어떤 사람도 아주 진지하게 뚫으려고 시도할지라도, 절대로 쉽게 뚫을 수 없게 되었다. 입구의 출입을 완전히 불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입구에서 3000보를 이동한 후에 이전 입구가 땅속 깊이 옮겨졌고 사람이 수직이 된 입구에 접근하기 위해 100사람의 키의 높이를 가진 사다리를 사용해야만 하게 되었고, 사용할지라도 도달할 수 없게 되었다. 왜냐면 입구 자체가 가장 굳고 가장 경사가 진 암벽이 되었기 때문이다. 6|7. 파우스투스와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산에서 일어난 변화를 보았을 때, 파우스투스가 나에게 말하길: "주님이요, 친구여! 진실로 저는 이제 결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어난 창조적인 일이 너무 크고, 이런 일은 제 깨달음의 지평선으로부터 이미 영원히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아직 살아 있는 지,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제가 이제 진실로 모르겠습니다! 가장 이상하고 불가사의하고 가장 기적적인 일이 이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가장 크게 멀쩡한 상태에서 완전히 술에 취한 사람처럼 되었고, 자신의 의식이 사람이 남자에 속했는지 여자에 속했는지 거의 구분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 끔찍한 암벽을 보세요! 우리가 오르기 쉬운 오솔길을 따라 아주 쉽게 동굴에 들어갔을 때 이런 암벽이 어디에 있었습니까? 6|8. 그리고 일어난 모든 일 가운데 실제 가장 이상한 점은 수천 에이커의 땅들이 완전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적인 파괴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곳이 마치 지구가 생긴 이래로 변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실로 천 명의 사람들이 이곳에서 백 년 동안 일했다면, 150명의 키 높이와 한 시간의 넓이를 가진 이런 암벽이 그 자리에서 옮겨 졌을까요! 어떤 파괴가 일어난 가장 작은 흔적이라고 찾아볼 수 없게 불과 눈 깜작할 사이 전 까지만 해도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암벽이 자유롭게 서있습니다! 이런 일은 가장 진지하게 생각해서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예전에 울창한 숲이 있던 자리에 이 거대한 암벽을 발견했을 때 많은 뱃사람들이 어떤 표정을 지을 지가 저는 단지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들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을 보는 것처럼 보게 될 것입니다.” 6|9. 내가 말하길: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이 일에 대해 침묵하라고 말합니다. 심지어 여자들에게도 이에 대해 어떤 말도 말하지 마십시요. 그런 이유 때문에 내가 여자들이 함께 여기까지 오도록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여자들은 모든 말하는 일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자신들의 혀가 침묵하며 순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당신들의 아내에게 여기에서 일어난 특별한 일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마십시요! 당신들은 실제 여자들에게 동굴의 형상을 설명하고 새로 발견된 보물에 대해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의 말은 해서는 안 됩니다!” 모두가 침묵하겠다는 엄숙한 약속을 했고, 우리는 아주 침착하게 키스(Kis)로 향하는 가는 길을 갔고, 해가 질 무렵에 그 곳에 도착했다. 당연히 집에 머문 여자들과 하녀들이 무리를 지어 충분히 빠르게 우리에게 다가와 우리가 어떤 기적적인 일을 경험했는지 물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묻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대답을 받았고, 모든 일이 바리새인들이 여전히 숨기고 있던 보물을 찾은 일을 알려주었고, 호기심 많은 여자들이 그 대답에 만족했고, 더 많은 것을 묻지 않았다. 6|10. 우리와 함께 있던 사람들 모두가 바로 저녁 식사에 들어 갔다. 왜냐면 다녀왔던 모든 사람이 점심식사를 하지 않았고 매우 배가 고팠기 때문에 잘 준비된 저녁 식사를 이미 원했기 때문이다. 7장 파우스투스는 잘 정리되고 관리된 창고에서 보물을 발견했다. 7|1. 곧 바로 시작한 저녁 식사 후에 파우스투스는 내가 말한대로 아히엘이 동굴에서 키스(Kis)로 가져온 보물이 정리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큰 창고로 갔다. 동굴에서 발견한 모든 다양한 보물의 가치가 기록된 큰 목록과 함께 모든 것이 최상의 상태로 있었고, 파우스투스는 이 목록을 만든 경비원에게 물었다. 7|2. 그러나 경비원들이 대답하길: “주님, 목록은 우리가 경비로 배치되었을 때 발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누가 작성했는지를 모릅니다." 7|3. 파우스투스는 계속해서 묻기를: "이 보물이 어떻게 여기로 왔고, 누가 가져왔는지 말해보라!" 7|4. 경비원이 말하길: "우리는 그 사실도 모릅니다. 우리가 며칠 전에 나사렛에서 기적의 의사와 함께 여기로 온 것을 본 단지 한 청년이 와서 보물을 지키라고 명령했고 그래서 우리는 로마의 하위 재판관의 부름을 받아 지금 두 시간 동안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보물과 보물이 어떻게 이곳에 있게 됐는지에 대해 우리가 아는 전부이고, 그 이상이나 그 이하도 아닙니다!” 7|5. 그런 후 파우스투스는 자신이 목록을 가지고 하위 재판관에게 가서 경비원들과 같은 질문을 했다. 그러나 하위 재판관도 미리 질문한 경비원보다 전체에 대해 더 이상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파우스투스는 키스(Kis)에서 아무도 보물이 있는 것을 대해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속으로 말하길: '사람들이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는 보물에 대해 더 이상 주의를 기울이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로써 불필요하게 백성들에게 알려지지 않게 할 것이다!' 7|6. 그런 혼잣말을 한 후 파우스투스는 그의 젊은 아내가 이미 두 팔을 벌려 그를 기다리고 있는 그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는 자기 전에 중요한 일을 의논하기 위해 나에게 왔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내일 내게 오고, 몸과 혼을 위해 그에게 지금 무엇보다도 필요한 휴식을 취하라고 말했다. 파우스투스는 즉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휴식에 들어갔다. 7|7. 숙면을 취하는 가운데 밤은 곧 지나 간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사람이 겨우 몇 분간 잠을 잤다고 생각했고, 이미 밝은 아침이 달콤한 맛의 침대를 떠나 하루의 일을 다시 시작하도록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있었다. 일찍 차려진 아침식사가 잠자는 곳에서부터 큰 식당으로 모든 사람을 불러 모았다. 전과 같이 아침식사를 하고, 식사 후에 다같이 처음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에게 감사했고, 다윗이 말한 방식대로 다음과 같이 찬양을 드렸다. (시편 33편) 7|8. "너희 의인들아 어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 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셨도다! 여호와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시도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 경외하는 자 곧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저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저희를 기근시에 살게 하시는도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우리 마음이 저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 성호를 의지한 연고로다!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8장 천국에 대해 8|1. 모든 사람이 나에게 이런 아침의 찬양을 드린 후에 당연히 식사와 찬양에도 참석한 파우스투스가 재빨리 나에게 물었다: "당신의 제자들은 어디에서 이렇게 당신에게 합당한 심지어 아주 영광스럽고 전적으로 진리인 외침을 얻었습니까? 이렇게 숭고한 것을 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8|2. 내가 말하길: "바리새인을 통해 성경을 구하십시요. 그리고 성경 안의 다윗 왕의 시편을 읽으십시요. 시편에서 당신은 모든 것을 찾을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만나게 될 회당장 야이로가 그러한 성경을 당신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틀 전에 사람들이 그의 딸을 무덤에 두었습니다. 그에게 그녀는 죽은 것입니다! 그는 나에 대한 자신의 죄를 깊이 후회했고 그러므로 그는 또한 도움을 받아야 하고, 그는 하나님의 나라를 잃게 되지 않아야 합니다!” 8|3. 파우스투스가 묻기를: "주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이고, 어디에 있습니까?" 8|4. 내가 말하길: "예, 사랑하는 친구여!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 진정한 하나님의 친구들에게는 모든 곳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수에게는 어떤 곳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그들이 그들의 시선과 생각을 위로 향할 수 있고 향하든, 아래로 향할 수 있고 향하든 다시 모든 것이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위와 아래가 동일합니다. 위를 향해 별을 쳐다보면, 별은 당신이 접근하는 이 땅과 같습니다. 당신의 눈을 이 땅으로 향하면, 이 땅은 언젠가는 죽어 썩게 되야만 하는 당신의 육체처럼 심판 가운데 있습니다. 당신의 심장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열심히 연구하고 찾으십시오. 당신의 심장 안에서 당신이 찾는 하나님 나라를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의 심장 안에 생명력이 있는 씨앗이 놓여 있고, 이 씨앗으로부터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의 영원한 아침의 붉은 빛이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 8|5. 이 땅이 떠 있는 공간을 보십시요. 큰 태양과 달과 무수한 별들을 보십시요. 무수한 별들 자체는 다시 태양과 같고, 이 땅과 같습니다. 당신은 생각과 같은 빠른 속도로 이 땅을 떠날 수 있고, 그와 같은 속도로 가장 직선으로 계속 전진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영원에 영원 동안 전진한다면, 당신은 영원에 영원한 기간 동안 생각처럼 빠른 속도로 전진한 후에도 여전히 어떤 끝에도 도달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당신은 어느 곳에서나 끝없는 공간을 채우며 살고 있는 가장 희귀하고 가장 놀라운 종류의 창조물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8|6. 육체가 죽은 후에 당신은 육체를 떠나 끝없는 하나님의 공간으로 가게 될 것이고, 당신의 심장의 성품에 따라 당신은 천국이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8|7. 특별히 창조된 천국이나 특별히 창조된 지옥은 어느 곳에도 없고, 오직 사람의 심장에서 모든 것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선을 행하는지, 악을 행하는지에 따라 그가 믿고 원하고 행하는 대로 심장 안에 천국과 지옥을 준비합니다. 즉 그가 자신이 믿는 대로 살고, 이런 삶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강하게 하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8|8. 각 사람이 자신의 심장의 성향을 점검하십시요. 그러면 그는 자신의 심장 안이 어떤 영으로 충만한지를 쉽게 알 것입니다. 사람의 성향이 심장과 심장의 사랑을 세상으로 향하게 하고, 세상에서 위대하고 존경받는 존재가 되려는 갈망을 자신 안에서 느낀다면, 고만해지기 원하는 심장은 가난한 인류를 불쾌하게 여기고, 하나님에 의해 통치하도록 택함과 기름부음을 받지 않고 자신 안에서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려는 충동을 느낍니다. 그러면 심장 안에 이미 지옥의 씨앗이 자리 잡고 있고, 그가 이에 대항해서 싸워 질식시키지 않으면, 몸이 죽은 후에 인간은 지옥 외에는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게 됩니다. 8|9. 그러나 사람의 심장이 겸손으로 충만하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자가 되는 일을 기뻐하고, 모든 사람을 섬기고, 형제와 지매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형제들에게 유용한 모든 좋은 일을 가운데 윗사람에게 기꺼이 순종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심장 안의 하늘의 씨가 자라, 진정하고 영원한 생명력이 있는 하늘이 자라납니다. 그러므로 그의 심장 안에 모든 하늘을 충만하게 품은 사람은 참된 믿음과 가장 순수한 희망과 사랑을 품고 있고, 육신의 죽음 후에 그가 오랫동안 심장 안에 모든 충만함으로 품은 하나님의 나라 외에는 다른 곳으로 가는 일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당신이 이런 일을 올바르게 판단한다면, 당신은 무엇이 전적으로 실제 하늘나라와 지옥과 연관이 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8|10.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가장 사랑하고 가장 지혜로운 주님이요 선생님이요 친구여! 진실로 당신의 말씀은 최고로 지혜롭게 들립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모든 깊이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어떤 방식으로 한 곳에서 함께 있을 수 있고, 이로써 분명하게 한 곳이 분명히 다른 곳을 통과할 수 있게 돼야만 합니까? 이런 점이 아직 매우 물질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인 저에게 불가능한 일입니다! 내 심장으로부터 최종적으로 무한한 행복이나 또는 무한한 불행이 어떻게 자라나야 한다는 것인지를 제가 다른 무엇보다 훨씬 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에게 이에 대해 더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해달라고 요청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영의 가장 밝은 정오 가운데 눈먼 상태로 여기로부터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9장 주님은 천국과 지옥의 본질에 대한 예를 보여주심 9|1. 내가 말하길: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나는 당신이 보게 되어 집으로 가게 하는 일이 나에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9|2. 보십시요, 두 사람이 한 집에 삽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이마에 땀을 흘리며 땅에서 얻는 모든 것으로 만족하고. 그는 만족하고 명랑하며 자신의 땀으로 인한 적은 성과를 쾌활하게 즐깁니다. 그의 가장 큰 기쁨은 자신이 힘들게 번 재산을 여전히 가난한 형제들과 나누는 일이고, 배고픈 사람이 그에게 다가오면, 그를 배부르게 하는 일을 기뻐하고, 성난 마음으로 가난의 이유를 묻지 않고, 그가 다시 배가 고프게 되면, 다시 방문하는 일을 금하지 않습니다. 9|3. 그는 세상 국가 기관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그에게서 어떤 세금을 거두어가면, 항상 욥처럼 말합니다: '주님! 당신이 나에게 성과를 주었고, 모든 것이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이 준 것은 당신이 언제나 다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유일하게 당신의 거룩한 뜻이 이뤄지기를 빕니다!' 9|4. 짧게 말해 이 사람의 쾌활함과 하나님에 대한 그의 사랑과 신뢰와 이를 통해 나오는 이 땅의 형제들을 향한 사랑을 방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분노와 시기와 불화와 증오와 교만은 그에게 생소한 개념입니다. 9|5. 그러나 그의 형제는 가장 만족이 없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지상의 최고 등급의 영웅을 지칭하는 공허한 개념이다. 동물들이 어리석고 둔한 본능이 요구하는 것을 단지 부족하게 라도 얻으면 행복한 것처럼 이성이 없고, 이해력이 없는 동물들과 같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단지 궁핍한 가운데 행복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보다 훨씬 더 높은 이성을 가진 사람은 더 이상 일반적인 돼지의 먹이로 만족해야만 할 필요가 없고, 더 나은 것을 위한 그의 손으로 땅을 파헤쳐야만 할 필요가 없고, 그런 일은 단지 동물이나 노예에게 적합한 일이고, 사람은 칼을 잡아야만 하고, 강력한 정복자로 올라서 승리의 문을 통해 그가 정복한 세계의 대도시 안으로 들어가야만 하고, 강력한 군대의 권세자의 흘러 넘치는 자부심을 나타내는 금과 보석으로 가득 찬 군마의 발굽 아래 이 땅이 흔들려야만 한다.' 9|6. 이런 사람은 그러한 생각으로 자신이 가난하게 되는 일을 원하지 않고, 그의 심장으로 가난을 저주하고, 자신이 어떻게 큰 보물과 부를 얻을 수 있는 지에 대한 수단을 생각합니다. 이로써 재물의 도움으로 지배욕을 가진 자신의 생각을 실현시키려고 합니다. 9|7. 그는 만족하는 자신의 형제를 멸시하며, 더 가난한 사람들은 그에게 흉측한 사람들이고, 그에게는 긍휼이 전혀 없습니다. 그에게 긍휼은 비겁한 노예들과 사회의 원숭이들의 어리석은 성품이고, 사람에게는 단지 큰 용기가 알맞지만 그러나 긍휼은 아주 희귀하게 가능합니다! 그에게 가난한 사람이 오면, 그는 온갖 방법으로 가난한 사람을 여러 말로 꾸짖으며 말합니다: "나를 떠나라, 너 게으른 짐승아, 사람의 껍질로 가장한 먹기 좋아하는 끔찍한 기생충아, 음식이 먹고 싶다면, 일하라, 동물아! 잘못 길러진 내 육신의 형제이지만 그러나 내 고귀한 영의 형제는 절대로 아닌 내 형제에게 가라. 그는 스스로 비열한 짐을 옮기는 짐승으로서 자신과 같은 사람을 위해 일하고, 사회 원숭이처럼 긍휼을 베푼다! 나는 단지 큰 용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너에게 너의 가장 비열한 이 땅의 벌레의 목숨을 살려줄 것이다.' 9|8. 보십시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자녀인 이 두 형제가 한 집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첫 째는 천사이고 두 번째는 완전한 악마에 가깝습니다. 첫 째는 가난한 오두막이 천국이고, 두 째는 아무 변화도 없는 같은 오두막이 가장 쓰라린 고통으로 가득한 가장 완전한 지옥입니다. 이제 천국과 지옥이 한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보이십니까? 9|9. 당신은 당연히 생각할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가? 지배욕을 가진 자를 왕위에 오르게 하면, 그가 백성을 보호하고 적을 무찌르기에 전적으로 합당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그런 일은 실제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의 지배욕을 따르는 계획을 어디까지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가 자기 앞에 모든 낮아짐으로 절하지 않는 백성에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보십시요, 그는 가능한한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그들을 고문할 것이고, 한 사람의 생명이 그에게는 짓밟힌 풀잎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누구입니까? 보십시요, 그는 사탄입니다! 9|10. 통치자이자 장군들이 실제 있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에 의해 택함을 받고 부름을 받아야만 하고, 기름부음을 받은 옛 왕들의 후손이 되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그러면 그들은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의 가난한 오두막을 떠나 모든 종류의 수단으로 통치자의 지휘봉을 얻기 위해 서두르는 사람은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진실로, 그가 태어나지 않았던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9|11.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천국에 대한 또 다른 비유를 보여주기를 원합니다. 가시덤불과 엉겅퀴와 함께 가장 좋은 포도가 자라는 좋은 땅이 있습니다! 가시덤불과 엉겅퀴와 포도는 똑같이 좋은 밭 위에 있습니다. 차이점은 단지 좋은 땅을 사용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포도는 땅을 좋은 것으로 바꾸지만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나쁘고 쓸모없고 어느 누구도 먹을 수 없는 것으로 바꿉니다. 9|12. 이와 같이 하늘나라가 하나님의 천사들에게 흘러가듯 마귀에게도 흘러갑니다. 하지만 각각 다르게 사용합니다! 9|13. 그러므로 천국은 또한 아름답고 달콤한 열매를 맺는 과일 나무와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열매를 누리기 원하는 사람이 그 풍성한 축복을 받은 과일나무의 가지 아래에 도달하면, 몇몇의 정신이 멀쩡한 사람들은 감사하는 가운데 자신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취하여 즐깁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열매가 자신에게 좋기 때문에 나무에 아무 것도 남기지를 원하지 않고, 자족하는 사람이 다시는 무엇인가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해 열매를 시기심으로 마지막 사과를 먹을 때까지 먹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병이 나서 죽어야만 하게 되는 반면에 자족하는 사람은 나무의 열매를 적당하게 즐기면서 매우 행복하게 되고 힘을 얻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같은 나무에서 먹었습니다! 9|14. 천국은 또한 좋은 포도주와 같습니다. 적당한 포도주는 마시는 사람을 강하게 합니다. 그러나 적당하지 않은 포도주는 사람을 망치고 죽게 합니다. 같은 포도주가 어떤 사람에게는 천국이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순수한 지옥이 됩니다. 그러나 포도주는 하나의 같은 포도주 부대에서 나온 것입니다! 9|15. 친구여, 이제 천국이 무엇이고 지옥이 무엇인지 이해한다면 말해 주십시오!” 10장 질서의 법칙 10|1.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이제 저에게 빛이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무한의 세계 가운데 오직 한 분의 하나님과 한 권능과 영원한 질서의 한 법칙이 있습니다. 사람들 가운데 누구든지 이 법을 자신의 법으로 만드는 사람에게는 만물과 모든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신의 자유로 이 법에 반대하려는 사람에게는 모든 곳이 지옥이고 고통과 고문이 있을 것입니다!” 10|2.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불은 매우 유용한 것입니다. 불을 제대로 현명하게 목적에 합당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헤아릴 수 없는 유익을 얻을 것이고, 불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모든 유익을 열거하면, 너무 길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불을 매우 현명하지 못하고 기껏해야 단지 쾌락을 위해 부주의하게 사용하여 집의 지붕이나 울창한 숲에 불을 붙이기를 원한다면, 하나의 같은 불이 모든 것을 파괴하고 멸망시킬 것입니다! 10|3. 겨울에 서리가 내리면, 모든 사람들은 설치된 난로에 가서 나노를 채우는 타오르는 불로 아주 즐겁게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죽게 되고 불에 삼키게 됩니다. 10|4.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더하여 말하겠습니다: 이 세상의 사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물과 불 가운데로 인도돼야만 합니다. 하늘의 원래의 성품은 물과 불입니다. 물에 속하지 아니한 것은 물로 인해 죽고, 자신이 불이 되지 않은 것은 불 속에서 견딜 수 없습니다.” 10|5. 파우스투스는 말하길: "주님, 저는 이 말을 다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사람이 어떻게 동시에 물과 불이 될 수 있습니까?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물과 불은 가장 서로 반대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다른 하나를 파괴하고 소멸시킵니다. 강한 불을 물을 부으면, 물이 순식간에 수증기와 공기로 변합니다. 그러나 물이 불보다 강하면, 불이 물에 잠기자마자 물 속에서 불이 꺼집니다. 하지만 사람이 천국에 합당하기 위해 동시에 물과 불이 돼야 한다면, 결국 자기 자신을 해체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됩니까?” 10|6. 내가 말하길: “오, 아주 좋습니다! 두가지가 올바른 비율 가운데 있게 됩니다. 하나가 지속적으로 다른 하나를 생산하고 유지합니다! 보십시요, 만일 땅 속과 땅 주위에 불이 없으면, 물도 없을 것임이라. 그러나 땅 속과 땅 주위에 물이 없으면, 불도 없게 됩니다. 왜냐면 하나가 끊임없이 다른 것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10|7. 파우스투스가 질문하길: "왜? 어떻게 그렇게 됩니까?" 10|8. 내가 말하길: “모든 따뜻함의 근원이 되는 모든 불을 땅에서 거두어 가면, 온 땅은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는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얼음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나 땅에서 모든 물을 가져가 보십시요. 그러면 땅은 너무 빨리 먼지가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일을 위해 아주 필요한 물이 없으면, 불도 생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번식이나 새로운 형성이 없는 곳에는 죽음과 부패가 시작이 됩니다. 10|9. 수액을 잃은 나무를 보면, 당신은 짧은 시간 안에 나무가 썩어 없어질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말한 내용을 이해하십니까?” 10|10.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예, 주여, 이제 우리 모두는 가르침의 내용을 이해하고, 당신이 신적인 영으로 충만하고 만물의 창조주이심을 인정합니다. 모든 피조물이 어떤 질서와 어떤 법칙에 따라 존재하는지를 인간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런 내용들은 만물을 창조했고 지금도 계속 동일하게 존재하는 영을 자신 안에 품은 사람이 단지 선명하고 깊이 있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가장 큰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충만한 심장으로 여기에서 저에게 베풀어준 모든 영적으로 물질적인 큰 유익에 대해 단지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가련하고 연약하고 죄 많은 사람인 제가 무한한 주님이신 당신에게 감사하는 일 외에 달리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10|11. 내가 말하길: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여기에서 알고 보고 경험한 모든 것을 당분간 간직하고, 때가 오기 전에 나를 알리지 말고, 당신의 세상적인 행복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을 잊지 마십시오! 왜냐면 당신이 내 이름으로 가난한 자들에게 행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항상 내게 한 일이고 천국에서 당신은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키스에서 할 일과 조정할 일을 모두 마쳤으니, 우리 나사렛으로 여행을 떠납시다.” 11장 주님과 제자들이 나사렛으로 떠나심. (마태 13장) 11|1.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내 물건을 배로 가져갈 수 있도록 제가 명령해야 합니까?" 11|2. 내가 말하길: "모든 일이 이미 일어났습니다! 당신의 배로는 부족했기 때문에 바아람과 키스요나가 두 척의 큰 배를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떠나는 일 외에는 아무 할 일이 더 이상 없습니다.” 11|3.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가장 확실하게 그러하니, 저는 이제 더 이상 기적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왜냐면 전능한 분에게 어떤 불가능한 일이 있겠습니까?” 11|4. 그러나 이제 요나엘과 야이로는 아르키엘이 함께 내게 와서 모든 일에 감사했고, 많은 감사하는 말을 하는 가운데 나를 떠나 수가로 떠나려고 할 때, 내가 그들에게 미리 예고한 대로 대리인들이 다가왔고, 그들을 모든 격식을 갖춰 요나엘에게 그가 다시 대제사장 직분을 받아들이기 원한다는 특별한 요청했고, 요나엘과 야이로는 내가 전에 그들에게 말한 내용을 기억했다. 11|5. 그러나 내가 천국의 비유를 반복해서 가르치는 일을 마치고 (마태 13:53) 수가에서 온 사람들을 보냈을 때, 이번에는 키스요나가 내 조언에 따라 집에 머물렀고 파우스투스와 동행하지 않았고, 나는 키스요나에게 내가 곧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런 후 우리는 정오가 되기 2시간 전에 큰 배를 탔고, 젊은 아내와 함께 내 배에 앉았던 파우스투스와 함께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가버나움과 나사렛 두 도시를 위한 선착장이 있는 가버나움에서 멀지 않은 가버나움 근처로 향했다. 11|6. 우리가 도착하여 배에서 육지로 올라갔을 때,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제가 당신과 함께 나사렛으로 가서, 당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형제 자매들의 거처를 다시 그들의 소유로 만들겠습니다!" 11|7. 내가 말하길: "그 일도 이미 일어났습니다. 당신은 또한 집에서 그리고 밖에서 당신의 큰 법정 영역의 일들이 가장 좋고 최선이 되게 정리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내 아히엘이 당신을 위해 모든 일을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가버나움으로 가십시오. 야이로 회당장이 당신을 만나면, 만나게 되는 일이 분명히 일어날 것이고, 야이로가 그의 고통에 대해 당신에게 불평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제 잠시 나사렛에 머물겠다고 그에게 전하십시오! 그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는 나에게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지 전적으로 혼자 와야 합니다!" 11|8.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저도 그와 동행하면 안 됩니까?" 11|9. 내가 말하길: "오, 예, 하지만 당신 혼자 동행해야 합니다." 이 말과 함께 우리는 헤어졌다. 11|10. 나는 이제 내 많은 제자들과 함께 나의 이 땅의 고향이 있는 나사렛으로 갔고, 파우스투스는 즉시 많은 짐꾼과 포장하는 사람과 마차를 불러들이며 그가 가지고 갔던 보물을 가버나움에 있는 그의 집으로 가져갔다. 높은 판사가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그처럼 넘치는 짐을 가지고 가버나움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가버나움에 큰 소동이 일어났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 그러나 여러 면에서 그곳의 바리새인들의 지도자인 야이로가 높은 판사를 만나러 온 일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다. 왜냐면 야이로가 또한 열두명의 바리새인들이 예루살렘으로 이동한 일과 파우스투스가 그들때문에 키스(Kis)로 부름받은 일에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1|11. 파우스투스는 모든 존경심으로 야이로를 맞아 그에게 말하길: "정직한 사람이 구원을 받았고, 바리새인들이 가난한 유대인들에게서 은밀히 강탈한 전당물이 동전 한 스타터까지 유대인들에게 반환되었고, 이제 열한 명은 그들의 예루살렘 성전을 향한 흉악한 속임수와 도적질에 마땅한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11명이 행한 모든 일을 당신에게 말하려면, 너무 많은 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여유가 있을 때 직접 와서 많은 서류들을 읽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머리가 곤두서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다른 것에 대해 말합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딸은 어떻습니까? 그녀가 아직 살아 있습니까 아니면 죽었습니까?” 11|12. 야이로는 압도되어 즉시 울기 시작하며 말하길: "오, 친구여, 왜 나에게 그 일을 상기시켰습니까? 나에게 애석하고 애석하게도 제 딸은 죽었습니다. 왜냐면 어떤 의사도 제 딸을 도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사렛에서 온 유일한 의사 보루스는 자신이 제 딸을 실제 도울 수 있다고 말했지만, 그러나 내가 그의 선생님이고 그의 친구 예수에게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심하게 죄를 지었기 때문에 제 딸을 돕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딸이 죽었습니다. 죽어가는 애가 자신을 도와달라고 예수께 부르짖는 것과 애가 아직도 죽어가는 동안 나에게 가난하고 고통받는 인류의 가장 큰 은인인 예수에게 아주 심한 죄를 지었고, 그러므로 자신이 이제 피할 수 없게 죽어야만 한다는 사실에 대해 저에게 얼마나 가혹한 말을 했는지 가슴이 찌져지듯이 아팠습니다. 저는 어쨌든 딸을 도와줄 예수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제가 예수에게 죄를 지은 것을 천 번이나 쓰라리게 통회했지만! 그러나 예수는 더 이상 내 사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고, 이제 모든 일이 끝이 났습니다! 딸이 4일째 무덤에 놓여 있고, 역병과 같은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 여호와께 그녀의 아름다운 혼에 자비와 자비를 베푸소서!” 11|13.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친구여! 나는 온 심장을 다해 당신과 함께 슬퍼합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전능하신 주 예수께서 지금 나사렛에 계시다는 것을 당신에게 말합니다. 내 경험에 따르면 그에게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당신이 스스로 예수께 간다면 어떻겠습니까? 제가 당신에게 말하는데, 그분은 당신의 딸을 무덤에서 일으켜 당신에게 다시 돌려줄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11|14. 야이로가 말하길: "마지막 일이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예수께 가서 당연히 자유의지로 한 일이 아니라, 단지 압력이 가해질 때 자유의지로 행한 것이 아닌 그를 화나게 하고, 슬프게 한 일에 대해 천 번이나 용서를 구하기를 원합니다." 11|15.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좋습니다. 저와 함께 갑시다. 우리는 나사렛에 있는 그의 어머니의 집에서 그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말에 따르면 아무도 우리와 동행할 수 없습니다!” 행복한 희망에 사로잡힌 야이로스는 즉시 파우스투스의 말에 동의했다. 둘 다 즉시 잘 달리는 노새에 안장을 싣고 최대한 빨리 나사렛으로 갔다. 해가 지기 몇 시간 전에 그들은 나사렛에 도착했고, 노새를 여관에 남겨두고 걸어서 내 어머니의 집으로 가서, 나사렛에서 두 팔을 벌려 나를 만나러 달려온 첫 번째 사람인 보루스와 함께 나를 만났다. 왜냐면 보루스가 내가 나사렛에 도착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11|16. 파우스투스가 야이로와 함께 방에 들어갔을 때, 야이로는 울기 시작했고, 내 앞에 엎드려 그가 나에게 지은 배은망덕한 큰 죄를 용서해 달라고 큰 소리로 애원했다. 11|17. 내가 그에게 말하길: "일어나십시요! 당신의 죄는 용서받았습니다. 그러나 두 번 다시 죄를 짓지 마십시오! 당신의 딸은 어디에 묻혀 있습니까?” 11|18. 야이로가 말하길: " 주님, 당신은 아십니다. 제가 이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의 집과 함께 학교를 세웠습니다. 이 기도의 집에 제가 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제 딸이 저보다 먼저 죽었으므로 제가 그녀를 그곳으로 데려가, 전에 아무도 놓인 적이 없는 새 무덤에 묻었습니다. 이 무덤은 여기에서 겨우 2000보 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오, 주님, 당신이 제 딸을 보기를 원하신다면, 저는 넘치게 축복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렇지 않으면 제가 죽기까지 애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1|19. 내가 말하길: "이제, 나를 그곳으로 안내하세요. 그러나 당신과 파우스투스 외에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11|20. 그러나 사도들은 그들도 같이 가면 안되겠느냐고 물었다. 11|21. 내가 말하길: "이번에는 관련된 두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안됩니다!" 11|22. 보루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제가 물고기처럼 입을 다문다는 것을 아십니다. 제가 의사로서 당신을 동행한다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11|23. 내가 말하길: "내가 처음에 한 말에 머물 것입니다. 우리 셋만 가고, 더 이상 아무도 안 됩니다!” 12장 사라를 죽은 자 가운데서 두번째로 살리심 12|1. 그런 후 아무도 감히 더 이상 질문하지 않았고, 우리는 무덤을 향해 갔다. 나는 이미 매우 심한 냄새가 나는 시체를 보고, 야이로에게 이제 딸이 실제 죽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믿는지를 물었다. 12|2. 야이로가 말하길: "주님, 저는 첫째로 심장으로도 그런 거짓 죽음을 믿지 않았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딸 사라가 완전히 죽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에 대한 거짓 증언 때문에 머리카락이 뽑혔고, 만약 제가 악한 증언에 서명하지 않았다면, 당신이 훨씬 더 심한 박해를 받았을 것입니다. 저는 진실로 그런 일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거짓 증언에 서명한 후로, 사람들이 당신을 때때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은 선지자로 또는 심지어, 영원한 멜기세덱의 후손이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임하면, 모든 다른 제사장들을 사라지게 될 것이고, 새로운 멜기세덱이 그의 천사들과 함께 이 땅의 모든 인류를 영원히 다스릴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아주 잘나가고 부유한 모든 제사장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약속된 메시아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는 일하기 싫어하는 방랑자로만 여겼습니다. 12|3.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모든 대제사장들과 모든 부제사장들이 큰 선지자 엘리야가 숨었던 동굴 앞으로 지나간 불도 두려워하지 않고 큰 폭풍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선지자의 동굴로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일을 두려워합니다! 왜냐면 그들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메시아가 밤에 조용히 도적같이 임하여, 그들이 지금까지 얻은 모든 것을 그들에게서 빼앗을 것이라고 항상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제사장도 영원한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가 임하는 일을 체험하기를 원하지 않고, 그런 일을 가능한 한 먼 미래로 미루려고 합니다. 12|4. 그러나 모든 제사장들과 특히 늙은 제사장들이 당신의 특별한 행동과 가르침으로 인해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이 기름부음 받은 것을 보기 때문에 그들에게 가능했다면, 그들은 당신을 파멸시키기 위한 가능한 모든 일을 행했을 것입니다. 그런 일이 가능하지 않고, 그들이 당신에 대해 생각하는 대로 당신이 기름부음 받은 사람이라면, 그들은 나중에 굵은 베옷과 재를 뒤집어쓰고 그들의 악한 수고에 대해 참회할 것이고, 크게 두려워하며 그들의 모든 것을 잃게 만들 강력한 벌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그들이 두려워했다면, 그들이 거의 모든 선지자들을 돌로 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보십시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당신이 확실하게 그러한 대로 기름부음은 받은 사람으로 선언하기보다 차라리 당신을 부랑자라고 선언하기를 원했습니다! 왜냐면 사람은 결코 죽은 자를 살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일은 단지 하나님의 영이 할 수 있고, 제 생각에 당신 안에 온전히 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영이 죽은 자를 살리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2|5. 내가 말하길: “내가 실제 은밀하게 당신이 나를 부인한 이유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당신을 돕기 위해 큰 환난 중에 있는 당신에게 다시 왔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내가 당신 두 사람 외에 다른 사람을 데려오지 않은 진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그들도 이유를 알게 될 것이고, 당신들은 이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12|6. 여기에서 내가 몸을 굽혀 어린 사라가 아마포에 싸여 누워 있는 무덤으로 들어가 야이로에게 말하길: "보십시요. 밤이 되어, 무덤 안에 있는 등잔이 희미한 빛을 비춥니다. 학교와 기도하는 집을 지키는 사라에게 가서 더 강한 빛을 받아 오십시요. 왜냐면 그녀에게 생명이 다시 주어지면, 그녀가 무덤에서 나오려면 당연히 볼 수 있게 되야 하기 때문입니다.” 12|7. 야이로가 말하길: "주님, 그런 일이 실제 가능합니까? 그녀는 이미 심하게 부패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더 강한 빛을 가지고 즉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12|8. 야이로는 이제 더 강한 빛을 찾아 급히 달려갔다. 경비원의 불이 꺼져서 그가 불을 피우기에 적합한 두 개의 막대기를 문질러 타게 만들 때까지 상당한 시간을 드려야만 했다. 12|9. 그러나 야이로가 문 밖으로 나가자 마자 나는 사라를 깨어나게 했고 그녀를 무덤에서 들어 올렸다. 12|10. 깨어난 사라가 여전히 약간 졸린 상태로 나에게 묻기를: "여호와여! 나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나는 처음에는 많은 같이 놀 친구가 있는 아름다운 정원에 있었는데, 지금은 갑자기 이 어둡고 비좁은 방으로 옮겨졌습니다!” 12|11. 내가 말하길: “쾌활하고 침착하라, 사라야! 너의 예수를 보라, 나는 불과 몇 주 전에 처음으로 너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깨어나게 했고, 이제 너를 죽음에서 다시 깨어나게 했고, 이제 너에게 견고한 생명을 주었느니라! 이제부터는 너는 더 이상 병에 걸리지 않게 될 것이고, 여러 해가 지난 후에 네 때가 되면, 나 자신이 직접 하늘에서 너에게 다가가, 나 자신이 너를 데리고 영원히 끝이 없는 내 나라로 들어가게 할 것이다. 12|12. 사라가 내 음성을 들을 때 비로소 완전히 살아나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친절한 음성으로 말하길: "오, 당신이여, 내 젊은 생애에 유일한 사랑의 대상이여! 저는 그 누구보다도 유일하게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첫번째 생명을 주신 당신을 향한 압도적인 사랑으로 인해 당신이 어디에 있는 지를 제가 더 이상 알 수 없기 때문에 저는 병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뜨거운 사랑의 심장으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을 때, 사람들이 가장 명백한 방법으로 내 마음을 죽이게 해서 나를 진정시키기 위해 나에게 말하길, 당신이 체포되어 국가의 범죄자로 가혹한 심판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제 심장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나는 곧바로 중병에 걸려 두 번째로 죽었습니다! 오, 하지만 제가 유일하게 가장 크게 사랑하는 당신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제가 다시 얼마나 끝없이 행복한가! 12|13. 임종시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나의 유일한 예수가 아직 살아 계시다면, 그분은 나를 차가운 무덤에서 썩게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보십시요, 내 심장이 나에게 말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실제 살아났고, 나의 사랑하는 예수의 품 안에서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 어떤 것도 나를 당신의 신성한 측면으로부터 떼어놓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가장 작은 하녀로 당신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라갈 것입니다.” 12|14. 사라가 여전히 나에게 자신의 심장을 열고 있는 동안, 야이로는 마침내 송진으로 얻은 불빛을 가지고 무덤 안으로 다가왔다. 내가 사라에게 말하길: "보라, 네 아버지 야이로가 오고 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너를 즉시 볼 수 없도록 파우스투스 등 뒤에 숨어라. 이로써 야이로가 즉시 너를 보지 못하게 하라. 그런 일이 그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너를 부를 때에, 유쾌하고 즐거운 얼굴로 속히 나오라. 그러면 그런 광경은 그에게 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사라가 즉시 그런 충고를 따라 파우스투스 등 뒤로 자신을 잘 숨기는 순간 야이로가 무덤으로 들어왔다. 12|15. 야이로는 요청한 불빛을 너무 늦게 가져와 죄송해했다. 12|16. 그러나 내가 말하길: "전혀 괜찮습니다! 아무도 가능한 이상으로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한번 죽은 사람은 사분의 일의 시간 동안에 더 죽게 되지 않고, 생명에 대한 조건들이 어떻게 든 갖추어진다면, 오히려 생명력이 있게 됩니다. 12|17. 야이로가 말하길: "주님, 이제 불쌍한 죄인이 감히 당신께 구한다면, 무가치한 저에게 당신의 자비를 베풀지 마시고, 확실하게 무엇보다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라에게 베푸소서!" 12|18. 내가 말하길: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한가지 조건과 한가지 이유를 말합니다. 이는 내가 사라를 절대로 당신을 위해 깨어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나를 위해서 깨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녀는 나를 따를 것이고 당신을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때때로 나를 따르기 원한다면, 당신은 당신 딸과 가까이에 있게 될 것입니다!” 12|19. 야이로가 말하길: "내 하나뿐인 아이가 다시 살아날 수만 있다면, 당신이 바라는 모든 일이 일어나게 하소서!" 12|20. 내가 말하길: "그럼, 당신의 빛을 열린 무덤에 비추십시오!" 12|21. 야이로는 한숨을 쉬면서 무덤 가장자리로 걸어가 둘러보고 살펴보았지만 단지 한 무더기로 함께 눌려진 아마포와 머리 보자기와 묶었던 천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가 죽은 딸을 전혀 볼 수 없게 되었을 때 그는 슬퍼하며 내게 질문하길: "주님, 이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냄새는 여전히 나지만, 냄새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누군가 시체를 훔쳤습니까? 왜, 그는 보자기와 묶었던 천을 가져가지 않았습니까?" 12|22. 내가 말하길: "현재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더 이상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2|23. 갑자기 자신의 고통을 이겨낸 야이로가 기뻐하며 비명을 지르길: "어떻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러면 살아 있는 사라는 또 어디에 있는가?” 12|24. 내가 사라를 부르길: “사라야! 나오라!” 12|25. 갑자기 아름다운 사라가 파우스투스의 등 뒤에서 나와 매우 건강하고 큰 목소리로 말하길: "저는 여기에 있습니다. 아주 생명력이 있고 건강하게요!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당신의 것이 아니라 오직 주 예수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삶과 죽음의 주인 이신 예수를 향한 내 심장의 사랑이 내 연약한 몸을 두 번째로 죽였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내 사랑을 가장 큰 죄악으로 만들려고 모든 수고를 했지만, 이런 강력한 사랑이 나에게 다시 생명을 주었습니다! 보십시요, 아버지 야이로여, 당신은 나를 당신의 딸이라고 부릅니다. 왜냐면 당신이 저에게 단 한번의 생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에게 두 번이나 생명을 주신 그분은 저에게 누구입니까? 이제 당신들 둘 중에 누가 내 진정한 아버지입니까?” 12|26. 야이로가 말하길: "네 말이 옳다! 분명하게 너에게 전적인 생명을 두 번이나 돌려준 분이 너의 진정한 아버지이다. 나는 절대로 네 사랑을 결코 방해할 수 없다! 너는 이제부터 전적으로 네 심장을 따르라. 나도 때때로 너와 네 모든 사랑을 따를 것이다! 너는 이 땅에서 나에게 모든 것이었고, 이제 다시 예수님 다음으로 모든 것이 된 것으로 너는 만족하느냐?” 12|27. 사라가 말하길: "예, 아버지 야이로여, 저는 그에 대해 완전히 만족합니다!" 12|28. 내가 말하길: "그리고 나도 만족합니다! 그러나 이제 내 집으로 가자! 내 집에 맛있는 저녁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내 딸 사라는 이제 강하게 해주는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왜냐면 새롭게 되살아난 그녀의 몸은 이제 실제 올바르게 좋은 영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둘러 가자!" 13장 야이로와 그의 아내 사이의 장면 13|1. 야이로는 이제 지하실을 닫고 우리 뒤에 있는 지하실 방에 들어갈 수 있고 최종적으로 무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잠궜고 우리와 함께 갔다. 학교와 기도의 집에서 약 70보 떨어진 곳에 야이로가 이전에 빛을 가져온 감독관이자 관리하는 사람의 작은 집이 있었다. 13|2. 달이 차올라 저녁이 조금 밝아지자 경비원은 곧 흰 옷을 입고 내 곁에서 행복하게 걸어가는 야이로의 어린 딸을 알아차렸다. 그가 공포에 질려 야이로에게 질문하길: "이게 무슨 일입니까! 제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당신의 죽은 딸 사라가 아닙니까? 이번에도 또한 거짓으로 죽은 것이었습니까?" 13|3. 야이로가 말하길: "그럴 수 있습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질문할 필요가 없고, 당신이 여기에서 본 모든 것에 대해 완전히 침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직장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모든 일이 쉽게 가능하다는 것을 당신의 마음에 깊이 새겨 파악하고 이해하십시요! 그렇게 하기 위해 완전한 믿음과 살아있는 신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하십니까?" 13|4. 경비원이 말하길: "예, 높은 어르신이신 주인님!" 13|5. 그런 후 야이로가 말하길: "무엇보다 앞으로는 나에게 그런 경칭을 사용하지 마시고, 마치 당신의 형제처럼 나와 말하세요. 그러나 이제 당신이 더 이상 지킬 시체가 없으니, 서둘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당신이 본 것을 아무에게도, 내 아내에게도 말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내 아내에게 가능하다면 즉시 당신과 함께 나사렛의 요셉의 집으로 오기를 원한다고 말하세요. 왜냐면 내가 그녀와 의논할 중요한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사렛에 있는 목수의 집에 더 빨리 갈 수 있도록 좋은 노새 몇 마리를 데리고 가십시오!” 13|6. 자신에게도 빨리 걷는 나귀가 있는 경비원이 급히 나귀에 굴레와 안장을 채우고 서둘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그곳에서 야이로의 아내에게 전하라는 소식을 전했다. 슬퍼하던 여자는 재빨리 일어나 전령을 따랐다. 나귀들은 잘 걸었고,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두 사람 모두 나사렛에 있는 내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집에 도착했다. 내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는 이제 옛 요셉의 작은 집이 자신의 소유라고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쾌활했다. 야이로의 아내가 방으로 들어왔을 때, 우리는 마침 이번에는 친구 보루스가 준비한 정말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있었고, 그녀는 즉시 매우 쾌활하고 활기찬 동시에 가장 좋아 보이는 내 곁에 있는 사라를 보았다. 사라는 뼈가 없는 좋은 생선을 소금과 기름과 약간의 포도주로 만든 식초와 함께 최고로 맛있게 먹고 있었다. 13|7. 여자는 자신의 눈을 거의 믿을 수 없었고 잠시 후 야이로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하길: "내 남편 야이로여, 여기에 당신이 저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것처럼 당신의 전령을 통해 소식을 보낸 당신의 슬픈 아내가 서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모든 중요한 일들 중 가장 중요한 일을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여 말해보십시요. 제가 지금 꿈을 꾸고 있습니까, 아니면 현실입니까? 예수님과 함께 앉아 있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운 소녀가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죽은 사라의 가장 생생한 형상이 아닙니까? 오, 여호와여, 왜 사라를 나에게서 데려가셨습니까!?” 13|8. 야이로 자신도 매우 감동하여 자신의 아내에게 말하길: "당신, 항상 사랑하는 내 아내여, 안심하시오! 이 소녀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라와 머리카락 하나까지 똑같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사라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주 예수께서 불과 몇 주 전에 그녀를 죽음에서 깨우셨던 것처럼 이제 그녀를 두 번째로 깨우셨습니다. 그녀가 지금 이렇게 좋아 보이는 일은 하나님의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가장 명백한 능력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식욕을 방해하지 마시오. 왜냐하면 그녀는 이제 실제 오랫동안 금식했기 때문입니다!” 13|9. 아내는 놀라움과 기쁨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하며 말하길: “이스라엘의 지혜로운 선생인 당신이 이제 이 예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말해주세요! 그의 낮은 신분의 출생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그가 약속된 메시아라는 생각이 점점 더 듭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은 물론이고 어떤 선지자도 그런 일을 행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3|10. 야이로가 말하길: "예,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주님 자신이 원하는 대로 그런 사실에 대해 가장 깊게 침묵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왜냐면 그런 사실이 너무 널리 알려지면, 우리는 곧 예루살렘과 로마 전체의 공격을 받을 것이고, 주님이 자신의 신성한 능력으로 그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에게 상황이 좋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여, 성벽처럼 비밀을 지키세요! 사라의 나타남으로 신적인 선생님을 알리지 않고, 그녀의 건강이 지속적으로 좋아지도록 최소한 일년 동안은 사라가 주님 자신이나 또는 최소한 사랑스럽고 아주 지혜로운 주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보호와 지도 아래 머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바꿔가며 때때로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 둘 다 더 이상 그녀에 대한 특별한 권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녀에게 우리의 말 못하는 정욕으로 인해 그녀에게 비참한 많은 병에 걸리는 삶을 주었고, 우리가 동침했을 때, 우리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나타나게 할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가장 건강한 혼을 가진 사라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았지만, 우리를 통해 사라는 약하고 병든 몸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두 번 죽었고, 우리는 그녀를 이 땅에서 영원히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두 번 모두 새롭고 건강한 삶을 주었습니다. 나중에 그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이 생깁니다. 그 또는 우리 두 명의 가련한 죄인입니다. 그녀는 두 번 죽었고 이 땅에서 영원히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녀에게 두 번에 걸쳐 모두 새로운 건강한 생명을 주었습니다. 이제 누가 더 그녀의 아버지와 어머니인지에 대한 질문이 생깁니다. 주님입니까? 또는 우리 두 명의 가련한 죄인입니까?" 13|11. 사라의 어머니가 말하길: "예, 당신은 지혜롭고 율법과 모든 선지자들을 압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모든 면에서 항상 옳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다시 살아났고 우리가 때때로 그녀를 보고 대화할 수 있는 행복을 얻은 일은 저에게는 이미 하늘의 축복입니다.” 13|12. 야이로가 말하길: "이제 조용히 합시다. 왜냐면 식사가 끝났고 아마도 주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13|13. 그러나 나는 파우스투스를 불러 그에게 말하길: "친구요 형제 파우스투스여, 큰 일이 집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서 나는 당신을 며칠 동안 보내야만 하고, 당신이 오늘 우리집에서 묵을 수 없게 되어 나에게 큰 유감입니다. 그러나 며칠 후에 여기로 다시 오십시오! 나에 대한 말이 나오면, 당신이 무슨 말을 해야만 하는 지를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13|14.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나 자신이 나에 대해 아는 것보다 저를 더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저를 의지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에서 태어난 로마사람은 바람이 부는 대로 흔들리는 연약한 갈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라고 말하면, 죽음조차도 나에게서 "아니요"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출발합니다. 내 노새는 아직 안장과 고삐가 매고 있고, 조금 있으면 이 곳을 떠날 것입니다. 오 나의 가장 큰 친구 예수님, 당신의 이름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내 업무는 실제 좋은 결말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전적으로 제 자신을 유일하게 당신의 사랑과 지혜와 신적인 권세에 의탁합니다.” 이 말과 함께 파우스투스는 자리에서 물러나 재빨리 문을 나섰다. 13|15. 그때 사라의 어머니가 나에게 다가와 감사하며, 그녀가 그토록 놀라운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음을 깊이 통회하는 심장으로 고백했다. 13|16. 그러나 나는 그녀를 위로했고 사라에게 말하길: "내 작은 딸아, 여기 네 엄마를 보라!" 13|17. 이제 비로소 사라가 재빨리 일어나, 아주 친절하게 그녀의 어머니를 맞이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이제 나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면 그녀가 나를 너무 사랑해서 나와 헤어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물론이고 회당장 야이로도 사랑하는 어린 딸을 매우 칭찬하면서 동시에 자신들을 완전히 잊지 말라고 부탁했다! 사라는 두 사람에게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그들을 사랑한다는 가장 진실된 보장을 해주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아주 충분하게 만족했고, 평안하게 자신의 딸을 안아 주었다. 14장 인간과 신의 능력의 차이에 대해 14|1. 사마리아 가나에서 온 그리스 사람 필로폴드가 나에게 와서 말하길: "주님, 제가 이지 이미 3일간 당신과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떻게 당신이 명한대로 당신의 뜻에 맞게 모든 것을 정리했고, 당신이 가나를 떠난 후에 내가 사람들에게 전한 설교로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당신을 믿게 되었는지에 대해 당신에게 말할 기회를 한순간도 얻지 못했습니다. 당신에게 이제 여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 말을 조금 들어주시겠습니까?” 14|2. 내가 말하길: "내 소중한 친구 필로폴드여! 내가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면, 내가 오랫동안 당신에게 가나의 일에 관해 이것 저것을 묻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까? 내 모든 형제들을 보십시요! 내가 그들과 얼마나 많은 대화를 나눕니까? 여러 날 동안 겉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럴수록 더욱 자주 그들의 심장을 통해 내적으로 영적으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아무도 일어서서 저에게 "주님, 저에게 말씀해주시지 않겠습니까?" 라고 질문하지 않습니다. 내가 오래 전부터 모든 사람에게 말한 것과 같이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제자들과 아무 것도 아닌 일에 관해 잡담을 하고, 또 다시 아무 것도 아닌 일에 관해 수다를 떨기 위해 제자를 받아드리지 않았고, 그들이 단지 내 가르침을 듣고, 내 행동의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고, 그들이 특히 알기 원하는 것을 필요한 순식간에 그들의 심장을 통해 그들에게 전해줍니다. 그렇다면 알고 있는 제자들에게 여전히 매일 외부에서 알려주는 일이 필요한지 당신은 자신에게 질문해보십시요. 그러나 당신은 이제 내 제자이고, 그러므로 당신은 우리 학교의 방식을 이미 감수해야 합니다. 14|3. 그러나 나는 당연히 가장 가까운 제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외부에서 말로 대화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적인 심장으로 인해 내 말을 듣지 않을 것이고 더욱 적게 이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때와 상황이 필요할 때 내 제자들과 외적으로 대화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제자들 때문이 아니라 제자들이 아닌 사람들 때문입니다! 당신이 이를 이해했는지 나에게 말해주세요?” 14|4. 필로폴드가 말하길: "예, 주님, 이제 당신의 은혜가 저에게 밝은 대낮의 태양처럼 선명합니다. 저는 이런 당신의 친절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제가 지금 이 영광스럽고 가장 아름다운 사라를 볼 때, 그의 특별한 아름다움은 하늘의 어떤 천사와도 견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녀가 일초라도 무덤에 누워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로 여겨집니다! 이런 신선한 생명을 제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녀를 두번이나 죽음에서 부활시킨 일은 사실입니다. 나는 이제 당신이 어떻게 그런 일을 성취시킬 수 있는지를 당신에게서 듣기를 제 심장이 강력하게 원합니다!” 14|5. 내가 낮은 목소리로 그에게 말하길: "당신이 가나에서 이미 충분하게 내가 누구인지를 체험을 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당신이 내가 누구인지를 안다면, 당신이 내가 어떻게 죽은 사람을 소생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는지 매우 강력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해와 달과 모든 별들과 또한 이 땅이 다 나에게서 나오지 안았습니까? 내가 이 땅에 무수한 생명을 가진 생명체가 살게 하지 안 했습니까? 내가 존재들을 처음으로 존재하게 하고, 그들에게 자립적인 삶을 줄 수 있었다면, 내가 영원부터 영원까지 무수한 존재들에게 행하는 일이 가능한 일을 지금 어린 소녀에게 행하는 일이 어떻게 불가능하겠습니까? 그러나 이를 알고, 심지어 이에 관해 천사의 가르침도 받은 당신이 어떻게 질문을 할 수 있습니까? 14|6. 보십시요, 당신의 발로 세게 찰 수 있는 돌을 포함하여 모든 돌은 오직 내 뜻을 통해 보존이 될 것입니다. 내가 눈깜짝할 동안 만물을 창조하고 보존하는 내 의지를 돌에서 벗어나게 하면, 그와 동시에 돌이 존재하기를 완전히 멈추게 될 것입니다. 14|7. 당신은 비밀 제약사들이 다음 기술을 가르치는 대로 돌을 부술 수 있고, 강한 불로 돌을 녹여 일종의 공기처럼 분해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돌과 다른 모든 물질에 한에서 단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내가 그런 모든 일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하게 하기 위해 허용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허락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산을 들어 올릴 수 없는 것처럼 가장 작은 돌도 있던 자리에서 조금도 들어 올릴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또한 돌을 던질 수 있고, 당신의 힘과 던지는 기술에 따라 상당히 높이 날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돌이 던지는 힘에 상응하는 높이에 도달하면 곧 땅으로 떨어집니다. 보십시요. 이런 모든 일들이 '여기까지만 더 이상은 안되!' 라고 정도를 정해주는 내 의지와 내 허용입니다. 14|8. 돌을 던지는 일이 인간의 힘과 의지가 어디에까지 도달하는 지를 당신에게 아주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인간의 나약한 의지가 잠시 동안 내 의지에 의해 사로잡혀, 내가 영원 전부터 정한 영원한 모든 무한 가운데 태양의 먼지 입자의 무게까지 계산을 한 질서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이런 모든 일이 단지 내 의지와 내 허락에 달려 있다면, 내가 죽은 어린 소녀를 살릴 수 있는 일이 어떻게 불가능하겠습니까? 14|9. 밖으로 가서 나무 한 조각과 돌을 내게로 가져오십시요. 그러면 내 안에 계신 아버지의 능력으로 나에게 어떻게 모든 일이 가능한지를 보여 주겠습니다!” 14|10. 필로폴드는 즉시 돌과 아주 썩은 나무 조각을 가져왔다. 내가 항상 그에게 조용하게 말하길: "보십시요. 내가 돌을 들어 공중에 자유롭게 놔둡니다. 보십시요. 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돌의 위치를 바꾸려고 시도해보십시요.” 필로폴드가 시도했다. 그러나 돌을 머리카락 두께만큼도 움직일 수 없었다. 14|11. 내가 말하길: "그러나 내가 이제 당신이 돌을 원하는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허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돌을 놓으면 곧 다시 현재의 위치로 돌아와 몇 번의 진동 후에 또는 갑자기 주어진 위치에 고정될 것입니다!” 14|12. 필로폴드가 말하길: "주님, 이번 시험은 생략하십시오. 당신의 거룩한 말씀으로 저에게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14|13. 내가 말하길: "그러나 이제 나는 이 돌이 사라지고, 이 나무가 푸르게 변하여 그 종류대로 잎과 꽃과 열매를 맺기를 원합니다!” 그러자 돌이 보이지 않게 되었고, 오래된 나무는 신선하게 되고, 곧 푸른 잎사귀를 내고, 꽃이 피고, 결국에는 잘 익은 많은 무화과 열매를 맺었다. 왜냐면 나무가 한때 무화과나무에 속했기 때문이었다. 14|14. 모두가 이제 나와 필로폴드에게 주목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제자들은 이미 잠들었고, 야이로와 그의 아내는 그들의 딸을 아무리 사랑으로 안아줘도 충분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와 필로폴드는 다소 약한 등불 아래 작고 외진 식탁에서 실험을 행했기 때문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알지 못했다. 그러나 필로폴드가 조금 놀라기 시작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곧 이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그들 모두에게 휴식을 권했고 모든 것이 다시 조용해졌다. 14|15. 그러나 내가 다시 돌에게 명하여 원래의 상태가 되게 해, 돌이 다시 상 위에 놓여 있게 되었고, 내 사라가 아침에 맛있게 먹었던 열매와 함께 무화과 가지는 남아 있었다. 14|16. 내가 필로폴드에게 이제 선명하게 이해했는지를 물었다. 그리고 그는 깊이 절하며 말하길: "주님, 이제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14|17.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우리 이제 휴식을 취합시다." 15장 예수의 신성에 대한 필로폴드의 간증 15|1. 필로폴드도 내가 명한대로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물론 이날에 일어난 일이 그의 마음을 너무 많이 차지했기 때문에 그는 특별히 잠을 자지 못했다. 게다가 숙소가 잠을 자기위한 최선의 장소가 아니었다. 왜냐면 저당권자가 약간의 짚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것을 가져갔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그대로 빈집에 들어간 것이었다. 사라가 다시 살아나는 동안에 보루스와 내 형제들과 다른 많은 제자들이 실제 침대와 탁자와 의지와 주방 기구와 식기들을 적절한 수만큼 집으로 가져오는 많은 일을 했다. 그러나 수백 명의 사람들 중 일부는 야외에서, 일부는 다른 집에서 숙박 시설을 찾았지만,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자연적인 방법으로 기본적인 생필품조차 조달하는 일은 여전히 불가능했다. 15|2. 그래서 나 자신도 머리 밑에 작은 짚이 있는 의자에서 그날 밤을 보냈다. 필로폴드는 짚도 없는 바닥에서 밤을 보냈다. 그러므로 그가 아침 일찍 일어난 사람 중 하나였다. 자신의 아내와 딸 사라와 함께 꽤 좋은 짚 침대에서 잤던 야이로가 그에게 단단한 땅바닥에서 어떻게 잤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15|3. 필로폴드: "바닥의 특성이 허락하는 대로 잣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 1년 간 그렇게 자면 몸은 확실히 하룻밤 자는 것보다 더 익숙해질 것입니다!" 15|4. 야이로가 말하길: "당신이 나에게 말했다면 짚을 주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짚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5|5. 필로폴드가 말하길: "주님을 보십시요! 온 하늘과 모든 세계가 순종하며 모든 천사가 그의 뜻을 지켜보는 분을! 그의 잠자리는 제 잠자리보다 조금이라도 더 낫지 않았습니다!" 15|6. 여전히 바리새인의 강한 성정을 가진 야이로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아마도 너무 지나치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예수가 동일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선지자들 보다 더 많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의 행동은 모세와 엘리야와 기타 모든 크고 작은 선지자의 행동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성이 모든 충만이 그 안에 존재해야 한다는 것은 내가 보기에 너무 과감한 가정으로 보입니다! 선지자들도 또한 그들에게 충만한 하나님의 영으로 죽은 자들을 살려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 성공을 감히 자신에게 돌리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만 돌렸습니다. 왜냐면 만일 그들이 성공을 자신들의 공로로 여겼다면, 그들은 하나님께 대적하는 큰 죄인이 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자신의 영을 거두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자신이 동인이 되어 주님처럼 모든 일을 행합니다. 이런 점이 실제 당신의 대담한 가정이 말하는 점입니다. 나는 어떤 면에서 당신에게 완전히 동의합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아주 조심하십시오! 그런 일이 또한 우리가 한 분 하나님만을 믿는지 여부를 증명해야 하는 위로부터 오는 시험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예수 안에 거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어떤 조건이든지 그의 증언을 영원히 진리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이제 당신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15|7. 필로폴드가 말하길: "저는 전적으로 두번째의 의견을 가지고 있고, 신성의 모든 충만함이 그 안에 거한다는 그의 증거가 진리임을 믿습니다. 그분이 신성입니다. 그분이 아닌 다른 어떤 존재도 신성이 아닙니다. 15|8. 이런 점을 특히 기적이 일어나는 우리의 시대에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기저기서 정말 놀라운 일을 행하는 마술사들을 보았고, 옛 선지들도 죽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예, 한 선지자는 심지어 죽은 뼈 더미에 살이 붙게 하고 살아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기적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의 찬양하게 만들 증거가 전혀 되지 못합니다. 15|9. 그러나 여기 주님이신 예수님은 완전히 다릅니다! 모든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기적을 행하기에 합당하다고 판단할 때까지 기적을 일으키기 전에 먼저 장기간의 기도와 금식을 해야만 했습니다. 마술사들은 마술 지팡이와 수많은 다른 기호와 주문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며, 그 외에도 그들이 잘 알고 사용하는 숨겨진 힘을 가진 많은 연고와 기름과 물과 금속과 돌과 약초 및 뿌리를 가지고 있어야만 하고, 그들이 보여줄 때 활용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에게서 그런 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주님을 깨닫는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알듯이, 최소한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기도와 금식을 한 흔적도 없고, 마술 지팡이와 다른 모든 마술의 수단들은 훨씬 더 없습니다! 15|10. 모든 예언자들은, 한 선지자가 다른 선지자와 마찬가지로 항상 같은 은밀한 비유로 말하고 기록했고, 선지자의 학교에 다니지 않은 사람은 비유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실제 그리스인입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의 경전을 모르지 않고, 모세와 당신의 모든 선지자들을 압니다! 선지자들의 기록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특별한 부모에게서 태어나야만 합니다! 15|11. 그러나 예수님은 가장 감춰진 것들을 아주 선명하게 말하고, 어린아이가 그의 말을 이해하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그는 창조를 설명했고 저는 거의 제 자신이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와 같은 언어를 말하는 선지자가 어디에 있고, 예수님처럼 말을 하는 모든 마술사들의 선생님은 어디에 있습니까? 15|12. 어느 누구가 마술사가 시연을 하는 동안 말하는 내용을 한마디라도 이해를 합니까? 마술사들의 말을 가장 어두운 밤이 지배하고, 선지자들의 말을 실제 여기 저기에서 황혼이 지배합니다. 그러나 어스름한 황혼 속에서는 아무도 자신으로부터 30보 정도 앞에 서 있는 것을 보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가장 밝은 정오의 태양 빛처럼 밝습니다! 그분이 말하는 모든 것은 가장 심오한 신적인 지혜이지만 그러나 거의 모든 인간의 심장 안에서 밝고 선명합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순간적으로 이뤄집니다! 15|13. 그런데 정말 예수님이 정확하게 그런 분이시라면, 무슨 이유로 제가 예수님을 천지의 가장 부인할 수 없는 하늘의 땅의 주님으로 인정하고, 측량할 수 없게 사랑하고, 모든 영광을 유일하게 그분에게 들이는 일을 주저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15|14. 식탁을 보십시요. 완전히 익은 열매가 많이 달린 이 아주 신선한 무화과나무 가지가 생생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당신이 이미 잠든 사이에 제가 예수께 어떻게 완전히 죽은 자를 살리실 수 있는지 물었을 때, 그분이 나에게 이미 매우 썩은 가지를 즉 완전히 죽은 가지를 요청했습니다. 나는 밤에 내 손에 가장 먼저 닫는 것을 가져갔습니다. 그는 썩은 나무에 손도 대지 않고 명령만 하자, 썩은 나무가 푸르게 피어 꽃을 피우기 시작했고, 여기에 잘 익은 열매가 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라에게 열매를 가져가십시오. 그녀는 실제 열매를 즐길 것입니다!” 16장 주님이 회당 안으로 들어가다. (마태 13장) 16|1. 야이로는 이미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한 사라를 깨웠고, 사라에게 그녀가 크게 기뻐한 열매가 풍부한 가지를 건네주었고, 사라는 즉시 완전히 익고 꿀처럼 달콤한 과일을 깨물어 먹었다. 그녀가 모든 열매를 먹었을 때, 내가 내 의자에서 일어났다. 16|2. 사라가 실제 가장 먼저 나에게 가장 따뜻한 아침 인사를 했다. 내가 그녀에게 무화과 열매의 맛이 좋았는지 물었다. 그녀가 기쁨으로 말하길: "당신의 친구 필로폴드가 당신의 이름으로 열매들을 나에게 주었고, 나는 열매들을 다 먹었습니다. 왜냐면 열매들의 맛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분명하게 당신이 나를 위해 여기로 가져온 것이 확실합니다." 16|3. 내가 말하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라야! 그래, 너를 위해 가져왔다. 내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법을 내 친구 필로폴드에게 보여주기 위해 내가 어젯밤에 매우 썩은 무화과 가지를 소생시켜, 내 사랑하는 사라, 너를 위해 다시 한번 열매를 맺게 했다. 그러므로 네가 열매를 먹은 일은 실제 아주 잘한 일이다. 왜냐면 열매가 네 건강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방 정리와 청소가 끝날 때까지 밖으로 나가자. 그런 후 우리는 아침을 먹게 될 것이고, 오늘 할 일을 행할 것이다." 16|4. 이 말을 한 후에 모두가 나와 함께 밖으로 나가 쾌활하고 수정같이 맑은 아침을 즐겼고, 가장 아름다운 아침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감동을 받았다. 16|5. 그러나 야이로가 내게 와서 말하길: "주님, 저의 감사는 끝이 없게 될 것입니다! 제가 당신에게 대적하라는 유혹을 받기 전에, 저는 제 직위를 사임하고 당신의 거룩한 가르침을 가장 열렬히 따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필로폴드는 평생 내 친구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당신에 대한 진실된 빛을 얻게 된 것은 필로폴드 덕택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진정으로 그리스인입니다. 그러나 그는 나와 모든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와 팔레스타인의 모든 서기관보다 우리의 경전에 더 능통합니다! 요컨대, 저는 이제 실제 제가 종종 비밀리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같이 당신에 대해 아주 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여기를 떠나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야만 하고, 저는 당신에게 적합한 시간 동안 내 아내와 딸 사라를 맡깁니다! 그들이 당신보다 더 나은 하늘의 손에 있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녁에 출발할 수 있다면, 아마 파우스투스와 고넬료와 함께 여기로 다시 올 것입니다. 아마도 오늘 가버나움에 오기로 되어 있는 나이든 키레니우스도 함께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의 사랑과 인내와 자비에 나 자신을 맡깁니다.” 그런 후 그는 아내와 사랑하는 사라와 작별하고, 그의 잘 달리는 노새들을 자신에게 가져오게 하고, 가장 강한 노새를 타고 아주 빠른 속도로 떠났다. 16|6. 내가 이제 다시 모두를 아침식사에 불러모았고, 보루스가 준비한 맛있는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정리된 깨끗한 방으로 간다. 16|7. 식사가 끝난 후 보루스는 나를 따로 불러 말하길: "가장 친애하는 친구여! 저는 당신이 제가 당신과 비밀리에 토론하기 원하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당신의 제자들 중에는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에게 한쪽으로 가자고 요청드렸습니다!" 16|8. 내가 말하길: "실제 전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여기에서 나에게 말하고 원하는 것에 대해 내가 키스(Kis)에서 제자들에게 아주 길게 말했고, 그일 대한 나의 칭송을 공개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고 그러므로 그들에게 비밀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16|9. 보루스가 말하길: "아, 그렇다면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16|10.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모임으로 돌아갔고, 내가 보루스에게 말하길: "가장 친애하는 친구여! 나는 당신이 나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알고, 제자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인으로서 당신은 자유롭게 유대교를 고백했지만 유대인의 법 아래 있지 않은 당신은 모든 바리새인과 쉽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할례와 율법에 의한 참된 유대인이었다면, 당신의 혀에 강한 재갈을 물려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말한 것이 옳았으므로 우리는 그 일을 없는 일로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나를 나사렛 학교로 인도하십시오! 내가 백성을 가르쳐 지금이 어느 때인지를 알게 할 것입니다.” (마태 13:54). 16|11. 어머니 마리아가 정오에 집으로 돌아올 것인지 나에게 물었다. 16|12. 내가 말하길: “내가 올지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염려를 내가 짊어지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내가 저녁에 다시 올 것입니다.” 16|13. 사라가 자신도 나와 함께 학교에 갈 수 있는 지 물었다. 16|14. 내가 말하길: "당연히, 가라. 율법에 따르면 여자는 남자의 학교에 들어가서는 안 되지만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한다. 왜냐면 여자가 남자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나를 통해 오는 내 사랑과 은혜에 대한 전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우리와 함께 매우 쾌활하고 기쁘게 전적인 확신을 가지고 가라. 학교에서 이 때가 어느 때인지 깨닫는 법을 배우라. 이제 우리 갑시다! 사라, 너는 내 옆에 머물러 강력한 증인으로 나를 섬기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입고 있는 수의를 입고 있으라. 왜냐면 옷이 나에게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가자!" 16|15. 내 말을 듣고 우리는 바로 학교로 갔다. 17장 주께서 이사야서의 한 장을 설명했다 17|1. 내가 학교에 들어갔을 때, 나사렛에서 온 장로 약 10명이 바리새인 몇 명과 서기관들과 함께 큰 탁자에 앉아 이사야서에서 직접 인용한 다음 구절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이사야 1:16-24). 그들은 이 구절의 의미에 대해 논의했지만 명확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 17|2. 그런 다음 내가 앞으로 나아가 그들에게 말하길: "당신들 앞에 실제 한 낮의 태양보다 명확하게 드러난 것에 대해 무엇을 생각합니까? 당신들의 고아들, 당신들의 과부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어떻게 대우받습니까? 그들을 돌보는 대신 그들이 가진 것을 빼앗습니다. 며칠 전 비밀리에 실행하려고 했던 것처럼 비참한 고아들을 이방인들에게 노예로 팔려 했고, 세리 키스요나가 당신들이 그렇게 하는 일을 매우 강력하게 막지 않았다면 그렇게 행했을 것입니다. 17|3. 주님이 실제 말씀하시길: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그러나 내가 질문합니다: '언제, 어떤 조건에서요? 당신들과 ' 하나님의 도성' 이라고도 불리는 경건한 도시는 어떻습니까? 그 안에서 이미 얼마나 많은 가장 지독하고 하늘까지 고통을 호소하는 가장 추악한 죄를 지었고, 현재에도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까!? 17|4. 여호와께서는 선지자의 입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당신들은 실제 하루에 일곱 번 몸을 씻고, 당신들의 옷을 깨끗이 씻고, 죽은 무덤을 일 년에 두세번 흰색을 칠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심장은 여전히 완악하고 더러움이 가득하고 회칠한 무덤같으니 겉은 단장하고 깨끗하나 그 속에는 역겨운 냄새가 가득하고 죽은 뼈와 악취나는 곰팡이가 가득합니다. 7|5. 선지자는 너희 심장을 정결케 하는 일에 대하여 말하고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 앞에서 너희 죄를 버리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 의미를 당신들의 심장에 결코 받아들이지 않고, 단지 당신들의 피부만 깨끗이 하고 당신들의 심장은 지옥의 모든 오물 속으로 가라앉게 했습니다! 오 지옥의 세대들이여, 누가 당신들에게 그런 것을 가르쳤습니까! 17|6. 당신들이 말하길: '모세와 아론이 명령한 염소가 해마다 그 시간까지 온 이스라엘의 죄를 짊어지리니 그 후에는 잡아 요단에 던지우리라!' (레위기 16장). 오, 눈먼 자들이여! 당신들이 계속 죄를 짓고 심장을 새롭게 하지 않는 것을 염소가 어떻게 도울 수 있습니까? 17|7. 이런 의식은 당신들이 이미 오래전에 배웠어야 할 비유입니다. 염소는 당신들의 악하고 세속적인 정욕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염소처럼 공격적이고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악취나는 음행과 모든 것의 더러움, 당신들의 인색함과 시기와 질투를 말합니다! 속죄양을 죽게 함으로써 당신들 내면의 염소와 같은 요소를 영원히 파괴했어야 했고, 그랬다면 당신들은 모세와 아론의 계명을 생명력있게 지켰을 것이고 이를 통해 틀림없이 모세와 아론의 축복을 얻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에게 아무 쓸모없는 염소를 죽였고, 당신들의 가장 죄로 가득한 심장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는 자신이 경고한 일을 행하셨고, 당신들의 악의 분량이 차면, 경고한 일을 더 많이 행하실 것입니다. 17|8. 이방인들이 이제 백성들에게 정의를 행해야만 하고, 백성들의 과부와 고아들을 돌보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므로 선지자가 다음과 같이 말한 내용이 진실입니다: '나는 이방인인 내 원수를 통해 위로를 받고, 이방인을 통해 원수를 갚습니다!' 당신의 권세는 어디로 갔고, 너희의 강함은 어디에 있는가? 소수의 이방인들이 한때 그토록 강력했던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아, 영원한 치욕과 불명예입니다. 뱀의 자녀들이 당신들 빛의 자녀들보다 더 지혜롭고 더 충직합니다. 17|9. 그러므로 잠시 후에 이 거룩한 땅이 이교도들에게 넘겨질 것입니다. 당신들은 앞으로 나라를 가질 수 없고, 왕도 가질 수 없게 될 것이고, 당신들은 노예로서 외국의 폭군을 섬기고, 당신들의 귀한 딸들은 이방인과 이방인의 종들과 동침하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 태어난 자녀들은 뱀과 독사의 자식처럼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17|10. 당신들은 당신들의 심장을 위해 기록한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어떻게 의식을 더 화려하게 만들지에 대해 토론하고, 당신의 몸과 의복과 무덤을 씻고 정결하게 하는 헛된 의식을 행합니다. 이로써 의식이 당신들에게 더 많은 헌금을 얻게 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합니까? 오, 악마의 사악한 종들이여! 당신들이 당신들의 의식을 통해 섬기는 악마로부터 당신들은 모든 기간동안 벌어드린 상급을 언젠가 불못에서 거두게 될 것입니다. 17|11. 사람은 하루에 한 번, 두 번, 세 번이라도 필요할 때 몸을 닦고, 옷이 더러워지면, 옷을 세탁합니다. 왜냐면 모세가 몸의 건강을 위하여 명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무덤을 벽돌용 진흙으로 한 뼘 정도 덮고, 건조되면 진흙으로 덮은 곳이 갈라지지 않도록 양질의 석회로 여러번 흰색 도료를 사용하여 칠하고 이로써 시신이 부패되는 첫해에 유해한 증기가 쉽게 빠져나가 인간과 동물과 식물에 모든 종류의 유해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금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17|12. 보십시요. 이 때문에 무덤을 희게 칠하라는 계명을 준 것입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하나님을 예배하는 의식을 만들 수 있습니까? 오, 바보들이고 멍청한 당신들이여! 그런 일이 죽은 자의 혼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8장 하나님의 성품과 참된 예배에 대해 18|1. 주님: “사람이 죽으면, 혼은 몸을 벗어나고, 영의 사람으로서 혼자서 그의 전체의 삶과 성품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장소에 도달합니다. 그 곳에서는 그의 자유의지와 사랑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도 그를 도울 수 없습니다. 의지와 사랑이 선하면, 거하는 장소도 선할 것이고, 혼은 하나님이 그 안에 넣어준 힘과 권세를 이용해 자신을 세워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의지와 사랑이 나쁘면, 그들이 행하는 일도 나쁘게 될 것입니다. 마치 땅에서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일과 같습니다. 가서 금과 보석으로 가시덤불을 장식해보십시요. 그리고 가시덤불이 당신에게 포도를 주는지를 보십시오! 그러나 그대가 포도나무 가지를 금으로 장식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여전히 좋은 향기가 가득한 달콤한 포도를 열매로 맺을 것입니다. 18|2. 그러나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얻는 일이 전혀 불가능하다면, 당신들 스스로 질문을 해보십시요. 썩어가는 뼈와 역겨운 오물만 있는 무덤을 희게 하는 일이 고인의 혼에 유익하거나 유익하게 할 수 있습니까? 18|3. 당신들은 하나님이 아주 바보같고 허영되고 어리석게, 가장 헛되고 가장 무의미한 물질의 외적인 특성을 통해 그리고 물질을 통해 자신을 섬기게 했다고 진지하게 믿습니까? 18|4.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를 섬기려는 사람들은 영과 그들의 심장 안의 가장 충만하고 생명력이 있는 진리로 그를 섬겨야만 하고, 물질 안에서 물질로 섬겨서는 안 됩니다. 물질은 전능하신 아버지의 의지가 일정기간 동안 굳어진 것입니다! 18|5. 그러나 당신의 파종하는 일을 망쳐 놓고 당신에게 와서 좋은 일을 했다고 주장하며 임금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보십시요! 당신들이 그런 어리석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을 언젠가 저세상에서 아버지가 당신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아버지를 피해야만 하게 될 것이고, 게다가 가장 깊은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그 곳에서 울며 이를 가는 일이 당신들이 받은 임금이 될 것입니다! 18|6. 그러나 당신들이 과부를 어떻게 돌보는 가는, 당신들이 모든 것을 앗아간 내 어머니 마리아가 증인이고, 당신들이 더 낫게 돌보지 않았고 볼보지 않은 수천 명의 다른 과부들이 있습니다! 18|7. 유대인의 여인들이 이방인들에게서 정의를 구해야만 하고 정의를 체험하는 일이 천인공로할 일이 아닙니까? 사탄의 자녀들이 이제 법과 공의에서 하나님의 자녀들보다 천지 차이로 앞서는 일이 사탄에게 제대로 즐거운 일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세상의 자녀들도 장차 하나님의 자녀가 되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이 여전히 항상 신실하게 섬기는 자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18|8. 당신들이 이미 이사야서를 읽고 있는데, 당신들은 이사야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곳을 찾지 못하였습니까? 18|9. ' 나는 긍휼을 기뻐하고 제사를 기뻐하지 않는다.' 그리고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지만 그러나 그들의 심장은 내게서 멀다!' 18|10. 너희가 말한다: '하나님이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해 이를 말씀했다!' 그러면 언제든지 하나님의 계명보다 너희의 천한 율례를 더 선호하고, 너희 세상 유익을 위해 너희 율례를 잘 지키지만 하나님의 법은 무시하는 너희에게 실제 하나님 앞에 경외심이 있느냐? 너희 악하고 언제든지 마귀의 종들인 너희들아! 너희가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겠느냐! 진실로, 소돔의 사람들이 당신들보다 더 나을 것이다! 만일 너희에게 이미 일어난 것 같은 표적이 소돔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이 굵은 베옷과 재를 쓰고 속죄하였을 것이고,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온 불과 유황으로 그들을 심판하지 안 했을 것이다! 화가 있을 때가 가까웠고, 내가 너희에게 예언한 대로 너희에게 일어날 것이다!" 19 장 영적으로 눈먼 바리새인들의 뻔뻔함과 혼란. 19|1. 그러자 장로들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크게 화를 내며 일어나 말하길: "너 따위 풋내기가 감히 우리와 변론하는가? 여기에 도대체 어떤 표적이 있었느냐?” 19|2. 내가 이 모든 장로들과 서기관들에게 매우 잘 알려진 사라를 그들의 얼굴 앞에 세우고 말하길: "당신들은 이 어린 소녀를 알고, 그녀에게 두 번째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아느냐?" 19|3. 여기에서 그들은 모두 눈을 크게 뜨고 그들끼리 조용히 말하길: "회당장의 딸이다. 어떻게 그녀가 살고 있는가! 그가 그녀를 다시 살아나게 했는가! 어떻게 된 일인가? 그가 그녀를 살아나게 했다면, 이번에는 진정으로 두 번 죽은 것이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야이로가 그와 함께 있는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가장 사랑하는 딸을 그에게 맡기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면 그는 이 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가? 요셉의 아들이 몰래 그녀를 살려 기회가 있을 때 그녀를 야이로에게 다시 돌려주기를 원하는가? 이 소식을 야이로에게 알려야 하는가? 이 일은 너무 특이한 일이다. 그녀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그녀의 장례식에 참석했고, 그녀가 죽기 전에도 가버나움에도 있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사람이 된 이 사람이 어떤 기교나 능력으로 든지 그런 엄청난 일을 행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들은 여기서 침묵했다. 19|4. 그러나 내가 그들 모두를 예리하게 바라보며 말하길: "너희들의 악한 심장이 너희에게 무어라 말하느냐? 이런 표적이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이 참됨을 확증하기에 충분하지 않느냐?” 19|5. 장로들이 말하길: "우리는 자연의 힘을 연구해 자연의 힘을 응용할 줄 아는 의사도 약사도 아닙니다. 우리는 마귀에게서 배울 수 있는 마술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 일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큰 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기술이나 능력으로 그녀를 죽음으로부터 깨웠는지 알지 못하고, 우리는 모세와 선지자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성전에 의해 하늘에 맹세하는 인정을 받은 성경을 해석하는 일에 있어서 그러한 표적이 우리를 잘못 인도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했습니다! 현재 다양한 마술사들이 표적을 행하고, 일부는 동양에서 우리에게 왔고, 많은 마술들은 이집트에서 왔습니다. 모두가 기적을 행하고, 어떤 유대인도 그런 기적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한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모든 마법은 악마에게서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리하건데: 당신들의 표적이 마술에 속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고, 당신이 그런 마술을 즐겁게 행하는 방법을 알고, 그러므로 완전한 비밀이라는 것을 단지 증명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표적 때문에 우리가 역겨워하는 당신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우리가 전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왜냐면 의사는 우리에게 제사장이 아니며 선지자는 더욱 아니고, 적어도 당신은 더욱 더 아닙니다. 우리가 당신의 아버지를 알던 것처럼 거의 30년 동안 당신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과 당신의 게으름뱅이들은 곧 학교를 떠나시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무력을 사용해야만 하게 될 것입니다!" 19|6. 사라가 말하길: "주님, 청컨대 이 비참한 사람들을 떠나십시오! 그들은 돌보다 강팍하고, 매일 밤보다 더 어둡고, 심연보다 더 무자비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두 번이나 내 생명을 되돌려주었고, 이 비참한 사람들에게 그런 일은 아무런 일도 아닙니다! 그들은 또한 이 일을 신성 모독적인 마법으로 간주하고 가장 눈이 먼 가운데 당신을 감히 학교에서 쫓아내려합니다! 주님, 이런 일은 너무 악한 일입니다! 갑시다, 갑시다! 이 비참한 자들은 마치 사탄이 우리 앞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19|7. 내가 말하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라야! 너는 단지 조용해라. 내가 원하는 동안에 우리는 여기에 머물 것이다. 왜냐면 내가 주님이기 때문이다. 이 땅의 권세자들이 자신을 주님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자주 아주 적은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나는 하늘과 지옥과 온 땅을 다스리는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진정한 '주님이고, 결코 영원히 나에게 명령을 내리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을 나는 자유로 행한다. 나는 완전한 주님이기 때문이다!” 19|8. 장로들이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들의 겉옷을 찢고 소리치길: “너는 물러가라! 우리가 이제 당신이 신성모독자라는 것을 분명히 들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바알세불의 도움으로 당신의 일을 하고, 당신의 가르침으로 백성을 모세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을 돌로 세상을 떠나게 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20장 로마 법정에 대한 성전 제사장들의 두려움 20|1. 모든 학교와 성전에 돌로 칠 목적으로 돌이 있었고, 나사렛에 있는 이 학교에도 있었다. 이 도시의 장로들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크게 노하여 나에게 던지기 위해 돌을 집어들었다. 그러나 제자들은 모두 일어나 미친 사람들을 위협했고, 그들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더 화가 난 표정을 하며 주운 돌을 내게 던질려는 분노한 표정을 지었다. 그 순간에 파우스투스와 고넬료와 야이로와 나이든 키레니우스가 학교 대강당에 들어섰다. 20|2. 분노한 그들에게 무시무시할 정도로 대단한, 그들에게 잘 알려진 높은 지위의 사람들을 알아보았을 때 즉시 살인을 위한 도구를 내려놓고 크게 놀라며 깊이 몸을 굽히기 시작했다. 20|3. 야이로는 즉시 나에게 그리고 사라에게 달려와 나를 포옹하고 즉시 키레니우스에게 큰 소리로 말하길: "여기에 위대한 사람 중의 위대한 분이 있고, 이 분이 두 번 완전한 죽음에서 깨어나게 내 사랑하는 딸 사라가 여기에 있습니다!" 20|4. 그러자 나이가 든 키레니우스가 나에게 와서 눈물을 흘리며 말하길: "오, 내 하나님, 나의 주님! 비천하고 나약한 저에게 베풀어 주신 무한히 큰 은혜에 무슨 말로 감사를 드려야 할까요! 오, 나의 거룩한 친구여, 당신을 보는 헤아릴 수 없는 행복을 내 눈이 다시 한번 얻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을 생각하고 몇 번이고 당신에 대해 물었지만 20년이 넘게 당신에 대한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20|5. 아, 며칠 전 황제가 저에게 폰투스와 소아시아의 세금을 요구하기 시작했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알지 못했을 때 정말 슬펐습니다! 그러나 약 3일 전에 내 신실한 친구 파우스투스와 고넬료에 의해 잃어버린 세금뿐만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양의 금과 은과 진주와 보석으로 된 귀중한 보물을 받았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얼마나 말할 수 없게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 일이 당신의 거룩한 중재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20|6. 나의 주님, 나의 거룩하고 가장 큰 친구 예수님! 커다란 빚을 조금만이라도 갚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요! 내 집정관의 왕관을 당신의 머리에 씌우기를 원합니까? 오, 저는 얼마나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존경으로 당신의 거룩한 발 앞에 제 왕관을 내려놓기를 원하는가! 20|7. 주여, 당신은 나의 생명입니다. 당신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듯이 진실로 저는 이 땅의 헛된 보물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이미 로마에 보낸 것이 제 소유였다면, 오래 전에 수천 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물은 황제의 것이었고, 나는 그가 요구한 일을 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당신이 없었다면, 그리고 내 사랑하는 파우스투스와 형제 고넬료가 없었다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오, 당신은 내 가슴에서 세상 짐을 옮겼습니다! 이제 제 능력안에서 힘이 되는 대로 보상하고 갚을 때입니다! 오, 당신, 백성들의 위대한 친구여, 제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 지 말씀해주세요!” 20|8. 키레니우스가 나를 향해 이토록 놀라운 말을 했을 때, 나를 돌로 치려던 자들은 죽을 정도로 창백해지고, 마치 극도로 강한 열병이 그들을 사로잡은 것처럼 떨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이제 그들에게 최대한의 복수를 하고, 그들을 키레니우스에게 고발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죽음보다 키레니우스를 두려워했다. 왜냐면 그는 농담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로마 재판관들은 그들의 사법적 결정과 판결을 집행하는 일에 매우 엄격했고,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그들에 대해 말할 수 없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 나사렛 장로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특히 더 두려워했고, 그들 중 일부는 로마 세금 갈취에 대해 아는 사람들에 속했다. 20|9. 그러나 내가 매우 친절하게 키레니우스에게 말하길: "아이가 헤롯을 피해 베들레헴에서 이집트로 도망해야 했을 때, 당신이 그 아이에게 행한 일을 그가 잊었다고 생각합니까? 그는 그 모든 일을 아주 잘 기억합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했기 때문에 나에게 이해 관계를 떠나 모든 일을 했는데, 이제 내가 당신에게 어떤 보상을 구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런 보상을 구하는 일을 나는 결코 영원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미 황제의 대리인으로서 아시아를 다스려야 하므로,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이 완고한 사탄의 종들에게 명하여, 내가 여기서 행한 모든 일에 대해 벽처럼 잠잠하게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자기 이웃을 치려고 돌을 드는 자는 반드시 엄한 벌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20|10.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이 비참한 사람들이 감히 당신에게 던지려고 돌을 들었습니까?" 20|11. 사라가 말하길: "예, 예, 높으신 키리네우스여! 이 비참한 사람들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진리를 말했기 때문에 주님을 돌로 치려 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 하나님의 종' 이라고 부르지만 하나님을 가장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지극히 자기 중심적이고 지배욕을 채우기 위한 규례만을 지키고, 가장 수치스러운 폭력 행위를 통해 거짓으로 경건한 모양을 나타냅니다! 20|12. 기만적인 겉모습에 속지 않는 사람들이 그들에 의해 가장 수치스러운 폭력으로 눈이 멀게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 땅에서 더 이상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단지 모세와 선지자들의 글을 읽고 그리고 그들의 규례를 읽으면, 16살도 되지 않은 제가 오래 전에 발견한 것을 아주 적은 노력으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진실로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지키는 사람은 그들의 가장 큰 적입니다! 그는 여전히 순수한 모세교도이자 선지자의 제자인 사마리아인처럼, 성전 제사장들에 의해 매일 새롭게 저주받고, 미움을 받게 되어, 유대인이 입으로 그의 이름을 말하는 일은 유대인에게 가장 큰 저주를 의미하게 됩니다. 20|13. 그러나 어린 소녀로서 저는 이제 질문합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을 향한 예배입니까?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런 것은 단지 지옥에서 온 말이고, 오직 사탄이 원하는 예배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예수님을 돌로 치려고 했습니다! 왜냐면 예수님이 백성들에게 너무나 진리를 말했고, 결과적으로 그들의 많은 수입을 감소시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4. 높은 어른이여! 저는 두 번이나 완전히 저세상에 있었고, 내 혼이 무엇을 보았는지 압니다. 저는 모세와 모든 선한 선지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평화를 얻었고, 그들의 기쁨은 그들이 ' 주의 큰 날' 이라고 부르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성도들 중에 바리새인이나 서기관은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습니다. 20|15. 그때 밝은 천사가 와서 자신을 따르라고 했고 저는 그를 따라갔습니다. 곧 우리는 가장 암울한 곳에 섰습니다. 그곳은 흐린 밤만큼도 밝지 않았고 멀리서 보면 그것은 크게 불타오른 것처럼 보였는데 천사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기를 보세요! 저곳이 당신이 물었던 사람들이 사는 웅덩이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을 보았는데 악마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고 천사에게 말했습니다: '주의 사자님! 저는 단지 악마 외에는 다른 어떤 존재도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물은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자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 당신이 보는 사람들이 바로 그 사람들입니다!' 20|16. 그때에 나는 놀랐고 높은 바리새인이신 아버지를 생각했습니다: 천사는 무엇이 나를 떨게 한 것인지 알아차리고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아버지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당신은 다시 한 번 이 땅에서 그의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20|17. 저는 그런 일들을 보고 들었고, 제가 아는 것은 들은 것을 통해서가 아니라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어리석은 자들과 사탄의 사악한 종들에게서 아무 것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그런 일들을 보고, 진리를 생생하게 배웠고, 그러므로 저세상에서 돌아온 한 사람으로서 영원토록 주님이신 예수께서 가르치시는 영원한 진리를 위해 이 가짜 교사들이 말하고 가르치는 모든 것이 완전 거짓말이며 진실이란 하나도 없다는 것을 확인해 드립니다. 저는 다 말했습니다." 21장 키레니우스와 성전 제사장들 2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당신들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사람으로부터 강도 살인 죄보다 다 심한 죄에 대한 고소를 들었습니까? 최고로 진실된 이런 고소에 대해 당신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십자가 형벌은 너무 경미할 것입니다! 하루 종일 뼛속까지 당신들을 채찍질하고 머리를 자르는 일도 너무 가벼운 형벌일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나에게 아주 만족할 것입니다." 키레니우스의 이 말에 모두가 시체처럼 창백해졌고, 울부짖고 몹시 애걸하기 시작했다. 21|2. 키레니우스는 그들이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영원히 침묵하라는 판결 외에 이런 악인들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하는지 비밀리에 나에게 물었다. 21|3. 내가 말하길: “단지 그들이 한번 위반할 때는 더 이상의 자비 없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심하게 위협하는 판결만을 내리십시오. 그리고 그들을 놓아주세요!” 21|4. 키레니우스가 앞으로 나서 침묵을 명한 후 말하길: "당신들 악인들은 내 말을 들으라! 그의 입에서 나온 거룩한 진리 때문에, 당신들이 돌로 치려고 했던 이 사람 덕분에 내가 당신들을 광야로 몰아내 사방이 벼랑으로 둘러싸인 바위 위로 앉히고 눈을 뽑아내지 않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이나 글로 또는 몸짓과 표정과 손짓으로 감히 한 음절이라도 중얼거린다면, 가장 가혹한 처벌이 내려질 것이다! 21|5. 너희들이 불법적인 협박으로 사람들을 괴롭히고, 너희들의 부끄럽고 이기적인 법령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박해하는 일을 내가 알게 되면, 나는 처벌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백성들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을 알리고, 하나님의 법에 따라 행하도록 가르치라. 그러면 너희들은 여기 하나님의 사람 예수와 같이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그는 결코 새로운 가르침을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아주 오래전에 하나님이 준 가르침을 당신들에 의해 깊은 밤에 빠진 백성들에게 전한다. 그는 이 일을 아주 쉽고 신실하게 할 수 있다. 왜냐면 그가 영으로 너희들의 가르침에 의하면 2000년 전에 시나이에서 모세에게 너희를 위해 율법을 준 분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너희가 이방인으로 부르는 나는 아주 잘 이해한다! 그러므로 이 거룩한 분을 박해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러한 박해는 육신적으로나 영적으로 생명을 두 번 빼앗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내 말을 이해했느냐?" 21|6.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말하길: "예, 높으신 주인님, 우리는 당신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모든 일을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신이 아니고 우리 안에 갖가지 약점이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어딘 가에서 뭔가 잘못했을 가능성이 있다면, 당신은 스스로 인간으로서 우리에게서 인간적으로만 책임을 묻고 처벌해주세요.” 21|7.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그리스 상인들과 가게 주인들은 서로 협상을 잘한다. 그러나 로마인들은 결코 그렇지 않다! 이를 잘 염두에 두고 그이에 따라 행하라. 그러면 너희는 관대함이 필요하지 않게 될 것이다. 왜냐면 단지 엄격하고 가차없는 법을 통해 사람들이 강해지고, 질서의 영웅이 되고, 한 마음이 되어 모든 법에 합당한 노력에 모든 열심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21|8. 군인에게 가장 엄격한 법이 없다면 그는 겁쟁이가 될 것이고, 그에게 적을 추격하고, 싸우고, 무찌르라고 하면, 적군은 편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고, 필연적인 조국의 수호는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강력한 법이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는 군인에게 그가 적 앞에서 해야 할 일을 모든 단계와 과정 가운데 지시를 한다면, 그는 확실하게 행한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행하지 않으면, 죽음이 그의 운명이 될 것이고, 그가 명령받은 일을 행하면, 적에 의한 죽음이 확실하지 않게 되고, 그는 전투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고, 영웅의 왕관을 쓸 수 있다. 21|9. '엄격한 법은 또한 엄격하고 질서 있는 사람을 만든다.' 는 규칙이 로마의 가장 엄격한 규칙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조금도 우리와의 거래를 허용하지 않고, 모든 사람은 위치에 관계없이 법 앞에 선다. 너희는 이제 법에 대한 내 생각을 알게 되었다. 그에 따라 행하라. 그러면 너희는 법 안에서 자유하다. 그러나 그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법이 너희를 무자비하게 심판할 것이다. 왜냐면 법이 법이기 때문이다. 21|10. 온 땅과 땅 안과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이 오직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 의지에 의해 존재한다. 하나님이 조금이라도 자신과 협상하도록 허용하면, 다음 순간 이 땅과 우리 모두는 어떻게 되겠느냐? 그러면 모든 것이 궤도에서 벗어날 것이다! 21|11. 한 국가의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단 한가지 법이 느슨해지면, 다른 법도 그의 힘과 견고함을 잃게 될 것이고 위대한 국가라는 건물은 너무 빨리 폐허가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한 경고에는 변함이 없다!" 21|12. 이러한 총독의 단호한 대답에 장로들과 바리새인들은 몹시 괴로운 표정을 지었고, 그들 중 한 사람이 일종의 고통스러운 가운데 말하길: "오, 로마여, 오, 로마여! 당신은 끔찍하게 엄격하고 단호합니다! 여호와! 당신의 자녀들이 회개하고 애원했을 때, 당신의 자녀들을 바벨론 포로에서 건져냈습니다. 이 천 배나 더 힘든 포로 상태에서 우리를 구원해내지 않으시겠습니까?" 21|13. 내가 말하길: "만약 너희들이 너희들 그대로 남아 있고, 근본부터 너희를 개선시키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로마의 영원한 식민지 백성으로 남아있을 뿐만 아니라, 독수리가 썩은 고기를 잡어 먹듯, 로마에 의해 완전히 삼켜질 것이다. 하나님이 잠시 참고 견디시다가 그 때에 너희에게 엄한 일이 닥치게 하리니, 내가 전에 너희에게 예언한 일이 너희에게 일어날 것이고, 세상 끝날까지 너희가 핍박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가라. 더 이상 죄를 짖지 말라.” 21|14. 내 이 말에 모두가 그들 각자의 방으로 갔다. 그러나 우리는 학교에 남아 있었고, 곧 많은 나사렛 사람들이 로마의 고위 통치자들을 보기 위해 학교로 왔다. 결국 우리는 압사당하지 않고 보기를 갈망하는 군중들이 우리를 볼 수 있도록 책상과 의자 위에 서있어야만 했다. 22장 중풍병자의 치유. 예수에 대한 나사렛 사람들의 증언. (마태 13장) 22|1. 보루스 자신이 손과 발이 이미 완전히 시들고 뒤틀렸고 수축이 된 중풍병자를 데리고 왔다. 이 세상의 어떤 의사도 그를 고칠 수 없었다. 22|2. 보루스가 두 명의 짐꾼이 중풍병자를 바구니에 담아 많은 군중을 뚫고 나에게 데려오도록 했을 때, 사람들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하길: "오직 하나님만이 이 병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나는 온 갈릴리의 의사들 중 한 사람이고,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에서 병자들이 의사 보루스에게 옵니다. 그러면 그가 그들을 돕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사람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내 거룩한 친구 예수,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제가 알고 믿는 당신에게는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뜻이라면, 이 사람의 곧은 팔다리를 회복시켜주시기를 부탁합니다!" 22|3. 내가 말하길: "친구여, 여기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치유하는 일이 항상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과 함께 둘이서 개인적으로 그를 치료할 것입니다.” 22|4. 이에 어떤 사람들이 수군거리며 말하길: '"오, 목수의 아들이 똑똑하구나! 이 환자는 그에게 너무 힘들어, 환자가 나았는지 아닌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비밀리에 그를 치료하는 일을 선호하는구나." 22|5. 그러나 내가 그런 말을 듣고 수군거리는 사람들에게 말하길: "정신이 나간 미친 사람들아! 야이로 옆에 있는 이 소녀를 아느냐? 그녀는 야이로의 딸이 아니냐, 그녀는 두 번 죽지 않았느냐? 누가 그녀에게 생명을 되돌려주었느냐? 너희들 멍청이 들아! 인자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능력이 있다면 이 병자에게 ' 일어나 걸어가라!' 고 말할 능력이 없겠느냐? 나에게 이 능력이 있음을 너희가 알 수 있도록 너희 중풍병자에게 명령하노니 일어나 완전히 건강한 사지로 걸어라!" 22|6. 그 순간 병자의 팔다리 안으로 불이 들어갔고, 그는 전적인 힘을 느끼고, 일어나 걸었다. 그의 팔다리는 아주 건강해졌다. 그는 살과 모든 근육이 있었고, 쾌활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걸었다. 잠시 후 그는 스스로가 가장 놀란 가운데 말하길: "약도 안수도 없이, 단지 말씀을 통해 순간적으로 치유하는 일은 단지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이런 일은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주, 예수님, 저는 이제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거나 인간의 모습을 취한 하나님 자신임을 고백하고 완전히 믿습니다! 지금 당장 당신을 경배해야 할 것 같습니다!” 22|7. 내가 말하길: '경배하지 마시고, 이 일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당신이 심장으로 느끼는 것을 충실하게 간직하십시오. 때가 되면 간직한 것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요. 하나님은 유일하게 자신의 독생자에게 이런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말로 인해 건강하게 된 사람이 잠잠했다. 22|8. 그러나 백성들이 놀라 말하길: “그런 지혜와 행위와 능력이 어디에서 왔는가? 그는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 이름이 마리아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곱과 요세와 시몬과 유다가 아닌가? (마태 13:55) 그의 누이들도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않는가? 어디서 도대체 이 모든 능력이 그에게 임했는가?” (마태 13:56) 22|9.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고 질문하는 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화를 내며 말하길: "이런 일로 인해 미칠 지경이다! 우리 아들들은 예루살렘에서 공부하고, 모든 종류의 예술과 과학에 대한 지식을 얻었고, 그들은 또한 여전히 존재하는 선지자 학교를 다녔고, 표적을 해석하는 데에 있어서 이집트의 지혜를 완전히 배웠다. 그리고 분명 학교에 다니지 않았고 괭이와 톱으로 일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 이 목수가 우리와 우리 아이들을 부끄럽게 하고, 심지어 이제 그 앞에서 정부의 고위 관리들도 놀라고, 아주 미숙하게 보이는 목수를 마치 거의 하나님으로 여기게 한다. 그야말로 속이 터질 노릇이다. 그는 만유 안에 거하고, 모든 언어를 마치 원어민인 것처럼 말하고, 최고의 선지자이며, 어떤 신도 부끄러워할 수 없는 표적과 이적을 행한다. 우리와 함께 서 있는 우리 아들들은 이 시대에 뭔가를 배웠지만 마치 손의 손가락의 숫자를 셀 수조차 없는 사람들과 같다! 우리 중 누구든지 이 목수가 어떻게 이 모든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지 아는 사람 없는가?" 22|10.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어디서 그가 그런 것들을 습득했는가? 그는 지금까지 몇 달 동안 항상 집에 있었고 우리 주변에서 집을 지었고, 그의 아버지와 형제들과 함께 다른 곳에서도 집을 지었다. 우리는 그에 대해 어떤 특별한 암시도 눈치채지 못했고, 그는 또한 매우 과묵했고, 당신이 그에게 무언가를 물었을 때, 그는 전혀 대답하지 않거나 항상 짤막한 대답을 해 그를 일종의 멍청이로 간주했다. 그런데 지금 그는 갑자기 거기에 남자로 서있고, 전 세계가 그를 주목합니다! 이런 일은 건강한 인간의 감각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가장 화가 나게 하는 일이다! 22|11. 이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우리는 그의 초기 유년 시절로부터 그가 아직 거의 멍청한 소년으로서 약간의 마법 능력을 보였다고 하는 것을 알았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언젠가 이 소년이 큰 인물이 될 것으로 믿었지만 그러나 모든 유망한 능력들이 몇 년이 지나면서 완전히 사라져 어떤 경우에도 그 흔적을 조금도 찾을 수 없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 가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학문적인 교육도 받지 않은 아주 단순한 목수였고, 나는 종종 늙은 요셉에게 예수가 집에서 그렇게 짤막하게 말을 하는지 물었다. 요셉의 대답은 '집 밖의 어느 곳에서 보다 더 많아 짤막하게 말합니다!' 였다. 그리고 그의 형제들도 같은 말을 했고 그렇다면 어디에서 지금과 같은 능력이 생겼는가?" 23장 나사렛 사람들의 책망. (마태 13장) 23|1. 그들이 본 것을 근거로 그들에게 내가 선지자로 여겨졌기 때문에 한 늙은 나사렛 사람이 말하길: "나는 한 여행하는 바빌로니아인에 대해 들었는데, 그런 사람들은 보통 특이한 구걸하는 사람들로서 우리 지역과 근처의 지역을 다니며 온갖 요술과 점술로 약간의 돈을 벌어들이고, 그가 내 이웃에게 다음과 같이 예언하는 것을 들었다: 23|2. ' 나사렛이여, 당신의 성벽 안에는 당신이 모르는 한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는 조용하고 말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그의 때가 이르면 산들이 그와 그의 말 앞에 엎드릴 것이고, 바람과 바다가 그에게 복종할 것이요, 사망이 그 앞에서 떨며 그를 다스리는 권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성읍의 모든 백성이 화가 나서 놀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권세를 거스르지 못할 것이고, 사냥하려는 사자를 피하려는 겁 많은 노루처럼 그에게서 도망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가고자 할 때, 그는 사흘 동안 그의 적들에 의해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 삼 일에 그는 자신의 힘으로 죽음을 물리치고, 모든 권세와 영광으로 다시 부활하여 살과 피를 가진 채로 승천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에는 그를 박해한 모든 자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운명은 이 땅에서 일어난 적이 없는 가장 무서운 불의 심판을 받는 운명이 될 것입니다! 모든 교만한 유대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들은 세상 끝날까지 자신들의 땅이 없이 사막에서 저주받은 들짐승처럼 전세계를 헤메고, 그루터기와 가시덤불과 엉겅퀴로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맛없는 빵을 마련할 것이고 그런 음식으로 인해 죽을 것입니다!' 23|3. 이런 말을 약 3년 전에 바빌로니아 사람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예수가 그런 사람으로 이제 우리의 성벽 안에 나타났고, 그의 말과 행동은 그 바빌론 사람이 예언한 모든 것이 머리카락 한 가닥만큼 차이도 없이 정확하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가 발생했다면 다른 하나가 일어나야 합니다. 즉 심판도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가 원하고 좋아하고 할 수 있는 대로 역사하시도록 해야 한다는 깊은 의미가 있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에게 대항하여 싸우는 일은 어렵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누구든지 죽은 자를 한번 살린 사람은 또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 앞에 산이 몸을 굽히고, 바람과 바다가 잠잠해집니다. 우리는 이런 분에게 대항해 싸움에서 이기기가 쉽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가 가도록 놔줘야만 합니다. 당신들 자신들이 이미 보듯, 수백명의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다해 그의 가르침을 따르고, 그를 약속된 메시아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23|4. 나사렛 노인의 말에 많은 사람들은 더욱 화가 났다. 그러나 아무도 감히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23|5. 그러나 내가 이 백성들이 믿음도 신뢰도 없기 때문에 아무 일도 행할 수 없음을 잘 보았고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아주 짧지만 큰 소리로 말하길: 왜 너희들은 화를 내느냐? 태고적부터 선지자는 그의 고향과 그의 집에서만큼 덜 인정받는 곳이 없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느냐? (마태 13:57) 옛 경험이 항상 가르쳐 주는 대로 그렇다면, 너희는 왜 화를 내느냐? 너희들은 슬기롭기를 원하지만, 나는 너희들이 장님이고 귀머거리이고 우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고, 내 말과 행동이 이를 증거하는데, 너희는 왜 이를 믿지 않느냐? 선지자가 믿음을 얻기 위해 항상 멀리에서 와야만 하느냐? 선지자의 출생지가 잘 알려지지 않아야 하고, 그의 언어가 다른 나라의 언어여야 하느냐? 23|6. 내가 페르시아나 또는 심지어 인도에서 왔고, 내가 이제 나 이전에 아무도 행하지 않는 표적을 행하면, 너희가 내 앞에 엎드려 소리치겠느냐: ' 하나님이 우리를 방문하셨고, 우리는 죄와 연약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누가 그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기고 보호할 것입니까?' 그러나 내가 너희들에게 잘 알려진 요셉의 아들이기 때문에 너희는 '어디에서 이런 능력이 그에게 왔는가?' 라고 묻는다. 오, 눈먼 바보들이여! 여기 이 땅이 페르시아나 인도처럼 좋은 하나님의 땅이 아니냐? 여기 이 땅에 페르시아와 인도처럼 같은 해가 비치지 않느냐? 여기 이 땅에 페르시아와 인도처럼 하나님의 끊임없이 보존하는 힘과 권능으로 온갖 열매가 자라고 무르익지 않느냐? 달과 태양을 포함한 별들이 여기 이 땅의 언급한 나라들보다 덜 신성한줄 아느냐? 23|7. 의심의 여지가 없이 여기 이곳도 다른 먼 나라와 마찬가지로 신성하고 하나님의 소유이다. 그러면 인간이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있느냐? 그러나 내가 이제 페르시아인이나 인도인이 결코 행할 수 없는 일을 당신들의 눈 앞에서 행한다면, 당신들의 존경과 믿음을 적어도 어리석은 페르시아인이나 인도인만큼은 얻지 못하겠느냐? 진실로 만일 내가 오늘 그리스인과 로마인들에게 간다면, 그들은 나를 위해 신전과 제단을 세울 것이다! 23|8. 그러나 너희들은 내가 너희 가운데에서 자랐고 너희가 어렸을 때부터 나를 알았기 때문에 아주 화가 나서 놀라서 묻는다: '우리가 항상 진정한 바보로 알던 이 목수에게 어디에서 이 모든 능력들이 왔는가? 아 잠깐만, 바보는 더 이상 바보이기를 그치고, 전에는 바보로서 너희에게 많은 선행을 행했고, 이제는 선생님이자 구세주로서 너희에게 더 많은 선행을 행했다. 그러나 그는 이제부터는 더 이상 선행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 23|9. 이 말에 나사렛 사람들이 더욱 화가 나서 학교를 떠났다. 24장 나사렛 사람들에 대한 키레니우스의 연설 24|1. 그러자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그리고 선생님, 제가 볼 때 나사렛 사람들은 악하기보다는 멍청한 거 같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바보로 알려져 있고, 바보를 계몽하기란 가장 어렵습니다! 거의 학교를 다니지 않고, 경험이 없고, 대부분 가난하고 거래와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온건한 농업과 약간의 축산업으로 생활하며 잘 알려진 바와 같이 1년에 한 번 정도를 제외하고는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영적교육에 있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항상 잃게 됩니다. 그러면 그들은 어디에서 당신의 신성한 가르침과 당신의 신성한 행위를 분별하는 더 나은 이해력를 얻어야 합니까? 게다가 어리석은 사람들은 보통 질투를 하는데, 제가 발견한 것처럼 그들을 가장 짜증나게 하는 것은 온갖 학교를 다니는 그들의 아들들이, 모든 지혜와 지식과 가장 완전한 추진력면에서 당신보다 한없이 열등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의 악함이 아니라 많은 경우 악하게 될 수 있는 말그대로 어리석음에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그러나 물론 전혀 해롭지 않은 어리석음도 있습니다. 왜냐면 어리석은 사람은 누군가에게 심각한 손해를 끼치기에는 너무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가도록 놔둡시다! 24|2. 하지만 누군가가 당신을 신체적으로 공격하려 한다면, 그런 일은 나에게 당신 위한 가장 작은 걱정거리입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은 가장 부인할 수 없는 신적인 힘을 충분하게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힘은 완벽하게 무장된 군대 전체를 가능한한 철저하게 도주하게 할 수 있고, 이런 어리석은 자들이 도주하게 하는 일은 훨씬 더 쉬운 일입니다. 둘째 당신은 아시아 전체에 대한 로마의 최고 권위자인 우리를 당신 편에 두셨고, 그러므로 공정한 보호를 결코 받지 못하게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여기에서 박해를 받으면, 당신은 시돈과 두로가 어디 있는지를 아십니다. 그곳으로 오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어떤 종류의 박해이든지 박해로부터 안전할 것입니다! 24|3. 그러나 이곳 나사렛 시민들이 아무런 교육도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것은 그들 거의 모두가 인간이기보다 원숭이처럼 단지 동물적 호기심으로 이 학교로 달려왔다는 사실에서도 증명이 됩니다. 또 다른 증거로는 그들이 나에게나 혹은 다른 높은 관직의 남자나 명령권자에게 작은 몸짓으로도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나귀와 황소와 어리석은 양들처럼 그들 혼자만이 세상의 주인인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저는 이러 사람들의 처신을 죄로 여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 원시적이고, 어리석고, 양육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천 배나 더 잘 아시는 주님과 스승님께서도 그들을 죄로 여기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4|4. 내가 말하길: "당신이 옳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들이 심장으로 본래 내가 누구인 지를 깨닫는 일입니다. 그들의 영생이 단지 이를 깨닫는 일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그들은 나를 세상에 보낸 분을 알아보는 일이 불가능하고, 나와 나를 보낸 분이 한 분입니다! 이는 깨닫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심장이 이를 알지 못하는 동안에는, 그들 속에 내가 있지 않고 따라서 또한 영생이 없고 영이 죽은 것입니다! 왜냐면 나 자신이 영원한 생명이고, 내 가르침을 통해 영원한 생명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24|5. 따라서 나와 내 가르침을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영생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러므로 영원한 죽음이 당연하게 그의 몫이 되야만 합니다. 24|6.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어는 누구에게도 믿음을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모든 강요는 영의 심판이고, 이 심판은 불신앙과 같이 그를 마치 거의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일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도 사람의 혼에 손상이 가하지 않게 하면서 역사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사람이 어떤 깊게 숨겨진 힘에 의해 강요를 받으면, 그는 심판 가운데 사는 것이지만 그러나 그가 아무 것에도 강요받지 않으면, 그가 여전히 믿음이 없이 머물고, 모든 것을 의심하고, 영이 완전히 죽은 것을 증명합니다. 그러면 누가 또는 무엇이 그의 영에 생명을 불어넣어야 합니까? 24|7. 그는 생명력 있게 해주는 내 말씀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나를 무한 가운데 있는 모든 생명의 유일한 근원으로서 영접하지 않습니다. 이제 스스로 질문해보십시요. 그러면 그가 내가 모든 사람에게 주려는 생명을 어디에서 얻을 수 있겠습니까?" 24|8.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예, 저도 분명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당신이 누구인지 30년 이래 알아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만 둡시다. 내가 이 사람들을 믿게 만들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점심 식사를 어디서 먹을지 가서 알아봅시다! 이미 늦은 오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학교와 도시를 떠나 이미 좋은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 집으로 갔고, 좋은 기분으로 먹고 마시고 하루 종일 즐겁게 보냈다. 25장 백성들의 부족함에 대해. (마태 13장) 25|1.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이집트의 오스트라진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많은 대화가 이뤄졌고, 어머니도 말을 많이 했고, 사람들이 키레니우스를 맞이하는 것처럼 아시아 총독과의 대화를 무척 즐거워했다. 25|2. 기록하는 일에 정통한 요셉의 아들 야고보는 붙박이 장에서 두꺼운 두루마리를 꺼내 키레니우스에게 주며 말하길: "높으신 주인님, 여기에 그의 출생부터 그의 열다섯살까지 모든 것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12세가 될 때까지의 내용입니다. 왜냐면 12세 후에는 그의 신성한 은사가 아주 완전히 사라져서 조금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3살, 14살, 15살의 3년간은 완전히 비어 있습니다. 약간의 지혜로운 말을 제외하고는 중요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15세 이후에는 그에 대해 내가 알게 된 아주 평범한 인간사를 더 이상 기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그의 소년시절에 대한 이 묘사는 완전히 끝난 것으로 간주되야 합니다. (“예수의 소년시절” 비교) 25|3. 그러나 나의 이런 기록 외에도, 아마도 늙고 게으른 어부들의 아내들이 쓴 작품인 거짓 전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모든 사람이 나의 이 묘사가 유일하게 정확하고 절대적으로 사실이고,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것으로 간주하기를 요청합니다. 높으신 어른, 제가 당신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할 수 있다면, 제 작은 수고를 당신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많은 은혜에 대한 작은 감사로 기꺼이 받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5|4. 키레니우스는 큰 기쁨으로 두루마리를 손에 들고 잠시 동안 그것을 훑어보고 많은 것을 큰 소리로 읽었는데 모두가 크게 기뻐했다. 가장 사랑스러운 사라와 그녀의 어머니는 특히 이를 아주 기뻐했다. 25|5. 사라는 매 순간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며 일종의 흥분으로 마지막에 말하길: "제가 첫번째 치유를 받은 이후로 분별한 것을 분명히 깨달은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달리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하나님! 그러한 행위, 그러한 표적, 그럼에도 단지 너무 진실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이해하지 못하다니? 주님, 당신 앞에 가련하고 약한 죄인으로서 제가 당신께 묻습니다. 여기서 더 이상 표적을 행하지 마십시오! 극히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이 나사렛 사람들은 당신의 거룩한 말과 행동은 물론이고 침을 뱉을 가치도 없기 때문입니다! 만일 저에게 권세가 주어졌다면, 그들이 이 성스러운 방문과 은혜의 시기를 놓치고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를 분별하고 깨닫기까지 금식하고 굶주리게 하고 형벌을 내리게 했을 것을 공개적으로 말합니다!" 25|6. 내가 사라에게 말하길: "어리석은 자와 분별력이 없는 자들 때문에 화내지 마십시오! 내가 그들과 그들의 믿지 않는 것을 알고, 너희가 원하는 대로 그들이 믿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표적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태 13:58) 그리고 내 기록자 마태여, 내가 불신으로 인해 내 육신의 고향에서 거의 표적을 행하지 않았다는 일에 주목하십시오. 이는 후세에 온 세상이 나사렛 시민들이 내 시대에 얼마나 강팍하고 불신앙적 자들이었는지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며칠 동안 머물 것이고, 시민들에 의해 불리워지는 게으른 자로 여기도록 놔둡시다! 왜냐면 그들이 화를 낸다면, 그들은 그들이 사탄과 사탄의 저주받은 왕국을 위해 더 잘 준비가 되도록 제대로 화를 내야 합니다!” 25|7.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오, 주님, 저의 많은 국가의 업무때문에 최대 하루 이상 여기서 더 머물 수 없어 대단히 유감입니다. 제가 당신을 위해 이 가장 수치스럽게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면, 단지 말씀만 하시고 원하시기만 하십시요. 그러면 제가 즉시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당신이 원하신다면, 당장에 온 도시를 회초리로 다스리겠습니다!" 25|8. 내가 말하길: "우리 그런 모든 일을 하지 맙시다. 그들은 나를 믿지 않는 일로 인해 이미 충분하고 완전하게 처벌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불신이 언젠가는 천명 중에 하나도 통과할 수 없는 그들의 가장 냉혹한 심판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진실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과 도적질하는 자들이 이런 믿지 않는 염소 같은 미련한 자들보다 더 빠르고 쉽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입니다. 오, 내가 너무 잘 아는 대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런 염소 같은 미련한 자들은 그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그렇게 신앙이 없지 않습니다. 그들은 단지 더 자유롭게 죄를 지을 수 있도록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표적에 의해 강요되어 내 가르침을 받아들인다면, 그들이 필연적으로 그들의 악행과 행위에 방해가 되는 양심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아무 것도 믿지 않고, 그들 마음에 있는 분명한 진리에 대해 서로 논쟁하는 일을 선호하고, 이로써 악한 욕망이 그들에게 지시하는 대로 자유롭게 행할 수 있게 됩니다. 친구여, 할 이야기가 아주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침묵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있는 그대로 놔둡시다. 왜냐면 한때 마귀에게 속한 존재는 정당한 방법으로 경건하게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26장 법을 만드는 일에 대한 가르침 26|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제가 이를 아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하나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나는 파우스투스와 그의 종들을 통해 그들에게 황제의 칙령을 알리게 할 것입니다. 이 칙령은 로마가 반년 전에 이미 제재 조치를 취한 칙령으로서 제가 평가하도록 저에게 보내온 것입니다! 아마도 로마에서 온 이 복음이 하늘에서 온 당신의 복음보다 그들에게 더 큰 존경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칙령에는 백 가지 법이 포함되어 있는데 어떤 법을 어길 시에 십자가와 채찍의 형벌이 부과되어 있습니다: 일부다처제를 폐지하고, 음행과 간음을 가장 엄하게 채찍으로 처벌하고, 간음은 십자가로, 도둑질과 사기는 십자가로, 밀수는 채찍과 은 백 파운드를 내야만 합니다. 게다가 많은 내 법과 당신의 법이 있고, 이를 범할 때 채찍을 맞고, 은 백 파운드를 내야만 합니다! 또한 여행 허가증이 없이 여행하는 일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그러나 여행 서류는 100파운드를 내고 받을 수 있습니다. 예, 저는 그렇게 행할 것이고, 특히 갈릴리의 이 도시들에 대해 이 새 법률을 매우 엄격하게 적용하고, 이 백성들에게서 더 이상 얌심적인 사람을 발견하고, 깨어나게 해야 할 양심이 없는지 확인하겠습니다!" 26|2. 내가 말하길: "그일은 당신의 정부 영역에 속하고 나는 당신에게 ‘아니오’ 또는 ‘예’라고 대답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이를 통해 나와 내 추종자들이 여행하는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마십시오!” 26|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결코 아닙니다. 예술가와 의사와 현인과 예언자는 예외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증서와 행동과 설교가 그들에게 가장 유효한 여행 문서가 되고, 어길시에 어느 누구도 죽음의 형벌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당신께 즉시 증서를 드릴 것입니다. 만일 이 증서를 보여주면 아무도 당신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26|4. 내가 말하길: "항상 선한 당신의 의도가 나를 기쁘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고를 하지 마십시요. 왜냐하면 내가 여행하고 싶어하는 한, 세상의 어떤 권세도 나를 막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인류 전체를 위해 희생하기 원하면, 이 세상의 어떤 권세도 나를 보호해 줄 수 없고, 보호가 나에게 제안될지라도 내가 여전히 보호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친구여, 하늘과 땅이 순종하는 사람은 나에게 발판 역할도 못하는 이 땅의 모든 사람보다 강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십시오. 그러나 적은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법을 아무리 완벽하게 제공할지라도 사람들이 법을 우회하는 법을 너무 빨리 알게 될 것이고, 당신은 그에 대항해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6|5. 모세를 통해 백성에게 준 하나님의 계명은 최대한으로 완전할 수 있을 만큼 완전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가 보여주듯이 사람들은 교묘하게 하나님의 계명을 그들 자신의 악한 규례로 바꿀 줄 알게 되었고, 오늘날의 사람들은 단지 그들의 세상 규례를 지키면,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일에 대해서는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26|6. 그러나 사람들이 푸른 나무에 그런 일을 행한다면, 그들은 로마의 마른 통나무에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저에게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당신에게 말합니다. 26|7. 법이 많을수록 범죄자도 많아지니, 때가 지남에 따라 당신들의 십자가와 채찍으로도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26|8.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당신이 저에게 말한 모든 것이 반박할 수 없게 옳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을 가르치기 위해 당신께 더 묻습니다: 이 나사렛 사람처럼 하나님과 더 높은 계시를 더 이상 믿지 않고, 행동 하나하나로 하나님의 계명을 가장 명백하게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떤 방법을 쓸 수 있습니까? 엄격하게 세상법으로 처벌하지 않고 놔둬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두려움 없이 방종한 욕망에 탐닉할 수 있도록 할까요? 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모든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있고, 그들의 이웃들을 마찬가지로 그들 사이에서도 사막과 숲의 난폭한 야생 짐승보다 더 난폭하게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생각에 엄격한 세상 법이 이런 야생 짐승처럼 된 사람들에게 다시 질서를 주고, 하나님의 지식으로 되돌리기 위해 제 자리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6|9. 내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방법은 불가능하고 세상의 법을 강요하는 일 외에는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어떤 종류의 법이 주어져야 하는 지에 달려 있습니다. 26|10. 이 일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매우 깊은 지식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입법자는 인류를 퇴보시킨 진정한 이유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모든 질병을 하나의 같은 약으로 치료하려 하고, 인체를 공격하는 매우 다양한 질병이 그 성질이 매우 다르며 각각의 원인이 다르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는 의사와 같습니다. 그런 의사는 실제 이따금 그 병에 대한 그의 약이 어느 정도 치료해주는 병을 가진 환자를 여기저기에서 찾을 것이고, 그런 환자는 나을 것입니다. 그러나 질병의 종류와 성격이 다른 수백 명의 다른 아픈 사람들은 그러한 약으로 호전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훨씬 더 악화되어 심지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26|11. 그러나 모든 의사가 보고 만질 수 있는 병든 몸의 올바른 약을 택하는 일이 어렵다면. 병든 인간의 혼에 맞는 약을 찾고 택하는 일이 얼마나 더 어렵겠습니까? 26|12. 법은 확실히 약이고, 법을 어떻게 준수해야 하는 지와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은 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스로 생각을 해보십시요. 26|13. 당신에게 여기에는 분노하는 혼이 있고, 저기에는 두려워하는 혼이 있고, 이 곳에는 지위를 추구하는 혼이 있고, 저 곳에는 시기하고 인색하고 속이는 혼이 있습니다. 당신은 다시 탐구하려는 혼을 만날 것이고 이와 반대로 게으르고 졸린 혼을 만날 것입니다. 한 집에는 순종하고 겸손한 네 혼이 있고 다른 집에는 완고한 다섯 혼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무수히 많은 속성들과 연약한 점들과 그리고 욕망들이 있습니다. 26|14. 당신은 이 셀 수 없는 많은 특성의 혼에 대해 같은 법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법이 혼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겠습니까? 소심한 혼은 절망하고, 화난 혼은 복수와 전복시키는 일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고, 미지근한 혼은 미지근하게 머물고, 연구자는 모든 용기를 잃을 것이고, 그의 선한 일을 중단할 것입니다. 인색한 자는 더욱 인색해질 것이고, 교만한 자는 성난 자와 음모를 꾸밀 것이고, 교활한 자는 두 사람에게 자신의 손을 내밀 것입니다. 26|15. 이제 현명하지 못하고 서투른 법에 의해 비롯되는 이 수천 가지의 가장 슬픈 결과를 고려하십시오. 그러면 법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아주 엄중하고 정확하게 한 법으로 모든 가능한 성품을 가진 혼들의 구원을 위해 유익한지 아닌지의 여부를 검토해야만 하는 다른 필요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26|16. 통과될 법이 사전에 검증되지 않았다면,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소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일반적으로 분명히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6|17. 보십시요, 전능하신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그의 끝없는 지혜로 모든 혼의 성품에 적합한 열 가지 법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원하기만 하면 매우 쉽게 이 법을 준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모든 인간 혼의 본성과 특성과 완전히 일치하는 10개의 법을 찾았다면, 로마의 이방 황제가 어떻게 인간 혼이 준수함으로 구원을 얻을 100가지 법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까?" 27장 인간의 법에 의해 혼이 잘못 다루어지다 27|1. (주님:) “내가 너희에게 말합니다. 유대 백성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사사 시대에 사는 동안 삶과 거래하고 처신하는 일이 몇 가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질서에 합당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이 이방 왕들의 영광을 볼 기회가 있었을 때, 유대 민족 중 눈먼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를 좋아했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왕들이 어떻게 크고 웅장한 궁전에 거하는지를 보았고, 그들의 백성이 어떻게 그들 앞에서 땅 바닥까지 엎드려 있는지를 보았고, 그들이 자신들을 세상에서 가장 강한 백성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하나님께 왕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성의 어리석은 욕망에 즉각 응하기를 원하지 않고, 경고를 했고, 왕 아래서 그들이 겪게 될 모든 악한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귀머거리의 귀에 설교하게 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백성들은 어찌하든 왕을 원했습니다. 27|2.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사울을 첫 번째 왕으로 주시고, 나이가 들고 충성된 종 사무엘을 통해 그에게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백성들이 즉시 지키기 어려운 법을 주는 왕을 갖게 되었을 때, 백성들은 점점 더 타락하기 시작하여 현재의 완전히 타락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7|3. 그런데 이에 대한 책임은 주로 누구에게 있습니까? 보십시요, 자신의 본성에 대해 무지하고, 이웃의 속성에 대해서는 더 무지한 사람들이 만든 법과 특별히 자신들의 사리사욕만을 생각하는 졸렬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서투른 법이 혼의 모든 내적인 생명을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다. 27|4. 자신에게 묻고 잘 생각해 보십시오: 오랫동안 잘 작동하고 주인의 뜻에 부합한 기계적인 예술 작품이 어딘 가에 결함이 있어 결국 작동이 중단되었는데, 한 사람이 자만심과 자기생각에 가득 차 기계 주인에게 말합니다: '그 기계를 나에게 맡기십시요. 내가 그것을 고칠 것입니다. 주인은 자랑하는 사람이 이해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떠벌이가 그의 최고로 서투른 손으로 기계를 만지게 되면, 이 기계가 곧 확실하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본적으로 기계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이런 허풍쟁이가 마찬가지로 분별력이 없는 기계 주인로부터 단지 금조각 몇 개를 벌기 원한다면, 기계에게 득이 되기 보다 피해가 더 많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그가 기계를 진짜 만든 사람도 다시 작동시키기 어려울 정도로 결국에는 완전히 망가지지 않겠습니까? 27|5. 그러나 기계가 매우 간단하고 복잡하지 않은 기계이고, 기계의 부품이 보이게 달려 있고, 세어보기 쉽고, 파악해보기 쉽고, 언제든지 손으로 쉽게 만질 수 있어도, 그런 무지한 허풍쟁이가 기계를 고치려면, 분별력이 필수적이고 필수적이어야만 합니다. 그러면 모든 부분에서 가장 현명하고 가장 예술적인 살아있는 기계이고, 단지 하나님이 유일하게 그의 모든 구성에 대한 가장 완전한 지식과 통찰력을 가진 사람을 무지하고 지극히 현명하지 못하고 이기적이고, 사람의 머리에 머리카락 한 개를 자라게 하는 데 필요한 것들의 최소한 천분의 일까지 알 수 있는 가장 적은 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은 입법자가 가장 서투르고 가장 부적절한 법률을 통해 개선하려고 한다면, 필연적으로 얼마나 사람을 망하게 하겠습니까? 27|6. 그러므로 나의 가장 친애하는 친구 키레니우스여, 당신의 좋다고 생각하는 백가지의 법을 집에 잘 모셔두십시오. 당신은 그 법으로 누군가를 진정으로 향상시키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이 다스리게 하고, 어길시 벌을 주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함으로써 기계로 된 인간을 진정한 사람이 되게 할 것입니다. 27|7. 기계가 일단 인간이 되면, 당신은 국가가 요구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진정한 인간으로서 자발적으로, 엄격하고 서투른 법의 재갈에 물린 노예로서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27|8.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자유롭게 그리하여 제대로 형성된 통찰력에 따라 자신의 자유의지로 행하는 일이 진정으로 행해지고 어떤 식으로든 유익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강요된 일과 행위는 한푼의 가치도 없습니다. 모든 강제 노동과 행위에는 강요하는자, 주인에 대한 분노와 복수가 항상 작용하고 있고, 그것이 어떤 노동에 대해서도 결코 축복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7|9. 친애하는 키레니우스여, 나의 이 말을 제대로 생각해 본다면, 내가 지금 완전한 진실을 말한 것이 당신에게 아주 명백하게 될 것입니다." 27|10.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고귀하고 신성한 친구여, 진실로 저는 많이 생각해볼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한낮의 해와 같이 분명하고 진실하오니, 당신이 권하신 대로 제가 행하겠습니다. 저는 모세의 율법을 다시 승인하고, 백성들이 그에 따라 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친구여, 당신이 기뻐하신다면, 당신이 비밀리에 주는 영적인 도움으로 그리스인들도 내가 잘 알고 있는 모세 율법을 엄격하게 준수하도록 선포하게 만들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런 일을 향할 정치적 이유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유대인과 그리스인 사이에는 끊임없는 마찰이 있는데, 이는 항상 그리고 대부분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다르고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유대인들은 끝까지 갈 때까지 자기들의 주장을 합니다. 반면에 오류를 찾는 법에서 유대인들보다 훨씬 앞선 그리스인들은 유창한 말로 서투른 유대인들을 반박하여 헬라인들에게 한 마디도 대답할 수 없게 합니다. 따라서 양쪽 당사자가 피비린내 나는 공격에 의지하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고, 이런 일은 확실하게 믿음의 차이와 하나님의 율법의 차이에서 나오는 바람직한 결과가 아닙니다. 27|11. 그러나 제가 그리스인들에게도 유대교의 하나님 법을 엄격하게 준수하게 하고, 제가 말했듯이 정치적인 이유로 국가가 이를 승인한다면, 저에게 극도로 불쾌한 그러한 마찰이 확실히 일어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주님이신 선생님, 제가 이 일을 하는 것이 옳습니까? 그리고 내가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측량할 수 없는 지혜로 제안한 일이 좋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에게 말씀해주십시요.” 28장 영의 자유에 대해 28|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뜻은 선하지만 육신이 약합니다. 당신의 좋은 계획은 아마 100년이 지나면 충분한 효력을 얻게 될 것이고, 당신은 또한 이를 위해 준비하는 좋은 일들을 많이 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삶에 있어서 로마의 "해야만 한다" 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면 "해야만 한다"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것보다 항상 더 많은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의무는 하나의 심판이며 자유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순수한 영적인 삶에 관한한 유일하게 비옥한 밭입니다. 이 밭에서 생명의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서 마침내 큰 축복을 받은 잘 익은 생명의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28|2. 알에서 갓 나온 어린 새를 잡아서 먹이를 주어 더 잘 날 수 있도록 하되, 먹이를 잘 주는 동시에 날개를 지지해주면, 가장 좋은 먹이를 준다고 해도 새에게 어떤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새는 실제 살아가겠지만 당신이 날개를 지지해주는 일을 그만 둘 때까지 새가 자유롭게 비행하는 데 아주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28|3. 새가 날개의 깃털 없이 날 수 없는 것처럼, 자유로운 깨달음의 날개가 처벌이 따르는 의무에 의해 지지를 받으면, 사람의 영은 절대로 자유로운 생명의 역사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유롭게 행할 자유가 없는 영은 그의 생명의 필수 조건이고 생명의 구성요소가 없기 때문에 이미 죽은 것입니다. 28|4. 당신은 사람들에게 단지 세상적인 삶의 영역에 대해 천 가지의 법을 줄 수 있고, 이 법을 처벌함으로 의무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의 단 하나의 계명을 처벌을 동반해서 세속적으로 의무화하는 일보다 훨씬 더 적게 인간의 혼에게 해를 끼치게 될 것입니다. 28|5. 영적인 존재는 자유롭게 머물러야만 하고, 자신 안에서 자유롭게 의무화하는 일을 정해야 하고 의무화 한일에 대한 벌을 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삶의 완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28|6. 영의 생명의 빛은 선과 진리에 대한 자유로운 깨달음입니다. 이런 깨달음으로부터 자신의 맘에 드는 법을 스스로 정합니다. 이러한 법은 자유로운 법이고, 생명의 자유와 유일하게 영원히 조화를 이룹니다. 깨달음을 얻은 후에 갖는 영의 의지가 영 안에서 자유한 법이고, 자유의지로 행해야 하는 영원한 절대적인 필요성이 영원한 규제이고, 이 규제에 따라 어떤 영도 자유롭게 행하기를 원하는 일과 다르게 행할 수 없습니다. 28|7. 보십시오, 이런 질서가 자신을 다스리는 입법자가 전혀 없는 하나님 안에 존재하는, 영원히 자신을 결정하는 질서입니다. 28|8. 하나님의 가장 자유로운 의지는 영원히 가장 완전한 깨달음과 하나님 안의 최고로 지혜로운 통찰력에 따라 법을 정하고 비록 자유한 필요성이지만 전적으로 자신의 필요성으로 법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이런 필요성이 세상에서 창조된 모든 피조물이 존재하게 된 이유이고, 피조물의 내적인 양육과 피조물을 굳건하게 만들어 최종적으로 자유로운 객체가 되게 하는 일에 필요한 정도로 피조물들이 유지되게 하는 이유입니다. 28|9. 그러나 자신 안의 하나님의 원래 영이 내적으로 자신을 통해 온전하듯이 인간의 영은 내적으로 자신을 통해 온전하게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은 영이 아니라 심판을 받은 죽음입니다. 28|10. 인간의 영이 온전하게 될 수 있으려면, 하나님 자신 안에 있는 신적인 영이 영원으로부터 자신 안에서 자신이 동인이 되어 자신을 통해 양육한 것과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두고 성장할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28|11. 보십시요, 나는 영원으로부터 저항할 수 없는 내적 힘으로, 모든 사람들을 강요해서 그들이 주어진 법칙에 따라 행하고, 머리카락 한 가닥만큼도 법을 벗어날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행하게 할 수 있는 충분한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인간은 인간이기를 중단할 것이고, 큰 동물의 왕국의 한 동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당연히 자신의 일을 가장 정밀하게 수행할 것이지만, 그러나 당신은 벌과 수많은 다른 크고 작은 동물들이 자기 둥지를 만드는 작업과 인간의 일이 거의 차이가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8|12. 그러나 당신이 자유롭게 얻은 당신의 깨달음으로 동물적인 사람을 더 높은 수준으로 양육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마치 꿀벌이 언젠가 최종적으로 그들의 벌집을 더 낫고 더 편리하게 짓도록 꿀벌을 학교로 보내는 일과 같습니다. 28|13. 그러므로 당신은 인간의 죄를 지을 수 있는 능력을 너무 천박하고, 너무 범죄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주어진 법을 어길 수 있는 이런 능력이 없다면,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8|14.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죄는 비로소 사람에게 그가 사람이라는 증거를 줍니다. 죄가 없는 그는 짐승입니다.” 28장 영의 자유에 대해 28|1. 내가 말하길: ' 친구여, 당신의 뜻은 선하지만 육신이 약합니다. 당신의 좋은 계획은 아마 한 세기중에 성취될 것이며, 이를 준비하기위해 더 많은 좋은 일들을 해낼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영적인 것에 있어서 로마의 '해야 한다" 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것보다 항상 더 많은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의무는 하나의 심판이며 자유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자유는 이 순전 영적인 삶에 관한한 생명의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서 마침내 축복받고 잘 익은 생명의 열매로 번성할 수 있는 유일한 비옥한 들판입니다. 28|2. 알에서 갓 나온 어린 새를 잡아서 먹이를 주어 더 잘 날 수 있도록 하되 먹이를 잘 주는 동시에 날개를 자르면, 가장 좋은 먹이를 준다고 해도 새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그새는 아마도 간신히 살아가겠지만 당신이 날개 자르는 것을 그만 둘때까지 자유 비행하는데 문제가 될 것입니다. 28|3. 새가 날개의 깃털이 없이 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혼도 그의 자유로운 인식의 날개가 의무에 의해 잘려 있으면 자유로운 삶의 행위에 결코 이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행동의 자유가 없는 영은 그의 삶의 필수 조건이고 구성요소가 없기 때문에 이미 죽은 것입니다. 28|4. 당신은 사람들에게 단지 이 땅의 삶의 영역에 대해 천 가지의 법을 줄 수 있고, 이 모든 법을 승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세속적으로 하나님의 단 하나의 계명을 승인하는 것보다 인간의 혼에 훨씬 덜 해를 끼칠 것입니다. 28|5. 영적인 것은 자유로워야 하며, 제재와 관련된 심판을 자신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삶의 완전함에 이룰 수 있습니다. 28|6. 선과 진리에 대한 자유로운 깨달음이 영의 생명의 빛입니다. 이런 깨달음으로부터 그는 스스로 자신에게 합당한 법들을 정합니다. 이런 법들은 자유한 법이고, 유일하게 자유로운 삶과 영원히 조화가 되는 법입니다. 지식을 따르는 영의 의지가 혼 안의 영원한 법이고, 자유의지에 따라 행하려는 영원한 필요성이 모든 영이 이와 다르게 행할 수 없는 의무입니다. 28|7. 보십시오, 그것은 자신위에 입법자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 안에 영원히 스스로 결정하는 질서이기도 합니다. 28|8. 하나님의 가장 자유로운 의지는 비록 여전히 자유로운 필요성이기는 하지만 영원히 가장 완전한 지식과 자신안에 가장 현명한 통찰력에 따라 법을 결정하고 가장 높은 것을 통해 이것을 제재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영의 내적 성장, 일관성(견고) 및 결국 자유로운 격리(독립)에 필요한 한 모든 피조물, 세상 사물 및 그들의 존재에 대한 이유입니다. 28|9.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원초의 영이 그 자신 안에서 그리고 그 자신을 통해 온전해졌듯이 그 자체로 그리고 그 자체를 통해 온전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은 영이 아니라 심판을 받은 죽게 됩니다. 28|10. 인간의 영이 그렇게 될 수 있으려면 하나님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영원부터 자신 안에서, 자신으로부터 그리고 자신을 통해 고양되신 것과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두고 발전할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28|11. 보라, 나는 모든 사람들을 저항할 수 없는 내적 힘으로 주어진 법칙에 따라 행동하여 머리카락 한 가닥만큼도 그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을 정도로 정확히 행동하게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영원전부터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인간은 인간이기를 중단했고, 그는 커다란 동물 왕국의 한 동물이 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그는 자신의 일을 가장 정밀하게 수행할 것이지만 일 자체에 있어서 벌이 벌집을 만드는 것과 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다른 동물이 하는 일과 마찬가지로 거의 차이가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8|12. 그러나 당신의 자유 지식을 사용하여 그러한 동물과 유사한 인간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교육을 하고 싶다면 마치 꿀벌이 마침내 그들의 벌집을 더 낫고 더 목적에 맞는 방법으로 지을 수 있도록 학교에 보내는 것 같은 생각이 떠 올라서는 안된다. 28|13. 그러므로 당신은 인간이 죄를 지을 수 있는 능력을 너무 천박하고 너무 범죄적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주어진 법을 어길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8|1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죄는 먼저 사람에게 그가 사람이라는 증거를 준다. 그들 없이는 그는 짐승입니다.” 29장 자유로운 성장의 축복 29|1. (주님:) “그러므로 짧은 시간안에 확실하게 완성에 도달하도록 하나님 자신이 정해준 질서에서 죄인이 너무 많이 벗어난다면, 죄인을 처벌하는 일은 실제 선하고 옳은 일입니다. 그러나 타협이 없는 의무가 죄를 지을 가능성을 막지 못합니다. 내가 진실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율법의 기준대로 결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아흔 아홉의 의인보다 스스로 뉘우치는 죄인을 더 좋아합니다. 스스로 뉘우치는 죄인은 완전한 인간이고 다른 사람들은 반쪽 인간에 불과합니다. 29|2. 그러나 나는 당연히 그가 항상 죄인이기 때문에 의인보다 죄인을 더 선호한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죄 안에 머무는 일은 동물이 되어 잘못된 본능적인 이유에서 단지 더러운 삶을 사는 일을 의미하고, 여기서 말하는 죄인이란 법에 거슬러 행한 불의를 자신 안에서 스스로 깨닫고, 깨달은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자신에게 새로운 방향을 부여하기 시작하고, 생명의 학교의 가르침을 알게 된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9|3. 노예 같은 두려움 때문에 조금도 법에서 벗어나지 않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법을 준수하고, 결코 자신의 의지가 없는 기계로 퇴보해서 육체적 영적으로 기계 안에서 사는 영들보다, 그런 영은 언젠가 내 나라에서 끝없이 더 큰 일을 성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9|4. 돌 하나를 집어 높이 던지십시요. 머지않아 돌은 돌 안에 정해진 의무의 법과 온 땅에 정해진 의무적인 법에 따라 가능한 가장 짧은 시간 내로 땅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돌이 이런 법을 아주 잘 지킨다고 해서 돌을 칭찬할 수 있습니까? 견고한 기초가 되는 돌로 모든 종류의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돌이 어떤 이유로든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돌은 절대 자신의 죽은 평안한 상태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29|5. 그렇기 때문에 강제적인 법으로 사람을 돌로 만들지 말고, 그들을 자유롭게 놔둔 가운데 그들을 양육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완전히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행한 것입니다. 29|6. 보십시요, 이 땅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단지 희귀한 경우에 그런 것처럼 게으르지 않고, 단지 약간의 관찰력이 있고, 어느 정도 수준의 교육을 받았다면, 인간이 동물적인 획일성에 결코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을 쉽게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그는 더 이상 나뭇가지와 짚과 흙을 반죽하여 자기 오두막집을 짓지 않고, 돌을 깎고 진흙으로 벽돌을 만들고 외벽과 견고한 망대를 갖춘 웅장한 집을 짓고, 망대 위에서 혹시 그의 적들이 다가오는지를 멀리까지 볼 수 있게 합니다. 29|7. 양육을 받은 천명의 사람들이 또한 천 채의 집을 지을 것입니다. 집들 중에 어느 집도 다른 집의 형태와 내부의 가구들이 똑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새의 둥지와 짐승의 굴을 보십시오. 그것 들에게 어떤 변화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제비의 둥지와 참새의 둥지와 거미줄과 벌의 벌집 및 기타 천 가지의 짐승들이 만든 것과 작품들을 보십시오. 당신은 그것들이 개선되거나 나빠지는 일을 절대로 발견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손으로 만든 작품들을 관찰해 보십시오. 작품들 가운데 무한에 가까운 다양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작품들을 자주 큰 노력을 드려 만드는 사람들은 항상 같은 사람들입니다. 29|8. 이로써 자기와 닮은 영을 사람에게 준 하나님이 사람을 동물이 되게 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자유한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 창조했다는 것이 이미 분명합니다." 30장 성장과 법률 30|1. 주님: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을 성별과 피부색과 세상 지위의 구별이 없이 가장 고귀한 사명을 위해 창조했다면, 당신이 이제 또한 하나님이 인간에게 정해준 대로 마침내 되야 할 인간의 영적인 부분에 어떤 강제적인 법도 영원히 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고, 모든 법이 '해야 한다' 와 함께 주어져야 하고, 단지 자유한 법에 명백하게 악의적인 반대자들에게만 항상 인간의 자발적인 개선을 고려해서 적절한 처벌을 해야 하고, 이때 항상 이런 처벌이 맘대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지키지 않은 질서의 법의 필연적인 결과로 보이게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인간의 영이 먼저 자립적으로 생각을 하고, 주어진 법을 자신의 법으로 만들고 법에 따라 행하게 해야 합니다. 반면에 한 범죄에 대한 아주 제멋대로 행하는 처벌은 인간의 마음을 항상 강팍하게 하고 상하게 하고, 인간을 악마로 만들어, 그가 이 세상에서나 혹은 저 세상에서 그의 복수하려는 갈망으로 아주 끔찍하게 복수할 때까지 그의 복수하려는 갈망이 사라지지 않게 될 것이고, 이런 복수하는 일이 그에게 허용이 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자신의 마음을 결코 개선하지 않게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30|2. 입법자와 처벌자는 사람의 영이 선하든 악하든 사람의 영을 죽일 수 없고, 계속 산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아직 이 땅에서 볼 수 있게 사는 동안에는 당신이 그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수 있고, 그가 당신을 쫓는다면, 그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한번 죽어 당신에게 보이지 않게 되고, 깨닫지 못하게 되고, 당신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수천 가지 방법으로 당신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 어떤 무기로 그에게 대항할 수 있습니까? 30|3. 보십시요, 내가 이제 당신에게 말합니다: 내가 없었다면, 당신을 완전히 짓밟았을 당신의 큰 불행은 당신이 로마의 국가법을 너무 엄격하게 취급하여 무자비한 적으로 만든 혼들로 인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모든 것을 포함한 가르침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심장에 간직하십시요. 그러면 당신 자신이 하나님의 포도원의 선한 일꾼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권세나 수단이나 한결 같은 선한 의지가 부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부족한 것을 이제 나에게서 받았습니다. 받은 것을 충실하게 사용하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가장 유익한 열매의 면류관을 확실하게 받게 될 것입니다. 30|4. 키레니우스는 내가 그에게 준 이 가르침의 실제적인 지혜에 깊은 감동을 받아 말하길: "오, 저의 거룩하고, 첫 번째이고, 가장 위대한 친구요, 선생님이요, 제 심장의 하나님이여. 이제 저는 완전히 선명하게 되었습니다. 내 삶의 수 천, 수 만 가지의 사건들이 지금 떠오르며, 이제서야 비로소 제가 내 자신이 나의 정직하고 선한 의지로 모든 사람보다 하나님의 명령에 훨씬 불행히도 법의 모든 엄격함에 따라 판결을 내린 더 심한 죄를 지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 주님, 누가 주님 앞에서 내가 지은 최고로 큰 죄들을 다시 회복시킬 수 있습니까?” 30|5. 내가 말하길: "친구여, 평안하십시요. 하나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나는 오래 전부터 당신을 위해 모든 일을 바로잡았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31장 기적 역사에 대한 야이로의 연설 31|1. 이에 야이로가 말하길: "예, 예, 권세 있는 키레니우스여, 당신이 당신에 대해 말한 대로 당신의 관점이 이제 완전히 순수해진 것이 전적으로 맞습니다. 저 역시 그리고 확실하게 우리 모든 각자에게 그런 것처럼 제가 가장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리를 근거로 모든 것이 어떤 상태이고, 인간이 어떤 상태가 되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인류는 너무 타락했고, 그들은 부드럽 자유로운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솔직하게 말해 가르치기 위해 사용한 시간은 아까운 헛된 시간입니다. 왜냐면 사람이 열매를 맺을 수 없는 수고를 드리고, 이런 수고에서 쓸모없는 열매로서 엉겅퀴와 가시 덤불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드러운 방법으로는 어떤 효력도 불가능합니다. 적어도 제가 너무 잘 아는 유대인들에게는 어떤 효력도 불가능합니다. 31|2. 그러나 기적을 통해 백성들을 가르치는 일은 이중으로 나쁩니다. 첫째는 기적에 감동해서 진리를 받아드린 사람은 심판을 받은 자유하지 못한 사람이고, 기적을 통해 보증이 된 말씀은 진리 때문이 아니라, 대단한 기적때문에 믿고, 내적인 확신과 확신에서 나오는 스스로 결정해서 믿는 것이 아니고, 받은 말씀대로 일어나는 어떤 갑작스러운 형벌에 대한 노예적인 두려움에서 믿고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에게 기적에 대해 아주 잘 변명을 한다면, 그가 말씀과 말씀을 믿는 믿음을 츨거워하면서 버릴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기적에 의해 확증된 가르침은 나쁩니다. 왜냐면 기적이 기적으로서 지속성이 있을 수 없고, 후세대까지 이어지지 않고, 이야기일뿐이고, 체험해보지 못한 기적은 단지 구전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서 가치가 있고, 이런 가치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31|3. 그러나 기적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거나, 또는 사람이 여기에서 들은 진리를 가르치는 모든 교사에게 항상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면, 곧 인간의 이성은 매일 매일 일어나는 자연적인 현상의 하나로 여기게 되고 강력한 증거로서 역할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둘째로 모든 진리의 교사들이 항상 행하는 기적이 나 또한 흉내낼 수 없고 어떻게, 어떤 수단으로 그런 기적을 행했는가 꿰뚫어 볼 수 없는 거리의 마술사들의 마술처럼 일상화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너무 자주 보기 때문에 실제로 기적적인 가치를 잃고 일상적이고 지극히 평범한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31|4. 우리를 매일 같이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기적 위에 기적이 아닙니까? 그러나 누군가가 그에게 기적에 대해 아주 잘 변명을 한다면, 그는 말씀과 말씀을 믿는 믿음을 즐거워하면서 버릴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기적에 의해 확증된 가르침은 나쁩니다. 왜냐면 기적이 기적으로서 지속성이 있을 수 없고, 후세대까지 이어지지 않고, 이야기일 뿐이고, 체험해보지 못한 기적은 단지 구전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서 가치가 있고, 이런 가치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듣고, 보고, 느끼고, 냄새 맡고, 맛보는 것들이 단지 기적 위의 기적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머물러 있고, 항상 같은 질서에 따라 점진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기적의 성격을 잃어버리고, 어떤 사람의 마음에도 믿음이 정죄를 받은 것처럼 더 이상 사람의 심장을 사로잡지 못하고, 소수의 자연 과학자들이 이를 학문적으로 다룹니다. 그들은 그들의 귀를 땅에 대고 풀이 자라는 소리를 들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온갖 수고를 하면서도 수고를 통해 거의 또는 전혀 얻지 못하고, 땅에서 풀이 어떻게 자라는지 배울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들이 마치 이해한 척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들이 풀을 자라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미 다른 오래된 매우 닳은 작은 마술을 배우고, 눈이 먼 자들을 속이고, 이 가운데 보는 사람들은 눈먼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에 의해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설득되게 하는지에 대해 조롱합니다. 31|5. 그러므로 기적은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들의 개선을 위해 거의 또는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이 확실합니다. 왜냐면 제가 방금 기적에 대해 말한 내용은 불행히도 단지 너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기적은 실제 대부분 관중들이 많은 호기심을 가진 시선을 갖게 하지만, 기적은 혼이 모든 불안 가운데 있을 때 심장의 어두운 묶임을 풀어주지 못하고, 기적을 보기 원하는 사람들은 옛적에 그랬던 것과 같고, 변화되지 않고 머뭅니다. 그들은 기껏해야 서로 질문을 하지만, 대부분은 최대한 어리석은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 어떻게 기적을 일으켰을까?' 그러나 더 어리석은 점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을 단지 순전히 악마로 여기고 기적을 이런 사람의 악한 역사로 여기는 일입니다. 31|6. 그러나 기적을 행하는 곳에서 원하던 열매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주님이요 선생님이신 당신의 가장 선명한 설명에 따르면, 법의 외적인 구속력으로 인해 열매가 점점 더 적어지고 더 악해집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가르침을 위해서는 천명 중에 최대한 5명이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이제 한번 더 정당하게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을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결국 선생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 기적도 망치고, 엄격한 법도 또한 망치게 합니다. 하나님의 깊은 지혜에서 나오는 자유로운 가르침을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곤경에서 효과적으로 벗어날 수 있습니까? 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킬라와 카리브디스를 통과해 어느 쪽에 의해서도 삼키지 않고 항해할 수 있습니까?” 32장 하나님의 근본적인 성품 32|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아주 정확하게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를 잊었습니다. 이 한가지는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일이 하나님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 제자들을 보고 세어 보십시요. 그들 중에는 학교 교육을 받은 사람은 적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먼저 말씀으로 깨우쳐 내게로 이끌고 그런 후 실제 약속된 신성한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말씀 다음에 오는 기적은 더 이상 심판이 아니라 오직 말씀을 확증시켜줍니다. 32|2. 그러나 나는 내가 행하는 기적을 증거로 삼지 않고 말씀 자체의 빛에 비추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누구든 내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은 비로소 자신 안에서 내 말씀이 공허한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생명력이 있는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32|3.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신의 심장 안에서 이런 증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진실로 다른 모든 증거가 거의 또는 전혀 소용이 없게 될 것입니다. 내 말씀 자체가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32|4. 그러므로 내 말씀을 듣고 영접하고 그대로 사는 사람이 나를 영접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세상에 보냈지만 나와는 완전히 하나이신 이를 또한 영접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그분도 원하고 그분은 다름 아닌 나이고, 내가 뼈속깊이 다름아닌 그분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나와 같이 사랑과 지혜가 한 심장에 거하고 그는 나와 같아서 사람의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의 치료와 축복을 위해 나를 이 세상으로 보냈습니다. 당신들은 이해가 되십니까?” 32|5.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예, 주님."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주님, 이것은 처음으로 다소 어려운 가르침이며 우리는 그 의미를 거의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당신과 당신의 말씀이 하나이며 같을 수 있습니까?” 32|6. 내가 말하기를: "너희 앞에 있는 정오의 태양처럼 선명하게 빛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면, 어떻게 더 큰 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땅의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늘의 일을 이해하겠습니까? 아버지는 무엇이며 누구입니까? 보고 들으십시요: 하나님 안에 있는 영원한 사랑은 아버지이십니다. 아들은 무엇이며 누구입니까? 사랑의 불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는 곧 하나님 안에 있는 지혜입니다. 사랑과 지혜가 하나인 것처럼 아버지와 아들도 하나입니다. 32|7. 당신들 중에 자신 안에 사랑이 없고 그리하여 이에 상응하는 이해력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므로 그가 그 안에 두가지의 존재를 가지고 있습니까? 분명하게 불인 밝은 불꽃을 가진 등잔이 타오르면, 밤에 한 방에서 무언가를 보고 싶어하는 모든 곳에서 불을 켜야 합니까? 아니면 밝은 불꽃이 같은 방을 너무 잘 비춰 방 전체에 충분한 빛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불인 화염에서 빛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빛이 화염에서 발산되기 때문에 빛이 빛나는 화염 자체가 아닌 다른 무엇입니까? 오, 눈이 먼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완전히 자연스러운 일들을 하나로 연관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어떻게 하늘의 일을 이해하겠습니까? 32|8. 그러므로 당신들 중에 누구든지 나로 인해 화가 나거든 집으로 가서 당신들 보기에 선하고 옳은 것을 믿으십시요. 왜냐면 모든 사람이 언젠가 자신의 믿음대로 살 것이고, 그들이 믿음에 따라 사랑으로 행한 행동이 자신의 재판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2|9. 내가 아무도 심판하지 않고,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해준 말씀에 따라 각각의 사람들이 행한 사랑이 심판자가 될 것입니다." 32|10. 이런 가르침 후에 이전에 내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나에게 와서 그들이 함께 머물도록 허락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들이 점점 더 밝아지기 시작했고, 그들은 지금까지 그랬던 것과 다르게 더 명확하게 내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32|11.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쫓아내지 않았고 나에 대해 화가 난 모두에게 그들의 구원을 위해 더 화를 내기보다는 돌아 가는 게 좋겠다는 조언을 했습니다. 내가 당신들을 좇아내지 않았는데, 당신들이 왜 머물러서는 안 됩니까? 나로 인해 거슬리는 일이 없는 사람들은 머무르십시요." 이 답변을 들은 후 그들은 물러났고, 답변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 33장 유대인 노인의 병 든 가족을 고치심 33|1. 그러나 나사렛 지역에서 온 한 유대인 노인이 갑자기 방에 들어와서 걱정스럽게 내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제자들이 그에게 내가 있는 곳을 알려주었고 그가 내게 가까이 와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말하길: 33|2. “사랑하는 선생님, 제 오랜 친구 요셉의 아들이여! 나는 병자를 고치는 당신의 기적적인 일을 듣고 나에게 가장 크게 도움이 필요할 때 당신에게 왔습니다. 당신이 지금 나사렛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33|3. 보십시요, 저는 이미 구십 세이며 이미 매우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모든 사랑과 관심으로 저를 항상 보살펴준 자녀들과 손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이 알 수 없는 악한 병에 걸려 다들 누워 있고, 힘이 없는 노인인 나 혼자만 병에 걸리지 않고 집에 남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역병에 걸릴까 두려워서 감히 우리 집에 올 어느 이웃도 없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고 홀로 서 있습니다. 저는 주 하나님께 그분의 뜻이라면, 죽음을 통해서라도 저를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33|4. 내가 기도하고 있을 때, 한 사람이 내 방 창문으로 와서 말했습니다: '당신에게 도움이 그토록 가까이 있는데 왜 의심하십니까? 요셉의 집으로 가십시요. 구주 예수님이 거기 계십니다. 그분 만이 당신을 도울 수 있고 또 도와주실 것입니다.' 이에 저는 내 모든 힘을 모아 제가 도울 수 없는 모든 병자를 주 하나님께 맡기고 멀지 않은 길을 걸어 당신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선하신 구세주인 당신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제 제 모든 힘을 다해 당신께 간구하노니, 오셔서 알 수 없는 질병으로 몹시 고통받고 있는 17명의 병자들을 도우시옵소서!" 33|5. 내가 말하길: "나는 이 지역이 너무도 믿음이 부족하여 표적을 행하지 않으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당신이 믿을 수 있다면, 편안히 집으로 가십시요. 당신이 믿은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33|6. 노인은 이 말에 깊은 감동을 받고 감사하는 가운데 집으로 갔다. 그리고 그 자신이 상당히 힘이 강해진 상태로 집에 다가갔을 때, 17명의 사람들 모두가 마치 한번도 아프지 않은 것처럼 건강하게 그를 향해 나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가장 친절하게 그를 맞이했다. 30분 전에 그들은 갑자기 건강하게 되었고 일어나려고 시도하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느꼈고, 그들은 여기저기서 그를 찾았고 그에 대해 매우 걱정을 했다. 33|7. 노인이 이 말을 들었을 때 내가 내 집에서 '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라고 그에게 말한 시간에 자신의 가족에게서 악한 병이 떠난 것을 알게 되었다. 33|8. 집 안에서 그의 가족들이 그가 어디에 있었는지 물었을 때 그가 말하길: "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세주 예수가 나사렛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내가 일어나 그에게 갔고, 보라 그가 내 부탁을 듣고 '네가 믿은 대로 이뤄질지어다.' 라고만 말했다. 그리고 너희들이 그가 이 말을 한 순간에 건강하게 되었다. 이제 이런 일이 온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적이 있는지 너희들 자신이 말해보라.” 33|9. 회복된 사람들이 말하길: “아버지, 들으십시오. 그렇다면 그가 기적을 행하는 치료자 이상임이 틀림없습니다. 아버지, 결국 그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와 에스겔과 다니엘보다 더 위대하고 모세와 아론과 엘리야만큼 위대한 선지자입니다. 그들 만이 여호와의 도움으로 그러한 기적을 행할 수 있었습니다. 땅 아래에 있는 영과 땅 위에 있는 영과 물과 공중에 있는 모든 영이 완전히 복종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처럼 지극히 위대한 선지자에게 복종한다면, 그는 분명히 지금 그가 원하는 모든 일을 한순간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3|10. 그런데 그 목수의 아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그토록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까? 우리 모두는 그를 아주 잘 압니다. 그와 그의 형제들이 우리를 위해 일한 지 3년이 되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그와 같은 은사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이런 은사를 받은 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그는 아마도 항상 매우 경건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의 행동은 항상 가장 품위가 있었고, 그는 조용한 일꾼이었고 필요할 때만 말했습니다. 사람이 그가 웃는 일을 거의 본적이 없지만 그는 결코 슬퍼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덕성을 보고 이제 그에게 그런 은혜를 베푸셨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어떤 사람의 세상적인 평판을 보지 않으시고 그의 순결하고 흠 없는 심장만을 보기 때문입니다. 33|11. 노인이 말하길: "그래, 그래 너희들의 말이 옳은 것 같다. 그러나 틀림없이 그렇다면 우리는 내일 이른 아침에 그곳에 가서 그에게 우리의 찬양과 감사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드러나게 부르고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부음 받게 한 선지자 앞에서 모든 사람이 무릎을 꿇어야 하기 때문이고, 말씀하시고 심장과 입술을 통해 역사하는 분은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33|12. 모두가 말하길: "아멘, 그 일이 우리의 첫 번째이자 최고의 의무입니다." 사람들은 이제 집으로 들어가고 소년들이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왜냐면 모두 배가 고팠기 때문이다. 34장 유산을 차지하려는 바리새인과 노인의 사위 사이에서 일어난 일 34|1. 나사렛의 바리새인들은 이 집의 사람들이 너무도 위독하여 결코 나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산의 십일조와 매장에 관한 모든 것을 미리 정하기 위해 그 집으로 갔습니다. 왜냐면 아픈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의 도움 없이 사망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더 이상 유산에 대한 권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 국가가 상속인이 됩니다. 이런 이유로 혼을 저승으로 옮기는 아주 탐욕스러운 자들이 이 집 사람들이 이미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기 시작할 때보다 더 늦은 밤에 왔을 때, 이 집의 사람들 중 절반이 이미 죽었으리라 기대했던 이 집의 사람들이 최상으로 건강한 상태인 것을 보고 아주 절망한 얼굴을 했습니다. 34|2. 숨을 죽이고 매우 조심스럽게 들어온 첫 번째 바리새인이 말하길: "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입니까? 당신들은 아직도 살아있습니까? 우리는 당신들 중 반절은 이미 죽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우리 조상들의 관습에 따라 당신의 혼을 축복하고 당신의 몸을 묻기 위해 왔습니다. 누가 당신들을 건강하게 만들었습니까? 확실히 보루스는 아닙니다. 우리는 그가 부름을 받았을 때 당신들에게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도 분명 우리처럼 당신들의 극도로 심각한 질병에 대한 강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들의 의사는 누구였습니까?” 34|3. 일하고 말하는 데 있어서 강한 남자였던 노인의 사위가 말하길: "당신들이 왜 그에 대해 묻습니까? 당신들은 우리를 돕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서로에게 빚진 것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에게 온 것이 아니라 유산의 십일조를 위해 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우리 집에서 영원히 멀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들은 큰 위험에 처한 집에 도움을 제공하기를 원하지도 않고 시도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당신들을 필요로 합니다. 이 집은 적어도 당신들을 전혀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진실로 당신들의 모든 행실로 이 땅의 악한 벌레보다 더 나쁩니다. 이 벌레는 혼자서 먹고 선한 일을 하지 않고, 이 땅의 모든 좋은 열매를 상하게 만들고 망칩니다. 그러니 빨리 우리 시야에서 사라지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당신들을 공격할 것입니다.” 34|4. 한 연장자가 말하길: "우리는 이제 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누가 당신들을 도왔는지 알려주는 호의를 우리에게 베풀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위해 하루에 7시간씩 기도했는데 우리의 기도를 통해 당신들이 기적적으로 치유되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어떤 경우에도 당신들을 도울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말해주세요. 말해주는 일은 어쨌든 당신들에게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34|5. 사위가 말하길: "거짓말쟁이들이여, 여기를 떠나라. 당신들은 유산의 십일조 때문에 우리의 죽음을 위해 하루 7시간씩 애원했을지 모르지만 우리의 생명을 위한 애원한 것은 확실히 아닙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여기에 온 것은 우리를 회복된 사람들로 맞이하러 온 것이 아니라, 죽은 사람들로 예상되는 우리 유산의 십일조를 설명하고, 모두가 죽은 후에 재산을 탐욕스럽게 차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오, 이 가련한 사람들이여, 나는 당신들과 당신들의 기도를 너무 잘 압니다. 그러니 여기서 나가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나는 내 집에 대한 권한을 사용하도록 강요를 받을 것입니다. 당신들에게 우리를 도운 분의 이름을 부를 자격이 영원히 없습니다." 34|6. 그 연장자가 다시 말하길: "우리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를 수 있고 다르게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기적이 일어났고, 이런 기적이 우리가 생각하고 행하는 데 우리를 아주 쉽게 다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말해주십시요.” 34|7. 매우 흥분한 사위가 말하길: "어떤 것도 이세상에서 당신들을 변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도 당신들을 바꿀 수 없습니다. 당신들을 바꿀 수 있었다면, 당신들은 이미 오래전에 변회되었을 것입니다. 모세와 모든 선지자가 당신들에게 대적하는 증언을 합니다. 당신들의 하나님은 맘몬이고, 금과 은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당신들은 심장으로 이런 하나님을 섬기고, 모세와 아론의 옷을 입은 겉모양으로 자신을 가리고, 이로써 양의 탈을 쓴 약탈하는 늑대로서 더 쉽게 당신들의 죽이는 이빨로 어린 양들의 무리를 공격하고, 그들을 찢고, 그들을 삼킬 수 있게 만듭니다. 34|8. 그러나 여호와는 당신들을 알고, 당신들이 오랫동안 받을 댓가를 가능한한 빨리 당신들에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제 목수 요셉의 아들 예수를 모세와 같이 일으키셨고, 멀리서 권능의 말씀으로 우리 모두를 즉시 고친 예수가 너희에게 하나님 앞에 너희 공로가 얼마의 가치가 있는 지를 너희에게 말할 것입니다. 왜냐면 그는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지만, 당신들은 바알세불의 영으로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으로 이 집에서 나가고 결코 들어오지 말라고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34|9. 이 말 후에 바리새인들이 집에서 나와 그들의 일을 막은 예수에 대해 심히 기이한 생각을 하며, 어떻게 예수를 없앨 수 있는지 의논을 했다. 예수를 없애지 않으면, 예수가 짧은 시간 안에 모든 유대인들을 이 집의 사람들처럼 그들을 대항하여 소동을 일으킬까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34|10. 그들이 그런 악한 생각이 자신 안에서 제대로 생명력이 있게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었을 때, 그들 뒤에서 천둥과 같은 강력한 굉음이 일어나 모두를 아주 겁에 질리게 했고, 그런 후 그들이 아주 조용하고 아주 빠르게 도시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35장 바리새인들이 시편 37편을 낭독함. 로반의 지혜로운 조언 35|1. 바리새인들이 그들의 집에 이르러 즉시 다윗의 시편을 들어 시편 37편의 첫 두루마리를 펴고 최연장자가 읽기 시작했다: 35|2.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35|3.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지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35|4.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그 칼은 자기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지리로다! 35|5. 의인의 적은 소유가 많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도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완전한 자의 날을 아시니 저희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35|6. 이 구절이 끝난 후에, 한 바리새인은 일어서서 낭독하는 연장자에게 말하길: "당신은 거기에서 멍청하게 글을 읽고 있습니까? 이 모든 내용 중 나쁜 것은 우리들에 관한 것이고 좋은 것은 다름 아닌 목수의 아들에 관한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그 글은 우리를 대적하고 저주하는 증언인데, 당신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온 대제사장의 어떤 찬가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그 글을 읽고 있습니다.” 35|7. 연장자가 말하길: "친구여, 우리가 이 글을 통해 우리 자신을 조금 더 밝게 깨닫게 되면 우리에게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 있다가 만인에게 멸시와 버림을 받고, 만민을 속이는 자로 세상 앞에 벌거벗은 채로 서 있게 되는 일보다 미리 우리 자신을 깨닫는 일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현재의 방식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은 채 남아 있게 될지는 결국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매우 이상한 시편을 계속해서 읽고 있었습니다.” 35|8. 몇몇이 말하길: "당신이 옳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35|9. 그래서 연장자가 계속해서 읽기를: 35|10. “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 35|11. 여기에서 바리새인은 급히 다시 묻길: "누가 복을 받은 사람이고, 누가 저주를 받은 사람입니까?" 35|12. 연장자가 말하길: "우리에 대한 로마인의 박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우리가 축복받은 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이제 분명합니다. 우리가 축복을 받았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축복받은 땅에 그러한 전례 없는 재앙을 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은 당신이 스스로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내가 이제 다음을 읽습니다: 35|1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35|14.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 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 영영히 거하리로다! 35|15.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여호와는 저를 그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치 아니하시리로다! 35|16.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목도하리로다! 35|17.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 35|18.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결국은 끊어질 것이나! 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 여호와께서 저희를 도와 건지시되 악인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연고로다!” 35|19. 연장자가 시를 마치자, 바리새인이 노하여 그에게 소리질러 말하길: "늙은 나귀야! 이 시편이 우리를 경건치 아니한 자로 묘사하고, 예수와 함께 한 자들이 의인으로 여겨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끊어지고 그들이 그 땅에 남을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이 그를 보호하는 동안에 우리는 의인으로서 그를 죽이려고 하지 않느냐? 그 시편은 우리를 위한 아름다운 시편이다.” 35|20. 연장자가 말하길: "내가 그 시편을 쓰지 않았고, 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우리처럼 그대로 머물면, 우리는 실제로 그런 일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이해합니까?” 35|21. 다른 사람이 말하길: "나는 여러분 모두 보다 이를 더 잘 이해합니다. 우리의 친구 로반은 이 시편을 읽어야만 했습니다. 목수의 아들은 우리 모두가 확실히 이해할 수 없는 그의 마력으로 이 시편을 읽게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방금 금과 은을 헛되이 구했던 온 가족을 그가 말 한마디로 고칠 수 있다면, 그는 마찬가지로 한때 다윗의 원수들에 대적한 증언과 같이 가장 명백하게 우리를 대적하는 시편을 우리가 읽게 만들 수 있습니다. 35|22. 또한 나이든 요셉은 혈통이 좋은 다윗의 후손이고, 요셉의 두 번째 아내 마리아도 같은 지파에 속해 있어 예수를 '다윗의 자손' 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항상 교활한 여우였던 나이든 요셉이 가장 확실한 가능성으로 아주 비밀리에 그의 아들에게 모든 종류의 마술을 배우게 해서, 그의 아들이 마술을 사용하여 미신적인 로마인과 그리스인에게 퍼뜨려 자신을 목성 또는 아폴로의 아들로 소개하여 로마인들이 틀림없이 그의 아들을 자신들의 황제로 선포하고 높여야만 하게 만들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에 거주하는 지도자들이 여기 아시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처럼 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말하자면 예수가 그들을 이미 자신의 자루에 넣어 두었다면, 그는 아주 조만간 로마인들이 법을 제정하게 하는 일을 꼭 실행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끝장이 납니다." 35|23. 다른 한 사람이 말하길: "그런 일은 황제에게 보내는 비밀 편지로 실제 막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5|24. 첫 번째 사람이 말하길: "당신은 그의 마법 같은 시력으로 당신이 아직 아주 숨겨졌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보는 그를 막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가 우리가 서로 그를 대적하여 하는 말을 분명 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집에 오는 길에 벼락으로 우리를 놀라게 한 사람이 그 외에 또 누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분 외에 누가 우리를 날카롭게 책망하는 시편을 읽게 했습니까? 왜냐면 그가 우리가 그에 대항해서 무엇을 결정하기를 원하는지 확실하게 알았기 때문입니다. 가서 책상에 앉아 황제에게 비밀 편지를 써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한 마디도 쓰지 못하게 되거나 그의 이해할 수 없는 비밀스런 마력에 의해 당신 자신에 대한 혐오스런 내용으로 쓰도록 강요받을 것입니다. 35|25. 게다가 우리의 회당장 야이로도 이제 그에게 영과 육이 붙잡혔습니다. 왜냐면 그가 야이로의 딸을 두 번이나 죽은 자 가운데서 살렸고, 야이로가 그가 단지 원하는 모든 것으로 그를 돕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루살렘에서 그를 대적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요컨대 우리는 이제 모든 면에서 묶였고, 그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내 생각에 가장 좋은 일은 참는 가운데 좋은 표정을 짓거나, 우리 자신이 완전히 그의 제자로 고백하는 일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그를 대적하는 일을 전혀 행할 수 없고, 게다가 그를 막는 어떤 일을 생각할 수조차 없기 때문이고, 그가 이런 생각을 즉시로 가장 깊이 알기 때문입니다." 35|26. 나의 든 로반은 말하길: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열려 있는 길은 단 한 가지뿐입니다: 우리가 완전 무관심하게 행동하거나, 아니면 우리 모두가 그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그가 우리에게 권고하거나 행하라고 명령한 일을 행하는 일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당분간 이 가시에 대항해 저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5|27. 모두가 말하길: "우리는 완전히 무관심하게 행할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낫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로마나 예루살렘이나 적대 관계에 있지 않게 됩니다. 여기에 우리가 우리의 삶의 방향을 정해야 할 모든 슬기로움이 있습니다.” 35|28. 그 후에 모두가 쉼을 가졌고, 모두가 비밀리에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을 했다. 36장 예수님과 함께 있는 바리새인 연장자 로반 36|1. 아침에 로반이 우리 집에 와서 그가 나와 말해도 되는지 물었다. 36|2.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이 내게 말하고자 하는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말할 것을 당신이 알지 못하므로 당신은 내 말을 들으십시요.” 36|3. 로반이 말하길: "당신이 말하기 원하는 것을 말씀하세요. 저는 당신의 말을 듣기 원합니다." 36|4. 내가 말하길: “당신은 어제 시편을 읽었고, 바로 37장이었고, 이 시편이 당신 동료들처럼 당신에게 강하게 충격을 주었고, 스스로를 조금 들여다보고 나에게 완전히 무관심해야 할지, 아니면 내 제자가 되어야 할지 고민을 했고, 당신들은 무관심하기로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밤에 당신은 내 제자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이제 이 일에 대해 묻기 위해 나에게 왔습니다. 36|5.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예’나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머물기 원하면 머물고, 가기 원하면 가십시요. 보십시요, 나에게는 제자가 충분합니다. 여기 내 집에 방이 여러 개 있는데 모두 제자로 가득 차 있고, 야외에 장막이 세워진 것을 볼 수 있고, 그곳에 내 제자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여기 가장 작은 내 방 옆에 큰 서재와 동시에 식당인 공간이 있습니다. 로마의 대단한 세상의 통치자들이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곳에서 쉬고 있고 그들도 내 제자들입니다. 그 옆의 작은 방에는 내가 두 번이나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린 그의 딸과 아내와 함께 회당장 야이로가 거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요, 그도 내 제자입니다. 내가 이런 사람들을 내 제자로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내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나는 당신에게 강력히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원한다면 머무시고 원하지 않으면 가십시오. 왜냐면 두 가지 길이 모두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36|6. 로반이 말하길: "주님, 저는 남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동료들이 와서 저처럼 남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제 당신 뒤에는 동양 마술사의 비밀 마술보다 더 많은 것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당신 전에는 아무도 없었던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선지자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기에 머물겠습니다. 36|7. 어떤 선지자도 갈릴리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더 이상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성경 말씀을 깊은 진리에 합당하게 제대로 이해 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성경 말씀보다 저에게 드러나는 실행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제가 아는 한, 당신은 갈릴리에서 태어나 것이 아니라 베들레헴애서 태어났고, 그러므로 당신은 태어난 곳으로 인해 아주 잘 선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당신 곁에서 매우 행복하게 느낍니다. 그러므로 저는 머물겠습니다. 저에게 큰 재산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진 것은 우리 모든 가족이 삼십 년을 살기에 충분합니다. 당신이 수업료를 요구하면, 내 재산의 절반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36|8.내가 말하길: “가서 내 제자들에게 그들이 가르치고 먹는 일로 인해 얼마를 지불하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런 후 당신도 그 만큼 지불하십시요." 36|9. 로반은 즉시 그곳에 있는 몇몇 제자들에게 수업료에 대해 물었고, 제자들이 말하길: "우리 모두는 항상 그분으로부터 모든 것을 제공받았지만 우리의 거룩하신 스승님은 우리에게 단 한 센트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보다 당신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확실하게 요구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이 그분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전부입니다.” 36|10. 로반은 더 묻기를: "인간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행동을 당신들은 이미 행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당신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또한 이해하십니까?” 36|11. 베드로가 말하길: "필요하다면 우리도 우리 안의 주님의 능력을 통해 그런 역사를 행할 수 있고 또한 그런 역사가 어떻게 매우 훌륭하고 쉽게 가능한지 아주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분의 참 제자가 되기를 원하면, 당신도 그러한 역사를 행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당신이 하는 일을 당신이 실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여기에서는 사랑이 법을 만들고, 지혜가 법을 실행하기 때문입니다.” 36|12. 로반은 계속해서 묻기를: "하지만 사탄이 때때로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그런 비범한 행동에 참여한다는 사실을 본적이 없습니까?" 36|13. 베드로가 말하길: "불쌍한 분별력 없는 당신은 어찌 그런 악한 질문을 합니까? 모든 하늘이 가장 높고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곳에서 사탄이 어떻게 자신의 몫을 차지할 수 있겠습니까? 나와 우리 모두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무수한 군대를 이끌고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천사들이 어떻게 주님과 우리 모두를 섬겼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사탄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습니까? 36|14. 내 말을 믿을 수 없다면 수가로 가서 대제사장 요나엘과 지금은 수가 외곽의 유명한 에서의 성에 살고 있는 상인 야이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우리의 이 친구들은 그분이 누구신지, 우리가 결코 받을 자격이 없는 최고의 은혜를 받은 그분의 제자들인 것에 대해 충실하게 말할 것입니다. 요나엘과 야이로와 함께 당신은 여전히 육신을 입은 상태로 봉사하는 천사들을 발견할 것입니다.” 36|15. 그런 말을 들은 로반은 가득 찬 경외심으로 내게 다가와 수가로 여행을 떠나는 일에 반대할 이유가 없는지 묻었다. 36|16. 내가 말하길: “결코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서 모든 것을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다시 여기에 오면, 당신이 듣고 본 모든 것을 당신의 형제와 동료들에게 알리십시오. 그러한 임무를 잘 완수했다면, 돌아와서 나를 따르세요. 내가 그 시간에 어디로 갔는지 곧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첫 통행료 징수소인 시바라를 통과한 다음 사마리아의 키스(Kiss)와 가나를 통해 여행하고, 어디에서 누구의 이름으로 이 여행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내 이름을 대면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 장로의 옷은 입지 마십시오. 당신은 그 옷을 입고 멀리 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아주 단순한 시민의 복장을 하세요. 그러면 사마리아에서 조차 누구도 당신에게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36|17. 로반은 그런 말을 듣자마자 그가 이제 고향에서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을 찾아 알아보기 위해 즉시 이방인의 땅으로 갔다. 36|18. 그러나 항상 자기 지역에서 보다 다른 지역에서 더 많이 보고,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영들이 있지만 모든 곳에서 같은 한 태양이 빛을 비춘다. 그렇다. 사람은 실제 다른 나라의 다른 지역과 다른 사람들과 다른 관습과 언어를 체험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과정에서 심장이 무엇을 얻을지 여부는 다른 문제이다. 36|19. 더 즐기고 기분을 전환시키기 위해 단순히 호기심으로 다른 지역으로 가는 사람은 심장의 양육을 위해 적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곳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그들에게 새로운 빛을 주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나가 돌아다니며 일하는 사람은 그에게 많은 이익을 줄 것이다. 36|20. 모든 선지자는 자기 지역에서 보다 다른 지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한다. 37장 노인 요사가 주님께 감사함 37|1. 로반이 갔을 때, 요사라는 이름의 노인이 그날 밤 병에서 나은 그의 자녀들과 손자들과 함께 와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나에게 돌렸고, 그와 그의 가족이 나와 함께 하루를 보낼 수 있느냐고 물었다. 37|2. 그러자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당신들은 어제 밤에 나 때문에 바리새인들과 또 한번 싸워야 했고, 당신들 모두는 내 이름으로 잘 처신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그러한 모든 병에서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욕심 많은 믿음의 광신자들이 집 문턱을 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이제 내 제자들에게 가십시오. 제자들은 당신들 모두가 앞으로 무엇을 믿고 행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37|3. 이 말과 함께 베드로가 앞으로 나와 온 무리를 서기관 마태에게 인도했고, 마태는 그들이 내 제자들에게 일어난 일과 내가 가르친 것을 읽게 했다. 37|4. 그들의 혼이 보살핌을 받을 때 키레니우스와 고넬료와 파우스투스와 회당장 야이로와 그의 아내와 딸이 침실을 나와 아주 친절하게 나를 맞이했고, 안락하고 아주 잘 회복하게 해준 잠과 그들이 밤새 꾼 아주 아름다운 꿈에 대해 나에게 감사했다. 나는 또한 그들을 문안하고, 병고침을 받은 방금 도착한 병고침을 받은 사람들을 소개했다. 37|5. 키레니우스가 그들에게 다가가 모든 것에 대해 질문을 했다. 그러나 그가 바리새인들의 그 날 밤에 행한 일에 대해 들었을 때 매우 화가 나서 말하길: "안됩니다, 주님, 저에게 무엇보다도 거룩하신 이름을 걸고, 이 사단의 자식들을 저는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제가 제 생명을 잃게 될지라도 저는 그들을 꾸짖어야만 합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전역과 아시아 전역에서 볼 수 없는 늑대요 하이에나요 여우입니다. 그들과 최악의 도둑과 강도들과 그들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오, 악을 행하는 자들이여, 가장 탐욕스러운 첫번째의 야수들이여 그들은 자신들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고, 때문에 낮에는 어디에서나 경배하게 하고 칭송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밤에는 가장 명백한 강도 질에 나섭니다. 이제 기다려라! 내가 그들이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한 방식으로 그들의 밤의 강도질을 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7|6. 매우 화난 최고의 집정관에게 내가 말하길: "친구여, 내버려 두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지금 하고 싶어하는 일을 내가 이미 영적으로 그날 밤에 훨씬 더 민감한 방식으로 행했고, 결과로서 그들 모두가 곧 내 가르침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연장자인 로반이 오늘 여기에 와서 나의 가르침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를 이미 나의 제자로 수가에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것입니다. 그는 이틀 후에 돌아올 것이고, 그의 동료들을 내 지붕 아래로 분명하게 데려올 것입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이렇게 하는 일이 채찍과 십자가와 도끼보다 낫습니다.” 37|7. 키레니우스가 조금 덜 흥분하여 말하길: "그렇다면 내 말을 거두고, 그들이 엄하고 고통스런 심판을 받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나에게 대답을 해야만 합니다." 37|8. 내가 말하길: "그러나 오전에는 안 되고 오후에 하십시요. 왜냐면 이 아름다운 시간을 더 좋은 일로 보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선 아침식사를 하러 갑시다." 37|9. 보루스는 야외에 많은 식탁을 차려 놓았고, 목수인 내 형제들이 당연하게 그를 도왔고, 오늘 안식일 전날 곧 금요일에 아침 식사를 야외에서 했다. 약 50여 개의 큰 식탁에 의지가가 있고, 음식과 포도주로 가득했고, 다양한 수백 명의 손님들이 이미 식탁에 앉아 찬양을 부르고 풍성한 아침 식사를 드는 모습을 보는 일은 정말 즐거웠다. 많은 식탁 한가운데 일종의 작은 연단이 세워져 있었고, 그 위에 음식이 담겨 있는 크고 아름답게 장식된 식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키레니우스와 고넬료와 파우스투스와 야이로와 그의 아내와 딸과 내 어머니와 열 두 제자들이 자리에 앉아 파우스투스와 보루스가 준비한 아침 식사를 각종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들었다. 37|10. 파우스투스의 젊은 아내인 리디아는 오지 못했다. 그녀는 그와 함께 나사렛에 왔더라면 좋았을 텐데, 많은 집안일 때문에 그는 그녀를 가버나움 집에 남겨 두었다. 어머니는 물론 아주 부드럽게 그를 꾸짖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가장 사랑하는 아내를 집에 두고 온 것을 후회하고 즉시 그녀를 데려오기로 결심했다. 37|11. 그러나 나는 그에게 말하길: "놔두세요. 내가 원한다면, 그녀는 정오까지 무사히 이곳으로 올 것입니다.” 파우스투스는 나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했고 나는 그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37|12. 그런데 바로 내 옆에 밝은 하늘색 주름 옷을 입은 아주 사랑스러운 두 청년이 보였다. 그들은 내 앞에서 땅까지 엎드려 말하길: "주님, 당신의 종들이 가장 깊은 경외심을 가지고 당신의 가장 신성한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7|13.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가서 리디아를 데려와 그녀가 우리와 함께 있게 하라." 37|14. 두 사람은 사라지고 키레니우스는 놀라서 나에게 묻길: "친구여, 이 극도로 아름답고 매력적인 두 젊은이는 누구입니까? 내 눈으로 그렇게 이름다운 인물을 본 적이 없습니다.” 37|15. 내가 말하기를: "보라, 모든 주인에게는 그의 종이 있고, 주인이 종을 부를 때, 종은 나타나야 하고, 그를 섬겨야 합니다.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무한히 많은 내 명을 모든 사람에게 선포해야 하는 내 종들이 있습니다. 물론 당신에게 그들이 보이지 않지만 나에게는 보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수많은 군단이 여전히 내 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 종들은 아무리 유약하게 보여도 내가 명령하면 이 지구를 한순간에 파괴할 만큼 충분히 강합니다. 자, 두 사람이 벌써 리디아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37|16. 내 식탁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제 놀랐고,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두 사람은 여기에서 500보 정도 떨어져 있지 않았던 같은데, 가버나움은 여기에서 거의 두 시간 거리에 있고, 그런데 이제 두 사람이 벌써 돌아왔습니다. 오, 이런 일은 미천한 사람이 이 땅에서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일입니다." 37|17. 놀란 파우스투스에 의해 아주 부드럽게 환영을 받은 리디아가 우리 식탁에 앉았을 때 키레니우스가 즉시 그녀에게 묻길: "아름다운 리디아여, 어떻게 가버나움에서 그렇게 빨리 여기로 올 수 있었습니까? 이미 출발해 오고 있었습니까?” 37|18. 리디아가 말하길: “하나님의 두 천사가 보이지 않습니까? 이들이 화살보다 빨리 저를 여기까지 데려다 주었다. 저는 도중에 땅도 공기도 보지 못했지만 거기서 여기까지는 잠시뿐이었고 저는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두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들은 저보다 설명해주는 법을 더 잘 알 것입니다.” 38장 주님의 인성과 신성 38|1. 키레니우스가 즉시 두 천사를 찾아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물었다. 그러자 그 들은 아주 경건하게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으로 나를 가리키며 지극히 순수하고 듣기 좋은 목소리로 말하길: "그분의 뜻이 우리 존재 의미이고, 우리의 힘이고, 우리의 신속함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원하시면, 우리는 우리 안에 그분의 뜻을 영접하고 그분을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당신의 눈을 부시게 하는 우리의 아름다움은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고, 이 사랑은 다시 단지 우리 안에 있는 그분의 의지입니다. 그러나 우리처럼 되고자 한다면,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을 심장에 새기고 자발적으로 말씀을 따라 행하면, 당신도 당신 안에 그분 말씀의 전능한 능력과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당신들을 그분의 뜻대로 행동하도록 부르면, 모든 일이 당신에게 가능하고 당신은 우리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지혜로부터 나왔지만 당신은 그의 사랑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제 당신을 놀라게 한 일을 우리가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분의 말씀대로 온전히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에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38|2. 키레니우스는 눈을 크게 뜨고 말하길: "내가 예수님을 온 세상의 유일한 하나님이고 창조주로 여긴 일은 결국 옳았습니다?" 38|3. 천사들이 말하길: "당신이 옳습니다. 그러나 이를 너무 크게 말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그분에게서 인간적인 면이 보일지라도 문제를 삼지 마십시오. 왜냐면 인간적인 모든 것이 영원 전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았다면, 인간적인 것이 아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당신에게 알려진 익숙한 형태로 움직일지라도, 그분은 그분에게 합당하지 않는 형태 안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왜냐면 모든 형태와 모든 생각이 그분의 의지를 통해 그분 밖에서 존재하고, 자유의지를 가지고 결정하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분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한 가운데 그분으로부터 나오지 않은 사물이나 존재는 없습니다. 이 땅과 이 땅 안과 이 땅 위의 모든 것은 단지 말씀을 통해 진리가 된 그분의 영원히 변하지 않는 고정된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그분의 마음과 의지 안에 있는 이런 근본적인 생각을 버린다면, 그 순간에 이 땅이 존재하지 않게 되고, 이 땅에 포함되어 있고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이 파괴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38|4. 그러나 주님의 뜻은 오늘은 이것을 원했다가 내일은 다른 것을 원할 정도로 좋지 않는 사람의 뜻과 같지 않습니다. 주님의 뜻은 영원히 하나이고 같습니다. 어떤 것도 영원으로부터 정해진 질서를 어길 수 없습니다. 이 질서 안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자유가 있고, 주님은 모든 천사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분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성품과 수천 가지 다른 나타나는 현상에서 이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38|5. 당신은 당신의 실제 존재하는 형체 안에서 당신이 원하는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당신의 의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당신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존재하는 형체는 어떤 변화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형제가 정해진 하나님의 질서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38|6. 그러므로 당신은 지구의 표면을 아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은 산을 파헤칠 수 있고, 물줄기를 위한 새로운 경로를 계획할 수 있습니다. 호수를 말리고 새로운 호수를 위한 호수 바닥을 파낼 수 있습니다. 근면과 수고로 바다 위에 다리를 놓을 수 있고, 사막을 축복된 비옥한 땅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당신은 이 땅에 수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낮의 기간을 머리털 하나만큼도 연장시킬 수 없고, 밤의 기간을 머리털 하나만큼도 짧게 할 수 없고, 바람과 폭풍에 명령을 할 수 없습니다. 38|7. 당신은 겨울을 견뎌야만 하고, 여름의 더위를 견뎌야만 하고, 당신의 어떤 의지의 힘에도 불구하고 어떤 피조물에게도 다른 모양이나 성품을 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결코 어린 양으로부터 사자를, 사자로부터 어린 양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보십시요. 이런 일이 하나님이 정해준 질서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당신에게 행할 수 있는 큰 자유가 실제 주어집니다. 반면에 당신은 하나님의 질서를 머리카락 한 가닥만큼도 바꿀 수 없습니다. 38|8. 영원 전부터 그러한 질서를 세우신 분이 당신 앞에 계십니다. 그 분이 원하면, 그 분이 유일하게 이 질서를 다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당신을 존재하게 하고, 당신 주변의 모든 것을 존재하게 만든 정해진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당신이 생각하고 원하고 행동하는 일에 자유롭듯이, 주님은 훨씬 더 자유롭고 그분이 원하시는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38|9. 우리는 다시 한번 당신에게 말합니다: 주님이 사람의 형체 안에서 여러분 앞에 살고 계실지라도 이를 문제삼지 마십시오. 왜냐면 모든 형체가 그분 자신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39 장 천사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39|1. 키레니우스가 두 천사로부터 그러한 가르침을 들었을 때, 그는 이제 완전히 확신이 들어, 내가 확실히 더 높은 존재라고 추측하는 일을 그만두고 이제는 속으로 말하길: "예, 그가 바로 그분이다." 그런 후 그는 아주 큰 존경심을 가지고 내게 말하길: “주님, 이제 모든 것이 저에게 분명해졌습니다. 당신이 바로 그 분입니다. 39|2. 제 심장이 아마도 오래 전에 저에게 그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인간적 형체와 움직임이 계속 나타나, 이제 이곳 저곳에서 내 믿음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은밀한 제 근심이 제 심장으로부터 사라졌고,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저는 반석처럼 제 믿음에 굳게 머물 것입니다. 오, 육신의 눈으로 나를 창조하신 분이요, 현재에 나를 보전하시고 영원히 보전하실 수 있고 또한 보전하실 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저는 지금 한없이 행복합니다.” 39|3.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당신이 이제 가지고 있는 것을 당신은 영원히 간직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당신 자신과 소수의 현명한 친구들에게만 알게 하십시요. 당신이 이에 대해 너무 공개적으로 말하면, 당신은 내 사역에 해를 끼치고, 이런 일을 통해 사람들에게 득보다 실을 더 많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당신이 이런 저런 면에서 내 인간적인 요소를 발견할지라도 문제를 삼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왜냐하면 모든 천사와 인간이 존재하기 전에 내가 실제 영원으로부터 최초의 사람이었고 따라서 내가 이제 창조한 사람들 가운데 사람이 될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39|4.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십시요. 그럴지라도 당신은 의심이 전혀 없이 저에게 당신의 현재 그대로 영원히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두 천사가 제 이 땅의 삶이 끝날 때까지 제 곁에 두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너무 아름답고 친절하고 지혜롭습니다.” 39|5. 내가 말하길: “그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개인적으로 볼 수 있는 그들의 임재를 견디지 못할 것이고, 그들이 당신의 혼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의 세상적인 감각으로 볼 수 없는 상태로 그들이 당신이 태어났을 때부터 당신을 보호했던 것처럼 당신의 보호자로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루 종일 눈에 띄게 여기서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당신은 아직 그들과 많이 교제할 수 있습니다. 39|6. 그러나 그들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들에게 말을 걸고 이런 저런 질문을 하면, 그들은 그들의 답을 당신의 심장 안에 줄 것이고, 그들의 답을 언제나 심장 안에 선명하게 각인된 생각을 통해 듣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외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일보다 낫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천사가 당신의 심장에 심어준 한 마디가 밖에서 귀로 듣는 천 마디의 말보다 당신의 혼에 더 큰 치유가 됩니다. 왜냐면 심장으로 듣는 것은 이미 당신의 소유이지만 그러나 밖에서 들은 것은 먼저 들은 대로 행함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때문입니다. 39|7. 만일 당신의 심장 안에 말씀이 있고, 너희가 때때로 여전히 너희의 겉 형체를 따라 죄를 지으면, 너희 심장이 동의하지 않고, 죄를 깨닫고 죄에 대해 후회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당신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말씀을 심장에 두지 아니하고 귀로 듣고 머리로만 알고 죄를 짓는다면, 당신의 빈 심장이 너희와 함께 죄를 짓고, 당신이 당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도 못하게 하고, 죄가 당신 안에 머물고, 당신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죄를 짓게 됩니다. 39|8. 그러므로 친구여, 육신에 거하는 동안에는 영적인 보호자를 보지 않는 일이 더 유익합니다. 그러나 언젠가 육신을 떠나야 하는 날이 오면, 당신이 영 자체가 되어 영원토록 영적인 보호자를 보고 접촉하게 될 것이고, 이 두 천사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른 천사들을 보게 되고 접촉하게 될 것입니다.” 39|9.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저는 다시 만족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들과 전적으로 영적인 대화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39|10. 내가 말하길: "그러나 어떻게 될까요? 당신이 강팍하고 도둑질하는 바리새인들을 내 이름으로 강한 책망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면 오후가 되면, 당신은 두 천사와 동행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39|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진실로 제가 그 일을 거의 전적으로 잊었습니다. 아, 휴, 그 일이 이제 나에게 매우 불편한 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39|12. 내가 말하길: "내가 당신을 당신의 맹세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고, 바리새인들이 당신한테 충분히 위협받았기 때문에 의도한 책망을 완전히 포기하는 일이 어떻겠습니까?" 39|1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주님이 기뻐하신다면, 의도한 질책을 하지 않고, 모든 일을 당신에게 그리고 며칠 안에 바로잡게 할 노인 로반에게 맡기겠습니다." 39|14. 내가 말하길: "오, 나는 그에 대해 조금도 이의가 없습니다. 내가 바리새인들에 대한 당신의 계획을 오후까지 미뤘는데, 당신의 생각이 바뀌리라는 것을 아주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으니, 모두 바다로 나가 점심과 저녁으로 생선을 먹으러 갑시다. 같이 가실 분은 일어나세요!” 40장 주님을 향한 사랑 40|1. 베드로와 나다나엘이 묻길: “주님, 저희에게 낚시 도구가 없습니다. 어찌 낚시가 가능할까요? 빨리 가서 바다의 어부들에게서 낚싯대를 빌릴까요?” 40|2. 내가 말하길: “그럴 필요가 없고, 다른 필요가 있다. 다른 필요는 매 순간 내가 나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는 주님임을 잊는 당신들의 기억력이다. 그러니 일행 가운데 머물라. 낚시를 하는 동안 노인 요사와 그의 가족들에게 사람 안에도 있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에 대해 설명하라.” 내가 이 말을 한 후에 그 둘은 물러나, 어떻게 그런 아주 세상적인 질문을 나에게 할 정도로 그들의 눈이 멀게 되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요사조차 그들이 어떻게 나에게 그런 질문을 할 수 있었는지 거의 이해하지 못했다고 그들에게 말했다. 40|3. 나다나엘이 말하길: "친구여, 우리 둘은 당신처럼 사람이고 사람으로서 세상 사정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서 때때로 진정으로 멍청함이 드러납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는 매우 특별히 자제할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어부였고, 낚시에 관한 말을 들으면 영적인 것을 잊고 옛 근심에 쉽게 빠져듭니다. 그러나 이제 다시 좋아졌습니다." 40|4. 사라도 나에게 다가와 자신도 함께 가도 되는지를 물었다. 40|5. 내가 말하길: "물론이다. 내가 너를 위해 이 일을 하고 있고, 너는 내가 항상 사랑하는 사람이다. 오늘 아침 식사 때 너는 왜 내 옆에 앉지 않았느냐?" 40|6. 사라는 사랑으로 떨며 말하길: "주님, 저는 감히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로마의 세 명의 최고 영주가 당신 옆에 계시고, 저는 미천한 여종입니다. 내가 어디서 용기를 낼 수 있었겠습니까?” 40|7. 내가 말하길: "내 사랑아, 나는 네가 다른 어느 곳에 있는 것보다 내 옆에 있는 일이 훨씬 낫다고 알려주지 않았느냐! 누군가의 심장에서 일어나고 어떤 일도 나는 놓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아주 사랑한다. 40|8. 그러니 이제 내게 말하라. 나의 가장 사랑하는 사라야, 두 젊은이가 네 마음에 드느냐? 너는 나보다 둘 중 한 사람이나 다른 사람을 갖기를 원하지 않느냐? 보라, 나는 외모가 둘만큼이나 아름답지 못하다." 40|9. 사라가 말하길: "오, 주님, 내 영원한 유일한 사랑이여, 어떻게 나에 대해 그런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까? 천 배나 더 아름다운 천사로 가득 찬 하늘 전체를 당신 머리의 머리카락 하나와 바꾸지 않을 것이고,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찬 내 심장을 둘 중 하나와는 더욱 더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아름답다면, 제가 묻습니다: 누가 그들에게 그러한 아름다움을 주었습니까? 그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이 이전에 당신 안에 없었다면, 당신이 어떻게 그런 아름다움을 그들에게 줄 수 있었겠습니까? 40|10. 저는 당신께 말합니다: 당신은 저의 모든 것입니다. 당신이 가장 영광스러운 천사들로 가득 찬 천국을 나에게 준다 해도 나는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40|11. 내가 말하길: "맞다, 그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내 모든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면, 그는 무엇보다 나를 사랑해야만 한다. 보라, 두 천사는 확실히 매우 아름답다. 그러나 너는 이제 나에게 가장 순수한 천사의 수많은 무리보다 더 소중하다. 그러므로 나와 함께 굳게 머물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 중에 너는 나의 진정한 신부들 중의 하나이다. 너는 이를 이해하느냐?" 40|12. 사라가 말하길: "주님, 저는 그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당신의 신부가 됩니까? 엄마가 아빠에게 하는 것처럼 제가 당신께 해야 합니까? 당신은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고, 저는 당신의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가장 낮은 사람이 가장 높은 사람과 어떻게 연합할 수 있습니까?” 40|13. 내가 말하길: "보라, 그 일은 아주 단순한 이유에서 아주 쉽다. 네가 생각하는 가장 낮은 사람도 또한 가장 높은 사람에게서 나오고, 그러므로 가장 높은 사람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40|14. 나는 생명 나무이고 너는 생명나무의 열매이다. 열매는 겉으로 보기에는 확실하게 나무보다 작고 나무처럼 지속적이지 못하다. 그러나 열매 가운데에는 열매로부터 영양을 공급받는 익은 씨가 들어 있고, 그 씨 안에 다시 같은 종류의 나무가 들어 있고, 그 씨가 다시 생명력이 있는 씨를 가진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40|15. 이를 통해 너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차이가 어떤 면에서 네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왜냐면 피조물 자신 자체가 바로 아주 선하고 충만하게 존귀한 창조주의 뜻이기 때문이다. 피조물 자신이 근본적으로 창조주로부터 나온 의지이고, 창조주 자신의 형상 안에서 자유롭게 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깨달은 대로 행하면, 그는 자신의 창조주와 동등하게 되고, 창조주의 무한한 정도에 비할 때 작은 규모로 완전한 창조주가 된다. 그러나 창조주에 의해 자유롭게 된 부분적인 의지가 자신이 근본적으로 누구인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이 때문에 그가 존재하는 일을 멈추지 않지만 그러나 그가 자신이 근본적으로 누구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동안에는 그는 가장 높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 40|16. 그렇게 자유롭게 주어진 의지의 일부가 자신을 깨닫는 수고를 더 쉽게 해주기 위해 창조주는 하늘에서 사람들에게 항상 계시와 율법과 가르침을 주었다. 창조주는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을 깨닫도록 돕고, 결과적으로 사람들에게 더 많은 빛을 주어, 현재까지 보다 그들의 수고가 더 수월해질 수 있도록 육신을 입고 이 땅으로 임했다. 40|17. 너는 이제 창조주와 피조물이 서로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실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로써 네가 나와 완전히 평등하고, 나를 향한 너의 큰 사랑을 통해 네가 영원히 연합한 내 신부이자 내 아내가 될 수 있음을 쉽게 알게 될 것이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준 것을 이제 이해했느냐?” 41장 진정한 사랑의 본질에 대해 41|1. 지극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라가 말하길: "예, 이제 저는 더 선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화와의 딸들이 나와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까?" 41|2. 내가 말하길: "그들이 지금의 너와 같다면, 그들은 너와 같은 권리를 당연히 얻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분명히 내 하녀가 될 수 있고 또한 약혼녀가 될 수 있지만 그러나 완전한 내 아내는 될 수 없다. 그러나 내 육신의 조상 다윗도 아내가 많았고, 하나님의 심장에 합한 사람이었다. 내가 다윗보다 높으니 어찌하여 아내를 많이 두지 못하겠느냐? 그리고 나는 또한 바다의 모래와 땅의 풀만큼 많은 여자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각자가 잘 보살핌을 받아 그녀에게 이뤄지지 않은 소원이 없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너에게 풍족하게 주는 이 행복을 많은 사람에게 주기를 원하면, 이런 일이 너를 괴롭게 할 수 있느냐?" 41|3. 사라가 말하길: "당신 한 분이 유일한 주님이시고, 가장 무한한 사랑과 지혜 자체이십니다. 당신이 하는 일은 현명하게 행해집니다. 그러나 제가 여전히 죽도록 당신을 사랑해서 혼자서 당신을 소유하기 원하는 일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 사랑에 있어서 너무 어리석은 저의 어린 심장을 용서해 주십시요." 41|4. 내가 말하길: "그런 처신이 바로 올바른 처신이다. 누가 너처럼 나를 완전히 질투하지 않고, 거의 독점적으로 그의 심장 안에 나를 소유하기를 원치 않으면, 그는 아직 나에 대한 진실되고 살아있는 사랑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 이런 사랑이 없으면, 그 자신에게 충만한 생명이 없다. 왜냐하면 나는 그의 혼 안의 나를 향한 사랑을 통해 인간 안에 있는 가장 참된 생명이고, 이 사랑은 모든 사람 안에 있는 내 영이기 때문이다. 41|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를 향한 사랑을 깨어나게 하는 사람은 내가 그에게 준 영을 깨어나게 하고, 이 영이 나 자신이고 또한 나 자신이어야만 하고, 나 외에 다른 생명의 영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자신 안에서 나 자신을 깨우고 영생으로 전적으로 거듭나고, 이후로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멸망할 수 없게 되고, 내 전능함을 통해서도 영원히 멸망할 수 없게 된다. 왜냐면 그가 나와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무한한 존재는 결코 스스로 자신을 존재하지 않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나도 나 자신을 파괴할 수 없다. 그러니 나를 향한 네 사랑이 어리석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네 사랑은 그렇게 되야만 하는 사랑이다. 그런 사랑 가운데 머물라! 그러면 너는 결코 죽음을 보거나, 느끼거나, 맛보지 않게 될 것이다.” 41|6. 내가 사라에게 한 설명은 그녀를 매우 기쁘게 했고, 그녀는 온 힘을 다해 나를 껴안았고, 매우 부드럽게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41|7. 사라의 어머니는 이런 행동을 그녀에게 지적하며 말하길: "사랑하는 사라야, 그런 행동은 적절하지 않다. 가라, 너는 실제 버릇이 없다.” 41|8. 사라가 말하길: "무엇이 적절하거나 적절하지 않은가요! 죽기에도 적절하지 않고, 아주 죽은 가운데 있는 일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셔서 죽은 자들을 일으키시고 무덤에서 이끌어 낸다면, 이런 일은 확실히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지만, 이런 일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적절한 일입니까? 어머니, 세상 모든 일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모든 인간에게 가장 적합한 일입니다. 주 예수님, 진실이 아닙니까? 제가 제대로 판단한 것입니까?” 41|9. 내가 말하길: "아주 옳고 완전히 진실이다. 세상에서 공개적으로 나를 누구보다 더 사랑하기가 부끄러우면, 나도 그를 모든 하늘 앞에서 사랑하고 마지막 날에 그를 영생으로 깨어나게 하는 일을 하기에 부끄럽다." 42장 심판의 날 42|1. 그러자 이제 몇몇 사람들이 심판의 날이 언제 올 것인지 물었다. 42|2. 내가 말하길: "옛 날이 지나면 항상 가장 최근의 날이 옵니다. 내가 이미 지난 옛 날에는 아무도 깨울 수 없었기 때문에, 아주 당연하게 가장 최근의 날에 깨어나게 하는 일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왜냐면 지난 옛 날은 더 이상 활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체험하는 모든 새로운 날이 심판의 날이 아닙니까? 아니면 누군가는 바로 자기가 살고 있는 날보다 더 최근의 날을 경험할 수 있습니까? 보십시요, 우리 모두는 분명히 오늘 가능한한 최근의 날에 살고 있습니다. 어제는 더 이상 최근의 날일 수 없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것으로부터 희망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결국 모든 인간에게 최근의 날이 그토록 많았던 것과 같이 많은 최근의 날이 있고 또한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 모두는 심판의 날에 죽을 것이고, 심판의 날이 아닌 다른 날에 당신들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 또는 모든 사람이 심판을 날을 맞이해야만 하게 된다면, 심판의 날이 지나간 과거가 아니고 미래에 분명히 가장 최근의 날에 일어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예정된 날은 나에 의해 그리고 어떤 천사의 영에 의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다가오는 날들이 종말의 날을 위해 심히 좋고 매우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해하셨습니까?" 42|3. 질문자들은 다소 의아해 물러나며 말하길: "사실, 이 문제는 가장 깨끗한 공기처럼 분명하지만 우리의 어리석음이 질문하게 했습니다? 이는 손으로 꼬집거나 잡는 것처럼 분명합니다. 우리가 자주 옛날 이야기를 한다면, 최근의 날과 가장 최근의 날도 있어야만 합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매우 어리석었습니다. 그분의 무한히 지혜로운 면에 우리를 감당하기 위해 정말 무한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42|4. 사라가 약간 웃으며 말하길: "예,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큰 인내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러나 심판의 날이 무엇이며 언제 올지를 저는 요람에서 이미 알았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그것에 대해 물었을 때 내가 항상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일이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진심으로 몰랐습니까?" 42|5. 질문한 사람들이 말하길: "그래, 그래,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할 정도로 정말 어리석었고 언젠가 올 그런 날에 대해 끔찍한 두려움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이에 대해 분명하다. 그러나 이제 모든 사람의 눈과 귀에 너무나 분명한 것을 놓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우리는 정말 부끄럽다." 42|6. 내가 말하길: "걱정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종말의 날이 장래에 수천만의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는 돌이고, 종말의 날에 대해 많은 예언을 할 것이고, 기록하고, 분별력이 없는 백성들에게 설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42|7. 그러나 우리가 이제 물고기를 어떻게 다룰지 살펴봅시다. 당신들이 보다시피, 우리는 이미 해변에 있고, 우리가 사용할 낚싯배가 여기에 많이 있고, 낚시에 필요한 그물과 기타 장비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키레니우스가 여전히 열심히 대화하고 있는 두 젊은이도 우리에게 좋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럼 바로 작업에 들어갑시다." 43장 주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고기를 잡다 43|1. 모두가 놀라기 시작했다. 왜냐면 그들이 어떻게 내 집에서 여기 바다까지 왔는지를 몰랐기 때문이다. 43|2. 내가 말하길: "어찌하여 당신들은 여전히 놀라느냐?! 당신들은 이미 몇차례에 걸쳐 내게서 비슷한 일을 경험하지 않았느냐? 나이든 요사가 그의 자녀들과 손자들과 함께 놀라는 일은 이해할만하다. 그러나 나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고 불가능할 수 없다는 것을 아주 명확하게 알아야 할 이미 경험이 많은 내 제자들인 너희들이 여전히 놀라는 일은 실제 이해할 수 없다. 43|3. 보라, 내가 괜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면 내가 행한 어떤 비범한 행동에 대한 모든 놀라움은 어딘가 혼 안에 여전히 숨어 있는 작은 불신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어떤 특별한 행동이나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을 미리 의심한다. 그러나 의심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실행이 되면, 성공의 여부를 의심했던 목격자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 서서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라고 묻는다. 그러나 목격자는 이런 질문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느냐? 내가 말하노니 목격자가 단지 다음 말을 할 것이다: "나는 성공의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성공했고 이런 일은 이상하고 특별한 일이다!" 43|4. 평신도가 놀란다면, 그런 일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깊이 입문한 사람들이 여전히 놀라면, 그들은 그들 자신이 여전히 당연히 평신도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에 속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내가 특별한 일을 행할 때 특히 이방인들 앞에서 더 이상 놀라지 말라 이로써 이방인들이 당신들을 같은 이방인으로 여기지 않게 하라!" 43|5.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당신은 우리가 당신을 무엇보다 더 사랑하고 당신이 누구이고 어떤 분인지를 잘 안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점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새로운 기적에 새롭게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명백한 기적은 대개 완전히 예기치 않게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어나 모든 평정과 모든 믿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놀란 가운데 머물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요! 사람들은 해가 뜨고 지는 것을 충분하게 자주 보았습니다. 그러나 새롭고 영광스러운 일출마다 어쩔 수 없이 어떤 놀랍고 더 나은 느낌에 빠지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고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 보십시요! 주님, 저희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셀 수 없는 일출보다 무한히 크십니다. 그러므로 이런 실수에 대해 좀 관용을 베풀어 주십시요. 당신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심장이 근본적으로 당신에 의해 이끌려 이런 실수를 저지르도록 인도받습니다." 43|6. 내가 말하길: "이제 모든 것이 다시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방인때문에 내가 준 충고에 주의 하십시요. 이로써 그들이 너희가 나의 참된 제자인 것을 깨닫게 하세요. 이제 낚시하러 갑시다! 작은 기적이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일이 기적이 아닌 것처럼 행하십시요! 이방인들이 스스로 기적을 찾고 그일이 평범한 일인지 비범한 일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43|7. 제자들이 이런 필요한 가르침을 받은 후 급히 배에 올라 그물을 펴서 어부의 기술을 이용해 그물을 물에 던지고 계속해서 잡아당겼다. 그러나 어획량은 매우 적었다. 43|8. 베드로는 다소 강한 서풍이 좋지 않게 영향을 미쳐 물고기를 호수바닥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43|9. 다른 사람은 저녁 전에는 많은 고기를 잡지 못할 것이고 태양은 구름 한 점 없이 너무 강하게 내리쬐고 물고기가 강한 빛을 견디지 못해 깊은 곳으로 달려간다고 말했다. 43|10. 이제 두 젊은이가 두 척의 배를 타고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까지 나아가 큰 그물을 내렸다. 43|11. 그러자 노련한 어부인 안드레가 말하길: "만약 그들이 그들의 영의 능력으로 기적적으로 물고기들을 그물 안으로 몰지 못한다면, 그들이 높은 파도가 치는 바다에서 십년간 고기잡이를 할지라도 한 마리도 잡지 못할 것입니다!" 43|12. 그러나 두 젊은이는 굉장히 많은 고기를 잡아 곧 해안에 도착하여 약 서른개의 좋은 물고기를 해변으로 가져왔다. 43|13. 안드레가 말하길: "이런 일은 기적은 아니지만 공해 상에서 메기 30마리를 잡는 일은 정말 많은 물고기를 잡은 것입니다." 43|14. 결국 내가 또한 한 배를 탔고 용감한 사라도 배를 탔다. 우리는 아주 큰 그물을 펴서 물 속으로 내렸다. 우리가 바닷가 해변 근처로 조금 이동했을 때 그물에는 이미 500마리의 연어와 잉어와 메기가 가득 차 있었다. 그러므로 두 젊은이가 사라를 도와주러 달려가야만 했다. 왜냐면 그렇지 않으면 그녀가 그물을 잡고 있을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고기는 즉시 해변으로 옮겨져 해변에 충분하게 많이 있는 작은 통에 담겨졌다. 43|15. 제자들은 한번 더 그물을 당겼고 그물을 육지에 끌어올렸을 때 그물에 단지 소수의 아주 작은 물고기들이 들어 있었다. 43|16. 베드로가 말하길: "저는 오늘 이제 마지막 그물을 던졌습니다! 노련한 나이든 어부로서 단지 배를 타고 이런 수확을 얻기 위해 수고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 후 그는 이 작은 물고기를 바다에 다시 던지려고 했다. 43|17. 그러나 내가 베드로에게 말하길: '"잡은 것을 갖고 있으라. 왜냐면 작은 물고기는 종종 진정으로 좋은 물고기이기 때문이고 내가 종종 질기고 소화시키기 힘든 살을 가지고 있는 큰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들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에 상응하는 의미에 주의를 기울여라! 43|18.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로 나아가 복음의 그물에 작은 고기가 걸리더라도 낙심하지 말라. 나는 진실로 큰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를 선호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위대하고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어떤 면에서는 내 앞에서 가증한 것이다! 조업을 멈추고 다시 집으로 가자! 오늘과 내일을 위해 충분하게 준비되었다. 더 필요하다면 안식일 후에 다시 구하자." 43|19. 사람들이 모든 그물을 끌어 올리고 온갖 종류의 많은 물고기를 육지로 가져와 통에 싣고 수레와 들것에 실어 내 집에 있는 요셉이 살아 있을 때 만들었던 꽤 큰 수족관으로 옮겼다. 제44장 보루스에 관한 개인적인 일 44|1. 어장을 떠나 정오가 지난 한 시간쯤 집에 돌아왔을 때 우리와 함께 낚시를 가지 않은 보루스가 다시 준비한 좋은 점심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연회를 준비하는 일이 그의 가장 큰 기쁨이었고 특히 야외에서 자신의 남여 요리사들과 함께 요리하는 일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키스요나처럼 하루에 6000명에서 7000명을 먹이고 가장 좋은 포도주를 마시게 할 수 있을 만큼 부자였다. 그는 먼저 아테네의 매우 부유한 그리스인의 아들로 아시아와 여러 작은 섬에도 큰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고 둘째로 그는 이처럼 크고 거대한 유산의 유일한 상속인이었고 세째로 전 유대 땅에서 가장 솜씨 좋은 의사로서 그의 기술로 특별히 지위가 높고 부유한 사람들로부터 많은 양의 금과 은을 벌은 반면에 가난한 병자들에게는 무료로 모든 가능한 치료와 돌봄을 받게 해서 그들로부터 그 나라의 가장 큰 자선가로 칭송을 받았다. 44|2. 게다가 그는 미혼이었고 아내도 자녀도 없었지만 가난한 청년들을 젊고 건강한 소녀들과 중매하고 말과 충분한 지참금으로 축복하는 일에 큰 기쁨을 느꼈고 자신이 최고로 기분이 좋아했다. 왜냐면 그가 은밀히 내가 아주 아름답고 아주 섬세한 사라와 결혼할 것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44|3. 우리 모두 다 기분 좋게 식탁에 앉아서 먹고 마시고 있을 때 그가 아주 은밀히 나에게 다가와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나에게 물었다. 44|4. 내가 그에게 대답하길: "가장 친한 친구이자 형제여! 당신의 지극히 선하고 고귀한 마음을 나는 이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을 때에 단지 당신의 혼이 완전히 행복하다는 것을 너무 잘 압니다. 당신은 자신을 거의 생각한 적이 없고 나와 가장 아름다운 사라 사이의 정말 놀라운 위대한 사랑을 깨닫고 오늘 오전 우리가 신부와 아내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들었기 때문에 나와 가장 아름다운 사라 사이에 결혼이 아주 임박했다고 비밀리에 행복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에게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보십시요! 여기 이 땅에 살고 이 땅에 지금까지 살았고 앞으로도 살 게 될 많은 여인들이 순수한 삶을 산다면, 그들 모두가 어느 정도 내 신부이고 내 아내들입니다. 그러나 나와의 그러한 긴밀한 관계가 그녀가 괜찮은 남자의 아내가 되는 일을 결코 막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와 사라 사이에 매우 소중하고 매우 필연적인 그런 관계가 이뤄졌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당신의 아내가 될 수 있고 지금도 그리고 영적으로 영원히 진정한 내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44|5. 내가 이제 말하는 의미는 당신이 아직 아주 가난하지만 선한 많은 남자들을 사랑했고 그들이 행실이 좋은 여자를 얻도록 도왔기 때문에 내가 이제 당신이 그런 행복을 체험하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젊은 나이의 불타오르는 젊은이들은 이런 일을 가장 큰 행운으로 여깁니다. 보십시요! 참으로 아름다운 하늘의 사라가 당신의 아내가 될 것입니다! 당신은 그녀가 처음 깨어난 후 그녀가 두 번째로 죽음을 맞이했을 때 나를 옹호했고 나는 당신을 위해 사라를 두 번째로 깨웠고 이미 그때 그녀를 당신의 합당한 보상으로 정했습니다. 그녀는 칠십 세가 되어도 지금과 같이 보일 것이고 이 아이는 이 땅에서 늙지 않을 것입니다! 키레니우스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두 천사를 보십시오. 그들이 이 소녀만큼 아름답습니까? 당신이 이 사랑스런 사라를 이미 몇 번 의미 심장하게 쳐다보지 않았는지 그때 당신 심장에 아무것도 느끼지 않았는지 내게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44|6. 보루스는 다소 당황하여 말하길: "주님, 이를 당신에게 숨기는 일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를 아주 솔직하게 말하는 일을 선호합니다. 사라는 내가 다른 사람이 그녀를 소유하도록 돕기보다 차라리 나 자신을 소유하고 싶은 이 땅의 유일한 존재입니다! 내가 서른 살이 훨씬 넘었고 그녀는 이제 16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심장은 아직 최고의 나이에 거의 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녀가 내 아내가 된다면, 나는 그녀를 내 목숨보다 천 배나 더 사랑할 것입니다!" 44|7. 사라는 몰래 이 대화를 아주 주의를 기울여 들었고 내가 이런 그녀를 보고 내가 나눈 당당하게 보이는 보루스와의 대화가 마음에 들었냐고 묻자 그녀는 부끄러움에 조금 얼굴을 붉히며 눈을 내리깔더니 잠시 후에 말하길: "그런 식으로 당신은 모든 것을 말해야 하십니다! 보루스는 정말 착하고 섬기는 사람이기 때문에 단지 한 번 쳐다봤을 뿐입니다!" 44|8. 나는 농담조의 음성으로 말하길: "내가 틀리지 않았다면, 당신은 당신의 심장으로 그를 이미 여러번 보았습니다!?" 44|9. 사라가 얼굴을 가리며 말하길: "하지만 주님, 당신은 정말 조금 나빠지게 만드시는군요! 하지만 당신이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한다는 것이!?" 44|10. 내가 말하길: "사라야,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나 그가 충심으로 너의 가장 아름다운 손을 너에게 요구한다면, 너는 그의 손을 거절하겠느냐?" 44|11. 사라는 그런 질문에 기분 좋게 당황하여 말하길: "제가 거절하지 않는다면, 제가 어떻게 당신의 아내가 될 수 있겠습니까? 비록 제가 당신에게 선한 보루스를 아주 존경하고 인정한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할지라도 저는 당신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는 헬라인으로 태어나 할례에 따라 유대인이 된 것이 아니라 학문을 따라 유대인이 되었지만 내가 보기에는 전 유대 땅에서 당신 다음으로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44|12. 내가 말하길: "그러나 이 일은 이뤄질 것이다! 조금 생각해보고 우리 맞은편에 있는 리디아를 보라. 그녀도 영적으로는 내 아내이기도 하지만 몸으로는 여전히 선한 파우스투스의 아내이다! 그러나 그런 일이 우리의 관계를 조금도 방해하지 않는다. 너는 여전히 내 신부요 나의 하늘의 아내이기 때문이다." 44|13. 잠시 후 사라가 말하길: "제가 선한 보루스와 결혼을 동의할지라도 이 땅의 부모님이 결혼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물어봐야합니다! 저는 당신이 결혼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선한 보루스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께 물어야 합니다!" 44|14. 내가 말하길: "그래 보라! 그들은 이미 질문을 받았고 그들 모두가 나에게 동의했다. 그러니 나는 네가 결혼하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너에게 완전한 자유의지가 있다!" 44|15. 사라는 점점 더 당황하며 말하길: "주님! 예, 저는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을 저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44|16. 내가 말하길: "무엇을 원하지 않느냐?" 44|17. 사라가 말하길: "오! 오! 지금 당신은 저를 엄청 곤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 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보루스를 보지 않았더라면!" 44|18. 내가 질문하길: "그래, 그러나 네가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너는 아직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가라. 가장 사랑하는 사라야! 네가 진짜 원하지 않는 것을 과감하게 말하라!" 44|19. 사라가 말하길: "아! 주님, 어찌 당신은 나에게 또 묻습니까? 제가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저에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알려드리겠습니다!" 44|20. 내가 말하길: "네가 원하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 네가 원하지 않는 일이 무엇인지를 너에게 알아 맞추기를 원하니 들어보라: 너는 착한 보루스에게 너의 사랑스러운 손을 내밀지 않아 착한 그가 슬픔으로 인해 아프게 되는 일을 절대 원하지 않을 것이다!?" 44|21. 사라는 일어나서 내 어깨에 손을 얹고 보기에 약간 화가 난 것같이 말하길: "예, 제가 바로 약속한 것처럼 말하는 것이 짐작하는 것입니까?" 44|22. 내가 말하길: "이제 단지 진실을 말하라!" 44|23. 사라가 말하길: "예, 당신은 이미 진실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진실을 밝히면 추측이 아닌 것도 진실입니다!" 44|24. 내가 말하길: "그래, 나는 네가 나의 가장 친애하는 친구 보루스에게 겉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모든 일은 괜찮아! 소녀는 마지막 순간까지 심장 안에 남자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거의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 그녀와 결혼하기 원하는 남자가 진정으로 아주 진지한 경우에 그녀는 비로소 남자에게 심장을 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녀는 그를 너무 일찍 유혹하고 장애물이 생길 수 있고 그러면 그녀는 그의 심장을 슬프게 하고 그의 감정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면 모든 일이 큰 악이 될 것이다." 44|25. 사라가 말하길: "하지만 주님, 이 모든 일은 제가 한 일이 아닙니다!?" 44|26. 내가 말하길: "그래, 가장 사랑하는 사라야! 네가 행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모범이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너는 이제 보루스에게 네 마음이 본래 어떠한지 조금씩 말할 수 있다." 44|27. 사라가 말하길: "아! 아직 그에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가 비로소 내 남편이 되기까지는 요. 그렇게 되기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44|28. 내가 말하길: "내가 볼 때 예를 들어 그가 이미 네 남편이라면 어떻게 하겠느냐?" 44|29. 몰래 기뻐하며 놀래서 사라가 말하길: "그래요! 그럼 어떻게? 그럼, 그래요! 그럼, 제 마음을 그에게 완전히 드러내야겠어요!" 44|30. 내가 보루스에게 말하길: "보라! 그녀가 얼마나 말할 수 없이 사랑스러운가! 그녀를 데려가서 올바르게 사랑하고 가장 연한 식물처럼 돌보라. 왜냐면 내가 그녀를 합당한 보상으로 하늘에서 너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가서 그들이 너희를 축복하게 하고 나에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다시 한번 더 축복할 것이다!" 44|31. 보루스는 나에게 감사했고 그는 너무 기뻐 거의 말하기가 힘들었다. 사라는 자리에서 얌전히 일어나 기뻐 들뜬 목소리로 말하길: "주님 당신께서 원하시므로 기꺼이 행하겠습니다. 당신의 뜻이 아니었다면, 저는 여전히 제 심장과 맞서 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유대인들 중에서 최고의 사람을 주셔서 당신께 감사합니다!" 44|32. 이 말을 하고 두 사람은 부모에게 가서 축복을 청하고 그들에게 축복이 기쁨으로 주어졌을 때 그들은 즉시 나에게 돌아 왔고 내가 또한 온 하늘에도 유효한 참된 결혼으로 그들을 축복했다. 그러자 두 사람은 가장 감동적인 마음으로 이런 일에 대해 나에게 감사했다. 44|33. 이 땅에서 가장 행복한 일중 하나로 여겨지는 아주 뜻밖의 결혼이 이곳에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누군가가 자신이 나에게 완전히 헌신한 것을 결코 잃지 않고 가장 큰 축복을 다시 받게 되고 그가 가장 기대하지 않는 시간에 다시 받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루스는 사라와 사랑에 빠졌고 사라가 그에게 요청했다면, 그는 세상의 모든 보물을 그녀에게 주었을 것이다. 왜냐면 특히 두 번째로 죽음에서 깨어난 후의 그녀의 놀라운 아름다움은 보루스가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그녀를 나에게 완전히 희생했고 자신에게 속한 모든 것으로 예정된 내 결혼잔치를 열기를 원했다. 마찬가지로 사라도 보루스에게 큰 감정을 느꼈지만 나에게 온전히 바치고 오직 나에게만 속하기로 했다. 그런데 상황을 뒤집어 두 사람이 전심을 다해 진정으로 나에게 준 것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다. 누구든지 이 두사람처럼 행하면 나도 이 둘에게 한 것 같이 행할 것이다! 44|34. 이 일은 이 일을 듣거나 읽을 사람을 위한 가르침이다. 왜냐면 이렇게 행하면 나에게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면, 나도 그에게 모든 것을 헌신할 것이다. 그러나 많이 희생하면서도 자기 자신을 위해 많이 간직하는 사람은 단지 그가 희생한 것만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45장 천사의 내적 속성 45|1. 아주 영광스러운 이런 결혼식이 있은 후에 키레니우스가 다시 내게 와서 말하길: "주님, 저는 두 천사들과 많은 것에 대해 대화를 했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말했던 모든 것에서 당신의 친절과 은혜로 이미 알고 있는 것 외에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별로 새로운 내용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저를 진실로 놀라게 한 일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두 젊은이가 어떤 면에서는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아주 차갑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아주 깊은 지혜로 말하고 그들의 목소리는 애올리안 (악기 이름) 의 아주 감미로운 화음을 능가합니다. 그들의 얼굴은 가장 순수한 새벽의 미소를 짓고 그들의 입김에서 장미와 야스민과 앰버그리스의 향이 납니다. 그들의 머리카락은 순금 같고 그들의 설화 석고와 같이 하얀 손은 매우 둥글고 가장 아름다운 대칭으로 매우 섬세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구상에서 그와 비교할 만한 존재를 진실로 찾을 수 없습니다. 그들의 가슴은 내가 폰투스의 한 지역에서 한 번 본 것과 같이 꽃처럼 활짝 핀 처녀의 가슴과 같이 아주 완벽합니다. 그들의 발은 아주 아름답고 큽니다. 요컨대 이 두 존재에 대한 순수한 사랑에 미쳐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영광스럽고 형언할 수 없는 장점들에서 사랑뿐만 아니라 다시 수천 배의 사랑의 향기를 내고 그것으로 가장 단단한 돌도 왁스로 바꿀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한 겨울의 대리석 조각상처럼 차갑고 무관심합니다! 그 둘이 얼마나 차가운지 저를 아주 춥게 만듭니다. 45|2. 그들이 하는 말이나 몸짓에서 확실하게 혐오스러운 점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그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존재하는 모든 것과 일어나는 모든 일이 대한 그들의 지나치게 금욕적인 무관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깊은 지혜로 자신을 표현하지만 그들이 하는 말은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로 된 편지를 읽는 것처럼 여겨집니다. 45|3. 가장 순수한 천상의 두 존재에게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말해주십시요. 이런 일이 당신의 하늘에 거하는 순수한 영들의 관습입니까?" 45|4. 내가 말하길: "실제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둘은 그렇게 행동해야만 하기 때문에 단지 여기에서 그렇게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그들 자신 고유의 가장 완전한 자유의지와 가장 격렬한 사랑의 열정으로 가득 찬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당신을 향한 사랑을 나타내는 순간에 당신은 소멸될 것이다! 45|5. 이 땅의 인간은 천사의 가장 깊은 지혜를 견딜 수 있지만 사람의 심장이 천사의 사랑과 일치해야만 천사의 사랑을 견딜 수 있습니다. 45|6. 이런 일을 이 땅의 불과 빛의 아주 자연적 관계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화염에서 나오는 빛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빛을 발산하는 바로 그 화염을 견딜 수 있습니까? 45|7. 확실히 태양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빛을 가지고 있고 당신은 여전히 이 빛을 아주 편안하게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 증가함에 따라 따뜻함도 증가한다면, 당신은 확실히 빛을 견디기가 실제 더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모든 이성을 초월하는 태양의 빛으로 불타오르는 공기 속에서 당신은 당신의 몸과 함께 천사처럼 견딜 수 있습니까?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런 태양의 공기가 마치 한 방울의 물이 새하얗게 이글거리는 광석에 떨어지면 사라지게 되는 것처럼 지구에 포함된 모든 것과 함께 한 순간에 지구 전체를 파괴할 것입니다. 45|8. 이런 빛과 불 속에서 견디기를 원하는 사람은 먼저 같은 빛과 불이 되야 합니다. 보십시오! 바로 이런 이유로 두 천사가 당신을 향한 사랑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너무 강력한 그들의 사랑이 당신을 삼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45|9.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거의 이해하지만 여전히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른 많은 것들처럼요! 너무 큰 사랑이 어떻게 저를 죽일 수 있는지 저에게는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45|10. 내가 말하길: "글쎄요! 이런 일이 또한 가능한한 많이 당신에게 분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들어보십시오: "당신에게 한 아들과 매우 사랑스러운 딸이 있습니다. 당신은 이 두 아이를 거의 환상적으로 사랑합니다. 예, 당신의 심장은 순전한 사랑으로 두 자녀를 얼마나 강하게 사랑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아이들이 극도로 다시 강력하게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두 자녀가 죽은 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고 그러한 상실의 고통을 견딜 수 있는지 심장에 물어보십시오! 보십시요! 당신은 이미 열병에 사로잡혀 있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단지 예를 들어 설명했을 뿐입니다. 현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내가 당신의 심장을 아는 대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세 시간 동안의 고통을 견디지 못할 것이고 고통이 당신을 정녕 죽일 것입니다! 45|11. 자! 이 두 하늘 사자의 사랑과 가장 사랑스런 친절에 비하면 자녀들의 사랑과 친절은 어떤가요!? 이 두 천사가 사랑의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단지 손가락을 내어주었다면, 당신의 심장 속의 사랑은 많은 순간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커져갈 것이고 천사들이 분명하게 당신을 떠나면, 슬픔이 당신의 심장을 장악하여 그 때문에 당신은 죽게 될 것입니다! 45|12. 보십시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 두 천사들이 아름답지만 그들이 내 사랑이 그들의 심장 안을 완전히 채울 때 그들의 아름다움에 비해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말합니다. 그러면 세상의 아름답고 사랑스런 모든 것은 저 끝없이 먼 뒷전으로 물러나게 됩니다! 나는 당신이 이제 이해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46장 의사의 섬기는 이웃사랑에 대해 46|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내 주요 분명한 내 하나님이시여, 저는 이제 이를 다시 이해합니다. 그들의 겉보기에 차가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사랑입니다. 46|2. 저는 자연의 힘의 특별한 섭리를 통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매력적이었던 한 소녀의 신화를 기억합니다. 청년들과 남자들과 노인들은 이를 알아차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가 누구의 아내가 될 것인지 정하기 위해 큰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싸우는 자의 무리는 날로 증가하여 많은 전사들이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싸움으로는 결코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을 때 전사들은 마침내 그들 사이에 합의에 이르러 말했습니다: "이런 소녀의 존재는 이 땅에 속한 존재가 아니고 높은 하늘에 속한 여신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높은 헌신으로 결정이 이뤄져야 합니다! 많은 헌신하는 사람들 가운데 그녀가 누구에게 그녀의 가장 아름다운 손을 내밀 자가 앞으로 방해받지 않고 그녀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결정에 따라 모든 곳에서 사람들이 셀 수 없는 보화를 제물로 가져왔고 그녀를 신과 같이 숭배했습니다. 이런 아름다움에 대한 경배는 결국 신들에 대한 숭배와 경배를 완전히 제쳐 놓기까지 했습니다. 신들은 이에 대해 화를 내며 미녀에게 더 큰 매력을 주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그녀의 숨결에 독이 스며들게 만들어 멀리서 그녀의 숨을 들이쉬는 누구든지 혼수상태가 되어 땅에 쓰러져 몇 시간 동안이나 무감각한 상태에 있게 되었습니다. 신들은 또한 처녀의 혀에 매우 치명적인 독침을 주어 그녀의 마음에 들지 않게 그녀의 입술에 접근하는 모든 사람을 마음대로 죽일 수 있었습니다. 46|3. 그러나 아주 아름다운 모습을 한 청년이 다가 오자 갑자기 처녀의 심장이 살아나게 되었고 그녀가 그 젊은이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확신했으므로 그녀가 그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녀가 그에게 얼굴을 돌리면 그녀의 사랑하는 사람은 기절하여 땅에 떨어질 것이고 그녀가 그에게 뽀뽀를 하면 그는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사랑하기 때문에 그 청년에게서 얼굴을 돌렸고 그가 그녀의 입술에 접근하기를 원하지 않도록 냉담하게 그를 대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녀는 가능한 한 가장 차갑게 보이게 하는 일로 그를 사랑해야 했습니다. 46|4. 이 신화와 아주 흡사하게 이 두 청년도 비참한 이 땅의 사람들을 가장 차가워 보이는 방식으로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람들이 불 같은 사랑의 하늘의 심장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46|5.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그들의 호흡에는 독이 없고 그들의 혀에는 치명적인 독침이 없습니다. 그들의 호흡은 이 땅을 생기 있게 하고 그들의 혀는 이 땅을 축복합니다." 46|6. 여기서 보루스는 사라와 함께 나에게 다시 와서 그에게 너무 기쁨을 주었고 지금까지의 경우보다 압도적으로 큰 은혜에 대해 더 감사함을 표시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46|7. 내가 말하길: "당신 내 친구이자 형제여! 어린 시절부터 당신보다 나에게 더 호의적이었던 사람이 어디 있는지 말해주십시요!? 어렸을 때 당신은 매일 매일 내 동반자였고 당신은 내 눈으로 본 어떤 일이든지 나를 위해 행했고 이런 일이 나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부모님과 함께 그리스에 있는 소유지에 갔다가 몇 주 만에 집에 돌아올 때마다 내가 항상 당신이 가장 먼저 방문한 첫 사람이었고 온갖 좋은 것들과 종종 아주 귀한 것들을 선물로 가져왔고 내가 한 번 나에게 선물한 은색 다이애나 사원을 망치로 부수고 그런 것을 선물로 다시 가져오는 일을 금했을 때 당신은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46|8. 내가 소년시절 이었을 때 거의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을 때 당신은 변함없이 그대로 남은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항상 그랬던 것처럼 당신은 여전히 그러하며 그리고 그렇게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여기에서 당신에게 많은 해 동안 갚아야 할 우정에 대한 보답을 하는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 일에 대해 소란을 피우지 마십시오! 당신은 확실히 가장 사랑스럽고 젊고 아름다운 여성일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가장 깨어 있는 여성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라는 가장 훌륭하고 가장 충성스럽고 모든 면에서 가장 부유하고 가장 존경받는 남자를 당신을 통해 받았습니다. 당신들은 모든 좋은 의미에서 내 축복이 영원히 결코 부족하지 않게 돼야 하고 당신은 또한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의사로 남을 것입니다! 내 생각에 당신들은 아주 잘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46|9. 그러나 진정으로 가난한 사람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가난한 시민이나 하인은 세상 그 누구도 얻을 수 없는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 당신의 기술에 대해 돈이나 봉사로나 곡식이나 가축으로 당신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지 마십시요. 46|10. 그러나 당신의 기술을 큰 돈을 소유한 사람과 중개인과 환전소 사람들과 상인과 대지주에게 법과 수수료에 따라 계산하십시요. 소유물을 가지고 있고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지금이나 그 때나 누구든지 자신의 생명을 위해 단지 희생을 드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부유한 부자가 그의 생명을 산 비용으로 당신이 줄 수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충분하게 많습니다. 46|11. 당신과 같은 의사는 특별히 세속적인 사람들에게 가장 큰 자산인 생명을 판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반드시 비싼 돈과 재산으로 사야 하고 동시에 이 땅에서 생명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기뻐해야 합니다. 46|12.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의술은 세상에서 참으로 위대하고 최초의 기술로서 세상의 어떤 사람도 능히 할 수 없습니다. 즉 말로나 의지를 통해 단지 안수하는 일을 통해 모든 질병과 가장 심한 귀신들린 일과 모든 페스트를 포함하고 가벼운 감기에 이르기까지 순간적으로 치료하고 모든 문둥병을 낫게 하고 눈먼 사람을 보게 하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고 절뚝거리는 사람을 걷게 하고 불구자를 정상이 되도록 곧게 만듭니다. 여기에 더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합니다. 친구여! 온 세상으로 가서 당신과 같은 사람을 찾을 수 있는지 보십시요! 내가 말하노니! 당신 외에는 당신과 같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46|13. 내가 수가에서 한 의사를 세웠는데 그가 두드러지게 치료를 잘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약초다리는 일을 완전히 중단할 수 없으므로 당신보다 훨씬 못합니다. 46|14. 내 제자들도 몇 년 동안 당신을 따를 것이지만 당신이 여기에서 보는 모든 사람이 내 제자들이 아닙니다. 46|15. 나의 가장 사랑하는 사라는 또한 조산사라는 기술을 습득해야 합니다. 항상 많은 고통을 겪으며 아이를 낳는 여성들을 돕는 일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소중한 섬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들은 왕실 부부도 받지 못한 돌봄을 받게 될 것입니다! 46|16. 나는 또한 당신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합니다: 아픈 사람이 당신에게 올 때나 당신이 누군가에게 부름을 받았을 때 그에게 항상 매우 진지하게 물어보십시오: "제가 하늘에서 오신 구주이신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아픈 사람이 "예, 믿습니다." 라고 진심으로 말하면, 그를 고쳐 주십시오. 그러나 그가 의심한다면, 당신이 내 이름으로 그를 고칠 수 있다고 믿을 때까지 그를 고치지 마십시오! 이제 야이로 당신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47장 야이로에게 제안한 일. 외적인 의식에 대해 47|1. 야이로가 말하길: "주님,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당신의 말씀을 듣고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47|2.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행하면 당신은 현세에서 그리고 영원히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이제 내 말을 들어보십시요. 47|3. 이제 당신은 나사렛과 가버나움과 고라신과 갈릴리의 가나와 다른 많은 곳과 마을들과 작은 마을에서 온 이 지역에 있는 바리새인과 그들의 학교의 대표이고 당신은 갈릴리에서 큰 명성이 있고 이런 명성이 예루살렘의 대제사장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이런 모든 영광이 당신의 딸을 죽음에서 두 번이나 구할 수 없었고 그녀가 진정으로 죽었을 때 죽음에서 깨울 수도 없었습니다! 47|4. 그런 권위가 있는 직책은 무엇보다 고위 관리의 자부심을 더욱 높이고 점점 증가하는 안락한 삶을 필요하게 만드는 일 외에는 별로 쓸모가 없지만 그러나 항상 사람들을 진정으로 돕고 유익을 주는 일이 약해지고 무기력해지게 합니다. 이로써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무기력하고 도움을 줄 수 없게 머물게 됩니다. 왜냐면 어떤 종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없거나 돕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 자신처럼 무기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47|5. 그러므로 높은 직위는 특히 당신의 직위는 아주 작은 의미가 있습니다. 당신이 예루살렘에 있는 대제사장의 손에 당신의 직분을 내려 놓고 이제 사위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면 어떻겠습니까? 당신은 깊이 어두운 예루살렘으로부터 돌봄을 받는 일보다 사위에게서 훨씬 더 좋고 귀하게 돌봄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잘 알고 있는 성경을 보루스가 점점 더 밝게 이해하게 해줄 수 있고 이런 일이 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대신에 당신에게 의술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어떤 계명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고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이 내 충고를 따르기 원하면, 잘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를 원하지 않으면, 당신은 하지 않은 일로 인해 죄를 짓지 않게 될 것입니다." 47|6. 야이로가 말하길: "당신은 제가 가장 원하는 소원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오래된 제 직분을 내려놓기 원하는 소원은 현재의 소원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저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일이 아주 기적적으로 내 형편에 알맞게 되어 저는 이미 내일 이 직책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도록 요청하는 저의 퇴임을 구하는 편지를 예루살렘으로 보낼 것입니다! 예루살렘에는 이런 직분을 받는 대신에 성전세의 10배를 낼 수 있는 이런 직분에 대한 지망자들이 항상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신청은 성전의 주인들에게 분명히 매우 환영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직분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물러나라는 제안을 하고 있기 때문이고 새로운 후보자를 통해 전보다 몇 백 파운드의 은과 금으로 성전을 더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기회를 얻기 때문입니다. 지금 예루살렘의 당국자들은 직분으로 매우 큰 이익을 얻는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47|7. 내가 말하길: "오! 내가 예루살렘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가장 잘 압니다. 그들은 은과 금과 진주와 보석의 무게만을 보고 사람의 영은 보지 않습니다. 만일 당신이 모세와 엘리야를 넘어선 선지자로서 성전으로 가서 설교하기 시작했다면, 당신은 곧 대부분의 선지자들을 돌로 쳤던 저주받은 돌들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만 파운드의 금을 가지고 간다면, 당신은 최고의 영예를 얻게 될 것이다! 당신이 살진 소 두 마리를 성전으로 들여보내면, 그들이 모세와 엘리야보다 당신을 훨씬 더 소중하게 여길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만 마칩시다. 성전의 제사장들과 온 예루살렘이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을 받을 때가 멀지 않았고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 이런 잔학한 행위를 더 이상 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다른 이야기를 합시다. 47|8. 우리는 이제 요한에 대해 어떤 말을 듣습니까? 그가 아직도 헤롯의 감옥에 있습니까?" 47|9. 야이로가 말하길: "그가 다시 풀려났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내일 예루살렘에 보낼 사자를 활용하여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그일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알아보겠습니다." 47|10. 내가 말하길: "헤롯은 교활한 여우이고 당신이 보낸 사람은 갈릴리 사람으로써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영으로 세례 요한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내일 모래 나를 포함해 누구도 기뻐하지 않을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47|11. 이 말을 한 후 키레니우스와 코르넬리우스가 나에게 그들이 고위직에서 물러나기를 바라는지 물었다. 47|12. 내가 말하길: "오! 전혀 아닙니다. 당신들의 직분은 완전히 다른 종류이며 매우 필요하고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높은 직위를 항상 공의하고 공정하게 수행하고 모든 사람을 법 앞에 평등하게 대하십시요. 당신들이 내가 한 말에서 이미 알고 있듯이 항상 사랑이 법보다 앞서도록 하십시요. 매우 광범위한 많은 국가의 법들 중 하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주 경솔하게 행동할 수 있는 죄인도 당신처럼 하나님의 왕국에서 영생을 누릴 운명이라는 것을 생각하십시요. 당신들이 항상 당신들의 법을 이같이 행하면, 천사들처럼 행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이 가이사의 종들인 것처럼 천사들은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47|1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우리는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그렇게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매우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이 질문은 당신이 너무 잘 알고 있듯이 우리는 로마인이며 따라서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잘못된 믿음을 가진 이교도들입니다. 우리가 겉으로는 이교도인 우리의 모습을 유지해야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공개적으로 이교를 버리고 할례를 받아야 합니까?" 47|14. 내가 말하길: "이교를 버릴 필요도 없고 할례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들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심장에 할례를 받은 사람은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심장의 할례가 영생을 얻기에 완전히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몇 년 후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내 제자들이 당신들에게 가서 하나님의 영으로 세례를 줄 것입니다. 이로써 당신들은 당신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제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녁이 다 되었습니다. 오늘은 안식일 전날로써 유대인들 때문에 다른 날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들기를 원합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오늘은 우리가 더 이상 대화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47|15. 여기에서 두 천사가 가장 깊은 경외심으로 내게 와서 그들이 며칠 더 내 육체 가까이에 볼 수 있게 머무르는 일을 허용받을 수 없는지 나에게 물었다. 그들이 내 육체 가까이에 볼 수 있게 머무르는 일이 그들에게는 그들이 이제까지 느껴본 최고의 행복이었다. 47|16. 내가 큰 소리로 말하길: 당신들은 원래 초기부터 전적인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들 마음대로 행하십시요. 그러나 당신들이 섬겨야 할 일을 잊지 마십시요. 중앙의 태양은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고 당신들은 무한한 하나님의 무한한 공간에 얼마나 많은 중앙의 태양들이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47|17. 두 천사가 말하길: "주님! 이 모든 일이 처리되었으며 계속하여 처리될 것입니다." 47|18. 내가 말하길: "예, 예, 이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당신들의 소원대로 이곳에 머물기 원합니다. 왜냐면 내 주위에 있는 이 가장 작은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은 중앙의 태양과 곁에 있는 태양과 행성들의 태양보다 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태양들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고 그러므로 항상 사람들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태양들을 돌봐야 합니다!" 천사들은 크게 축복된 가운데 인사하고 내 제자들에게 다시 돌아갔고 그들은 내 제자들과 계속하여 대화하고 내 제자들에게 세상의 많은 것들에 대해 아주 중요한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47|19. 그러나 보루스는 이제 서둘러 집으로 들어가 좋은 저녁 식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48장 야이로의 유산 처리 과정 48|1. 한 시간이 넘는 저녁 식사를 마친 후 고넬료가 키레니우스에게 말하길: "높으신 형님, 오늘 여기에 머물러야 합니까? 아니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어떤 중요한일 때문에 이곳을 떠나야 합니까? 저는 당신에게 깊이 복종하고 당신의 말에 순종합니다." 48|2.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나는 실제 오늘 아침 일찍 떠나야만 했다. 왜냐면 어떤 중요한 일이 이미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 누가 여기에 계신지를 안다면, 그를 떠날 수 있겠느냐? 우호적인 황제가 "남고 싶으면 남으라!" 라고 말한다면, 사람이 황제를 떠날 수 있겠느냐? 부인할 수 없는 천지의 창조주가 인간으로서 사람들과 천사들 사이에 거하는 이곳에 비하면 황제가 무엇이냐! 게다가 창조주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이곳에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주었고 우리는 여전히 천사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 아! 나는 지금 전혀 떠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가 지금 로마 제국 전체를 준다 해도 나를 움직이게 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일어나라. 너도 여기에 머물라. 내가 너에게 전적으로 허락한다.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지구가 단 며칠 만에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내 말의 의미는 우리가 로마에서 보다 훨씬 더 잘 돌봄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여전히 어떤 긴급한 일이 일어난다면, 현재 가장 긴급한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는 충분한 수단을 가진 전능자께서 여기에 계신다." 48|3. 고넬료가 말하길: "높으신 형님! 그런 결정에 저는 전적으로 만족하고 이곳을 전혀 떠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단지 정치와 국가의 질서 때문에 그런 질문을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와 함께 있는 경비원들을 스파이로 도시로 보내는 일이 좋을 것입니다. 이로써 사람들이 우리가 여기에 거하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간에 어떤 이야기를 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48|4.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이 이 일을 기뻐하신다면, 우리는 이 일을 지시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주님이 계시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비밀 경찰인 두 천사가 있고 우리가 여기 거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동안에는 다른 경찰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늘에서 온 이런 거룩한 공동체를 다시 벗어난다면, 불행히도 우리는 사람들의 태도에 대해 필요한 증거를 명백하고 확실하게 얻고 즉시 예방 조치를 취하기 위해 비밀 정탐꾼을 다시 사용해야 할 것이다. 이로써 국가에 불리한 음모를 꾸미는 곳에 즉시 미리 대처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주님이 이를 기쁘게 여기고 원하신다면 나는 가장 큰 열심으로 이 일을 준비할 것이다." 48|5. 내가 키레니우스에게 말하길: "할 필요 없습니다. 왜냐면 무엇보다도 먼저 내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알고 도시에서 우리를 찬미하고 반대하는 어떤 말을 하는 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백성은 어떤 악들에 대해 너무 눈이 멀고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걸 놔두세요! 나사렛에서는 결코 반란이 없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내 친구 보루스는 항상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비밀 경찰입니다. 어떤 일도 그를 쉽게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일은 특별히 크지 않은 도시에서는 확실히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게다가 나는 내 천사들에게 첩보를 모으라고 말할 수 있고 당신들은 당신들이 10년 동안 가장 똑똑한 첩보원을 시켜 얻은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를 그들을 통해 한 순간에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여기에서는 보루스나 천사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 염려없이 휴식을 취합시다. 야이로가 단지 사절을 예루살렘으로 보낼 것이고 사직서를 제출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내일 완전히 다른 일을 맞이할 것입니다." 48|6. 야이로가 이제 이런 모임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매우 슬퍼하며 말하길: "주님, 여기에서 서류를 작성하여 사자를 통해 예루살렘으로 보내면 안되겠습니까? 가버나움에 있는 집은 어쨌든 완전히 제 재산입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소유물과 들판과 초원의 땅은 우리 제사장들은 어쨌든 소유하는 일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잘 알고 계신 것처럼 내 집에 있는 모든 것은 내 소유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분간 가버나움에서 할 일이 없고 아마도 이 후에도 가버나움에서 더 이상 할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제 내 집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사위에게 주겠습니다. 그는 내 손으로 내가 쓴 서류를 가지고 가서 내 사후의 정당한 상속인처럼 사법당국의 지원을 받아 모든 소유물을 완전히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나와 내 아내가 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가버나움에 있는 친구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가버나움에 있고 내 친구에 속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작별 인사를 할 가치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들 모두는 겉으로는 친구이지만 심장으로는 소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8|7. 내가 말하길: "그러면 당신도 또한 이곳에 머무세요. 내가 당신 대신에 여기에 함께 하는 일꾼을 예루살렘으로 보낼 것이고 당신이 예루살렘으로 사자를 보내는 일보다 더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인 내일에 보낼 것입니다!" 48|8. 야이로는 말하길: "안식일은 아마도 성전에서 가장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성전에 있는 대제사장들과 높은 제사장들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일보다 더 엄격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48|9. 내가 말하길: "나에게 맡겨 두세요. 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일을 그렇게 높이 생각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누구나 안식일에 어떤 일을 행해야만 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바리새인들이 가장 자주 안식일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벌금을 내게 할 기회를 얻기 때문입니다. 48|10. 그러나 당신이 안식일에 금과 은을 원하는 만큼만 가져오면 성전에서 즉시 안식일을 어기면서 금과 은을 기쁘게 받아드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의 안식일에 대해 염려하지 마십시오. 내 사자는 그에게 맡겨진 일을 아주 잘 수행할 것입니다. 48|11. 당신은 긴급한 일로 소위 주의 날을 망치는 사람이 이따금씩 없다면 바리새인들에게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오! 우리는 진정으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 모독이 더 많이 일어날수록 특별히 부자들 가운데 일어날수록 성전의 주인들은 은밀하게 더 많이 기뻐할 것입니다!" 48|12.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번 말합니다: "그일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 사자는 내일 심지어 안식일에 일어나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시간에 아주 좋은 영접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내 사자가 무거운 금색 장신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들어갈 것이고 가장 친근한 얼굴과 가장 열린 팔로 바리새인들의 환영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미 직분을 위해 거액을 제시하는 10명의 지망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전의 사람들이 당신의 퇴위를 특별이 크게 감사할 것입니다. 48|13. 이로써 성전에서 안식일에 치르는 유명한 의식이 즉시 중단될 것이고 그 직후에 가버나움에서 가장 높은 직책에 대한 경매가 실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돌아온 사자로부터 당신의 후계자의 이름을 알게 될 것입니다. 48|14. 보십시요! 하나님의 도성이라고 불리는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집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성이라고 불리우는 예루살렘은 실제로는 사탄의 도성입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일이 잘 정리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휴식을 취합시다. 왜냐면 우리가 내일에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49장 야이로의 퇴임. 회당에서 주님 49|1. 나의 이 말에 모두가 조용해졌다. 내 형제들과 어머니 마리아와 보루스만이 다가오는 안식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기 위해 여전히 부엌에서 일하고 있었다. 사라와 리디아도 마리아를 도우며 부엌에서 분주하게 일했다. 그들이 모든 것을 정리했을 때 그들도 잠자리에 들었다. 마리아는 아침에 가장 먼저 일어나 해가 뜨기 훨씬 전에 자신이 필요한 사람들을 깨워 하루 종일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에 유대인의 관습에 따라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질서 있게 준비했다. 보루스도 또한 매우 바빴다. 이로써 우리 모두가 침대에서 일어날 때 이미 모든 식탁에 아침 식사가 차려졌다. 49|2. 야외에서 아침의 시편을 노래했고 야외의 많은 식탁들이 잘 준비된 생선과 빵과 포도주와 함께 이를 섭취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49|3. 그런 후 우리는 아침 식사를 들었고 식사 후에 나는 이미 말한 안건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사자를 보냈다. 야이로는 파견된 사자의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사자는 단지 인간적인 방식으로 성전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동안만 떠나 있었다. 그러나 교섭이 두 시간이나 지속되었으므로 사자는 두 시간 만에 돌아와서 야이로에게 그의 퇴위 증명서를 기쁘게 받아들였다는 소식과 함께 야이로에 대한 찬미와 감사의 말을 야이로에게 큰 기쁨이 되게 전했고 여기에 더하여 후임자의 이름을 야이로에게 알려주었고 후임자가 필요한 경우 조언과 조치를 취하면 도와주라는 부탁받은 내용을 전했다. 49|4. 야이로가 이제 매우 기뻐하며 나에게 말하길: "주님, 직분에서 자유롭게 된 이런 놀라운 구원에 대해 내 심장의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런 직분을 가지고 이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수행하다 가장 확실하게 사탄의 먹이가 되어야만 했을 것입니다." 49|5. 내가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성전 사람들의 훌륭한 사업에 관해서라면, 그들은 이제 하루 중 어느 시간이든 희생제사를 지내는 중에도 안식일을 어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통해 당신은 성전 사람들이 하나님과 그의 거룩한 법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 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49|6. 그러나 우리는 이제 백성을 위해 다시 회당으로 가서 바리새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을 가르치는 지를 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맨 뒷자리에 앉을 것입니다. 교만한 바리새인과 장로들이 그렇게 빨리 우리를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49|7. 야이로가 말하길: "저는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모든 소년들도 나를 알아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회당에 있다면, 저는 노회의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야만 하고 이를 통해 당신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49|8. 내가 말하길: "당신은 염려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내가 일어나도록 지시하면, 당신은 그런 모든 염려를 할 필요가 없이 행동할 수 있고 그럴지라도 당신의 머리카락 하나도 상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출발합시다." 우리는 출발했고 곧 회당에 도착했다. 49|9. 우리가 회당 안으로 들어갔을 때 회당은 거의 텅 비어 있었고 단지 섬기는 일을 하는 바리새인들만이 노회를 채우고 있었다. 점차 나이 많은 유대인들이 와서 그들이 사랑하는 아침 잠을 자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 49|10. 헌신이 드려지고 율법을 무의미하게 중얼거린 후에 직업적으로 시편과 솔로몬의 애가를 읽은 후에 연사가 연단에 올라 매우 쉰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설교하기 시작했다: "우리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서 나온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우리는 지금 매우 힘든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마치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와 유사하고 마침내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자신과 가족을 그 안에 가두었을 때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지금 다니엘이 예언한 멸망의 가증한 것을 바라보며 예언한 거룩한 곳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마치 이교도의 마녀 메가라의 추방된 노예들이 형제들의 고통을 바라보고 슬퍼하며 그들도 형제들처럼 끓는 청동에 넣어지기를 기다려야만 했던 것처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산꼭대기의 죽은 나무의 줄기처럼 쓸쓸하게 서 있습니다. 이는 울창한 숲이 한때 이런 고지대에도 서있었을지 모른다는 눈에 띄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이 점이 큰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사람에게 다이아몬드 왕관이 내려지기를 빕니다. 그러나 그가 전 세계의 모든 사슬로 최고로 묶임을 받은 우리의 처지에 대해 잘 고려해줄 것입니다. 49|11. 한편으로는 로마인들과 시내산 전체가 거의 우리의 목 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목수의 아들이 갑자기 구름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고 진정한 바보가 일어나 아브라함 이후 유대인들 가운데 나온 적이 없는 선지자가 우리의 목 위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젊은이나 늙은 사람이나 모두가 그의 뒤를 쫓습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오늘 친히 이 땅에 내려오셨다면, 여호와께서 더 큰 일을 행하실 것인지 또는 행하실 수 있는 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그는 멀리에서 단지 말씀을 통해 모든 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완전히 건강한 삶을 다시 줍니다. 그가 바람과 바다의 파도를 명하매 바람과 바다의 파도가 주인에게 순종하듯이 그에게 순종합니다! 그가 말할 때 가장 깊은 신성한 지혜가 모든 곳에서 빛이 나고 모든 사람이 그의 말씀의 권세에 이끌려 이 동네 저 동네로 그를 뒤따르고 그는 또한 필요할 때마다 군단과 함께 그의 편에 선 위대한 로마인을 확고하게 곁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장 끔찍한 심연의 벼랑에 서있고 곧 삼킴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편에는 회당에서 잠자는 이 늙은이들 말고는 단지 하나의 죽어야만 하는 존재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묻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49|12. 모세와 모든 선지자가 이제 우리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모세와 선지자들과 대화하신 여호와도 우리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나 여화와는 이제 우리를 거의 백년 동안 가장 깊은 늪에 빠지게 하셨고 우리가 별까지 들리도록 외칠지라도 여호와께서는 더 이상 응답하지 않고 마치 열번이나 유혹을 받고 불행하게 된 자신의 가엾은 신부의 완전히 허풍장이 신랑으로서 우리를 가장 치욕적인 난장판에 방치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불리우는 영예로운 칭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경건하지 않은 이교도들은 마치 성경에 따라 여호와가 자신의 다윗에게 약속했지만 전혀 성취된 적이 없었던 모든 존경을 받고 땅의 모든 권세와 모든 재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49|13. 완전히 신적으로 크게 말해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의 나라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영원한 다윗의 나라를 봅시다. 오! 다윗에게 아첨하는 선지자의 아름다운 거짓말이여! 얼마나 자주 다윗의 왕국이 종말을 맞이했습니까? 아들을 상수리 나무에 포로로 잡지 못했다면, 다윗 자신도 자신의 아들을 통해 종말을 체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한 다윗은 여호와께 그의 달콤한 10000편의 시를 노래할 수 있었고 그럴지라도 압살롬은 왕좌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과거는 제쳐두고 이제 약속된 영원한 다윗의 왕국을 바라봅시다. 오! 아름다운 왕국이여! 아마도 다윗의 혼은 로마의 가이사에게 갔을 것입니다. 가이사의 나라는 적어도 지금은 하나님의 심장에 합당한 위대한 사람의 달팽이의 나라로써 영원히 존재하게 될 더 나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의 오래된 가르침 전체가 과거에 지어낸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순수한 우화라는 것을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여전히 어리석은 우리는 마치 실제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우화에 집착합니다. 어떤 당나귀나 소 같은 사람이 낡은 옷을 주고 가장 좋은 재료로 된 새 옷 10개를 가질 수 있다면, 그의 몸에 낡고 적은 겉옷을 여전히 입겠습니까? 49|14. 역사와 우리 자신의 경험이 모세의 가르침 전체와 모든 선지자가 속이 빈 무감각한 호두 껍데기보다 더 이상 실질적인 것이 없다는 것을 태양처럼 밝게 보여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치 확실하게 계산된 것처럼 진정으로 굶주린 것처럼 모세의 가르침 전체와 모든 선지자들의 가르침에 매달립니다. 우리는 요르단 강물이 사해로 흘러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신체 구멍을 통해 물이 들어갈지라도 뿌리 깊은 옛 순수한 어리석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49|15.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도 목수의 아들에게 합류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안전하게 됩니다. 왜냐면 선조들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결코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여호와의 일을 그가 우리 눈 앞에서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강의를 통해 내가 던진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답에 따라 행하십시요. 그러면 우리 모두는 육체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더 나아질 것입니다. 49|16. 우리 중에 가장 나이가 드신 로반은 먼저 우리에게 좋은 본을 보였습니다. 그를 따릅시다. 그러면 우리 중 누구도 부족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전에는 거의 주목받지 못했던 목수인 예수가 아마도 영원할 것으로 예상했던 참으로 불행한 다윗 왕국을 한동안이라도 회복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사람입니다. 왜냐면 세상의 어떤 권세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의 이해할 수 없는 마법의 힘으로 가장 먼저 아주 미신적인 로마인들로부터 그러한 존경을 받는 일이 가능하고 로마인들의 막강한 군대가 곧 도망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49|17. 여기에서 장로들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과 레위인이 일어나서 말하길: "당신이 그런 신성모독적인 말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말에 실제 어떤 세상적인 의미에서 의미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당신의 말은 영적인 의미에서는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엄에 심하게 손상을 입히는 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을 우리 사회에서 쫓아내 이교도들 가운데로 몰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49|18. 설교자가 말하길: "당신들이 그런 말로 나를 벌하려는 겁니까? 오! 당신들은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바보로 머물고 굶주리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행하십시요. 이로써 당신들은 당신들의 오래된 밤과 어두움 속에서 머물게 될 것입니다! 어리석은 늙은이들이여! 어떤 하나님의 설교자가 우리의 이 목수처럼 죽은 사람을 무덤에서 다시 불러올 수 있었던 예를 나에게 보여 주십시오!" 49|19. 장로들이 말하길: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그런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49|20. 설교자가 말하길: "당신들의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당신들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알고 있듯이 여호와께서 어떤 사람을 죽음에서 다시 불러냈다는 구절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면 아무도 이런 일을 겪은 적이 없었고 짧은 이 땅의 삶의 마지막에 가서 확실한 영원한 죽음 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매우 두려워했고 매우 슬픈 마음으로 걱정스럽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이 삶이 끝나면, 나는 무엇이고 어디로 갑니까?" 그리고 소위 우리처럼 가장 나쁜 명성을 가진 하나님의 종들이 결코 부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많은 질문자들을 위로하고 그들 자신에게 최선이 되게 하는 목적에 가장 잘 도움이 될 수 있고 날카롭게 질문하는 많은 사람들을 진정시키는 무엇인가를 발명해내야만 했습니다. 이로써 마지막 날에 깨어나게 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런 일은 앞으로 넓은 하늘에서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로써 생각하는 바보들인 우리를 속였고 그러므로 우리의 눈과 코와 귀 앞에서 일어나는 가장 말할 수 없게 진실된 행동과 사건에 눈이 멀게 했습니다. 사람이 노인이 되어도 이미 곰팡이가 핀 소위 갓난아이용 가짜 젖꼭지와 헤어질 수 없다면, 그런 일이 솔직하게 그 사람에게 그렇게 숭고한 일입니까? 49|21. 게다가 당신들은 현재의 백성들을 계몽하기 위해 50년도 더 이상 지속시킬 수 없는 유대인의 오래된 내용으로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나는 확실히 바보가 되지 않을 것이고 이런 맹목적인 가르침이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가르침은 텅 빈 역사적 이름이나 또는 동화 같은 우화와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고 유모가 그의 아기에게 아무 준비가 없이 말해주는 것으로 그 안에 체계가 없고 어떤 그리스식 논리적 질서를 불씨 만큼이라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49|22. 여호와께서 불쌍한 그리스 철학자만큼 논리적으로 말하고 가르칠 수조차 없다면, 여호화가 일반적으로 결코 멍청하지 않은 자신의 백성에게 진리와 질서와 지혜를 가르치려면, 그는 그리스도 학교를 다녀야 할 것입니다. 49|23. 그러나 나는 여호와가 자신의 자녀를 돌보는 하녀에 의해 훈련된 선지자보다 더 지혜롭지 못한 분이라고 절대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선지자는 다른 모든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슬기로움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어두운 가르침을 만들어내 그가 스스로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런 일은 그가 처음에 계획한 일이고 이로써 이런 가르침을 더욱 적게 다른 사람이 이해하게 합니다. 당신들은 여호와를 더 이상 거론하지 마십시요! 정직한 사람으로서 나는 진실로 지금까지 내가 그런 비인간적으로 어리석은 가르침에 집착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끼기 시작해야만 합니다. 49|24. 그러나 모세의 가르침이 초기에는 어떤 의미가 있었다면, 이런 의미 있는 것이 가장 낮은 인간의 저질성에 의해 아주 왜곡되어 우리가 단지 잘못 발음된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 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49|25. 그러므로 나는 오늘 이미 목수 예수의 제자입니다. 그는 선하고 당신들이 거부하는 것처럼 정직한 사람을 결코 거부하지 않을 것입니다." 50장 유대교의 상태에 대한 장로들의 언급. 50|1. 설교자에 대해 몹시 화가 난 장로들이 말하길: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여! 하나님을 모독하는자여! 모세에 따르면 당신은 이런 신성모독적인 말 때문에 회당에서 즉시 돌에 맞아야 마땅한 줄을 알고 있습니까? 당신은 어찌하여 다른 사람들의 강한 믿음을 흔들어 하나님과 모세를 의심하게 만듭니까? 왜냐면 당신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50|2. 당신은 한 사람의 수명으로 충분하지 않고 사람이 수천년의 경험을 통해 슬기롭게 되었을지라도 단지 사람 자신이 경험한 것만을 믿는다는 것을 실제 그렇게 적게 이해합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기록된 문자를 알도록 가르쳤고 문자를 통해 그들이 경험한 것과 그들의 후손이 각 시대 마다 다른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다시는 스스로 경험하지 못할 것을 기록하여 바로 후손들이 유익한 지식을 얻게 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야만 하는 며칠 동안에 체험한 일이 이를 볼 수 있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일은 한 해에도 한 달동안에도 한주동안에도 심지어 하루도 완전히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역대기를 다시 연구해보십시요. 만약에 당신이 우리 눈과 귀 앞에 일어난 일과 같은 일이 발생한 때를 증명할 수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50|3. 그러나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일이 확실하게 그렇고 그렇지 않을 수 없다면, 당신은 우리 조상들이 우리와 그들의 후손들에게 물려준 성스러운 유산인 경전을 엉성하고 무례한 의심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경전은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유산으로써 우리를 선명하게 우리 조상들이 경건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으로서 경험한 일과 어떻게 대처했는 가에 대해 가르칩니다. 이로써 이런 가르침을 통해 후손들이 그들이 대처했던 것보다 더 쉽고 질서 있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50|4. 당신은 우리가 너무 어리석어 우리 눈 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판단하는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오! 그러면 당신은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까지 수년 동안 강력한 시험을 치렀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활용합니다. 50|5. 우리 조상들이 당신처럼 잘 속는 사람들이었다면, 선지자들을 돌로 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상들이 치명적인 돌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실제 선지자가 말한 것이 머리카락 한 개의 두께라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았을 때 선지자의 진술은 다른 비중을 갖게 되었고 조상들은 선지자의 진술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 받아드렸습니다. 50|6. 그러나 우리의 조상들이 한 선지자가 하나님의 뜻을 인간에게 새롭게 선포한 것을 영접하는 일을 마치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가르침이 후세대들을 바보로 여기는 일에 재미를 느끼는 조숙하고 좋은 마음이지만 경솔한 젊은이들이 만든 어떤 소책자에 불과하다고 여기고 비판적이었다면, 우리 조상들을 단지 어느 정도 이성적인 사람들로 여길 수 있습니다. 50|7. 당신은 우리를 바보요 멍청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 큰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들 중에 가장 큰 바보가 아닌가 하는 질문입니다. 당신처럼 자신의 형제를 그렇게 사랑이 없이 판단하는 일은 레위 족속에서 난 사람에게 합당하지 않은 일입니다. 50|8. 그러나 만일 당신이 현재에 일어나는 특별한 사건들을 고려할 때 우리가 여전히 진정한 유대인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시험하기 위해 당신이 비판적인 말을 했다면, 당신은 당신의 목적을 위해 나쁜 방식을 택했고 당신은 단지 우리 앞에 당신 자신을 드러냈고 당신의 심장의 내면이 어떠한 지를 들어냈습니다. 50|9. 왜냐면 모든 인간은 맹목적인 열심을 통해 자신을 가장 많이 드러내고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지 가장 많이 드러내기 때문이고 그가 자신이 좋아하는 생각과 사상과 욕망을 모두 자유롭게 발산시키기 때문입니다. 50|10. 그러나 냉철한 청취자는 그에게 속한 것을 생각하고 이 가운데 자신의 친구를 근본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50|11. 당신은 우리가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가르침 중 특히 실행해야 하는 부분에서 얼마나 큰 남용이 일어났는 지를 알지 못한다고 생각합니까? 이런 남용은 불행하게도 종종 천둥 번개를 가져올 짙은 구름이 태양을 가리는 일보다 더 심하게 모세와 선지자들을 가리웠습니다. 그러나 순수하고 왜곡된 적이 없는 성경은 그러한 구름으로 가리워질 수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서기관은 항상 순수한 진리를 다루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50|12. 당신과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는 악한 나무 벌레가 건강한 나무를 죽이는 것처럼 이러한 남용이 궁극적으로 사람들을 그리고 또한 단지 당신들과 유사한 사람들을 죽일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순수한 가르침 자체는 순수하게 남을 것이고 모든 시대를 걸쳐 항상 순수하고 확고한 진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50|13. 그러나 당신들은 가지에 나무가 썩도록 많은 기생 식물들이 뿌리를 내리고 그들의 양분을 같은 나무에서 빨아먹는 나무를 본 적이 없습니까? 그렇다고 나무 자체가 원래의 나무라는 존재로 존재하는 일을 멈춥니까? 50|14. 물론 불충분한 감각을 가진 우리 사람들은 그러한 퇴행의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능하고 전지하신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면, 그런 종류의 기생식물들이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단지 평화롭고 무해한 어린 양떼를 죽이고 양들의 피와 살을 먹기 위해 존재하는 늑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자와 곰과 호랑이와 하이에나 및 기타 굶주린 맹수들이 왜 존재해야 합니까? 강하고 굶주린 독수리가 왜 온순한 비둘기 옆에 있어야 합니까? 보십시요! 이런 일들은 우리 근시안적인 사람들에게 측량할 수 없는 신비이고 우리는 이를 밝혀낼 수 없습니다! 50|15. 농부는 자신의 밭을 갈고 모든 것이 가장 큰 축복 속에 자랍니다. 그는 새로운 축복을 받아드리기 위해 이미 창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폭풍우가 예기치 않게 찾아오고 모든 축복이 파괴됩니다. 여기서 사람이 상황에 합당하지 않은 의문을 가지고 말합니다. 농부가 아마도 죄인이기 때문에 이 밭에서 어떤 열매를 맺지 않기를 원하셨다면, 하나님은 밭의 싹이 날 때 파괴할 만한 충분한 권세를 가졌을 것이고 이를 통해 농부의 돈과 수고를 덜어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이런 일은 우리 눈 앞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고 아무도 그런 일에 대해 합당한 이유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50|16. 우리는 마찬가지로 성전에서 모세의 순수한 가르침과 이런 가르침을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 간에 여기 저기에서 크고 작은 실제적인 차이를 봅니다. 우리는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오래된 살아 있는 나무에서 엄청난 양의 기생식물을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에 대해 그리고 그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런 모든 일을 행하지 않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미 그런 것을 발견했고 그것이 우리 입맛에 아주 쓸지라도 이를 견뎌야만 합니다. 50|17. 그럴지라도 우리의 영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고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나무에 기생하는 식물을 하나의 동일한 나무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는 우리에게 진정한 본래의 나무로 머물고 기생 식물들은 있는 그대로 기생식물로 간주받게 됩니다. 이런 지혜에 대해 하나님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의를 제기하고 우리 각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기 원했다면, 하나님이 유치한 하나님이 되었을 것입니다: "가서 아주 더러워진 성전을 허물라. 왜냐면 나 하나님이 그런 가증한 일들에 대해 크게 불쾌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연약한 개개인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하나님께 저항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대답할 수 있습니까?: "주님, 보시옵소서, 당신의 가련하고 연약한 피조물인 저희에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을 요구하십니까? 저희의 존재가 당신을 부끄럽게 한다면, 당신은 단지 생각만 하면, 저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저에게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는 그런 일은 모기에게 자신의 힘으로 코끼리 한 마리를 등 위에 업고 가라는 말과 같습니다. 50|18. 그러나 우리는 인간이 거센 물살을 거슬러 헤엄칠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이 깨닫지 못할 정도가 아니고 하나님은 아주 현명하시다고 믿습니다. 50|19. 당신이 이제 우리가 한 말의 완전한 진리를 이해했는지 여부를 알려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맹목적이고 어리석게 던진 모든 것을 우리가 용서해주기를 원합니다." 51장 언약궤에 대한 연설자의 증거. 51|1. 연설자가 이런 진지하고 매우 설득력 있는 가르침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진정으로 금욕적인 관점을 한 순간도 버리지 않고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 및 형제 여러분! 당신들이 지금 저에게 말한 것을 저도 당신들처럼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우준하지 않고 당신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기쁩니다! 당신이 말한 내용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 질문에 아직 답한 것은 아닙니다. 51|2. 제가 항상 닫혀 있는 당신의 입을 열도록 의도한 표면상의 반대 의견으로 제가 단지 당신의 옆구리를 찔러주기를 원했을지라도, 저 자신이 아주 선명하게 당신이 말한 것을 인정합니다. 보십시요! 20년 동안 함께 일하면서 당신이 전적으로 공개적인 방식으로 저에게 말하게 하는 일에 제가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51|3. 그러나 저의 명확한 통찰력이나 당신의 명확한 통찰력이 우리가 가장 분명하게 처해 있는 악을 감소시키지 못합니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크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51|4. 나는 성전에서 자라난 예루살렘 대제사장의 아들로서 언약궤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아주 자세히 압니다. 나무와 은과 금은 여전히 옛날과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푸른 아론의 지팡이는 가루가 될 정도로 말랐고, 율법의 판은 깨졌고, 만나는 단지 생각 안에 머물고 있습니다! 불기둥은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이 매년의 기록인 연감을 통해 부름받지 못한 모든 사람이 거룩하지 않은 손으로 언약궤를 만지면, 생명을 잃었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이제 언약궤 위로 올라가 원하는 대로 언약궤를 만질 수 있고 그러면 죽이는 불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51|5. 낮선 여행자가 많은 돈을 내고 가장 거룩하게 침묵을 맹세하는 가운데 옛 기적을 방문하기 원하면, 그들은 어떤 예외도 없이 허가를 받겠지만 허가를 받은 다음 날에 방문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인위적으로 불기둥을 다시 보여줍니다. 그러나 주의하십시오! 실제의 옛 언약궤가 아니라 인공적으로 모방한 금속으로 된 언약궤이고 이 언약궤 맨 위쪽 중앙에 검은색 컵이 준비되어 있고 이로써 사람이 전적으로 어두운 가장 거룩한 공간에서 올라오는 밝고 아주 밀집된 화염 때문에 위쪽 덮개에 고정되어 있고 위쪽 덮개 안의 표면까지 가라앉아 있는 컵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 컵 안에 최고급의 미묘한 나프타 기름이 다른 향기로운 최고급의 기름과 혼합되어 있고 약 한 시간 전에 불을 붙입니다. 이로써 이제 화염이 1. 5 미터의 높이로 타오르게 해서 불기둥을 보여줍니다. 51|6. 구경꾼들이 이런 진정으로 아름다운 불기둥을 큰 기쁨으로 보고 언약궤의 내부를 보기를 원하면, 항상 형식적인 의식과 공허한 기도로 계속해서 타오르고 있는 불기둥과 함께 금박을 입힌 궤로부터 윗 뚜껑을 아주 조심스럽게 위로 들어 올립니다. 당연히 관중에게는 새로운 모세의 돌판을 진품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언약궤에 들어 있는 매우 신선한 만나와 아론의 녹색 지팡이와 그 외에 더 많은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51|7. 일부 구경꾼들은 이에 완전히 감동을 받고, 일부는, 특히 그리스인들은 미소를 지으며 비밀리에 지성소를 떠나 마지막에 이렇게 말합니다: '이는 실제 아주 멋진 공연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전이 너무 더럽게 유지되는 일을 아타까워합니다. 나는 심지어 시간이 지나면 옛 언약궤가 영원히 치워질 것이고 앞으로 청동으로 만들어진 새 언약궤가 그 자리를 영원히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큰 내기를 하고 싶습니다. 51|8. 그러나 당신들이 이를 믿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를 가장하고, 예를 들어 로마인처럼 변장하고 예루살렘의 성전에 들어가 그곳에서 낮선 사람처럼 행동하면, 즉시 섬기는 영이 나타나 우리에게 셈세하게 물어볼 것입니다. 즉 우리가 어디서 왔고, 예루살렘에서 무엇을 찾고 있고, 우리가 '하나님의 도성' 에 언제까지 머무를 것인지, 그런 후 어디로 가는지, 큰 돈을 가지고 여행하는지, 팔 수 있는 금이나 은이 우리에게 없는지, 우리가 아주 사소한 비용으로 지성소를 보기를 원하지 않는지 물어볼 것입니다. 그런 후 우리가 가격을 물으면, 약 100 파운드의 은화라고 우리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격이 너무 많고 우리는 지성소를 보는 일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10 파운드로 가능하다면, 우리가 볼 것입니다' 라고 말하고, 우리가 담당하는 최고의 관리인에게 미리 모든 세상에, 유대인이나 먼 타국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지성소에 들어갔다는 것을 알리지 않겠다는 엄숙한 서원을 하면, 우리 모두가 10 파운드에 지성소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서원을 하는 일은 우리에게 아주 쉽습니다. 이로써 변장한 사이비 로마인으로 우리는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스스로 내가 전에 언약궤에 대해 말한 모든 내용의 한 음절이라도 거짓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1|9.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 및 형제 여러분, 만일 인간으로서 사람이 어느 정도 밝은 이성으로 자신이 지성소의 그런 일들을 빈틈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서 섬겼고,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았다면, 정직한 사람이 돈을 받고 백성들을 속이는 부끄러운 거짓말쟁이가 되게 하는 일은 항상 씁쓸한 일입니다. 나는 얼마나 자주 속으로 생각하고 자신에게 말했는가: '가장 생명력이 있게 되야 할 지성소가, 하나님의 모든 가르침과 모든 율법의 근거가 되는 지성소가 기밀이 유지되는 순수한 비열한 곳이 되었다면, 사람이 모든 모든 가르침과 율법을 무엇으로 여기겠습니까?' 내가 이제 말했고, 당신들이 다시 말하십시요. 나는 당신의 말을 듣기를 원합니다." 51|10. 한 장로가 말하길: "그런 비밀을 말하는 일이 당신에게 허용이 되었습니까? 사람이 알게 된 사람으로서 성전을 떠나기 전에 영원히 침묵하겠다는 맹세를 당신이 해야만 하지 않았습니까?" 51|11. 연설자가 말하길: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더 이상 나에게 가치가 없고 가치가 있을 수 없는 그런 어리석은 맹세를 지키지 않고 세상이 어떻게 속고 있는지 온 세상에 큰 소리로 알릴 수 있을 정도로 자유합니다! 그리고 여기 나사렛에서는 어쨌든 그런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양심의 가책이 없이 그런 사기 서약을 깨뜨리는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52장 장로들의 변호. 52|1. 장로들이 말하길: "우리는 이제 당신이 실제로 어떤 면에서 옳다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 항상 옳기 위해 당신은 적어도 20년의 경험이 적습니다. 성전은 당신이 이제 말한 대로 입니다. 그러나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보십시요, 만일 당신이 철저하고 일관되게 생각할 수 있다면, 당신은 반드시 다음 문장을 반박할 수 없는 사실로 설정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진실이고 실제적인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인간은 결코 거짓이고 진실되지 않은 모조품을 만들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주 많은 기술이 발달된 우리 시대에 왜, 사람이 단지 위조된 다이아몬드와 위조된 진주와 위조된 금과 은을 너무 자주 받게 됩니까? 52|2. 우리는 페르시아인들이 최고의 고품질의 천과 기타 의복 재료를 만들고 그들의 비법에 따라 가장 오래 유지되는 색상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제품은 또한 높은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오늘 예루살렘이나 수사, 심지어 다마스쿠스의 시장을 방문한다면, 당신은 세심한 감정가가 돼야만 합니다. 그러면 우리 나라에서 만든 거의 완벽한 모조품을 사지 않게 됩니다. 즉 일반적인 진짜 페르시아 천을 구매하는 것처럼 가짜이고 나쁜 천을 고가에 사지 않게 됩니다. 이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52|3. 보십시요, 진짜 다이아몬드나 진짜 진주나 진짜 금과 은 그리고 진짜 예술적 페르시아 직물이 없었다면, 사람이 거짓된 것으로 모방하는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가 그렇게 높은 가치가 없었다면, 가짜로 모방하는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진짜 석회암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누구도 가짜 석회암을 모방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에 언약궤가 실제로 진짜이고 놀랍도록 참된 언약궤로서 존재하지 않았다면, 사람이 불기둥이 나오는 거짓 언약궤를 결코 모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52|4. 이름이 시바인 연설자가 말하길: "그건 분명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옛 언약궤가 어떤 의미에서 죽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입니다! 언약궤는 실제로 여전히 존재하고 때때로 지성소의 잘못된 장소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지성소를 자주 방문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런 일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삼십 년 전만 해도 아론의 위치를 얻은 대제사장 외에는 아무도 지성소에 들어가지 못했고, 대제사장도 평소의 규정대로 일 년에 단지 두 번 밖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예외적인 경우에만 그가 지성소에 3번째나 4번째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52|5. 여기 우리의 작은 회당이 지성소가 당연히 아닌 것처럼 지성소가 단지 이름만 지성소가 된 일은 어떻게 된 일입니까?” 52|6. 경험이 많은 장로가 말하길: "이런 일이 일어난 계기와 원인이 무엇인지는 나와, 이스라엘 전체의 어느 봉헌된 사람도 모릅니다. 실제로 확실한 일은 제사장 사가랴가 처참하게 살해된 후 제단과 지성소 사이에 있던 불기둥이 갑자기 꺼졌고 그 후로 모든 탄원과 기도로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2|7. 그러나 이런 일이 백성들에게 공개될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이 이해할 것으로 희망합니다! 공개하는 일은 백성들 사이에 너무 큰 움직임을 일으켰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로마인들이 이 땅에 있습니다! 어떤 대 학살과 참상을 수반되야만 했을 까요! 52|8. 그러나 우리 봉헌된 사람들 외에는 이스라엘 전체 중에 이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에서 자고 우리 속삭이는 대화를 거의 듣지 못하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자지 않고 또한 알게 되었을지라도, 그들은 아무 일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 모두 전체가 적게 믿고, 유대인들이라기 보다 그리스인에 더 가깝고, 이미 오랫동안 실제적인 삶에서 다음 원칙에 기초해 왔기 때문입니다: '일반 백성들을 다스리기 위해 종교는 있어야만 하고 이로써 백성들 중 지식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더 쉽게 백성들로부터 자신의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종교에 어떤 근본적인 신비가 있는지는 상관이 없다. ' 52|9. 미신에 사로잡혀 쉽게 눈이 먼 일반 사람들에게 필요한 효력이 있다면, 언약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더 나은 갈릴리 사람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러므로 사람이 여기 나사렛과 가버나움과 고라신에서는 좋은 지인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이미 상당히 공개적이 될 수 있고 이 가운데 해를 끼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인과 로마인에 관해서는 우리는 우리가 누구를 상대하는지를 이미 압니다! 52|10. 그래서 사람들이 여러해 동안 벳다바라에서 그의 악한 일을 행하던 설교자 요한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왜냐면 요한이 스가랴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에 대한 좋은 말을 했고, 쉽게 거짓 언약궤에 대해 알 수 있고, 그런 일을 백성들에게 알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52|11. 그러므로 목수를 또한 박해를 했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그의 분명한 예언자적 자질 때문에 그를 두려워해야만 했기 때문이고 그가 이런 일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이에 계속하여 비밀로 간직했고 우리는 그렇게 쉽게 비밀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52|12. 시바가 말하길: "당연히 그런 일은 실제 매우 절망적인 이야기입니다. 저 아래 정문에 있는 사람들이 단지 우리 대화를 전혀 듣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52|13. 장로가 말하길: "글쎄요, 우리는 실제로 우리가 말했기보다 더 많이 중얼거렸을 뿐이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이를 거의 또는 전혀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또 그들이 무슨 말을 들었다면, 그들은 즉 주로 그리스인과 로마인이라 우리가 서로 토론하는 내용을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52|14. 시바가 말하길: "그러나 나는 목수의 아들 예수와 총독 키레니우스와 회당장 야이로와 백부장 고넬료와 파우스투스와 그 밖의 알려진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52|15. 장로가 말하길: "그들은 우리가 어차피 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듣든 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이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원한다면, 우리의 대화가 필요 없이 성전에 있는 법궤가 어떻게 되었는지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대화가 그들에게 그렇게 행할 동기를 확실하게 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봉헌된 사람들로서 우리가 어디에서도 문제가 되는 일을 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언젠가 그런 일이 일어나야만 한다면, 가장 큰 주의가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53장 시바가 예수의 역사와 생애를 증거하다. 53|1. 시바가 말하길: "진실로, 나는 당신의 지혜를 찬양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함께 살면서 일을 했어도 오늘처럼 동료인 당신을 알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고, 나는 이제 당신을 어리석은 성전의 종이 아닌 사람으로 볼 수 있게 되어 특별하게 기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인간이 거주하고 인간의 감각으로 지각된 사람들 중 목수의 모습은 가장 비범한 사람으로 머물 것입니다. 아담은 그의 천년의 경험과 환상과 함께 사라졌고 에녹은 영적으로 구걸하는 백성에 속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세와 아론과 엘리야는 우리에 비하면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모든 조상과 족장들이 경험한 것보다 더 훌륭하고 전례가 없는 일을 하루에 겪습니다! 53|2. 나는 어제와 오늘 노인 요셉의 집 밖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멀리서 비밀리에 관찰했습니다. 나는 말합니다: 단지 기적 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완전히 살아 있고 눈에 보이는 두 천사가 그를 섬기고 있습니다! 파우스투스의 아내는 가버나움에 있었고 목수는 그녀를 아침 식탁에 앉히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가버나움에서 나사렛까지 가는 데는 거의 4시간이 걸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목수는 가장 분명하게 나타난 두 천사에게 손짓합니다. 두 천사는 잠시 사라졌다가 아주 유쾌하게 파우스투스의 아내인 아름다운 리디아를 나사렛으로 데려왔습니다! 당신들은 이런 역사를 무엇이라고 말할 것입니까? 그런 일은 분명하게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일 이상의 일입니다?!" 53|3. 장로들이 묻기를: "또 무엇을 보았습니까?" 53|4. 시바가 말하길: "그러나 당신들은 야이로의 딸을 알고 있고 또한 그녀가 두 번이나 죽었고, 완전히 죽은 상태로 무덤에 놓여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이런 하늘처럼 아름다운 딸 사라가 보루스의 아내가 된 일을 알지 못합니다! 두번이나 완전히 죽었던 여자가 이 땅에서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방식으로 남자의 아내가 된 일은 엄청난 일입니다. 목수의 아들이 그녀를 축복했을 때, 그녀는 하늘이 열리고 무수한 무리가 이 땅의 사람들에게 이런 영예와 은혜를 베푼 일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공중을 가득 채우는 일을 보았습니다. 부부가 예수님의 축복을 받았을 때 눈에 보이는 목수의 손짓으로 하늘이 닫히고, 당신들이 여기 회당에서 볼 수 있듯이 단지 하늘처럼 아름다운 두 천사들이 전과 같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두 천사는 여기 회당 안의 문 근처에 하늘처럼 아름다운 두 청년의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그들을 관찰해 보고, 그들이 순수하게 하늘 외에 다른 어느 곳으로부터 올 수 있는지 말해보십시오! 53|5.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너무나 놀랍게 일어나고, 우리 중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면, 왜, 목수의 아들을 엣세네파의 제자로 생각하기 보다 더 높은 존재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까? 사람들이 목수가 엣세네 파에 간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내가 알기로 그는 이 지역을 제외하고는 그의 아버지와 형제들과 함께 몇 번 예루살렘으로 갔고 한번은 시돈으로 가서 그곳에 집을 지었고 그렇지 않으면 그가 항상 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53|6. 사람들이 그가 처음부터 조용하고 일을 위해 다니는 일꾼이었다는 것을 알고, 사람들은 그를 약간 바보라고 생각하기까지 했지만 그가 태어날 때부터 12세쯤 될 때까지 그에게 매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압니다. 최근에 축제 때 가버나움에서 그의 탄생에 대해 말한 로마의 백부장인 고넬료의 말에 따르면, 심지어 그의 탄생조차도 아주 놀라운 일이었다고 합니다! 53|7. 그러나 상황이 이와 같다면, 나는 사람들이 적어도 이런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는 일을 아직 보류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질문합니다. 왜냐면 그가 행한 일과 같은 일인, 그가 천사들에게 어떻게 명하고 천사들이 그의 손짓에 그에게 손종하는 이런 모든 일이 분명히 예수 뒤에 태초의 하나님의 영의 충만함이 함께 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53|8. 그러나 그의 행동과 가르침이 보여주는 것 때문에 나는 우리 눈앞에서 생명력이 있는 분이 살고 행하는 동안에 우리가 왜, 아직 계속해서 죽은 언약궤에 집착하고 있는지 진정으로 알지 못하겠습니다. 이 일을 너무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는 백성들 앞에서 겉모양으로 현재 우리의 있는 그대로 머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심장으로 그를 굳게 고백해야 합니다!” 53|9. 현명한 장로가 말하길: "완전하게 하거나 아니면 전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면 그 안에 신성이 거한다면, 그가 모든 양다리를 걸치는 일을 혐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신성이 없다면, 우리가 근거를 깨달을 수 없는 것을 영접하기 보다 최소한 이 전의 생명력이 있는 기억이 있는 죽은 언약궤와 함께 머무는 일이 더 낫습니다! 53|10. 시바가 말하길: "그러므로 우리는 나에게는 전혀 확인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들 때문에 이 문제를 조사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예수를 따르면, 내가 어떤 일을 행하는지 선명하고 아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53|11. 장로가 말하길: "그러나 완전히 익은 열매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회당들과 마을들이 성전을 떠나면, 성전이 더 이상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믿기로는 성전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징벌하는 사제들을 모든 곳으로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떠난 사람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떠난 사람들은 온갖 고통스러운 일로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그리스인의 가르침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예수의 제자들보다 더 나을 것입니다. 예수의 제자들은 완전한 유대인도 아니고 그리스인도 아니고, 그들은 또는 적어도 그들 중 일부는 이제 악하고 완전히 비어 있는 성전의 상태와 성전의 거룩한 비밀을 실제 잘 알게 될 것입니다! 53|12.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어떤 일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의 가장 분명한 예언적인 존재보다 성전 사람들을, 우리가 당연히 전적으로 비밀을 유지하지만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를 더욱 위험하게 하는 불안에 빠지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소요가 가장 명백하게 성전을 멸망시켜야만 하는 그런 가르침을 물리치기 위해 우리가 사탄의 모든 속임수를 사용하게 만들 것입니다. 53|13. 아니면 당신은 지난 해에 성전 사람들이, 단지 아론의 주화를 성전의 제물로 드리도록 정해져 있고 아론의 주화를 제외하고는 다른 돈은 절대 받지 말아야 하는데, 백성들이 로마의 은화와 금화를 제물로 바치게 만든 그리스인에게 행한 일을 보지 못했습니까? 보십시요, 그는 이익을 약속받고 성전으로 유인되었고 성전 사람들이 교묘한 방법으로 성전에서 그를 붙잡았을 때, 그는 역대기에 사례가 없는 방식으로 즉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각별히 주의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완전히 그리스인이 되야만 하고 그리스인으로서 몸과 혼으로 예수의 제자들과 합류해야만 합니다. 또는 우리는 전적으로 우리의 현재의 상태로 머물러야만 합니다. 왜냐면 양다리를 걸치는 일이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53|14. 시바가 말하길: "당신은 세상적인 안전을 위해 요구되는 일에 대해서는 다시 옳은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이에 분명하게 말합니다: 겉모양으로 목수인 사람이 약속된 메시아라면, 즉 다윗이 그를 가장 깊은 경외심으로 불렀던 것처럼 여호와 자신이라면, 우리는 슬기로운 우회로를 통해 그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그 목수를 통한 영생을 충분히 확신할 수 있기 때문에 비록 우리가 우리에게 매우 짧고, 무의미하고 비참한 이 땅의 생명을 대가로 치러야 할지라도 우리가 즉시 그의 하늘의 깃발 아래 합류하고, 사탄의 모든 속임수에 우리 자신이 놀라지 않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53|15. 시바의 제안에 모두가 놀랐고,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를 몰랐다. 54장 개종한 성전 사람들에게 준 천사의 조언. 54|1. 그런 후 두 천사가 그들에게 다가와 말하길: "시바의 말은 부분적으로 옳았고, 사람이 하나님께서 반쪽 짜리를 경멸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려야 한다는 당신 장로의 말도 옳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증인으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의 혼을 해칠 수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하늘과 땅의 모든 생명을 다스리는 주님이신 그분을 두려워하십시오!그분 없이는 하늘에도 땅에도 생명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서 온 그분의 가장 진실한 증인인 우리는 친구 시바가 당신에게 조언한 대로 행하라고 조언합니다." 54|2. 장로가 말하길: "가장 사랑스런 젊은이들이여, 우리보다 먼저 하늘로부터 온 증인이라고 자신을 부르는 당신들은 누구입니까?" 54|3. 두 천사가 말하길: "가버나움에서 우리가 파우스투스의 아내를 데려오는 일을 본 시바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그가 우리가 누구인지 알려줄 것입니다!" 54|4. 장로가 말하길: "그렇다면 더 이상 실제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성전을 떠날 것입니다!" 54|5. 두 천사가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그렇게 하지 마십시요. 주님은 모든 일에 공평하십니다! 당신이 심장으로 주님을 따르고 생명력이 있게 주님을 믿고, 유일하게 주님을 통해 성경이 성취되고 대부분 이미 성취되었다고 믿으면, 당신은 충분히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은 당신들 그대로 머무십시요. 이로써 성전에 가득 한 세상과 마귀의 종들이 때가 되기 전에 깨어나지 못하게 하십시요. 백성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참된 계명을 지키십시요. 그러나 당신들이 미지근한 물처럼 성전의 세속적인 규례를 지키면, 이로써 당신들은 마찬가지로 주님이 어부들 중에서 부르고 택한 사람들과 같이 그분의 제자들이 될 것입니다." 54|6. 그러나 당신들은 이틀 후에 예루살렘에서 새로운 회당장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초기에는 아주 성전적인 생각을 가질 것이지만 그러나 그는 나중에 흥정하는 일에 매우 개방적이 되어 돈을 위해 예외적인 일 위에 예외인 일을 허용할 것입니다. 왜냐면 그 자신도 성전을 태양의 티끌 만큼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에게 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야이로는 은퇴하여 그의 사위의 집에서 살 예정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일어난 모든 놀라운 일에 대해 새로운 지도자에게 아무 것도 말하지 마십시오!" 54|7. 시바가 깊은 존경심으로 말하길: "빛과 영생의 나라에서 온 하나님의 종들이여! 주님의 은혜로 당신이 우리에게 조언한 대로 행하는 일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그 일이 나를 위해 조금 더 나은 일을 원합니다! 내가 나 자신을 위해 제자로서 제자들 아래로 들어간다면 어떻겠습니까?” 54|8. 두 천사가 말하길: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자유롭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믿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누구든지 지금 당신과 같이 하늘로부터 온 은혜로 조언을 받았다면, 그 조언을 잘 따르는 일이 좋을 것입니다. 왜냐면 항상 주님과 함께 있는 제자들에게는 이제 심한 시험의 때가 다가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그들은 영 가운데 또한 불 가운데서 자신을 증명해야만 하고, 이 가운데 그들 중 많은 사람이 연약해지고 넘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는 더 수월하게 될 것이고 제자들이 큰 두려움과 박해 속에서 성취하는 일을 평안하게 성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당신 시바는 이제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위치에 머무는 일이 당신에게 더 낫습니다." 54|9. 시바가 말하길: "예, 나는 내 위치에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여기 계시는 동안에는 나는 주님 가까이에 머물기를 원하고 주님으로부터 여러가지를 듣고 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이 일도 하지 말아야 합니까?" 54|10. 두 천사가 말하길: "오!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여기서 많은 말씀을 하지 않을 것이고 특별한 역사도 일으키지 않으실 것입니다! 왜냐면 여기 사람들에게 거의 믿음이 없고 주님을 마술사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런 사람들을 점진적으로 더 잘 가르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오늘 밤에 로반이 다시 당신들에게 올 것이고, 주 예수님에 대한 중요한 간증을 당신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로반을 아주 슬기롭고 현명한 지도자로 얻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로반은 당신들 중에 가장 강한 영들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이 말을 한 후 두 천사는 자리를 떠나 우리 일행에게 돌아갔다. 55장 통치자와 그의 백성들 사이의 관계 55|1. 키레니우스는 이제 자신의 견해를 따라 완전히 개종한 바리새인과 장로와 레위인 및 서기관들에게 선고한 가혹한 법의 적용을 사면해주는 일이 바람직한지 나에게 물었다. 55|2. 내가 말하길: "그러나 사람이 법을 정할 권한이 있다면, 새로운 법을 만드는 일을 절대로 서둘러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법을 선포했다면, 주어진 법을 무효화 하는 일을 서둘러서는 더욱 안 됩니다. 왜냐면 현명한 사람의 공회에 옳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요, 당신이 새 법을 선포하면, 당신은 그 법의 저촉을 받은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만일 당신이 그 법을 폐지하면,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감사하지 않을 것이고 대신에 당신이 약하다는 비난을 받을 것이고, 그들이 승리감으로 말할 것입니다: '저기 폭군을 보십시요! 그가 자신의 적이 대다수인 것을 보았기 때문에 가혹한 법을 갑자기 폐지하여 백성의 호의를 되찾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는 백성들 중에서 친구를 거의 찾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한번 폭군이었던 사람이 권력을 되찾았으면, 두배의 폭군이 되기 때문입니다!' 55|3. 그러므로 주어진 법을 즉시 폐지하는 일보다 그대로 두는 일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법은 아주 은밀하게 파기시킬 수 있으며, 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용을 베풀고 판결이 너무 가혹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 후 다른 통치자가 오면 전임자가 제정한 법을 완전히 폐지하고 백성들의 생각대로 더 관대한 법을 통과시킬 자유가 있습니다. 백성들이 와서 당신이 한번 제정한 법의 가장 엄격한 부분을 없애달라고 요구한다면, 항상 법에 의해 성사시켜야 할 선한 일을 악의적으로 박해할 조짐이 있다면, 즉시 모든 엄격함으로 법을 갱신한다는 조건을 달아야만 합니다. 55|4. 보십시요, 이런 점이 모든 통치자가 행복하게 통치하기를 원한다면, 자신 아래 있는 백성을 인도해야 하는 슬기로움입니다! 그러나 미지근하고 부주의한 통치자는 머지않아 너무 많은 양보를 통해 백성들을 다스릴 수 없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슬픈 확신에 항상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55|5. 왜냐면 백성들은 그들의 통치자에게 자식이 부모를 대하듯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엄격하지만 지혜로운 부모는 또한 그들의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는 착하고 순종적이고 섬기려는 자녀를 갖게 되는 반면, 지나치게 양보하는 부모는 단지 빠르게 자녀를 다스릴 수 없게 되어 결국 집에서 쫓아내 떠나게 할 것입니다. 55|6. 진지하고 지혜로운 사랑은 영원한 법입니다. 누구든지 이에 따라 행하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고 그의 열매는 좋은 열매가 되고 맛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실제 저를 잘 이해했습니까?” 55|7.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네, 주님, 물론입니다. 세상에서 항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너무 선하고 양보하는 통치자의 정부는 곧 끝장이 납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엄격한 독재자도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제 말은, 그 둘의 중간에서 지혜와 행복과 이 행복이 지속되고 안정된다는 말입니다!? 55|8.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보여준대로 중용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다시 집으로 갑시다. 이미 늦은 오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55|9. 고넬료가 묻기를: "그러나 선생님, 노인들이 여기에서 자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매우 심한 그들의 코골이로 참석한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집에서 이런 칭찬할만한 안식일 축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코를 고는 방식은 참석한 사람들이 도망가게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저에게 이런 일은 최고로 불쾌한 일입니다! 저는 많은 어려움을 견딜 수 있지만, 잠자는 사람의 코골이가 저를 일종의 절망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55|10. 내가 말하길: ' 이제, 그대로 두십시요! 그들이 코를 고는 한 그들은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들이 지금 코를 골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그들이 깨어 있었다면, 그들은 그들을 크게 화나게 했을 어떤 것들을 들었을 것이고 그런 일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깊이 잠을 잤기 때문에 일어난 일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일어난 일에 대해 화내지도 않게 됩니다. 보십시요, 이런 일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가서 이 사람들이 자게 둡시다!" 55|11. 그런 후 우리는 문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장로들이 반쯤 열려 있는 문으로 달려와 아주 큰 문 전체를 재빨리 열고 말하길: "주님, 다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문을 들어 올리고 문을 활짝 열라. 이로써 경배할 주님이 들어오게 하라!' 그런데 이 왕이 누구입니까? 그는 만군의 여호와입니다! 우리 모두가 여호와께 모든 찬양과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 55|12. 키레니우스는 다정한 표정으로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머물러야 합니다. 주님은 항상 당신들과 함께 계십니다!” 55|13. 그들이 외치길: "당신의 영으로, 당신이 주님처럼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당신의 법이 지금까지 우리를 죽음보다 더 심한 압력을 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완전히 주님의 제자가 되었고, 스스로 당신의 법을 생명력이 있게 우리에게 부과했음으로 당신의 엄격한 법은 더 이상 우리에게 없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이런 법에 대해 감사합니다. 왜냐면 이런 법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쉽게 이 가장 거룩한 일에 대한 반역자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기존의 엄격한 법들을 폐지하는 일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당신과 똑 같이 생각하고 믿고 행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자신들이 가장 고유한 우리 자신의 행하는 일과 행하지 않는 일을 통해 모든 시대에 걸쳐 마지막 일점 일획까지 폐지했기 때문입니다! 55|14.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이 점과 관련해서 내가 당신들을 위해 법을 제정했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이런 엄격한 법을 결코 새롭게 만들 필요가 없게 될거라는 확실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결코 오류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두 천사들이 당신들에게 권고한 일을 엄격히 따르십시요. 그러면 우리는 주 하나님 안에서 가장 친한 친구로 남을 것이고, 내 정부가 당신들을 압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들 학교의 새로운 최고의 회당장이 당신들이 영원한 주 예수님의 친구이고 동시에 당신들에게 자비로운 로마인의 친구이기 때문에 당신들에게 항상 어떤 박해를 하기를 원하는 일을 보이면, 당신들은 나에게 오는 길을 잘 찾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미 조치를 취해, 이런 조치로 인해 당신들의 신체적인 권리가 그리고 아주 특별하게 영적 권리가 가장 잘 보호받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내가 다시 말합니다: 주님이 당신들과 함께 하길 빕니다!” 55|15. 그리고 그들은 모두 다시 외치길: "그리고 주님이 당신의 영과 영원히 함께 하길 빕니다!" 55|16. 그런 후 그들은 우리에게 가장 깊은 절을 했고, 우리는 활짝 열린 문을 통해 집으로 들어 갔다. 집에는 빵과 포도주와 모든 종류의 달고 익은 과일로 구성된 맛있는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식탁에 앉아 감사를 드리고 식탁에 차려진 것을 하나 하나 먹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해가 질 때까지 식탁에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온갖 건설적인 말과 대화를 나누었다. 56장 로반과 키스요나가 그들의 경험을 이야기하다 56|1. 해가 진 후에 로반이 키스 (Kis)의 키스요나와 함께 내 집에 도착했고 멀리서 그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했다. 키스요나는 두 팔을 벌리고 나에게 달려왔고 눈에 눈물을 흘리며 진정으로 가장 친근한 방식으로 나에게 인사했다. 그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비로소 오랫동안 그의 손을 잡고 있었던 그의 딸이 인사를 하고 여러번 입맞춤을 했다. 키스요나는 자신의 사위 고넬료에게도 인사를 했고, 그가 내 옆에 앉은 사람이 빛나는 로마 총독 키레니우스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 그는 자신이 키레니우스를 보지못했던 일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56|2. 그러나 키레니우스는 매우 감동을 받고 키스요나의 손을 잡고 그의 가슴에 대고 매우 큰 소리로 말하길: "당신이 나에게 용서를 구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인사드리지 못한 일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다는 것을 핑게로 삼겠습니다! 모든 찬양과 모든 영예를 드려야 할 주 예수님 외에, 충실하고 정직한 사람이여, 나는 또한 당신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려야만 합니다.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 가운데 당신이 아니었다면, 분명히 내 목숨을 잃게 되었을 당혹감에서 나를 구하는 일에 당신이 결정적으로 큰 기여를 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내 친구인 당신을 개인적으로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56|3. 키스요나는 이제 다시 매우 기뻐하며 그동안 겪었던 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마지막에는 진정으로 충실한 로반과 함께 수가를 방문하여 그곳에서 요나엘과 야이로와 그리고 아히엘과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했다. 아히엘은 이제 아주 자연스럽게 인간답게 살고 행동하고 있고 이로써 낯선 사람이 그의 뒤에서 순전한 영적인 존재가 그를 강하게 한다는 것을 꿈에서도 생각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56|4. 그는 또한 의사 요람과 그의 가장 훌륭하고 놀라운 집과 그의 사랑스럽고 가장 훌륭한 아내를 방문하여 두 사람에게서 가장 놀라운 소식을 들었고, 로반은 어디에서나 모든 것에 주의 깊게 보고 듣고 아주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로반이 진정으로 큰 감동을 받았을 때 그는 항상 자신에게 말했다: '그렇다. 그렇다. 나사렛의 하나님의 선생님을 위한 피와 생명이다! 그는 사람일 수 없고 하나님 자신이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일이 그에게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56|5. 키스요나가 여전히 말하고 있는 동안 로반이 나에게 와서 단지 말하길: "주님, 저는 당신의 소유입니다. 당신의 뜻 외에는 어떤 권세도 저를 당신에게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56|6.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이 나에게 속한 사람들 중 하나가 될 것을 미리 알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모든 형제와 동료들이 이제 세상 앞에서 전에 가졌던 위치를 포기하지 않고 내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 야이로의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회당장이 자리를 잡고 조금 안정될 때까지 당분간은 당신도 마찬가지로 전과 같이 머물게 될 것입니다. 56|7. 그러나 당신의 형제들이 당신이 해야 할 모든 일과 말을 지시해줄 것이고, 당신이 새로운 교장 앞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 지 지시해줄 것입니다. 그는 초기에는 매우 무성한 빗자루로 쓸어버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반 년도 가지 못할 것이고, 당신들은 돈을 통해 그와 함께 모든 일을 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가 성전을 믿지 않고 우선 돈을 믿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더 나은 것을 믿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제 당신의 형제들에게 가서 당신이 보고 들은 것을 모두 말하십시요!” 56|8. 나의 이 말에 로반은 키스요나와 헤어지면서 키스요나에게 그가 행한 모든 선한 일에 대해 감사하면서 마지막에 말하길: "이 땅에 키스요나 같은 사람들이 실제 많이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저에게 감동을 주고 내 심장을 찾게 한 유일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저와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 행한 모든 선한 일에 대해 주님께서 당신을 축복하기를 빕니다!” 이 말을 한 후 그는 우리에게 깊이 절을 하고 오늘 아직 회당에 모여 있는 그의 형제들에게 달려갔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잠자던 사람들은 없었다. 왜냐면 우리가 떠난 후 그들이 곧 회당을 떠났기 때문이었다. 로반은 놀라울 정도로 친근한 태도로 영접을 받았고, 그들은 이제 그들이 경험하고, 듣고, 본 모든 것을 행복하고 쾌활한 심장으로, 놀라움 위에 놀라움을 가지고 서로 대화를 나눴다. 56|9. 그러나 우리도 마찬가지로 또한 기분이 좋았다. 왜냐면 키스요나가 혼자 온 것이 아니고 짐을 가득 실은 여러 짐을 옮기는 동물들과 마부와 함께 포도주와 밀가루와 치즈와 빵과 꿀과 훈제 생선을 많이 가져왔기 때문이었다. 이로써 어머니 마리아가 그 모든 것을 저장할 곳이 거의 없었다. 56|10. 그러므로 이웃에게 남은 물건을 그의 큰 식료품 저장실에 보관하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이 요청에 응했다. 그는 항상 탐욕스러운 사람이였기 때문에 순전히 예의로서 응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키스요나가 그의 수고와 친절에 대해 몇개의 금화를 그에게 제안하고 주었을 때, 그는 즉시 기분이 좋아했고 아주 열심히 섬길 준비가 되었고, 이미 심하게 어두워지고 있었기 때문에 자루를 옮기는 동안 제자 요한과 부딪혔다. 그러나 요한이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지불된 열심 가운데 조심하십시요. 그러나 당신이 두 개의 비참한 금화를 갈망하는 것처럼 당신에게 그렇게 가까이 다가온 하나님 나라를 갈망한다면, 당신은 행복하게 될 것이고, 당신은 누구와도 부딪치지 않을 것입니다! 오! 가장 높은 분을 절대로 깨달을 수 없고 알 수 없는 크게 눈이 먼 자여!" 56|11. 그러나 이웃은 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했고 다른 일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다. 56|12. 그러자 요한이 묻기를: "주님, 사람이 그의 몸과 그의 혼 안에 그렇게 많은 우둔함을 가질 수 있습니까?" 56|13. 내가 말하길: "그를 그대로 두십시요! 지금 유대인의 나라에 그와 같이 당나귀보다 더 둔하고, 더 완고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당나귀의 품삯을 받을만 합니다!” 56|14. 이 말에 사람들 사이에서 약간의 웃음이 터져 나왔고, 필로폴드는 매우 적절한 말을 통해 더욱 고조되었고, 일반적으로 사람이 코 위에 앉아 있는 것보다 다른 모든 것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모두가 그의 뛰어난 표현력에 감탄했다. 56|15. 이런 일 후에 우리는 식탁에서 일어나 곧 잠자리에 들었다. 57 장 세계를 섬기는 천사. 천구 57|1. 모두가 이제 자신의 잠자리에서 밝은 아침까지 잤다. 나도 몇 시간 쉼을 취하며 잤다. 그러나 두 천사는 밤에 세상들을 다스리는 일을 했고, 해가 뜰 때 다시 우리와 함께 했다. 그들이 나에게 다가와 감사하며 말하길: "모든 큰 세상의 인간의 모든 것이 가장 잘 질서 가운데 있고 중앙의 우두머리 태양은 오차가 없이 자기의 자리에 있고 그의 자전은 균일하고, 두번째 중앙의 태양의 궤도에 변함이 없고, 두 번째 중앙의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세 번째 중앙의 태양의 궤도도 가장 잘 질서대로 이고, 4번째의 중앙의 태양은 자신의 백만 개의 행성의 태양들과 함께 여기에는 많이 저기에는 적게 있습니다. 오 주님, 당신이 원래 초기부터 기준을 정한대로 입니다! 그러나 작고 대부분 빛이 없는 행성과 위성을 갖춘 셀 수 없이 많은 행성들의 태양들은 어차피 인도하는 큰 태양의 질서에 의해 정해지고 그러므로 우리에게 지키도록 주어진 천구는 모든 것이 가장 훌륭하게 최상의 질서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시 이곳으로 왔고, 거룩한 아버지인 당신과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당신의 자녀들과 함께 밝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57|2. 내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간을 내서 어린 자녀들에게 유익한 가르침을 주는 일에 사용하십시요. 왜냐면 어린 자녀들에게 가르침이 매우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57|3. 두 천사가 이제 매우 쾌활하고 크게 축복된 가운데 물러났고, 마리아에게 인사하고 그런 후 제자들과 키레니우스, 고넬료, 파우스투스, 야이로, 키스요나, 보루스에게 인사했다. 그러나 태양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키레니우스는 태양을 하나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이 나에게 어떤 태양에 대해 이야기했는지 즉시 물었다. 57|4. 두 천사가 아주 사랑스럽게 말하길: "주님 안에서 가장 사랑하는 친구이자 형제여, 당신이 지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고, 전혀 당신의 혼의 구원이 달려 있지 않은 일을 알고 싶어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주님께 말씀드린 일을 만일 당신이 우리가 언제나 이해하고 깨달아야 할 정도로 이해하고 깨닫게 된다면, 그런 일이 당신을 죽게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밤에 당신이 보는 많은 별들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당신의 눈이 여기에서 볼 수 없는 많은 다른 것들은 모두 당신의 심장 안의 측량할 수 없는 크기의 태양계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밤에 보는 많은 별들과 거리로 인해 당신의 눈이 여기에서 볼 수 없는 많은 다른 별들은 당신의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는 크기의 태양들의 세계입니다. 당신이 보는 태양은 가장 작은 행성의 태양들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태양도 이미 이 지구보다 백만배 이상 더 큽니다. 당신은 먼저 4번째 등급의 중앙의 태양을 생각하면, 이런 중앙의 태양 주위에서 적어도 10배의 10만개의 행성의 태양들이 그들의 빛의 없는 작은 지구들과 함께 넓은 영역에서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지구도 이런 지구들 중 하나입니다. 중앙의 태양의 둘레 길이는 아주 커서 모든 행성의 태양들과 이런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와 달의 모든 둘레 길이보다 몇 천배나 큽니다. 친구여, 당신은 이제 그런 크기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습니까?" 57|5.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하나님의 가장 사랑하는 종들이여, 그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말라고 당신들에게 간청합니다. 왜냐면 제가 전적으로 어지러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꿈에서라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당신들은 어떤 식으로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까? 당신들 안에 얼마나 크고 얼마나 깊게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야만 합니까! 그러나 나는 이미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끝없이 많고 끝없이 큰 태양이 실제로 무엇인지 매우 일반적인 용어로 말해주십시요!?" 57|6. 두 천사가 말하길: "큰 태양의 세계에서 당신이 이 지구에서 보는 것과 유사한 별들보다 훨씬 더 고귀하고 자주 또한 거대한 큰 별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는 이곳과 마찬가지로 온갖 종류의 사람들과 동물과 식물들이 있고, 게다가 아주 크고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영광스러운 주거용 건물이 있습니다. 이런 거물에 비하면 예루살렘의 성전과 로마의 황제 궁은 가장 비참한 달팽이 껍데기에 불과 합니다. 영원히 유일하게 주님이고 영원으로부터 변함없는 창조주께서 어딜가나 계십니다!” 58장 이 땅의 사람들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교제 58|1. 키레니우스는 이 말을 듣고 아주 큰 경외심으로 말하길: "친구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종이여, 나는 이제 주님이 누구이고,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완전히 아무것도 아니고 주님은 무한한 모든 것입니다! 저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앞에 두고 있는 것처럼 나와 당신이 대화하는 것처럼 주님과 전혀 대화를 할 수 없다는 우리 사람들의 염치없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58|2. 두 천사가 말하길: "주님 자신이 그렇게 되는 일을 원합니다. 왜냐면 자녀들은 영원으로부터 그들의 심장의 소원대로 아버지와 이야기할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일과 연관 관계에 대해 묻지 마십시오. 왜냐면 당신이 인간이 된 일은 당신 때문이 아니라 유일하게 자기 자신으로부터 당신을 창조한 주님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주님은 어느 누구의 조언도 받지 않고, 전적으로 자신의 조언대로 창조했습니다. 주님이 어떻게 단지 유일하게 자신 외에 다른 존재에게 물을 수 있습니까? 왜냐면 전에는 그분에게 모든 무한 가운데 존재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58|3. 그러므로 만일 당신이 당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주님께 말한다면, 당신이 잘하는 일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자신 외에는 이야기할 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분에게서 나온 그분의 피조물에게 자유가 주어졌고 이로써 그들이 이제 마치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고, 하나님이 피조물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당신과 같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피조물은 창조주에게 그럴 가치가 있고, 창조주는 자신의 피조물에게 그럴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58|4.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전능함과 지혜와 사랑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 권세가 없이는 어떤 영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할 수 없고 유일하게 단지 하나님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전능함과 지혜와 사랑의 증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조물이 어떻게 창조주께 합당하지 않겠습니까? 당신은 이를 이해하십니까?" 58|5.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아주 현명한 전능한 하나님의 종들이여, 당신들의 지극히 지혜로운 가르침은 얼마나 명확하고 총명한지요! 예, 그렇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인간인 것에 대해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인간이 자유롭게 깨달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인간은 창조주의 진정한 걸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그는 스스로 자신을 망쳐 그의 원래의 모습이었고 모습이고 모습으로 머물러야 할 상태에 더 이상 합당하지 못하게 됩니다. 58|6. 그러므로 죄는 하나님의 본래 질서에 반대의 행위임이 틀림이 없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죄를 통해 인간은 자신 안에서 스스로 양육해야 할 성품과 스스로 창조자로서 자신의 성품이 하나님을 닮는 일에 도달하지 못하고 이로써 자신을 스스로 영원하고 전능한 선생님의 피조물이 되기에 합당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58|7. 천사들이 말하길: "당신의 말은 전적으로 옳습니다! 모든 인간이 그 안의 영이 자유롭고 생명력이 있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어떤 순수한 기계로서 자신의 형태와 적합성과 능력과 생명력이 있는 자유를 가진 하나님께 합당한 걸작으로 머물게 됩니다. 58|8. 그러나 그는 자신에 맡겨진 그의 심장과 그의 혼의 도덕적인 양육에 관한한 자신을 지옥의 괴물로 전락시킬 수 있고 이로써 바로 가장 큰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가 스스로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인 자신을 불쌍하고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은 가장 무가치한 엉터리 작품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이런 엉터리 작품이 다시 걸작이 되게 할 때까지 하나님 자신에게 엄청난 노력과 헤아릴 수 없는 인내가 필요하게 됩니다. 58|9. 자신을 스스로 엉망이 되게 한 무수히 많은 작품들로 인해, 선생님 자신이 지금까지 자신을 망친 많은 작품들을 모든 시대와 시간을 위해 바로 잡기 위해 이 땅에 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이런 작품들이 계속해서 자신을 망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이 땅에 세로운 시설을 세울 것이고, 이 시설에서 모든 타락한 작품들이 스스로 자신을 올바르게 만들 수 있게 합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이런 시설을 스스로 활용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자신의 뜻을 바꾸지 않는다면, 영원히 타락한 상태로 머물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런 일을 이해합니까? 58|10.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나는 이를 완전하게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런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선택되었지만 엄격한 법들을 지켜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58|11. 천사들이 말하길: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가 이를 적게 활용할 것입니다. 왜냐면 인간 자신이 스스로 자유롭게 행하는 일이 단지 인간에게 유용하기 때문이다. 이와 다른 모든 일은 그에게 가장 큰 해가 됩니다. 58|12. 인간이 외부에서든 내부에서든 어떤 강제에 의해 온전하게 될 수 있게 된다면,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묶고 강요해서 그들이 법에 어긋나게 행하는 일을 불가능하게 하는 충분한 권세를 갖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 통해 모든 자유로 완전하게 하나님을 닮아야 할 인간을 단지 벙어리처럼 사는 기계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 기계는 마찬가지로 스스로 어떤 목적에 합당하게 자유롭게 행하는 일을 행할 수 없습니다. 이는 아주 날카로운 정의의 칼이 숙련된 손에 의해 사용되지 않는 일과 같습니다. 58|13. 당신은 이를 통해 이미 아주 선명하게 어떤 강요이든지 강요는 영원히 도움이 되지 않고 유일하게 참된 가르침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들은 가르침을 따르는 자유로운 자기 결정과 가르침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잘 비춰진 하나님의 질서의 길을 모든 측면에서 알려주고 이로써 그가 행하는 삶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를 또한 이해합니까? 59장 인간의 큰 투쟁에 대해 59|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애석하게도 나는 그런 점을 이해합니다. 왜냐면 내가 그런 일을 통한 적은 좋은 성공을 보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백성들 중에 단지 한 가르침이라도 영접하고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고 심지어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 중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어 자신에게 주어졌고 잘 이해한 가르침을 전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내가 1000명 사람들을 잘 가르치고, 그들 중에 10명이 특별히 광신적이고 미신적인 대중 사이에서 얻고 이해한 가르침을 실행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면, 이 일에 모든 것을 걸을 것입니다. 그들이 영원하고 가장 명확한 진리의 가르침을 실천에 옮기기 때문에 그들이 바로 다음 날 이기적이고 잔인한 광신도들에 의해 가장 고통스럽게 목이 졸리게 된다면, 이런 일이 백성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59|2. 당신들은 실제 지극히 지혜롭고 권세가 있는 가장 높은 분의 종들입니다. 그러나 경험 많은 나이 든 국가의 관원으로서 제가 말합니다: '어떤 종류의 강요도 없이는 이 진정으로 신성한 생명의 가르침이 절대로 특별하게 열린 입구를 찾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최소한 너무 심한 광신적인 미신은 모든 강제력으로 진압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단 하루의 여행의 거리라도 이런 미신을 가지고 다니는 일은 영원히 해가 될 것입니다! 59|3. 우리는 당연히 여기에서 우리에게 풍부하게 계시된 가장 순수하고 영원한 진리를 의심 없이 굳게 믿습니다. 그러나 이런 진리가 전적으로 강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당신들 두 분과 주님과 주님의 행동이 실제 아주 작지 않은 강요의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단이 없이는 가르침을 듣고 따르는 거의 천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 곳에서 함께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런 아주 주목할만한 강제 수단이 아직 우리를 완전히 죽은 기계로 변화시키지 않았다면, 제가 제기한 이런 반대 의견이 아마도 전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하늘에서 온 이 새로운 가르침에 따라 미래에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변화할 사람들에게 순전히 외적인 강제 수단이 그다지 큰 해를 끼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9|4. 두 천사가 말하길: "당신이 한 가지 점에서 옳은 면이 있습니다. 외부적인 강압 수단도 또한 배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 가운데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즉 외적인 강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내적인 강제보다 더 나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도 또한 사악한 미신을 유지하기 위해 외적인 강제의 수단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온 가르침을 전하는 과정에서 사탄의 비열한 수단을 동원하며 사탄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된다면, 문제는 이렇습니다. 이런 일을 통해 우리가 인류의 영원한 이익을 위해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 59|5. 그러나 어느 때이든지 불과 칼과 엄청난 유혈 사태를 통해 사악한 미신이 세상에 퍼져나갔습니다. 그러나 가장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와 같은 수단을 통해 들어온다면, 어떤 단지 한 영의 사람이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평화의 말씀을 실제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그가 이렇게 말해야만 하게 되지 않을까요? '하느님, 인류가 사탄에게 소름이 돋을 정도로 괴롭힘을 받는 일로 충분하지 않으십니까? 전능하신 당신도 사탄의 길을 따라 우리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에게 오셔야만 합니까?' 59|6. 보십시요, 사랑하는 친구이자 형제여, 주 하나님이 영원한 구원을 위한 가르침을 인간에게 전하기 위해 그런 수단을 사용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겠습니까? 지옥은 항상 인간에게 세상에서 굳은 과일과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그런 수단을 사용해왔습니다! 59|7. 그렇습니다. 언젠가는 불행하게도 순수하지 못하게 된 예수님의 가르침이 불과 칼로 열방에 전해지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백성들에게 큰 재앙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59|8.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불행히도 나는 또한 그런 일을 이해합니다. 나는 아직 항상 혹시 전능한 하늘이 그런 전적인 외적인 재난을 막기를 원하지 않는지 질문합니다. 그리고 왜, 이런 악이 어떻게 세상으로 완전하게 들어와야만 하는지 또는 들어오도록 허용해야만 했는지 질문합니다!" 59|9. 두 천사가 말하길: "가장 사랑하는 친구이자 형제여, 당신에게 지혜가 있다면, 반대가 없는 찬성이 있을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싸우지 않고 영웅이 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이 순수하게 경건한 어린 양들이었다면, 사람들 사이에 싸움이 있었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힘에 저항할 수 있는 물체가 없이 당신의 힘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까? 아래가 없다면, 위가 있을 수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를 위해 선한 일을 행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아무에게도 필요 없는 선행이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모든 것을 아는 사람에게 그가 전에 몰랐던 것을 가르칠 수 있습니까? 59|10. 보십시요, 인간이 자신을 하나님의 참 자녀로 형성해야 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최대한 실천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한 좋은 기회와 또한 모든 나쁜 기회가 사람에게 제공되야만 합니다! 59|11. 부자가 가난하고 헐벗은 그의 형제들을 입힐 기회를 가지려면, 추움과 따듯함이 있어야만 합니다. 부자가 긍휼히 여기고 가난한 사람이 감사할 수 있도록 가난한 사람이 있어야만 합니다. 이와 같이 강자와 약자가 있어야만 합니다. 이로써 강자가 약자를 도울 기회를 얻고, 약자는 심장의 겸손으로 자신이 연약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또한 어리석은 사람과 현명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혜로운 사람의 빛이 헛되게 될 것입니다! 59|12. 악인이 없다면,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이 선한지, 실제 얼마나 선한지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59|13. 요약해서 인간이 가장 자유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자신을 양육하는 시설에는 찬성하고 반대할 기회가 가능한 한 많아야 합니다. 이로써 자녀들이 모든 일에서 기초부터 연습하게 전적으로 양육될 수 있게 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이 최고로 높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일이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59|14. 우리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모든 종류의 일과 상황에서 사탄을 전쟁터에서 몰아낼 수 없는 동안에는,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권을 완전히 소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털 하나라도 적의 손에 넘어갈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박탈당한다면, 그가 어떻게 이런 적을 정복할 수 있겠습니까? 예, 참된 하나님 나라는 영생의 완전한 자유 때문에 큰 싸움을 치러야 하므로 천국과 지옥 사이에서 싸울 기회가 주어져야만 합니다! 60장 열정의 사용에 대해 60|1. (천사:) “당신은 서로 다른 욕망이 사람들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욕망은 어떤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을 소유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런 욕망은 분명히 탐욕이고 악덕입니다. 보십시요, 당신은 이런 악덕은 행상 운송 때문입니다. 왜냐면 단지 아주 큰 소유욕과 이익을 탐내는 사람들이 단지 생명을 위협하는 욕망에 사로잡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전대미문의 보물로 가득 찬 나라가 바다 건너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나치게 광대한 바다를 항해할 법을 찾습니다. 그들이 많은 고난과 생명의 위협을 견뎌낸 후 그들은 실제 바다 건너에 있고 아직 완전히 인구가 없는 나라에 도달합니다. 그들이 겪었던 큰 위험이 그들의 탐욕에 대한 열정을 크게 식게 했고 그들이 돌아갈 용기를 잃게 만들었고, 바람이 그들을 데려간 바로 그곳에 정착했고, 오두막과 집을 지었고, 이런 식으로 여전히 완전히 인간이 없는 땅에 사람들이 살게 했습니다. 탐욕과 소유욕과 이익에 대한 욕망이 없었다면, 사람들이 다른 나라를 발견할 수 있었을지 이제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요!? 60|2. 관능적인 육체의 쾌락의 정욕을 살펴봅시다. 당신은 생각합니까? 당신에게 이런 정욕을 완전히 버렸고 인류가 가능한 한 천상의 순결하다고 상상하면, 가장 순수한 처녀와 가장 순결한 독신의 청년의 사람이 노년까지 칭찬받을 만하고 행복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나 이제 매우 순결한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상상하고 다음과 같이 자문해 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질서가 명한 인류를 계속 출산하는 일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이런 욕망이 인간 안에 내재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땅이 단지 곧 사람이 살지 않게 되야만 할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매일의 경험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한 사람이나 다른 사람이 이 욕망에 너무 자주 빠져 타락하는 일이 실제 사실입니다. 그런 타락은 어느 시대이든지 항상 하나님의 질서에 위배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인간이 완전이 사라지는 일보다 여전히 훨씬 나은 일입니다. 60|3. 그러나 인간에게 주어졌고 처음에 억제하기 어려운 열정으로 나타나는 모든 힘은 위로 또는 아래로 가장 크게 발전할 수 있게 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미지근한 물과 같이 머물고 가장 냄새나는 무기력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60|4. 우리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인류의 가장 큰 미덕과 가장 큰 악덕을 비교하는 일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사명에 대한 더 진실된 증거를 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면 그러면 비로소 이 땅의 사람들에게 얼마나 끝없는 능력이 주어졌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천사들도 가까이 갈 수 없는, 하느님의 가장 높은 천국에서부터 가장 깊은 지옥까지가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런 길이 없다면,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자녀권을 얻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60|5.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세계의 사람들을 상대합니다. 그러나 이곳과 다른 곳의 차이가 있습니까! 다른 곳에서 사람들은 영적으로나 자연적으로 매우 어려운 장벽에 직면해 있고 그들이 한 걸음을 옮기기가 최고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당신들에게는 주님 자신처럼 적은 영적인 한계가 있고, 당신들이 단지 원하는 일은 무엇이든 행할 수 있습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의 가장 깊은 처소까지 자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당신들은 한때 하나님에 의해 나온 가장 자유로운 영이었던 사탄처럼 깊게 타락할 수 있습니다. 그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는 또한 모든 멸망의 가장 깊고도 깊은 구덩이에 빠져야만 했고, 그 곳에서 다시 나오는 길을 어느 누구도 찾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악덕에게 덕처럼 끝없이 완전하게 될 수 있는 능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61장 자유의지의 가치에 대해 61|1. (두 천사:) “그러므로 이 땅에서 사람들에게 모든 일이 유일하게 단지 자유의지와 가능한 강요가 없는 가르침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이 이미 이성을 활용하는 모든 사람이 한 번 들은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계명은 모든 시각 장애인도 손으로 붙잡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이렇게 짧고 이해하기 쉬운 가르침을 실제로 따르면, 이를 통해 그는 그의 심장으로부터 주님 자신에 의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지혜로 인도될 것이고 이로써 그는 다시 그의 이웃의 선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로써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이끌어, 주님 자신이 그를 붙잡아 하나님의 참 자녀로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61|2. 그러면 이런 일은 하늘의 질서에 따라 거룩한 가르침을 올바르게 전하는 일입니다. 이런 일 아래에 있는 일이나 위에 있는 일은 다 악한 일이고 하나님의 하늘의 식물들에게 축복이 거의 없거나 또는 전혀 없게 됩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실제 이해했습니까?" 61|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모든 것을 이해했습니다! 나는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과 이 땅의 사람들이 부여받은 큰 일을 완벽하게 봅니다. 이 가운데 유일하게 결정적인 일은 어떤 면에서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지옥의 자녀들이 각자의 영역을 위해 같은 학교에서 자라는 일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실제로 또한 가장 깊은 하늘의 지혜의 관점에서 볼 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혜롭고 선하고 전능하고 언젠가 지옥을 또한 다른 방향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영원은 영원의 끝없이 긴 기간 동안 모든 종류의 관계들을 만들고 이런 관계 가운데 모든 자녀들이 마침내 그들을 유혹하고 양육하는 분에게 순종하게 될 것입니다! 61|4. 두 천사가 말하기를: "당신의 추측은 우리의 지혜의 지평을 훨씬 뛰어 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자녀인 당신은 순수한 피조물인 우리보다 분명히 당신의 아버지와 더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또한 우리보다 심장 안에서 순수하게 신적인 필요를 더 잘 인식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이상의 일에 대해 한 마디도 말할 수 없습니다. 61|5. 당신이 이 문제에 대해 더 깊은 설명을 원하면, 주님 자신에게 문의하십시요. 주님에게는 미래의 모든 영원 가운데 가장 두꺼운 베일로 쌓여 있는 모든 일도 태양의 빛 아래보다 더 선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탄의 민감한 귀 때문에 주님이 인간에게 그런 일을 계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에게는 천 개 위에 천 개의 귀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을 지금보다 더 나쁘게 만들기를 원하지 않다면, 적에 대해 말할 때 매우 조심해야만 합니다!" 61|6.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나는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께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61|7. 내가 말하길: "당신은 큰 소리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나는 또한 당신의 심장 안에서 아주 은밀하게 하는 말과 질문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62장 심장으로 생각하는 일 62|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저에게는 심장으로 생각하는 일이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왜냐면 저는 어렸을 때부터 머리로 생각하는 일에 익숙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심장으로 생각하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까?” 62|2. 내가 말하길: "심장으로 생각하는 일은 매우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대뇌 안의 감정에 따라 항상 단지 생각하고 좋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그 전에 심장에서 나옵니다. 왜냐면 아무리 작은 모든 생각도 먼저 불러일으키는 데 필요한 일종의 자극이 있어야만 합니다. 심장 안에서 생각이 먼저 어떤 필요를 위해 자극을 받아 생성이 되면, 이런 생각이 비로서 혼을 보도록 머리의 뇌로 전달이 되고 이로써 신체의 팔다리가 적절하게 움직이게 합니다. 이로써 내면의 생각이 말이나 행동이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단지 순전히 머리로 생각할 수 있다는 일은 가장 황당한 불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생각은 순전히 영적인 창조물이고 그러므로 생각은 다른 곳이 아니라 유일하게 인간의 혼 안에 거하고, 인간의 혼 안의 사람 전체를 살아 있게 하는 인간의 영 안에서 생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정교한 물질이라 할지라도 모든 물질은, 심지어 인간의 뇌를 포함하여 그 어떤 것도 순수한 물질에 불과하고 결코 창조자가 될 수 없고 단지 창조된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어떻게 발달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이제 이를 이해하고, 인간이 머리로 어떤 생각도 할 수 없다는 느낌이 이미 듭니까?” 62|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이를 아주 생생하게 느낍니다! 그러나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저는 현재 제가 진실로 이제까지 단지 심장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특이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 까요? 그렇습니다. 저는 말의 형식을 제 심장 안에서 느끼고, 이 말을 하는 것으로 느낍니다. 머리로 내 생각을 품는 일이 저에게 더 이상 불가능한 일로 여겨 집니다!" 62|4. 내가 말하길: "이런 일은 항상 점점 더 깨어나는 나와 나를 통해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이 있는 당신의 심장 안의 영으로 인한 아주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62|5. 그러나 이런 사랑이 아직 깨어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생각이 심장 안에서 형성되지만, 심장이 너무 물질적이어서 심장 안에서 인식하지 못하고 뇌에서 비로소 인식합니다. 뇌가 심장의 생각을 받아드린 것입니다. 행하려는 충동 때문에 생각이 뇌 안에서 이미 더 많이 물질적인 그림의 형태를 띠고, 외부 세계에 의해 가장 외적인 육체의 감각 기관을 통해 뇌의 판에 각인된 그림들과 혼합되어 이로써 생각 자체가 혼의 눈 앞에 물질적이 되고 악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생각이 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근거로 간주되야만 합니다. 62|6. 그러므로 사람이 먼저 심장과 심장 안의 영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62|7. 키레니우스가 옆에 서 있는 베드로에게 말하길: "당신은 심장으로 영이 거듭 나는 일을 잘 이해합니까?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가 실제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 주님과 두 천사가 끊임없이 말하는 우리 믿음의 미래의 약속을 잘 이해합니까? 62|8. 베드로가 말하길: "저는 그런 일을 확실히 이해합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저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집에서 제 집을 돌보았을 것입니다. 높은 영주님, 당신이 연구해보십시오. 그러나 단지 당신 자신의 심장으로 연구해보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제가 백 년 동안 당신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곧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62|9. 주님의 첫 제자들이고 증인이었던 우리가 겉으로 그분과 대화를 많이 하는지 보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외부로 표현되는 입술로 말하는 당신과 다른 많은 사람들보다 주님과 더 많은 대화를 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단지 순수하게 심장으로 주님께 말하고 주님께 천 가지를 묻고 주님은 명확하고 잘 발달된 생각을 통해 우리에게 대답하고 이로써 우리는 두 배로 얻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사람의 심장 안에서 받는 주님의 응답은 어떤 면에서 이미 그의 생명의 일부가 되는 반면에 외부로부터 듣는 말씀은 혼의 훈련 때문에 지속되는 실천을 통해 비로소 생명의 일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62|10. 그러므로 높은 영주님인 당신도 당신의 심장 안에서 의식한 사탄의 역사에 대해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아주 조용하고 은밀하게 당신 자신의 심장 안에 정답을 주어, 많은 귀를 가진 사탄이 알아들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주님께 심장 안의 영의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 질문할 수 있고, 당신은 곧 가장 선명한 응답을 받게 될 것입니다!” 62|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내가 여러 차례 매우 놀란 것처럼 당신들이 왜, 주님과 말을 하지 않는지가 저에게 이제 선명합니다. 나는 이제 이를 시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은밀히 은혜를 베풀면, 주님께서 실제 나에게도 은혜를 베풀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그 동안 나의 크고 어려운 제국의 일을 어떤 의미해서 포기하고 그와 함께 머물고, 그의 지극히 거룩한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내 혼을 강하게 만드는 일이 내가 주님을 측량할 수 없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62|12. 나는 또한 내가 주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더 많은 일을 하고 있고, 당신들 모두보다 더 많은 일을 했다고 믿습니다. 왜냐면 나는 주님이 연약한 유아였을 때부터 이미 주님을 깨달았고, 외국의 이교도 나라에서 주님과 주님의 부모와 형제들을 돌보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당신들은 주님께 당신들의 그물을 희생했을 때, 나는 주님이 받아들인다면, 세상적인 내 존엄을 모두 버리고 당신 모두 중 가장 작은 자로서 주님을 따를 준비가 되어 있고, 매 순간 주님과 당신들 모두를 위해 내 목숨을 버릴 자세가 되어 있고, 이로 인해 로마로부터 나에게 행해질 수 있는 죽음을 제외하고 나는 이미 여러 차례 죽음의 위험을 무릅썼습니다. 62|13. 그러나 내가 이런 모든 일을 주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행한다면,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베푼 은혜를 저도 받기에 합당하게 여겨줄 것입니다!?” 62|14. 내가 말하길: “나의 가장 신실한 친구이자 형제여! 당신은 이미 그런 은혜를 받았습니다. 당신이 가진 것을 마치 아직 얻지 못한 것처럼 찾고 열심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진정하고 무엇이든 한번 심장으로 나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무엇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당신의 심장 안에 내가 당신에게 선명하고 분명하고 이해할 수 있게 답해 줄 것입니다!” 63장 잃어버린 존재를 되찾는 일에 대해 63|1. 내 충고에 따라 키레니우스는 앞으로 사탄이 어떻게 될 것인지, 사탄이 귀환할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물었다. 63|2. 내가 그의 심장 안에 다음과 같은 대답을 넣어주었다: "일어나는 일은 길 잃은 자를 찾기 위해 일어나고, 중환자에게 약을 제공하기 위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의 의지는 자유하고 자유하게 머물러야만 합니다. 왜냐면 그의 의지를 억제하는 일은 거의 무한한 물질적인 창조물 전체와 그의 모든 요소들을 어떤 생명체도 그 안에서 살 수 없는 가장 단단한 암석으로 변형시키는 일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물질적 창조물 전체는 가장 포괄적인 심판을 받은 큰 영이고, 이런 큰 영이 무수하게 많은 세계들로 분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끝없는 수는 그의 존재 전체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하나의 존재로부터 셀 수 없이 많은 존재들이 나왔습니다. 이 땅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수많은 존재에 포함이 되고 하나님의 힘과 권세와 사랑과 지혜를 통해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 변화가 됩니다. 이런 일이 확실한 큰 영의 귀환입니다. 63|3. 그러나 순수한 인간 안에서 온 땅과 모든 태양이 분해가 되면, 이 한 사람에게서는 그의 순수한 ' 나' 외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고, 영원히 고통당하는 자가 자유롭게 되기 전에 이런 전적으로 혼자가 되는 일이 시대와 시대를 걸쳐 귀환하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러면 더 이상 물질적 태양과 물질적 지구가 끝없는 영원한 공간에서 공전하는 일이 사라지게 될 것이고, 모든 곳에서 축복되고 자유로운 존재들과 함께 아주 영광스러운 새로운 영적인 창조물들이 끝없이 영원한 공간을 채울 것이고, 나는 영원에 영원까지 모든 존재들의 하나님 아버지로 계속 머물게 될 것입니다. 이런 가장 축복된 상태는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고, 한 양무리와 한 우리와 한 목자가 있게 될 것입니다! 63|4.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이 언제 일어날지는 이 땅의 연수로는 절대로 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년 수를 말할지라도 당신이 그 숫자를 이해하는 일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내가 이런 숫자를 당신에게 천 년 위에 천 년까지 기간의 천 배 위에 천 배의 기간이라고 말하면, 그럴지라도 이는 바다와 온 땅의 모래 알갱이의 숫자와 같고, 이 땅의 모든 땅과 모든 산에 있는 풀의 숫자와 같고, 바다와 모든 호수의 물의 흐름과 강과 천과 샘에 있는 물방울의 숫자와 같아, 당신이 끝이 없는 구속하기 위한 기간을 정하기 위해 이 모든 것을 셀 수 없습니다! 63|5. 그러므로 당신은 인내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와 진정한 그의 의를 구하면, 당신은 당신의 몸이 죽은 후에 나에 의해 즉시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나게 될 것이고, 순수한 영들의 나라에서는 천 년이 하루가 지나가는 것처럼 지나갈 것입니다! 63|6. 그리고 친구여, 모든 최고의 축복으로 가득 찬 내 영의 나라에서 여기에 있는 당신에게 무한해 보이는 일이 가장 축복되게 쉽고 빠르게 이뤄질 것입니다. 현재에는 당신과 내 제자들 중 누구에게도 이제 하늘의 모든 지혜를 알게 해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몇 년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성령의 세례를 받는다면, 성령이 당신과 다른 모든 사람들을 하늘의 모든 지혜로 인도할 것이고 그러면 당신이 비로소 가장 밝은 빛으로 당신에게 아직 어둡고 혼란스러워야만 하는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계시된 것을 간직하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하십시오. 왜냐면 이런 계시는 오랫동안 비밀로 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63|7. 키레니우스가 자신의 내면에서 이런 말씀을 들었을 때 그는 매우 크게 놀랐고 잠시 동안 특별하게 숙고를 한 후에 말하길: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이 당신의 말씀입니다. 저는 이런 계속되는 말씀을 제 심장 안에서 신실하고 선명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경고가 그렇게 엄격하게 지켜야 하고 지켜지게 될 것인가요? 신뢰가 있고 정직하고 진실되게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씀을 아마도 단지 일부라도 던져주듯이 알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왜냐면 이런 내용은 누구에게도 해를 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63|8. 내가 큰 소리로 말하길: "그렇습니다! 친구여, 당신처럼 내면으로부터 이런 내용을 받는다면, 이런 일이 사람에게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해가 된다면,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외부로부터 이런 내용을 받으면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그리고 왜냐면, 내 천사들이 이에 관해 당신에게 충분히 계시해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주제를 거론하지 맙시다. 왜냐면 우리에게 이런 질문보다 아직 해결해야 할 매우 중요한 다른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한 완전한 답변을 비로소 받기 위해 영원 가운데 성숙하게 되야만 합니다." 64장 자연의 영의 본성과 삶과 일에 대해 64|1. 키레니우스는 이런 대답으로 이제 만족했다. 그러자 키스요나가 일어나 내가 내린 명이 이뤄지지 않은 일에 대해 질문해도 되는지 나에게 물었다. 64|2. 내가 말하길: "친구와 적의 친구여! 말해보십시요" 64|3. 키스요나가 말하길: "보십시요, 우리가 제 산에 있는 동굴에서 마지막 남은 사람들을 데리고 나왔을 때, 당신은 빵과 포도주를 충분한 양으로 가져오라고 명했습니다. 우리가 그곳에서 많은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즉시 많은 양의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가서 동굴 근처와 동굴에서 빵과 포도주가 필요한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주님, 가져간 것을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64|4. 그러나 우리가 동굴에서 나왔을 때 당신이 아히엘 안의 당신의 권세를 통해 동굴을 영원히 막았을 때 우리에게 빵과 포도주가 없었고, 이를 옮긴 사람들 중 어느 누구도 그들에게서 빵과 포도주를 가져간 사람을 나에게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동굴 안에서나 동굴의 외부에서 가장 멋진 순간에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키스 (Kis)를 떠난 다음날 우리 집 전체는 단지 당신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런 가장 기적적인 일 가운데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다시 한번 당신이 행한 일보다 더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말한 사람이 당신이 수행하는 것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많은 행위를 나는 말한 사람에게 금지시키고 그들의 뜨거운 상상력으로 발명한 일이고 그런 내용은 경건한 거짓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져간 빵과 포도주가 사라진 이야기는 저 자신을 가장 진지하게 놀라게 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가져간 빵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는지 제가 진실로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64|5. 내가 말하길: "나는 실제 당신이 이런 질문을 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일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미 그 일을 선명하게 알았기 때문에 나는 당신을 위해 밝은 깨달음을 줘야만 합니다. 이제 들어보십시요. 64|6. “보십시요! 산과 공중과 또한 이 땅과 물과 불 가운데 어떤 자연의 영들이 있습니다. 이런 영들은 육신의 길을 아직 가지 않은 영들입니다. 왜냐면 그들에게 아직 그들이 여자의 태를 통해 이 땅에서 육체로 태어나기 위해 인간의 출산 행위를 통해 육체 안으로 들어갈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이런 많은 무리의 혼들이 모든 원소들에 존재합니다. 64|7. 이제, 산을 지배하는 자연의 영들은 공기 중에 다소 더 큰 밀도로 존재합니다. 그들은 육체로 잉태되어 여자의 육체 안에서 태어날 특별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이 자유롭게 구속되지 않은 상태에 머무르는 일이 가능한 동안에는 그들에게는 약간의 지능이 있고 때로는 매우 날카로운 지능을 갖는 일을 선호합니다. 그들은 심지어 공의에 대한 느낌이 있고 하나님의 영을 두려워하기까지 합니다. 그들은 때때로 하나님의 영에 대해 아주 밝은 깨달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 중 이미 나이가 든 일부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무리 안으로 영접을 받은 젊은 영들은 대부분 아직 아주 어둡고 때로는 사악하고, 나이든 영들이 그들을 억제하지 않으면, 그들은 큰 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그들의 주요 역사는 산에서 산의 동굴이나 갈라진 곳에서 모든 종류의 금속을 형성하고 정리하는 자라게 하는 일입니다. 64|8. 그런 영들은 때때로 자연에서 영양을 섭취하며 단지 식물의 세계에서 영양을 섭취합니다. 그들이 산의 나라에서 하는 고된 일은 바위를 재형성할 때이고, 산의 많은 부분을 제거할 때이고, 물이 너무 많이 차 있는 내부 동굴에서 물을 퍼내는 그러한 일들입니다. 이러한 영들이 종종 완전히 합당하게 이런 일들을 수행합니다. 이 가운데 그들이 너무 많은 힘이 들어 그들의 산을 향한 사랑을 잃고 육신 안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왜냐면 이제부터는 어떤 영도 육체를 거치는 과정을 가지 않고는 전적으로 생명력이 있고 자유한 축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64|9. 사랑하는 키스요나여, 이런 영들이 특히 당신의 산을 돌보는 영들이 보잘것 없는 동굴을 막기 위한 매우 힘든 일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빵과 포도주로 힘을 얻어야만 했습니다! 보십시요, 내가 '우리는 그러한 휴식이 필요한 배고프고 목마른 사람들을 많이 발견할 것입니다!' 말했을 때 이런 일을 의미했습니다. 영들이 빵과 포도주를 남김없이 다 먹고 마셨고, 내 천사의 명령으로 극도로 어려운 일도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여기에 당신의 질문에 대한 전적으로 밝은 답변이 있습니다. 당신은 이를 잘 이해했습니까?" 65장 산의 정령에 대한 전설. 마법에 대해 65|1. 키스요나가 말하길: ""예, 선생님. 저는 당신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특히 제 광산에서 온갖 종류의 광석을 캐는 제 광부들이 아주 자주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때로는 빵과 포도주가 없어지는데도 그들이 누가 그런 도둑질을 했는지 알 수 없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배고픈 광부들이 매우 화가 났을 때, 그들은 흔하지 않게 큰 웃음소리를 들었고, 광부들 중 일부는 심지어 아이들 크기의 인간 형상이 그들보다 앞서 뛰어가는 것을 보았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색깔은 파랗고, 빨갛고, 초록이고, 노랗고, 심지어 완전히 검은색이었다고 했습니다. 65|2. 그리고 푸른 작은 남자를 보았던 가장 나이 많은 광부가 주린 광부들이 빼앗기지 않도록 빵과 포도주를 가죽 가방에 넣어 목에 걸고 다니라고 권했다고 최근에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산의 광산 안에서 너무 큰 소리로 말하거나 휘파람을 불거나 저주를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산의 거주자들이 그런 모든 것을 견디기를 원하지 않고, 그런 명을 지키기를 원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게 악한 일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또한 산 속의 깊은 곳에서 웃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거주자들이 웃음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 광부들이 때때로 빵과 산 속의 거주자들에게 주기를 원했다면, 그들이 광부들이 귀금속을 찾는 데 도움을 주었을 것입니다. 65|3. 제가 아주 자주 내 산의 갱도에 들어 갔지만 그런 종류의 일을 직접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저는 그런 일을 우화로 받아들이곤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지금은 모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제가 현재 다음 한가지는 아직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영들이 산 속의 거주자들이 어떻게 자연의 식단을 먹을 수 있는가 입니다! 다소 으스스한 존재들이 어떻게 먹고 마십니까?” 65|4. 내가 말하길: "대충 불이 불에 사로잡히는 것을 삼키는 일과 유사합니다. 동굴 안에 포도주 한 방울이나 빵의 작은 조각을 놓으면, 둘 다 빨리 사라지는 일을 볼 수 있습니다! 보십시요, 이런 방식으로 영들이나 산 속의 존재들이 자연의 식품을 소비합니다. 그들은 물질을 재빨리 분해시키고 물질 안에 존재하는 영적이고 실질적 부분을 그들의 혼적인 존재로 바꾸어, 이를 자신 안으로 흡수합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일이 한 순간에 일어납니다! 당신은 이제 이를 알게 되었으니 전혀 다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65|5.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이런 내용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내용이 이제 제 모든 마음을 격려하고, 저는 이제 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방향의 모든 것이 순수한 생명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65|6. 내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여!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단지 요구하는 일은 당신이 지금 알게 된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 모든 사람처럼 당신 자신만 알고 말하지 않는 일입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그런 내용을 알면 이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집트와 페르시아의 모든 마술사들은 종종 영들과 코볼드와 관련이 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모든 종류의 마술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마술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일이요, 누구든지 그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그런 마법사들은 위에서 말한 영들이 육신 안으로 들어가는 일을 막고, 마법사들이 죽으면, 마법사들은 그런 성숙하지 못한 혼들의 포로가 되고, 이런 혼들로부터 해방되기가 매우 어렵게 됩니다. 왜냐면 그들이 성숙하지 못한 벌거벗은 자연 혼들을 자신 안으로 즉시 받아드리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마술사는 저주를 받게 됩니다! 진정한 마술사가 자신의 마술을 단지 반절이라도 선한 목적과 연결시킨 일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나 산과 같이 굳고 가장 거친 소리를 내는 소유욕과 탐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게다가 가장 수치스러운 지배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영들은 가장 깊은 지옥에서 가장 굴욕적인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65|7.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주님, 주님, 모든 마술사와 점쟁들이 있는 광대한 로마 제국이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겁니다! 왜냐면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로마에서는 신으로 간주되고, 황제의 의지와 또한 아무리 위대하고 용감한 모든 영웅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의지를 한 마디로 약화시킬 수 있고 이와 반대로는 그들의 의지에 생기를 불어넣어 당연히 그들의 용기에 산들이 떨어야만 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5|8.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친구여, 이런 반쯤 신인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잘 지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기술로 무지한 사람들을 가장 부끄러운 방법으로 속인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러한 기만을 통해 사람들을 온갖 혐오스러운 일로 이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비참한 사람들은 결코 잘 지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진정으로 엄청난 돈을 받고 아무것도 팔지 않는 판매자이고, 진정으로 인류를 파멸시키기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잔혹 행위와 죄들을 만들어내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65|9.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그러나 그들이 개선이 되면, 그들이 또한 구원을 받을 수 없겠습니까?" 65|10. 내가 말하길: "네, 네, 만약 그들이 개선된다면, 그들도 구원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슬픈 일은 그런 사람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가장 낮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살인자나 강도나 도둑이나 음행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를 돌이키게 할 수 있고, 황제나 왕이 쉽게 그의 왕관을 내려놓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술사는 자신의 마법의 지팡이를 버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의 보이지 않는 동행자들이 이런 일을 허락하지 않고, 그가 그들과 헤어지기를 원하면, 항상 그의 주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65|11.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악한 마술사들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을 통해 모든 죄가 악한 세상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65|12. 기적을 행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를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온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런 후 그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에 단지 기적을 행합니다! 65|13. 그러나 누구든지 거짓 기적을 행하고 온갖 말과 표적으로 점쟁이가 된 사람은 더 이상 정죄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는 이미 자신의 의지로 완전히 정죄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 모두는 사악한 주술과 점술을 조심하십시요. 이런 모든 일은 인간의 영에게 가장 큰 악입니다." 65|14. 이 말을 들은 사람들 모두가 아주 깊게 겁에 질려 고대의 경험에서 나온 믿을 수 있는 날씨의 징조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야 하느냐고 물었다. 65|15. 내가 말하길: "오! 예, 만약 그런 징조가 순전히 과학적이고 계산 가능한 근거가 있다면 해도 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이 또한 죄입니다. 왜냐면 인간은 그렇게 함으로써 순수한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믿음을 약화시키고, 두 번째 믿음을 받아들이게 되고, 결국에는 유일하게 전능한 하나님보다 표적을 더 믿기 때문입니다. 65|16. 순수한 믿음을 갖고 머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할 수 있고, 그가 구한 것이 그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경험으로 관찰되고 확인이 된 이 땅과 공기의 최악의 징조조차도 가장 극명한 반대를 보여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표적을 신뢰하는 사람은 또한 표적대로 될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은 표적에 주의를 기울이고 귀중한 돈을 얻기 위해 백성들로부터 질문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그들은 언젠가 더 많은 정죄를 받게 될 것입니다! 65|17.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는 모든 것을 창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면, 하나님은 실제 모든 것 위의 주님으로 머물고 모든 것을 인도하고 지도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유일하게 모든 피조물과 나타나는 현상들의 주님이고 인도자이면, 하나님이 없이 어떻게 이런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사람들은 징조가 이렇든 저렇든 간에 모든 일을 홀로 행할 수 있는 하나님께 문의해야 합니다! 이런 일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수천 가지 징조의 해석보다 더 위안이 되지 않습니까?" 65|18. 내 식탁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길: "주님, 그 말씀은 확실하고 사실입니다! 당신이 전 세계가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들기를 원했다면, 세상이 지금 보이는 것과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 주위에 모인 우리는 이제 당연히 편안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모든 존재하고 나타나는 현상들의 원인인 당신을 손에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무리에 들어가 당신의 입술로부터 생명의 말씀을 듣는 엄청난 행운을 누리지 못하는 수십만 위에 수천의 많은 사람들과 같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확실하게 우리와 마찬가지로 모든 피조물이 아주 큰 소리로 증언하는 분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별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은 결코 당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들의 큰 갈망은 충족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기적을 행하는 마술사와 표적과 그의 해석자에게 쉽게 끌리는 일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면 그들은 신성한 것을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비록 거짓이라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을 닮은 어떤 모양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66장 마법사와 점쟁이에 관해 66|1. 여기서 키레니우스는 다시 혼자 말하기 시작했고 다소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길: "주님, 당신이 우리가 오랫동안 알고 있던 그 분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확실하고,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이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솔직히 고백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마술사와 징조 해석자와 점쟁이에 대해 설명한 내용에서 저는 제가 일반적으로 너무 잘 알고 있는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 환경과 조건에서 사건이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 자신이 그 사람에게 엄청난 타격을 가하고 큰 상처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엄청난 타격에 고통스러워하며 울부짖기 시작하는 맞은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맞는 일인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66|2. 보십시요, 이 땅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실히 눈이 멀었고 어리석고 그러므로 악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는 잘못이 어디에 있고 악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확실히 성숙하지 못한 것이 아닌 수십만 명의 로마인들이 묻고 있습니다! 66|3. 사람이 원래 초기부터 당신의 손에 의해 악하게 나왔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한 아이가 악마로 세상에 태어났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첫 번째 사람이 선했다면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악해졌습니까? 당신의 뜻입니까? 아니면 나중에 그를 낳은 사람의 뜻입니까? 모든 일이 있는 그대로 당신의 뜻대로 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당신이 원하는 뜻이라면, 근본적으로 당신이 그들의 부름에 당신 자신을 보여주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난한 인류를 확실한 절망에서 구한 그런 사람들에게 가장 무거운 저주를 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저는 실제 공정하되 가혹하지 않기를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왜냐면 피조물은 자신의 창조주에게 대항할 무기가 없고, 그는 단지 구하고 인해하고 고난을 당하고 의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6|4. 내가 말하길: "그러나 친구 키레니우스여! 당신은 나와 두 천사에게 들은 내용을 이미 다 잊었습니까? 그러면 내가 그런 사람들을 심판하거나 정죄하겠다고 말했습니까? 며칠 전에 당신은 바리새인들이 나를 돌로 치려고 했기 때문에 즉시 벌을 주기를 원했고 나는 당신이 그렇게 행하지 않게 했습니다! 당신은 이제 그들의 나쁜 부분을 닮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는 당신이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하면, 그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야만 하는 위치에 두는 법을 더 잘 이해합니까? 당신이 아직 얼마나 연약한지를 보십시요! 66|5. 당신은 모든 사람들의 가장 일반적인 역사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 내가 현재 부르는 사람과 구하는 사람들을 비로소 돌보고 있고 전에는 돌본 적이 없다고 나를 책망할 수 있습니까? 66|6. 첫 번째 사람들이 나와 지속적으로 접촉하지 않았습니까? 노아부터 모세까지 멜기세덱이라고 불리는 살렘의 대제사장이고 동시에 살렘의 올바른 만왕의 왕이 누구였습니까? 언약궤 안에 거한 영은 누구였습니까? 그리고 언약궤에서 영이 내 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질문합니다. 그러면 나는 이제 누구입니까? 66|7. 부르는 사람들은 당연히 내가 별에서 내려오기를 원했습니다. 왜냐면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할 때 별처럼 빛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내가 너무 비열하고 신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66|8. 보십시요, 당신이 지금 가진 생각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습니다. 사탄이 당신 안에 사탄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을 조금 눈치채고 당신을 단지 적게 시험했고, 당신은 이미 나를 원망하는 일을 시작하기 원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당신의 말에서 옳은 점이 있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요!? 66|9. 내가 누군가에게 가혹하거나 불공평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가짜 금 대신에 가장 순수한 진짜 금을 당신에게 제공한다면, 내가 불공평합니까? 아니면 내가 당신들을 오래되고 사악하고 쓸모없는 미신 가운데 남겨둬야 합니까? 내가 주님으로서 당신보다 악하고 비뚤어진 바리새인들을 멸망시킬 권리가 없습니까? 그러나 내가 그들을 심판했습니까? 예, 내가 그들을 기적적으로 구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그들 내면의 심판자에 의해 희생제물이 되었을 것입니다! 66|10. 보십시요, 당신이 얼마나 근시안적인지 보십시요! 친구여, 내 말은 당신이 이미 듣고 본 모든 것이 당신을 조금 더 멀리 바라 보게 했어야 했습니다!" 66|11. 키레니우스가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에게 용서를 구했고. 그들은 그들의 잘못된 의견을 보았다. 그러나 내가 그들 모두를 위로하며 말하길: "오! 당신들은 더 강한 시련을 더 자주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건과 지금 당신들에게 주어진 내 가르침을 잊지 마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 모두가 나를 보았고 대화를 나누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큰 유혹에 빠져 마찬가지로 나를 떠나 다시 모든 세상으로, 세상의 거짓말과 속임수로 돌아가, 나를 찾고 불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똑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들을 더욱 쉽게 정죄할 수 있기 위해 그들을 나에게 넘기는 대신에 마술사와 표적 해석자에게 넘겨 줄 것입니다!" 모두가 다시 한번 용서를 구했고, 나는 그들 모두를 축복했다. 67장 미친 사람을 치유하는 주님의 역사 67|1. 그러나 이일에 많은 시민들이 도시에서 나와 한 사람이 미쳐 날뛴다고 알렸다. 67|2. 그러나 나는 시민들에게 날뛰는 사람을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67|3. 시민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당신이 기적의 의사라는 것을 압니다. 왜냐면 바리새인들이 우리에게 오늘 이를 알려주었고 당신이 단지 당신의 의지로 노인 요사의 집을 완전히 건강하게 만들었고 당신은 우리 모두에게 잘 알려진 목수 예수 그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포로서 당신이 이 난폭해진 남자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67|4. 내가 묻기를: "그는 어떻게 이런 광기에 도달하게 되었습니까?" 67|5. 시민들이 말하길: "예, 사랑하는 선생님, 그는 그를 물린 미친 개로부터 광견병을 얻었습니다. 이런 일은 지금까지 의사가 치료한 적이 없는 끔찍하게 위험한 질병입니다! 그가 죽으면, 그와 함께 집 전체를 불태워야만 합니다. 왜냐면 누구든지 그를 만지는 사람은 곧 그토록 무서운 광견병에 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를 그의 집에 안전하게 가두어 그가 큰 해를 입힐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이런 역병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십시요!” 67|6. 내가 말하길: "그러면 그가 건강하게 되도록 그를 데리고 오십시요. 그리고 그를 잡아 집에 가두었을 때 그가 이미 감염시킨 모든 사람들을 데리고 오십시요!" 67|7. 시민들이 말하길: "오! 선생님, 누가 그를 데리고 오겠습니까? 그를 만지는 사람은 이미 거의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67|8.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믿고 신뢰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와 당신 모두를 도울 수 없습니다!" 67|9. 시민들이 말하길: "선생님, 만약 당신이 병자들을 당신께 데려오지 않고도 비슷한 악에 시달리고 있던 요사의 집을 도울 수 있었다면, 당신은 광견병자를 당신께 데려올 필요가 없이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67|10. 내가 말하길: "요사는 믿었지만 당신들은 믿지 않고, 당신들의 반절의 믿음으로 내가 치료할 수 없는 광견병자를 어떻게 할지 시험하러 왔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 번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를 데리고 오십시요. 그러면 그와 당신들이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 모두는 이미 당신들 안에 짧은 시간 안에 발병할 똑 같은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믿고 그를 데려오면, 이를 통해 당신들 안의 사탄의 독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67|11. 내 이 말에 그들이 자리를 떠나 짧은 시간 안에 광견병자를 묶어서 데려 왔다. 그는 끔찍하게 사나워 보였고 굶주린 사자처럼 으르렁댔다. 많은 내 손님들이 이런 사나운 남자를 보고 매우 두려워하여 모든 여자들은 집으로 달아났다. 왜냐면 여자들은 끔찍하게 왜곡되고 무섭게 포효하는 장면을 볼 용기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내 어머니도 집 안으로 숨었고 내 제자들도 뒤로 물러섰고 유다는 나무 뒤에 숨었다. 단지 키레니우스와 파우스투스와 고넬료와 키스요나와 보루스만 나와 함께 머물렀다. 67|12. 그러자 내가 시민들에게 말하길: "그를 풀어 자유롭게 해주십시오!" 67|13. 그러자 모두가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르길: "주님, 그러면 우리가 당합니다!" 그리고 시민들도 감히 그렇게 하지 못했다. 왜냐면 제자들과 함께 다른 백성들이 너무 많이 소리를 쳤기 때문이었다! 67|14. 그러자 내가 보루스에게 말하길: "당신이 가서 그를 풀어주십시요. 왜냐면 그는 이미 고침을 받았고 더 이상 아무에게도 해를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67|15. 그러자 보루스가 여전히 성난 사람에게 담대하게 다가가 말하길: "주 예수께서 당신과 함께 하길 빕니다. 당신은 그분의 이름으로 치유를 받기를 빕니다! 67|16. 그 순간 성난 사람이 조용해졌고, 황무지처럼 거의 검은색이었던 그의 얼굴색이 다시 예전처럼 자연스러워졌고 보루스에게 고마운 표정으로 굳은 결박을 풀어달라고 부탁했다. 보루스는 즉시 결박을 풀어주었다. 결박은 침으로 더렵혀지지 않았고 깨끗했다. 낫게 된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 그에게 베풀어진 전에 일어난 적이 없는 이런 은혜에 대해 가장 열렬하게 감사했고 또한 나에게 앞으로 그런 악을 피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67|17.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과 당신을 통해 필연적으로 병에 걸렸을 모든 사람들이 이제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람과 친구가 되고, 개와는 친구가 되지 마세요! 왜, 너무 많은 개를 키워야만 합니까? 개를 키우는 사람은 야생의 맹렬한 동물을 사냥할 때 개를 필요로 하고, 큰 무리를 치는 목자가 늑대나 곰이나 하이에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개를 키워야 합니다. 이것들 외에는 누구에게도 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를 가진 사람은 개를 쇠사슬로 단단히 매어 두어 가난한 사람들이 사나운 개들 때문에 당신의 집에 들어와 구걸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십시요. 당신들 중에 앞으로 이 조언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같은 보상을 그의 개로부터 받게 될 것입니다." 67|18. 쉽게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쓸모없는 개보다 가난한 부모의 자녀들을 당신들의 부유한 집으로 받아드리십시오. 그러면 개들이 가지고 있는 사탄의 독에서 나오는 가장 사악한 분노에 결코 사로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67|19. 이 말을 하고 난 후 모든 사람이 그날에 그들의 개를 없애고 앞으로도 그런 동물을 기르지 않을 것이라고 나에게 약속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이 그들이 지금 이런 악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런 악이 그들에게 결코 오지 않을 것인지 나에게 물었다. 67|20. 내가 말하길: “오! 믿음이 적은 사람들이여! 당신들이 데려온 사람이 완전히 회복된 일을 보지 못했습니까? 그러나 그가 도움을 받았다면, 아직 그런 병에 빠지지 않은 당신들도 실제 또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내가 죽은 자를 무덤에서 불러낼 수 있다면, 그런 악은 실제적인 죽음보다 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당신들이 완전히 치유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제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또한 장로들과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당신들이 완전히 나음을 받은 것을 보여주고 모세가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되었을 때 명한 제사를 제단에서 드리십시요!” 67|21. 모두가 이 말을 들은 후 나에게 가장 열렬히 감사했고, 이런 지극히 큰 유익에 대해 나에게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물었다. 67|22. 내가 말하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당신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믿고 행하십시요!" 67|23. 이 말을 들은 후 그들이 안심하고 길을 떠나 곧장 회당으로 가, 이곳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바리새인들에게 고하고, 이런 일로 인해 많은 헌금을 드렸다. 67|24. 그러나 이전에 광견병 들린 사람에 대해 듣지 못한 바리새인들이 매우 놀라며 말하길: "진실로 이는 유일하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치료입니다! 이런 일을 온 이스라엘에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진실로 이 사람은 가장 위대한 선지자 중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고칠 수 없는 병이 없고, 그가 무덤에 있는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가 이 땅이 그와 같은 사람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제 집으로 돌아가고 내일 다시 오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당신들과 함께 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68장 부자에게 주는 복음 68|1. 시민들은 이제 집으로 돌아가서 치유받은 사람의 자녀들에게 아버지를 돌려주었고, 매우 슬픈 아내에게 완전히 건강하게 된 남편을 돌려주었다. 아내는 처음에는 자신의 감각을 거의 믿지 않았지만 곧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그들의 10명의 자녀들과 함께 즉시 나에게 향했다. 그녀는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에게 보여준 전례 없는 혜택에 대해 모든 아이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감사했다. 그러나 그녀는 동시에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으로 내 집을 섬기도록 허락해달라고 나에게 요청했고 또한 내가 그녀에게 추천하기 원하는 다른 모든 사람들을 마찬가지로 섬기도록 허락해달라고 나에게 요청했다. 68|2. 내가 말하길: "당신이 내 이름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행하는 모든 일은 마치 나에게 행한 것처럼 여겨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 집은 이제 내가 아직 여기에 거하는 짧은 기간 동안 충분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다시 오게 되면, 당신은 이를 알게 될 것입니다." 68|3. 아내가 기쁨과 감사로 눈물을 흘리며 말하길: "주님, 당신은 하늘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진정한 선생님이십니다! 저는 큰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즉시 실제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절반을 주기를 원하고, 나머지 절반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관리하겠습니다. 이로서 그들은 항상 나에게서 어느 정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일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가 가난한 사람은 큰 재산을 신중하게 관리할 수 없고, 대개 한꺼번에 너무 많은 돈을 써버리고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는 일을 알기 때문입니다!” 68|4.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여자여, 그렇게 하십시요. 모든 부자가 그렇게 행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결코 고통을 겪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위험에 처하는 일은 나쁜 일이고 종종 부유함보다 사람들이 더 큰 악을 행하도록 유혹합니다. 부자는 최소한 명예에 있어서 세상 앞에 공개적으로 나서지만 위험에 처한 사람만큼 세상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위험이 단지 가장 악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을 자신의 악을 행하기 위해 이용하여 무자비한 부자는 세상의 모든 명예를 가졌을지라도 악한 가난한 사람보다 천 배나 더 나쁩니다. 왜냐면 가난한 사람은 필요로 인해 죄를 짓고 부자는 자신의 소비할 수 없을 정도로 부유함 가운데 악의 창시자이기 때문입니다. 68|5. 그러나 사랑스런 여자인 당신이 이제 당신의 부를 사용하기를 원하고 사용하게 되면, 부유함이 하늘의 축복이고 부의 관리자에게 현세와 영원 가운데 가장 큰 이익을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덕을 쌓기를 원하는 사람은 항상 검소하고 절약하여 궁핍할 때에 가난한 자와 연약한 자를 도울 수 있어야만 합니다. 68|6.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의 자녀를 향한 당신들의 사랑은 빛과 같이 타오릅니다. 그러나 가난한 부모의 다른 자녀들을 향한 사랑은 큰 화염이 됩니다! 남자 아이든 여자 아이든 상관이 없이 세상에 버려진 아이보다 더 가난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난한 아이를 내 이름으로 영접하고 자신의 핏줄과 같이 육신적으로 영적으로 돌보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것이고,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이 세상으로 보냈고 나와 전적으로 하나인 분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68|7. 당신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당신들의 집으로 끌어들이고, 이런 축복이 경작한 밭에서 풍성한 추수를 거두게 하려거든 당신들의 집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보육원을 세우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범람한 강이 아래쪽을 향해 모래와 자갈들이 흘러가는 것처럼 모든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가난하고 굶주린 아이들을 외면하고 거기에 더하여 그들이 이미 당신에게 거의 대체할 수 없는 해를 입힌 것처럼 화를 내면, 해가 지는 날 뒤에 빠르게 다가오는 밤처럼 축복이 당신의 가정에서 떠날 것입니다. 그러면 빠르게 그런 밤이 된 집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고, 진실로 다시는 동이 트기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사랑하는 여자여, 집으로 돌아가 당신이 계획한 일을 행하십시오. 가난한 과부에 고아들을 먼저 생각하십시요. 68|8. 이런 가르침이 끝난 후, 여자는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일어서 다시 한번 자신의 모든 자녀들과 함께 나에게 감사를 표하고 마침내 큰 소리로 외치길: "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여, 당신은 얼마나 위대하시고 선하시고 거룩하시며 무한한 권세가 있고 지혜로우십니까! 당신은 당신의 심장으로부터 한 인간을 불쌍한 죄인들에게 주셨고, 그는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우리의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당신께 모든 찬양과 모든 사랑과 모든 존귀와 모든 찬미가 영원히 함께 하길 빕니다! 오!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이여, 당신은 유일하게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친절합니까! 당신은 당신의 계명을 무시하는 모든 사람을 엄하게 징계합니다. 그러나 회개한 죄인이 당신에게 '사랑하는 거룩하신 아버지, 연약한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라고 다시 부르면, 오! 선하고 거룩한 아버지가 다시 그의 말을 듣고 자신의 전능한 팔로 모든 위험 가운데 있는 그에게 도움을 줍니다! 68|9. 오! 사람들이여, 저에게서 모범을 삼으십시오! 저도 죄있는 여자였고 하나님은 저를 그의 영원히 거룩한 양육의 채찍으로 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내 신뢰를 흔들리지 않게 했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보십시오! 그분이, 그분이 유일하게 제 간청을 듣고 가장 크고 가장 끔찍한 어려움에서 저를 가장 놀랍게 도왔습니다! 68|10. 그러므로 유일하게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하십시오! 왜냐면 어떤 사람도 더 이상 도울 수 없는 곳으로 주님이 오셔서 눌린 사람들을 돕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주님을 찬양하십시요! 왜냐면 주님이 유일하게 진정으로 모든 사람을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로부터 보냄을 받은 사랑하는 당신이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왜냐면 당신 자신이 전능한 하느님의 손에 들린 거룩한 도구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68|11. 여자는 의식하지 못했지만 유일하게 나를 향한 감탄으로 내가 가장 깊은 감동을 받아 한 동안 눈물을 흘렸고 나는 그녀를 피해야만 했다. 68|12. 그러나 키레니우스는 이를 보고 말하길: "주님, 어찌하여 우십니까?" 68|13. 내가 대답하길: "친구여, 세상에 이런 어린 자녀는 실제 아주 적습니다! 그토록 극찬을 받은 내가 아버지로서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 있지 않습니까? 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다른 어떤 아버지보다 내가 더 감격합니다! 보십시요, 모두가 마땅하게 그래야 할 한 여자가 있고 나는 그녀로 인해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그녀를 보고 큰 기쁨으로 울었을 때 그녀는 또한 이런 일이 어떤 일인지 또한 알게 되야 합니다!" 68|14. 이 말을 한 후 나는 눈물을 닦고 여전히 유일하게 하나님을 전적으로 열렬하게 사랑하는 여자와 그녀의 자녀들에게 말하길: "내 사랑하는 여자, 당신이여!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과 믿음이 너무나 강력하고, 이런 일이 전에 희귀하게 있었기 때문에 지금 당신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습니다. 큰 아들을 남편에게 보내어 이리로 오게 하십시오. 왜냐면 내가 그와 의논할 매우 중요한 여러가지 일이 아직 있기 때문입니다!” 68|15. 이 말을 하자 소년은 즉시 마을로 달려갔고 곧 치유된 아버지와 함께 돌아왔다. 68|16. 두 사람이 도착했을 때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단지 육체 뿐만 아니라 우선적으로 영원히 살게 될 혼도 전적으로 건강하게 되고 당신이 여기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알도록 내가 이제 당신을 불렀습니다. 첫째로 당신은 당신의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오늘 저녁 내내 내 손님이 될 것입니다. 둘째로 당신은 여기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당신은 당신을 치유한 사람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아내가 이를 깨닫게 되면, 당신들의 마음이 천 배나 가벼워지고 당신이 진정으로 완전히 치유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68|17. 그러나 저녁 만찬의 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야이로가 지은 새 회당으로 향하는 짧은 길을 갑시다. 야이로와 그의 아내와 그의 딸과 그의 남편 보루스와 키레니우스와 고넬료와 파우스투스와 키스요나와 당신의 아내와 당신의 자녀들이 우리와 동행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당신의 믿음을 강화시켜 줄 어떤 것을 당신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68|18. 이름이 밥 (Bab)인 치유된 사람이 말하길: "선생님,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이뤄지길 빕니다. 저는 지구 끝까지 당신을 따를 준비가 되었습니다." 68|19. 밥 (Bab)의 말이 끝난 후 우리는 즉시 회당으로 갔다. 이 길은 보통 속도로 15분이면 갈 수 있지만 아주 편안하게 걸으면 30분이면 갈 수 있는 길이었다. 69장 야이로의 무덤에서 69|1. 우리가 곧 새로운 회당에 이르러 회당에 들어갔고, 사라가 나흘 이상 누워 있던 곳으로 들어가니 거기에는 사라의 시체를 쌌던 띠와 천이 아직 있었다. 그 토굴 안에 야이로의 우정으로 한 시체가 놓여 있었다. 이 시체는 1년 반 전에 병으로 죽은 12살짜리 소년이었다. 이 시체는 삼나무로 만든 관에 놓여 있었고 이미 뼈까지 완전히 분해가 되었다. 69|2. 야이로가 이 관을 보았을 때 야이로의 눈에 눈물이 고였고 반쯤 울면서 말하길: "세상이 얼마나 악한가! 세상은 가장 부드러운 꽃들이 이 땅에서 자라게 했고, 꽃들의 운명이 무엇이 되었습니까? 꽃들이 죽고 시들었습니다! 장미에서 나오는 위로를 주는 향은 너무 빠르게 역겨운 냄새가 되고, 부드럽고 순결한 백합은 그의 썩어가는 악취를 풍깁니다. 히아신스의 하늘색은 죽은 노란 회색으로 변하고 카네이션은 수천 개의 달콤한 향기를 내는 그의 자매들처럼 죽습니다. 69|3. 이 소년은 천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 요람에서부터 그의 혼 안에 거했고 그의 나이가 10살일 때 그는 경건한 유대인의 성인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계명을 지켰습니다. 요약해서 그의 진정한 어린 아이의 경건한 생활 방식과 그의 놀라운 깨어난 영의 능력이 우리가 정당하게 최고의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 심한 병이 그에게 닥쳤고 어떤 의사도 이 병을 치료할 수 없었고, 짧은 시간 안에 이 소년에게 당연히 기대할 수 있던 모든 것이 죽었습니다. 69|4. 그러면 사랑과 긍휼이 충만하신 주 하나님께서 자신을 희망하고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왜, 이런 일을 행하는지 물을 수 있습니다. 수천 명의 가난한 아이들이 거처도 없이 교육도 받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고, 하나님은 그들을 이 땅으로부터 불러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단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교육을 자녀에게 시킬 모든 재산을 가진 부모의 자녀들은 대개 죽어야만 합니다! 왜, 그래야만 합니까? 69|5. 다섯 마디 말도 못하는 야만인을 이 땅에 두는 일이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면, 하나님은 더 나은 영을 알게 해주기 시작하는 모든 아이를 즉시 이 땅에서 거두어 들이고 원숭이 옆에 어리석은 사람들만 살게 하는 일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영적으로 깨어난 경건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땅에 살게 하는 일에 데 관심이 있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의 안타까운 경우보다 그런 아이들의 삶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69|6. 내가 말하길: "나의 사랑하는 친구 야이로여, 당신은 인간적인 방식으로 당신이 이해하는 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부터 보고 이해하고, 반드시 보고 이해야만 하는 신성한 방식으로 행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과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존재할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동시에, 당신의 불만으로 하나님께 불의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69|7. 왜냐면 어린 시절에 이미 영과 재능을 나타내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하나님이 데려가셨다면, 지금 나와 함께 있는 당신들 모두는 이미 땅 속에서 썩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여전히 상당한 나이가 들어 여기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비난은 부당한 비난입니다! 왜냐면 당신들도 어려서부터 특별하게 많은 영을 나타냈고 모든 면에서 지극히 부유한 부모의 자녀였지만, 하나님이 외지의 이방인들의 수천명의 불쌍한 아이들을 이질과 그 밖의 여러 질병으로 이 땅에서 데려갈 때, 이 때문에 불쌍한 부모들은 이 소년의 부모처럼 마찬가지로 고통을 겪었지만 당신은 여전히 살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소년의 부모는 아직 살아 있고 이 소년을 대신해 세 명의 가련한 아이들을 받아드렸습니다. 이런 세 자녀는 이제 한 자녀의 후계자로 매우 합당합니다. 한 자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의 뛰어난 재능 때문에 하나님보다 그를 더 사랑했던 그의 부모에 의한 과보호로 유약하게 되고 연약하게 되었을 것이고 결국에는 그의 부모의 높은 희망에 조금이라도 부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결국 이 소년은 거만하고 자존심이 강하고 고집이 센 불쌍한 사람이 되어 그 어떤 대제사장도 어떤 교정을 할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69|8. 그러나 하나님은 이를 미리 보셨고 적시에 이 땅에서 그를 데려가 저세상에서 더 나은 교육을 위해 그를 천사들에게 맡겼습니다. 이로써 그가 더 빨리 하나님이 그와 모든 사람에게 특별하게 준 그의 사명에 도달할 수 있게 했습니다. 69|9. 이 모든 일 외에 하나님은 또한 소수의 당신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이 영광을 받을 때가 올 것을 미리 보았습니다. 보십시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소년을 1년 반 전에 죽게 내버려 두어 주 하나님이 그를 다시 깨울 때까지 제대로 부패한 상태에 있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관을 꺼내 여십시요!” 70장 요세오의 부활 70|1. 이 말에 보루스와 키스요나는 즉시 무덤으로 올라가 관을 들어 올리려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관을 그 자리에서 움직이게 할 수 없었다. 왜냐면 관이 백향목으로 만들어져 매우 무겁고 관 위에 놋쇠와 금과 은으로 만든 무거운 장식이 많이 달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보루스가 말하길: "주님, 이 관은 너무 무겁습니다. 우리는 이 관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제가 아는 한, 이 관은 기계에 의해 넣어졌고, 단지 기계에 의해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70|2. 내가 말하길: "그러면 무덤에서 나오십시오. 여기 있는 두 젊은이가 관을 들어올리게 하십시오!” 보루스와 키스요나는 이제 재빨리 지하 묘실에서 나왔고, 두 젊은이는 깃털을 다루는 것처럼 빠르고 쉽게 관을 꺼냈다. 70|3. 밥 (Bab)은 그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눈을 크게 뜨고 두 젊은이의 힘 때문에 매우 놀라 말하길: "믿을 수 없는 힘과 강함을 가졌단 말인가! 15살 이상이라고 할 수 없는 이 연약한 두 소년이 두 명의 강한 사람의 힘으로 들 수 없는 이 무거운 관을 폭풍에 날리는 깃털처럼 움직였습니다! 아, 이런 일을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70|4. 내가 말하길: "신경 쓰지 마십시요. 왜냐면 당신은 이제 더 큰 일의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 모두에게 아주 진지하게 말합니다: "이일을 아무에게도, 심지어 내 제자들에게도 알리지 마십시오! 왜냐면 그들의 때가 되기까지 아직 멀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그들은 어떻게 든 모든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관을 열어 소년이 이미 얼마나 부패했는지 볼 수 있게 하십시요!” 70|5. 관은 즉시 열렸고, 더 강한 뼈까지 완전히 분해가 된 소년은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검사할 수 있도록 보루스의 손에 의해 천과 끈이 벗겨졌다. 모두가 비참하게 보이는 해골을 전율하면서 바라보았다. 70|6.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 "이 사람을 보십시요! 여기에 한 인간이 있습니다! 인간의 풍만한 살의 아름다운 운명이여! 섬뜩하게 보이는 두개골의 뼈에 약간의 머리카락이 붙어 있습니다. 무너진 녹갈색의 가슴의 피부와 여기 저기에 반쯤 썩은 갈비뼈가 부러져 있고, 검은 척추뼈 위에 곰팡이로 덮인 썩은 내장이 달려 있는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마침내 발은 얼마나 끔찍하게 변형된 모습을 하고 있는 가! 부패와 곰팡이가 얼마나 가득한가! 그러나 우리의 코는 이제 또한 우리가 향유 판매상의 판매장에 있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악취가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이런 흔적은 인간의 존재를 최대한으로 비열하게 만들기에 아주 적절한 형태입니다. 왜냐면 우리 각자가 결국 그런 운명을 기대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시신을 매장보다 화장하는 일을 더 선호합니다." 70|7. 내가 말하길: "그러나 인자가 아담 후로 완전히 부패되어 이 땅에 누워 있던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그런 몸을 깨우고 다시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런 공포의 그림이 또한 이 땅의 사람들을 위한 한 형태입니까? 선생님이 죽음을 넘어서면, 죽음에 여전히 두려워 할 요소가 있습니까? 그러나 여기 있는 당신들 모두가 내가 이 땅의 사람의 아들로서 그런 몸을 되살리고 영원히 소생시킬 수 있는 전적인 권한이 있음을 알 수 있도록 이 소년이 당신들에게 증인이 될 것입니다! " 70|8. 그런 후 내가 소년에게 말하길: "요세오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살아나라! 나에게는 너와 같이 죽은 자를 살릴 권세가 있다는 것을 간증하라!" 70|9. 그 순간 강력한 바람이 일어났고 썩은 곰팡이가 사라지고 뼈 위에 피부가 빠르게 자라났고, 마치 빵 바구니에 효모를 섞은 빵 반죽처럼 그 안에서 몸이 완전히 형성되기 시작했고 잠시 후 소년은 열린 관에서 완전히 살아나 일어났다. 그는 나사렛에서 잘 아는 야이로와 파우스투스와 고넬료를 즉시 알아보았고 특히 야이로에게 물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삼춘이여, 제가 어떻게 이 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까? 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저는 아주 사랑스런 모임에 속해 있었는데 갑자기 어떻게 여기로 오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70|10. 야이로가 말하길: "사랑하는 요세오야, 네 옆에 서 있는 분을 보라. 이 분이 삶과 죽음의 주님이다! 너는 육체적으로 죽었고 1년 반 동안 이 관 속에 누워 있었다.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어떤 권세도 이 땅에서 너를 다시 살릴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처럼 생겼지만 사람보다 훨씬 더 큰 이 분이 너를 죽음에서 다시 살렸다! 그러므로 너는 이제 너에게 다시 주어진 생명에 대해 단지 그분께 감사해야 한다!” 70|11. 소년은 나를 크게 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를 관찰했다. 잠시 후에 그는 더 성숙하고 더 밝은 기억으로 말하길: "이분이 바로 나를 아름다운 무리에게서 불러내어 "요소에, 이리 와라! 왜냐면 너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나에게 주어졌다는 것을 이 땅에서 증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 분입니다. 70|12. 그리고 저는 그분을 기꺼이 따랐습니다. 왜냐면 그분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고, 하늘과 땅의 만물을 다스리는 신성한 능력과 권세를 충만하게 자기 안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여기에 계신 것처럼 제가 전에 제가 그분에 의해 이 세상으로 돌아오라는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확실하게 거했던 영의 세계에서 그분을 보았습니다. 70|13. 이제서야 모든 일이 명확해졌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이미 이 땅에 살았다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죽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 땅을 떠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것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떠났는지 입니다. 저는 또한 이미 아주 사랑스런 공동체의 아름다운 집에 거했고 이 가운데 아주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또한 때때로 부모님과 형제 자매들을 만나 그들과 대화를 했습니다. 대화 내용은 경험이 풍부한 많은 내 동반자들이 저에게 보여주고 가르쳐 준 신적인 일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이 땅으로 돌아오게 된 잠시 전까지는 성자 (聖者)중의 성자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70|14. 이쯤에 내가 두 청년에게 말하길: "그에게 겉옷과 떡과 포도주를 주라. 이로써 그의 살이 강해져 우리와 함께 나사렛으로 갈 수 있게 하라." 내가 두 청년에게 명하자 그들이 이미 요구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 71장 밥 (Bab)과 그의 아내는 기적으로 인해 놀라움을 금치 못함. 요세오에게 준 불멸의 약속 71|1. 이런 일은 이제 우리 밥 (Bab)형제와 그의 아내에게 너무 많은 일이었고 아내가 남편에게 말하길: "사랑하는 밥 (Bab)이여, 우리가 둘 다 큰 죄인이라는 사실과, 인간 예수 안에 하나님의 충만함이 거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그분이 스가랴와 그의 아들 요한까지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분이 아닙니까? 그는 다윗이 자신의 주라고 부르며, "주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라고 한 분이 아닙니까? 그분이 위대한 다윗이 "성의 문들아, 들어올려라. 문을 활짝 열어라. 영광의 왕께서 들어오시게 하라" 라고 말한 분이 아닙니까? 그러나 영광의 왕은 누구십니까? 만군의 주 여호와입니다! 남편이여, 이곳에 여호와가 계시고 다른 분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인이고 그분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우리 자신을 정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다시 와서 비로소 그분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71|2. 내가 깊은 감동을 받은 두 사람에게 말하길: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분이 모세 없이도 당신들을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물러 계십시요. 왜냐면 모세가 모세가 되도록 모세를 깨우친 나보다 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의 죄는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깨끗하고 더 이상 모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 없는 모세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71|3. 밥 (Bab)이 말하길: "그렇다면 저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머물 것입니다. 왜냐면 모세가 결코 전능자보다 우리를 더 깨끗하게 씻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71|4. 아내가 말하길: "저는 단지 계속해서 주님의 하인일 뿐입니다. 그러니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당신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해주십시요!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아주 거룩한 임재에 거의 압도당했습니다! 71|5. 내가 말하길: "여자여, 나는 나사렛에서 당신의 경배를 들었고, 무엇보다도 당신을 위해 당신이 이제 본 일을 행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내 곁에서 잘 견뎌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제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이 일에 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십시요. 나 때문도 아니요 당신들 때문도 아니요 오직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 때문입니다. 이로써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심판받은 믿음으로 믿지 않고 그들에게 복음이 전파될 때 자유롭게 믿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71|6. 왜냐면 현재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간증으로 마치 쇠사슬로 나를 믿도록 강요하는 것처럼 될 것이고, 이를 통해 그들의 자유로운 삶이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이기 때문이고, 그러나 후손들은 그들이 받는 이런 증거들을 전혀 영접하지 않고, 이런 증거를 인간의 환상이 생각해낸 일로 여기고 이로써 순수한 가르침과 영원한 진리를 거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행한 이런 행위에 대해 완전히 침묵하는 일이 더 낫습니다. 왜냐면 말해주는 일이 누구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고, 내가 가르치는 첫해에 특별히 누구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71|7. 그러나 야이로 당신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소년 요소에를 부모에게 다시 데려다 줘야 합니다. 그 때가 알맞게 오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부모가 이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하는 지를 전적으로 사실대로 신실하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는 믿어야 하지만 그러나 그는 사람들 앞에서 관심을 끌기를 원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 살아난 소년은 부패를 겪었기 때문에 그는 더 이상 육체적으로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때가 오면, 그는 천사의 부름을 받고 그는 자유롭게 천사의 부름을 따를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의 어느 곳에서도 그가 사는 일을 인간의 눈으로 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71|8. 이제 소년이 빵과 포도주를 다 먹었고 황혼이 이미 눈에 띄게 되었으니 우리 집으로 돌아갑시다!" 71|9. 야이로와 보루스가 이전의 두 젊은이에게 관을 무덤에 넣어달라고 요청했고, 이 일이 순식간에 이뤄진 후에 야이로와 보루스가 회당의 지하 묘지를 닫았고, 우리는 이제 바로 회당을 떠났다. 72장 진정한 예배 72|1. 밖에서 키레니우스가 나에게 말하길: "주님, 이런 일이 로마에서 일어난다면, 돌들도 당신 앞에서 절하고 소리쳐 당신께 경배할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마치 아주 평범한 일이 일어난 것처럼 행동합니다! 주여, 우리의 연약함이나 어리석음에 대해 인내해주십시요!" 72|2. 내가 말하길: "내가 원했다면, 내가 나사렛이 아니라 로마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요구하는 대로 단지 행하십시요! 그 이상의 일은 다 이교에 속하고 죄입니다. 당신은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일이 하늘과 땅의 주님을 위해 돌과 나무로 된 비참한 성전을 건축하는 일보다 말할 수 없게 더 큰 일인 것을 알지 못합니까? 72|3. 솔로몬의 말대로 천지가 너무 작아 하나님의 위엄을 담을 수 없다면, 온 땅과 또한 모든 무한의 세계를 창조한 하나님에게 새긴 돌이나 구운 돌로 지은 가련한 돌집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72|4. 말해주십시요: 만일 자녀들이 어리석어 아버지의 똥으로 파리의 크기의 집이나 그보다 더 큰 집을 지을 만큼 어리석고 그런 후 아버지의 똥으로 아버지를 나타내는 형상을 만들기를 원하고, 이로써 이 모든 일이 끝나면, 배설물로 만든 성전 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의 아버지를 경배하고 예배를 드린다면, 아버지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만일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에게 그런 짓을 행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이 당신의 자녀들에게 그런 일이 어리석고 혐오스럽고 당신에게 전혀 합당하지 않다고 알려주었을지라도 그러나 그들이 그럴수록 더욱 열심히 더러운 성전 주위를 기어 다니고, 같은 재료로 만든 당신의 우상에게 경배한다면, 예, 심지어 당신의 뜻과 반대로 그들 가운데 조금 더 밝게 생각하는 형제들을 삶과 목숨을 건 형벌로 강요하고 게다가 형제들에게 경건한 세금을 요구한다면, 당신이 뭣이라고 말할지 말해보십시요?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이 드리는 도를 넘어 돼지 같은 멍청한 헌신을 기뻐할 수 있습니까? 72|5. 보십시요, 당신은 심장으로 그런 일을 아주 강력하게 거부하고 있습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어리석은 자녀들이 이렇게 멍청하게 그들의 이 땅의 아버지를 공경하는 일이 아직 성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보다 훨씬 나을 것입니다! 왜냐면 자녀들은 아직 아버지가 아버지의 양식으로 받은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성전 사람들은 사탄의 배설물로 성전을 짓고 그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합니다! 말해보십시요, 그렇게 하나님을 숭배하고 경배하는 일이 당신의 마음에 듭니까?" 72|6.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저는 바로 천 개의 번개로 이 땅의 모든 신전을 파괴하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아니면 당신의 두 천사가 단지 눈깜박할 시간을 사용하면, 모든 성전들이 먼지가 될 것입니다!?" 72|7. 내가 말하길: "친구여, 그런 일이 일어났었고 일어나고 있고 미래에도 자주 일어날 것입니다. 사람들은 또한 성전 건축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성전은 파괴될 것이고 우상의 신전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소수의 성전 대신에 수천개의 성전이 지어질 것이고, 사람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사람들은 크고 작은 성전을 짓고 그곳에서 구원을 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하나님을 위해 심장 안의 생명력이 있는 성전 안에서 하나님이 합당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받게 될 것이고, 경배와 예배를 받을 수 있고 받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이런 일에 의해 유일하게 혼의 영생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단지 소수의 사람들이 이런 일을 행할 것입니다! 72|8. 사람들이 궁궐에 거하고, 궁궐을 통해 그리고 궁궐 때문에 궁궐이 없는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높은 칭찬을 받는 동안에는 사람이 궁궐 옆에 어떤 신을 위한 성전을 건축하고 이런 신을 경배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진리에 합당하지 않지만 그러나 궁궐과 성전을 지은 사람을 경배하기 위해 이런 일을 행합니다. 72|9. 이로써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영예를 스스로 취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처신에 대한 보응은 전적으로 그들이 자신이 스스로 취한 일이 될 것이고, 저세상에서 사람이 그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은 가장 바깥쪽의 어둠 속으로 쫓겨날 것이고, 그곳에서 울며 이를 가는 일이 그들의 운명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 곳의 큰 어둠으로 인한 영원한 원망과 전쟁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분간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둘 것입니다. 왜냐면 모든 매듭은 저세상에서 비로소 가장 완전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73장 마리아의 집에서 거행하는 성찬식 73|1. 내가 키레니우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주었을 때 우리는 집에 도착했다. 집에는 푸짐한 저녁 식사가 이미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녁 식사는 평소와 같이 빵과 포도주와 잘 준비된 생선이었다. 소년 요세오는 물고기를 특별하게 좋아했고 잘 채워진 식탁에 매우 만족했다. 73|2. 그러나 야이로가 그에게 말하길: "내 사랑하는 조카야, 너는 이제 저녁 식사를 너무 굶주리게 먹을 필요가 없다. 왜냐면 너의 어떤 의미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위가 너무 많은 이 땅의 음식을 소화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73|3. 소년이 말했다: "보십시요, 사랑하는 삼촌이여! 이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죽은 자 가운데서 나를 깨워준 분이, 배가 항상 배부른 상태에서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는 일이 심각한 해를 입힌다면, 내 위에 그런 엄청난 식욕을 심어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죽은 후 1년 반 동안 먹을 것이 없이 지낸 일이 농담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를 한 번 경험했고 지금 새롭게 창조된 위가 당신 안에 있다면, 당신은 제 식욕을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내 입장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이 문제에 대해 저와 논쟁할 수 없습니다. 저를 깨어나게 한 분이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가장 잘 압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물고기가 몇 마리와 한조각의 빵과 한 컵의 포도주가 단지 가장 작은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십시오. 73|4. 야이로가 말하길: "내편에서는 네가 모든 음식을 심장으로 즐기기를 빈다. 나는 단지 너에게 좋은 의도로 말했다." 73|5. 야이로와 그의 조카 요소에 사이의 이런 짧은 대화 후에 우리는 식탁으로 가서 매우 기쁘고 쾌활하게 저녁을 들었다. 일어난 일과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어떤 말들을 하는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73|6. 그러나 제자들은 소년에 대해 물었지만 그들이 소년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그들은 곧 소년에게, 곧 야이로에게, 그리고 우리와 함께 식탁에 앉아 있던 두 청년에게 이 소년과 어떤 상관이 있는지 물었다. 이면에는 뭔가 비범한 일이 있어야만 했다. 왜냐면 주님이 아주 평범한 소년들을 너무 지나치게 돌보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이 아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제자들의 질문은 헛된 질문이 되었다. 왜냐면 아무도 그들에게 만족스러운 대답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73|7. 그러나 마리아가 제자들의 조바심을 보았을 때 그들에게 말하길: "당신이 꼭 알아야만 한다면, 당신들에게 숨겨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 분명하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왜, 찾으려고 합니까? 주님이 당신들에게 말하는 일을 행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필요에 따라 주님이 계시하는 것 이상으로 알고 싶어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분의 뜻대로 살고 행하게 될 것이고 당신들에게 영원한 보상이 보장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주님의 뜻에 반하여 원하는 모든 일은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당신들의 구세주 선생님에 대한 죄입니다. 이 교훈을 기억하십시오!” 73|8. 어머니 마리아의 이런 아주 현명한 권고에 제자들은 소년에 대한 연구를 중단하고 그들 사이에서만 소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베드로는 내 사랑하는 요한에게 몸을 돌려 이 소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73|9. 그러나 요한이 베드로에게 말하길: "당신은 지금 주님께서 가장 현명한 이유 때문에 우리에게 기꺼이 알리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이제 영광스런 어머니의 사랑스러운 말씀을 무시합니까? 보십시요, 나는 다시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이 우리의 지식을 초월하여 무한하게 아는 것을 알기 원한다면, 그런 우리의 갈망은 분명히 가장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분의 제자가 되는 일 외에는 모든 것을 벌어드렸습니다!" 73|10. 베드로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 말도 맞아요. 그러나 지식에 대한 갈증은 또한 주님이 인간의 심장 안에 심어준 큰 선입니다. 만약 인간에게 이런 가장 고귀한 충동이 없다면, 그는 마치 동물과 같을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동물의 둔한 혼 안에는 지식에 대한 갈증의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순수한 하나님의 지식을 알려는 갈증은 나에게는 적어도 꿈 속의 갈증과 비슷하고, 꿈을 꾸는 혼은 그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주 물이나 포도주가 가득 찬 큰 잔으로 마시지만 그럴지라도 여전히 목마르고 갈증을 해소하는 음료를 점점 더 많이 마시고 싶어하는 끝없는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끝없는 호기심은 또한 하나님 안에는 어떠한 호기심 많은 사람도 결코 헤아릴 수 없는 무한한 지혜가 있다는 것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여, 제가 지금 지식에 목말라하는 일은 죄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73|11. 보십시요, 저와 더 많은 우리 형제들은 이제 군것질을 좋아하는 어떤 아이들과 같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온갖 종류의 진미에 대해 전혀 모르고 전혀 본적이 없는 동안에는 온갖 종류의 진미에 대한 식욕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모든 종류의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식탁에 앉히고 그들에게 어떤 음식도 먹지 못하게 한다면, 당신은 곧 그들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보게 될 것이고 그들의 입 안에 더 많은 식욕의 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옳습니다. 왜냐면 지혜로운 아버지가 가장 중요한 극기의 덕성을 가르치기 위해 때때로 자녀들이 먹지 못하게 할 진미를 자녀들 앞에 제시하는 것처럼, 하늘의 우리 아버지도 때때로 우리가 어느 정도 자기 부인을 잘 할 때까지는 우리에게 보류되어야 하는 영적인 양식을 우리 앞에 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버지의 질서에 따라, 아버지가 우리 혼에게 필요한 것으로 정한 수준에 도달하면, 아버지가 우리가 지금 갈망하는 양식을 즐기도록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아버지가 원하는 동안에 우리가 알고 있고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적으로 만족하기를 원하고, 아버지의 거룩한 뜻이 항상 이뤄지기를 빕니다!” 73|12.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형제, 시몬 유다여, 당신의 말은 옳고 참됩니다! 모든 지식과 경험이 영이 깨어나게 하고 혼을 소생시키는 일에 합당한 것은 아닙니다. 보십시요,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르되 네가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죽으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고, 그렇게 됩니다! 73|13. 지식에는 법과 심판이 있습니다. 당신들에게 율법이 주어지지 않았거나 또는 당신들에게 선포되지 않은 동안에는 율법에 근거한 법정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이 알도록 당신에게 계시한 것을 단지 알기를 원하십시요. 이를 통해 당신은 영원을 위한 당신의 몫을 충분히 알게 됩니다.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계시될 것입니다." 74장 유다와 도마 사이의 논쟁 74|1. 유다를 제외한 모든 제자들은 이 결정에 만족하고, 내 선함과 지혜와 나를 통해 다스리는 하나님의 권세를 찬양했다. 그러나 유다는 입을 삐죽 내밀며 속으로 아주 큰 소리로 말하길: "주님은 이방인들에게 많은 돈을 받고 비밀리에 지성소를 보여주는 바리새인들에게는 하늘에게 유황 불을 내리게 한다고 할 정도로 열심을 냅니다. 그러나 주님이 이방인들에게 지성소를 보여주고 내륙인이고 자녀들인 우리를 제외시킨다면, 그런 일은 전적으로 옳고 완전히 하나님의 질서에 합당한 일입니다! 우리 중 누가 이런 일을 체험한 사람이 있습니까?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지성소를 보여주면, 하늘과 땅에 잘못을 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자신을 위해 거의 동일한 일을 행하면, 그런 일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옳은 일이고 온전한 일입니다! 사람이 이런 일에 대해 당연히 아무 반대할 수 없고 대항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화를 내야만 합니다!" 74|2. 가롯 유다를 여전히 날카롭게 바라보고 있는 제자 도마가 말하길: "이제, 뭔가 당신에게 맞지 않는 게 있습니까? 당신이 지금까지 주님에게 주님이 태양을 지구에서 너무 멀리 둔 일로 불평하기 시작하지 않은 일에 나는 이미 아주 놀랍니다. 왜냐면 당신이 태양의 아주 뜨거운 가까이에서 당신의 그릇들을 보통 나무 불로 굳게하는 일보다 더 싸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74|3. 보십시요, 새처럼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 나는 여러차례 당황했습니다. 나는 마치 즐겁게 날아다니는 학 떼를 따라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가 펄쩍펄쩍 뛰기도 했지만, 그러나 무거운 몸은 땅 위로 한 규빗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74|4. 그러나 나는 곧 다시 그것으로 만족했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새처럼 날 수 있기를 원했다면, 사람에게 마찬가지로 새처럼 날 수 있는 날개를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특성이 사람에게 좋기보다 해를 더 많이 끼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람이 발로 이곳 저곳을 잘 다닐 수 있도록 사람에게 좋고 강한 한 쌍의 발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두 개의 튼튼한 발에 더하여 또한 사람에게 한 쌍의 매우 유용한 손과 모든 별을 너머서는 이성을 주었고, 이를 통해 사람이 자신의 발과 자신의 손과 자신의 이성의 가치를 새가 자신의 날개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처럼 이해한다면, 사람은 새의 날개가 새에게 주는 것보다 사람에게 더 많은 기쁨을 분명하게 줄 수 있는 천 가지의 다른 안락함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74|5. 보십시요, 사람은 물 속에서 단지 아주 어렵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지느러미도 없고 발가락과 손가락 사이에 물갈퀴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이성이 사람이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사람은 이제 배를 이용해 물 위에서 물고기보다 더 멀리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이 조선 분야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확실하게 가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현명한 사람이 고대 인디언처럼 인공 날개 한 쌍으로 하늘을 나는 일에 다시 성공하지 못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74|6. 여기서 유다는 도마의 말을 가로막고 다소 화를 내며 말하길: "내가 당신을 내 가정교사로 고용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설교하게 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의 지혜는 당신과 당신의 자식들을 위해 간직하고 나를 평안하게 내버려두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내가 당신에게 심한 말을 하도록 강요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원할 때는 나는 심한 말을 하는 법을 아주 잘 이해합니다. 나는 아직 전적으로 자유한 내 말과 행동에서 당신에게 전혀 절제되지 않은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진실로 당신이 항상 무엇을 나에게서 변화시키기를 원하지 모르겠습니다! 당신 자신의 일이나 신경을 쓰고 내일은 내가 하게 하십시요! 만약 무언가가 나에게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지 나에게 맞지 않은 것이지, 당신에게 맞지 않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앞으로도 당신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했습니까? 74|7. 주님이 키스라는 마을에서 나와 당신 사이의 분쟁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으로 당신과 나에게 충분하고 우리 둘 다 우리와 더 이상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묻는다면, 당신이 좋은 대답을 줄 수 있다면, 당신은 그 질문에 대한 좋은 대답을 나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내가 당신에게 그런 영광을 안겨주는 일을 체험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74|8. 도마가 말하길: "그러나 유다 형제여, 내가 지금 당신에게 어떤 나쁘고 모욕적인 말을 했기 때문에 당신이 나에게 그렇게 화를 내는지 말해 주십시오. 내가 아는 한 당신이 자주 주 하나님에게 불평했고 하나님이 태양을 이 땅에서 너무 멀리 두었고,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날개를 주지 않아 하늘 아래 모든 벙어리 새처럼 날지 못하게 한 일에 불평한 일이 사실이 아닙니까?" 74|9. 가롯 유다가 그에게 반박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마는 잠시 후 말을 이어갔다: "나에게 화를 내기 원하면, 이유나 이유 없이 나에게 화를 냅니까! 주님의 면전에서 이처럼 형제답지 못한 행동은 칭찬받을 만한 일이 아닙니다! 당신과 같은 마음은 주님의 제자들 사이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사고방식으로 여기서 하나님의 교제를 아무 이유 없이 하나님의 질서를 최고로 어기는 마음으로 방해하고 더럽히는 일보다는, 당신이 도자기 사업을 하러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천 배나 나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사마리아의 수가에서 주신 주님의 산상수훈을 완전히 잊었습니까? 그 설교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우리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고, 우리에게 악을 행하는 자에게 선을 행하라고 명했습니다. 74|10. 그러나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지 않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기부인을 행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왜, 여기에 있으면서 우리 공동체를 괴롭히고 있는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문해 보십시오! 74|11. 당신은 온 종일 우리 중 누구에게도 단지 한마디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가 당신에게 어떤 질문을 하면, 당신은 그에게 전혀 대답하지 않거나 가능한 한 무례하고 거칠게 그에게 호통을 쳐서 그가 두 번째로 당신에게 질문을 하지 않게 합니다. 그런 처신이 주님의 제자의 처신입니까? 아휴, 부끄러워하고 다른 사람이 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이곳을 떠나십시오! 74|12. 내가 당신을 이런 공동체로 데려온 일이 내가 강도 살인을 저지른 일보다 더 후회스럽습니다! 당신이 선하게 되지 않는다면, 나는 주님께 무릎을 꿇고 주님의 전능한 능력으로 당신이 우리를 떠나게 해달라고 간청할 것입니다!” 74|13. 유다는 마침내 눈에 띄게 화를 냈지만 웃는 얼굴로 말하길: "당신이나 주님도 내가 떠날지 머무를 지를 명할 수 없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이고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요, 내가 확실하게 당신의 눈에 가시이지만 내가 적게 당신의 눈의 가시였다는 것을 알았다면, 나는 오래 전에 당신의 공동체를 떠나 다른 사람을 찾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내 심장의 즐거움을 따라 당신을 제대로 화나게 하기 위해, 나는 머물기를 원하고 당신의 인내와 오래 참음과 원수 사랑을 시험하기 위한 가장 아름다운 시금석으로 당신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당신에게서 예수님의 산상설교를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그런 후 내가 스스로 행하기를 원합니다. 직접 연습해보세요! 현명한 도마여, 당신은 나를 이해 했습니까?" 74|14. 도마가 나를 돌아보며 말하길: "주님, 저와 우리 모두는 당신께서 이런 더러운 양을 내보내기를 구합니다! 그와 함께 어떤 형제처럼 함께 하는 일은 생각할 수 없고, 우리는 당신의 거룩한 가르침을 실천에 옮길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는 선동가이고 배반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왜, 우리 가운데 있어야 합니까? 그는 당신의 거룩한 가르침을 실천하려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살고 행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를 항상 단지 비웃습니다." 75장 유다에 대한 주님의 훈계 75|1. 내가 가롯 유다에게 말하길: "도마 형제가 당신에게 정당한 불만을 제기한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심장으로 자신을 훈계하는 인간이 되십시오! 악마로서 당신은 나에게 역겹고 당신은 떠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내 공동체는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게 함께 하기 때문에 거룩한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공동체에는 어떤 악마도 존재할 수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됩니다! 75|2. 이 말씀이 역사하여 유다가 즉시 도마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용서를 구했다. 75|3. 그러나 도마가 말하길: "친구여, 사과를 받아야 할 분은 내가 아니라, 주님입니다! 당신은 주님의 거룩한 가르침과 반대로 나에게 그토록 심하게 행했습니다. 75|4. 그러자 유다가 일어나 재빨리 내게로 와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기 시작했다. 75|5. 그러나 내가 그에게 말하길: "심장 안에서 자신을 책망하십시요. 왜냐면 내가 당신의 심장을 꿰뚫어 보고 당신이 완전히 나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적인 진정한 개선이 없는 당신의 입으로 하는 요청은 나에게 조금도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외적으로 친근한 모양은 뱀과 비슷합니다. 뱀은 섬세한 굴곡으로 하늘의 새를 유인하여 목구멍으로 날아오게 해서 잡아 먹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곧 사탄의 먹이감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왜냐면 사탄은 한번 자신의 소유가 된 것을 놓치는 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75|6. 이 말에 유다가 다시 일어나 나에게 말하길: "주님! 당신은 죽은 자를 무덤에서 불러내고 죽은 자가 살아납니다. 그러나 당신은 어찌하여 제 심장이 멸망의 음부에 빠지게 합니까?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만 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제 심장을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제 심장을 변화시켜주십시요. 그러면 저는 다른 사람이 됩니다!” 75|7. 내가 말하길: "바로 거기에 인간이 자신을 스스로 형성해야 하는 큰 비밀이 있습니다! 나는 사람에게 모든 일을 행할 수 있고 사람은 사람으로 머뭅니다. 그러나 심장은 사람 자신의 소유이고 그 자신이 영생을 얻기 원하면, 그는 전적으로 스스로 노력해야만 합니다. 나 자신이 먼저 인간의 심장 안에 기초를 둔다면, 인간은 기계가 되어 결코 자유로운 독립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위한 심장을 형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침을 받으면, 그는 또한 이 가르침을 자유로 따라야만 하고 가르침을 따라 그의 심장을 형성해야만 합니다! 75|8. 만일 그가 가르침대로 심장을 형성하고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면, 내가 비로소 영으로 그 안으로 들어가 그 안에 거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 전체가 영으로 거듭나고 그는 앞으로 영원히 절대로 멸망당할 수 없게 됩니다. 왜냐면 그가 이를 통해 나 자신이 나의 출처인 아버지와 하나인 것처럼 나와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인간의 자녀들에게 그들이 충만한 진리 가운데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영 안에서 가야만 하는 길을 보여주고 열어주기 위해 세상에 임했습니다. 75|9.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들 모두와 마찬가지로 먼저 당신의 심장에 대한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당신을 무덤에서 육신의 생명으로 천 번이나 불러낼지라도 당신은 멸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 75|10. 가롯 유다가 말하길: "주님, 저는 길을 잃었습니다! 저는 심장을 다스릴 수 없고 스스로 제 자신을 도울 수 없습니다!" 75|11. 내가 말하길: "형제들의 말을 잘 들으십시요. 형제들이 친절하게 당신에게 훈계를 할지라도 형제들에게 화내지 마십시오. 왜냐면 그들이 당신의 심장에 대한 작업을 하는 일을 돕기 때문입니다! 75|12. 도마를 보십시오. 그는 당신의 모든 거칠음에도 당신이 당신의 악한 심장에게 너무 많은 자유를 주기 시작할 때 당신을 훈계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위한 그의 훈계를 들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심장이 점차 나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과 같이 즉시 어느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못하게 하면, 당신은 곧 멸망을 받게 될 것이고 말한 대로 사탄의 먹이감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아니라 사탄이 당신의 심장 안에 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75|13. 그러므로 무엇보다 분노와 탐욕을 조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영원히 죽음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무덤에서 후회하고 참회하는 일은 가치가 거의 없고, 불결하고 어두운 혼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제 가서 이런 내 말을 잘 생각해 보십시요!” 75|14. 유다는 생각에 잠긴 가운데 이제 뒤로 물러났고, 내 말대로 자신을 개선하기로 반쯤 결정을 내렸다. 그런 후 도마에게 말하길: "형제여, 당신은 이스카리옷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결국에는 당신들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이스카리옷이 원하면, 그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제 이를 원하고 그러므로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75|15. 도마가 말하길: "형제여, 당신이 이미 당신 자랑을 한다면, 실행은 아마도 뒷전에 머물 것이며 이로써 당신은 모범이 되지 못할 것이고 될 수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열심을 내게 하는 모범이 아니라 끔찍하게 놀라게 하는 모범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이 땅에서 나아지는 일이 어렵게 될 것입니다! 75|16. 보십시오! 만약 당신이 당신의 모범이 없어도 우리가 우리의 큰 약점을 알고, 주님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비참하고 무가치한지를 너무 분명하게 알고 있는 우리 모두보다 더 나아지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모든 영원에 영원까지 주님 앞에서 당신의 형제들보다 자신을 적게 여겨야만 하고, 우리가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되려는 생각은 결코 하지 말고, 항상 당신 자신을 꼴찌요 가장 작은 자로 여겨야만 합니다. 그러면 당신이 원하지 않을지라도, 당신이 아직 지금 큰 오만으로 되려는 사람이 실제로 우리에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땅의 지면이 아니라 주님의 거룩한 땅에서 당신을 위해 주어진 이런 규칙대로 살아가십시오. 이런 규칙의 기초는 진정한 겸손과 자기 부인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이루기 원하는 일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가서 내가 당신에게 잘못되고 거짓되게 가르쳤는지 물어보십시오! 76장 겸손과 극기에 대해 76|1. 유다가 나를 부르면서 묻기를: "주님, 도마가 저에게 강한 어조로 말한 말이 맞습니까?" 76|2.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들 중에 누구든지 형제 앞에서 자신을 가장 낮추는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첫째입니다. 그러나 모든 자신이 낫다고 생각하는 일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들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게 합니다. 76|3. 당신들 중에 한 사람이 아직 우월감을 느끼고 이로써 자신 안에서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라고 느끼면, 그는 모든 것을 삼키는 탐욕스러운 지옥으로부터 아직 자유롭지 못한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아직 전혀 합당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런 사람의 영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76|4. 그러나 어떤 사람이 모든 형제보다 자신을 낮추고 모든 사람을 자기 능력대로 섬기면, 그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첫째가 되고, 다른 모든 사람이 그를 전적으로 따르면서 자신을 양육할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신적으로 위대한 영은 단지 모든 인간의 피조물 아래로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사람입니다!" 76|5. 유다가 말하길: "그러면 자기를 가장 낮추는 사람이 단지 하나님 나라의 으뜸이 될 수 있단 말입니까!? 그가 그의 능력에 따라 모든 사람을 섬기기 위해 노력한다면, 다른 사람이 분명하게 그가 하늘의 우선권을 얻도록 돕기 위해 자신을 섬기게 하는 일을 먼저 허용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그의 섬김을 전혀 받기를 원하지 않거나 또는 이런 천국을 위해 애쓰는 사람에게 그가 스스로 섬김을 제공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누가 하늘 나라에서 으뜸이 됩니까?” 76|6. 내가 말하길: ' 정직한 심장으로 섬기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이 으뜸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 으뜸이 될 모든 기회를 박탈하기 위해 그들의 어떤 이기심으로 그들의 형제들의 섬김을 받지 않고 이런 우선권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겸손으로 모든 형제를 섬기기 원하는 사람은 이 때문에 첫째가 됩니다! 76|7. 그러나 이 땅의 어떤 사람이 하늘의 우선 순위 때문에 가장 작은 만인의 종이 되기를 원했다면, 이는 완전히 다른 일입니다! 오! 그런 사람은 또한 하나님 나라에서 마지막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가장 정밀한 저울로 측량되고 가장 정확한 척도에 따라 측량될 것입니다. 어떤 이기적인 일이 나타나는 곳마다 저울이 만족하지 못하고, 하늘에 합당한 정도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 안에 아무런 속임수가 없는 전적인 진리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거짓과 교활한 속임수가 없는 가장 순수한 진리가 단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 앞에서 당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자유케 할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76|8. 가롯 유다가 말하길: "예, 저는 실제 이해합니다. 그러나 저는 또한 동시에 인간이 모든 자기 사랑을 버리는 일을 불가능하게 여깁니다! 왜냐면 사람이 모든 자기 사랑을 버리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결국 먹어야만 하고 마셔야만 하고 살 곳과 입을 곳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작은 종류의 자기 사랑에서 일어납니다! 사람은 사랑하는 아내를 취하여 그녀를 유일하게 자신을 위해 갖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이웃의 여자를 갈망하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이지만 그러나 이런 일도 또한 어떤 자기사랑이 될 것입니다!? 76|9. 저에게 아주 좋은 경작한 땅이 있고, 추수할 때가 오면, 내가 순전하게 자신을 혐오하고 자기 사랑이 전혀 없어서 이제 이웃에게 가서 '내 친구여, 가서 내 밭에서 자란 것을 추수하십시요. 왜냐면 저는 당신들 중 가장 작은 자로서 당신 모두의 종이요 당신들 앞에 아무런 가치가 없는 사람으로서 단지 당신들을 위해 일했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제 생각에는 그토록 높은 자기부인과 자신을 경시하는 일에 일정한 한계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한계가 없이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가르침을 선포하는 일도 불가능할 것입니다. 왜냐면 선포하는 일을 통해 그가 자신의 형제들을 자신보다 더 어리석고 더 눈이 멀었다는 것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고 게다가 자신을 형제보다 낫다고 여기기 때문에 약간의 오만함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백 년 후에 인류를 보게 되면, 인류는 목초지의 소처럼 풀을 먹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언어의 흔적이나 마찬가지로 주거용 건물이나 도시의 흔적도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자기 사랑은 어느 정도 까지 허용이 될 수 있습니까?" 77장 세 가지 사랑의 기준 77|1. 내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당신과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정도를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즉 사람이 자기 사랑을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이웃 사랑을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하느님 사랑을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77|2. 좋은 관계와 나쁜 관계에 따라 온전하게 된 사람과 완전히 악마가 된 사람을 상징하는 숫자 666을 택하십시오! 77|3. 당신이 사람 안의 사랑을 666개로 나누고, 이중 600개를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60개를 주고, 자신에게 6개를 주십시요! 그러나 당신이 완전한 악마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중 6개를 하나님께, 60개를 이웃에게, 600개를 자신에게 주십시오! 77|4. 보십시요, 의로운 종들인 남종과 여종들은 그들의 주인의 밭을 경작하는 사람들입니다. 당신의 생각으로는 그들이 또한 수확을 해야 합니다. 왜냐면 수확이 그들의 부지런함과 수고를 통해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런 수확을 그들의 주인의 헛간과 창고에 두고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 '주님, 당신의 모든 헛간과 창고가 이미 가득 찼고 그 중 절반은 아직 밭에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라고 말할 수 있게 된 일에 크게 기뻐합니다. 주인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할 때 그들의 기쁨은 더 커집니다: ' "나는 당신들의 사심이 없는 큰 근면함과 열정을 칭찬합니다. 가서 가장 짧은 시간 내에 나를 위해 저장실을 지을 수 있도록 건축업자를 여기로 데려오세요. 이로써 내가 밭의 축복을 아마도 여기에 있는 모든 열매들보다 적게 축복받게 될지 모르는 수년 동안을 위해 간직할 수 있습니다. ' 보십시요! 종들에게는 아무 것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종들은 헛간과 창고와 저장실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적은 임금을 받고 마치 그들의 헛간과 창고와 저장실인 것처럼 일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주인이 모든 저장소를 가득 채우면, 그들이 궁핍한 생활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77|5. 보십시요, 의로운 종이 행하는 일이 모든 진정한 인간이 자신과 이웃과 그리고 하나님과 모든 관계를 나타냅니다. 진정한 종은 자신을 위해 6 만큼 돌보고, 동료를 위해 60 만큼 돌보고, 주인을 위해 600 만큼 돌봅니다. 이를 통해 의로운 종은 원하지 않게 자신을 666 만큼 돌보게 됩니다. 왜냐면 동료 종들은 그의 동반자가 되고, 자기 사랑이 가장 적게 느껴지는 동료를 가장 사랑할 것이고, 고용주는 머지 않아 그를 무엇보다도 우선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지 자신의 자루를 챙기는 종은 일터에서 뒤처지게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단지 가장 쉬운 일을 합니다. 그의 동료들이 그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눈으로 쳐다볼 것이고, 그의 고용주는 실제 이기적인 종이 게으른 종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용주는 그를 결코 그의 종들 위에 세우지 않고 그의 봉급을 줄이고 그를 식탁의 맨 아래 쪽에 앉게 할 것입니다. 이런 이기적이고 게으른 종이 개선되지 않으면, 나쁜 평판으로 인해 해고될 것이고 따라서 다시는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게 자신이 이타적임이 증명한 한 친구라도 있다면, 친구가 그를 자신의 집으로 받아드릴 수 있고, 주인은 이를 막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77|6. 모든 사람은 어느 정도의 자기애를 갖고 있고 또 가져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말했듯이 단지 가능한 한 가장 적은 정도여야 합니다. 이 정도를 넘는 일은 이미 순수한 인간 관계를 넘어서는 일이고, 이 일은 하나님의 질서의 저울로 머리카락의 무게 만큼 아주 정확하게 달아보게 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이제 한계를 알려주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실제 이를 어떻게 따를지 볼 것입니다!” 77|7. 유다가 말하길: "사람이 자기 사랑에 올바른 균형을 이루었는지 판단하려면 아주 깊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근시안적인 사람이 어떻게 이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77|8. 내가 말하길: "그런 사람은 정직한 의지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부족한 것은 하나님이 이미 채워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실제 자신을 위해 6 보다 적게 돌볼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그렇습니다!” 77|9. 여기에서 유다는 침묵했고 생각에 잠겨 식탁을 떠났다. 이는 이미 다가온 밤을 위해 잠자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였다. 77|10. 그러자 소년 요소에가 비로서 나서서 말하길: "그러나 이 인간의 어리석음은 이미 저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제자이지만 그러나 그는 아직 대낮에 활동하는 올빼미처럼 멍청합니다. 오! 주님, 저는 당신이 그에게 한 모든 말씀을 즉시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했고, 계속 질문을 하고 온갖 반대 의견을 내세웠고, 이제 결국에 가서는 마치 당신이 그에게 한 마디 말도 하지 않은 것처럼 어리석게 떠났습니다! 어린아이가 질문한다면, 용서할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었고 한편으로 자신의 이웃 사람들보다 더 현명해지기를 원하는 사람이 동시에 질문을 한다면, 당연히 좋은 의도가 아니라 악의적인 의도에서 나온 질문을 한다면, 사람이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이 땅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된다면, 나는 세 번 더 죽을 것입니다! 그는 그의 모든 겉모양으로 보아 인색한 사람이며, 주님,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그가 할 수 있다면, 그는 어떻게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금과 은으로 된 산을 쌓을 수 있을 지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이름 요소에를 걸고, 이런 사람이 개선이 된다면, 그런 일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걸 것이고, 사람이 단지 당할 수 있는 모든 고난을 당할 것입니다!" 77|11.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요소에야! 그를 내버려 두라. 왜냐면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을 건축하는 일에 온갖 조력자가 필요하고 유다도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는 이제 네가 이 땅의 부모를 다시 만나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나에게 말해보라! 너는 어떻게 말할 것이냐?" 78장 요소에의 기발한 계획 78|1. 요소에는 기쁘게 웃으며 말하길: "주님, 제 생각에는 이런 역사를 말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저는 제 삼촌 야이로의 동행을 받아 아직도 제 죽음을 애도하고 있는 저의 부모님의 집으로 인도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한 눈이 다른 눈과 같아 보이는 것처럼 자신의 요소에와 많이 닮은 소년으로 나를 볼 때 놀라움으로 눈을 크게 뜨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야이로가 내가 찾은 애라고 하고 이름도 죽은 자식과 같다고 하면, 저의 부모님은 아무런 문제 없이 저를 입양하고 그들의 요세오보다 저를 더 사랑할 것입니다. 그들은 점차 온갖 희귀한 어법을 통해 완전한 진실을 알게 되며, 결국 그들은 내가 그들의 진짜 아들인 요소에라는 것을 믿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이 결정할 수 있는 시간에 믿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또한 가장 완전한 진리로 인도받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이 옳은 방법입니까? 주님?" 78|2.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요소에야, 너는 아주 나쁘지 않게 생각해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 즉, 공공연한 거짓말에 문제가 있다. 모든 거짓말은 악에서 비롯되어 다시 악을 낳는다. 보라, 너는 분명히 찾은 아이가 아니다. 너는 어떻게 나중에 부모님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찾은 아이의 처신을 정당화할 수 있겠느냐?" 78|3. 소년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미소를 지었으므로 이는 좋은 징조입니다. 한때 야곱이 양의 떨로 손을 감아 자신의 눈이 먼 아버지 이삭에게 내민 일처럼 저는 이미 인정을 받았습니다. 보십시요, 주님! 제가 제 부모님께 찾은 아이로 소개한 일보다 야곱의 일이 더 큰 거짓말 이었지만 그러나 야곱의 장자권의 축복은 하나님 앞에 의롭게 받아들여졌습니다! 하나님이 실제 거짓이고 가장 분명한 사기를 자비와 축복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하나님은 모든 하나님의 땅에서 두번째가 없을 정도로 가장 진실되게 찾은 아이인 요소에를 막지 않을 것입니다. 내 하나님이요 내 주님이신 당신이여, 제 말은 이 땅에게 죽은 사람만큼 잃어버린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진실된 의미에서 저보다 더 찾은 아이는 없을 것입니다. 주님, 당신은 제가 누구를 가리키는 지를 이해하십니다." 78|4. 내가 말하길: "네가 잘했다! 나는 네가 합당한 이유를 찾게 될 것을 알았다. 그러나 나는 네가 어떻게 여러가지 모든 희귀한 어구를 통해 마지막에 가서는 부모님께 자신을 친아들 요소에를 알게 할지 너로부터 듣기를 원했다." 78|5. 요소에가 말하길: "오! 주님, 그러나 그 일은 매우 쉬운 일입니다! 제가 집에 도착하면, 저는 저에게 쉬운 일인 제가 예전에 처신했던 것처럼 처신할 것입니다. 제가 전해 했던 것처럼 저는 점차적으로 이것 저것을 물어볼 것이고 또한 저의 장난감을 찾아 부모님이 분명히 알아차리고 결국에 말해야만 할 알려진 조치들을 취할 것입니다: '이 아이는 우리 요소에이다. 아마도 보루스가 그의 비밀 수단을 통해 무덤에서 깨어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금까지 완전히 치유된 요소에이다. ' 그러면 저는 부모님이 그런 생각을 하도록 둘 것입니다. 합당한 때가 되면, 부모님들은 진실을 알게 될 것이고, 제 생각에 이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78|6. 내가 말하길: "그러나 또 다른 거짓말이 들어 있다! 보라, 고의로 누군가를 오류에 빠진 상태로 놔두는 일은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는 일과 같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깨끗하게 될 수 있느냐?” 78|7. 요소에가 말하길: "주님, 당신이 시험할 때 미소를 지으면, 이는 항상 영원히 좋은 징조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기 원하는 것은 거짓말이 매우 다른 이중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악의로 누군가에게 고의로 거짓을 마치 진실인 것처럼 제시하는 일은 사탄의 악의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참을 수 없을 만큼 적나라한 진실이 당사자에게 분명하게 유익을 주기 보다는 더 많이 해를 끼치기 때문에 적나라한 진실을 한동안 감추는 겉모양의 거짓말은 악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런 거짓말은 고귀하고 선하고 가장 자비로운 심장과 의지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78|8. 이런 관점에서 숭고한 진리를 숨길 수 있는 모든 비유도 또한 가장 진정한 거짓말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지혜로운 아버지와 선지자들은 대부분 비유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유명한 의사인 보루스가 의사로서 당신의 위치를 대표한다는 일은 근본적으로 아브라함 시대에 족장에게 온 세 천사가 여호와를 대표한 일과 다르지 않고, 애굽에서 곡식을 구하는 형들 앞에서 요셉이 항상 진정으로 심한 거짓말을 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은 그렇게 하기를 원했고 형들에 대한 요셉의 행동을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런 겉모양의 거짓말이 하늘에서 온 슬기로움이라고 생각하고, 진정한 거짓말은 가장 사악한 지옥의 영리한 기질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78|9.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요세오야, 네게로 오라! 내가 너에게 입맞춤을 하게 하라. 왜냐면 너는 이미 연약한 소년으로서 나이든 서기관보다 지혜롭기 때문이다!” 78|10. 이 말과 함께 요소에는 즉시 식탁 전체의 주위를 돌아 와서 나를 안고 작게 키스를 한 후 완전히 활기차고 동시에 매우 현명한 쾌활함으로 말하길: "모든 고대의 하늘의 영들과 권세들과 세력들이여, 당신들 모두는 보십시오! 그리고 당신들의 얼굴을 가리시오! 왜냐면 여기에서 일어나는 일은 당신들이 전에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거룩한 아버지가 아들 예수 안에서 전적으로 우리 앞에 임재하고 자신의 피조물 중 한 사람에게 육체적으로 사랑의 접촉을 하는 일을 허락했습니다!" 78|11. 이렇게 영원한 분이 일시적인 존재를 자신에게 이끌고 껴안으셔서 자신과 같이 영원하게 만듭니다! 오! 진실되고 유일한 모든 사람의 아버지여, 당신의 사랑은 얼마나 달콤합니까!” 79장 두 천사가 요소에를 섬기다 79|1. 여기에서 두 천사가 앞으로 나서서 말하길: "그래, 사랑하는 소년아, 너는 진실을 말했다! 태양이 그 광선을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공간을 가로질러 멀고 넓게 자신의 존재를 선포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끝없는 공간을 오랫동안 응시해 온 우리 눈에는 이 진실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는 계속해서 이런 영 안에 머물라. 이 영이 너를 그토록 순수하게 신성하고 숭고하게 높이고 있고 우리는 영원히 형제로 머물게 될 것이다!” 79|2. 요소에는 "당신들은 누구이고, 그런 숭고하고 지혜로운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당신들은 제가 인간인 것처럼 나와 같은 인간이 아닙니까?" 79|3. 두 천사가 말하길: "사랑하는 형제여, 우리는 영적으로는 당신과 완전히 같고 앞으로도 점점 더 당신과 같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살과 피를 입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천사이며 언제나 유일하게 주님을 섬기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언젠가 은혜롭게도 우리가 주님처럼 육체를 입는 일을 허락하면, 그때에 우리가 육체를 가진 면에서 당신과 완전히 같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으로선 당신이 우리보다 상당히 앞서 있지만 영원은 길고 끝이 없고, 영원 가운데 모든 차이점은 언젠가 균등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당신을 섬기고 당신이 무엇인가를 원하면, 말하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섬길 것입니다!” 79|4. 요소에는 "제가 당신들이 저를 섬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한 하나님과 한 주님인 아버지가 있습니다. 유일하게 아버지에게 저와 당신들을 인도할 권리가 있고 아버지에 의해 지음받은 우리 모두는 서로를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천사나 사람 중 하나라도 섬김이 필요하면, 항상 사랑으로 미리 서로를 섬겨야 합니다! 79|5. 그러나 저는 한 사람이 어떤 도움을 간청하는 도움이 필요한 형제를 돕는 일에 아무리 순종적이라 할지라도 그를 온전한 사람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는 단지 어떤 면에서 부유한 형제에게 자신의 필요 사항을 제시하고 그에게 적절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기회와 용기와 힘을 가진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회와 용기가 없는 사람이 부유한 형제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누가 그를 도와줍니까? 그러나 내가 이미 그런 도움의 요청을 받아 돕는 일을 좋다고 할 수 없다면, 명령을 받아 도움을 주는 일을 얼마나 더 승인할 수 없겠습니까! 79|6. 그러므로 제가 여기 생명과 죽음의 주재이신 분의 임재 아래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만일 당신들이 저에게 도움이 필요한 줄을 아시거든 내가 구하지 않아도 저를 도와주시거나 또는 제가 다스리는 사람인것처럼 성취하게 해주십시요. 저도 어딘가에서 제가 당신을 섬길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저도 그렇게 행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당신의 도움과 봉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쁜 명령에 의한 도움은 더욱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79|7. 그러나 모든 면에서 부유한 사람은 부지런하게 궁핍한 형제들을 둘러보고 그들 중 어떤 면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곧 다시 다른 면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았다면, 그는 그에게 도움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 판단으로는 그는 영원히 계속해서 그렇게 행하는 아버지 하나님을 확실하게 기쁘게 할 것이고 그가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으로 창조된 일을 정당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웃이 그에게 도움을 청할 때 단지 이웃을 돕는 사람은, 오! 하나님의 전적인 형상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그러면 도움을 제공하라는 명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전적인 형상으로부터 얼마나 더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79|8.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보십시요! 여러분의 지혜가 사람들이 당신들에게 도움을 구하게 하는 데까지 미쳐 사람들이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 당신들에게 요청하게 한다면, 소년으로서 저는 당신들과 자리를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단지 저를 시험하기 원했다면, 저는 적어도 제가 당신 앞에서 내 시험을 나쁘게 통과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제 입에서 당신들을 조금 심하게 힘들게 했을 수도 있는 말을 들었다면, 당신들은 제가 잘한 일로 인정해야만 합니다. 제가 제 입을 연 것은 당신들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진리 때문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진리에 합당하지 않게 저에게 당신들의 제안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온전한 하늘의 영들로서 당신들은 내 속을 미리 보고 알아차렸어야 했습니다. 즉 제가 당신들의 제안에 이런 대답으로 대응했을 것을 알아차렸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제가 당신들에게 전혀 감사할 수 없는 당신들의 제안을 확실하게 다른 모양으로 표현했을 것입니다." 79|9. 두 젊은이는 약간의 굴욕감을 느끼며 물러나서 말하길: "진실로, 그 어떤 천사도 이 소년에게서 이처럼 높고 순전히 신성한 지혜를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79|10. 내가 말하길: "예,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하나님의 눈은 매우 세심하게 보고 가장 온전한 천사의 얼룩도 찾아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가장 순수한 심장은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일을 허락한 것은 당신들을 위해서가 아니고 손님들을 위해서 입니다. 이로써 그들이 깨어난 소년의 순수한 입으로 그들에게 아직 경건함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게다가 이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특별하게 예리한 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내가 이런 기회에 그에게 할 말을 심장에 넣어주고 마침내 그의 입술에 넣어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그의 말은 전적으로 그 자신의 근본의 바닥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면, 그는 나에게 좋은 무기가 될 것입니다." 80장 키레니우스가 요소에를 받아들임 80|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저는 이 소년이 저에게 오기를 원하면, 그를 제가 데려가기를 원합니다. 저는 그를 제 자녀들과 동등하게 대우할 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제 자녀들보다 그를 위에 두기를 원합니다. 제가 인간이기보다 천사인 이 사랑스러운 소년을 내 아들로 부를 수 있게 된다면, 저는 진실로 이를 최고의 행복이라고 여길 것입니다! 어쨌든 그는 이전의 부모님과 다소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고 그를 받아 들일 수 있을지 아직 의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준비를 해서 제가 아주 성전적인 사람들로 알고 있는 그의 부모가 요소에를 아주 잘 알아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아이를 받아들이기 원하면, 아이는 그들에게 또한 자유롭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한가지 조건은 아이가 내 집에 머물러 내가 거하는 주변에 곧 아시아에 그러다 곧 유럽에서 그리고 곧 아프리카에 있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그의 지혜를 제가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80|2. 내가 말하길: "당신은 야이로와 소년과 협의하십시요! 나에게는 모든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소년인 내 사랑하는 요소에는 어디에서나 나를 향한 충성을 유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80|3. 소년이 말하길: "아버지, 당신은 제가 당신을 향한 충성을 유지할 것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까? 그러려면 당신은 단지 제 심장 안에 다른 생각을 넣어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므로 저는 당신에게 영원히 충성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땅에서 내 미래의 형편을 선택해야만 한다면, 저는 당신과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무한한 모든 하늘과 모든 옛 하늘과 새 하늘에서 사랑과 지혜와 모든 생명의 근원인 당신과 함께 하는 일보다 더 높고 더 낫고 더 복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는 단지 제 심장의 가장 내면의 진정한 실제적인 소원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일은 제가 이미 순종하는 법을 알고 있고 당신의 거룩한 뜻이 저를 위해 항상 단지 어느 곳을 정할지라도 저는 기꺼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제가 아주 존경하고 아끼는 키레니우스에게로 가고 이로써 저는 또한 저에게 매우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이 땅의 부모님에게 갑니다. 그러나 당신의 뜻이 아니면 나는 어떤 일도 쉽게 행하지 않겠습니다." 80|4. 내가 말하길: "네가 나와 함께 머물기를 원하고 시간이 지나도 또한 나와 함께 머룰 것이라는 사실이 너의 온 성품으로 증명이 된다. 그러나 너는 지금 당장 어느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 이 휴식은 네가 나와 외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상황을 위해 필요하고 이로써 너의 혼과 새로운 몸 사이에 좀 더 튼튼한 일관성이 형성이 된다. 이런 일이 1년 안에 일어나면, 너는 다시 나에게 올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내가 지금처럼 너의 혼을 내 의지의 권세로 네 몸에 붙잡아 둘 필요가 없이 네가 내 가까이에서 아주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될 것이다. 보라, 이것이 바로 너에게 유익하도록 내가 잠시 너로하여금 나를 떠나 있게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제 로마 총독 키레니우스와 함께 이곳을 떠날지, 아니면 이 땅의 부모님께 돌아갈 지 네 생각에 물어보라! 나에게는 모든 결정이 똑같다. 단지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네가 오랫동안 너를 어떻게 여겨야 할지 알 수 없게 될 부모의 집에서 낯선 사람으로 지내는 일보다 키레니우스로부터 항상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80|5. 요소에가 말하길: "좋습니다. 이제 제가 많은 것을 알게 되었음으로 대총독 키레니우스와 함께 가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모님을 만나보기를 원하고, 부모님이 저를 보실 때 어떤 의아한 표정을 지을지 알기를 원합니다. ” 80|6.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우리가 내일 여기에서 가버나움을 거쳐 시돈과 두로로 이동할 때 우리는 아주 쉽게 그렇게 할 수 있다! 네가 여기 내 옆에 있는 것을 보는 이름이 고넬료인 내 형제와 함께 우리가 가버나움에서 점심을 먹을 때, 몇몇의 도시의 책임자들과 네 부모님이 함께 식탁에 앉게 할 것이고, 그러면 너는 네 부모님을 보고, 듣고, 네 부모님이 너에 관해 어떤 견해를 밝히는 지 관찰할 충분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이 가운데 주의를 기울여 네가 그냥하는 한마디의 말로 너무 자신을 드러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네 부모님은 네 옷으로 너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내가 내일 즉시 로마인들이 입는 것처럼 내 재고에서 네가 토가를 입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때가 되기 전에 네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면, 너는 유일하게 네 입을 매우 조심해야만 한다!" 80|7. 소년이 말하길: "그건 걱정하지 마십시요! 저는 그리스어뿐만 아니라 로마어에도 꽤 능숙하기 때문에 무언가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외국어로 말할 것입니다. 당연히 저의 부모님도 그리스어와 로마어에 능통합니다. 그러나 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요약해서 저를 살아나게 한 주님의 도움으로 저는 모든 것을 확실하게 가장 좋은 질서대로 처신하는 법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80|8. 키레니우스는 아이를 자신의 가슴에 안고 입맞추며 말하길: "짧고 아주 좋아요, 나는 너를 넘치게 사랑하고 이제부터 나는 너를 내 아들로 생각한다. 나는 너를 내 육신의 자녀보다 더 사랑하고, 내가 이제 너에게 아버지가 된 것처럼 내가 자유의지로 그들의 아버지가 된 많은 다른 자녀들보다 더 사랑한다. 왜냐면 너는 네 영으로 모두에게 유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80|9. 소년이 말하길: "저도 또한 그런 일을 기뻐합니다. 왜냐면 제가 유익을 줄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 항상 저의 가장 큰 기쁨이었기 때문입니다." 80|10. 내가 말하길: "좋다, 나의 요소에야! 네가 네 결심에 충실할 것을 내가 보게 되면, 나는 또한 하늘에서 너에게 힘을 보내줄 것이다. 너는 이런 도움으로 더 많은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힘이 무엇으로 이뤄졌는 지 네가 힘을 받으면, 네가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쉼을 갖자. 왜냐면 이미 자정이 다가 왔기 때문이다. 내일은 또한 다른 날이고 나는 내 일이 어떤 일을 줄 것인지 미리 조사하기를 원하지 않고, 내일이 주는 일을 우리 모두가 받아드릴 것이다. 좋은 일은 우리의 몫이 될 것이고 나쁜 일은 우리가 제거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쉬러 가자!” 내 이 말 후에 모두가 쉼을 취했다. 81장 새로온 책임자에 대한 로반의 설명 81|1. 다음 날 아침은 다시 가장 화창한 아침들 중 하나였다. 밝았고, 우리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간 많은 참석한 손님들이 이미 밖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나와 제자들과 로마인들과 키스요나가 집을 나서 야외로 이동했다. 81|2. 그러나 우리가 야외에 있는 동안 밥 (Bab)도 가족과 함께 마을에서 나왔다. 그는 내 집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저녁 늦게 집으로 돌아갔었다. 그러나 그가 도착했을 때 그는 서둘러 우리에게 도시에서, 특히 회당에서 큰 소란이 일어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무에게도 감히 묻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일이 일어났음에 틀림없었다. 왜냐면 그가 회당의 종들과 주인들 사이에서 그런 흥분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81|3. 내가 말하길: "그일은 야이로가 예루살렘을 떠난 후에 도착한 새로운 회당장으로 인한 결과일 것이고 그가 아마도 오늘 여기 나사렛을 방문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 일은 전혀 상관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미 차려진 아침식사를 잘 즐깁시다." 81|4. 그런 후 나는 아직 이곳에 남아 있는 두 젊은이에게 말하길: "서둘러 회당으로 가서 장로 로반을 저에게 데려오십시요. 나는 그와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갑자기 나타나 당신들을 드러내지 않도록 천천히 가십시오!” 두 천사는 내가 그들에게 명한 대로 즉시 행했고 우리는 아침 식사에 참석해 즐겁게 아침 식사를 들었다. 81|5. 우리가 식탁을 다시 떠날 때, 로반은 두 천사와 함께 이미 도착했고 나와 아직 이 곳에 있는 고위 로마인들에게 깊이 절하고 완전히 지쳐 말하길: "오! 주님, 여기는 하늘이고 회당이 있는 곳에는 지옥이 전적으로 판을 치고있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이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 세상의 어떤 일도 당신에게 알려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우리의 새로운 회당장이 하는 일로 인해 진정으로 절망하게 되었습니다! 81|6. 그 인간이 사탄의 육신의 형제가 아니라면, 나는 내가 인간이 되기를 완전히 포기할 것입니다! 첫째, 그는 우리의 돈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소유물까지 빼앗았습니다. 이로써 우리가 앞으로 가족과 함께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밀가루와 모든 콩류와 모든 곡물과 모든 훈제 생선을 가져갔고, 우리의 황소와 젓소와 송아지와 양과 나귀를 성전의 재산으로 지정하여 자비 없이 우리에게서 빼앗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우리 모두를 성전의 배교자라고 선언했고, 더 나아가 온갖 형벌을 내리려고 했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고 동시에 그가 가장 중요한 임무인 당신을 백성들의 미혹자요 선동자로 사로잡아 재판에 넘기는 일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그런 잔학한 일에 대해 뭐라고 하십니까? 81|7. 헤롯은 당신의 모든 발걸음과 행보를 알고 있고, 그가 요한의 은밀한 제자였던 그의 점쟁이가 당신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요한이라고 말한 그릇된 견해에 사로잡히지 않았다면, 그는 오래전에 당신에 대해 매우 심각한 조치를 취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후궁 헤로디아의 부탁으로 지하 감옥에서 요한을 참수하고, 그녀에게 한 맹세를 지켰다는 증거로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그녀에게 바쳤습니다! 81|8. 오! 주님, 이런 적은 보고를 통해 당신은 이제 이미 상황이 어떤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당신의 모든 권세로 이에 대항하지 않으면, 당신과 여기 당신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육신적으로 죽음을 맞이할 것입니다! 말 그대로 모든 지옥이 설치고 있다는 말 이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머리에 현상금으로 금화 만 파운드를 걸었습니다!” 81|9. 나는 여기에서 마태를 불러 그에게 말하길: "당신이 듣게 될 말을 기록하십시오!" 81|10. 마태는 즉시 필기도구를 가져와 기록할 준비를 했다. 81|11. 그러나 내가 다시 한 번 로반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이제 요한에게 일어난 슬픈 일을 단지 요약해서 말했습니다. 새로운 회당장이 당신들에게 말한대로 이 일을 상세하게 아주 잘 말하십시오! 왜냐면 이 일이 기록되는 일이 저에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81|12. 로반이 말하길: "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자원함으로 설명할 것입니다. 저는 단지 제가 빼먹을 까봐 두렵습니다. 우리는 사탄의 형제가 회당장으로부터 나와 이곳의 우리에게 무시무시한 일을 행할 위험 가운데 있습니다!" 81|13. 내가 말하길: “아무 일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여기 우리에게 그에게 멘토를 줄 수 있는 정도의 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81|14. 로반이 말하길: "그렇다면 저는 새 회당장이 우리에게 알려준 대로 요한에게 일어난 일을 그대로 재현하겠습니다. 그의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82장 세례 요한의 역사와 종말 82|1. (로반:) “분봉왕 헤롯의 세금을 징수하는 신하들이 얼마 전에 헤롯에게 당신과 당신이 행한 일에 관한 소문을 전하고, 당신이 세금을 징수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망치게 했고, 징수원들이 당신의 권세에 어떻게 대항할 수 없었는지를 헤롯에게 전했습니다. (마태 14:1) 헤롯은 즉시 그의 점쟁이를 불렀고, 점쟁이는 첫째로 훌륭한 첩자였고 둘째로 비밀리에 요한의 제자여서 선지자 요한을 죽인 헤롯을 용서할 수 없었고 여기에서 헤롯에게 복수할 기회를 발견하고 단호한 표정과 말로 그에게 선언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요한이 지금 당신에게 대항하는 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82|2. 헤롯이 이에 두려워 떨며 자신의 종들에게 돌아와 말했습니다: '이는 내가 아는 목수 예수가 아니다. 그가 그의 아버지 요셉과 함께 내 새 왕좌를 만든 지가 5년이 채 되지 않았다. 예술적인 목수로서 그가 일반적인 아주 단순한 사람으로 서 있었지만 그는 상당한 기술을 보여 주었고, 그가 바로 나에 의해 참수된 요한이다.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지금은 불멸의 영으로서 나에게 다른 인간이 행할 수 없는 그런 행동을 행한다. (마태 14:2) 그러므로 너희들은 더 이상 그에게 어떤 일도 행하지 말라. 왜냐면 그런 일이 당신과 나에게 가장 큰 불행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82|3. 이런 설명을 들은 종들은 눈을 크게 뜨고 완전히 어리둥절한 상태가 되어 그 곳을 떠났다고 합니다. 왜냐면 그들 스스로가 당신이 요한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흥분한 헤롯에게 감히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82|4. 그러나 회당장이 이런 이야기를 했을 때, 우리는 요한이 살해된 일과 이 일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실제 헤롯이 그를 감옥에 가두었던 일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헤롯이 요한을 살해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회당장이 우리에게 아주 간략하게 말했습니다: '헤롯 자신이 초기에는 요한의 추종자였습니다. 당연히 아주 적게 요한을 추종했지만 요한을 특별한 현자로 존경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요한을 궁정으로 데려갔고 그에게서 은밀한 지혜를 배우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헤롯이 자신의 형제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향한 그의 나쁜 사랑을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태 14:3), 요한은 흥분하여 가장 심각한 어조로 헤롯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헤로디아를 취하는 일은 하나님 앞에 그리고 당신의 형제 앞에 올바르지 않습니다! (마태 14:4) 왜냐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 그러자 교만한 헤롯이 화를 내서 요한을 선지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요한을 감옥에 가두고 즉시 죽였을 것입니다. (마태 14:5) 82|5. 며칠 후 헤롯은 자신의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에 헤로디아의 아름다운 딸이 그와 그의 귀빈 앞에서 춤을 추므로 헤롯이 크게 기뻐했습니다. (마태 14:6) 그러므로 헤롯은 아름다운 무용수에게 그녀가 원하는 것을 주겠다고 맹세하면서 약속했습니다. (마태 14:7) 그러나 딸은 먼저 요한이 헤롯을 자기에게서 떠나게 하려고 했기 때문에 요한에게 원수를 갚겠다고 맹세한 어머니에게 갔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딸에게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고 말했습니다. 82|6. 그러자 딸이 가서 헤롯에게 말했습니다: '금 대접에 담긴 요한의 머리를 저에게 주십시오!' (마태 14:8) 이에 왕이 근심한 것은 요한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에게 원수를 갚을까 두려워하는 백성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맹세한 일과 자기와 함께 식탁에 앉은 자들을 위하여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딸에게 구하는 대로 주라고 했습니다. (마태 14:9) 종들이 가서 요한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마태 14:10) 종들은 미리 구실을 대어 여러 요한의 제자들을 내보내고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딸에게 주기 위해 식사하는 곳으로 옮겼고 딸은 쟁반을 그녀의 사악한 어머니에게 넘겨주었습니다. (마태 14:11) 82|7. 그런 일 후에 제자들이 다시 와서 크게 놀라고 슬퍼하여 요한의 고통당한 시체를 받아 울고 있는 수천명의 사람들 앞에서 장사를 지냈습니다. (마태 14:12) 그들은 헤롯과 그의 집의 모든 사람을 셀 수 없이 많이 저주를 했습니다. 그러나 헤로디아가 목전에 요한의 머리를 보자 마자, 그녀의 얼굴이 끔찍하게 일그러졌고 죽어 바닥에 쓰려졌고 잠시 후 그녀의 딸도 죽어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헤롯과 그의 모든 손님들은 공포에 질려 식사하던 곳으로부터 도망쳤습니다. 82|8. 주님, 이는 들은 그대로 말한 벳다바라 사막에서 멀지 않은 요단강의 세례 요한의 아주 슬픈 이야기입니다. 이 곳은 강은 호수로 흘러 들어가 마침내 사해로 향하는 곳입니다. 당신은 이 일에 대해 뭐라고 말하십니까? 특히 하늘과 땅을 순종하는 당신이 인간으로 이 땅에 거하는 때에 사람이 이렇게 마귀가 되는 일이 실제 가능할 수 있습니까? 당신에게 더 이상 번개와 천둥이 없습니까?" 82|9. 그런 후 키레니우스와 고넬료가 나에게 와서 매우 분노하며 말하길: "주님, 앞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더 이상 당신의 너무 큰 인내와 관용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즉시 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기껏해야 열흘 안에 예루살렘과 성전을 포함한 모든 지옥의 자식들을 이 땅에서 없애버려야 합니다!” 82|10. 내가 말하길: 여기를 보십시요, 이 두 젊은이로 로마의 모든 권력이 100년 동안 할 수 없었던 일을 한 순간에 해내기에 충분합니다! 그런 모든 일이 하나님의 질서대로 일어나지 않았다면, 가장 빠른 순간에 이 모든 자들을 파괴하는 일이 나에게 쉽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기 위해 그러한 극단적인 일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82|11. 그러나 이제 당신들이 이곳을 떠나는 일에 신경을 쓰십시오. 왜냐면 새로운 회당장은 악한 사람이고, 사탄이 그가 당신들에게 많은 해를 끼칠 수 있는 수천 가지 방법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곳을 떠나십시요! 82|12. 나도 또한 오늘 이곳을 떠날 것이고 그렇게 빨리 이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미친 개는 피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회당장은 금과 은을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는 이 직분을 구매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은 금과 은을 가지고 세상에서 세상 사람들과 함께 많은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당장이 행했던 것처럼 이익과 권력에 대한 순수한 탐욕으로 그런 직분을 사는 사람은 전혀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제 일어나 이곳을 떠나십시요. 당신 로반도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왜냐면 아직 지금까지 당신은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82|13. 로반이 말하길: "그러나 제가 당신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82|14. 내가 말하길: "대답이 당신의 심장과 입술에 주어질 것입니다!" 83장 나사렛의 성전의 새 최고 책임자의 장면 83|1. 로반은 이 말을 하고 급히 집에 갔다. 그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미 전령이 와서 회당으로 오도록 했다. 회당장은 회당에서 나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그가 로반이 나 때문에 수가에 다녀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로반이 재빨리 회당으로 갔고, 회당장이 그를 즉시 날카롭게 대했다. 83|2. 그러나 로반은 “나는 칠십에서 팔십 사이의 나이가 든 나사렛 장로입니다. 당신은 아직 30년을 체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돈으로 우리의 상관이 되었기 때문에 당신은 모세와 아론과는 거리가 멀고, 당신이 아직 태어나기 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을 나에게 가르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위엄 있는 전임자와 성전 전체가 만족하도록 우리 직분을 항상 수행했습니다. 모든 일어나는 일들을 경건한 유대인의 올바른 눈으로 보고 필요한 곳에 댐을 설치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문제를 더 잘 이해하고 이제 모든 그리스와 로마를 한꺼번에 유대인으로 만들기를 원한다면, 그대로 계속 하십시요. 나는 당신이 갈릴리 전역에서 우리 옆에 있는 유일한 유대인이 될 것을 보장합니다! 83|3. 보십시요, 여사이라의 중요한 지역이 이와 같은 이유로 완전히 헬라인이 되었고, 모든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제사장들이 그 곳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그곳으로 가서 예리한 조사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여사이라 사람들이 당신에게 설명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로써 당신은 가능한 한 빨리 도망칠 충분한 발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사리아인들이 떠났을까요? 너무 탐욕스러운 그곳의 사제들 때문입니다. 여사리아인들은 이제 모세 대신 피타고라스를 고백합니다! 83|4. 그리고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이 곳도 정확하게 마찬가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과 우리 모두는 떠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니 눈이 멀게 하지 말고 진리를 깨달으십시요! 83|5. 최고의 국가 권력은 로마인들과 그리스인들이고 그들은 유대인들이 그들의 가르침을 받아드려 개종하는 일을 보기를 좋아합니다. 갈릴리 전역에서 특히 현재에 성전 전체의 체계가 속이 빈 껍질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런 개종을 어떻게 막기를 원합니까? 돈을 위해 부유한 외국인들에게 지성소를 열어주고, 모든 맹세에도 불구하고 비웃으면서 큰 조롱으로 이런 모든 일을 백성들에게 알리는 탐욕스러운 성전 사람들 자신 외에 누구에게 이런 일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까? 가서 이 도시의 시민들에게 물으십시오. 그러면 백성들이 우리에게 말한 것을 당신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 83|6. 회당장이 말하길: "당신은 무슨 말을 합니까?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었습니까?” 83|7. 로반이 말하길: "예,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서 백성들에게서 확인해보십시요!” 83|8. 회당장은 회당을 아주 진지하게 오가며 잠시 후에 말하길: "이 나사렛 예언자는 실제 자신에게 속한 몫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헤롯 왕이 요한에게 행한 일이 그에게도 행해져야 할 것입니다." 83|9. 로반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이런 기적의 의사를 붙잡으려는 시도를 한번이라도 해보십시요. 그러면 그를 신처럼 숭배하는 백성들과 로마인과 그리스인과 유대인들이 당신에게 마찬가지로 할 말이 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나사렛 장로로서 당신에게 충실하고 권위 있는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합당한 전임자인 야이로의 겸손한 발자취를 따른다면, 당신은 한 동안 잘 지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처럼 모든 가장 높은 것을 가장 낮게 만들고, 가장 낮은 것을 가장 높은 것으로 뒤집어엎으려고 하면, 당신은 머지 않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기회를 찾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야이로 자신도 그리스인의 손 안에 있었고 보루스는 그의 사위입니다. 보루스는 기적의 의사이고 모든 종류의 보물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고 곧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요약해서 말하면, 단지 그런 시도를 해보십시요. 그런 후 저에게 제가 잘못된 조언을 했는지 말해주십시요." 83|10. 회당장이 화를 내며 발로 바닥을 치며 말하길: "당신들 모두는 이미 마귀에게 속해 있고 우리보다 우리의 적들에게 더 많이 붙어 있는 것 같고, 당신들이 백성을 속이는 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처럼 보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들 모두를 회당에서 내쫓고 예루살렘에서 온 새 사람들로 당신들의 자리를 주고, 당신들은 법정에 넘겨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에게 다시 묻습니다: 당신은 수가의 사마리아인들과 어떤 관계에 있습니까?” 83|11. 로반이 말하길: "저는 일흔아홉 살이고 제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압니다! 당신의 위협은 나나 다른 사람들을 두렵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를 법원에 넘기기 원한다면, 당신은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법원에 의해 체포될 가능성이 더 큰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인지 또는 당신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83|12. 운 좋게도 우리는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동생이자 로마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총독과 아주 좋은 관계에 있어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를 쉽게 감옥에 가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순전히 이기적인 성전의 지배욕으로 인해 성전을 미워하는 예수님 때문에 성전이 로마인들에 의해 아직 이 땅의 바닥처럼 되지 않은 것입니다! 83|13. 겨우 5주 전에 총독을 가장한 성전의 요원들이 저지른 유명한 세금 강도 사건과 그들의 사악한 운송과 치욕스러운 폭력으로 순전히 훔치고 갈취한 다른 많은 물건들이 키스에서 부유한 키스요나에 의해 붙잡혔다는 어떤 소식을 당신은 분명히 들었을 것입니다! 보십시요, 성전에 의해 아무 이유 없이 미움을 받는 예수를 가장 높은 로마인들도 그들의 목성보다 더 경배합니다. 예수는 그의 말씀과 그의 전례 없는 이적을 통해 예루살렘의 가장 파괴적인 폭풍과 같은 일을 막았습니다! 그러나 단지 당신들 편이 가진 어떤 고집스러움으로 인해 이런 폭풍과 같은 일이 사라지지 않았고 일어나게 됩니다! 83|14. 이 일에 보루스나 야이로 그리고 또한 나에 의한 보고가 단지 필요합니다. 그러면 내가 당신이 당신 자신과 당신의 예루살렘과 당신의 성전을 21일 동안 보게 할지라도 당신은 성전이 있는 곳을 찾기가 어렵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제 말을 잘 이해 했습니까?" 83|15. 여기에서 새로운 회당장은 분노와 화로 다시 바닥을 치며 말하길: '"누가 그런 일을 맹세로 확증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런 일을 행한사람들은 성전에 앉아 있습니다!” 83|16. 로반이 말하길: "로마의 법에 따르면 가해자는 맹세를 할 수 없고 다른 증인들이 단지 선서할 수 있고, 필요하면 만 명의 증인들을 불러 모을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정도면 수 십명의 범죄자들을 처리하는데 충분할 것입니다!" 83|17. 회당장은 완전히 낙담하여 말하길: "그러므로 여호와와 모세와 선지자들이 더 이상 존중받지 못하고 로마인들 때문에 사람들이 더 이상 여호와와 모세와 선지자들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단 말입니까?" 83|18. 로반이 말하길: "나에게 모세와 여호와와 모든 예언자에 대해 말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 이 모든 것들의 흔적이 당신에게 없고, 성전의 통치자들과 최고의 통치자들에게는 더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30년 동안 성전 전체가 환전소와 판매장으로 바뀌었고, 참 여호와와 모세의 흔적이 오래 전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아직 성전에 있는 것은 순수한 애벌레와 가면 뿐이고, 굶주린 늑대들이 불쌍한 양들을 더 쉽게 붙잡기 위해 양의 탈을 쓰고 돌아다닙니다. 당신이 모세의 율법을 따랐다면, 당신은 절대로 많은 금과 은을 주고 이 직분을 구매하기를 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모세가 금과 은으로 대 제사장직을 사라고 명령했다면, 나는 당신을 위해 목숨을 받치겠습니다!” 83|19. 로반의 대답에 새 회당장은 거의 분노하며 말하길: "그러나 그런 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전히 당신들 모두를 위한 주님을 찾아, 당신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정도로 놀라게 할 것입니다. 왜냐면 나는 아직 당신들이 모르는 것을 많이 알고 있고, 당신이 모르는 여러 길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83|20. 로반이 말하길: "실제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당신의 모든 길과 계단을 당신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당신이 비밀리에 우리를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길을 우리가 이미 막지 않았는지 여부는 아주 질문해볼만한 일입니다! 제가 말했듯이, 당신이 단지 한 번이라도 시도를 하면, 우리가 당신에게 어떤 말을 할지 즉시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3|21. 다른 사람들이 로반에게 말하길: "그러나 형제여, 왜, 이런 괴물을 확실한 멸망으로부터 보호하십니까? 그는 우리 손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를 나사렛의 돌로 치는 특별한 일을 행한다면, 그는 하늘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후 회당장에게 말하길: "우리는 당신처럼 바리새인이고 서기관이고 실제로는 더 이상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레위의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우리는 당신이 족보를 구매한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이 시대에 하늘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팔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지성소에 침입한 자요, 하나님을 기만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범죄에 대해 가능한 한 빨리 당신을 돌로 쳐야 합니다. 당신은 이에 대한 많은 저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돌을 잡을 것입니다!" 83|22. 이런 아주 힘있게 표현된 위협으로 회당장은 겉으로 참을 수 있는 것처럼 처신했지만 더욱 비통해졌고 잠시 후 그가 말하길: "당신들은 나를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나는 당신들처럼 성전의 큰 결함을 알고 있고, 단지 이런 결함을 어떻게 덮고, 어떻게 성전을 이전의 영광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84장 요한과 예수에 대한 시바의 증언 84|1. 그런 후 시바가 말하길: "알고 있는 우리들에게 무엇 때문에 그런 의미 없는 수고가 필요합니까? 제가 열한 살부터 스물다섯 살까지 성전에서 일하면서 그곳의 상황을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나쁜 짓을 하기를 원했다면, 제가 오래전에 모든 것을 드러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맹인이 된 백성들이 예전처럼 여전히 성전에 연연해 합니다! 84|2. 제가 왜, 백성들의 믿음을 빼앗아야 합니까? 제 생각으로는 백성들은 이런 믿음에 아직 무한한 희망을 두고 있고, 적어도 우리 사제들에게 최소한 좋은 세상적인 형편을 누리게 합니다. 그러나 튼튼한 기초가 없이 너무 야심차거나 거만하게 행동하면, 갑작스러운 실패나 붕괴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나중에는 그물을 찾아 바다가 깊은 곳에서 어부로서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84|3.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날마다 그의 수가 증가하는 우리의 원수의 세력을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성전이 우리를 보호해 줄 것으로 믿습니까? 당신은 그런 일을 절대로 기대하지 마십시요. 로마에는 불법적으로 성전에서 모은 큰 보물로 호화로운 집에서 사는 유대인들이 이미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의 성전 사람들 못지않게 우리를 대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의 성전 사람들은 이미 아시아의 본향으로 돌아오지 않기 위해 큰 바다를 건너 유럽의 이탈리아로 향해 여행할 수 있는 최선의 기회를 위해 제비처럼 그들의 날개를 이미 넓게 펼치고 있습니다. 84|4. 그러므로 첫째로 우리가 우리의 전공 분야인 제사장으로써 가능한 한 합당하고 의젓하게 우리의 사제의 일을 수행하고, 두 번째로 '옳은 것은 중간이다' 라는 로마의 격언을 따르는 일이 우리 모두에게 이제 좋은 조언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몇 년 안에 우리는 이미 어부가 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4|5. 여기에 더하여 그들의 새로운 가르침으로 몇 년 만에 온 땅을 얻을 수 있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는 힘을 가진 두 남자가 등장했습니다! 요한은 육체적으로 더 이상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 가운데 있지 않지만, 유대와 갈릴리의 절반이 그의 가르침을 고백했고 지금은 그의 생애 동안의 경우보다 훨씬 더 많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헤롯이 실제 그의 정욕으로 인해 가장 분명하게 계시된 선지자를 참수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헤롯이 또한 요한의 영과 요한의 신성한 가르침의 영에 대항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결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모든 좋은 가르침은 박해를 통해 비로소 위대해지고 극복 당할 수 없게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84|6. 요한을 육체적으로 제거했지만 그 자리에 잘 알려진 예수가 나타났습니다. 요한은 예수를 마치 두더지가 거대한 아라랏 산을 대하는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예수의 초인간적인 부드러움과 모든 한계를 뛰어 넘는 인간에 대한 친철함과 가장 자유로운 처신과 행동과 순수한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이해하기 쉬운 진리인 그의 말씀은 심장에 단지 완두콩만큼이라도 이성을 가진 사람은 한 순간도 그의 말씀이 하늘에서 온 것을 의심할 여지를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행동은 모든 인간이 그런 일은 오직 하나님이 할 수 있다고 말해야만 합니다. 84|7. 우리가 이제 그분을 대적하는 어떤 일을 원하거나 또는 행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분명히 그런 일을 실제 미워하고 견딜 수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확실하게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가장 큰 피해를 입게 할 것입니다. 84|8. 그러므로 가능한 한 현명하게 행동해야만 하고 결코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 우리의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존재가 하룻밤 사이에 사라질 것입니다!” 84|9. 회당장이 말하길: "그러면 당신은 예수를 붙잡지 말고 그가 우리를 완전히 파멸시킬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말입니까?" 84|10. 그러자 시바가 말하길: "예수를 붙잡어 두는 일이 당신에게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우리가 그를 대항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에게 수천 명의 제자들이 더 증가된 일 외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우리는 같은 수만큼 더 적어졌고 우리 모두는 곧 예수를 가장 진정한 하나님으로 여기는 로마인들의 날카로운 칼날에 희생되는 행운을 얻었을 것입니다! 84|11. 예수는 또한 항상 이 땅에서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 몇 명의 천사를 주변에 두고 있고, 그들은 겉보기의 모든 부드러움과 소년과 같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지극히 짧은 지혜가 꿈도 꿔보지 못한 권세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에게 손을 대고 그를 검거하기를 원합니까? 나는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모든 것이 되십시오. 그러나 단지 제정신이 없게 되지 마십시요! 당신이 악의로 그를 공격하기 전에, 당신이 이미 마비될 것입니다! 아니면 당신은 그가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대화를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생각합니까?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하늘처럼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그가 어떻게 며칠 전의 모든 작은 일을 알고 있었고, 우리가 한 밤중에 그에 대해 대화하고 조용히 떠나기로 결정한 일을 알고 있었는지 증인으로 여기에 서 있습니다! 84|12. 바다의 큰 폭풍에 대해 말하는 일은 아주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나 큰 폭풍을 스스로 통과하는 일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당신의 직분을 매우 조용하고 소란스럽지 않게 수행하십시오. 그러면 어느 쪽에서도 불편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압제적인 일을 행하면, 우리 모두가 당신과 당신의 가버나움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전체가 무너질 것임을 당신에게 보장합니다! 우리는 아마도 큰 영리함으로 실제 앞으로 50년 동안 예루살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우리의 시기 적절하지 않은 어리석음으로 몇 주 만에 예루살렘이 함락되게 할 수 있습니다! 84|13. 당신은 이제 당신에게 좋은 대로 자유롭게 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로마인들로부터 단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길은 매우 먼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는 우리에게 항상 속이 든 호두보다는 속이 빈 호두를 포기하라고 요구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속이 빈 호두였던 탐욕스런 성전에서 당신은 또 무엇을 얻기를 원합니까? 그 안에 무언가가 들어 있는 되어가는 일의 편에 서는 일이 훨씬 더 현명하지 않습니까? 나는 이제 로마에서 온 모든 위대하고 가장 권세가 있는 신사들이 어린 양처럼 예수의 인도를 받는 일을 노골적으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예수 자신에게 이런 권세가 있고, 그가 진정으로 신적이고 순수한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가 그를 대항해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합니까? 당신이 그를 사로잡으려는 표정을 짓기만 하면, 당신이 이미 마치 사로잡힌 것처럼 될 것입니다. 아무도 당신의 석방을 위해 한 걸음도 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현명하게 행하면, 로마인들도 친구가 되어 야이로처럼 좋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당신이 행하고 싶은 대로 행하십시오. 행한 결과가 우리가 당신에게 우호적인 조언을 했는지 적대적인 조언을 했는지 당신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84|14. 시바의 이런 연설은 효과가 있었다. 회당장은 부드러워졌고, 로반과 시바가 둘 다 완벽하게 옳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고, 그들의 충고를 충실히 따르겠다고 약속했다. 이로써 회당의 첫 번째 폭풍은 무사히 지나갔다. 85장 주님이 로반과 시바를 칭찬하다 85|1. 한 시간 후에 시바가 나에게 와서 회당에서 새 회당장과 논의한 모든 내용을 나에게 말하기를 원했다. 85|2. 그러나 내가 말하길: "친구여, 수고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나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당신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나는 당신과 로반이 당신의 일을 완벽하게 잘했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회당장이 여러가지 미친 일을 행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제 로마인들에게 어떤 짓을 하는 일이 어리석은 일이라고 확신하므로 적어도 잠시 동안은 잠잠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고 끊임없이 경계해야 합니다. 즉 당신들은 그가 시야에서 떠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나의 가장 열성적인 옹호자였고 옹호자이기 때문에 당신에게 적절한 기도와 안수를 통해 병자를 고칠 수 있는 능력과 새로운 회당장의 계획을 당신의 심장으로 파악하고 그에 대항하는 올바른 수단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당신에게 주기를 원합니다. 이런 수단은 매번 즉시 역사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수단이 효과가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또한 올바른 수단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게서 이를 위한 축복을 받으십시오!” 85|3. 여기서 시바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간청했다. 나는 내 오른손을 그의 심장에 얹고, 내 왼손을 그의 머리에 얹었다. 그 순간 그의 내면이 밝아 졌다. 그가 말하길: "주님, 이제 저의 모든 어두움이 사라졌습니다. 제 안의 모든 것이 밝아졌고, 마치 제 모든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투명한 물질로 이뤄져 낮의 햇빛이 방해 받지 않고 통과하는 것 같습니다. 오 주님, 저에게 이 축복을 영원히 남겨 주십시오. 저는 이 축복을 확실하게 지킬것이고 언제든지 감사함으로 존중하는 일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85|4. 내가 말하길: "언제든지 내 가르침 안에서 행하는 가운데 머무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이 빛을 상실하는 일로 인해 슬퍼할 이유가 절대로 없게 될 것입니다!" 85|5. 여기서 시바가 일어나 보루스와 야이로와 마리아와 우리 집의 형제들 외에는 더 이상 외국 손님이 없고, 심지어 12명의 주요 제자들도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에게 물었다. 85|6. 내가 말하길: "보십시요, 곧 가을이 오고 그 후에 겨울이 옵니다. 추수할 때가 가까웠으니 내가 나가서 밭과 포도원의 일꾼을 고용해야 합니다. 올해의 모든 수확을 잘 거두면 겨울에도 푹 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봄이 오면, 우리는 새로운 힘으로 다시 많은 할 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85|7. 나는 오늘 이 지역을 떠날 것입니다. 왜냐면 헤롯은 교활한 여우이고 새 회당장은 헤롯에게 충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이 사탄의 전쟁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몇 시간 전에 내 제자들을 파송했습니다. 그들은 내 형제 키스요나와 함께 갔고 거기 키스에서 기다리고 있는 요한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오늘 요한의 제자들과 함께 여기로 올 것이고 저녁에 나와 함께 이곳을 떠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는 곳을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스스로 당신 안에서 알게 될 것입니다. 85|8. 그러나 종종 보루스와 야이루스와 함께 동역하십시요. 왜냐면 그들은 이제 온 나사렛에서 가장 합당한 두 사람이 되었고 나의 전적인 사랑을 소유하고 있고 또한 나를 통해 하나님의 가장 큰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고, 이 두 사람처럼 나를 사랑하고 아는 것 같이 내 제자들 중에 지금까지 나를 사랑하고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85|9. 머지 않아 내 모든 제자들이 나로 인해 충분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어떤 현상에도 더 이상 나를 향한 오류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나를 깊게 전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배우십시오. 그러면 당신도 그들 자신이 성취한 일을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85|10. 시바는 이 말에 매우 만족하고 단지 두 천사가 더 이상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두 천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물었다. 85|11. 그러나 나는 시바에게 말하길: "눈을 들어 보십시오. 당신은 단지 두 천사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는 수많은 천사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85|12. 여기서 시바가 자신의 눈을 들어 보았다. 그는 큰 빛이 나는 두 천사장과 그들 주위에 언제든지 주님을 섬길 준비가 되어 있는 무수한 천사들을 보았다. 85|13. 시바가 곧 다시 눈을 땅으로 내리며 말하길: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제 눈은 너무 거룩한 광경을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광경을 볼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85|14. 내가 말하기를: "모든 일을 올바르게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지금 하늘의 가장자리를 보았고, 하늘에서 당신의 상급이 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회당으로 돌아가십시오. 여기 나사렛에 며칠 더 묵을 회당장이 당신을 찾게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가 이제 당신의 조언을 크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86장 나사렛 회당에서 새로운 회당장인 고라와 시바 86|1. 이 말을 듣고 정직한 시바는 자리를 떠나 곧 회당에 들어갔다. 그는 또한 즉시 회당장이 자신을 이미 아주 찾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회당장은 즉시 그에게 오랫동안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물었다. 86|2. 시바가 말하길: '주님, 저는 위험한 병자에게 갔고 그를 위해 도움을 주어야만 했습니다. 보십시요, 그는 나음을 받았고 그가 여행자였기 때문에 그는 이제 안심하고 그의 길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86|3. 회당장이 질문하길 "그는 어디로 여행을 갔고, 언제 떠났습니까? 그리고 그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내가 아직 그를 보고 말할 수 있습니까?” 86|4. 시바가 말하길: "그는 유대인이며, 위로부터 와서 이제 이미 아래를 향해 여행을 떠났습니다. 당신은 그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한, 그를 더 이상 보거나 말할 수 없습니다! 돌아오는 날이 언제가 될까요? 그런 일이 일어나려면, 많은 날이 지나야 할 것입니다!” 86|5. 회장당이 말하길: "나는 더 이상 이런 엉터리 정보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이 가서 당신의 병을 낫게 한 나그네에 대해 단호히 물을 수 있는 여관이 어디입니까? 바리새인의 이런 기적의 병 고침은 중요한 일이니 가능한 한 많은 증인의 확증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병고침을 믿지 못하게 되고 이로써 또한 이 역사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86|6. 시바가 말하길: "당신이 제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알기를 원하면, 저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요. 제가 아는 대로 저는 당신에게 가장 충실하게 전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아는 것보다 제가 어떻게 당신에게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숙소는 밖에 목수 요셉의 집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더 알아보기를 원하면, 가십시요! 그래도 무언가로 등을 보호하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왜냐면 그 곳에서 맞게 될 가능성이 적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사람들이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남다른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 그런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약간의 경솔함으로 무자비한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신도 당신의 몸을 타격하는 일을 막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말했듯이, 한번 시도해 보십시요. 그러면 사람이 이미 경험을 하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86|7. 회당장이 말하길: "그렇게 확신이 있는 말을 하니, 나는 당신들과 나사렛의 모든 시민들이 나를 대적하여 음모를 꾸몄다는 것을 단지 아주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합당한 답을 찾을 것입니다! 나는 이제 내가 이곳이 어떤 상태인지 거의 알겠습니다! 그러나 내가 곧 이런 음모를 완전히 폭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당신들과 온 도시에 화가 있을 것입니다! 목수의 집으로 가는 길이 어디입니까?” 86|8. 시바가 말하길: "이 창 밖을 보십시요! 약 2000보정도 가면 당신은 목수의 집과 그곳에 도달하는 길이 아주 쉽게 보일 것입니다. 그곳으로 가서 모든 일을 확인하십시요 또한 확실하게 두들겨 맞는 일을 주의하십시요!" 86|9. 회당장이 말하길: "그러나 당신들은 나와 동행하며 내 경비원으로 일하십시요!" 86|10. 그들은 모두가 말하길: "우리가 바보들입니까!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려운 사람이 등을 바깥으로 내밀어야 합니다!” 86|11. 회당장이 말하길: "내가 이제 여호와의 이름으로 스스로 나가서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인 나에게 손을 대는 자가 있는지 봅시다. 왜냐면 '아무도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 손을 얹지 못하리라. 기름부음 받은 자의 머리에 손을 대는 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86|12. 시바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은 우리가 이를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름 부음은 비참한 사기에 불과하고 더 이상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거짓 기름 부음을 받은 머리가 모든 공의를 따라 우리 원수의 주먹 아래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은 우리와 같은 거짓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들을 보호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오래 전에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우리 뒤와 성전 뒤에 무엇이 있는지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86|13. 회당장이 말하길: "그와 상관없이 나는 한 번 나가볼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시바 당신에게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에 당신이 나에게 말한 것과 다른 점을 발견하면, 당신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86|14. 시바가 말하길: "당신이 경험하기 원하는 일을 당신은 경험하기가 실제 어렵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완전히 다른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당신은 상당한 고통을 확실하게 받을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는 전혀 고통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86|15. 이 말에 회당장은 재빨리 밖으로 나갔다. 86|16. 그러나 그가 골목을 걸어갈 때 소년 소녀들이 소리치길: "그가 우리 모두를 멸망시키려는 새로운 사악한 회당장이다! 물러가라!!” 사방에서 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이 밧줄과 돌을 들고 그를 향해 달려왔고, 이미 돌 몇 개를 맞은 그의 몸에 멍이 들었다. 86|17. 회당장은 나사렛 사람들이 농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주 빨리 깨닫고, 가장 빠르게 회당으로 돌아가서 그의 뒤의 문을 서둘러 닫았고 그 후에 던져진 전체의 돌이 문에 맞았다. 이런 일이 나사렛 사람들이 새로운 회당장을 어떻게 여기는지 선명하게 말해주었다. 86|18. 회당장이 바리새인들에게 왔을 때 그는 크게 화를 내며 말하길: "이런 일은 당신들의 역사이고, 나는 당신들에게 복수할 것입니다!" 86|19. 시바는 이제 매우 흥분한 상태로 말하길: "불쌍한 사람이여! 무슨 말을 하십니까? 우리 모두가 당신이 나가는 일에 대해 경고했는데, 이런 일이 어떻게 우리의 잘못이 될 수 있습니까? 당신이 우리 백성들의 칭찬을 받게 되면, 당신은 비로소 백성들과 대화하고 협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당신을 칭찬하지 않는 동안에는, 당신이 감히 혼자서 도시의 거리를 걸을 때마다 당신은 항상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당신의 직분을 구매했기 때문에 당신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미움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제 처음 도착했을 때 압제를 통해 모든 일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모든 시민들을 압제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모든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당신을 지옥처럼 미워합니다.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에게 지금 최선의 일은 더 합당한 사람에게 당신의 직분을 파는 일입니다. 왜냐면 저는 당신의 미래가 좋게 될 것으로 전혀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86|20. 당신이 우리들 가운데 좋게 머물기 원하면, 당신은 하늘처럼 높게 다른 사람이 되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당신에게 완전히 불가능해 보입니다. 겉으로는 다정한 얼굴을 보여주지만 그러나 심장이 사나운 늑대이면, 우리의 인정을 전혀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는 이상하게도 당신의 철저하게 악한 심장으로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확하게 말할 만큼 충분한 예언적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86|21. 예, 당신이 당신의 심장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순수한 하나님의 지혜와 진리로 빛나게 한다면, 우리도 백성들 앞에서 당신을 찬양할 것이고 당신은 여기서 좋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대제사장과 당신의 빌라도와 이보다 더 적게 당신의 헤롯은 여기에서 당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86|22. 회당장이 말하길: "내가 이 세 명의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당신이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86|23. 시바가 말하길: "왜냐면 저에게도 당신을 정확하게 꿰뚫어 볼 수 있는 어떤 예언의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여기와 마찬가지로 가버나움에서도 우리 앞에 숨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여기에서 천 일간의 여행이 필요한 먼 거리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그런 먼 거리에서도 당신을 꿰뚫어 볼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우리를 상대로 어떠한 조치도 취하기 어려울 것이고, 우리는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미리 취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제 우리의 말에 만족합니까? 86|24. 보십시요, 우리는 나이들고 오래된 제사장들입니다! 여호와의 영이 예루살렘 성전을 완전히 떠난 지 오래된 후에도 우리 안에 아직 여호와의 영이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들 가운데 잘 지내기를 원하면, 당신도 진정한 사제가 되야만 합니다. 당신은 가짜 제사자으로서 우리들 가운데 절대로 인정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미 전에 당신에게 말했듯이 당신이 합당한 사람에게 당신의 직분을 파는 일이 더 나을 것입니다!” 86|25. 회당장이 말하길: "오! 예루살렘 성전에서 저주받은 음행자들아! 당신들은 내 아름다운 금과 은을 삼켰지만 그러나 당신들은 존경할 만한 유리한 자리 대신에 진정한 말벌의 둥지를 나에게 주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제 기다리라! 고라가 금과 은을 헛되이 당신들의 목에 두지 않았다는 사실이 곧 명백해질 것이다." 그는 잠시 후 다시 시바에게로 돌아서 그에게 묻기를: "내가 당신들의 우정과 백성들의 우정을 얻기 위해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86|26. 시바가 말하길: "로반처럼 제가 당신에게 이미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여기 탁자에 성경이 놓여 있습니다. 이 책이 여호와의 뜻을 당신에게 정확히 보여줍니다. 그대로 행하십시요. 인간이 만든 저주받을 성전의 규례를 따르지 마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우리 가운데 진정으로 좋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먼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다른 모든 일은 저절로 당신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86|27. 고라가 말하길: "예, 나는 이제부터 내 힘이 닫는 한 그렇게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적어도 1년 동안은 내 거처를 여기 나사렛으로 자리를 옮겨도 괜찮겠습니까? 왜냐면 내가 여기에서 당신들로부터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는 반면에 가버나움과 또한 고라신과 그리고 갈릴리 바다에 있는 다른 작은 마을들에서 분명히 아주 소름 끼치는 아첨꾼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6|28. 모두가 말하길: "당신은 아주 잘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우리의 회당장으로서 진정으로 섬길 수 있게 되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이곳에서는 더 이상 속임수를 쓰지 않고, 성전의 똥을 팔지 않고, 기도하는 집에서 황소와 소와 송아지 및 양을 흥정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의 작은 기도의 집은 기도의 집으로서 합당한 역활을 할 것이고 회당 안에서 교환이 일어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86|29. 우리의 작은 기도의 집에는 실제 언약궤 위에서 타오르는 화염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심장 안에 더욱 살아 있는 진정으로 생명력이 있는 화염이 있습니다. 이런 화염이 불씨 만큼도 진리가 없는 예루살렘의 모든 성전에서 섬기는 일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합니다. 하나님이 선지자 이사야의 입술을 통해 말한 내용이 진리임을 성전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보라, 이 백성들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심장은 내게서 멀다!' 예루살렘의 거짓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사장들이 그들의 조상들에 의해 돌을 맞은 선지자들의 가짜 무덤을 해마다 장식하지 않습니까? 현재 살아 있는 선진자들에게 다르게 행합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의 사악한 조상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단과 지성소 사이에서 스가랴를 죽였고 헤롯은 요한의 머리를 잘랐습니다! 말해보십시요, 그들이 어떤 종류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인지? 우리는 당신에게 아주 공개적으로 말합니다. 그들은 사탄의 종이고 결코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그들은 잘 알고 있듯이 다행히도 우리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에게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86|30. 그러나 그들이 어떤 축제를 위해 우리 중 한 사람을 예루살렘으로 친절하게 초대한다면, 우리는 세상의 어떤 보상에도 초대를 받아들이지 않을 만큼 언제든지 용감하고, 성전 주변의 비밀 방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인공적인 명예를 얻기보다 여기에서 자연사를 기대하기를 더 원합니다. 우리를 믿으십시오. 우리는 성전의 주인들처럼 영리하고, 고기를 불에 올리기 이미 훨씬 전에 고기맛을 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우리를 꼭 붙잡으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아무 것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86|31. 고라가 말하길: "나는 이제 이미 당신들을 전적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성전은 우리가 좋은 기회에 보여줄 많은 우정들을 기뻐해야 할 것입니다!” 86|32. 시바가 말하길: "당신은 아십니까? 우리는 의도적으로 성전에게 악한 일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전이 우리를 공격한다면, 성전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에게 성전을 공격할 재료가 진실로 부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86|33. 시바가 이 말을 한 후에 요리사가 와서 그들 모두에게 점심 식사를 들라고 했다. 87 장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사라에 대한 시바와 고라의 대화 87|1. 식탁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온갖 영적 토론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보루스가 식당에 들어와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그의 아내 사라를 소개했다. 사라는 유대교의 가르침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의 합법적인 아내로 유대인들의 책에 기록하기를 요청했다. 87|2. 시바는 즉시 큰 혼인 기록서를 가져와 즉시 두 사람을 하나님과 온 세상 앞에 전적으로 합법적인 부부로 등록했다! 87|3. 그러나 보루스가 그리스인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에 회당장이 시바에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물었다. 87|4. 시바가 말하길: "친구여, 여기 우리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오래 전에 결합시킨 부부를 혼인 등록하기를 원하지 않은 일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87|5. 회당장이 말하길: "결합시켰는지 어떻게 아십니까?" 87|6. 시바가 말하길: "당신이 오랫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제가 알고 있는 것처럼, 당신이 아직 결합에 대해 모를지라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이제 아주 편안히 머무십시요. 왜냐면 이곳에서는 모든 일을 성전과 다르게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87|7. 회당장은 미소를 지었고 이에 만족했다. 87|8. 그러나 보루스는 즉시 자루에서 무거운 금 주머니를 꺼내 규정대로 세금을 지불했다. 당연히 세금은 금 주머니에 넣은 것만큼 큰 금액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는 즉시 자리를 떠났다. 87|9. 보루스가 식당을 떠날 때 회당장이 자루를 들고 말하길: "자루에 5 파운드 이상의 잘 각인된 아우구스투스의 금동전이 들어 있고 그들 중 일부는 시베리우스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일이 이곳에서는 일반적입니까? 금 1파운드는 성전에 이미 큰 영광이 될 것입니다!” 87|10. 시바가 말하길: "이런 헌금은 이곳에서 희귀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 이후로 세계 최초의 의사인 보루스는 실제 아주 위대한 명예로운 사람이고 동시에 너무 부자여서 그는 단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더럽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87|11. 회당장이 더 묻기를: "가장 아름답고 가장 사랑스럽게 보이는 아내는 누구입니까?" 87|12. 시바가 말하길: "그녀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입니다. 그의 딸에 대해 내가 이미 당신에게 말한 바 있고, 그녀는 기적의 구세주 예수에 의해 두 번이나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났습니다." 87|13. 회당장이 말하길: "그녀는 아마도 심한 기절에 빠졌겠지요! 그런 섬세하고 매력적인 존재에게는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87|14. 시바가 말하길: "오호, 무덤에서 4일 동안 썩어가는 냄새를 민감하지 않은 코도 너무 잘 느꼈고, 우리 모두가 납골당으로 동행하고 애가를 불렀을 때 바른 모든 향유에도 불구하고 너무 고통스럽게 느꼈습니다. 그 곳에는 기절한 흔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한 구세주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가장 놀라운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는 다른 어떤 수단도 없이 단 한 마디의 말로 그녀를 가장 아름다운 생명으로 즉시 다시 불러드렸고, 그녀는 이제 이전의 그녀의 전 생애보다 더 활기차고 건강해졌습니다. 왜냐면 그녀는 아주 나이가 어렸고 이제 겨우 16세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87|15. 회당장이 질문하길: “그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87|16. 시바가 말하길: "최대 6일 내지 7일입니다! 저는 정확히 시간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지난 주 초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것만큼은 확실합니다." 87|17. 회당장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말하길: "그런 일은 진정으로 이 땅에서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입니다! 그녀는 이제 쾌활하고 가장 사랑스런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이미 무덤에서 4일 동안 시체로 있었다고요!? 진실로 그런 일은 들어본 적 없는 일입니다. 당신이 내가 더 이상 의심하기를 원하지 않는 완전한 진실을 저에게 말했다면 말입니다. 이곳은 순전히 기적적인 일만 일어나는 곳처럼 보입니다!” 87|18. 시바가 말하길: "예, 진실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앞서 언급한 구세주 예수는 모든 생각할 수 있는 관심을 자신에게 이끕니다. 그의 업적은 족장들과 모세를 통해 기록한 모든 것과 모든 역사를 능가하고, 우리가 위대한 선지자들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보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로 높은 정도로 능가합니다! 왜냐면 그런 일이 전에 일어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병이 아무리 심해도 병자를 보지도 않고 만지지도 않고 순수한 말씀으로 즉시 낫게 하지 못하는 병이 없습니다! 그분이 다른 일을 원하면, 다른 일이 순간적으로 이뤄집니다! 87|19. 예를 들어 약 4일 전 야이로의 퇴직과 퇴직 문서가 눈 깜짝할 사이에 예루살렘 성전의 대제사장에게 제출된 일은 기적 그 이상의 일입니다! 아마도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이 문서는 오늘까지도 대제사장의 손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로써 당신이 이틀 전에 가버나움에 도착할 수 있었고 오늘 아주 빠르게 가버나움에서 이 곳으로 도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 가운데 규칙과 오래된 전통을 어긴 일이 전혀 없습니다! 당신은 이제 이런 가장 기적적인 방법으로 모든 갈릴리 지역의 대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야이로의 퇴위는 필요한 모든 추가 서류와 문서는 전적으로 성전의 대제사장의 손에 도달했습니다! 이런 모든 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충실한 증인들이 우리는 불과 몇 주 전에 바로 이 예수님이 가장 격렬한 바다 폭풍을 위협했고 바다와 바람은 즉시 구세주의 말씀에 순종했다고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사례들을 당신에게 많이 말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다. 그의 말과 가르침과 진지한 사랑의 권면이 더 나은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사람이 이제 그를 사탄의 삯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87|20. 저는 당신에게 공개적으로, 신실하고 진실하게 말합니다. 그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랍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그분의 말씀과 가르침의 가장 놀라운 권세에 비하면 공허한 부수적인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어떤 예언자에게서도 꿈꾸지 못한 진리를 듣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의 생명을 그의 혼이 죽을 것인지 죽지 않게 될 것인지에 대해 조금도 의심할 수 없는 방식으로 당신에게 제시하고, 그는 불멸과 몸이 죽은 후 그 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영을 통해 혼이 영원히 살아남는다는 것을 당신이 한 순간도 의심할 수 없을 정도로 확실한 방법으로 당신에게 제시합니다. 87|21. 요약해서 이 예수는 사람이 최대한 양심적으로 아담 이후로 이 땅에 그런 사람이 거주한 적이 없었다고 말해야만 할 정도로 비범한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모든 원소가 그에게 순종하고, 셀 수 없이 많은 영들이 항상 그를 섬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의 여러 제자들로부터 그가 수가에서 갈릴리 가나로 여행할 때, 그가 즉시 한 낮의 태양을 완전히 어둡게 만들었지만, 잠시 후에 이전처럼 밝게 빛나게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87|22. 로반과 우리가 조사한 수백 명의 증인들이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가 수가에서 요셉과 베냐민의 집이었고 에서의 성이었던 두 개의 낡고 폐허가 된 성을 발견했습니다. 에서의 옛 성은 이제 부유한 상인인 야이로의 소유였고 그의 말씀 한마디로 순간적으로 재건했습니다. 이런 역사에 대해 그곳의 모든 건축의 장인들이 그런 두 개의 성을 이처럼 재건하려면, 모든 부지런함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만 10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게다가 아주 큰 건물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가장 굳은 건축 자재로 완공되어 그 자체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모든 요구 사항을 갖추고 있었고,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극도로 아름다운 방식으로 갖춰져서 마치 건축자들의 손에 의해 실제 이 땅의 어느 곳에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꾸며진 것 같았습니다. 87|23. 마찬가지로, 그의 이름은 필로폴드인 가나에서 온 어떤 사마리아의 그리스인이 저에게 수천 명의 증인을 데려왔기 때문에 내가 믿어야만 했던 거의 믿을 수 없는 일을 말했습니다. 87|24. 그러나 저에게만 해당되는 제 생각에 의하면 어떤 사람이 그러한 일을 이룬다면, 저는 그를 사람 이상으로 여기고, 위대한 선지자 이상으로 여깁니다! 저는 며칠 전에 내가 믿기로는 호수의 한 어부에게 또한 전적으로 기적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말을 했습니다. 그말은 모든 사람에게 확고하고 완전히 의심할 수 없는 믿음이 있다면, 누구든지 그런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믿음이 가장 위대한 기적 그 자체만큼이나 마찬가지로 기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런 믿음은 단지 자신 안에서 분명하게 의식하는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성공을 이루는 능력의 분명한 결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87|25. 그의 능력을 아는 사람은 그의 능력을 신뢰해야만 하게 되고 이로써 그는 이미 오랫동안의 충분한 경험을 통해 그의 능력이 행한 한가지 일이나 또는 어떤 역사를 성공시키는 일을 선명하게 의식하게 될 정도가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자신이 의식하는 힘들을 넘어서는 일을 성공을 위해 자신의 믿음을 확장시킨다면, 제 생각에 그런 믿음에 그가 자신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자신 앞에 바라보고 자신이 그런 일을 성사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은 힘을 자신 안에서 느끼면서 의심이 동반되기 시작합니다. 87|26. 제 앞 길을 가로막는 몇 킬로그램의 돌을 내가 보면, 내가 원하기만 하면, 내가 그런 돌을 치울 수 있다는 것을 잠시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는 길 앞에 십만 파운드 정도의 바위가 있다면, 치울 수 있다는 믿음을 굳게 붙들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제가 제 의지로 아무리 수고할지라도 그런 일은 아마 아무 소용이 없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십만 파운드의 하중을 200 파운드 이하를 들 수 있는 힘으로 들 수 있다는 주관적인 확신이 전혀 없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87|27. 그러나 이 예수에게는 이제 하나님처럼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그의 의지는 산을 한 조각의 햇빛처럼 움직일 수 있습니다! 땅과 공기와 바람과 물과 불이 어린 양이 목자에게 순종하는 것처럼 그에게 순종하고, 그는 최고의 궁수가 활에서 화살을 쏘는 것보다 천 배나 더 확실하게 번개를 인도합니다! 이런 일을 통해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까? 저는 이제 우리의 회당장인 당신에게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말해주기를 요청합니다!” 88장 성전에 대한 시바의 견해 88|1. 회당장이 말하길: "이 모든 일이 사실이라면, 나는 그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지만, 그는 이해할 수 없는 어떤 방식으로 여호와의 전능한 영과 긴밀한 연합된 관계에 있어야만 합니다. 즉 모세나 엘리야와 같은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엘리야는 하늘에서 불을 불러낼 수 있었고, 그 불이 그에게 복종했습니다. 엘리야는 아마도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기적적인 일을 행했을 수 있습니다. 그에 관한 이야기가 아직 백성의 전설로 전해지고 있지만 그러나 이를 단지 적게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진실이 많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88|2. 내 기억이 맞다면, 엘리아가 전장에서 죽은 해골 더미를 모두 소생시켜 살과 피부와 머리카락이 생기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또 다른 경우에 큰 유프라테스의 모든 주요 물의 원천이 3년 동안 마르게 했고 또한 구름에게 명령하여 3년 동안 하늘에 나타나지 않게 했습니다. 사람들이 진정한 회개를 한 후에 그는 다시 강의 근원을 열었고, 구름이 하늘에 나타나게 해서 마른 땅에 물을 주도록 명했습니다! 사람들이 모든 선지자들 중에 가장 특이한 선지자에 대해 아직 많이 말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매우 왜곡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엘리야가 세상의 종말 전에 다시 올 것이고, 큰 표적을 통해 사람들을 회개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이런 수수께끼 같은 선지자가 결코 죽지 않고 불 병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가 아주 쉽게 위대한 선지자의 영을 지닌 분일 수 있고, 그러므로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제 오직 하느님만이 행할 수 있는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88|3. 시바가 말하길: "당신의 관점은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엘리야의 전체의 역사를 무한히 뒷전에 두게 만드는 예수가 행한 여러 일들을 내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았다면, 저는 당신의 말에 거의 동의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묻고 말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어떤 일들을 말합니까? 그의 일이 무엇입니까?' 그러나 저는 그런 일을 설명할 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사람이 그런 일은 접 듣고, 보고, 느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그런 역사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예수가 약속된 메시아라는 수천 명의 사람들과 같은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에게 묻습니다. 그가 다른 시대에 오게 된다면, 그가 이보다 더 큰 표적을 행하겠습니까!? 게다가 그는 족보를 따라 요셉의 할아버지에게 까지 이르는 다윗의 가장 직계 후손입니다. (마태 1:1, 17).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요셉을 낳고, 요셉은 우리 예수의 아버지입니다. 이 족보를 이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면, 가장 직계로 다윗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메시아가 다윗의 후손이 될 것이고, 모든 사람이 그의 행위로 그를 알아볼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88|4. 제 생각에 이 예수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혈통은 정확하게 확실하고, 행동은 이 땅에서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일들로 가장 풍부하게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진실로 우리가 그분을 가장 분명하게 계시된 분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88|5. 지배욕을 가진 성전이 그를 영접하는 일을 쉽게 묵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은 실제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제 생각에 완전하게 죽은 성전을 결코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성전은 우리가 먼저 성전에게 한 자리를 위해 10명이 백년 동안 아주 잘 살 수 있는 정도를 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우리를 보호와 지혜를 줄 수 없고, 지속적인 생활비는 더욱 더 줄 수 없습니다. 88|6. 당신이 성전에서 회당장의 직분을 얻기 위해 금과 은으로 지불한 금액을 계산하면, 당신이 그 돈으로 100년 동안 귀족처럼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인들이 여기에서 당신을 압박할 때 성전에 보호를 요청하십시오. 그러면 성전은 당신을 보호해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보호해주기를 원하지도 않을 것이고 두가지 의미를 가진 위로와 함께 최대한 몇개의 손에 가득하게 은화를 줄 것입니다. 이런 위로는 물론 많은 금과 은을 받는 델파이의 유명한 신탁이 질문자들을 대하는 방식과 같을 것입니다. 즉 질문자에게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 일어나든 신탁이 항상 옳도록 답변을 줍니다! 88|7. 저는 현재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성전의 모든 비열한 행위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성전을 가능한 한 심하게 속이는 일에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왜냐면 친구여, 현 시대에 성전에 심하게 배신당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가능한 한 심하게 성전 자신을 가장 심하게 배신하는 현명한 노력을 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당신은 정직하고 의로운 마음과 얼굴로 성전으로부터 무언가를 성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오! 그런 일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진정 꾀가 많은 마음과 표정으로 성전에 가면, 저는 당신이 성전 사람들을 당신의 뜻대로 이끌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88|8. 저는 할례 받은 그리스인인을 아직 아주 잘 기억합니다. 그는 큰 재산을 가졌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그가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가득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남자는 꾀가 많은 얼굴을 가졌고 말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을 하면, 내 이름이 시바인 것처럼 그가 확신 있게 말한 것은 분명하게 가장 교활한 거짓말이었습니다. 기껏해야 스타터 (화폐 단위) 절반 가치에 해당하는 양피지 한 뭉치에 대해 그가 요구한 금액은 천 파운드의 금이었습니다. 대 제사장은 어깨를 으쓱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제 인생에서 두 번도 본 적이 없는 얼굴을 하고 아주 조롱하듯이 말했습니다: '모두 다 갖거나 또는 전혀 갖지 못합니다. ' 이에 대해 대 제사장은 창백해졌고, 즉시 그 그리스인에게 천 파운드의 금을 주었습니다. 어떤 이유로 그랬는지는 하나님만 아십니다. 성전은 지불한 금액의 단지 작은 금액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1년이 지난 후에야 그리스인이 가장 교활한 사기꾼에 불과하다는 것이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는 대 제사장으로부터 천 파운드의 금을 빼앗기 위해 모든 사탄의 마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88|9. 그러나 이와 달리 좋은 담보로 성전에서 돈을 빌리기 원하는 정직한 유대인들이 아주 자주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 정직하게 행동했고 너무 의로운 얼굴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 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전에 의해 속고 싶지 않으면 성전을 속여야 한다는 제 기본 원칙을 세웠습니다. ! 그러므로 저는 예수가 약속된 메시아인지 성전에 영원히 질문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성전 없이도 저를 위합니다! 당신은 이런 제 의견에 대해 뭐라고 말합니까?” 89장 메시아에 관한 고라와 시바의 대화. 사탄이 시바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89|1. 회당장이 말하길: "친구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왜냐면 나는 당신처럼 정직한 혼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옳습니다! 내가 당신의 관점에 완전히 동의하기에는 나는 아직 이 예수를 너무 적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다윗 이후로 역사적으로 확실하게 확인된 적이 없고 적어도 이 땅에서는 확증된 된 적이 없는 약속이 완전히 속이 빈 땅콩이 아니라면, 40년 동안 바벨론 포로 생활보다 로마인들이 이제 영원한 나라에 대한 더 확실한 반대의 증거이기 때문에 나는 당신과 같은 믿음을 갖는 일을 전혀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유일한 질문은 당신들 모두가 모든 일에 대해 어떤 말을 하는 지와 다른 도시들의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어떤 말을 하는 가입니다!” 89|2. 시바가 말하길: "내가 여기서 말하는 것은 이 도시에서 사는 우리 모두의 목소리입니다. 가버나움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여러 경우들을 통해 배운 거친 교훈의 결과로 이런 목소리로부터 멀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도시에 관해서는 당분간 있는 그대로 두고, 좋은 기회가 다가올 때까지 그들을 당분간 그들의 옛 망상에 머물게 놔둡시다! 89|3. 미래를 위한 당신의 직분이 이곳이면, 제가 단지 돌보게 하십시오. 그러면 몇 년 안에 갈릴리는 성전에서 완전히 독립하게 됩니다! 갈릴리는 이미 성전의 양피지에 최고로 위험한 마지막 지역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마지막 페이지를 찢어 버리면, 이제 우리에게 어떤 일이 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우리를 위하는 로마인과 그리스인이 있고, 이는 확실합니다. 게다가 전능하고 생명력이 있는 약간의 하나님의 은혜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우슬초를 핥는 성전은 전적으로 절망하는 가운데 화를 낼 것입니다!” 89|4. 회당장인 고라가 말하길: "나는 당신의 모든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나는 이제 당신이 옳다는 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다음으로 하늘의 영들 중에 가장 강력한 천사장 미하엘이 모세의 몸을 위해 사흘 밤낮으로 사탄과 그의 모든 힘과 권세로 힘든 싸움을 벌여야만 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만 합니다! 만약 사탄이 이제 우리를 상대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습니까?” 89|5. 시바가 말하길: "내가 미하엘과는 거리가 멀지만 저는 한 사탄이 아니라 일만 명의 사탄에 맞서겠습니다! 사람은 단지 용기를 갖고 악하고 저급한 존재를 끝까지 막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사탄이 악마로 가득한 지옥으로 아무 일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한번 그에게 그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약점을 보여주면, 이 싸움은 당연히 백 배는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89|6.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셨다면, 나는 절대로 사탄이 나를 내버려 두도록 사탄을 위해 성전을 짓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 향을 뿌리지 않을 것입니다! 사탄이 시바와 싸우기를 원하면, 그는 올 것이고 내가 3일 이내에 그와 싸움을 끝내는 일을 당신들이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89|7. 회당장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너무 무모합니다. 당신이 모기로서 감히 사자에게 맞서고 심지어 그에게 싸움을 위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단지 하나님께 사탄의 올무에서 당신을 영원히 구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89|8. 시바가 말하길: "친구여, 그러나 나는 한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이 이름으로 사탄과 악마의 군단을 대응하기에 충분합니다! 그가 나와 싸울 용기가 있다면, 그는 어디에 있습니까? 89|9. 모기는 강한 측면에서 사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모기가 원한다면, 가장 강한 사자를 며칠 동안 여행해야 할 거리 밖으로 물리칠 것입니다! 모기는 그의 귓가로 날아가 그의 귀속으로 윙윙거립니다. 이로써 사자가 마침내 가장 맹렬한 폭풍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생각하고, 동물들의 왕이 곧 가장 수치스럽게 도피할 것입니다! 89|10. 그러므로 강자 앞에 더 강해질 필요가 없고, 올바른 슬기로움이 모든 것보다 중요합니다! 보십시요, 당신은 진정한 사탄주의의 강력한 부분을 가지고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어떤 내 슬기로움이 사탄을 무기력하게 만들었고, 당신은 이제 자유한 사람으로서 우리가 택한 회당장으로 우리 모두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아직 우리를 해할 수 없었고 해칠 수 없고 앞으로도 우리를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89|11. 저는 제가 아는 것을 알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영원히 제 선생님과 주님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89|12. 고라가 말하길: "친구여, 너무 큰 소리로 말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악한 존재는 어디에나 그의 눈과 귀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도움과 나에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당신의 메시아의 도움으로 악한 존재가 분명히 우리를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게 전혀 도전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이 어떤 종류이든지 그의 방문으로부터 우리를 항상 보호해 주기를 빕니다!” 89|13. 시바가 말하길: "당연히 저도 싸움을 원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가장 작은 두려움도 갖지 않을 것입니다!" 89|14. 시바가 말을 마치자 갑자기 제멋대로인 거인이 경멸하는 얼굴로 식당으로 들어와 시바 앞에서 천둥 같은 목소리로 큰 방의 기둥을 떨게 했고 말하길: "네가 사자의 귀에 폭풍을 불러일으키려는 엉성한 모기냐? 시도하라, 비참한 먼지의 벌레 같은 네가 어떻게 나와 싸울 수 있느냐! 네가 아직 잘 모르는 일을 내가 또한 행할 수 있다! 보라, 너의 메시아는 단지 내 관대함에 의존하고 있다. 왜냐면 모기와 싸우는 일이 나에게 전혀 명예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의 메시아가 나에게 많은 헛수작을 한다면, 나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그를 십자가에 매달 것이고, 너는 십자가에 달린 네 메시아를 경배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순식간에 너를 태양의 먼지크기로 조각내버린다면, 너는 이제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89|15. 여기서 시바는 그의 자리에서 아주 부드럽게 일어나 거인인 사탄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명하길: "처량한 네가 이 곳으로 온 것처럼 너는 다시는 이 거룩한 곳으로 영원히 들어오지 않겠다는 진지한 의도를 가지고 이곳을 떠나라. 그렇지 않으면 주 예수가 너를 심판할 것이다!” 89|16. 예수라는 이름이 언급되자 거인은 몇 걸음 물러나서 분노에 가득 차 가장 미워하는 이름을 영원히 다시는 부르지 말라고 위협했다! 89|17. 그러나 시바가 말하길: "나는 네 귀에 윙윙되는 소리를 들려줘야만 한다. 이로써 네가 사자가 윙윙대는 모기 앞에 도망치는 일을 체험하게 할 것이다." 이 말을 한 후 시바가 다시 말하길: "지극히 높은 분의 아들인 예수여, 그를 정죄하고 꾸짓으소서! 지극히 높은 분의 아들인 예수여, 그를 여기서 영원히 몰아내소서! 지극히 높은 분의 아들인 예수여, 그의 셀 수 없는 죄를 꾸짖으소서!” 89|18. 그러나 사탄은 마지막 구절을 기다리지 않고 우레와 함께 도망쳤다. 89|19. 그런 후 시바가 사시나무 잎사귀처럼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는 고라에게 말하길: "이제 사자를 겁주어 쫓아내는 방법을 보았습니까? 그가 왜, 나를 바로 먼지로 만들어 버리지 않았겠습니까? 보십시요, 그의 무기력 때문입니다! 그가 충동을 느끼면, 그가 단지 다시 올 것입니다. 저는 예수의 이름으로 보장합니다. 그러면 그가 2번째에는 이번보다 더 빠르게 도망칠 것입니다!” 89|20. 회당장이 말하길: "친구여, 나는 당신의 이해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는 용기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나는 이제 모든 족장들의 아주 놀라운 시대로 완전히 돌아간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다시는 사탄에게 새로운 싸움을 요청하지 말라고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는 끝없이 독창적이고 모든 형태를, 심지어 빛의 천사의 형태까지 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믿기로는 그가 우리가 지금 보게 된 진실로 지옥에 합당한 내면보다 그가 부드러운 천상의 옷으로 가장한 그가 훨씬 더 위험하다고 믿습니다." 89|21. 시바가 말하길: "예, 우리에게 시험석이 있고, 이런 시험석을 통해 어떤 아이가 어떤 모양을 하고 나타나든 그의 영을 즉시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완전히 진정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이번 일로 인해 그가 오랫동안 물러서게 만들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90장 고라가 예루살렘 성전을 정결케 하는 일을 행한 주님을 기억하다 90|1. 그러자 고라는 시바에게 내가 아직 그 자리에 있는지, 나와 더 친해질 수 없는지 물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말하길: "나는 이제 당신의 메시아 안에 특별한 신적인 점이 있다는 것을 완전하게 깨달았습니다. 그는 전혀 사탄의 호의를 누리지 못하고 있고, 그의 이름은 사탄에게 가장 큰 고통처럼 보입니다! 이 두 가지 사실은 제가 가장 놀랍고도 특별한 방법으로 확실히 알게 된 사실이고, 영원히 절대로 부인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제 더 차분한 마음으로 지극히 높은 분의 아들이라고 부른 당신이 감탄사가 전적으로 옳을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러므로 나는 가능하다면 그를 만나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나를 인도해주십시요!” 90|2. 시바가 말하길: "모든 일이 잘 될 것입니다. 저는 당신을 그에게 인도하려는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백성들이 아직 당신을 대적하고 있어 좀 어렵습니다. 우리가 일반 폭도들의 악의로 우리에게 던진 돌에 맞아 다칠 위험이 있고 동시에 그는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가 그에게 짐이 된다면, 이런 일이 그에게 기쁨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되면, 그가 다시 여기로 오거나 키스로 와서 두 장소 중 한 곳에서 겨울을 보낼 것이고, 우리는 그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지금으로선 우리가 그를 더 잘 알아가려는 생각을 겨울까지 접어두는 일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90|3. 고라가 말하길: ' 당신이 지금 말한 것은 모두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런 아주 비범한 사람을 개인적으로 알기 원하는 열망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충만한 권세와 힘과 영광이 그를 통해 역사합니다. 아니면 잠시만요, 나에게 이제 부활절에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일어난 일이 떠오릅니다!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예수가 결국 안식일 후에 매매하는 자를 다 성전에서 내쫓고 돈 바꾸는 자들의 포장마차를 폭풍같이 넘어트렸고 판매용 동물들 모두가 끔찍하게 울부짖기 시작했고 동물들이 가장 급하게 성전의 판매장을 벗어났습니다! 90|4. 나 자신이 당연히 우호적이지 않은 의미로 말했던 그 남자도 갈릴리 사람이었고 또한 예수라는 이름을 가졌고 그와 함께 가장 평범해 보이는 많은 남녀들이 있었습니다. 그의 무리는 갈릴리 부랑자들의 공동체와 아주 유사했지만 그러나 그들의 인도자인 예수는 전적으로 그의 뒤에 뭔가 특별한 것이 숨겨진 사람 같았습니다. 90|5. 그는 별로 말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그가 한 말은 깊고 진실되었고 의미가 심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당시에 예루살렘에 있는 많은 병자들을 고쳤습니다. 그러나 그런 소식이 헤롯에게 전해졌을 때 내가 믿기로 헤롯은 수를 크게 두려워했고 기적의 사람이 갑자기 예루살렘에서 밤과 안개 속에서 사라졌고, 우리는 그가 어디로 갔는지 우리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곧 바로 갈릴리로 오지 않았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가 갈릴리로 왔다면, 즉시 그에 대한 소식을 받았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를 뒤를 따라가는 많은 정탐꾼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90|6. 몇 주 후에 목수의 아들 예수에 대한 소문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를 예수로 받아드릴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는 잘 알려진대로 읽고 쓸 줄도 모르는 단순하고 조용하고 학문적인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사람이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수천 명이 그 앞에서 마치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라도 하듯이 떨게 만든 강력한 예수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하나님의 역사를 행하는 사람이 유명한 목수 예수라면, 그는 틀림없이 부활절에 온 예루살렘을 겁먹게 했던 바로 그 예수일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예수라면, 나는 이미 예루살렘으로부터 그를 알고 있으므로 그를 귀찮게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90|7. 시바가 말하길: "예, 그와 예수는 하나이고 동일한 사람입니다! 저는 그를 몇 년 동안 알고 지냈으며, 또한 불과 1년 전에 사망한 늙은 요셉도 알고 지냈습니다. 저는 확실하게 그에게서 어떤 비범함을 조금이라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기 저기서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그가 태어났을 때 베들레헴에서 양 우리 안에서 매우 비범한 일이 일어났고, 아주 특별한 일들이 12살때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그러나 12살때부터 모든 비범함이 사라졌고, 부모가 걸었던 큰 희망도 사라졌고, 그는 이제 30세가 되는 현재까지 가장 눈에 띄지 않고 가장 단순한 목수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90|8. 그는 매우 과묵했고 10개의 질문에 대해 하나의 대답을 거의 얻지 못했고 이런 대답은 최대한 한마디의 대답이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그는 항상 어린이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그는 자주 기도했고 우는 모습을 보였고 항상 침묵했고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그는 유쾌하고 시끄러운 무리를 피해 도망쳤고 무엇보다 고독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상한 일은 그가 아주 희귀하게 회당을 방문했고, 마찬가지로 아주 드물게 학교에 갔습니다. 그는 그의 부모의 설득으로 일 년에 몇 번만 출석했지만 항상 눈에 띄게 화가 나서 곧 자리를 떠났고, 기도의 집에서는 그를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기도하는 집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그의 이런 기이함 때문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소 어리석은 사람으로 여김받게 되었습니다. 90|9. 그러나 그가 서른 살이 되자 갑자기 자신의 부모의 집을 떠나 한동안 유명한 요한이 사역하던 작은 요단강가 벳다바라 근처의 광야에서 머물다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곳으로부터 그는 지금처럼 하나님의 힘이 충만하여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고 모든 병자를 고치고 귀신 들린 자들의 악한 영들을 쫓아냈습니다. 이것이 제가 부분적으로 그 자신으로부터 알게 되었지만 그러나 대부분은 소문을 통해 알게 된 그의 이 땅의 삶의 역사를 대략적으로 아주 간략하게 설명한 것입니다." 90|10. 고라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이 옳을 것입니다! 베들레헴의 그 이야기는 약 30년 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내가 틀리지 않았다면, 늙은 헤롯이 예수 때문에 소년들을 잔인하게 살해하도록 명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집트로 도피했습니다. 이제 보십시요, 나는 이제 이미 아주 선명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그가 같은 예수입니다!? 예, 그에게는 어떤 특별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정을 통해 당신의 목표로부터 확실하게 멀어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이곳을 떠날 생각을 하기 전에 나는 그와 이야기하기를 원합니다!” 90|11. 시바가 말하길: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저에게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전령들 중 한 명이 먼저 열린 도시로 가서 백성들에게 당신이 이제 전적으로 호의적이라고 칭찬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린 거리를 통과하는 일이 안전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제 나사렛 사람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90|12. 고라가 말하길: "자, 빨리 여러 명의 전령을 보내 그들을 통해 백성들에게 호의적인 사람으로 내 이름을 찬양하게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가 더 빨리 우리를 떠날 것입니다!" 90|13. 시바가 즉시 12명의 전령을 보내 새 회당장을 매우 호의적인 사람으로 백성들에게 찬양하여 이 한동안 후에 백성들 가운데 큰 환성을 지르며 다음 안식일 전날 새 회당장을 맞이하기 위해 온갖 값진 선물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90|14. 전령들이 좋은 소식을 가지고 회당으로 돌아갔을 때 새 회당장이 시바에게 말하길: "이제 빨리 나갑시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결국 우리를 돌려보낼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나는 그 사람과 대화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90|15. 시바가 말하길: "저는 이미 준비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일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럴지라도 우리 둘만 갑시다!" 90|16. 시바와 새 회당장이 이제 즉시 밖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들이 성문 밖으로 몇 걸음 나가자 보루스와 야이로와 그의 아내 사라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그들에게 다가와 시바와 새 회당장에게 주님이 30분 전에 그의 12명의 제자들과 도착한 요한의 일곱 제자들과 함께 떠났다는 슬픈 소식을 그들에게 전했다. 91장 보루스의 집에 거한 예수의 친구들 91|1. 이 소식이 새 회당장을 슬프게 했고 그는 보루스의 초대를 받아 시바와 함께 보루스의 크고 궁전 같은 집으로 들어갔다. 보루스는 물론 즉시 모든 것을 동원하여 새 회당장을 가능한 한 훌륭하게 맞이했다. 91|2. 밥과 로반이 그들과 합류했고, 물론 저녁 내내 주 예수님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91|3. 그러나 마침내 회당장이 질문하길: "그러나 내가 그와 그에 대해 지금까지 들은 모든 내용에도 불구하고 그가 더 이상 감히 여기에 머물려고 하지 않은 진짜 이유가 어떠하든지 간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나에게 말해 보십시요. 왜냐면 그가 표면상으로는 그의 가장 높은 부르심 때문에 잠시 동안 여기에서 어딘가로 가야만 한다면, 이는 완전히 다른 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헤롯에 대한 두려움이 그가 이곳을 떠나게 한 것처럼 보입니다! 이제 나에게 알려진 그의 성품에 의하면 하늘과 땅에 복종하고 게다가 또한 로마의 총독을 가장 친한 친구로 둔 사람이 나약한 예루살렘의 분봉왕을 피해 도망칠 이유가 결코 없을 것입니다. 91|4. 진실로, 사람은 그 문제를 자신의 뜻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마귀를 두려워하기 시작하여 마귀로부터 도망치는 일이 이 땅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좋지 않아 보인다는 일은 너무나 확실한 일입니다! 흠, 흠, 내가 이 모든 일에 관해 생각하면 할수록 모든 일이 더 어리둥절해지는 것 같습니다! 91|5. 나에게 이에 관한 더 나은 설명을 해주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나는 비록 당신들이 나에게 사랑스러울지라도 나는 당신들 모두가 이 사람에 대해 크게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아주 공개적으로 천명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전능자는 진실로 헤롯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헤롯은 그를 핍박할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이 분봉왕이 나를 좋아하고 내가 당신들 중 누구보다 그를 잘 알고, 이 짧은 시간에 그가 요한을 죽인 일을 이미 천 번이나 후회한 일도 알기 때문입니다. 헤로디아와 그녀의 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분봉왕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그가 평생 선지자를 다시는 죽이지 않을 것입니다! 91|6. 그러므로 예수는 완전히 다른 이유로 이곳을 이렇게 빨리 떠났을 것입니다! 그리고 흥분한 요한의 일곱 제자가 헤롯에 대해 그토록 무서운 이야기를 그에게 전했을지라도,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모든 것을 알고 우리가 그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 그가 공개적인 거짓말을 한 사람들을 믿을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당신들 중 어느 누구도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그가 갑자기 떠난 더 나은 이유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91|7. 보루스가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그러나 여기에는 작은 문제가 하나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가 그분이 떠난 일을 당신 만큼이나 모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이 여전히 우리가 인정한 분이고, 받아들인 바로 그분이라는 것을 완전히 확신합니다. 전적으로 공개적으로 말해서, 그분은 또한 당신을 피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 일찍 그와 함께 며칠 동안 있었던 고위 로마인을 포함하여 많은 제자들 모두를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제 보기에, 당신이 그분을 위하고 전혀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그분은 당신을 두려워할 이유가 거의 없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그렇게 갑자기 떠나기로 결정한 이유는 겉모습에서 우리가 추측해야만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유가 그분에게 있을 것입니다." 91|8. 회당장이 말하길: "하지만 일이 어떻게 진행이 되었고 그가 떠날 준비를 하기 전에 어떻게 처신했는지 말해주십시요! 그러면 아마도 내가 또는 더 빠르게 친구인 시바가 더 합리적인 이유를 찾는 일에 성공할 것입니다!" 91|9. 보루스가 말하길: "일어난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님은 오전에 이미 자신이 사도라고 칭한 12 제자들을 바다로 가게 했습니다. 이로써 그들이 자신을 위해 한 배를 준비하게 했고 아마도 동시에 예루살렘으로부터 보냄받은 첩자와 고용된 암살자들이 있는지 알아보게 했습니다. 예수의 제자이기도 한 마태에게 속한 시바라에 있는 세관에서 예수의 제자들이 전에 만났던 요한의 일곱 제자를 만났고 그들이 예루살렘에서 그들의 선생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사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은 동시에 비록 헤롯이 예수의 소식을 전해준 사람들에게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한 요한이라고 공개적으로 고백했지만 그가 어떻게 아주 은밀하게 정탐꾼과 살인자들을 보냈는지 말했습니다. 헤롯이 정탐꾼과 살인자들에게 그들이 만일 예수가 진정으로 부활한 요한인 줄 알게 되면, 예수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아주 평화롭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진정한 예수라면, 그들은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그를 죽이려는 시도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살인에 성공했다면, 그들은 헤롯에게서 큰 상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죽임을 당할 수 없는 진정한 하나님이면서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살인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헤롯으로부터 같은 상을 받았을 것이고, 헤롯은 그의 큰 궁정 전체와 함께 예수의 추종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의 제자들과 함께 나사렛의 예수에게 오면서 이런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91|10. 주님이 이 말을 듣고 말했습니다: '이런 비열한 시험해보는 일을 통해서는 헤롯은 결코 내 제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 땅은 넓고 헤롯의 보냄을 받은 비열한 자들이 나를 찾지 못할 곳을 내가 찾을 것입니다! 인자가 고용된 살인한 자들을 통해 자신의 사명대로 되기 위해 이 땅에 임했습니까? 아닙니다, 영원히 아닙니다! 살인 도구를 손에 들고 내가 누구인지 묻는 사람은 절대로 답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우리가 이곳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낯선 땅으로 가서 우리의 육체의 생명을 위협하는 살인 무기가 없이 우리 자신 있는 그대로 믿게 될 사람들을 얻을 수 있는지 봅시다!' 91|11. 그러나 예수는 이런 말을 한 후 곧 바로 떠났습니다. 왜냐면 예수가 말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출발합시다. 왜냐면 내가 출발하기를 원하고, 나를 대적하는 600명의 헤롯에 의해 보냄받은 살인자들이 있고, 어디에 있는 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미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즉시 여기를 떠납니다!' 그의 모든 제자들과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와 함께 시바라를 향해 길을 떠났고 이제 이미 공해 상에 있을 것입니다!" 92 장 인류를 향한 주님의 자비 92|1. 이 말에 회당장이 말하길: "아, 문제는 이제 완전히 다른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두려움으로인해 떠난 것이 아니라 순전히 슬기로움으로 떠나서 헤롯이 합당한 형벌을 받을 모든 기회를 차단하여 그가 더 악해지지 않게 하고 적게라도 더 나아질 수 있게 했습니다! 아, 그는 아주 잘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단지 그를 칭찬할 수밖에 없습니다. 92|2. 그러나 이 헤롯도 또한 진정한 의미에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는 반은 선한 사람이고, 여기 저기에서 넘치게 자선을 베풀지만 그러나 그는 또한 그런 후 반절은 최고의 악마들에 속한 악마가 됩니다! 그는 오늘 당신에게 심장의 선함과 너그러움으로 가장 칭찬할 만한 약속을 하고 약속 직후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또한 그의 약속을 이행합니다. 그러나 다음 날 그에게 이 약속을 상기시키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는 약속한 모든 것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매우 민감하고 악의적이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거절당합니다. 이로써 그는 두 번째로 그에게 다가가 그가 한 약속을 상기시키려는 모든 용기를 확실히 잃게 됩니다! 92|3. 이런 이유로 그와는 절대로 어떤 특별한 우정의 연합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가 이런 연합을 확실하게 유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로 헤롯이 그런 사람입니다! 우리의 숭고한 구세주 예수님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전적으로 옳은 이유로 그를 피했습니다. 왜냐면 헤롯이 예수가 무적이라고 백 번이나 확신했을지라도, 이런 사실이 여전히 헤롯에게 전혀 증명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오늘 일어난 일이 내일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에게 기억이 없거나 또는 그는 단지 자신은 견딜 수 있지만 그 외에는 다른 사람은 견딜 수 없는 원칙을 따라 살기 때문입니다. 92|4. 그러나 그가 교활한 여우라는 것은 아마도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세금을 갈취하는 기술과 로마인들에게 임대 비용을 빚지는 기술을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어떻게 이를 행하는지를 압니다. 그러나 다른 기회에 말하겠습니다! 92|5. 나는 당신들로부터 우리 구주 예수께서 다시 나사렛에 오지 않을지 알고 싶습니다. 그분이 오늘 당신들 모두에게 이에 대해 말하지 않았습니까?" 92|6. 보루스가 말하길: "실제 특정해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겨울을 보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당연히 시돈이나 두로에서 겨울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우리는 주님을 향한 소식을 듣고 한동안 주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92|7. 매우 슬퍼 보이는 어머니 마리아가 말하길: "주님은 실제 이곳으로 올 것입니다. 그러나 확실하게 단 며칠 동안만이 될 것입니다!” 92|8. 회당장이 말하길: "사랑하는 어머니여, 그일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우리를 잊지 않을 것이며 당신은 더욱 잊지 않을 것입니다!” 92|9. 어머니가 말하길: "주님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내가 악하고 눈이 먼 사람들이 그들의 영원한 가장 큰 은인을 고의적으로 잘못 판단하고 그를 박해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가장 큰 배은망덕으로 그를 대하는 일을 보고 경험하면, 나는 슬픕니다!" 92|10. 회당장이 말하길: "사랑하는 어머니,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입니다. 다윗은 고난 중에 헛되이 이렇게 외치지 않았습니다: '아, 모든 사람의 도움이 얼마나 무익한가! 왜냐면 사람들의 도움은 고통받는 사람을 도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작은 제비가 크고 힘센 독수리를 악의로 핍박하는 것처럼 주님이 이 땅의 벌레와 같은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는 일은 어느 때이든지 하나님이 부여한 더 높고 신비한 능력을 가진 위대한 사람들의 슬픈 운명이었습니다. 왜냐면 작은 사람들은 자신의 모든 무의미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위대해지기를 원하기 때문에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이 나타날 때 그를 견딜 수 없어 하기 때문입니다. 92|11. 위대한 선지자들을 보십시요! 그들의 이 땅의 운명이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빈곤과 온갖 부족함과 결핍과 시기와 박해를 받고 마침내는 이기적인 이 땅의 벌레들의 손에 의해 난폭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왜, 항상 그렇게 하기를 원하셨는가가 어린 시절부터 저에게 수수께기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간의 경험이 우리에게 불행하게도 항상 그랬고, 마치 부담스럽게 짧은 겨울날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한번 정했고 우리는 이를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다른 삶에서 상황이 더 나아지기를 희망합니다! 92|12. 내가 주님에 대해 들은 바에 따르면, 당신의 신성한 아들은 세상의 모든 인간의 불의한 일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충분한 권세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렇게 행하지 않는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주님이 한 입김으로 이 땅의 벌레인 헤롯을 죽이느니 차라리 어떤 의미에서 그에게서 도망쳤다는 사실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쉽게 행할 수 있는 분이 그렇게 행하지 않았다면, 우리도 행할 수 없습니다. 이로써 항상 오래되고 잘 알려진 악이 남아 있습니다! 만약 주님이 언젠가 이곳으로 오게 되면, 나는 이 일에 관해 주님과 아주 진지하게 단둘의 대화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92|13. 보루스가 말하길: "그런 일은 거의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세상을 개선시키는 측면에서 황제의 삼촌이기도 한 총독에게 제안한 모든 제안들과 조언들에 대한 증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일은 모두 헛된 일이었습니다! 인류가 어떠한지, 인류가 단지 하나님의 순수한 가르침과 자신의 자유로운 결정을 통해 하나님이 한때 그들에게 정해준 영원한 운명에 도달하기 원한다면, 특별한 심판과 형벌 없이 어떻게 인류를 인도하고 지도해야 하는지 주님이 분명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총독을 비롯하여 우리 모두는 가장 확실하고도 의심할 여지가 없이 주님의 권리를 인정해야만 하고 반복적이고 단호한 강제를 전혀 사용하지 말아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의도한 단둘의 대화가 정해진 거부를 당할 것을 내가 당신에게 미리 보장합니다!" 93장 보루스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말하다 93|1.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가 앞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세상적인 관계의 관점으로 보면, 인류는 항상 더 나아진 것이 아니라 더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모세와 모든 위대한 선지자들이 이제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소위 더 나은 모임에서 그들은 모세와 선지자들을 비웃습니다. 그들의 계시를 경건한 것으로 여기지만 그러나 인간의 영을 위해 전혀 가치가 없는 우화로 간주하고, 피타고라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르침을 모든 예언자들의 가르침보다 하늘처럼 높게 여깁니다! 이에 대한 생명력이 있는 증거는 모든 예언자들의 가르침이 근본적으로 아무리 숭고한 진리일지라도 사람들에게서 가르침 그대로 이루기 원하는 가르침의 목적을 전혀 달성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93|2. 계시를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는 수단을 영원히 주지 않는다면, 모든 계시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런 수단을 통해 유일하게 사람들이 항상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동일한 존경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모가 매가 없이 자녀를 교육하려고 노력하면, 부모가 아무리 현명하고 좋은 가르침을 준다고 해도 미성년인 자녀가 부모를 얼마나 존경하게 될지 우리는 단지 아주 빠르게 알게 될 것입니다! 93|3. 그러므로 모든 가르침과 심지어 법들을 채찍과 칼이 없이 사람에게 넘겨준다면, 나는 모든 가르침과 법들의 효력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사람은 근본적으로 악하고 선하게 만들기 위해 먼저 채찍으로 맞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93|4. 보루스가 말하길: "나는 그런 점에서 당신에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크게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님 자신의 입으로 가르침을 받는다면, 당신이 비로소 크게 중요한 점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93|5. 보십시오! 우리 앞에 어떤 수행해야 하는 기계적인 작업이 있다면, 우리가 처음에는 놀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일을 더 잘 알게 되면, 우리는 즉시 많은 결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우리는 즉시 이 일에서 눈에 보이는 결점을 없애기 위한 진정한 열정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작업장의 장인에게 가서 이런 저런 말을 할 것입니다. 93|6. 그러나 작업장의 장인은 미소를 지으며 필연적으로 우리와 대화를 시작하고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그렇게 하는 일이 작동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계는 매우 주목할만한 많은 요소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계를 주문한 사람이 그의 필요에 따라 기계를 주문했습니다. 이러한 필요를 위해 기계는 단지 관찰된 특정한 역활을 할 수 있고, 모든 추가된 요소는 기계 자체에 명백한 결함이 될 것입니다! 기계는 작동하기 위해 단지 일정량의 힘이 필요하고, 특별한 작동을 위해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힘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기계에게 더 많은 힘을 부여하면, 직공이 매번 움직일 때마다 실을 끊고 이런 식으로 하루에 1야드의 물건도 생산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계가 해야 할 역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바로 그 시설을 가지고 있고, 적게 가지고 있는 일은 기계에게 결함입니다! 아, 기계를 오래 쓰다 달아지게 되면, 기계를 다시 손보아야 할 시점이고 기계를 원래의 상태로 돌려 놓아야 기계가 다시 본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93|7. 보십시요, 슬기로운 작업장의 장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할 것이고, 결국 우리 둘 다 우리 자신들에게 말해야만 하게 될 것입니다: 장인의 말이 옳습니다. 왜냐면 모든 장인은 분명히 우리와 같은 소수의 유사 장인보다 자신의 일을 더 잘 이해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사람들이 신적인 지혜 옆에서 심지어 악마처럼 더 악하게 될 수 있는지 묻는다면, 우리는 주 예수님으로부터 이와 관련하여 거의 똑 같은 대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93|8. 우리는 사람의 내적인 기관들과 특성에 대해 무엇을 압니까? 우리는 종종 주님께서 아직 전적으로 축복하는 곳을 저주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좋은 것이나 또는 나쁜 것을 완벽하게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93|9. 모든 사람이 아무리 선하다 할지라도 그의 마음에 다소 이기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사람의 이런 특성에 따라 사람은 또한 항상 자신의 이웃의 재판관이고, 이웃이 자신에게 유익이 되게 하려는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행동을 행하면, 항상 가장 먼저 가장 잘 이웃의 잘못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위해 조금은 이기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내리는 이웃에 대한 판단은 단지 비뚤어진 판단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편향된 판단이 상호 불만을 야기하고 점차적으로 성가심과 시기와 분노 및 이와 유사한 도덕적으로 칭찬하지 못할 만한 일을 불러일으킵니다. 93|10. 나중에 사람들이 악하게 된 책임이 사람들 자신 외에 누구에게 있겠습니까? 생명의 기계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낡아집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기계의 숭고한 장인이 때때로 생명의 기계를 수리하거나 또는 때로는 근본적으로 다시 새롭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93|11. 그리고 그런 근본적으로 수리할 시간이 거의 천년이 지난 지금 다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더 나은 사람들을 위해 이 땅이 잠시 동안 유지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천 년 이상은 나아진 사람들을 다시 수용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저 세상에서 내가 당신에게 이제 말한 대로 될 일에 대해 가장 정확한 증인이 될 것입니다!” 93|12. 회당장이 말하길: "나는 이제 당신에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당신의 선생님의 합당한 제자입니다! 나는 내가 앞으로 참된 지혜에 관해 당신과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친구 시바의 도움으로 내가 곧 당신과 그런 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왜냐면 현재 가지고 있는 예루살렘의 성전 지혜로는 이곳에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일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면 현재의 성전 지혜는 전혀 깊지 않기 때문입니다!” 94장 나사렛에서 주님의 친구들의 공동 생활. 94|1. 회당장이 미소를 지으며 이 말을 했을 때, 도시의 몇몇 시민들이 여러해 동안 광란병에 시달려온 한 병자를 데려왔다. 그러나 그가 가난하여 그의 가족이 감히 의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시도를 하지 못했고 그를 나에게도 데려오려고 하지 않았다. 왜냐면 많은 시민들 사이에 누가 나에 의해 치유를 받은 사람은 그의 혼을 바알세불에게 바친거라는 나쁜 전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보루스에 대해서도 거의 같은 소문이 돌았고, 사람들이 보루스가 나로부터 악마를 부분적으로 배웠다고 말했다. 94|2. 그러므로 보루스가 이미 알고 있는 미친 사람과 그를 데리고 온 정신이 나약한 친구들을 보았을 때 그들에게 말하길: "그가 이제 당신들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기에 당신들이 그를 악마에게 넘겨주기를 원합니까?" 94|3. 두 사람이 말하길: "주인님, 그러나 우리는 더 잘 알고 있으므로 그를 이제 당신에게 데려왔습니다!" 94|4. 보루스가 말하길: "누가 당신에게 나은 것을 가르쳤습니까?" 94|5. 두 사람이 말하길: "주님, 오래 전에 어리석음으로 사슬로 묶고 재갈을 물린 것처럼 우리를 가르치고 데리고 있던 자들입니다!" 94|6. 보루스는 약간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미친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왜냐면 당신들의 큰 어리석음 때문에 그의 심한 상태가 그 안에서 굳어졌기 때문에 당신들의 약한 믿음으로는 이제 미친 사람을 돕는 일이 어려울 것입니다!" 94|7. 두 사람이 말하길: "주님, 우리의 믿음이 약했더라면, 우리가 병자를 당신께 데려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94|8. 보루스가 말하길: "그럼, 좋습니다. 사람 안의 하나님의 능력이 어떤 일을 행할 수 있는지 봅시다!" 여기서 보루스는 머리의 모자를 벗고 환자에게 다가가 큰 소리로 말하길: "내가 영원한 예수 이름으로 네가 건강해지고 앞으로는 자유롭게 걷기를 원한다!” 94|9. 그 순간 미친 사람이 완전히 건강하게 되었고 사람에게 이런 능력을 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94|10. 그러나 보루스 자신은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고, 고침을 받은 남자와 그의 두 친구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고, 즉시 두 사람과 나음받은 사람에게 손님의 식탁에 있었던 마실 것과 먹을 것을 주었다. 94|11. 그러자 회당장이 보루스에게 다가가 말하길: "나는 진실로 당신에게서 그런 능력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오늘 회당에서 예수의 이름에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잘 체험한 바로는 예수 이름의 능력 앞에 심지어 지하 세계의 권세자들도 매우 절망하는 가운데 존경합니다. 그러나 내 눈은 육체의 질병이 어떤 성격의 질병이든 예수 이름 앞에 복종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 곳에서 내 눈으로 비로소 보았습니다. 이 예수 뒤에 진정으로 엘리야와 같은 예언자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아는 한 그의 이름으로 병 고침을 받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 이 이름에 대해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94|12. 회당장이 이 말을 하고 병 고침을 받은 사람에게 가서 그가 이제 실제 완전히 나았는지 물었다!? 94|13. 치유된 사람이 말하길: "나는 지금처럼 건강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50세입니다. 이런 사실이 치유되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94|14. 회당장은 그를 칭찬하고 그에게 좋은 금 한 조각을 주었다. 94|15. 그러나 나음 받은 사람이 거절하며 말하길: “주님, 여기 나사렛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주십시오! 저는 이제 일할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저에게 충분한 재산입니다!” 94|16. 회당장이 말하길: "이는 진정으로 이기적이지 않다는 뜻입니다! 나는 진실로 당신에게서 그런 점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제 여기 나사렛과 온 갈릴리의 회당장이고 여기 가버나움에 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필요가 생길 때 당신은 나를 잘 찾게 될 것입니다!" 94|17. 치유된 사람이 말하길: "선한 사람은 적은 수입니다. 모든 가난한 사람이 소수의 사람들을 기억해 둬야만 하고, 그들에게 필요가 생기면, 소수에게 가야만 합니다. 그런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필요가 생기면 당신에게 갈 것입니다." 94|18. 이 말을 마친 후, 치유된 남자와 그의 두 안내자 세 사람이 일어나 보루스와 회당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도시 외곽에서 수백 걸음 떨어진 곳에 임대한 집에서 살고 있었고, 알려진 대로 나사렛 밖에 있는 우리 집과 마찬가지로 바로 출구 맞은편에 있었다. 94|19. 보루스의 집에서 일어난 일 후에 그 일에 대해 아직도 많은 이야기를 했고 모여 있는 사람들이 자정이 지나도록 해산하지 않았다. 어머니 마리아는 그녀가 한동안 보루스의 집에 잠시 머물렀고 그녀는 잘 보살핌을 받았고 많은 사람들을 위로했다. 온 집이 그 집에 머무른 두 형제인 장로들을 돌보았고 보루스가 그들에게 단지 필요한 모든 것을 항상 제공했다. 나사렛에 있는 내 친구들은 내가 개인적으로 함께 하지 않는 동안에 최선을 다해 살았고 매일 그들 자신이 체험한 나와 내 가르침과 내 행동을 생각했다. 94|20. 그러나 새로운 회당장은 모든 것을 점점 더 세심하게 조사했다. 그러나 그는 항상 그 반대의 확신을 얻었다. 왜냐면 그도 전날 경험한 일을 다음 날에 아주 가볍게 여기고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들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이로써 시바와 로반은 일반적으로 항상 엄밀하게 정의롭게 머물고 행하려는 의도를 가진 선량한 사람과 매일 새로운 문제를 겪었다. 그러나 그는 항상 옳고 그름에 대한 모든 종류의 원칙 사이를 왔다 갔다 했고 때문에 그는 항상 무엇이 실제 옳바른지 물었다. 94|21.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대로 사는 일 외에는 다른 어떤 일에도 진정한 공의가 없다는 것을 그의 손가락으로 수천 번 증명해주면, 그는 오늘 이를 아주 잘 이해했지만 그러나 다음 날 그는 그에 반대하는 합리적인 많은 반박거리를 찾아 시바가 회당장의 모든 반박에 대응하는 일이 종종 매우 어려웠다. 시바는 내가 그에게 회당장을 오랫동안 완전히 신뢰할 수 없을 것이므로 항상 예리한 눈을 가져야 한다고 그에게 말한 이유를 이제 이해하게 되었다. 94|22. 회당장은 무엇보다 내 이름의 힘을 생각했다. 그는 종종 견딜 수 없게 했지만 시바가 내 이름으로 가장 쉽게 그에게 대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보루스는 항상 그에게 대부분의 후견하는 일을 베풀었고, 그가 최소한 몇 일 동안이라도 내 이름을 굳게 믿도록 그에게 항상 잘 대했다. 94|23. 이를 통해 나사렛 사람들이 내가 떠난 후에 어떤 일을 했는지 일반적으로 보여주었다. 우리는 이제 나 자신에게 돌아가서 내가 저녁에 나사렛을 떠난 후 계속해서 어떤 일을 하고 가르쳤는지, 내가 어디로 갔고 어떻게 그 곳으로 갔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95장 광야의 오천 명에게 병을 고치고 음식을 주는 기적. (마태 14장) 나사렛에서 일어난 역사: 벳다바라 동굴 (최초 사람들의 먹이기), 기도의 산, 갈릴리 바다 위를 걸은 역사 (베드로의 믿음의 시험), 배를 타고 같은 이름의 만에 있는 게네사렛까지 여행. (95장-167장) 95|1. 내가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요한의 제자들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분명히 이런 일을 더 일찍 알고 있었고, 그렇지 않았다면 아침의 적절한 시간에 모든 큰 무리에게 내게서 떠나라고 말하지 안 했을 것이다. 나는 즉시 12제자와 함께 나사렛을 떠나 바닷가 시바라에 이르러 즉시 배를 타고 벳다바라의 위쪽 지방으로 갔다. 배 안에서 제자들이 낮 동안 가르치고 행한 일을 나에게 말했고 그러므로 내가 제자들을 칭찬했다. 95|2. 우리가 의도한 곳에 도착했을 때 내가 제자들에게 배에서만 머물라고 하고, 광야로 가서 내가 며칠 동안 머물면서 잘 알려진 헤롯의 올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거처를 구하고 정하기 위해 혼자서 배에서 내려 단지 몇몇의 제자를 동행했다. 95|3. 그러나 우리 배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다른 많은 작은 배들이 뒤따랐지만 이로써 내 거처를 쉽게 알게 되었다. 내 도움이 필요한 인류로부터 나를 완전히 숨길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이 더욱 쉽게 내 거처를 알게 되었다. 95|4. 그러므로 내가 광야에 머문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모든 성읍들과 시장들과 마을들에서 큰 무리들과 이전의 성읍들과 장터들에서 이미 나를 만났고 전날 아침에 그들의 고향으로 돌려보냈던 팔백 명이 넘는 옛 제자들과 함께 큰 백성들이 나에게 다가 왔다. (마태 14:13) 95|5. 그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갈릴리 가나와 사마리아 가나에서 왔고, 몇몇의 사람들이 예사이라와 기스와 시바라와 가버나움과 고라신과 가이사랴와 게네사렛과 벳다바라에서 왔고 여러 곳에서 나를 알려 이 모든 시장들과 그리고 도시들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왔다. 부분적으로는 호수를 건너, 부분적으로는 사막을 걸어서 나에게 왔고, 당연히 온갖 종류의 병들고 허약한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왔다. 이미 언급했듯이, 동이 트자마자 이미 수 천명의 순례자가 나와 내 거처를 찾아 모여 있었다. 95|6. 그러나 나 자신이 사막에서 택한 거처는 어떤 음험한 다른 입구가 없는 넓은 동굴이었다. 이 동굴은 꽤 높았고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또한 동굴 앞에는 수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머물기에 충분한 자유로운 공간이 있었고 그곳에 백성들이 병자들과 함께 자리를 잡았다. 95|7. 그러나 내 거처를 잘 알고 있던 제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사방에서 올라와 점점 더 내 거처를 에워싸는 것을 보고 나에 대한 걱정을 했다. 그들은 여덟 척의 배를 위한 종들에게 배를 맡기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는지 나에게 알리고 기 위해 나에게 향했고, 그들이 더 이상 진지하게 그들 가운데 헤롯의 사람들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다고 말했다. 95|8. 선한 의도로 염려하는 제자들이 나 역시도 알고 있어야만 하는 그런 소식을 나에게 전해주었을 때, 나는 동굴에서 나와 진실로 많은 백성들을 보았고, 백성들이 눈물을 흘리며 그들이 데려온 병자를 고쳐달라고 나에게 요청했을 때 나는 백성들을 불쌍히 여겼다. 95|9. 내가 한 순간에 찾아온 모든 병자를 고쳤고 (마태 14:14), 또한 나에게 오는 험난한 길을 가고 있는 모든 사람을 고쳤다. 이로써 당연히 찬양과 칭송이 끝이 없었다. 도중에 그들의 병이 나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들의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위해 저녁까지 모여들었다. 동굴 앞의 공간이 거의 가득 차서 제자들이 정말로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젊은이들은 나를 더 잘 볼 수 있기 위해 심지어 나무 위로 올라갔다. 95|10. 그러나 저녁이 되자 제자들이 내게 와 말하길: "주님, 이 곳은 사막이고, 밤은 이미 다가오고 있고,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아무도 먹을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당신을 떠나게 해서 그들이 가까운 시장으로 가서 떡과 먹을 것을 사게 하십시요."(마태 14:15) 95|11.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 (마태 14:16) 그 때문에 백성들이 시장에 갈 필요가 없고 당신들이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십시요! 그들은 마실 것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곳에 풍부한 원천이 있습니다." 95|12. 내 소원에 다소 놀란 제자들이 말하길: " (마태 14:17) 주님, 우리는 보리로 만든 빵 5개와 구운 생선 2마리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95|13.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 (마태 14:17) 그것을 나에게 가져오라!" 95|14. 제자들이 가져왔을 때 내가 백성들 모두에게 명하여 풀밭에 앉게 하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우러러 아버지께 감사하고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니 제자들이 이를 사람들에게 주었다. (마태 14:19) 그러나 물고기 두 마리와 조금 남은 빵은 제자들을 위한 것이었다. 95|15. 거기에 있던 모든 사람이 이로부터 충분하게 먹었고 모두가 배부르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다 먹지 못하므로 남은 조각을 백성들이 여행할 때 일반적으로 가지고 다니던 바구니에 담았다. 바구니는 일반적으로 꽤 컸고 어깨끈으로 등에 메고 다녔고, 남은 조각으로 이런 큰 바구니 12개를 채웠다. (마태 14:20) 그러나 아내와 자녀들을 제외하고 먹은 사람들을 계산하면, 남자가 약 오천 명이나 되었다. (마태 14:21) 95|16. 꼬박 한 시간이 걸린 이 식사가 이 사람들에게 큰 놀라움을 일으켰고 또한 백성들이 즉시 나를 왕으로 선포하기로 결정한 일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다. 95|17. 그러나 내가 백성들의 그런 계획을 보고 제자들에게 명하여 즉시 배를 타고 내가 백성을 돌려보낼 때까지 나보다 먼저 배를 타고 건너편 해안가로 가라고 명했다. (마태 14:22) 그러나 나는 이런 움직임으로 백성들이 그들의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왜냐면 몇몇의 사람들이 아주 큰 감사로 인해 나를 왕으로 삼기 위해 제자들과 단둘의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감히 나에게 접근하려고 하지 않았다! 95|18. 제자들을 즉시 보냄으로써 나는 백성들의 손에서 그런 수단을 제거했고, 제자들이 내 말대로 달밤에 재빨리 배에 올랐을 때, 곧 사람들의 계획이 점점 더 수포로 돌아갔다. 그러나 제자들이 떠난 후, 이미 몇 루테(1루테는 3. 8m) 정도 바다 가운데로 향했을 때 (1루테는 3. 8m) 나는 즉시 모든 사람들을 돌려보냈고 백성들도 또한 자원하여 그곳을 떠났다. 95|19. 그런 후 나는 홀로 가까운 벌거벗은 산으로 올라갔고 그곳에서 내 육신의 인간이 아버지와 더욱 긴밀하게 연합되도록 기도했다. 나는 산 꼭대기에 혼자 있었고 (마태 14:23) 밝은 달빛 아래서 육신의 눈으로 바다가 너무 넓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제자들의 배가 배에게 부는 거센 역풍의 바람에 의한 아주 큰 파도에 의해 큰 위험에 처한 것을 아주 잘 볼 수 있었다. (마태 14:24) 96장 폭풍우 치는 바다 위의 제자들 96|1. 그러므로 제자들이 기분이 좋은 상태가 아니었다는 것을 쉽게 생각할 수 있다. 그들은 나에 대해 여러 가지 말과 비판을 했고,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이 이 밤에 우리가 파도로 인해 확실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일을 보다 우리를 위해 더 나은 일을 미리 볼 수 없는가? 주님이 참으로 조금 이상합니다! 나는 감히 더 이상 노를 젓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면 몇 개의 루테를 더 가면, 물살이 빠르게 흐르는 곳이나 절벽이나 모래톱에 이르게 되며, 염려로 인해 노인이 되버린 선원과 같은 나는 더 이상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침까지 이곳에서 머무는 일이 낫습니다!” 96|2. 도마가 말하길: "그러나 나는 주님이 갑자기 우리를 가게 하고 그를 앞서 바다를 건너라고 공식적으로 명함으로써 무엇을 원했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96|3. 안드레가 말하길: "내가 아는 바로는 황량한 해안에는 배가 전혀 없습니다. 나는 주님이 어떻게 우리를 뒤따라 올지 의심스럽습니다. 주님이 육로로 오기를 원한다면, 바다 아래쪽의 시바라와 키스 마을을 걸쳐 우리가 착륙하려는 곳에 도착하는 일에 14시간이 걸리고 그러므로 주님에게 이틀 전체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착륙하려는 곳은 우리 바다 중에 가장 넓고 아주 오목한 해안가가 있고 넓은 늪이 있기 때문입니다." 96|4. 가롯 유다가 말하길: "당신들 모두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나는 이미 오랫 전에 우리가 주님께 귀찮은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그러나 단지 좋은 방법으로 우리를 떠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없었습니다. 보십시요, 기회가 생겼고, 그는 우리로부터 자유로워졌고, 그는 우리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우리는 이제 횃불을 들고 그를 찾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를 다시 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일이 우리끼리 말해서 그의 칭찬받을 만한 일인지는 이차적인 질문입니다!” 96|5. 요한이 말하길: "아닙니다. 주님은 영원히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나는 주님을 너무 오랜 동안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은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은 별도로 하고 심지어 인간도 행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이 그렇듯이, 주님이 행한 일에 최고로 지혜로운 주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에게 또한 확실하게 가장 크게 지혜로운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내 안에서 우리가 이를 가장 빠르게 확신하게 될 것을 생명력이 있게 미리 느낍니다! 96|6. 하늘과 땅이 순종하는 내 하나님이 우리가 떠나기를 원한다면, 단지 그분의 입에서 나온 가장 작은 숨결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가 세상의 반대편에 있게 될 것입니다. 이는 마치 3주 전에 또는 기껏해야 한 달 전에 여기에서도 여전히 잘 볼 수 있는 키스 (Kis)의 높은 산에서 단지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숨결이 필요했고, 우리는 즉시 공중을 통해 번개처럼 빠른 여행을 했고 한 순간에 이미 그분에게 도달했습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 유다여, 당신의 주님에 대해 불쌍한 어리석은 의견을 가지고 나에게 올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런 일을 통해 당신은 항상 당신의 믿지 않는다는 증거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96|7. 배 안에 있던 나다나엘이 말하길: "저는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형제 요한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내 생각에 우리의 모든 신중한 양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통해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 가능성이 있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해주기를 원하지 않고, 우리가 스스로 우리 자신을 더 긴밀하고 깊게 성찰하도록 놔두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완전하게 정화시키면, 주님은 이미 다시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96|8. 나는 당연히 내 양심을 가장 심하게 점검했지만 그러나 불행하게도 나는 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어떤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제 진실로 나에게 의식하는 죄가 합당한 혜택이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런 죄가 빛이 될 것이고, 내가 이 빛으로 주님이 물러나라고 한 일을 당할 만한 자격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진실한 회개가 내 심장에 유향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모든 열심으로 내 죄를 찾았으나 내 죄 때문에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속죄할 만한 죄를 찾지 못했습니다. 나는 이제 진실로 죄인을 부러워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내가 현재 죄인 중의 한 사람이라면 제 심장이 더 수월했을 것입니다! 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진정으로 회개하는 일이 얼마나 감미로운 일이어만 합니까! 그러나 항상 의로운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어리석게 만들지 않고 가장 엄격한 회개의 옷을 입을 수 있습니까? 96|9. 바돌로메우스가 말하길: "그러나 당신은 얼마나 자주 특별한 생각을 하는지! 지금까지 죄인을 의인보다 더 행복하다고 선포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96|10. 요한이 말하길: "그가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여기서 말하는 죄인은 연약함과 때로는 생각이 부족한 열정에 의한 죄인을 의미하고 지옥의 교활한 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 형제 나다나엘이 완전히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96|11. 야고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형제들이여! 우리 나다나엘은 깊고 미묘한 지혜면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해도 대항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그는 진실로 깊은 곳을 벗어나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항상 조용하고 입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하면, 사람이 그의 말을 들어야만 합니다! 그의 말은 항상 심오하기 때문입니다!” 96|12. 나다나엘이 말하길: "그러나 야고보 형제여, 내가 가끔가다 어떤 말을 하면, 나를 항상 칭송하지 마십시요! 주님이 나와 내 약한 지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가장 잘 압니다. 내 안에 지혜가 있었다면, 내가 오래전에 당신과 같은 사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주님이 나에게 아직 부족한 것을 실제 알기 때문에 나는 여전히 학생입니다. 나는 시적인 영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으로 내가 예언의 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당신은 젊은 형제 요한을 보십시오. 그는 요람에서부터 선지자였습니다. 주님은 이를 알고 그를 자신의 비밀리에 기록하는 사람으로 삼았습니다!” 96|13. 요한이 말하길: "아, 왜, 그렇습니까? 전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형제 마태가 무엇이 됩니까?” 96|14. 나다나엘이 말하길: "그는 주님의 공개적인 기록자이고 오직 당신이 주님의 비밀 기록자입니다!" 96|15. 요한이 말하길: "그럴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렇고 주님도 그렇게 원하면,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는 대로 이를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96|16. 가롯 유다가 투덜거리며 말하길: "아마도 이제부터는 당신들은 존재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모래시계가 이미 네 번이나 반복되었고, 우리는 여전히 공기와 물 사이에 매달려 있습니다. 즉 삶과 죽음 사이에 매달려 있습니다. 나는 아직도 우리를 뒤따르는 배를 찾을 수 없습니다!" 96|17. 요한이 말하길: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주님이 언제 올지 우리에게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96|18. 가롯 유다가 말하길: "주님이 그렇게 한 데에는 실제로 주님의 지혜로운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이해합니다!” 96|19. 요한이 말하길: "친구여, 솔직하게 말해 보세요. 당신이 당신의 눈으로 직접 보고, 당신의 귀로 직접 듣고, 확실하게 당신의 모든 감각으로 인식하고 느낀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 예수님이 내 이름이 요한인 것처럼 확실하게 진정으로 하나님이고, 무한한 하늘과 이 땅을 창조하고, 통치하고, 다스리는 모든 능력을 전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까! 나는 당신이 나에게 진실된 말을 해주기를 부탁합니다!” 97장 가롯 유다가 엣세네파의 경이로움을 찬양하다 97|1. 유다가 말하길: "만약 내가 주저 없이 당신이 말한 대로 믿었다면, 나는 당신과 당신들 중 많은 사람들처럼 연약하게 되야만 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주님과 함께 지낸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았고, 의심할 여지 없이 특별하고 놀라운 많은 것들을 듣고 보았습니다. 당신들은 아주 단순한 사람들이고 부인할 수 없게 우리 모두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당연히 완전한 신성을 지녔다고 확신해야만 하는 예수님 외에는 다른 것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당신들에게는 예수님의 역사와 말씀으로 전적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내 경우에는 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왜냐면 나는 먼 곳을 여행했고 여기저기서 다른 많은 기적적인 일들을 보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엣세네파에 가서 그들이 어떤 역사를 일으키는지 보십시오. 그러면 당신들도 로마인들과 그리스인들처럼 그들 모두를 신들로 여길 것입니다. 로마인들과 그리스인들은 엣세네파 사람들을 신들로 여겼기 때문에 그들에게 풍성한 헌금을 받쳤습니다. 97|2. 보십시요, 우리 예수님이 엣세네파에게서 마찬가지로 볼 수 있는 모든 놀라운 일들을 여기 저기서 행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께서 성취한 일을 성취하는 사람들이 이 땅에 아직 많다면, 나는 우리가 주님께 전적인 신성을 의심할 수 없는 진리로 여기는 배타적 우선권을 어떻게 줄 수 있고 왜, 줘야하는지 이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97|3.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원소가 그에게 순종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면, 그의 신성을 믿는 일은 쉬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생생한 내 경험에 따르면, 사랑스런 이 땅에서 몸에 바느질 한 적이 없는 옷을 입는 몇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예수님도 더 많은 일을 해야만 합니다. 이로써 우리가 그에게 독점적인 신성의 특권을 부여할 수 있게 해야 하고 그런 후 의심할 여지 없이 '예수님이 영원으로부터 존재한 여호와이다!' 라고 말할 수 있고 믿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97|4. 당신은 죽은 자들을 살리고, 음식과 음료가 갑작스러운 증가되게 하고, 건물을 세우는 일과 달과 태양의 징조를 말하는 일을 하나님의 기적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그런 일만으로는 그런 일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의 신성을 증명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내가 엣세네파 사람들에게서 자주 본 일과 유사한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는 병자들을 치유하는 일을 부차적인 일로 추구합니다. 그러나 나 자신이 엣세네파의 회당장이 달 위에 세 가지 언어로 글을 쓰는 일을 직접 목격한 증인이고, 그가 한낮에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일에 대한 증인입니다! 그는 그의 징조를 계산하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한 시간 안에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나는 몇 분 동안 태양을 완전히 어둡게 만들 것이고 온 땅이 어둡게 될 것이다'. 97|5. 우리 나머지 사람들은 이런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은 약속에 눈을 크게 뜨고 불안 가운데 약속된 재앙을 기다렸습니다. 이 약속 이후로 점점 더 재앙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왜냐면 날이 점점 더 어두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모래 시계의 모래가 거의 다 떨어지자 엣세네파 지도자가 손을 뻗고 느린 비애어린 어조로 말했습니다: "내가 원한다! 태양아 어두워져라!' 그러자 태양이 어두워졌고 온 땅이 밤처럼 어둡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우리의 열렬한 간청에 감동한 그는 다시 손을 뻗었고, 그의 손가락은 마치 타오르는 것처럼 보였고 태양에게 말했습니다: '이 재앙으로 사람들에게 충분하다. 그러므로 태양아! 점점 다시 빛을 밝혀 이 땅을 비추고 따뜻하게 해라!' 보십시요, 그러자 그의 명령대로 태양이 즉시 다시 밝아졌고 반 시간 후에는 다시 태양의 모든 열기로 회복되었습니다! 97|6. 엣세네파의 주거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높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그들의 큰 정원에는 성보다 두 배나 높은 주목할 만한 산이 있었습니다. 나는 모든 종류의 조리기구를 가지고 일 년에 네 번씩 엣세네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언젠가 엣세네파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지도자의 산이 그의 부름에 복종해야만 하는 의지의 힘에 대한 또 다른 위대한 기적을 보기 원하면 오늘 여기 머무십시요! 보십시요, 이 산이 우리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당신은 오늘 여전히 산을 봅니다. 내일은 그 자리에 가장 장엄한 궁전을 보게 될 것입니다!' 97|7. 내가 거처에서 400보도 채 되지 않는 곳에 있는 산을 자세히 살펴보았고 내 눈을 속일 수 없었고, 헐벗은 바위들이 여기 저기에 이끼와 작은 관목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그런 후 내가 엣세네파 사람에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이 산이 실제 바위 산이라면, 나에게 그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당신의 지도자가 대리석 산으로 하룻밤 사이에 궁전을 지을 수 있다면, 그는 순전히 신성한 힘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97|8. 그러자 엣세네파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그 산이 거대한 돌덩어리라는 것을 의심합니까? 당신에게 의심스러우면 나와 함께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그러나 내가 말했습니다: '친구여, 내 날카로운 내 눈으로 보는 것을 내가 손으로 만져 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내가 400보 거리에서는 아주 작은 물체도 구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엣세네파 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여기 머무십시요. 그러면 내가 수많은 놀라운 현상들을 일으킬 것입니다!' 내가 그곳에서 본 모든 것에 대해 나는 충분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97|9. 엣세네파 사람이 나를 최소한 100구의 시체가 그들 자신의 영안실 위에 누워 있는 크고 어두운 방으로 안내했고, 잘 알려진 시체의 강한 냄새가 긴 줄로 늘어서 있는 시체들이 더 이상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확실하게 나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우리 둘이 많은 시체들 사이로 돌아다니며 여기 저기서 시체들을 느끼고 있는 동안, 네 명의 짐꾼들이 두 시체를 더 가져와 아직 비어 있는 침대에 혼이 떠난 사람들을 눕히고 방을 나갔습니다. 97|10. 나는 이렇게 많은 죽은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지 내 안내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왜, 두려워합니까? 그들이 죽은 동안에는 그들은 우리에게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내가 그들을 다시 살린다면, 그들은 확실하고 분명한 죽음에서 그들을 살려준 일에 대해 나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그들 중에는 남자와 여자와 하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들 사이에 어린이가 없는 일이 유감입니다. 그러나 굳건히 하고 놀라지 마십시요. 내 말에 따라 모든 죽은 자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97|11. 나는 필요할 때 밖으로 빠르게 나갈 수 있도록 출구의 문 가까이에 아주 좋은 자리를 잡았습니다. 97|12. 그러나 엣세네파 사람은 손을 들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너희 죽은 자들아, 모두 깨어나라! 그런 후 계속 살라. 너희의 살아 있는 손으로 정직하게 빵을 벌어라!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 인간에게 지혜와 힘을 준 일에 대해 가장 높은 하나님의 영에게 영광을 돌려라!' 97|13. 엣세네파 사람의 이 말에 모든 죽은 자가 일어나 큰 열심으로 엣세네파 사람에게 깨어나게 해준 일에 감사했고 그들은 완벽하게 건강했고 아주 친절했습니다. 그는 또한 그들을 매우 친절하게 맞이한 후 그들을 보내 주었습니다. 97|14. 102명의 시체를 한 번에 소생시키는 일도 죽은 자를 살리는 일이 아닙니까!? 그런 후 내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에게 이런 역사가 일 년에 몇 번씩 일어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일주일에 한 번씩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또한 완전히 살점이 없는 해골을 완전히 소생시켜 그가 여기에서 깨어나게 한 사람들처럼 완전하게 다시 살게 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에게는 아직 그런 능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97|15. 그런 후 그는 나를 계속 더 어두운 다른 방으로 안내했고, 일렬로 배열된 의자 위에 놓여 있는 많은 수의 순수한 해골을 보여주었습니다. 희미한 빛이 이 무서운 방을 조금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아주 고통스럽게 해골을 볼 수 있었습니다. 97|16. 우리는 이 가장 생명이 없는 뼈들을 잠시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끔찍할 정도로 진지한 표정을 한 지도자가 와서 안내자에게 시체를 소생시키는 일에 완전하게 성공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안내자는 가장 경배하는 음성으로 대답했습니다: ' 예, 높으시고 가장 지혜로운 주인님!' 그러자 지도자가 말했습니다: '이제 모든 일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나는 이제 이 낯선 사람 앞에서 당신이 앞으로 살점이 없는 뼈에도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당신에게 알려주는 일을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가서 두 손의 엄지와 중지로 해골의 가슴과 머리뼈를 만지십시요. 그런 후 천천히 일곱까지 세고 크게 외치십시요: '뼈를 살과 피부로 덮으라! 벽으로부터 생명의 불이 나와 그들을 정상적인 사람들로 되살리라!' 97|17. 나의 인도자가 바로 말한 그대로 행했고, 그의 마지막 부름에 전적으로 실제로 강하고 순수한 불씨이 맹렬하게 뿜어져 나왔고, 흔적도 남지 않은 예전의 해골들이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완전한 사람들로 서 있었습니다. 우리 앞의 그들은 100명이었고 우리에게 인사했고 지도자에게 이런 자비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도자는 그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그들을 나가게 했습니다. 97|18. 이 모든 일이 당신들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우리 주님은 얼마나 뒤쳐져 있습니까! 97|19. 그 후 나는 식사 초대를 받았고 우리는 길고 빈 식탁에 앉았습니다. 지도자는 이상한 방언으로 기도하고 하늘을 우러러보았고 우리는 모두 그의 모범을 따랐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방의 천장이 무너진 것처럼 금이 갔습니다. 보십시요! 나와 다른 사람도 확실하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짐작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직 같은 식탁에 앉아 있었지만 그러나 식탁이 더 이상 비어 있지 않고 왕의 저녁 만찬에 합당하게 최고의 음식과 음료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 나는 다시 밤에 궁궐로 변화가 될 산을 바라보다가 엣세네파 사람의 명을 따라 별도의 방으로 가서 쉬었습니다. 97|20. 내 안내자가 이른 아침에 나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와서 보십시요!' 나는 호기심으로 그와 함께 갔습니다. 바위의 흔적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았고 그 자리에 거대한 왕궁이 있었습니다. 나는 왕궁의 넓은 방으로 안내를 받았고, 이 가운데 나는 이런 모든 기적이 사기의 역사가 아니라는 굳은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97|21. 그러나 나는 이제 당신들에게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에게 더 높고 더 기적적인 일을 보여 주었는지 질문합니다! 당신들은 이미 주님을 여호와 자신이라고 선언했습니다! 97|22.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가 주님을 다시 볼 수 있을 만큼 운이 좋다면, 내가 때때로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주님이 확실하게 좋아하지 않는 어떤 질문을 한다면, 당신들은 항상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나는 예수님 앞서 많은 기적적인 일들을 보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실제 올바르게 생각해보고, 당신들이 당신들 안에 어떤 남자다운 힘이 느껴진다면, 내가 가끔 조금 이상하게 행동할지라도 절대로 화를 내며 놀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98장 요한과 바돌로매가 엣세네파의 기만적인 기적을 유다에게 설명하다. 98|1. 요한이 말하길: "당신이 엣세네파에 관해 방금 말한 내용은 저를 포함한 우리들 중에 여러 사람들이 오랫동안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즉, 당신이 우리에게 칭찬하는 엣세네파가 델포이의 신탁에서 예언하는 유명한 선견자들보다 훨씬 더 엄청난 사기꾼이며 모사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델포이의 유명한 선견자들은 이제 거의 모든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98|2. 왜냐면 그들은 고대 이집트의 사제 계급의 남은 자들로서, 금과 은과 가장 귀중한 보석과 진주로 이루어진 엄청난 보물을 가지고 있고, 우리의 약속의 땅과 이집트의 경계선에 진실로 기적의 방앗간을 세웠고 이제 이미 예루살렘 근처에 두 번째 기적의 방앗간을 소유하고 있고 이를 통해 이미 가장 좋은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요, 우리는 이런 일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어리석지 않은 당신이 이를 알지 못한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98|3. 유다가 말하길: "그러나 나는 언제든지 건강한 오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98|4. 요한이 말하길: "당신이 본 죽은 사람들이 진실로 죽은 줄 아십니까?" 98|5. 유다가 말하길: "죽지 않았다니요?" 98|6. 요한이 말하길: "보십시요, 당신이 특별히 어두운 방에서 어떻게 아무것도 보지 못했는 지를!? 당신에게 보여진 죽은 사람들은 당신처럼 마찬가지로 살아 있었고, 깨어나라는 부름이 그들이 겉보기의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야 할 때에 대한 신호에 불과했습니다. 우리의 좋은 형제 바돌로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는 2년 동안 엣세네파 사람들을 잘 섬겼습니다. 그러나 그는 2년 후에 마침내 이런 사기꾼들의 끔찍한 수도원에서 비밀리에 탈출할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가 이제 엣세네파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의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지 당신에게 말해줄 것입니다! 98|7. 그가 자주 나에게 말했듯이 그는 일주일에 네 번 죽었습니다! 처음에는 최근에 죽은 자의 방에서 그리고 곧 바로 다시 한번 해골의 방에서 죽었습니다. 그 곳에는 검은색 상자가 있었고 그의 덮개에는 대부분 해골이 그려져 있었고 단지 첫 번째 덮개에는 초대된 낮선 사람이 느껴보도록 하기 위해 해골이 나무로 조각되어 일렬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 상자에는 열고 닫는 끈으로 상자의 하단과 연결되어 있는 반원형 덮개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사람들은 낮은 상자 안에 누워야만 합니다. 그러면 상자 위에 일반적으로 외부가 단지 해골 모양으로 칠해진 양 측의 문이 그 위에 닫혀 있습니다. 한 사람이나 또는 여러 명의 낯선 사람들이 매우 어두운 방에 들어오면 깨어나는 일이 일어납니다. 깨어나라는 부름은 무덤 벽 밖에서 지정된 입구 앞에서 기다리는 12명의 하인에게 보내는 신호에 불과합니다. 깨어나라는 부름이 울리면, 종들은 작은 불타는 기름 등잔을 향해 대롱 안으로 뿌려진 미세한 가루 송진을 불어 구멍을 통해 무덤의 있는 방 안으로 넣어야 하고, 이로 인해 항상 많은 양의 불타는 연기가 발생합니다. 98|8. 외침으로 이런 불씨이 벽에서 나오면 낯선 사람들은 겁을 먹어 놀라고, 잘 계산된 이런 혼란의 순간에 상자 안에 누워 있는 사람들은 재빨리 뚜껑을 열고 상자에서 천천히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 후 겉모양으로 모든 뉘우침 속에서 그들을 깨어나게 한 분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보십시요, 이것이 해골실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는 역사입니다! 바돌로매 형제가 증인으로 여기에 서있습니다!” 98|9. 그런 속임수를 깨닫고 매우 놀란 유다가 말하길: "나쁘지 않습니다! 사기는 잘 계획되어 있고, 이런 불량배들을 위해 많은 돈을 줘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런 후에 어떻게 바위산으로 궁궐을 지었습니까?" 98|10. 바돌로매가 이제 말하길: "궁전은 오래 전에 지어졌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왕궁 위의 견고하고 높은 기둥 위에 큰 반구처럼 생긴 지붕을 보지 못했습니까?” 98|11. 유다가 말하길: "예, 저는 그런 지붕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98|12. 바돌로매가 말하길: "보십시요, 천으로 된 돔 안에 엣세네파가 30분 만에 이 궁전을 겉보기에 산으로 바꾸고, 동시에 겉보기에 산을 다시 진짜 궁전으로 바꿀 수 있는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제 말이 이해가 됩니까? 아니면 제가 더 명확하게 표현해야만 합니까?" 98|13. 유다가 말하길: "오! 나는 당신의 말을 너무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처럼 경건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는 그들이 그러한 초라한 향유를 바른다고 누가 생각하겠습니까? 예, 그러면 보름달에 글을 쓰는 일과 해가 어둡게 되는 일은 어떻게 일어난 일입니까?” 98|14. 바돌로매가 말하길: "그 일은 아주 유치한 일이었습니다. 저와 50명의 다른 강한 사람들이 종종 성의 돌출형 창문으로부터 이런 인공의 달을 엄청나게 긴 막대기로 기울어진 방향으로 잡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달 자체는 두 개의 너비로된 스크린으로 되어 있고 양쪽이 흰색 양피지로 덮여 있습니다. 고리는 직경이 10개의 큰 손의 간격으로 되어 있고 내부에는 즉 두 개의 양피지 덮개 안의 원의 중앙에 4개의 기름 램프가 있어서 불이 켜지면 두 개의 흰색 양피지 덮개 내부에 강한 빛이 발산합니다. 성을 마주한 면은 상당히 크고 매우 검은 글자로 세 개의 언어로 새겨져 있습니다. 이제 낯선 사람이 특정 창으로 빠르게 안내되면, 그는 분명하게 궁창에서 묘사된 보름달을 봅니다. 내가 말했듯이 50명의 강한 사람들이 약 12 크라프터 길이의 막대기를 공중 높이 들고 있고 특정한 창에서 낯선 사람이 이를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이제, 보름달이 당신의 마음에 드십니까?” 98|15. 유다가 말하길: "아, 그만하십시요, 모든 사기가 완전히 끔찍할 정도입니다! 네, 그렇다면 실제 태양이 어두워지는 일과 실제 태양은 어떻게 된 일입니까?” 98|16. 바돌로매가 말하길: "그 일은 어떤 세심한 계산으로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자연적인 일식이 일어나는 때를 정확하게 알아냅니다. 나에게 한번 설명한 바에 의하면 달이 해를 지나갈 때에 해가 어두워지는 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이런 계산에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이런 계산은 실제 순수한 인간의 지식과 깨달음의 영역에 속하고 엣세네파 사람들이 이집트 사람들로부터 계산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비어 있고 음식으로 가득 차게 된 식탁이 된 일은 아주 단순한 기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이 기계는 어두운 방의 해골 상자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8|17. 보십시요, 엣세네파 사람들의 기적이 이렇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들의 기적의 100분의 1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기적들은 일반적으로 아주 합리적이고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아주 알맞습니다. 이로써 그들이 가장 멀리 소문을 퍼트립니다. 98|18. 그리고 매우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큰 정원의 가장 먼 구석에 낯선 사람이 나무가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숲이 있습니다. 정원의 다른 부분에서는 바위가 말하고, 세 번째 장소에서는 땅에서 솟아오르는 샘물 소리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한 크라프터 정도로 깊게 사각형으로 지어진 웅덩이에는 매일 우유를 먹인 길들인 뱀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때때로 말을 합니다! 정원의 다른 지점에서는 풀도 말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설명하기를 원한다면, 할 말이 많게 될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거의 매일 30, 40명의 낯선 사람들이 많은 금과 은을 속임수로 빼앗기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일로 충분합니다! 99장 엣세네파의 철학 99|1. (바돌로매): "그러나 가장 좋은 일은 부유한 부모의 실제 죽은 자녀들이 때때로 부활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일이고 이 가운데 부활한 아들이나 부활한 딸이 1년 때로는 2년 동안 부모에게 돌려 보내지 않는 경우입니다. 많은 부탁과 많은 금과 은으로 죽은 딸이나 죽은 아들이 엣세네파 사람들의 깨어나게 하는 기관에 의해 영접을 받으면, 일종의 엣세네의 구원자가 슬퍼하는 부모에게 가서 단지 죽은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하게 묻습니다. 정확한 나이를 알려줘야만 할뿐 아니라 죽은 아이가 이제까지 듣고 보고 배운 모든 것과 무엇을 먹고 마시기를 좋아하는지, 그의 침대와 거실이 어떻게 생겼는지, 누가 어떻게 어린아이의 놀이와 그의 친구들이 누구이고 어떤 경우와 어느 장소에서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가장 작은 세부 사항도 비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활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엣세네파 사람이 말합니다! 99|2. 좋은 부모는 또한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의심할 여지 없이 질문하는 엣세네파 구세주에게 아주 사랑하는 죽은 자녀를 깨우기 위해 이런 정보가 진실로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해 엣세네파 사람들에게 그런 정보가 필요합니다! 99|3. 이집트 국경에 있는 엣세네파 사람들은 모든 종류와 형태의 거대한 인간 양육 시설을 가지고 있고, 죽은 아이의 형상을 매우 능숙하게 본을 뜬 후에 땅에 빠르게 깊이 묻습니다. 그런 후 그들은 그 형상을 큰 시설로 가져가 모든 연령대의 수천 명의 어린이들 중에서 고인의 형상과 가장 유사한 아이를 택하여 데려와, 그 아이에게 그들이 죽은 아이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장 주의 깊게 교육합니다. 죽은 아이가 자주 거한 곳으로 아주 은밀하게 데리고 가서, 점차적으로 죽은 아이의 친구들을 수도원에 초대하고 새로 깨어난 아이를 친구들에게 유익이 되게 소개합니다. 친구들은 미래의 부모 집에 대해 가능한 한 정확하게 알려주고, 모든 방을 묘사합니다. 이로써 그의 부모에게 모든 것에 대해 물어볼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부모가 그들의 아들이나 그들의 딸에 대해 진정으로 기뻐할 수 있게 합니다. 요약해서 이 일이 아주 교묘하게 정리되어 부모가 깨어나게 하는 시설에서 살아난 채로 돌아온 아들이나 딸이 진짜라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아이를 데려다 줄 때에는 많은 대가를 치르지만 큰 기쁨으로 지불합니다. 99|4. 불쌍한 부모는 그런 기적으로부터 거의 유익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대신에 부모는 진정으로 위로를 받고, 모든 작은 소규모의 비용이 드는 기적들이 죽은 아이가 가장 직선의 길을 통해 극락으로 올라갔다는 믿음을 강하게 해주고, 불쌍한 부모들을 또한 때때로 기쁘게 해줍니다. 99|5. 그러나 근본적으로 이런 엣세네파 사람들에게는 악한 삶의 원칙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 깊이 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사회가 있어야만 하고, 이런 사회는 목적에 완전히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수단을 통해 이웃 사람의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만 한다. ' 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교육을 받은 사회는 수년 간의 학습과 사고와 연구를 통해 죽음이 만물의 최후이며, 죽음 후에는 어떤 형태의 의식도 없고 어떤 형태이든지 생명도 더 이상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회의 구성원들은 삶을 경멸하고, 생명을 최고로 여기지 않을 만큼 충분한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죽음 후에 혼의 보다 완전한 삶을 여전히 외부의 사람들에게 설교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외부인들에게 이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은 거짓 기적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들이 더 특별하게 기적을 일으킬수록 기적은 더 효과적이 됩니다! 99|6. 그러나 이런 일을 위해 이를 아는 회원들에게 가장 깊은 침묵을 요구하며 모두가 외부인들 앞에서 페스트 보다 더 진실을 피해야 할 가장 엄격한 의무가 있습니다. 왜냐면 모든 진리는 사람을 죽음의 노예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자신의 창세기에서 이런 상황에 관한 순수한 진리가 포함된 짧은 한 구절을 기록했습니다. 이 구절은 '네가 선악과를 먹으면, 즉 지혜의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너는 진정 죽으리라. ' 입니다. 어디에서나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에게 즉 죽음에게 자신을 던지는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애굽 제사장 직분으로 모든 지혜와 진리에 입문하여 곧 유대인을 위해 제사장의 직분을 세웠고 당연히 이미 전적으로 타락했지만 현재까지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99|7. 그러나 근본 원리는 사랑이어야만 하고, 외적인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의무가 되야 할 사랑과 변함없는 연합 속에서 살아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심지어 하나님이 계시해준 율법에 의해서라도 이런 미덕을 실천하도록 엄격히 강요받아야만 합니다. 이로써 사람들이 이런 미덕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그들에게 설교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처럼 더 많이 내면화 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가능한 한 강하게 사람들의 심장 안에 임해야만 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한편으로는 사람들에게 가장 높은 사랑으로 충만한 선한 아버지로서, 다른 한편으로는 반항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정의로운 심판자로서 자신을 나타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르친 사랑을 따르는 모든 선한 일에 대해 영원한 상을 주지만, 그러나 설교된 사랑에 반하는 모든 악한 일에 대해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히 벌을 줍니다. 이로써 인류를 가장 쉽게 통제하게 되고 온갖 선하고 유용한 일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99|8. 그러나 이웃에게 진리를 설교하고 그들과 같은 기관에 대해 의심을 품는 사람이 발견된다면, 그 기관은 진리를 가르침으로써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죽음을 주는 그런 괴물을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거나 더 나아가 가능하다면, 그 사람을 기관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외부의 사람들에게 유일신과 영생을 믿는 믿음을 깨우쳐 주는 일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99|9. 보십시요, 이것이 형제인 유다 당신이 우리에게 그토록 유명하게 제시한 엣세네파 사람들의 삶의 원칙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그들의 삶의 원칙에 너무 많은 비난을 할 수 없지만, 영적으로는 우리가 이제 완전히 다른 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삶의 원칙은 아주 크게 책망하고 버려야 합니다! 왜냐면 그들의 입에서 무지한 사람들이 단지 한 마디의 진실된 말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가 그들 앞에서 진리를 말하기를 원하면, 그는 이런 일을 통해 자신에게 확실한 사형 선고를 내리게 됩니다!" 99|10. 매우 화난 얼굴로 유다가 말하길: "오! 그들은 짐승들 입니다! 아닙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내가 엣세네파 사람들이 그런 연고로 분장하고 있었다는 것을 결코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전의 엣세네파 사람으로서 이제 이런 내용을 우리에게 알려주기 때문에 나는 이를 믿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어떻게 해를 입지 않고 수도원을 빠져나왔습니까?" 99|11. 바돌로매가 말하길: "저는 완전한 입문을 한 뒤, 시험 기간을 거친 후 외부 현장의 작업을 하러 여기로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충분한 신뢰를 누렸기 때문에 나는 밖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수도원은 이런 이점을 기꺼이 허락합니다. 왜냐면 수도원은 이로부터 단지 이득을 얻고 결코 해를 입지 않기 때문입니다. 99|12. 그러나 내가 이제 거짓이 아닌 전적인 진리를 알게 되어 더욱 확실하게 영원히 외출한 가운데 머물 것입니다! 수도원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아는 것을 절대 몰라야 합니다. 나는 이를 원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외부 사람들이 엣세네파 사람들이 수도원 안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100장 바다에서 고난받는 제자들 100|1. 베드로가 말하길: "그러나 지금은 제삼경이 될 것이며 (자정 이후 1시쯤), 여전히 양쪽의 바다에는 배 한 척이 보이지 않습니다!" 100|2. 매우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안드레가 말하길: "내가 원하는 만큼 바라보아도 나도 또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3. 세금 징수원 마태가 말하길: "우리에게 불어오는 바람이 좀 더 잔잔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지원을 해줬지만, 배의 종들의 손은 열심히 노를 저어서 이미 완전히 지쳐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노력만이 우리가 공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고, 날이 밝아 오기 시작한다면, 내일은 우리가 분명하게 다른 바람을 만날 것입니다!” 100|4. 나다나엘이 말하길: "나는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주님만 뒤따라 오신다면 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돌아가서 주님을 찾는 일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주님이 헤롯의 종들의 손에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100|5. 시몬이 말하길: "아, 또 무슨 말입니까! 그의 명령에 모든 하늘과 모든 요소를 가지고 계신 주님이 헤롯의 불쌍한 종들에게! 주님이 모든 백성을 해산한 후에 우리를 뒤따를 것이고 우리가 그를 앞서 건너야 한다고 한번 말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거룩하고 그러므로 넘치게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 역풍으로 저쪽 해안에 오랫동안 도달하지 못할 것이고,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바람에게 명할 수 있는 분은 쉽고 빠르게 바다를 건널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6. 요한이 말하길: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단지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보십시요, 지금 거의 5시간 동안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원소들을 향한 주님의 권세가 해수면 위에서 우리를 유지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노가 폭풍에 대해 아주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주님의 영향력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래 전에 출발했던 곳으로 되돌아갔을 것입니다! 내가 아주 잘 볼 수 있듯이 우리 배는 한 지점에 고정되어 서 있고, 내 생각에는 우리가 주님을 향한 올바르고 확고한 믿음으로 이미 배의 종들의 손을 완전히 지치게 만든 노젓는 일을 당연히 완전하게 멈출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배가 이 지점에서 움직이지 않을 것이고, 주님은 아마도 이 지점에서 우리를 따라잡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미 오래 전에 이런 폭풍 속에서 하느님만 아실 어느 곳에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100|7. 베드로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의 말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나도 또한 매우 강한 바람이 우리를 해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주님의 신성한 권능이 우리에게 실제 볼 수 있는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우리의 노가 이 바람을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가 이제 종들에게 노 젓는 일을 위해 큰 수고를 드리지 말라고 말할 것입니다." 100|8. 베드로는 이제 종들에게 가서 노 젓는 일에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말했다. 100|9. 그러나 종들이 말하길: "우리는 사막을 따라 거품으로 하얗게 물든 해안을 봅니다. 해안의 파도가 확실하게 엄청 강할 것입니다! 우리가 아침까지 바다 위에 머물지 못한다면, 우리 모두가 죽게 될 것입니다!" 100|10. 베드로가 종들에게 말하길: "그러면 우리가 전능한 주 예수의 제자가 아니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의 제자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무익하게 노를 젓는 일을 하지 않고도 폭풍이 우리에게 전혀 해를 입히지 않거나 아주 적게 해를 끼칠 것입니다. 아침이 되기 까지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내일이면 우리 모두는 더 나아질 것입니다!" 100|11. 베드로의 말에 종들이 노를 젓는 일을 점점 더 멈추었고 그들이 노를 젓지 않아도 배가 떠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로써 여덟 명의 종들도 가장 진지에게 내 힘으로 배가 해수면에서 유지될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101장 베드로의 믿음의 시험. (마태 14장) 101|1. 그러나 이 가운데 밤 4시 경이 되었고, 그 후에 바람이 조금 잠잠해졌고,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안드레는 여전히 심하게 요동치는 바다 표면을 사방으로 바라보았다. 그가 완전히 마른 땅 위를 걷는 것처럼 바다의 파도 위를 걷는 한 사람을 보았다. (마태 14:25) 101|2. 그런 후 안드레가 형제들을 불러 파도 위를 걸어가는 모습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며 말하길: "형제들이여, 이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바다 유령입니다! 이런 유령들이 나타나면, 선원들은 어떤 좋은 일도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마태 14:26) 101|3. 모든 사람이 곧 안드레의 의견에 동의했고 매우 두려워하여 소리치기 시작했다."오! 예수님, 어찌하여 우리를 버리셨나이까? 우리가 이제 돌이킬 수 없게 멸망을 당해야만 합니다! 오! 당신이 아직 어딘 가에 계신다면, 우리를 기억하고 확실한 멸망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주십시요!" 101|4. 제자들이 여전히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청하는 동안, 나는 배에서 10보 이내로 다가가 두려워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안심하라! 바로 나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라!” (마태 14:27) 그러자 제자들이 잠잠해졌다. 101|5. 안드레가 말하길: "하늘이여! 우리의 주님이고 선생님이신 예수님입니다!" 101|6. 그러나 베드로가 여전히 약간의 의심을 품고 말하길: "그가 만일 예수님 이라면, 그가 나를 바다 위에서 서있을 수 있게 해야만 합니다. 이로써 내가 그와 같이 물 위에서 내 발 아래 견고한 기초를 시험해볼 수 있습니다!" 101|7. 안드레가 말하길: "주님이 당신을 부른다면, 당신은 험난한 바다 위의 주님께 나아갈 용기가 있습니까?" 101|8. 베드로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나는 여기에서 바다가 가장 깊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가 예수님이라면, 내가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주님이 아니고 우리를 습격하는 유령이라면, 우리는 어찌하든 죽게 됩니다. 나는 당신들보다 조금 앞서 깊은 곳으로 내려가서 당신들 모두를 위해 거처를 준비할 것입니다!" 101|9. 그런 후 베드로가 배 가장 낮은 곳으로 가서 내게 부르짖었다: "주님! 당신이 주님이시거든 저에게 명하사 제가 물 위로 당신께 다가가게 하소서!" (마태 14:28) 101|10. 그런 후 내는 베드로에게 말하길: "오라! 이로써 네가 확인해보라!" 101|11. 베드로는 형제들의 비명을 들으며 배에서 내려 물 위로 올라갔다. 그러나 형제들은 베드로가 가라앉지 않고 나와 같이 물 위를 걷는 것을 보고 모든 의심이 떠났고 모든 사람이 나를 주님으로 믿었다. 101|12. 그러나 베드로는 나에게 도달하기 위해 서둘렀다. (마태 14:29) 그러나 그가 나로부터 불과 일곱 걸음밖에 남지 않았을 때 거센 바람이 그 앞에 큰 파도를 일으키는 것을 보았고, 그는 아주 놀라 높은 파도가 어떻게 자신을 삼키게 될지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의 강한 믿음을 조금 잃었고, 그는 그의 발이 이미 그의 무릎 위로 가라앉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러자 그는 원망하며 소리치기 시작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 (마태 14:30) 101|13. 그러나 나는 재빨리 그에게 다가가 내 손을 그에게 내밀어 그를 끌어내어 그를 다시 물 표면 위에 있게 했다. 그러자 물 표면이 이제 전과 같이 그를 떠받쳤다. 그런 후에 내가 베드로에게 말하길: "오! 믿음이 적은 자야! 너는 왜, 의심하느냐? (마태 14:31) 너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믿음이 모든 원소를 다스리게 한다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하느냐?" 101|14.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가 아직 나약한 존재라는 걸 아십니다. 우리에게 향하는 바람과 파도가 저를 두렵게 했습니다!” 101|15. 내가 말하길: "이제 모든 일이 다시 좋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배 앞에 있으니 배에 올라탑시다!" 101|16. 그래서 우리는 배에 탔고 동시에 폭풍이 그쳤다. (마태 14:32) 101|17. 그러나 제자들과 배의 종들 모두가 나에게 달려와 찬양하며 한 마음으로 외쳤다: "우리가 이제서야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마태 14:33) 101|18. 그리고 내 요한이 온 힘을 다해 나를 껴안고 말하길: "오! 나의 예수님, 우리가 다시 당신을 만나게 되었고 우리의 모든 두려움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단지 당신이 우리를 결코 떠나지 마십시요. 당신이 없이 보내는 시간은 너무 끔찍합니다! 저는 진실로 이 밤 바다 여행을 평생 기억할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이렇게 큰 두려움과 공포를 경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폭풍은 이제 원하는 대로 우리를 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우리 한 가운데 폭풍의 주인이 있고, 이 주인은 폭풍에게 조용히 하라고 명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괴물은 전능한 분의 음성에 복종해야만 합니다!” 102장 자유의 도시 게네사렛에 도착. (마태 14장) 102|1. 내가 말하길: “너희가 나를 보든 보지 못하든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믿고 내 이름에 기초를 두고 신뢰하고 희망하고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하고 너희 가운데 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나를 의심하면, 그가 그의 옆에 내가 확고하게 서있는 것을 볼지라도 나는 여전히 그와 함께하지 않을 것입니다! 102|2. 게다가 바돌로매 형제는 엣세네파의 본성에 대해 유다의 눈을 뜨게 함으로써 아주 잘했습니다. 유다에게는 구원이 적게 이뤄질지라도 그러나 그 외에 당신들 모두에게는 구원에 더 많이 이뤄질 것입니다. 왜냐면 유다는 비밀리에 그런 기만적인 일을 기뻐하고, '내가 예수의 실제 기적을 배우지 못하면, 나는 엣세네파로 가겠다!' 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는 구두쇠이고 여전히 구두쇠로 머물고, 가장 높은 하늘의 진리와 영생보다 10 파운드의 금을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헤롯이 오늘 그에게 중요한 제안을 한다면, 그는 우리 모두를 배신하고 팔 것입니다! 이 땅이 그를 거의 개선되게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102|3.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이 땅의 큰 보물보다 영생에 더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온 세상의 보물을 소유하지만, 그로 인해 자신의 혼이 해를 입는다면, 그런 보물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그는 자신의 혼을 빼앗기고, 혼은 영원한 어둠 속으로 던져져 어둠 속에서 영원히 통곡하고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의 모든 보물이 그에게 얼마나 유익이 되겠습니까!? 102|4. 그러므로 당신들 각자가 녹이나 좀에 해를 입지 않는 영의 보물을 모으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영원히 모든 것을 아주 충분하게 누리게 될 것입니다! 102|5. 보십시요, 저 바다 밑바닥에 많은 짐을 싣고 있는 배가 이미 배의 주인과 선원들과 함께 묻혀 있습니다! 시장에서 거액의 돈을 약탈하려고 했던 그들이 지금 무슨 이익을 얻었습니까? 폭풍이 그들의 모든 방탕한 행동과 처신을 끝냈고 그들의 혼은 그들과 함께 심연에 묻혀 있습니다! 102|6. 그러나 당신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영과 생명을 위한 파괴할 수 없는 보물 외에는 아무 것도 당신들의 배에 싣지 않았고, 이 배는 밤새 매우 거센 폭풍과 싸워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폭풍이 그의 모든 격렬한 힘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을 심연으로 내던질 수 없었습니다. 영원한 하늘의 보물을 자기 안에 지닌 사람이 단지 세상의 소란과 번잡함의 모든 광풍과 파도를 쉽게 극복하고, 이 가운데를 해를 입지 않고 통과할 수 있고 결국에는 세상의 모든 역경을 다스리는 주인이고 주인으로 머문다는 것을 당신들에게 실제로 보여주기 위해 내가 거센 파도 위를 걸어서 당신들에게 왔습니다. 102|7. 그러나 그가 세상의 보물로 그의 인생의 배를 무겁게 하고, 그의 세상 걱정의 파도를 통해 폭풍우가 그를 덮친다면 배와 선원은 둘 다 멸망할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이게 무슨 말인지 다 이해했습니까?" 102|8. 모두가 말하길: "예, 주님, 이는 선명하고 아주 이해하기 쉽고 모든 면에서 진리입니다." 102|9. 내가 말하길: "이제 배를 저어 작은 마을 게네사렛에 있는 같은 이름을 가진 작은 마을로 갑시다. 102|10. 종들이 노를 젖기 시작했고 우리는 반 시간이 지난 후 게네사렛 마을 아래 쪽의 육지에 도착했다. (마태 14:34) 그러나 바다는 게네사렛을 향한 큰 만이 있었고 너비가 겨우 10 클라프터 간격에 불과한 해협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이 만은 '게네사렛의 바다' 라는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왼쪽 곶으로 상륙했다. 왜냐면 해협을 지나 갈릴리 바다로 들어가는 배는 통행료를 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후 우리는 배를 곶에 묶고 경비원 두 명만 남겨두고 나머지 여섯 사람은 우리와 함께 성으로 들어가 빵과 소금과 적은 량의 포도주를 샀다. 밤이 그들을 강하게 해주는 일이 필요하게 만들었다. 102|11. 그러나 나는 그들이 구매한 작은 분량에 대해 그들에게 축복했고, 그들 모두가 여러 날 동안 먹고 마시게 했다. 102|12. 나는 며칠 동안 게네사렛에 머물렀다. 게네사렛은 자유로운 도시였고, 그곳에서는 예루살렘과 성전과 헤롯의 공격을 받을 수 없었다. 왜냐면 이 도시는 로마인들의 엄격한 보호 아래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도시에는 가버나움에서 명령을 받고 있는 계속 주둔하는 로마인들의 주둔지가 있었다. 이런 내용은 너무 사소하기 때문에 어떤 기록도 되지 안았지만, 그와 관계 없이 모든 것이 묘사한 그대로였다. 103장 여관 주인 에발과 함께 한 주님 103|1. 우리가 도시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에발이라는 존경받는 사람의 여관에 들렀다. 103|2. 에발은 우리를 아주 친절하게 맞이하며 말하길: "모든 외모와 옷으로 볼 때 당신들은 나사렛 지역에서 온 갈릴리 사람들입니까!" 우리는 그에게 동의했고 그는 즉시 빵과 포도주와 생선을 가져왔고 우리에게 말하길: "당신들은 3일 동안 밤 낮으로 전혀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나사렛 사람으로서 가장 놀라운 방법으로 모든 병을 고치는 예수라는 유명한 구세주에 대한 정보를 저에게 제공할 수 있다면, 저는 당신들에게 평생 무료로 당신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먹고 마실 수 있게 할 것입니다. 103|3. 그 유명한 예수의 역사가 실제 그렇다면, 저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 그분을 찾아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그분을 여기로 데려올 것입니다! 왜냐면 일반적으로 선하고 자유로운 우리 작은 지역에 온갖 나쁜 질병에 끊임없이 시달리는 나쁜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병들은 근본적으로 죽을 병은 아니지만 그러나 더 힘들게 하고 사람들이 이 병들로부터 나을 수 없습니다! 103|4. 이런 구세주를 이제 우리에게 데려오는 일이 가능하다면, 제가 이런 일로 인해 여호와께 무엇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통 때문에 한 발짝도 더 나아갈 수 없는 병자들로 가득 찬 매우 큰 여관을 나 자신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멀리에서 왔습니다. 심지어 이집트인과 페르시아인과 인도인들도 있고 떠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두 엣세네파 형제가 중병에 걸려 저의 집에 있습니다. 각처에서 온 의사와 구원자들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어느 누구도 그들의 병을 고칠 수 없었습니다! 103|5. 그러므로 당신들이 나사렛에서 이 예수를 데려오거나 단지 최소한 어느 정도 확신이 있게 그를 만날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다면, 제가 말했듯이 당신들은 평생 동안 제 손님들입니다! 103|6. 내가 말하길: "예수가 나사렛에 있는 것을 알면서 당신은 왜, 오랜 동안 전령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103|7. 에발이 말하길: "제가 한 번만 전령을 보낸 것이 아니라 여러번 보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번도 돌아온 전령으로부터 '우리가 그를 찾았습니다!' 라는 말을 듣는 행운을 얻지 못했습니다. 전령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한 예수님의 천 가지의 놀라운 기적들을 저에게 말했습니다. 전령들 자신이 예수님과 개인적인 친분을 쌓는 행운을 가진 적이 없었습니다." 103|8. 내가 말하길: "그러면 내가 당신이 구세주 예수와 관련하여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국적에 관계없이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진정 한 가지 열망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이곳으로 오게 만들었기 때문에 당신의 기쁨과 위로를 위해 내가 당신이 그토록 자주 찾았던 바로 그 예수인 줄 아십시요! 당신의 여관에 있는 병자들은 이제 이 순간에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종들을 여관으로 보내 그 곳에 아직 병자가 있는지 물어보십시요!” 103|9. 에발은 기쁨에 겨워 거의 정신이 없이 말하길: "선생님! 바로 당신이십니까! 그러면 저는 당신의 말씀을 믿고 전혀 확인해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이미 이일을 확실하게 이뤘을 것입니다. 저는 미리 하나님께서 제 집에 이와 같은 예기치 못한 큰 구원을 주신 일에 대해 충분하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위대하고 신성한 선생님, 지금 당신과 당신을 위해 요구를 하십시오. 왜냐면 당신이 이제 제 집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제 집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당신의 뜻에 따라야만 합니다!” 103|10. 이 말을 하던 중 그의 큰 여관의 이천여명의 병자들이 한꺼번에 완치되었다는 소식이 왔다. 기적이 일어났어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일은 완전히 불가능했을 것이고, 치료받은 사람들이 곧 여관 주인에게 와서 가장 뜨거운 감사의 말을 하고 행동으로 표현했을 것이다! 103|11. 에발이 말하길: "가서 그들에게 지금 그런 감사가 필요하지 않고, 또한 내가 가장 적게라도 감사를 받기에 합당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십시요! 하나님께서 자비롭게 기적의 구세주를 우리 지역으로 인도했다고 말하십시오! 외국인 부자에게 당신들을 위해 적당한 숙박비를 요구하되 아무에게도 너무 가혹하지 요구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현지인들은 무료입니다!” 103|12. 이 말에 전령들이 떠나 그들의 주인이 그들에게 명한 대로 행했다. 103|13. 에발은 다시 내게 돌아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그의 집에서 일어난 놀라운 유익에 대해 큰 기쁨의 많은 눈물로 내게 감사했다. 103|14. 그러나 내가 그에게 일어서라고 했고 그의 아내와 자녀들을 나에게 보여주라고 말했다. 103|15. 그는 가서 내가 그에게 요청한 대로 행했다. 103|16. 그가 자신의 2명의 아내와 아들 10명과 딸 6명을 포함하여 16명의 자녀를 나에게 데려왔고 말하길: "보십시요. 저는 아직 진정한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우리 시조 야곱이 한때 레아와 라헬을 아내로 두어 두 사람 사이에 자녀를 낳은 것처럼 저도 서로 자매가 아닌 두 아내를 얻었습니다. 나이든 아내에게서 열 명의 소년이 있고 젊은 아내에게서 여섯 명의 소녀들을 나았습니다. 당신이 보는 것처럼 10명의 소년들은 이미 씩씩한 남자들이고 청년들입니다. 6 명의 소녀들도 각각 열 살 이상인 처녀로 성숙했고 저는 일흔 살입니다. 103|17. 이 모든 아이들은 성경대로 양육받았고, 제 맏아들은 서기관이지만 성전 봉급을 받지 않고 자신과 언젠가 있을 그의 후손을 위해 삽니다! 그러나 제 다른 자녀들도 성경에 정통하고 하나님의 순수한 뜻을 알고 항상 엄격하게 그에 따라 행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또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이 지혜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은 시라흐의 예수의 지혜로운 격언을 엄격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주님, 제 집 규칙에 만족하십니까?" 103|18. 내가 말하길: "지금까지의 관례에 따르면 당신 집의 규칙에서 비난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또한 누구에게나 두 명, 세 명, 또는 그 이상의 아내를 두는 일을 금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여성은 인간의 번식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자연적으로 잉태하지 못하여, 이를 어떤 사람도 도울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잉태하지 않는 여자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합니다. 103|19. 그러나 그런 결과로 모든 남자는 앞으로 더 이상 잉태할 수 있는 처녀나 과부를 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면 남자가 한 명 이상의 아내를 갖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면, 하나님은 아담을 위해 분명히 한 명 이상의 아내를 창조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남자가 단 한 명의 아내를 갖기를 원했기 때문에 아담에게 단 한 명의 아내를 주었습니다. 103|20. 사람들이 나중에 이런 첫 번째 법을 버렸고, 특히 이교도들 사이에서 자주 사악한 일들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왜냐면 특히 한 군주가 자신의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처녀들을 아내로 삼고 게다가 외국의 군주들에게서 몇 명을 더 샀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고 관능적인 사람들의 의지였습니다. 왜냐면 군주나 또는 다른 부자의 아내들은 후손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남자다움과 그의 정욕을 깨어나게 하기 위한 순수한 위안부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원래의 첫번째 법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이 더 이상 완전하게 하나님의 질서대로 살 수 없습니다! 103|21. 아, 라헬의 경우처럼 여성이 출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완전히 다릅니다. 남자가 두 번째 아내를 취해 그녀에게서 자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당신은 모든 것이 질서 안에 있습니다. 당신은 항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의로운 감각을 가졌고 이로써 당신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의로운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내가 당신의 집으로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104장 주님이 에발의 가족을 축복하고 엣세네파를 책망하다 104|1. 그런 다음 나는 자녀들과 두 아내를 한 여자처럼 축복했다. 왜냐면 둘이서 같은 마음과 심장을 가지고 있었고 결코 다툼과 원망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축복 후에 나는 두 여자와 16명의 아이들을 다시 보내면서 에발에게 말하길: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로 인해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자녀들 중 어느 하나도 영적으로나 자연적으로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 모두는 건강이 넘치고 여전히 수정처럼 맑은 심장을 가지고 있으며, 경건함과 순종심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두 아내들도 여전히 아주 젊고 좋게 보입니다! 이 지역의 병든 공기가 당신의 집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04|2. 에발이 말하길: "네, 이곳의 원주민들에게는 공기와 물이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낯선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단지 며칠만 이곳에 머물 수 있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로써 그는 너무 심하게 아파 일 년 동안 병상을 떠나지 못하는 일이 드문 일이 아닙니다! 그가 일단 병을 이겨내면, 그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이곳에 머무를 수 있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4|3. 그럴지라도 이런 일은 이 지역의 걱정거리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단지 어렵게 일꾼들을 얻고, 외국인 여행자들을 얻기가 힘듭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그들은 이 지역을 시체처럼 피하고, 급한 일로 우리에게 오는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아프게 지내고 있습니다. 로마 군인의 3분의 2가 병들었고 어떤 의사도 병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들은 1년 후에 종종 2년 후에 스스로 회복되어 건강하게 머뭅니다. 104|4. 그러나 가장 이상한 일은 두 사람이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는 일입니다! 한 사람은 열이 나고, 두 번째 사람은 나병에 걸리고, 세 번째는 설사를 하고, 네 번째는 가래가 나오고, 모든 사람이 다른 병에 걸리고 나면, 의사는 그 병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릅니다. 이로써 우리의 작은 지역에 온갖 질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이 있고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은 낮습니다. 그러나 고통받는 사람들의 수는 휠씬 더 많습니다. 104|5. 아마도 당신이 모든 병자를 고치고, 모든 지역을 위해 저에게 치료제를 알려주는 일이 가능하신지요? 이로써 치료제를 제 때 사용하면, 사람들이 이 지역의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104|6. 내가 말하길: "내가 어차피 이곳에 며칠 동안 머물 것이기 때문에 이 지역의 병자들이 실제 고침을 받은 사람들을 통해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는 사람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지 않는 사람은 고침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 지역 전체에 아주 심한 중병에 걸려 여기까지 올 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104|7. 에발이 말하길: "저의 신성한 선생님이신 당신이 기뻐한다면, 제가 모든 지역으로 사자들을 보내겠습니다!" 104|8. 내가 말하길: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모든 곳에서 충분히 빠르게 알게 될 것입니다!" 104|9. 얼마 지나지 않아 몇몇 고침을 받은 사람들이 치료에 대해 나에게 감사를 표하고 가능하다면, 단지 말씀만으로 순식간에 병자를 고칠 수 있는 지식을 나에게서 배우기 위해서 왔다. 그들 중에는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두 엣세네파 형제들이 있었다. 104|10.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고 단지 말하길: "당신은 무엇을 연구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의 관심사는 이 세상이고 유일하게 당신들에게 귀중한 물질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순전히 영적인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물질이 무엇인지 아직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들이 순전히 영적인 것을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그리고 특히 엣세네파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들을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부활을 설교하고 당신들의 눈먼 가르침을 추종하는 추종자들을 얻기 위해 많은 돈을 받고 기적을 일으킵니다. 당신들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려면, 선한 의지로 사람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진리가 이 땅의 사람들의 행복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104|11. 그러나 당신들의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는 이유가 거짓이라면, 어떻게 당신들은 이제 나에게서 진리를 듣기를 원합니까? 당신들에게 이 땅 위의 하나님의 나라를 알기에는 모든 것이 부족하고, 당신들이 맨 첫째가 되기를 원할지라도 맨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진실로, 당신들이 있는 그대로 머문다면, 당신들은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104|12. 속임수와 거짓말로 사람들을 세상적으로 행복하게 하려는 당신들의 선한 의지가 당신들에게 무슨 유익을 주겠습니까? 104|13. 그러나 내 목적은 육체와 육체의 모든 행복을 희생시켜 혼을 구원하고 혼에게 참되고 영원한 생명을 마련해주는 일입니다! 104|14. 그러나 당신들에게 속았던 사람들이 저세상에서 당신들의 재판관이 되면, 당신들이 어떻게 될 것이고 또한 어떤 마음이 들겠습니까!? 당신들은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으로 당연히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말한 것과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104|15. 그러나 당신들이 내 말을 믿지 않을지라도 내가 행하는 내 이전에 어떤 사람도 행한 적이 없는 내 역사를 믿으십시요! 104|16. 그러나 내 역사가 참되고 진리이고 내 말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면, 내 말도 또한 진리가 될 것입니다!? 104|17. 인도에 있었고 인도에서 당신에게 온 사람 외에는 인도가 어떤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세상으로부터 당신들에게 온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당신들에게 저세상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104|18. 내 말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영원한 죽음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내 말은 이 땅의 사람의 말과 같지 않고, 내 말을 심장으로 받아들이고 말씀 대로 행하고 말씀에게 모든 생명을 주는 영을 따라 행하는 사람에게 생명이고 생명을 줍니다! 104|19. 그러나 당신들 엣세네파 사람들이 배성들에게 설교하는 당신들의 말은 순전히 거짓이요 속이는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들 자신이 당신들이 가르치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은 이중적으로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에게 한 가르침을 주고 당신들 자신을 위해서는 완전히 다른 가르침을 가지고 있고, 당신들은 당신들 사이에서 이 가르침이 진리로 여기만 그러나 백성들을 거짓된 가르침 가운데 평온하고 행복하게 하기 위해 백성들은 이 가르침에 대해 어떤 것도 들어서는 안 됩니다. 104|20.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면서 당신 자신들 보다 사람들에게 더 많은 진리를 주었습니다. 당신들이 진리라고 여기는 것은 완전히 거짓이지만 당신들이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이제 반절이 거짓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당신들을 봐주고 있는 것입니다. 104|21. 그러나 앞으로는 진리를 가르치고 스스로 믿으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하나님의 포도원에서 상을 받기에 합당한 종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거짓과 속임수를 영원히 피해야만 하고, 이를 다시는 사용하지 않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지막 날에 당신들은 나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04|22.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주님, 우리는 당신이 올바른 말을 했다는 것을 잘 압니다. 우리 둘에 관한 한, 우리는 당신의 말씀을 우리의 큰 공동체에 전하기 위해 생각해낼 수 있는 모든 일을 행할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아무런 보장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형제들은 전혀 잔인하지 않고 닫힌 문 안에서 아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기꺼이 들어줍니다. 그러나 논의된 내용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 둘은 말할 것이고 문제 없이 가장 큰 관심으로 경청하게 될 것을 미리 보장합니다!” 104|23. 내가 말하길: "당신의 일을 행하십시요. 그러면 주님이 주님의 일을 행할 것입니다. 전적인 진리를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전적인 진리가 당신들을 영원히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104|24.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주님, 선생님, 당신이 여기 계시는 동안에 저희들이 여기에 머물도록 허락해주십시오!" 104|25.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자유하고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여기에 머물 수 있습니다!" 105장 주님과 로마 백부장 105|1. 두 사람은 이 결정에 만족했고, 에발이 와서 나와 내 제자들을 자신이 우리를 위해 아주 충분하게 준비한 점심식사 초대를 했고, 그의 가족 외에는 어떤 낯선 손님이 참여하는 일이 허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 일이 여러 바리새인들을 분노하게 했다. 그들의 목적은 모든 곳에서 첫번째가 되는 일이고 모든 사람의 환영받고 경배를 받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다른 식당에서 아주 잘 대접을 받았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에발이 그들보다 나에게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만족하지 못했다. 그들은 또한 집 주인이 자신들을 자기 식탁에서 식사하게 하게 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들의 무리를 너무 작게 여겼는지 여부를 한 직원에게 물었다. 105|2. 그러나 직원이 슬기롭게 말하길: "병자들이 많기 때문에 주인은 기적의 의사와 의논할 것이 많아서 그와 단둘이 있고 싶었습니다!" 105|3.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말하길: "당신과 당신의 주인은 우리가 들어간 집에서 모든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야만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까? 왜냐면 당신들이 더러워졌을 때 당신들을 깨끗케 하고, 당신들이 중병을 앓을 때 고침을 베푸는 일을 우리가 하기 때문입니다! 105|4. 직원이 말하길: "당신들이 그런 치료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신들은 왜 당신들 자신을 돕지 못합니까? 나사렛에서 온 기적의 구세주가 우연히 바람에 의해 여기로 오지 않았다면, 당신들의 떠는 일이 중단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신들이 지금 이 식당에서 완전히 건강하게 앉아 있는 일은 단지 그의 기적적인 능력 덕택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들보다 앞서 모든 상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105|5.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직원의 아주 설득력 있는 대답에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만족했지만, 그러나 심장으로 만족한 것이 아니라 일종의 강제적인 필요에 의해서 나온 것이었다. 105|6. 그러나 저녁이 되자 100여명이 넘는 온갖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도시의 집들과 도시와 가장 가까운 주변에서 나와 나에게 건강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밖으로 그들 가운데 나가 오직 말씀으로 그들을 다 건강하게 해줬다. 105|7. 건강하게 된 사람들 모두가 그런 권능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쁘고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갔다. 105|8. 저녁이 되어 이곳의 병사들을 지휘하는 백부장이 와서 나에게 많은 병든 군인들을 돕기를 원하는지 물었다. 105|9. 내가 그에게 말하길: "가보라, 당신의 믿음대로 이뤄질 것이다!" 105|10. 위에서 말한 백부장이 진영에 들어가 보니 병사들 중 병든 사람이 더 이상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자 그는 기쁘게 나에게 돌아와 금과 은으로 보상하기를 원했다. 105|11. 그러나 나는 그런 모든 것을 거절하고 백부장에게 말하길: "친구여, 나는 이 세상의 보물을 위해 누군가를 치료하지 않고, 오직 하늘의 보물을 위해 치료합니다. 그리고 하늘의 보물은 첫째로 생명력이 있는 믿음이고, 둘째로 하나님과 이웃이 어떤 신분이든지 이웃에 대한 진실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105|12. 부하들을 당신의 육신의 형제처럼 사랑하고 너무 엄하게 대하지 마십시오. 이로써 당신은 나에게 가장 귀한 보답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에게 주기 원하는 금과 은은 에발에게 주십시요. 그의 여관을 위해 그에게 많은 비용이 들며, 여관이 유지되는 일이 좋습니다. 105|13. 그러나 당신들 로마인들이 우상을 위한 많은 신전을 짓는 대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집을 짓기를 원한다면, 아주 좋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의 신들은 사람의 손이 나무와 청동과 돌로 만든 죽은 형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몇 년 동안 그들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지만, 그들이 죽었기 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당신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시설이 잘 갖추어진 집에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과 장애인들과 불구자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과 귀머거리들을 돌보고 병든 사람들을 고치려고 애쓴다면, 참되고 살아계신 한 분 하나님께서 당신들의 선행을 보고 당신들을 몇 배로 축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죽은 신들은 당신들의 선행에 대해 당신들을 축복하지 않을 것이며 나쁜 일에 대해 당신들을 벌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105|14. 당신들이 당신들의 나라에서 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당신들은 검과 창을 들어야만 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하나님을 깨닫고 그의 계명을 지킨다면, 하나님이 당신들을 위해 하실 일을 당신들은 단지 손에 든 무기로 하게 됩니다! 106장 로마 백부장의 세상 체험 106|1. 백부장이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나는 당신이 진리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나에게 매우 현명하고 인간을 향한 사랑으로 말했던 것처럼 되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세계는 헤엄치기가 매우 어려운 거대한 흐름입니다. 어느 곳에서 시도한 사람은 거센 소용돌이에 삼켜집니다. 헤엄치는 일은 강의 흐름의 파괴력에 미치지 못하는 작고 조용한 곳에서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강 한가운데에 몸을 던지는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106|2. 그러므로 사랑하는 친구인 당신이여, 아직 큰 세상의 사치의 재앙을 호흡하지 않은 부드럽고 유순한 사람들이 있는 조용한 곳에서 진리를 말하는 일이 좋습니다. 그러나 로마와 아테네와 예루살렘으로 가보십시오. 만일 당신이 완전한 신이 아니라면, 당신은 곧 벳다바라의 요한과 같이 세상의 강한 자들의 칼의 모든 날카로움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권세 있는 헤롯이 감옥에 갇힌 요한을 참수했습니다. 106|3. 보십시요, 이 요한은 확실하게 어떤 세속적인 소득과는 아주 크게 거리가 멀고, 가능한 한 가장 깊은 극기를 하는 가운데 사람들에게 황홀한 말의 힘으로 사람들의 면전에서 아주 적나라하게 진리를 말했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불타오르는 그의 가르침을 실제로 영접했고, 자유의지로 회개했고 선한 쪽으로 개종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나에게 말해준 것처럼 요한이 몇 달 전에 벳다바라를 떠나 예루살렘에 가까운 큰 요단강에서 설교하고 세례를 베풀기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에 헤롯의 군사들이 그를 사로잡아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의 몇 명의 부유한 제자들이 단지 일정한 세금을 내고 그가 참수되기 전에 그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며칠 전에 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그의 제자들이 그로부터 받은 가르침을 친구와 친척들과 자녀들에게 아주 비밀리에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르침이 그의 입에서 나온 대로 몇 백 년 후에도 보존될 지 큰 의문이 듭니다! 106|4. 신에 대한 우리의 로마의 교리는 확실히 유대인의 교리와 거의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신은 또한 모든 신들조차 구별 없이 복종하는 단 하나의 태고적인 존재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신화는 이 존재에게 다양한 이름을 부여했습니다. 그리스인들은 여전히 이 존재를 미지의 신들 중의 신이라고 불렀고, 로마인들은 그것을 운명 (Fatum) 이라고 부르고 다른 모든 권세가 이 존재에게 복종합니다. 106|5.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에 대한 현재의 가르침을 보십시오. 당신은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지극히 어리석고 무의미한 우화와 동화이고, 인간 미덕의 모든 구석에서 나온 것을 단지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대부분은 인간의 열정과 연약함과 죄를 함께 드러낸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불과 칼로 사람들에게 강요합니다! 당신에게 가능하다면, 다르게 하십시요! 내 편에서 적어도 당신의 앞을 전혀 가로막지 않을 것입니다! 106|6. 그러나 당신에게 가장 아름다운 예는 당신의 모세를 통한 하나님이 가르침입니다! 모세를 읽고 성전을 보십시요. 옛 지혜 가르침이 아직 조금이라도 있는지 말해 보십시요! 하나님 자신이 시내산 아래 홍해 곁의 광야에서 친히 천둥과 번개가 치는 가운데 떨고 있는 백성들에게 참으로 구원을 주는 돌판 위에 율법을 주었고 자신과 자신의 백성들 사이의 옛 언약을 굳게 했습니다. 백성들이 감히 배도하려는 시도를 하면, 백성들은 모든 종류의 재앙과 심지어 죽음을 통해 즉시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이제 야비하게 변하고 있는 성전의 신비에 대해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신비들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를 당신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106|7. 하나님이 불기둥의 형상으로 거하는 놀라운 언약궤가 어디에 있습니까? 예, 만약 당신이 로마인이고 성전에 금과 은을 바친다면, 당신은 나프타 불기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놀라운 언약궤의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106|8. 그러므로 결정적이지 않은 내 견해에 따르면, 모든 하나님의 가르침과 모든 계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가르침과 계시가 처음 주어졌을 때 아주 순수했다 할지라도, 백세 노인이 그가 갓 태어났을 때 아이의 모습과 닮은 것처럼 가르침과 계시가 사람들의 손에 의해 원래 모습과 거의 유사하지 않은 방식으로 아주 빠르게 변형이 될 것입니다. 시간과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필요가 가장 순수한 것을 가장 불결한 것으로 변화시킵니다. 이 진리를 확인해주기 위해 모든 시대의 역사와 모든 민족의 역사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증인으로 우리 앞에 있습니다! 106|9. 친구여, 좀 더 생각해 보십시요. 저는 당신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믿을 만큼 제 자신을 과대평가한 적은 없지만, 당신의 자연의 숨겨진 힘에 대한 가장 깊은 지식은 별도로 하고, 저는 인간적인 면을 조금은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당신과 유사한 인간의 친구로서 저는 당신에게 인류가 이미 가장 깊은 생명 자체까지 타락한 큰 장소를 피하라고 조언합니다. 최악의 역병을 피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이런 큰 장소를 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치유되는 발이 땅을 밟지 못하게 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106|10.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그리고 당신 자신의 하나님에 대한 교리를 신뢰하지 마십시요. 헤롯이 봉건 통치를 행사하는 지역에는 거의 들어가지 마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오랫동안 가난한 인류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당신이 이 모든 것을 넘어선다면, 당신은 불행히도 곧 요한과 같은 쓰라린 운명을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저는 현실 세계 사람들이 얼마나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악한지를 기초부터 알 수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로마 정부의 손에서 칼을 빼앗고 압제하는 법률을 폐지한다면, 당신은 다음 날에는 호랑이와 곰과 늑대와 하이에나의 큰 무리보다 사람들이 서로를 더 악하게 대하는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남자들은 악마가 되고, 여자들은 분노한 자가 될 것입니다!" 107장 주님이 백부장에게 주는 자신의 성품과 사명에 대한 가르침 107|1. 내가 말하길: "당신은 나에게 진정으로 사랑스런 사람이고 친구입니다. 당신이 말한 것은 불행히도 너무 사실입니다. 내가 이 땅의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라면, 나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당신의 조언을 따를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의 가슴에 정직한 사람의 심장이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나와 완전히 다른 사람이고, 완전히 다른 존재입니다! 보십시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들이 나에게 순종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에 대해 기록이 된대로 실제 반드시 쓰라리고 괴롭게 성취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뜻을 좇지 않고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좇아 내가 영원 전부터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 같이 하나님이 지금 내 안에 거합니다! 그러나 이로써 내가 천지를 다스리는 권세를 가장 적게라도 잃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가 원한다면, 이 땅이 가장 빠른 순간에 이 땅 안과 이 땅 위에서 숨 쉬며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가장 가치가 없는 먼지로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 근본 성품이 보존이기 때문에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107|2. 내가 성전의 분노와 질투로 인해 백성을 선동하는 신성 모독자로 고발되어 십자가에 묶이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내 권세를 꺾지 못할 것이며 이 세상이 끝날까지 내 가르침에 가장 적게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107|3. 시간이 지나면 실제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내 가르침을 이집트인과 그리스인과 로마인이 아담과 그의 첫 후손들이 받은 원래의 가르침을 만든 것과 같이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우상 숭배를 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 내 입에서 나온 것처럼 내 가르침과 내 권세를 순수하게 유지하고 소유하게 될 것이고 이로써 그들은 또한 계속해서 생명력이 있는 믿음을 통해 그들에게 주어진 권세를 이 땅에서 한동안 저세상에서는 영원히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또한 주님이고 그러므로 나는 어떤 권세 있는 사람이나 법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107|4. 백부장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몇 마디 말로 많은 것을 말했습니다! 당신이 여기로 온 후에, 나는 이번 처럼 넘치게 확장된 범위는 아니지만 유사한 치유에 완전히 익숙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와 같은 일이 당신에게 가능할 수 있다고 거의 믿을 수 있었습니다. 비정상적인 현상이 종종 사람의 기질에 따라 신체적인 건강과 혼의 건강에 놀랍도록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귀머거리이고 벙어리가 듣고 말하게 되는 일은 이미 크게 놀라운 일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비슷한 사례를 많이 말씀드릴 수 있지만, 그러나 시간이 너무 충분하지 않습니다. 107|5. 나는 당신에게 가장 간단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치유 방법은 아주 비범하고 그런 치유가 우리가 얼마나 많은 감사를 드려야만 하게 할지라도, 이로써 당신이 이 땅이 해를 끼칠 수 없는 하늘의 다른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에게 여전히 확신시킬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러나 친구여, 가능성과 실제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당신을 더 잘 알게 될수록 저도 또한 믿음이 더 굳게 될 것입니다. 107|6. 그러나 이제 가장 사랑하고 가장 신뢰하는 친구여, 나는 당신에게 아마도 약간 거만할 수 있는 내 말에 당신이 기분을 상하지 않기를 간청합니다. 왜냐면 나는 내가 이해하는 대로 말했고 악한 심장이 아니라 확실하게 좋은 심장으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식적인 업무가 이제 나를 부르고, 나는 그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내일은 제가 하루 종일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107|7. 내가 말하길: "당신이 머물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또한 머물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의 섬김은 당신의 책임 하에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107|8. 백부장이 말하길: "날이 이미 황혼이 되었습니다. 달이 없었다면, 이미 밤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로 여기로 돌아올 것입니다. 먼저 부대로 뛰어가 야간 경비대가 제대로 배치 되었고 세워졌는지 확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107|9. 이 말을 하고 백부장은 황급히 방을 떠났고, 에발은 그를 그와 같은 사례가 적은 지휘관이고, 게네사렛은 그런 모든 일에 경험이 있고 정의롭고 자신의 영역에서 아주 크게 슬기로운 군대 백부장을 가진 일을 큰 행운으로 여길 수 있다고 칭찬했다. 107|10. 내가 말하길: "이런 일은 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모든 심장은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하고 모든 분쟁과 노함과 간음과 모든 음행이 가득한 많은 유대인들에게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다니엘에 의하면 다윗에게 약속한 나라가 유대인들에게서 빼앗기고 이방인에게 주어질 것이고, 비록 그 때에는 모든 구원이 유다 지파에서 나와 온 땅으로 임하게 될지라도 하갈의 자손이 이삭의 후손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107|11. 에발이 말하길: "선생님, 당신은 선지자보다 구원자로서 더 낫습니다! 나는 아직도 예언자들이 예외 없이 왜, 항상 나쁜 말만 하고 좋은 말은 한 번도 하지 않았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꼭 그래야만 합니까? 아니면 선지자들이 단지 하나님의 형벌을 연이어 선포함으로써 신비로운 명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까? 107|12. 존경하는 영광스러운 선생님, 저는 당신의 말을 통해 당신이 기적의 구세주 외에 당신에게 다른 무엇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4명의 큰 선지자들 중 한 선지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실제 선지자들의 이상한 성질에 대해 저를 깨우쳐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말했듯이, 선지자들은 항상 저에게 수수께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에게서 선지자들에 대해 더 자세하게 듣고 싶습니다!” 108장 선지자와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 108|1. 내가 말하길: "선지자는 바로 당신과 같이 모든 약점을 지닌 아주 단순하고 자연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분냄이나 복수나 시기나 교만이나 간음이나 어떤 종류의 음행도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이해심이 있는 심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은 그의 심장을 세상의 잡다한 찌꺼기로부터 깨끗하게 합니다. 유일하게 심장이 깨끗하게 되면, 신성한 영은 그러한 심장 안에 하늘로부터 온 빛을 부어줍니다. 108|2. 선지자는 이 빛이 하늘에서 오는 빛이라는 것을 쉽게 깨닫고 항상 분명히 들을 수 있는 말로 표현합니다. 이로써 이와 같이 준비된 선지자는 자신의 심장 안에서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은 것을 입술의 음성으로 단지 따라 말합니다. 그러면 그는 이미 완전히 선지자가 되어 예언을 합니다! 108|3. 만일 지금 필요하다면,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백성들에게 말하라는 인도 받아 그가 자신의 심장 안에서 들은 대로 백성들 앞에서 말합니다. 이런 일을 완전히 참된 계시 또는 예언이라고 부르고, 이 예언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이고, 마치 하나님 자신이 그의 입으로부터 직접 사람들에게 말한 것과 같습니다. 108|4. 그러나 그러한 선지자가 이런 은사가 전혀 없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서 조금이라도 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런 선지자도 하나님의 영이 그 심장과 입을 통해 백성에게 말한 것을 자신의 의지로 행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지 않는 사람이 심판을 받는 것처럼 선지자도 똑 같이 심판을 받게 되고 선지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심하게 받게 됩니다. 다른 사람은 그의 혼의 연약함과 어둠 속에서 선지자가 그에게 말하는 것을 믿기 어렵다면, 선지자가 그에게 말한 것을 믿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작은 심판을 견뎌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과 세상의 보화를 사랑으로 인해 믿고도 행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선지자 자신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108|5. 그러나 언젠가는 선지자의 상이 다른 사람의 상보다 클 것입니다. 선지자는 항상 다른 사람보다 일곱 배나 더 많은 짐을 짊어져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선지자가 말한 모든 사람들은 선한 자나 악한 자나 저쪽에 선지자에게 맡겨져 그가 헛되이 말한 사람들을 내 이름으로 심판할 것입니다! 108|6. 그러나 내 이름으로, 선지자 자신의 이름으로 참된 선지자를 영접하고 그를 돌보고 그의 친구인 사람은 언젠가 선지자의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선지자가 수고하는 일을 더 쉽게 하기 위해 선지자를 지원하는 사람은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저 세상에서 선지자의 종은 선지자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될 것이고 선지자와 함께 선지자 아래에 있는 영들을 심판하고 영원히 그들을 다스리게 될 것이고 그의 나라는 영원 무궁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08|7. 그러나 세상 때문에 선지자를 떠나거나 또는 심지어 여기저기서 선지자를 의심하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선지자를 핍박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화가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하나님을 보는 일이 아주 어렵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지자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가장 깊은 지옥에서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선지자의 심장은 하나님의 심장이고, 그의 입은 하나님의 입이요, 그의 손과 발과 눈과 귀도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선지자가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깊은 경건함으로 그의 처소에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면 그가 거하는 곳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한 인간인 선지자 때문이 아니라 선지자의 심장 안에 말하고 증거하는 하나님 때문에 심장으로 이를 지켜야 합니다. 108|8. 그러나 참 선지자가 단지 세상을 향한 심판을 연달아 선포하는 일은 세상이 하나님을 잊고 세상의 모든 악덕에 빠졌을 때에만 하나님이 선지자를 깨우기 때문입니다! 108|9. 에발이여, 당신이 이제 참된 선지자의 본질에 대해 분명히 아는지 나에게 말해보십시요!" 108|10. 에발이 말하길: "완벽합니다.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 그렇다면 당신도 또한 확실하게 한 선지자입니다!?” 108|11. 내가 말하길: "나는 선지자가 아닙니다. 왜냐면 '갈릴리에서는 어떤 선지자도 일어나지 못하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선지자 이상입니다! 왜냐면 내 가슴 안에 선지자들의 입을 통해 말한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이 말할 바로 그 영이 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전적인 믿음으로 내 이름을 심장 안에 품는 사람들에게 또한 그들 안에 예언의 영이 거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108|12. 에발이 말하길: "주님이신 선생님! 저는 평범한 사람은 당신처럼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 뒤에는 또 다른 존재가 있고, 당신의 외투와 피부가 우리 눈으로부터 이런 존재를 가리고 있습니다." 109장 하나님의 사자로서의 선지자와 주님의 성품의 차이점 109|1. 이미 다른 빛을 보기 시작한 에발이 아직 계속 상의하고 있는 동안, 백부장은 기쁨과 놀라움으로 돌아와 어떻게 모든 일이 최상의 상태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의 부관이 자신의 지시에 얼마나 놀랐는지 말했다. 부관의 증언에 의하면 백부장이 30분 전에 모든 것을 확인하고 정리했는 데 두 번째로 와서 모든 것이 잘 되어 있는지 물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백부장이 교묘하게 수정을 한 척하며 연기를 했고, 모두가 더 이상 묻지 않고 완전히 만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109|2. 그러나 그는 가장 큰 호기심으로 누가 자신 대신에 자신의 일을 아주 칭찬받을 만하게 처리한 두번째 자신이었는지 물었다. 109|3. 내가 말하길: "나는 이미 당신에게 하늘의 모든 권세와 이 땅의 세력들이 모든 순간에 내 지휘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를 믿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제 내가 죽음을 영원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실제 믿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말할 수 있고 명할 수 있는 주님이라는 것을 또한 믿기를 바랍니다!” 109|4. 백부장이 말하길: "예, 주님, 선생님, 당신은 하나님이어야만 합니다! 우리 로마의 신들에 대한 가르침은 저에게 더 이상 옛날처럼 환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당신에게서 하나님이 때때로 잠시 동안 하늘을 떠나 한 동안은 이런 방식으로 다시 다른 방식으로 죽어야 하는 자녀들에게 자신을 드러내고 자녀들에게 온갖 영적인 보물과 세상인 보물을 주었다는 매우 생명력이 있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로써 죽어야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았으면 황폐해졌을 땅을 경작할 수 있게 하고, 그들이 언젠가는 불멸의 신들이 거할 곳이 되게 했습니다. 제 말이 맞았습니까 아니면 틀렸습니까?” 109|5. 내가 말하길: "당신 말은 헛된 창작에 불과하고 상당히 이교도적으로 들리고, 당신이 이해하는 방식에는 한 조각의 진리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09|6. 아, 그러나 당신이 이 땅 아래 사는 사람들의 깨달음과 의지를 이해한다면, 당신은 최소한 진실에 잘 부합하는 방식으로 옳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들은 전혀 존재하지 않고 어디 곳에도 없고 실제 이 땅의 어느 곳에도 발을 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사람들의 입술을 통해 이 땅의 사람들에게 말했고 하나님의 뜻으로 많은 기적이 자주 일으킨 사람들은 신들이 아니고 선지자들이고 당신과 같은 완전한 사람이고 그들은 또한 육체적으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혼과 영은 죽지 않았습니다. 109|7. 그러나 내 안의 하나님의 영이 이제 처음으로 이 땅에 임했고, 이 영은 모든 조상과 모든 옛 지혜로운 사람들과 모든 선지자들이 아주 자주 그들의 순수한 환상 가운데 예언한 영과 같은 영입니다." 109|8. 그러나 내가 놀란 백부장에게 이 말을 하고 있을 때, 한 종이 방으로 들어와 많은 병자들이 이미 다시 밖에서 도움을 청하고 있고 내가 그들을 돕기를 원하는지 물었다. 109|9. 내가 종에게 말하길: "가서 그들에게 안심하고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라고 전하십시요! 109|10. 종이 급히 나가서 크게 놀랐다. 왜냐면 그가 집 앞에서 통곡하며 애곡하던 모든 사람들이 유쾌하고 활기차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기들끼리 이리 저리 왕래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그가 잠시 후에 나음 받은 사람들에게 내가 그에게 말하라고 명한 것을 말했고 나음 받은 사람들이 그들의 집으로 돌아갔다. 109|11. 그러나 우리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약 2시간 동안 나누었다. 사람들이 이미 말한 이전의 치유도 같은 영에 의한 역사였고 그러므로 여기에서 거론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 우리는 대화하는 동안 떡과 포도주를 먹었고 그런 후 쉼에 들어갔다. 110장 축복받은 초원. 바다 위의 산책 110|1. 이튿날 이른 아침에 모든 자리가 다시 온갖 병자들로 가득 찼다. 110|2. 에발이 나에게 와서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들이 집 앞을 막아서 아무도 더 이상 출입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집으로 들어오기 원하는 백부장을 밖에서 이미 보았지만 바짝 붙어 있는 병자들을 헤쳐 나갈 수 없었다! 110|3. 이 때에 나는 집의 현관으로 가서 내 손을 병자들을 향해 들었다. 그러자 그들 모두가 즉시 나았고 그들은 기쁨으로 외쳤고 한 사람에게 그런 능력을 주신 높은 곳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110|4.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침묵하고 집에 돌아가 죄를 피하라고 명했다! 그러자 그들 모두가 순종하며 집으로 갔다. 110|5. 그런 후 내가 에발에게 말하길: "만일 여러 사람들이 온종일 여기로 와서 도움을 구하면, 길에 자리를 잡지 말고 길 건너편 넓은 풀밭에 자리를 잡게 하십시요. 그들은 그 곳에서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열린 길에 자리를 잡는 사람들은 도움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후 내가 초원을 축복했다. 그러자 병자로서 초원에 들어간 모든 사람이 즉시 나음을 받았다. 110|6. 그러나 그 날에 모든 성읍들과 시장들과 마을들에서 수백 명의 병자가 나았고 그들 중에 낫지 못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110|7. 두 엣세네파 사람들은 시시각각 눈을 크게 뜨고 몇몇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시간이 갈수록 더욱 화를 냈다. 왜냐면 그들의 권위가 시간이 갈수록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떨어졌기 때문이었고, 사람들이 그들을 더 이상 쳐다보지도 않고 아무 것도 묻지 않았고, 에발의 직원들은 때때로 그들에게 그들이 이제 여관에서 완전히 불필요하고 예루살렘으로 갈 좋은 때가 되었다고 분명하게 말하기까지 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런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여관에 머물렀다. 110|8. 잠시 후 한 바리새인이 나에게 나와 질문하기를 이 초원이 앞으로도 치료하는 능력을 유지하게 될 인지 물었다. 110|9. 나는 말했다: "단지 오늘 해가 질때 까지 유지가 됩니다!" 110|10. 바리새인이 말하길: "왜, 영원히 유지되지 않습니까?" 110|11. 내가 말하길: "그런 초원을 너무 빠르게 그리고 너무 높게 울타리를 치고 건강하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금과 은을 요구하는 어떤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런 일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초원은 오늘 저녁까지만 치료를 해줄 것입니다. 왜냐면 몰려든 사람들의 숫자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내일 치유를 위해 이곳에 오는 사람이 거의 없을 때 그들은 그들의 믿음과 그들의 신뢰를 통해 치유될 것입니다!” 110|12. 이런 설명에서 질문자들이 분노에 가득 차서 나에게 등을 돌리고 하루 종일 더 이상 나에게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 그러나 두 엣세네파 사람들은 더욱 부지런하게 나와 어울리려고 했다. 110|13. 백부장은 이 때문에 엣세네파 사람들에게 화가 났고 그들에게 그들이 이미 나와 충분히 논의했다고 말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는 나를 향한 사랑으로 온 힘을 다해 참았다. 110|14. 내가 오후에 두 엣세네파 사람들을 마태와 나의 다른 제자들에게 소개했고, 그들은 제자들 중에 곧 바돌로매를 발견했고 그가 엣세네파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그로 인해 매우 기뻐했다. 그런 후 두 사람은 내 가르침과 내 역사와 내 신성한 존재에 대해 자정까지 제자들과 토론했다. 110|15. 그러나 나는 오후에 백부장과 에발과 그의 가족들과 함께 바다로 나갔다. 그곳에서 여덟 명의 배의 종들이 배를 손보고 있었다. 왜냐면 배의 여기 저기에 약간의 손상이 있어서 그들은 모든 열심으로 아주 잘 수리했다. 우리가 그들에게 갔을 때 그들은 매우 기뻐하며 내가 어떻게 물 위를 걸었는지 백부장에게 말했다. 왜냐면 이런 역사가 8 명의 종들의 머리와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110|16. 이 말을 들은 백부장이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하느냐고 물었다. 110|17. 내가 그에게 말하길: "내가 어제 어떤 권세가 나에게 복종해야만 하고, 나를 섬겨야만 하는지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나중에 이를 물어볼 수 있습니까? 그런데, 만약 당신이 물 위에 발을 내딛는 시도를 하고, 내가 원한다면, 당신도 내가 원하는 동안 물 위를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들 모두에게 좋다면, 우리는 바로 시도해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의심을 해서는 안 되고, 전적인 심장과 용기로 나를 따라야만 합니다!" 110|18. 백부장이 말하길: "여기 해안의 바다가 그렇게 깊지 않다면, 모든 일이 괜찮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위쪽과 아래쪽으로 가장 긴 거리에 걸쳐 해안의 바다가 거의 측량할 수 없게 수직으로 깊습니다! 한사람이 첫 번째 단계는 결국 실패할 수 있고 그러면 그는 큰 도롱뇽과 살라만다가 사는 깊은 곳에 있게 될 것입니다!” 110|19. 내가 말하길: “믿음이 적은 자여, 내가 누구이고 누가 내 뜻에 복종해야만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내가 감히 어리석은 일을 시도할거라고 생각합니까? 당신들 가운데 용기와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나를 따르십시요!” 110|20. 그런 다음 나는 바다 표면을 밟았다. 그리고 바다는 단단한 땅처럼 나를 유지했다. 그래서 해안에서 10보를 걸어간 후 돌아서서 일행에게 나에게 오도록 초대했다. 그러나 그들은 감히 시도하지 못했다. 110|21. 그러자 내가 에발의 12세의 막내 딸을 불렀고, 소녀는 용기를 내어 처음에는 아주 조심스럽게 물 위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러나 그녀가 물이 물러가지 않고 돌바닥처럼 발에 저항한다는 확신을 가졌을 때, 그녀는 즉시 나를 향해 행복하게 뛰어오르기 시작했고 물이 그녀를 유지시키는 일로 인해 매우 기뻐했다! 110|22. 소녀에 이어 백부장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도 시도를 했고 모두가 이제 매우 잔잔한 수면 위에서 매우 행복하고 쾌활했다. 110|23. 백부장이 아주 놀랐고 이제 이미 반쯤 용감한 상태로 내게 묻기를: "만일 폭풍이 오면 어떻게 됩니까?" 110|24. 내가 말하길: "와서 스스로 확인해보십시요!" 110|25. 마지막으로 백부장도 물 위에 한 발을 올려보았고, 물이 물러나지 않는다는 확신을 하고 마침내 두 번째 발도 아주 조심스럽게 넣어 숨을 멈추고 자신을 아주 가볍게 하면서 나를 향해 10보를 내딛었다. 그가 이런 식으로 한 번도 밟지 않은 바닥에 나와 함께 서 있게 되어 전적으로 행복해 했다. 110|26. 그러나 내가 말하길: "이제 당신들이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물이 견고한 땅이라는 것을 확신했음으로 우리 이제 즐겁게 산책을 계속합시다!" 110|27. 백부장은 해안으로 돌아가는 일을 선호했을 것이다. 그러나 매우 활기찬 에발의 여섯 딸들이 즐겁게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일이 그에게 용기를 주었다. 이로써 그는 우리와 함께 이미 꽤 깊은 바다 위로 5, 000보를 걸었다. 110|28. 그러나 그때에 다소 강한 바람이 일어나 강한 파도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모두가 겁을 먹기 시작했고 백부장은 나에게 돌아가기를 청했다. 110|29. 그러나 내가 말하길: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파도는 파도를 몰아치는 바람과 함께 그들도 나에게 복종해야만 한다는 것을 당신에게 단지 확신시켜주고 있습니다." 110|30. 그러나 잠시 후 파도가 점점 거세지면서 백부장은 몸을 돌려 그에게 가능한 한 빨리 달렸고 곧 아주 안전하게 해안에 도착했고 열이 있는 것처럼 몇 번이나 몸을 떤 후에 다시 발 아래가 불투명한 단단한 땅인 것으로 인해 매우 기뻐했다. 우리는 곧 돌아와 놀란 백부장에게 갔다. 111장 참된 기도에 대해 111|1. 우리 모두가 해변으로 돌아왔을 때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저는 이제 당신이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거나, 그분의 아들임을 증명하는 가장 큰 증거를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인간도 그렇게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11|2. 그런 후 모두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나를 경배하기 시작했다. 111|3.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땅에서 일어나라고 명하고 그들에게 말하길: "들으십시요, 하느님과 나에게는 그런 모든 경배가 필요하지 않고 참된 기도는 유일하게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를 향한 진실된 사랑과 당신들의 이웃에 대한 같은 정도의 사랑입니다. 다른 모든 기도는 하나님이나 내 앞에 가치가 없습니다. 111|4. 하나님은 또한 사람들에게 입술로 경배하고 심장을 차갑게 유지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이 백성들 앞에서 큰 소리로 기도하고 여러 선지자들도 이와 같이 행했고, 다윗이 여호와께 시편을 불렀고, 솔로몬이 아가서로 노래했기 때문에 백성들이 입으로 하는 기도와 차가운 제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111|5. 그러나 하나님 앞에 그런 기도와 제사는 가증한 일입니다! 심장으로 기도할 수 없는 사람은 아예 기도하지 않는 일이 더 좋습니다. 이로써 그가 하나님 앞에 무례한 행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헛되이 기도하도록 발과 손과 눈과 귀와 입술을 준 것이 아니라 단지 심장을 주었습니다! 111|6. 그러나 모든 사람은 발과 손과 눈과 귀와 입술로도 기도할 수 있고 그리고 발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은 그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도움과 위로를 주고, 그의 손으로 그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손을 펼치고, 눈으로 그가 가난한 사람을 바라보는 일을 좋아하고, 귀로 그가 기꺼이 행하기를 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난한 사람들의 부탁에 귀를 닫지 않고, 마지막으로 입술로 그가 가난한 사람들과 버림받은 과부와 고아들과 위로의 대화를 나누기를 좋아하고, 그의 능력과 힘에 따라 종종 무고하게 감옥에 갖혀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 석방이 되도록 그들을 위해 좋은 말을 하기를 좋아하는 일입니다. 111|7. 그러므로 사람이 알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치고 그들이 참된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온갖 유익한 덕성을 가르친다면, 그는 입술로 기도하는 것이고, 이 모든 일은 또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입니다. 111|8. 그러나 당신들이 이제 이를 안다면, 그에 따라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이런 일이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111|9. 사람이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고 실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끊임이 없는 입술 기도를 요구한다면, 이는 얼마나 어리석고 완전히 우스운 일입니까! 그러면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밤낮으로 무릎을 꿇고 공중에 나는 새가 짖어대는 것처럼 심장이 함께 하지 않고 의미가 없는 헛된 소리로 입술 기도를 중단 없이 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언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당신들이 손과 발과 눈과 귀와 입술로 끊임없이 행하고, 당신들의 심장으로 항상 하나님과 당신들의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당신들은 진정으로 실제 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또한 당신들을 항상 축복하고 언젠가 저세상에서 최고로 축복된 영원한 생명을 당신들에게 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 모든 말을 실제 이해했습니까?" 111|10. 모두가 말하길: "예, 주님, 선생님, 당신의 말씀은 태양의 빛이 아주 선명하고 참된 것처럼 아주 선명하고 진리입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의 말씀대로 행할 것입니다!" 111|11.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그러면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이제 다시 도시로 돌아갑시다!" 111|12. 그러나 에발이 8명의 종에게 그가 그들에게 양식과 포도주와 생선과 과일을 줄 것이므로 그들 중 몇 사람은 그들과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6명이 함께 동행했고 에발이 모든 것을 충분하게 제공해주었다. 112장 가정 규율과 사랑 112|1. 우리가 집에 들어갔을 때 아이들은 우리의 무리 가운데 머물기를 원했다. 112|2. 그러나 에발이 엄격하게 가정 규율을 지켰기 때문에 특히 소녀들과 두 아내를 가정 규율을 상기시키고 꾸짖으며 말하길: "당신들은 이제 충분하게 보고 경험하고 들었습니다. 이를 간직하고 그에 따라 행하십시요. 그러면 주님 자신이 바닷가에서 당신들에게 선포한 대로, 당신들이 축복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다시 당신들의 일로 돌아가십시요!” 112|3. 소녀들과 두 어머니는 슬픈 심장으로 물러나 에발의 많은 집의 그들의 거처로 갔다. 에발의 집은 실제 게네사렛 전체에서 가장 큰 집이었다. 112|4. 그런 후 내가 에발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왜, 그들을 보냈습니까? 보십시요, 자녀들에게 엄격하게 하고 훌륭한 가정 규율을 갖는 일은 옳은 일입니다. 소녀들을 세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은 매우 칭찬할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내가 있는 이 곳에는 위험한 세상이 없고 오직 축복으로 가득 찬 천국이 있을 뿐입니다. 당신은 이를 당신의 어린 자녀들이 누리지 못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112|5. 에발이 나에게서 이 말을 듣고 말하길: "오! 아이들이 당신을 귀찮게 하지 않는다면, 저는 아이들을 다시 이곳으로 오게 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제 자녀들은 호기심이 많고 수다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가게 했습니다" 112|6. 내가 말하길: "인간의 큰 사악함 외에 나를 괴롭히는 것이 세상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가서 모두를 이곳으로 오게 하십시요!” 112|7. 에발이 가서 그들 모두를 나에게 다시 데려왔다. 막내는 재빨리 내 옆에 앉았고 나에게 비벼대고 안아주기 시작했다. 112|8. 그러나 에발이 그녀를 꾸짖으며 그런 일은 나쁜 버릇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2|9. 그러나 나는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내버려 두십시오. 아이가 이미 가장 좋은 부분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과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 소녀와 같이 내게 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아이는 이미 그 길을 찾았습니다! 당신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원하면, 당신들은 사랑으로, 즉 가장 뜨거운 사랑으로 나에게 와야만 합니다! 112|10. 이 소녀는 그녀가 심장 안에서 느끼는 것을 실제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영리한 말을 하고 심장을 차갑게 유지합니다! 당신들에게 내가 누가 될 수 있고 실제로 어떤 존재인지 아직도 떠오르지 않습니까?" 112|11. 그러자 모두가 무릎을 꿇었고 에발은 내 발을 잡고 작게 입맞춤을 하고 잠시 후 전적인 경외심에 사로잡혀 말하길: "주님! 제가 오래전부터 느꼈는데 저에게 용기가 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112|12. 내가 말하길: “이제, 너희 모두가 물 위의 나에게 오도록 부추긴 소녀를 벌하지 마십시요! 그러나 여기서 그녀는 다시 당신들에게 나를 사랑할 용기를 주었습니다! 오! 이 어린 소녀는 또한 나에게도 매우 사랑스럽습니다! 이 아이는 당신들 아직 찾아야 하고 곧 찾지 못할 것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참되고 생명력이 있는 사랑을 하기 위해 추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에게 은혜와 축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112|13.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저는 로마에 있는 아내와 여러 내 자녀들 외에는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을 느껴본 적이 없지만 그러나 항상 정의와 공정에 따라 정직하게 행동했습니다. 나는 법을 집행하지만 절대로 법의 가혹함을 따라 집행하지 않았고 항상 법의 관대함에 더 많이 적용했고, 이 가운데 항상 잘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랑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은 스스로 자신이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한 자신에게 옳고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이웃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112|14. 이와 같이 사람이 이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람은 이를 통해 하나님도 이미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관해 하나님 자신이 첫번째의 사랑이어야만 하고 가장 완전한 사랑이어야만 하고 이로써 유일하게 하나님이 감각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창조했다고 생각한다면, 이런 선명한 생각이 필연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최고의 사랑을 일깨워야만 합니다. 그러면 인간은 가장 사랑이 충만하고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로서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람을 살게 하는 모든 힘들로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12|15. 그러나 제가 이제 지난 며칠 동안 당신에게서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의심의 여지 없이 받아들이고, 당신이 원래 창조주 자신이거나 또는 확실하게 영원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이고, 당신이 우리의 형태를 입고 여기 이 땅에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하나님과 당신을 깨닫도록 우리를 가르친다는 것을 의심의 여지 없이 받아들이기 때문에 저 역시 무엇보다 당신을 사랑해야만 하는 일은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저에게 진실로 이렇게 다정한 소녀처럼 당신을 안아줄 용기가 없을지라도 저는 심장으로 당신을 안아주고 무엇보다 당신을 칭송합니다. 저는 이렇게 하는 일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112|16. 내가 말하길: "아주 옳습니다. 그러나 이 소녀처럼 사랑이 자라난다면, 더 좋습니다! 소녀가 말 그대로 나를 향한 사랑으로 불타고 있지 않은지 단지 소녀를 보십시요!” 113장 올바른 칭찬과 칭찬의 위험 113|1. 약간 질투를 느끼기 시작한 가장 큰 언니가 말하길: "야라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주 사랑에 빠지는 천성을 가졌고 그녀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과 곧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녀가 당신처럼 잘 생긴 남자와 죽도록 사랑에 빠지는 일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이런 일은 진실로 대단한 삶의 기술이 아닙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에 빠진 작은 야라가 당신 모두를 차지했다면, 저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13|2. 내가 말하길: "보라, 시기하는 자매야! 너의 심장 안에 올바른 사랑이 있었다면, 네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너는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과보호때문에 네 심장 안에 진정한 사랑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네가 지금 말한 방식을 너는 피할 수 없었다! 113|3. 야라가 사랑하는 것을 보라! 야라는 다시 사랑을 받게 될지 묻지 않는다! 그녀에게 친구와 적이 동등하다. 그녀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껴안을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행복해 한다. 그녀는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고, 그녀는 모든 사람이 그녀를 사랑하는 것보다 너를 더 사랑하고, 그녀의 모든 형제 자매 및 부모를 더 사랑한다! 그녀 자신은 당신들의 사랑에서 마지막 위치에 있다. 그러나 이런 일이 당신들을 향한 그녀의 큰 사랑을 결코 흔들어 놓은 적이 없다! 보라, 이것이 바로 진실로 사랑한다는 의미이다! 113|4. 네가 사랑을 하면, 너는 그에 댓가로 10배는 더 사랑받고 싶어 한다! 그리고 너에게 사랑으로 보답하지 않으면, 너는 너희 자기애로 가득 찬 심장으로 원망하고 많은 온갖 의혹을 갖게 될 것이다! 113|5. 이와 다른 사랑스런 야라를 보라! 그녀가 어떤 종류이든지 응답하는 사랑을 요구를 한 적이 있는지 보라! 그러나 이런 이유 때문에 그녀는 이제 그녀의 심장이 단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나를 사랑할 수 있다! 나는 유일하게 그녀를 위해 여기에 왔고 그녀를 위해 여기에 여러 날을 더 머물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들 모두는 내가 여기로 와서 당신들의 병자들과 또한 온 지역의 병자들을 고쳤고 계속하여 더 많은 병자들을 고치게 될 일에 대해 이 어린 소녀에게 감사해야만 한다. 113|6. 왜냐면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는 가장 낮고 가장 억압받는 사람들을 찾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운에 크고 존경받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이다! 당신들은 사랑하는 야라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라! 그러면 당신들은 또한 그녀가 지금과 같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일시적으로 그리고 언젠가는 영원히 나에게 가까이 있게 될 것이다! 113|7. 그러나 누군가를 칭찬한다면 진정으로 칭찬받을 만한 사람을 칭찬하라! 그러나 칭찬받은 자가 칭찬으로 인해 우쭐하게 되면, 그를 더 이상 칭찬하지 말라. 왜냐면 자만은 교만의 씨앗이고 이 씨앗은 사탄의 영이기 때문이다!" 113|8. 에발이 말하길: "그러나 주님, 당신이 나의 야라를 그녀의 다른 형제들과 그렇게 많이 칭찬한다면, 그녀가 우쭐하게 될까 봐 염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113|9. 내가 말하길: "그 일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를 한 번 품은 사람은 모든 허영심을 영원히 잃게 됩니다! 야라, 나에게 말해보라! 내가 너를 그렇게 독점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너는 지금 모든 형제 자매보다 낫다고 생각하느냐!?" 113|10. 야라는 매우 수줍게 말하길: "오 주님, 유일하게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여, 저는 그렇게 생각할 수 없고 제 누이들도 그렇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이 저보다 내 다섯 자매를 더 많이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저보다 훨씬 더 예쁘고 훨씬 똑똑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항상 저를 못생긴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불렀고 그러나 실제 제가 또한 벌어드린 일입니다. 왜냐면 저는 확실히 그녀들만큼 아름답지 않고, 그리고 예, 저는 실제로 또한 바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어리고 나이가 들면 당신처럼 더 똑똑해질 것입니다! 113|11. 오! 저는 사랑하는 자매들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온갖 유익한 것을 가르쳐 주고 그들 모두가 저를 정말 사랑하고, 저도 또한 내 모든 혼과 몸의 힘을 다해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당신도 그들에게 잘해야만 합니다! 보십시요, 제가 제 형제 자매들이 다소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 저는 즉시 큰 심장의 고통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 단지 정말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는 즉시 모든 것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113|12. 저는 슬픈 일도 불행한 일도 볼 수 없습니다. 저는 모든 불행과 모든 슬픔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단지 모든 불행한 사람들과 슬픈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겁고 유쾌하게 된다면 말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주 예수여, 당신이 저를 잘 대한 것처럼 제 자매들도 잘 대해주십시요. 왜냐면 그들도 잘 대우 받을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113|13. 내가 말하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그래, 나는 당연히 너의 어떤 부탁도 거절할 수 없다. 그러나 네 자매들도 이제 내가 너를 그토록 사랑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만약 그들이 심장으로 너와 완전히 같아진다면, 나는 그들을 너처럼 사랑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걱정하지 말라! 113|14. 보라, 네가 불행하고 비통한 사람을 도우려는 열망 없이 그를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에게도 훨씬 더 큰 정도로 모든 사람을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 가운데 돕기를 원하는 전능하고 확고한 의지가 있다! 113|15. 잃어버린 자를 찾고, 병자를 고치고, 묶인 모든 존재를 구원하는 일이 내 목적이고 내 의도이고 내 뜻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의 가장 자유한 의지는 그대로 둬야 한다. 너 내 사랑하는 야라야, 내 의도가 네 맘에 들지 않는지 말해보라." 114장 야라의 기도 경험 114|1. 야라가 말하길: "오! 제가 어떻게 당신의 의도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제가 할 수만 있다면, 저도 그렇게 행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도울 수 없다면, 저의 자선하려는 의지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단지 작은 일에 관해서는 부모님께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도와달라고 요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의 부탁은 거의 항상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주 멍청하고 부드러운 심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때때로 약간의 꾸지람을 듣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에게 도움이 주어지는 한 나는 꾸지람에 대해 기분이 상한 적이 없습니다. 114|2.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간구하는 일이 항상 저에게 잘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가 또한 그때에는 자주 기도했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님이 제 요청을 반드시 들어주실 것이라고 믿었고, 내 어린 아이의 기도가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보러 갔을 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모든 것이 여전히 예전과 같았습니다. 114|3. 그러면 저는 당연히 내 아버지께 돌아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때때로 왜, 그렇게 응답해주는 일에서 어려워 하는지 물었습니다! 114|4. 그러자 아버지는 하나님께서 왜, 이 사람이나 저 사람에게 그의 혼을 구원하기 위해 더 오랜 기간 고난을 받게 하는지 알고 계시고,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 속죄해야 하는 기간을 아주 잘 헤아리고, 죄인이 빨리 완전히 회개하지 않는 한 어떤 기도도 특별히 유용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의 말로 더 편해졌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14|5. 그러나 때로는 귀하고 위대한 하나님께서 빠르게 제 기도에 응답하셨고, 그러면 저는 가장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 세상에서 위대한 하나님이 거의 아직 미성년자인 소녀의 기도를 들어주는 일보다 동정하는 심장에게 더 큰 축복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14|6. 그리고 오! 주님, 당신이 우리에게 오셨다는 사실은 마치 위대한 하나님이 제 기도를 들으신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곳으로 오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나사렛과 그 주변에서 어떤 목수인 예수가 그토록 놀랍고도 전례 없는 병자들을 고쳤고, 죽은 자를 살리기까지 했고, 소경이 보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다시 말을 하고 절름발이와 불구가 다시 완전하게 낫고, 한 마디로 그가 한 순간에 낫게 하지 못하는 질병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114|7. 처음에는 우리가 그런 일을 우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예수에 의해 기적적으로 병 고침을 받은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면서 우리도 그일이 실제로 일어난 일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114|8. 저는 그런 일이 가능한 사람에 대한 압도적인 사랑에 사로잡혔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깊이 묵상하면서 전적인 신뢰로 사랑의 하나님께 하나님의 전능함을 통해 당신을 우리에게 인도해주기를 원하도록 매일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하나님께서 제 말을 제대로 들어주셔서 당신을 우리에게 인도했습니다! 114|9. 당신이 왔다고 했을 때, 오! 제가 느꼈던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오! 저에게 용기가 있었다면, 제가 얼마나 자원하여 당신의 목에 팔을 둘렀을 까요! 그러나 저는 부모님과 형제 자매들 때문에 제 심장에 큰 강요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제가 당신의 첫 음성을 들은 이래로 무엇보다 사랑하는 주님이요 선생님인 당신 곁에 앉을 수 있는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114|10. 오! 이제 당신이 여기 계시고 나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 오! 이 얼마나 형언할 수 없는 축복입니까!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사랑을 또한 받을 수 있습니다. 오! 이제 하늘에서 가장 완벽한 천사라도 제가 현재 축복된 것보다 더 축복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제 절대 우리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제가 너무 큰 슬픔으로 죽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14|11. 내가 말하길: "아니다, 아니다, 내 심장인 너야!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 않고, 나는 또한 네가 죽음을 보지도 않고 느끼지도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내 천사들이 언젠가 너를 이 세상으로부터 데려와 너의 영원한 아버지인 나에게 데려올 것이다! 보라, 가장 사랑하는 내 야라야, 내가 여기로 오도록 그토록 진심으로 기도했던 네가 이제 내 몸으로 너와 함께 앉아 모든 하늘의 가장 신적인 화염으로 너를 사랑한다. 너는 모든 하늘의 가장 온전한 천사보다도 네가 더 축복되다고 말할 권리가 있다. 너의 눈을 들으라! 너는 내가 지금 너에게 말한 그대로인 줄을 네가 보게 될 것이다!” 115장 야라가 열린 천국을 보다 115|1. 그러자 가장 사랑스러운 야라가 그녀의 아름다운 하늘색 눈을 들어 하늘로 향했고, 변형된 사람처럼 가장 큰 기쁨으로 그녀의 눈 앞에 열린 하늘의 깊숙한 곳을 보았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녀는 하늘과 같이 순수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기보다는 더듬으면서 말하길: "아, 아, 아, 오! 크시고 넘치게 거룩한 하나님인 당신이여! 제가 지금 얼마나 형언할 수 없는 끝없이 황홀하게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까! 끝없이 큰 하늘이 가장 축복된 천사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 그들은 얼마나 끝없이 축복되야만 합니까! 그러나 그럴지라도 불쌍한 야라는 더 행복합니다! 왜냐면 끝없이 넓은 하늘의 큰 중심에 있는 영원한 보좌 주위에 무수한 무리의 천사들이 햇볕이 빛나는 구름에 무릎을 꿇고 계속 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보좌가 여기에 있는 분은 거룩하십니다! 오! 당신들은 영원히 기뻐하십시오. 머지않아 그분이 이 땅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일을 이루고 오셔서 이런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보좌는 비어 있습니다. 그 위에 앉을 영원한 권리를 가진 분이 이제 인간으로 불쌍한 야라와 함께 여기 앉아 있습니다! 오! 그분을 찬양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왜냐면 영원한 모든 신적인 권세와 영광의 보좌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115|2. 그녀에게서 환상이 다시 사라진 후에 그녀가 이 말을 한 후에 내 가슴에 안기며 말하길: "오! 위대하고 거룩한 당신이여! 가엾고 나약한 야라를 물리치지 마십시요! 왜냐면 제가 지금 본 모든 것보다 감히 당신을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심장이 당신을 점점 더 사랑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115|3. 내가 말하길: "아, 내 작은 심장아, 보라, 나는 네가 나를 점점 더 많이 사랑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내 영광과 내 나라를 보여주었다. 그러므로 너는 나를 굳게 사랑하라. 그런 사랑은 너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다!” 115|4. 그런 후 야라는 두 손으로 나를 껴안고 가능한 한 그녀의 심장으로 끌어당겼다. 그런 후 내가 놀라서 완전히 벙어리가 된 주위의 사람들에게 말하길: "보십시요, 당신들 모두는 야라를 모범으로 삼으십시요! 12살밖에 안된 이 어린 소녀는 내가 이스라엘 전체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랑을 나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야라처럼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세상이 아직 갖지 못한 것과 이스라엘이 결코 느끼고 맛보지 못한 것을 넘치게 줄 것입니다!” 115|5. 한 시간 정도 지속된 이런 아주 건설적인 장면이 끝난 후, 에발의 종들이 와서 저녁 식사를 가져올 시간이 되었느냐고 물었다. 115|6. 에발이 말하길: "만일 우리 주 예수께서 기뻐하시면, 가지고 오십시오!" 115|7. 내가 말하길: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가져오십시요! 사랑은 주는 것을 누려야 하고, 내가 준 것을 나도 누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이 어린 소녀입니다. 왜냐면 그녀는 영원히 아직 나에게 주지 않았고 또한 나에게 줄 수 없었던 것을 나에게 주었기 때문입니다!” 115|8. 그러자 종들이 준비된 음식을 가져오기 위해 떠났다. 그러나 그들의 눈이 그들이 차려놓은 음식이 하나도 남지 않은 것을 보았을 때 아주 놀랐다. 대신에 몹시 식료품 저장실은 가장 좋고 가장 진귀한 음식과 가장 고귀한 과일과 가장 좋은 포도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곧 돌아와 그들이 여기에서 묻고 있는 동안 부엌에서 일어난 놀라운 일을 가장 큰 열심으로 말했고, 그런 후 그들은 새로운 요리를 가져와야 하는지 아니면 요리를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지 물었다. 115|9. 내가 말하길: "식품 저장실에 있는 것을 가져오십시오. 왜냐면 오늘 당신들 모두가 내 손님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준비한 음식은 이미 내 제자들과 두 엣세네파 사람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이미 전달되었습니다. 그들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그들은 내 이름으로 많은 일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 일을 위해 자정이 지나도록 힘을 많이 쓰게 될 것입니다."그러자 종들이 하늘의 음식을 가지러 갔다. 115|10. 그러나 에발과 백부장이 아주 기쁜 심장으로 말하길: "주님, 우리에게 이제 그런 현상은 더 이상 기적이 아닙니다. 왜냐면 우리가 이제 이미 너무 선명하게 당신이 주님이고 모든 일이 주님에게 불가능한 것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질문은 단지 주님, 무엇으로 우리가 이런 은혜를 받기에 합당하게 되었는가 입니다. 그러나 지금 하늘에서 온 음식을 이미 가져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식사 후에는 그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15|11. 음식이 상 위에 놓여 졌고 감사를 드렸고 내 명에 따라 모든 사람이 담대히 손을 내밀어 먹고 마셨다. 백부장이 이렇게 진정으로 맛있는 천국의 음식을 먹어 본 적이 없었고 이렇게 맛있는 포도주를 마셔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내 야라도 음식을 잘 즐겼고 그녀의 미각에 이렇게 맛있는 것은 이제까지 없었고 그녀의 위장이 이렇게 만족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요약해서 모든 사람이 맛좋은 음식을 아무리 칭찬해도 충분히 칭찬할 수 없었고 나와 하늘에 계신 선하신 아버지를 큰 소리로 찬양하기 시작했다. 116 장 예수의 가르침은 공동 재산이 될 것이다. 116|1.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인자가 넘어진 자를 일으키고 갇힌 것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나와서 이 땅에 임한 것을 믿는 당신들 모든 사람들에게 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 모두는 실제 특별한 이적으로 내가 당신들에게 보여준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요. 왜냐면 그런 일은 두배로 악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16|2. 이런 이적을 들은 사람들의 절반은 화를 내고, 그들이 들은 것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한 당신들을 바보라고 부르고 여기 저기에서 당신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할 것입니다. 눈이 먼 사람이 화를 내면, 눈이 보이는 사람 100명 보다 더 위험합니다! 반면에 나머지 반절은 당신들의 말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고 마침내 그가 더 이상 자유롭게 행할 수 없을 정도로 행동의 사슬로 자신을 가둘 것입니다. 이런 일은 인간의 자유로운 영을 죽이는 일을 의미합니다! 116|3. 그러나 당신이 들은 것을 친구와 지인들에게 알려주십시요. 왜냐면 내 말씀이 영원한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진리를 받아들이고, 이 진리를 자신의 삶의 기준으로 삼고, 이를 통해 이런 진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진리임을 깨닫는 모든 사람을 진리가 자유롭게 합니다. 이런 진리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앞으로도 항상 이 진리를 자신 안에 생명력이 있게 가진 모든 사람에게 존재와 영원한 생명이 될 것입니다. 116|4.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진리를 듣지도 않고 받아들이지도 않고, 마치 원수인 것처럼 핍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또한 세상의 권세자들을 두려워하여 마치 치명적인 전염병처럼 진리로부터 도망칠 것입니다. 그러나 도망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 안으로 영원한 생명이 임하지 못할 것이고 그들의 몫은 영원한 죽음이 될 것입니다! 116|5. 육체의 생명을 사랑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육체의 생명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곧 끝날 육체의 생명과 함께 혼의 영원한 생명도 또한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의 생명을 피하는 사람은 혼의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를 잘 기억하십시요! 아직 물어볼 것이 있는 사람은 물어보십시요! 내가 그에게 대답할 것입니다." 116|6.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선생님, 우리가 무엇을 더 묻겠습니까? 우리는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느낍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가 해야 할 일과 그 일의 필요성을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 안의 깊은 곳에서 당신에게 영생이 있고 당신이 당신의 말씀에 따라 살고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실 수 있고 주실 것이라는 것을 알고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더 많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 중 한 사람이 저에게 가장 생명력이 있게 보증한 것처럼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생명력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어찌하든 병자를 고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알 필요가 더욱 없습니다! 116|7. 우리는 예상치 못한 영원히 과분한 은혜와 자비에 대해 당신께 영원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옥의 권세와 모든 시대의 폭풍우가 결코 무너트릴 수 없는 영원한 기념비를 당신에게 감사하는 우리의 심장 안에 세웠다는 가장 충실한 보장을 우리는 당신에게 드립니다! 이제 제 생각에는 밤이 많이 늦었으니 우리가 이제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록 제가 내 부하들이 어떠한지 다시 한번 살펴봐야만 하지만 저는 쉬는 일을 재촉하지 않을 것입니다." 116|8. 내가 말하길: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이 최선의 질서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나는 한밤중까지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깨어 있는 일이 헛되지 않을 것임을 스스로 확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예루살렘에서 온 여행자들과 이 가운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와서 우리에게 할 일을 많이 줄 것입니다." 116|9. 에발이 말하길: "오! 그런 일은 매우 치명적입니다. 그들은 실제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손님들은 항상 저에게 가장 불쾌합니다. 왜냐면 그들 중 한 사람이 그들의 보살핌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백 명의 낯선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요구를 합니다. 게다가 그들은 모든 것을 무료로 해주기를 원하고 결국에는 아무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성전에 의해 공식적으로 여행하는 경우에 특히 그렇습니다. 아, 주님, 당신은 진실로 저에게 전혀 기쁘지 않은 말을 했습니다! 아, 아! 이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16|10. 내가 말하길: "당신은 걱정하지 마십시요! 식료품 저장실과 지하실이 가득 찼습니다. 이 집은 오래전부터 수백 명을 위해 숙박을 제공했고 그 이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나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나사렛으로 보냄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여기서 나를 찾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나사렛으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내일 그들로 인해 화가 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위해 순수한 포도주를 부어 줄 것입니다. 이로써 그들이 분노하고 화가 나서 내일 이곳을 떠날 것입니다!” 116|11. 에발이 말하길: "그러면 우리는 큰 어려움에 빠질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성전에서 우리에 대해 증언할 것이고 우리가 가련하고 수치스럽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16|12. 내가 말하길: "내가 그들이 그들의 집에서 많은 말을 하지 않게 만들 것입니다!" 이런 내 설명 후에 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유일하게 심장이 일을 하는 매우 고요하고 조용한 잠시 동안의 멈춤이 있었다. 117장 병자들이 에발을 방문하다. 예루살렘에서 온 손님들과 그들의 사명. (마태 14장) 117|1. 그러나 잠시 후 집 앞이 시끄러워졌고 사람이 온갖 외국어를 들었고 동시에 그리스인인 이웃의 개가 크게 짖기 시작했다. 그러자 에발이 말하길: "오! 이런, 말씀한대로 실제 이미 도착했을 것입니다! 117|2. 내가 말하길: "아직은 아닙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입니다. (마태 14:35). 그러나 말한 사람들이 여기로 도착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픈 사람들은 내일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들 중 충분한 수가 오늘 나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나가서 여기 온 모든 사람들을 숙소로 인도하고 주리고 목마른 그들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십시요." 117|3. 내 이 말을 듣고 에발은 즉시 그가 부른 종들과 함께 자신의 집의 큰 뜰로 갔다. 그곳에는 많은 그리스인들과 로마인들과 이집트인들을 포함하여 온갖 병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치유받고 건강하게 되기 위해 나에게 오기를 원했다. 117|4. 그러나 에발은 그들에게 숙소를 할당하고 각자의 필요에 따라 돌봄을 받게 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는 우리가 있는 거실로 돌아와 말하길: "주님께 모든 찬양을 드립니다! 그들은 오늘을 위해 돌봄을 받았고 저에게 아주 적은 수고와 노동이 필요했습니다. 예고된 예루살렘에서 오는 사람들이 단지 이와 같은 정도로 돌봄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그렇게 되는 일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117|5. 도착하게 될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위해 경비를 세웠던 에발이 여전히 반쯤 가련한 상상을 하고 있을 때, 한 종이 이미 홀에 들어와 에발이 놀라게 이미 예고된 사람들이 다 도착했다고 알렸다. 에발이 그들을 영접하러 서둘러 갔고 그의 두 아내와 큰 딸들이 그를 지원하기 위해 그를 따랐고 에발의 아들들도 똑같이 행했다. 단지 사랑스런 야라만 나와 함께 머물렀다. 117|6. 그러자 내 옆에 앉아 있던 백부장이 말하길: "제가 에발이라면, 저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압니다. 저는 종들에게 그들이 이런 사람들을 가능한 한 쎄게 채찍질하라고 명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그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영접은 분명히 첫번째가 아니고 그들이 여기 저기에서 당했을 것입니다. 저는 그들과 아주 빠르게 정리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여기로 오면, 저는 어떻게든 그들에게 장난을 쳐서 그들이 전염병에 걸린 것처럼 몸과 심장이 떨리게 할 것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깊은 밤에 로마 수비대가 있는 곳으로 접근하는 일이 누구의 명에 따라 허용되었는지 물을 것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모든 지역 사령관이 그가 어떤 지위와 교파에 속하든 간에 그가 자신을 유효하게 정당화할 수 없다면, 즉시 그를 엄격한 법정에 넘길 권한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실제로 이런 일을 실행에 옮기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럴지라도 저는 그들의 머리를 패닉 상태로 만들 공포의 땀이 그들의 발뒤꿈치로 흘러내리게 하기를 원합니다!" 117|7.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나는 그 일에 당신을 막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곳에서 어떤 직무를 수행하기 원하면, 당신은 지금 밖으로 나가야만 하고, 당신의 몇몇의 부관들을 소집해서 밖에서 그들과 합의를 이뤄야만 합니다!" 117|8. 백부장이 말하길: "오! 주님, 그일은 제가 돌보게 하십시요. 저는 모든 곳에서 내 법과 내 권리를 사용하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17|9. 그는 이 말을 한 후에 즉시 집 앞에서 지키고 있는 그의 군인을 불렀고 군인이 서둘러 안으로 들어가 백부장에게 명령을 요청했다. 117|10. 그러자 백부장이 그에게 말하길: "당신은 즉시 전령을 진영으로 보내 부사령관이 지체 없이 30명을 나에게 보내게 하라! 가라!” 이 말과 함께 전령은 즉시 큰 거실을 떠나 10분 안에 30명과 부사령관이 큰 거실로 들어갔지만 여전히 거리에서 쉬고 있는 스스로를 칭찬과 칭송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눈에 띄지 않았다. 부 사령관은 백부장에게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117|11. 백부장이 말하길: "당분간은 중요한 일은 없다! 여기서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낯선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존중을 유지하는 일이다. 낯선 사람들이 로마의 숙박법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들이 알게 해줄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는 침착하고 진지하게 행하고 내 모든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라! 실행하라!” 117|12. 그런 후 에발이 큰 거실의 문을 활짝 열었고 약 이십 명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들어왔다. 스무 명에게 많은 수행원들과 그들의 많은 여행 가방을 옮기는 나귀와 노새가 동행했고, 동반자와 동물들과 그리고 모든 짐을 돌봐줘야만 하는 일은 이해하기 쉬운 일이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다 큰 거실에 모였을 때 그들은 즉시 큰 거실에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고 여관 주인에게 로마 군대가 여기서 어떤 할 일이 있는지 물었다. 117|13. 에발이 말하길: "당신들이 여기까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당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을 표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117|14. 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로마 군인들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로마인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주리고 있고 목이 마릅니다. 그러므로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가져오십시오!” 117|15. 에발은 즉시 내 야라를 제외하고 단지 집 안에 있는 모든 손과 발을 움직이게 해서 몇 분 안에 큰 식탁이 가장 잘 차려졌다. 117|16. 바리새인들은 손을 씻은 다음 식사를 시작했다.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먹었고 60잔의 포도주를 마셨다. 그러나 포도주는 그들을 수다스럽게 만들었고, 그들이 온갖 일에 대해 묻기 시작했고, 곧 그들이 이곳으로 여행한 이유를 말했고 나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질문을 했다: "이곳의 당신들은 나사렛에서 태어났다는 방랑자를 아십니까? 직업이 목수라고 하는 그는 기이한 마술을 행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교리를 전파하고, 병자를 고치고, 영들을 불러드리고, 성전과 황제에게 대적하도록 백성들을 선동합니다. 우리는 그 때문에 나사렛에서 이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가는 중입니다. 그러나 그가 갈릴리 전역에서 그의 일을 하고 있다고 하니 여기 당신들이 그에 대해 아마도 실제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118장 백부장과 성전 사람들 사이의 장면 118|1. 그런 후 백부장이 나서서 말하길: "나는 당신들이 묻고 있는 그 사람을 잘 알고 있고, 그의 모든 행위를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몇 주 전에 키스라는 마을에서 행한 일도 알고 있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신성한 예언의 영을 통해, 당신과 같은 종류의 사람들이 폰투스와 소아시아에서 온 제국의 세금과 다른 보물들을 로마의 운반 대열로부터 가장 부끄러운 교활한 방법으로 훔쳐간 일을 재판장인 파우스투스에게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총독 키레니우스는 큰 곤경에 처했고 갈릴리 전역, 심지어 유대 나라 전체가 가장 큰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118|2. 총독과 유대 나라 전체와 그리고 당신들이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에 대해 단지 예수님께 감사를 드려야만 합니다! 당신들의 동료들이 훔친 제국의 기금이 예수를 통해 드러나지 않았다면, 온 나라가 불태워지고 약탈을 당했을 것이고 온 유대의 모든 보물이 저질러진 죄를 속죄하기에 충분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대 나라 전체와 마찬가지로 예루살렘에서 당신과 당신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일이 아주 조용하고 순조롭게 진행된 일은 유일하게 예수님께 감사해야만 합니다. 그분은 가장 위대하고 가장 지혜롭고 가장 강력한 선지자이십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모든 것을 빚지고 있고, 당신들의 목숨과 존재를 빚지고 있는 사람을 박해하기 위해 돌아다닌다면, 당신들의 그런 일은 극도로 나쁜 일이고 정당하지 못한 일입니다! 118|3. 그러나 당신들이 방금 한 말은, 당신들이 나사렛에 가서 예수님을 가장 큰 죄인처럼 잡아서 조사하러 간다는 예수님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어떤 사람도 즉 당신들에게 선동하지 않고 황제에 대해서는 더욱 선동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키레니우스가 그분의 친구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118|4. 그러나 내 성전 사람들이여! 이제 다른 일에 대해 말합니다. 당신들은 여기 게네사렛에 여러 해 동안 로마 군대의 진영이 계속 존재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예외 없이 신분과 국가에 관계없이 해를 입지 않고 진영을 통과하려면 로마 당국이 실제 서명한 신뢰할 수 있는 여행 문서를 소지해야만 합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여행 문서를 더욱 더 요청합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이 밤에 여기로 왔기 때문입니다. 여행 문서가 없으면, 내가 이 곳과 이 전체 지역의 사령관으로서 당신들을 체포해야만 하고 내일 공개적으로 채찍질하고 당신들을 가두어 예루살렘으로 돌려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필요한 여행 증명서를 나에게 보여주는 친절을 베푸십시요!” 118|5. 바리새인의 지도자가 말하길: "백부장님, 나 자신이 예루살렘의 지도자로서 모두에게 살아 있는 여행 증명서이고 우리에게 다른 증명서는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명령권자인 만큼 나도 제국의 특권을 가지고 있고 이스라엘 전역을 밤낮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았으니 우리에게 손을 대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118|6. 백부장이 말하길: "황실의 특권은 단지 진영이 없는 곳에서 적용됩니다. 그러나 공개된 군사 진영이 있는 곳에서는 제국의 특권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118|7.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는 그런 법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런 법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행할 때 우리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기를 원하지 않을 정도로 어리석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와 같은 문서가 필요하면 우리가 즉시 예루살렘에 사자를 보내리니, 내일 이맘때까지 필요한 여행 문서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118|8. 백부장이 말하길: "그런 일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것을 믿거나 믿지 않을 지는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들을 면밀하게 관찰할 것입니다. 내가 단지 의심할 작은 것을 발견하자마자 당신들은 그 순간 내 포로들입니다! 당신들은 지금과 당신들이 여기에 머무르는 동안 강력한 경비병을 받게 될 것이고, 100 은화의 비용으로 당신들을 이 지역의 경계선까지 호송할 강력한 경비병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필요한 여행 서류를 가지고 있었다면, 당신들은 모든 지불을 면제받았을 것입니다!” 118|9.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는 여행 중에는 절대로 돈을 가지고 다닐 수 없으므로, 여관 주인이 우리를 대신하여 비용을 지불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 땅은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는 그의 종이고,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땅을 우리의 것이라고 부를 권리와 또한 우리가 심지 않은 곳에서도 거둘 수 있는 권리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유대인은 그가 가진 모든 것이 단지 우리가 그에게 빌려준 것이고 언제든지 그에게서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매우 단순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낯선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권리를 받은 모든 집과 모든 땅과 모든 돈과 기타 보물의 유일한 소유자요 주인으로 이스라엘의 어느 곳이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발에게 우리를 위해 은화 100 양을 지불하도록 명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가 우리 재산에서 은화 100 양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은화 100 양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다른 사람에게 줄 것입니다. 118|10. 이일이 에발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에발이 마침내 입을 열어 말하길: "내 손님들이여, 당신들은 약간의 오류에 빠져 있습니다. 우선 이곳은 예전부터 하나님과 황제 외에는 누구도 요구할 수 없는 자유로운 지역이었고, 둘째, 그리스에서 태어나 나를 통해 비로소 유대인이된 두 번째 아내를 통해 이 집을 얻었습니다. 왜냐면 그녀가 그 집의 외동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큰 재산은 내 소유가 아니라 내 두 번째 아내의 소유이고 그녀의 딸들에게 속하고 이로써 나는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고 그러므로 나에게서도 아무것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스스로 은화 100양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내 말을 믿기 싫으면 내 유일한 정부 담당자인 여기 백부장에게 물어보면 알려줄 것입니다!" 118|11. 백부장이 즉시 말하길: "예, 맞습니다. 그와 같습니다! 당신들 스스로가 은화 100 양을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반대하는 어떠한 부탁이나 더 이상의 이의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여기에서 명하고 요구할 수 있는 사람은 유일하게 나이기 때문입니다!” 118|12. 회당장이 말하길 "그러나 우리가 좋은 기병인 사자를 즉시 예루살렘에 보내면, 그가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내일 정오까지 여기로 올 것입니다!" 118|13. 백부장이 말하길: "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필수적인 서류가 없이 이곳으로 왔다는 이유만으로 은화 100냥을 지불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이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마십시오!” 118|14. 회당장이 말하길: "그러나 우리는 전혀 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그렇게 여행을 해왔고, 돈을 전혀 가지고 다니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돈을 전혀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일이 우리에게 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제 어디서 돈을 구합니까?” 118|15. 백부장이 말하길: "그일은 내가 할 일입니다! 돈이 없는 곳에서는 압류할 권한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가지고 다니는 귀중품들이 많다고 들었고 실제 은화 100냥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118|16. 회당장이 말하길: "가치로 따지면 천배나 됩니다. 그러나 귀중품들은 하나님께 순수하게 드려진 것이고 여기에 손을 대는 사람이 누구든지 그는 갑자기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이에 손대지 마시고 빼앗는 일은 더욱 하지 마십시요!” 118|17. 백부장은 "그렇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의 하나님께 드려진 귀중품이 진실로 그렇게 위험한지 알아보도록 시험해볼 것입니다!" 118|18. 모든 바리새인들이 소리치길: "안됩니다, 안됩니다, 안됩니다! 우리는 은화 100양을 모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동행자들은 돈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118|19. 여기서 바리새인이 밖으로 나가 은화 100양을 가방에 담아 백부장에게 건냈고, 백부장은 그 가방을 부관에게 건네주었고 부관이 돈을 계산해야만 했다. 숫자가 맞자 백부장이 부관에게 돈을 불쌍한 죄인의 금고에 넣으라고 명했고 부관은 즉시 이를 수행했다. 118|20. 그러자 회당장이 말하길: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에게 봉헌된 돈을 가난한 죄인들의 금고에 넣는 일은 이곳의 이상한 관습입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의 종을 욕하는 사람은 곧 하나님을 욕하는 줄을 알지 못합니까?” 118|21. 백부장이 말하길: "내가 당신들의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나는 로마인이고 내가 아는 것과 믿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지금 섬기고 있는 당신들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아니고 앞으로도 절대로 나의 하나님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당신들은 가장 큰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하나님께 바쳐진 당신들의 돈은 가난한 죄인들의 금고에 있습니다! 당신들은 이를 이해합니까?" 118|22. 회당장이 말하길: "예, 주인님, 모든 확고한 로마인들이 우리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교리를 가능한 한 더 깊게 멸시하는 것처럼 확고한 이교도를 우리가 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해합니다!" 118|23. 백부장이 말하길: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깊지 않습니다. 우리는 또한 진정한 옛 유대교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당신들의 새로운 규례와 당신들 자신에게 믿음이 없는 일과 죽음 자체보다 세 배나 더 심한 당신들의 하늘까지 원망이 도달하게 만드는 온갖 속임수를 경멸합니다. 당신들에게 옛 유대교는 전혀 남아 있지 않고 당신들에게 남은 것은 단지 이름 뿐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선조이고 가르침과 지혜로운 법을 준 조상들의 뛰어난 역사가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나는 한때 당신들의 언약궤가 어떠했는지 아주 잘 압니다. 그러나 이제 언약궤가 어떤 상태입니까?언약궤 위에서 운행하는 하나님의 영이 어디에 있습니까?” 118|24. 회당장이 말하길: "모든 것이 여전히 아론 시대와 똑 같습니다!" 118|25. 백부장이 말하길: "또는 얼마나 다릅니까! 들어 보십시요! 나는 거의 3년 전에 은화 칠백 양을 지불하고 당신의 소위 지성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무엇을 보고 냄새를 맡았습니까? 운반을 위한 들것 위의 놋쇠 상자와 그 한가운데에서 매우 잘 타고 있는 나프타의 화염을 보았고, 어떤 불쾌한 냄새가 내 코를 아주 괴롭게 자극했습니다! 깨닫게 된 소위 언약궤 안의 성분들은 확실하게 모세와 아론보다 훨씬 젊었고, 내가 당신들의 어리석음과 속임수로 인해 내 지갑을 그처럼 많이 비게 한 일로 내 지갑은 매우 슬펐습니다! 나에게 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내가 당신들의 속임수를 아주 잘 꿰뚫어 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현재 알고 있는 지식으로 황제라면, 나는 내일 성전의 모든 사람들을 죽였을 것이라는 것을 아십시요! 내가 황제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황제가 당신에게 행하지 않는 일을 황제의 후계자가 당신들에게 행할 것입니다!” 118|26. 회당장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이를 안다면, 당신이 백성들을 위해 침묵하기를 부탁합니다. 왜냐면 백성들이 이를 알게 된다면, 우리는 가장 무자비한 봉기를 두려워해야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18|27. 백부장이 말하길: "그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거의 모든 갈릴리 사람들이 이제 이를 알고 있고 대중 봉기에 대한 말이 아직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막기위해 바로 모든 봉기를 뿌리 뽑을 만큼 강력한 우리 로마인들이 존재합니다." 118|28. 회당장이 말하길: "주님, 이제 우리가 지불했고 우리는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이 일은 덮어둡시다. 그러나 당신이 악명 높은 마술사 예수에 대해 더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친절하게 우리에게 그와 그의 의심스러운 가르침과 그의 행위가 어떤지 알려주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그에 대해 성전에 어떤 보고를 할 수 있습니다!” 118|29. 백부장이 말하길: "내가 이미 말했습니다. 나는 그를 아주 잘 알고 있고, 그가 반란과 유사한 일을 보여줬다면, 내가 이미 오래 전에 그를 체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와 가장 직접적인 반대를 확신하고 있고 그러므로 나는 단지 그에 대해 가장 좋은 증언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그와 같다면 예루살렘은 모든 시대를 통해 영원에 걸쳐 첫 번째 하나님의 도성이 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영이 여전히 아론의 시대처럼 언약궤 위에 운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와 정반대이고 그러므로 당신들의 도시와 성전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당신들의 동료들에게 보고하십시요. 이로써 그들의 도시와 성전이 어떤 모래 토양에 건설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하십시오! 당신들은 내일 눈과 귀로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제 오늘은 쉬러 가십시요!" 118|30.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는 여기 식탁에 앉아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의미심장한 말 때문에 우리는 며칠 동안 잠을 자지 못할 것입니다! 잠을 잘 수 있는 사람은 잠을 자십시요. 그러나 나는 확실히 깨어 있을 것입니다! 식탁 한쪽 구석에 소녀와 함께 있는 손님이 있습니다!? 그는 누구입니까? 우리가 그에게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까? 아니면 그는 소녀와 함께 당신의 포로입니까? 아마도 그에게 여행 서류가 없습니까?” 118|31. 백부장이 말하길: "당신들은 그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내 보호 아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일 당신들이 그를 더 잘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119장 사랑의 힘 119|1. 이 말을 들은 바리새인들은 더 이상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119|2. 그러나 내가 일어나서 백부장에게 인사했고, 백부장이 나에게 큰 따뜻함과 긴밀함으로 내 인사에 응답했고 에발과 그의 아내들과 다른 아이들과 야라와 함께 다른 방으로 인도했다. 그 곳에는 나를 위해 좋은 밤의 침상이 예비되어 있었다. 119|3. 내가 백부장에게 말하길: "만약 당신들이 밤새도록 나와 함께 머물기 원한다면, 머무십시요. 그러나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계속 머문다면, 아침에 잠이 부족한 사람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내 진정한 친구로서 바리새인들과 매우 좋은 협상을 했습니다. 그들은 지금 큰 두려움과 긴장된 상태에 있고, 그들의 시계의 모래알을 세며 다가올 날을 큰 초조함으로 기다릴 것입니다! 119|4. 내 제자들이 적지 않은 소음을 들었을 때 식당의 우리에게 오지 않은 일은 단지 좋은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두 엣세네파 사람들과 여러 바리새인들과 아직 씨름하고 있고 그들을 거의 완전히 그들 편에 두게 되었고 그들이 나타나는 일이 때에 맞지 않게 소동을 일으켰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그렇게 되기를 원했고 다르게 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와 함께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소녀는 결코 나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119|5. 작은 아이가 말하길: "주님, 당신이 우리 집에 머무르는 동안에는 야라는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죽는 일이 가능하다면, 야라도 당신과 함께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 집을 다시 떠나고 야라가 당신과 함께 갈 수 없다면, 그녀는 집에서 한숨을 쉬고 당신의 심장 안의 아버지에게 당신을 그녀에게 인도해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당신 없이는 야라가 더 이상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119|6. 내가 말하길: "보십시요, 이게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같은 정도로 사랑을 받을 수 있기 위해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만 하는 지를 보여주는 참된 예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만물을 감싸고 있지만, 그녀의 내면에는 영원히 분노와 복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지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살아 있는 일은 하나님께서 사랑을 통해 그에게 생명을 준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이미 오래 전에 완전히 죽었을 것입니다. 119|7. 그러나 여기 이 작은 아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움직여 하나님이 그에게 오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심장 안에 거하게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임해서 그의 영을 통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장 안에 거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그 안에 영원한 불멸의 생명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입니다! 119|8. 하나님을 그렇게 강력하게 사랑하는 일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의 경우처럼 모든 사람이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은 그의 모든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때문에 하나님이 그의 심장을 자신의 영과 자신의 은혜로 채우고 결코 그를 영원히 절대로 무저갱에 빠지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걸려 넘어지면, 그는 항상 다시 도움을 받을 것이고 영생이 그 안에 있게 될 것이고 영원히 머물게 될 것입니다. 119|9. 이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네가 나를 아주 사랑하기 때문에 너는 우리에게 작은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 네가 온갖 종류의 좋은 이야기를 충분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119|10. 야라는 어린아이처럼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오 주님, 제가 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런 일은 당신의 끝없이 지혜로움 옆에서 너무 어리석게 보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119|11. 내가 말하길: "아니다, 아니다, 내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그에 영향을 받지 말라! 왜냐면 너는 나에게서 항상 그리고 영원히 가장 큰 관용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라! 나는 어린아이들의 언어는 말할 것도 없고 울음소리도 이미 이해를 한다! 너는 때때로 아주 이상한 꿈을 꾸었다. 이제 그런 꿈을 나에게 말해달라!” 120장 주님의 십자가에 못박힘과 부활에 대한 야라의 꿈 120|1. 야라가 말하길: "저는 이제 제 꿈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꿈은 전반적으로 정말 무섭고 무서운 형태로 세상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 후 저는 그들 대신에 순전한 악마들을 봅니다! 저는 최근에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그때 저는 오! 주님, 주님과 매우 흡사한 아름다운 사람을 보았습니다. 나는 이 사람이 마치 범죄자처럼 밧줄에 묶인 것을 보았습니다. 120|2. 저는 그를 따르며 울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영광스러운 사람이 어떤 일을 행해서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는지 물었습니다. 우는 사람들이 저에게 말하길: '그는 인류에게 권세 있는 은인이었고, 그는 결코 불의를 저지르지 않았고, 가장 분명한 진리가 그의 입술의 꿀이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추구하고 지배욕이 있는 바리새인들에게 너무 많은 진리를 말했고, 그래서 그들은 그를 연약한 로마 총독으로부터 십자가에서 죽는 사형 선고를 받게 했습니다. 그들은 이제 그를 처형 장소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와서 가장 위대한 자선가가 가장 악하고 이기적인 사람들로부터 어떤 보상을 받는지 보십시오!' 120|3. 저는 우는 사람들과 함께 낮은 산에 올라갔고 정직한 사람이 매를 맞고 채찍질을 당해 피를 흘리고 있고, 고통을 더하게 하기 위해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씌웠고 무거운 십자가를 끓고 갔습니다. 그러나 처형당하는 자리에서 벌거벗긴 후 무자비하게 들짐승처럼 십자가에 눕히고 많은 뾰족한 못을 가져다가 무거운 망치로 손과 발에 박아 단단하고 무거운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오! 주님, 그런 일은 당신에게 끔찍한 광경이었습니다! 제가 이 꿈만 생각하면, 저는 시력과 청력을 잃게 됩니다!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이미 만들어진 구멍에 십자가를 세우고 쐐기를 박아 견고하게 서있게 했습니다. 120|4. 그러나 가장 놀라운 일은 이 지극히 정직한 사람이 그 모든 고통스러운 고문에도 불구하고 고통의 비명을 지르지 않은 반면, 전혀 그렇게 잔혹하게 고문을 받지 않은 다른 두 사람은 엄청난 비명을 지르며 통곡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120|5. 여기에서 저는 일어나 온몸을 떨고 있었습니다. 주님, 그러한 꿈은 저처럼 부드러운 소녀의 심장에 농담이 아닙니다! 저는 즉시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께 그토록 힘들고 괴로운 꿈을 더는 꾸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지금까지 저는 진실로 더 이상 견디기 힘든 그런 꿈을 꾸지 않았습니다! 내 아버지는 저에게 항상 꿈은 빈 거품이고 무거운 피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무거운 피를 가졌다면, 제가 지금보다 더 느릿느릿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빠르고 활기찬 소녀입니다. 제가 어떻게 무겁고 게으른 피를 가질 수 있습니까?" 120|6. 내가 이 이야기로 조금 더 어두워져 말하길: "아니다, 아니다, 내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너는 단지 에테르와 같은 피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네 꿈에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이제 그에 대해 더 이상 말하지 말자. 시간이 너에게 스승이 될 것이다. 하지만 꿈에서 그런 것을 본 너는 축복을 받았다! 단지 소수의 선지자들이 그들의 환상 가운데 그런 것을 볼 수 있었다. 120|7. 그러나 이 땅의 사람들에게는 많은 것이 숨겨져 있고, 그들은 저세상에서 비로소 큰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3일 뒤에 같은 사람에 대해 꾸었던 또 다른 꿈을 지금 말해보라!" 120|8. 야라가 말하길: "저는 그 꿈을 말하기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왜냐면 그 꿈은 수천 배나 쾌활하게 하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주 이른 아침에 갑자기 아름다운 정원처럼 보이는 곳에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곳으로부터 이전의 꿈에서 언급된 처형 장소를 아주 분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광경이 저를 즉시 큰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했고 꿈 속에서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께 제가 비슷한 장면을 보지 않게 해주도록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저는 여전히 처형 장소에 세 개의 잘 알려진 십자가가 똑바로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20|9. 그러나 곧 한 아름다운 청년이 저에게 다가와 나를 위로하고 강하게 하면서 말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아주 잘 기억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순결하고 순수한 혼이여! 네가 3일 전에 본 것은 하나님의 섭리대로 이뤄져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사람도 축복받을 수 없고 하나님을 볼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그 안에 계셨다. 그러나 이제 사흘 후에 이 하나님의 아들이 전적인 자신의 능력으로 그의 신성한 육체의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 앞으로는 만유를 다스릴 것이고, 그의 나라와 그의 통치는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모든 권세들과 세력들이 그의 이름 앞에 굴복할 것이요, 굴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그에 의해 멸망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최종적인 가장 행복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므로 무겁게 닫힌 무덤의 돌에 주의를 기울이라!' 120|10. 그 청년이 저에게 이 말을 했을 때, 보십시요, 무거운 무덤의 돌이 스스로 무덤에서 솟아올랐고, 같은 무덤에서 쾌활하지만 동시에 지극히 위엄 있는 얼굴로 나왔고 그는 제가 3일 전에 아주 끔찍하게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을 본 사람과 정말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손과 발에 난 상처도 보았고, 그 사람이 맞는지 잠시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120|11. 그리고 그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 무한하게 행복하게 하는 음성으로 말하길: "네가 여기 꿈 속에서 본 것은 단지 최근에 실제 일어날 일을 미리 잘 보여준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는 너는 나를 실제로 볼 수 있을 것이고, 내가 부활 후에는 더 자주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을 들은 후 저는 다시 깨어났고 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포함하여 그와 비슷한 어느 구도 현실에 저에게 나타나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120|12. 내가 말하길: "글쎄, 아마도 그 사람이 내가 아닐까? 그러나 이제 그로 충분하다. 그러므로 이제 내일은 어떤 다른 이야기를 하자!” 121장 성전 사람들의 사악함에 관한 백부장 율리우스와 주님의 대화 121|1. (주님:) “나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여기까지 왔고 우리 친구가 진실로 지혜로운 방법으로 겁을 먹게 한 바리새인들이 내일 나를 알아보면, 나를 세게 공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처음으로 순수한 진리를 말해줄 것입니다. 즉, 나는 그들의 면전에서 모든 진리를 솔직하게 말할 것입니다. 121|2. 여기에 있고 앞으로 다가 올 병자들은 단지 내 겉옷 자락 외에는 아무 것도 만지지 않아야 하고 그러면 그들은 낫게 될 것입니다. 그런 후 내 제자들은 씻지 않은 손으로 아침 식사를 들을 것입니다. 이로써 진정한 속물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분노하게 만들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즉시 잘 알려진 속임수의 질문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가난한 죄인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음료인 식초와 쓸개즙보다 훨씬 더 신맛이 강하고 쓴 대답을 그들에게 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몇 시간을 조용히 보낼 것입니다." 121|3. 내 제자들도 이제 그들의 두 엣세네파와 몇몇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함께 쉬러 갔고 내 제자들은 좋은 일을 이루었다. 왜냐면 내 제자들이 나를 위해 모두를 얻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두 젊은 바리새인인 키스에서 온 필라와 에사라야에서 온 아합이 주요 연설자였고, 그 둘은 동시에 냉철하고 슬기로운 사람들로 오랫동안 내 제자들 가운데에 있었다. 어제 아침에 여기에 도착한 그들은 즉시 내 제자들과 합류했고, 내 제자들이 개종하는 일에 아주 유리하게 내 제자들을 지원했다. 왜냐면 내 제자들은 세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어부들로서 아직 말을 잘 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로써 두 젊은 바리새인들이 그들에게 좋은 도움을 주었다. 121|4. 그러나 에발이여, 제자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그들이 내일 아침 음식을 씻지 않은 손으로 먹으라고 전하고, 이 곳에서 회심한 다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두 엣세네파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온 사람들이 떠날 때까지 숨어 있고 그런 후 그들이 모습을 드러내야 하고 그러면 내가 그들을 축복할 것이라고 전하십시요. 그들이 옷을 갈아입고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거나 또는 그들이 지금처럼 사람들을 대하고 싶다면, 이 둘 다 그들의 자유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서 제자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십시요. 당신은 누군지 알고 있습니다!” 에발은 즉시 자리를 떠났고 내가 그에게 말한 대로 모든 것을 정리했다. 모두가 이 소식에 기뻐했고 내가 준수하라고 말한 모든 것을 엄수하고 정확하게 지킬 것을 약속했다. 121|5. 에발이 돌아와서 즉시 자신의 위임을 받은 일에 좋은 반응을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모두가 그런 일에 대해 기뻐했고 백부장이 말하길: "저는 내일이 정말 크게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저는 또한 특히 가장 사랑스런 야라의 이상한 꿈에 자극을 받아 그들에게 내가 농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놀리면, 나는 그들을 채찍질하여 나쁜 피가 시내물이 되어 등을 따라 흐르게 할 것입니다! 이 괴물들에게 말로 혼내는 일로는 충분하지 않고, 말로 혼내는 일은 단지 그들이 더 많은 복수를 하도록 자극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느냐 죽느냐의 채찍질이 그들의 악한 의도를 크게 식힐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또한 불확실하지도 않습니다! 121|6. 그들과 예루살렘에서 그들을 돕는 자들이 단지 아주 작은 가능이라도 있다면, 소녀가 첫 꿈에서 본 일을 그대로 오! 주님이고, 친구인 당신에게 행하는 일은 실제로 아주 쉽게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말합니다. 작은 불씨 크기의 가능성과 극도로 여자 같이 연약한 총독 본디오 빌라도가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을 것입니다! 121|7. 예, 제가 예루살렘의 총독이라면, 누군가가 당신에게 손을 대려고 한다면, 나는 그를 십자가에 열 번을 매달고 다리를 10번을 부러뜨릴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저는 여기에 주둔하고 있어 당신을 도울 수 없고 당신의 친구인 키레니우스와 고넬료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이자들의 사악한 용기를 식혀야만 합니다. 이로써 그들이 아주 크게 겁을 먹고 앞으로는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 가장 높은 분인 당신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음흉한 일들을 감히 그렇게 쉽게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121|8. 오! 이 누더기들아, 잠깐만 기다려라. 내일 너희들은 아주 뜨거운 일을 당하고 이로써 너희들이 피로 땀을 흘리게 될 것이다! 그들이 몇가지 제대로 힘든 가르침을 받으면, 그들이 그들의 나쁜 행동에 대해 뉘우치는 일에 나는 로마 제국의 절반을 겁니다. 적어도 가장 잔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오래된 나쁜 가죽은 먼저 완전히 무두질해야만 합니다! 이로써 저는 모든 것을 말했습니다!” 121|9. 내가 말하길: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나는 당신에게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은 내가 만난 가장 현명한 친구들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진실로 당신의 모든 말과 행동에서 적절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런 모든 일이 이런 악한 종류들을 전혀 돕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을 단지 더욱 악하게 하고 동시에 더 해롭게 할 것입니다. 왜냐면 한 번 사탄의 소유가 되면, 그는 전적으로 사탄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그런 사람을 때때로 책망을 통해 가장 빠르게 어느 정도 나아지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내 제자들이 행한 것과 같습니다. 이런 일이 내 가르침을 고백한 나사렛의 책임자과 모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경우에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당신의 방법으로는 더 적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이 막대기로 마귀를 쫓아내면, 10명의 다른 마귀들이 그 자리로 들어오고, 각자의 마귀들은 전에 있던 한 마귀보다 더 악한 마귀들입니다. 121|10. 백부장이 말하길: "내 이름이 율리우스인 동안에는 나는 극도로 부득이하게 그렇게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기 전에는 누구에게도 매질과 채찍질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한다면, 맞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121|11. 내가 말하길: "당신은 다시 전적으로 옳습니다. 사람은 인내심을 가능한 한 아주 길게 늘려야만 합니다. 그러나 일단 가장 바깥 쪽 한계에 도달하면,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모든 봐주는 것이 없이 모든 번개와 천둥으로 내리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죄인들이 곧 당신이 농담한다는 생각을 하고 어린 아이들과 같이 당신과 놀게 될 것입니다! " 121|12. 백부장 율리우스가 말하길: "내 격언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처벌하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고칠 수 없는 누군가가 나에게 처벌을 하도록 강요한다면, 그는 그가 나에게 벌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제 믿기로, 우리가 몇 시간 동안 적게 라도 쉼을 가져야 합니다. 벌써 날이 새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121|13. 내가 말하길: "예, 여기서 쉼을 가집시다, 모두가 각자 자기 자리에서!" 121|14. 그 후에는 모든 것이 조용해졌고 모두가 짧지만 꿀처럼 달콤한 잠을 잤다. 그리고 모두가 깨어났을 때, 모두는 그들이 마치 부드러운 침대에서 밤새 잘 자고 꿈을 꾼것처럼 힘을 얻었다. 122장 주님의 겉옷을 만짐으로써 많은 병자들이 치유를 받음. (마태 14장) 122|1. 산 꼭대기에 태양이 이미 비치기 시작하는 동안에 모든 사람이 이렇게 힘을 얻게 해주는 수면으로 인해 감탄했다. 에발은 즉시 아내들에게 신선하고 잘 준비된 아침 식사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두 여자들과 큰 딸들이 서둘러 푸짐하고 좋은 아침 식사를 즉시 준비했다. 그들의 식량 창고가 아래부터 위까지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에 이 일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었다. 122|2. 바리새인들은 이미 식당에서 그들의 식탁을 완전히 차지했고 다른 누구도 그들의 식탁에 앉을 수 없었다. 에발은 즉시 빵과 포도주와 튀긴 생선과 꿀로 구성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들이 식사를 마치자 에발이 비로소 나와 내 제자들과 백부장과 에발과 그의 아내들과 자녀들을 위해 다른 큰 상을 차리게 했다. 122|3. 그러나 내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나는 에발에게 나를 기다리는 모든 병자들을 큰 손님을 위한 방으로 데려가 그들에게 '내 겉옷 외에는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러면 너희가 즉시 나을 것이다. ' 라고 말하게 했다. 에발이 가서 내 명대로 수행했다. 122|4. 그런 후 내가 백부장과 내 제자들과 어린 야라와 함께 식당에 들어갔다. 내가 들어갈 때 나는 바리새인을 쳐다보지도 않고 바리새인들이 크게 여기는 인사도 하지 않은 채 식탁에 앉았다. 122|5. 나와 백부장과 제자들이 이미 식탁에 앉았을 때, 이백 명의 병자들이 식당에 들어와서 내 옷자락을 만질 수 있는지 물었다. 내가 내 제자들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할 동안에 그들이 내 옷자락을 만지도록 허락하자 곧 모든 병든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와 내 겉옷을 만졌고 내 겉옷을 만진 모든 사람이 나음을 받았다. (마태 14:36) 122|6. 그러나 심히 질투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어떤 병자 뒤에 숨어 비밀히 그들에게 말하길: "우리가 이미 아는 이 나사렛 사람의 옷을 만지지 말라! 그럴지라도 너희가 여전히 나을 것이다!" 바리새인에게 설득을 당해 내 옷을 만지지 않은 사람들은 병든 상태로 머물렀다. 122|7. 그러나 그들이 이를 알고 다시 나에게 와서 내 옷을 만질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꾸짖고 말하길: "당신들은 나를 위해 여기로 왔습니까? 아니면 내 옷에 손을 대지 말라고 설득한 바리새인들을 위해 여기로 왔습니까? 당신이 믿었던 사람들이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그들에게 가십시요!” 122|8. 바리새인들이 아주 쉽게 그 말을 듣고 당연히 화가나 완전히 빨갛게 붉어졌다. 그들은 곧 내게로 왔고 그들의 회당장이 나에게 말하길: "당신이 바로 우리가 그때문에 예루살렘에서 나사렛까지 와야만 하게 만든 그 사람입니까?" 122|9. 나는 책임자에게 그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지 않고, 식탁에서 내 옆, 즉 내 오른편에 앉아 있던 백부장이 천둥 같은 목소리로 말하길: "그렇다, 이 사람이 바로 너희 불쌍한 자들이 결코 영원히 절대로 대면해서 보기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이다! 너희는 왜, 이 불쌍한 사람들이 주님의 옷을 만져 그들의 동료들처럼 치유되지 못하게 했느냐? 이 불쌍한 개들아, 너희는 너희가 이 땅에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단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진지하게 알고 있느냐?" 122|10. 여기에서 나는 백부장에게 손짓을 해서 그가 자신을 약간 절제하게 했다. 그렇지 않으면 불쾌한 장면이 연출되었을 것이다. 122|11. 그러자 백부장은 실제 절제 했지만 회당장에게 왜, 그가 몇몇의 병든 사람들이 신적인 선생님의 옷을 만져 그들이 또한 다른 사람들처럼 건강하게 되는 일을 막았는지 양심적으로 이유를 대도록 엄하게 요구했다. 122|12. 그러자 회당장이 다소 당황한 가운데 말하길: "우리는 단지 그 일을 통해 겉 옷을 만진 사람들이 단지 치유되는지 확실한 확신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단지 선생님의 옷을 만진 사람이 건강해진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우리는 이제 그들이 건강해질 수 있는 일을 더 이상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122|13. 그때에 아직 병든 자들이 일어나서 말하길: "오! 우리가 그렇게 아프고 비참하고 연약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이제 신성한 구세주의 옷을 만지지 않고 낫게 하려고 한 당신들의 노력에 대해 당신들이 영원히 기억하게 될 상을 주겠소. 그러나 뒤로 미룬 일이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우리는 실제 언젠가 나을 것이고 우리는 어딘가에서 만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우리가 당신들을 어떻게 대할 지에 대해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122|14. 그러자 내가 병자들에게 말하길: "심장에서 복수를 물리치십시요! 내가 당신들을 치료해 주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심장에서 모든 분노와 모든 복수를 몰아내십시오!” 122|15. 그러자 아직 병든 사람들이 말하길: "선생님, 당신을 위해서 우리는 당신이 원하는 모든 일을 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멍청이들을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십시오!” 122|16. 내가 말하길: "와서 내 옷을 만지라!" 122|17. 그러자 아직 병든 사람들이 다와서 내 겉옷 자락을 만지니 갑자기 완전히 낫게 되었다. 122|18. 백부장이 심히 흥분하여 말하길: "이제, 소위 하나님의 거룩한 도시에서 온 눈먼 선견자들이여, 당신들은 이제 당신들이 지금까지 끔찍하게 나쁜 소문을 들었고, 당신들이 조사하고 체포하러 온 사람이 어제 당신들이 나에게 묘사했던 그 사악한 사람이라고 확신합니까? 122|19. 회당장과 다른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그로부터 특별한 치유의 능력이 나온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충분함 이상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통해 그가 신적인 능력으로 치유했다는 말은 전혀 아직 아닙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와 그리고 그와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결코 신성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없습니다! 122|20. 백부장이 말하길: "나는 이해가 안 되니, 그분 자신과 이야기하십시요!” 123장 주님과 회당장 (마태 15장) 123|1. 그때서야 회당장이 나에게 다가와 묻기를: (마태 15:1)."선생님, 당신과 함께 식탁에 앉은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123|2. 내가 말하길: "그들은 내 제자들입니다!" 123|3. 회당장이 계속해서 묻기를: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범합니까? 그들은 빵을 먹을 때 그들의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마태 15:2) 123|4. 여기서 내가 일어나 책임자와 쌀쌀하게 마주서 진지한 목소리로 그에게 묻기를: "당신들은 왜, 당신들의 유전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깁니까? (마태 15:3) 하느님께서 명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마태 15:4)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의 아들과 딸에게 그들의 부모님께 말하라고 가르칩니다: '제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 성전에 희생재물을 드리면, 제가 옛 관습에 따라 계속해서 당신을 공경하는 일보다 부모님께 더 유익이 됩니다. ' (마태 15:5) 그러나 이것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보십시요! 그 결과로 이제 거의 아무도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당신들의 유전을 위해 하나님의 계명을 폐지했습니다! (마태 15:6) 누가 당신에게 그렇게 할 권리를 주었습니까? 당신들이 하나님을 한 번도 믿은 적이 없기 때문에 당신들은 그런 일을 실제로 행합니다. 왜냐면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더 이상 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123|5. 여기에 백부장이 다시 나서서 말하길: "아하,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오! 나는 이를 아주 특별히 기억해야만 합니다! 당신들이 그런 하나님의 종입니까? 그러므로 당신들이 우리의 선생님이요 구세주의 순수한 신성을 인정할 수 없습니까?! 그러므로 당신들의 하나님은 오직 당신의 배이고, 그 때문에 당신의 금화와 은화의 자루가 있습니다! 나는 이제 당신을 아주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서로 계속 대화를 하십시오!” 123|6.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는 아론의 질서를 따라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123|7. 내가 말하길: "오! 이 비열한 위선자들이여! 이사야가 실제 당신들에 대해 기록하고 예언했습니다: (마태 15:7).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고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심장은 내게서 멀도다!' (마태 15:8) 그러나 사람의 계명에 불과한 이러한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일은 나를 헛되이 섬기는 일입니다." (마태 15:9) 123|8.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가 사람들에게 또한 유익한 우리의 규례로 하나님의 계명을 폐하지 않습니다!" 123|9. 내가 말하길: "내가 이미 당신들에게 한 하나님의 계명을 말해주었습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어떻게 다른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티끌처럼 짓밟고 주의 율례를 모든 하나님의 계명 위에 두어 하늘까지 닿게 하는지 듣기를 원합니까?” 123|10. 회당장이 말하길: "백성들을 위해 하지 마십시요. 여기 많은 백성들이 있습니다!” 123|11. 백부장이 말하길: "당신들이 선생님이 하나님의 율법에 따라 살고 완전히 의롭게 행한다는 것을 백성 앞에서 증언하십시요!" 123|12. 회당장이 말하길: "우리가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은 단지 성전에서 기름부음 받은 대제사장을 통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23|13. 그러자 백부장이 말하길: "우리 로마 사람들은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라고 말합니다. 아니면 사람이 아무 일도 하지 않기 위해 어떤 이유로 일을 뒤로 미룹니다. 그러나 나는 백성들 앞에서 아주 솔직하게 말할 것입니다. 왜냐면 나사렛 예수와 같은 주님을 향한 당신들의 가장 좋은 간증조차도 여전히 너무 비참하고 나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들이 성전에서 감히 당신들의 위선적인 동료들에게 예수에 관한 거짓 보고를 한다면, 나는 동시에 로마의 황제에게 보고하고 백 명의 증인들과 함께 당신과 당신의 동료들이 당신의 명령을 받고 유명한 세금 강도질을 한 일을 자세히 보여 줄 것입니다. 이런 일이 1년이 걸릴거라고 예상하지 마십시요. 당신의 지옥의 둥지는 심하게 파괴되어 한때 어디에 있었는지 찾기가 어렵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를 잘 기억하십시오! 왜냐면 로마인이 한 말을 로마인은 그로 인해 천지가 멸망한다 해도 지키기 때문입니다: "정의를 행하고 세상이 멸망하게 하라!" (Fiat iustitia, pereat mundus!) 당신들은 나를 이해했습니까? 124장 주님의 축복에 대한 율리우스의 날카로운 말 124|1. 백부장 율리우스의 이 말로 인해 바리새인들은 전적으로 어리둥절하게 되어 뒤로 물러나 그들 간에 무엇이 바람직할지 서로 의논했다. 어떤 사람은 백부장이 요청한 증언을 나에게 해줘야 한다는 의견을 가졌다. 124|2. 그러나 회당장이 말하길: "그가 성전의 법을 멸시하고 짓밟을 때,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단지 겉으로 보여주기 위해 행하면 우리에게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발행한 증명서가 드러날 것이고, 모든 죄와 형벌이 우리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백부장이 원하는 대로 합시다. 왜냐면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우리의 고위 관리들에게 사과할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이 결정에 곧 만족하지만 결국 완전히 잠잠해지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24|3. 그런 후 내가 아주 진지하게 일어나 책임자를 향해 그에게 말하길: "그러므로 내가 너희의 경건치 못한 인간의 규례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의 비참한 몸을 두려워해서 나를 고백할 수 없고, 고백할 생각도 하지 않는다. 오! 너희가 나를 고백했더라면, 너희는 이 땅의 시간과 영원 가운데 얼마나 행복하게 되었겠느냐! 그러나 이제 다 끝났도다! 인자는 결코 당신들의 증거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인자의 역사와 인자의 말씀이 인자에게 올바른 증거를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과 당신의 동료들이 인자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도록 내가 이제 너희 앞에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 '너희의 규례를 지킬 일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너희들의 생각대로 이 규례를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큰 죄를 지은 것이다. ' 라고 말할 것이다!” 124|4. 회당장이 말하길: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큰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124|5. 백부장이 말하길: "예, 주님은 그렇게 행할 것이며 주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기억하세요, 이 비열한 돈을 좋아하는 악당들이여! 이곳에서 당신들은 내 권세 아래 있습니다. 내 이름이 율리우스인 한 내가 의심하는 단 한 번의 당신들의 움직임으로 나는 당신을 조각으로 자르고 용의 음식으로 바다에 던지게 할 것입니다. 이 놈들을 보십시요! 역사에 따르면, 성전 사람들이 300년 이상 동안 아무에게도 어떤 선행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들 가운데 고귀한 혼이 있었다면, 그들은 내가 알기로 겨우 삼십 년 전에 경건하고 정직한 사가랴에게 한 일을 그런 혼에게 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전적인 진리와 정직과 하나님의 힘으로 나서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온갖 선행을 행하면, 그를 멸망시키기 위해 이 놈들이 이미 나타납니다! 오! 이런 비참한 행동을 곧 멈추게 해야 합니다! 124|6. 보십시요, 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이 지역으로 왔고 이 지역은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고 여기 전역에 수천 명의 원주민과 외국인들의 환자가 있습니다. 심지어 내 병사들 절반 이상도 고통스런 심한 열병을 앓았고, 일부는 1년 이상을 누워 있습니다. 그 때 이 순수한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로 와서 도움을 구하는 모든 사람을 치료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위해 합당하게 제단을 쌓고 그에게 하나님처럼 제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과 기름 부음을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당신들이 여기에 왔을 때 사람들에게 어떤 좋은 일을 했습니까? 에발의 지하실과 식료품 저장실은 곧 동전 100냥의 가치보다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124|7. 그리고 늑대처럼 아무데서나 무료로 먹는 일에 대한 감사로 당신들은 여기에서도 우리의 가장 큰 후원자를 멸망시키기를 원합니다! 키레니우스가 아시아의 모든 권세자들을 즉시 소집해서 당신들의 도둑과 창녀의 끔찍한 둥지를 기초부터 파괴하지 않은 일에 당신들은 유일하게 빚진 한 사람을 멸망시키기를 원합니다! 아니, 당신들의 부끄러운 일들을 생각하면, 너무 악합니다! 당신들이 귀한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신성한 것으로 파는 당신들의 사기가 드러나지 않도록 모든 사탄의 교활함으로 당신들이 어떤 사람에게서 더 높은 빛을 감지하면 당신들의 가장 큰 친구이자 은인조차도 제거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스스로 말해보십시요! 당신들이 사탄보다 훨씬 더 못하지 않습니까!?" 124|8. 여기에서 백부장이 나에게 돌아서 말하길: "하나님의 학교에서 오신 주님, 선생님, 우리에게 주저함이 없이 진리를 말해주십시요. 백성들이 인간의 규례로 인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말해주십시요. 하늘과 땅과 만물이 당신께 복종하는 것을 저는 알고 있고, 당신이 가장 작은 입의 숨결로도 확실하게 바다에 명하여 바다가 단단한 땅처럼 우리를 떠있게 한 일과 같이 이런 놈들을 마치 겨처럼 공중에 흩으실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에 비하면 나약한 인간으로서, 결코 적지 않은 내 모든 권세를 다해 마지막 사람과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당신을 섬길 것입니다! 이 가련한 사람들이 게네사렛의 맛을 보게 해주십시오!” 124|9. 회당장이 떨리는 목소리로 "백부장님! 그러나 우리가 단지 이 사람을 멸망시키려 온 것이라는 증거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실제 그를 조사하고 시험하기 위해 왔습니다. 이 일로 우리를 비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맹세하기를 멸망시키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이제 말하기가 쉽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이미 그의 행동과 말을 통해 그를 알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의 놀라운 치유와는 별개로 당신의 그다지 인간적이지 않은 위협을 제외하고는 거의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있어서 어느 정도는 아직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서 이 기적의 사람을 조금 체험해볼 자유가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124|10. 우리 성전 사람들이 이미 매우 공허한 땅에 서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은 확실하게 아닙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전혀 없는 것보다 낫고, 국가는 하나님이 더 나은 것을 창조하기 까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을 보호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적의 사람 예수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누면, 당신이 우리를 즉시 칼로 위협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는 이제 그가 원하는 일을 해야 하고 가르치고 설교해야 합니다. 이로써 우리가 단지 소문과 확실히 거짓된 많은 보고들을 통해 들은 것보다 더 나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문제가 있음을 보게 되면, 우리도 또한 지금까지 내린 판단과는 다른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어리석지 않고 우리의 심장은 아직 정의를 충분하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4|11. 백부장이 말하길: "나무줄기가 별인 수성이 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기를 원합니다!” 125장 세 개의 문서. (마태 15장) 125|1. 내가 즉시 모든 백성을 불렀고, 그들 중 일부는 이곳에서 치유받은 사람들이었고 일부는 상당히 많은 도시의 거주자들이었고, 그들은 안식일 전날인 그 날에 휴식을 취했던 사람들이었다. 125|2. 백성들이 모여 있고 홀이 거의 찼을 때 내가 백성들에게 말하길: "내 말을 잘 들으십시오! (마태 15:10)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 15:11)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먹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 같은 사람의 규례를 영원히 폐지합니다!” 그러자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를 찬양했다. 125|3. 그러나 제자들도 내게 나아와 질문하길: "바리새인들이 당신의 그런 말씀을 듣고 얼마나 화를 내는지 보셨습니까? (마태 15:12) 125|4. 내가 제자들에게 큰 소리로 말하길: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은 모든 식물은 뿌리째 뽑힐 것입니다. (마태 15:13) 그들을 보내십시오! 그들은 맹인을 위한 맹인의 안내자입니다. 그러나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곳에서는 반드시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입니다! (마태 15:14) 그들은 원하는 대로 화를 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의 아버지는 우리의 아버지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위에 있고 그들의 아버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125|5. 바리새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와 노여움으로 노랗다가 녹색이 되었다가 불과 같이 붉어졌다. 회당장이 나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길: "이제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우리를 모독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우리가 누구를 상대하고 있는지를 압니다. 이 나사렛 예수가 누구인지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곳을 떠나 이 나사렛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대제사장에게 큰 소리로 선포합시다!” 125|6. 백부장이 말하길: "사람이 실제 당신들처럼 자신의 의지로 도시로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가는 일은 도시의 통치자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이 곳을 떠납시다!' 라는 말은 너무 빠르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통치자가 나서서 말합니다: '당신들은 머물라!' ” 마지막 말은 천둥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 125|7. 바리새인들이 '당신들은 머물라!' 는 마지막 말에 너무 충격을 받아 모두가 시체처럼 창백해졌고 떨기 시작해서 입으로 한 마디 말도 할 수 없었다. 125|8. 백부장이 자신의 말이 그들에게 살인적인 인상을 준 것을 보았을 때 계속해서 말하길: "내가 당신들이 떠나게 하기 전에 우리는 서로 많은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들은 먼저 백성들 앞에서 손으로 쓴 삶과 죽음을 건 몇 개의 계약서와 진술서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잘 이해했습니까! 왜냐면 내가 예리한 첩자를 통해 당신들이 계약의 한 점이라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당신들은 천 개의 성전 뒤에 숨기를 원할지라도 같은 날에 죽을 것입니다!" 125|9. 백부장은 즉시 그의 종들에게 필기도구를 가져 오게 했고 다음과 같이 썼다: "계약서 번호 1: 당신들 중에 한 사람이 나사렛 예수에 대해 단지 한마디의 험담을 하거나 또는 서로 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하면, 그는 즉시 심판과 죽음의 대상이 될 것이다! 계약서 2: 너희 중에 여기에서 일어난 일과 여기서 말한 것과 예루살렘과 성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말 한마디라도 성전이나 또는 다른 집에 말한다면, 형사 재판을 받고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그런 일은 확실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스스로를 위로하지 말라. 이미 말했듯이, 당신이 어디에서 든지 2개의 계약서가 말하는 일을 금지한 것을 단지 한 음절이라도 말하면, 우리 첩자가 알게 될 것이고 당신들은 이 계약서대로 될 것입니다." 125|10. 백부장은 다음과 같은 증명서를 적었다: "우리 모두는 영원히 기억이 되도록 다음 사실에게 대한 증거로서 끝에 가서 서명한 우리의 친필 서명을 통해 전적으로 고백합니다. 우리는 폰투스와 소아시아에서 제국의 세금과 보물을 약탈했고 가장 부끄러운 속임수로 운반자들에게서 세금과 보물을 빼앗은 잘 알려진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세금과 보물을 예루살렘으로 이송하는 동안 키스에서 나사렛 예수에 의해 들켰습니다. 비록 나사렛 예수의 말로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의 영향력으로 들켰습니다. 파우스트 판사는 우리 모두를 사형에 처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셨고, 우리는 무사히 살아남았습니다! 이 내용이 진실임을 우리가 우리의 목숨으로 보장합니다! 125|11. 백부장은 이 세 가지 내용을 다 쓰고 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차분하게 읽어주었다. 매 줄마다 그들의 근심은 깊어 졌다. 그들이 증명서를 읽는 것을 듣고 나서 그들은 손으로 머리를 소리쳤다."뭐라고요, 우리가 여기에 서명해야 합니까?" 125|12. 백부장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이 내용은 순수한 진실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서명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집행관이 이미 막대기와 채찍과 날카로운 도끼를 들고 저곳에 서 있습니다!” 여기에서 바리새인들은 주위를 둘러보았고 공포스러운 사람들을 보았다. 그들은 즉시 이의 없이 필기 도구를 요구했다. 그러나 백부장은 그들에게 거짓 이름으로 서명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형을 당하게 되므로 실명으로 서명하라고 상기시켰다. 그런 다음 그들은 실명으로 서명을 했고 백성들 중에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증인으로 서명해야만 했다. 125|13. 그래서 세 가지 문서가 정리되었을 때 백부장이 말하길: "이제 내가 당신들에게서 오랫동안 원했던 것을 얻었습니다. 당신들은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고 또한 당신들이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의 일은 끝났습니다. 당신들은 이제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당신들은 경계선까지 안전한 동행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5|14. 그러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즉시 짐을 꾸렸고, 반시간도 되지 않아 그들은 한 마디 소리도 없이 아주 조용히 게네사렛을 떠났다. 126 장 성전 사람들의 사악한 책략에 대한 주님의 경고 126|1. 이런 조사관과 심문관들이 이미 산과 골짜기를 넘어섰을 때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저는 그들이 침묵하기를 희망합니다. 왜냐면 그들이 이 세가지 조항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들 중 한 명이 아무리 은밀하게라도 무슨 말을 했는지 제가 최대 8일 이내에 알아낼 수 있는 일은 완전한 사실입니다. 게다가 그들의 널리 퍼진 제 정탐꾼들을 믿는 믿음이 제가 제 정탐꾼들을 믿는 믿음보다 강하고, 그들의 큰 두려움이 그들의 감독자입니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이곳에서 경험한 모든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 것을 제가 보장합니다!" 126|2. 내가 말하길: '"예, 그들은 잠잠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은밀한 분노는 더 커질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이곳에서 충분히 겪었던 일들은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결코 잊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 모두는 조심하십시요! 왜냐면 그들의 은밀한 사악함은 크고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심장 안에는 악마가 살고 있으며, 그들을 화나게 한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일에 그들에게 너무 나쁜 수단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조심하십시요! 그들의 은밀한 사악함은 이제 계속 번식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서명해야만 했던 증명서는 여전히 최고의 구속력이 있는 수단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침묵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보다 더 많은 악의적인 정탐꾼들을 당신에게 보낼 것이고, 당신을 공격하는 거짓 증인을 고용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심하십시요. 그러므로 내가 이 전에 당신들에게 말했습니다!" 126|3.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이 경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이제 이를 알기 때문에 이로써 모든 낯선 사람들은 매우 이상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지역으로 올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더욱 그렇습니다! 진실로 그들의 머리 위로 불타는 석탄이 날아갈 것입니다! 단지 한번 붙잡히면, 두 번째로 악마의 정찰병이 되려는 의욕을 영원히 잃게 될 것입니다!" 126|4.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조심하십시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겉으로는 비둘기처럼 유연하지만 속으로는 이집트 고리뱀보다 더 독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든 종류의 모습으로 나타나 이런 저런 언어를 말하고, 때로는 페르시아 상인, 때로는 그리스인, 때로는 이집트인, 또한 로마인으로 말할 것이며, 언급한 나라들의 진정한 백성들과 그들을 구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엄격하게 점검한다면, 당신들은 이미 그들이 어떤 영의 자녀들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126|5. 백부장이 말하길: "오! 주님,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애매한 경우가 있다면, 당신은 분명히 제가 무엇보다도 거룩하고 권세 있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말하도록 허락할 것입니다: '오! 내 주님이요 선생님인 예수의 위대하고 전능한 영이여! 제 심장을 밝혀주셔서 제 심장 안에 빛이 있게 해주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세상 끝에서도 내 부르심을 확실하게 들을 것입니다!" 126|6. 내가 말하길: "오! 친구이고 형제여, 그러므로 당신은 내 안에 거하십시요. 그러면 내 영이 당신 안에 있게 될 것이고 언제든지 주야로 항상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126|7. 내 옆에 서 있는 야라가 말하길: "그러나 주님, 당신은 곧 우리를 떠나고 싶어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오! 저는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며칠 더 우리와 함께 있어 주십시요. 왜냐면 당신은 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당신이 없이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 당신은 여기에 머물러야만 합니다. 저는 당신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없으면 저는 죽어야만 합니다!" 126|8. 내가 아주 친절하게 말하길: "오! 너,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잠시 동안 내 직분 때문에 여기를 떠나면, 그럴지라도 나는 영적으로 너와 계속해서 함께 있을 것이고, 너는 나와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내가 실제 너에게 모든 네 질문에 들을 수 있게 답변해줄 것이다. 너는 이를 전적으로 확신할 수 있다! 너는 이를 이해하느냐?" 126|9. 어린 야라가 말하길: "그러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주 예수여, 저는 아주 잘 이해하고 당신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당신이 개인적으로 더 오래 우리와 함께 한다면, 여전히 저에게는 좋은 일입니다. 왜냐면 보십시요, 이제 당신이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모든 것이 이렇게 변형되고 천국처럼 보입니다. 저는 천국이 이보다 더 아름답고 영광스럽다고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저를 위해 며칠 동안 개인적으로 여기에 머물러야만 합니다!” 126|10. 내가 말하길: "그래, 그런 사랑에 응답하지 않는 일은 불가능 하구나! 특히 사랑이 가장 좋은 부분을 선택했을 때 그렇다. 너는 단지 기쁜 마음을 가져라! 네 사랑은 절대로 혼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126|11. 이로 인해 야라는 너무 기뻐서 에발에게 달려가 이렇게 말하길: "보십시요, 아버지 야발이여, 주님이 아직 우리에게 머뭅니다. 그리고 영원히 머뭅니다." 126|12. 에발이 말하길: "내 사랑하는 자녀야, 그런 일은 우리 모두에게 합당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큰 은혜이다. 그러나 주님은 하늘과 이 땅의 주인이고, 주님이 행하고 하기 원하는 일은 주님의 영원하고 측량할 수 없는 섭리 안에 숨겨져 있다. 그러므로 바다의 모래와 같은 우리 머리의 모든 털을 세고 있고 우리 인간은 섭리를 절대로 바꿀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천 년이 하루와 같은 주님에게 있어서 하루가 중요하지 않고 그가 우리와 함께 하는 기간이 더 짧든 길든 상관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므로 너는 단지 주님을 붙잡고 주님을 내보내지 말라. 왜냐면 주님은 우리 중에서 너를 가장 사랑하기 때문이다!” 126|13. 야라가 말하길: "오! 저는 주님을 꼭 붙잡고 절대 놓지 않을 것입니다!" 127장 주님이 사랑의 영에 대해 말씀하시다 127|1. 그런 후 내가 뒤에서 조용히 야라에게 다가가 그녀를 땅에서 들어올리고 말하길: "그러나 너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어린 아이야! 네가 어떻게 나를 붙잡을 수 있겠느냐? 보라! 내가 너보다 훨씬 강하다!" 127|2. 내가 그녀를 다시 땅에 내려놓자 작은 야라가 말하길: "저는 당신이 저보다 강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 앞에 작은 모기에 불과합니다. 왜냐면 당신은 당신의 전능한 의지로 하늘과 땅을 옮기고 바다를 깊은 곳에 두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떻게 당신과 제 힘을 비교하기를 원하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당신을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을 향한 제 사랑 때문에 당신을 작은 시간이나마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127|3. 내가 말하길: "그래, 네가 다시 옳았다. 사람은 사랑으로 나와 함께 모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들을 향한 내 사랑이 나를 이 땅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너와 같은 사랑을 가진 사람은 당연히 이미 나와 함께 그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왜냐면 그런 사랑은 사람의 심장 안에 있는 내 영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랑이 요구하고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질서의 가장 깊은 곳에서 나오고, 그러므로 네가 너의 심장으로 나를 그렇게 멋지게 안을 수 있다. 그러면 나는 당신의 심장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127|4. 그러나 나를 보여주는 인간의 모습은 전혀 중요하지 않고 단지 내 영이 중요하다! 내가 하는 일은 나라는 인간이 행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 영이 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를 위해 며칠 동안 여기에 머물 것이다. 왜냐면 내일은 안식일이고 모레는 안식일 이후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이틀 동안 여기에 머물고 그 후에는 시돈과 두로로 갈 것이지만 그러나 그 후에 다시 돌아와 아마도 겨울의 반을 너와 함께 보낼 것이다." 127|5. 작은 아이가 아주 기뻐하며 말하길: "오! 거룩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이제 이미 만족합니다!" 127|6. 모두가 12살 소녀로인해 놀랐고 그녀의 이성에 감탄을 했다. 그러자 한 노인이 말하길: "오! 그런 일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이 연약한 피부 안에 하나님의 천사가 들어 있습니다! 모습과 영이 이를 증명합니다." 127|7. 다른 사람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소녀는 겨우 12살 반 정도의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16살 처녀처럼 보입니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발달했고 그녀의 혼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녀는 진실로 머리와 심장이 올바른 위치에 있습니다! 그녀를 아내로 자기 집으로 데려갈 사람은 행복합니다!” 127|8. 야라가 이 말을 듣고 말하길: "하느님을 사랑하는 심장은 이기적인 신랑의 사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심장이 이미 신부로서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을 베푸는 법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어떤 젊은 남자의 사랑을 알지 못하며 나도 결코 깨닫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예외인 경우는 그의 심장이 나와 같이 하나님을 향한 가장 순수한 사랑으로 충만한 경우입니다!" 127|9. 또 다른 늙은 유대인이 말하길: "아, 아, 어린 소녀야! 네 말은 마치 천사의 입에서 나온 것처럼 들린다. 그러나 너도 혈과 육으로 이루어졌으니 너의 해가 되면, 너는 이미 사람 안의 혈과 육이 할 말이 전혀 없는 지 알게 될 것이다!” 127|10. 야라가 말하길: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사람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사랑으로 하나님의 확실한 도우심을 받아 자신의 혈과 육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오늘 이른 아침에 당신들의 병든 살과 피로 경험한 것처럼 하나님은 누구를 도우시든 절반의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도우십니다! 왜냐면 그런 도움은 사람의 도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이었기 때문입니다!” 야라의 이 말에 노인들은 입을 다물고 아무도 그녀에게 감히 한 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127|11. 그러나 내가 야라의 손을 잡고 말하길: "네가 잘 했다! 너는 이미 진정한 선지자처럼 말하고 있다!” 127|12. 야라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말하길: "사람이 당신 곁에 있고 당신이 그의 심장 안과 입술 안에 말씀을 넣어주면, 예언하는 일이 쉽습니다! 제가 저로부터 스스로 말했더라면, 확실하게 어리석은 말들이 많이 나왔을 것입니다!” 127|13. 내가 또한 낮은 목소리로 말하길: "실제 그럴 수 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그러나 너는 이제부터 항상 그처럼 현명하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네가 나이가 들어도 너는 단지 나에게 불충실하게 되지 않아야만 한다!" 127|14. 야라가 말하길: "주님,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차라리 저를 죽여주십시오!" 127|15. 내가 말하길: "이제, 이제, 그런 일은 실제 불가능할 것이다!?" 127|16. 야라는 내 중앙을 꽉 안고 그녀의 가슴으로 당기면서 말하길: "예, 그런 일은 영원히 불가능하게 머물러야만 합니다! 사람이 악취나는 곰팡이 1파운드에 순금 1파운드를 지불한다면, 그런 사람은 단지 미친 사람이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27|17. 내가 말하길: "너도 또한 금을 어떤 중요한 것으로 여기느냐?" 127|18. 야라가 말하길: "예, 혼의 황금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를 들기 위해 단지 이 땅의 금을 예로 들었을 뿐입니다." 127|19. 내가 말하길: "이제, 이제, 나는 너를 이미 이해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아주 사랑하니까 나도 좀 너를 놀려주겠다!" 127|20. 야라가 말하길: "오! 단지 저를 놀리세요. 그 때문에 저는 당신을 덜 사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저는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갖 고난으로 방문한다는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 주님, 당신이 정말로 진실로 저를 놀리기 시작하면, 당신은 저를 비로소 전적으로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127|21. 내가 말하길: "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어린 아이야, 하나님은 너의 심장과 같은 가장 순수한 심장을 결코 놀리지 않고, 단지 하나님을 아주 사랑하지만 동시에 때때로 세상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을 놀린다. 하나님은 온갖 놀림으로 그들의 심장에서 세상 사랑을 몰아내어 심장이 전적으로 순수하게 되게 한다. 너는 이를 이해하느냐?” 127|22. 야라가 말하길: "오 주님, 내 심장의 꿀이시여, 저는 실제로 아주 잘 이해합니다!" 128장 성전 사람들과 엣세네파 사람들 간의 대화. (마태 15장) 128|1. 베드로는 마침내 한쪽에서 다시 한번 자신에게 말하듯이 말하길: "이 어린 소녀가 어떻게 항상 모든 것을 그렇게 빨리 이해하는지 이해할 수 없구나! 나는 이미 늙었고 이미 많은 일을 겪었지만, 그러나 그렇게 빨리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일은 전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는 아직 주님이 말씀한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의 비유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이 토해야만 하거나 기침을 한 다음 내뱉어야만 한다면, 그런 일이 어떻게 그를 더럽힐 수 있는가? 모세는 이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는가!?” 128|2. 다른 제자들도 말하길: "당신과 같이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면 우리도 말씀을 연관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가서 우리 모두를 대신하여 주님께 이 비유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물어보십시오!” 128|3. 그러자 베드로가 나에게 다가와 묻기를: "주님,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입에서 나오는 것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해주십시요! (마태 15:15) 우리 모두는 이 비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28|4.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합니까? (마태 15:16) 그러면 내가 얼마나 더 당신들을 참아야만 할 것인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모두 배로 들어가 자연적인 통로를 통해 거기에서 배출된다는 사실을 아직 깨닫지 못했습니까? (마태 15:17)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심장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합니다! (마태 15:18) 왜냐면 악한 생각이 심장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즉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마태 15:19). 128|5. 이것들은 사람을 더럽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먹는 일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않습니다! (마태 15:20) 당신들은 이제 이해가 됐습니까?” 128|6. 제자들이 말하길: "예, 주님, 이런 거룩한 빛에 감사드립니다!" 128|7. 내가 서기관 마태에게 말하길: "당신은 광야에서 먹은 일과 그런 후 밤에 이곳으로 여행한 일과 이곳에서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그런 후 오늘 일어난 일을 몇 마디 말로 간결하게 기록하십시요! 여기에서 일어났던 모든 다른 일은 일단 기록하지 마십시요. 그러나 나중에 몇 가지가 아직 추가될 수 있지만 추가되는 부분은 복음의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128|8. 그런 후 제자들은 그들의 방으로 돌아갔고, 그곳에는 개종한 여러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두 엣세네파 사람 모두가 이미 초조하게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제자들은 당연히 즉시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어떻게 되었느냐는 질문을 했고, 제자들이 그들에게 모든 것을 상세하게 말해 줬다. 그러자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아니, 그런 표적과 증거 앞에서 가장 악의적인 어리석음을 고집하려면, 진실로 엄청난 어두움과 교활함이 필요합니다! 그들의 교활함이 그들에게 무슨 유익을 줍니까? 그들은 이제 심지어 서로 간에 생각을 공유할 수 없을 정도로 발행된 세 가지 문서에 얽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세된 황소와 염소입니다!” 128|9. 엣세네파 사람이 말하길: "예수님의 일이 단지 태양의 빛이 밝을 수 있게 밝지만, 그러나 그런 너무 터무니없이 일이 일어나다니! 세상적인 이해에 관한 한 우리는 항상 단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교육을 받았고, 페르시아와 이집트의 모든 학파를 다녔고 그리스의 현인과 고대 유대인의 현자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서 엄청난 기적은 별도로 하고 단순하게 말합니다. 주님의 말과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가장 깊은 지혜에 관한 한 이 땅의 다른 곳에서도 그런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는 우리에게 가장 충분한 증거 이상입니다. 이 예수님은 가장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행적은 사람이 실제 전혀 꿈도 꿔보지 못한 방식이고 단지 한 하나님에게 가능할 수 있는 행적입니다. 주님 안에 세상과 모든 별과 태양과 달의 모든 세력들이 하나가 되거나 또는 주님의 가장 놀랍고 전능한 뜻에 의해 그것들이 당연히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128|10.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뜻과 말과 완성된 행동이 하나로 일치하는지 보았습니다. 주님의 손짓으로 하늘이 열리고 가장 우아한 천상의 존재의 무수한 무리가 주님을 섬기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가 그들에게 명하자 빈 창고에 가장 맛있는 음식이 가득 차고, 모든 빈 가죽 부대와 항아리에 가장 맛있는 포도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그래, 이런 일이 실제 진정으로 아무런 일도 아닙니까? 128|11. 그는 바다에게 명하고 바다가 얼음이 되지 않고 수면을 강하게 해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죽게 하는 수면 위를 대리석 바닥처럼 걷습니다. 이런 모든 일을 어두운 자들에게 보여주었고 충실히 말해주었고, 게다가 그들은 오늘 아침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놀라운 치유를 받는 일을 직접 목격했지만, 수천 년 동안 최소한 매년 수십만번의 번개의 파괴력의 시험을 받은 반석보다 더 그들은 교활하게 머물렀습니다. 형제들이여, 인간 안에 있는 모든 인간적인 요소가 그들에게서 사라졌습니다! 그들은 악한 동물이거나, 가장 진정한 악마들입니다! 형제들이여, 우리가 옳은지 아닌지 말해주십시오." 128|1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말하길: "전적인 것보다 더 사실이고 옳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그런 역사 앞에서도 아직 강팍한 불굴의 자세를 유지한다면, 그는 아마도 악마이기 때문입니다!" 128|13.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가 이제 이 땅의 지역들에 악한 영들이 있다고 믿은 후에는 전적으로 당신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이런 악한 영들에 의해 사람들이 희귀하지 않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에 띄는 역병이 없이 나쁜 짓을 하도록 잘못된 인도를 받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웃에 대한 선한 동정심이 전혀 없는 사람과 호랑이처럼 단지 그들의 목구멍과 배에만 신경쓰는 사람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악마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가장 품위 있게 그들의 배를 채우는 일 외에는 다른 생각이 없습니다! 이런 단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그들에게 어떤 수단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뭐고, 영이 무엇이냐! 배를 채워야만 한다. ' 그 외의 다른 모든 것은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술과 과학을 그들의 배를 위해 소득을 늘릴 수 있을 때에만 예술과 과학을 가치 있게 여깁니다! 오 주님, 그들은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가장 진정하고 가장 올바른 악마들입니다!” 128|14. 마지막으로 가롯 유다가 말하길: "내가 주님의 신적인 전능함에 대한 아주 깊은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나는 진실로 주님을 위해 두려워 하고 염려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그들이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자신을 그의 영원한 보좌에서 끌어내고 자신들이 그 자리에 앉으려고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전 사람들이 종종 그들을 심하게 책망한 사마리아인을 추방한 후 지금 아주 잘 지내고 있고, 그들은 그들의 좋은 삶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게 하기 전에 극단적인 일도 행할 것입니다!" 128|15. 베드로가 말하길: "우리 주님이 그의 모든 기적적인 힘으로 성전 사람들의 속임수로부터 안전하다고 믿습니까? 만일 주님이 이런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한 이 살인자들에게 심판자로 나타나지 않고, 하늘에서 불과 번개로 그들을 파멸시키지 않으면, 주님은 머지않아 주님의 모든 권능과 지혜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복수의 희생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유대인은 위대한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고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하고 부패한 유대인보다 더 나쁜 악마는 없습니다! 128|16. 그러므로 주님은 예루살렘을 조심해야 합니다! 주님이 친절한 사람으로 예루살렘에 가면, 그는 설교자 요한과 함께 멸망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요한이 우리 근처인 작은 요르단과 작은 벳다바라 사막에서 가르치고 세례를 주는 동안에는 그는 안전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불과 석 달 전에 큰 요단강과 큰 광야 벳다바라로 갔을 때 그곳에 헤롯 뒤에 아주 교묘하게 자신을 숨길 줄 아는 성전 사람들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헤롯은 이미 우리의 주님인 선생님을 찾고 있었고, 헤롯이 주님을 붙잡을 수 있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또한 멀리서부터 사람들의 심장과 그들의 계획을 보고 그들을 피하는 법을 압니다! 누가 주님보다 더 똑똑하고 지혜롭겠습니까?” 128|17. 바리새인이 말하길: "만약 주님이 한번 그들을 피하기 시작한다면, 그런 일은 주님의 전적인 안전을 위해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주님은 실제 가능한 한 모든 주목받는 일을 피하고 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일만으로도 그의 회피를 변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두려움이 있다면, 나는 주님이 안전하게 된다는 많은 보장을 하지 못합니다! 내가 성전이 어디에서 어떻게 해로운 그물을 내리는지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해를 입지 않고 성전을 탈출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단지 당분간 큰 의미가 있는 주목을 끄는 일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할 수 있는 동안 주님은 그럴 가능성을 피하고, 가장 격렬한 하늘과 땅을 뒤흔드는 충돌을 피하게 될 것입니다. 도를 완전하게 넘어서면, 주님은 인간의 큰 사악함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성품이 내가 해석한 대로라고 생각합니다. 128|18. 엣세네파 사람이 말하길: "우리의 의견도 그와 같습니다! 왜냐면 그런 순수한 하나님의 지혜와 숨겨진 풍성한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그가 악한 세상 앞에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권능과 지혜의 단지 십만 분의 일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3년 안에 온 세상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위해 염려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단지 스스로 자유의지로 악의 세계에 가서 말해야만 합니다: '내가 여기에 있고 이제 당신들의 창조주인 나에게 당신들의 사악함을 온전히 채우십시오. 이로써 위로부터 심판이 더 빠르게 당신들에게 닥치게 하십시요!' 그러면 주님은 아무 것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은 악한 사람들이 그들의 정도를 채우기 위해 주님의 몸에 해를 입히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다는 것을 실제 인정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주님의 영원히 불멸하고 전능한 영을 해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말했듯이, 우리는 주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렇게 하는 일이 자신의 원수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사람이 알기 전에 주님이 파괴될 수 없는 재판관으로 부활할 것이고 그들을 하늘로부터 온 불과 칼로 심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모든 원수들과 모든 마귀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이제서야 그들이 모든 길과 다리에서 핍박했던 사람이 누구인지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우리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8|19. 제자들이 말하길: "오! 우리가 당신의 의견에 결정적인 이의를 제기하기를 원하지 않지만 주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빕니다. 왜냐면 하나님에게 인간이 가능한 일로 상상할 수 없고 하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29장 주님과 두 엣세네파 사람들 129|1. 제자들과 바리새인과 두 엣세네파 사람이 서로 대화하고 마태가 그의 과제인 기록하고 일을 하는 동안, 에발은 식탁으로 부름을 받았고, 제자들과 그들의 제자들도 이제 식탁으로 부르심을 받아 꽤 즐거운 표정으로 식당으로 들어갔다. 129|2. 그런 후 나는 그들에게 그들의 방안에서 그들이 무엇을 그렇게 생생하게 논의했는 지 물었다. 129|3.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대답하길: “주님, 당신에게 질문하는 일은 쉽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지금 서로 이야기한 것은 당신의 영에게는 영원으로부터 가장 밝은 대낮의 태양처럼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당신은 가장 확신해도 됩니다!" 129|4.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한 말은 전적으로 확실하고 진실입니다. 왜냐면 그 말은 당신들의 혈과 육이 준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영이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다른 사람에게 그 내용을 다시 말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사람들은 눈이 멀었고, 어리석고,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이제 식탁에 자리를 잡읍시다!” 129|5. 식탁은 잘 차려져 있었다. 우리 여덟 척의 배는 고기를 잡는 데 시간을 보냈고 에발의 집에 가장 좋은 최선의 물고기를 많이 가져다 주었고, 에발은 그들에게 포도주와 빵을 넉넉히 제공했다. 이 물고기는 아주 잘 준비되어 있었고 우리 모두가 즐겁고 큰 식욕으로 맛있게 먹었다. 아리스토텔레스와 에피쿠로스의 제자들이 부엌 일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에 미각이 잘 훈련된 두 엣세네파 사람들은 이런 진정한 물고기의 좋은 맛에 대해 충분히 높이 칭송할 수 없었다. 백부장도 부관 3명과 함께 생선의 맛을 아무리 칭찬해도 충분하게 칭찬할 수 없었고 식욕을 따라 큰 두 조각을 배불리 먹었고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될까 봐 겁을 내기 시작했다." 129|6. 그러나 내가 그에게 말하길: "내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의사가 있는 곳에서 당신에게 해를 끼칠 것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129|7. 이 말이 선한 율리우스를 다시 즐겁게 만들었다. 그리고 내 말이 속담이 되어 이 일을 이제 기록한 때까지 의사들 사이에 남아 있게 되었다. 129|8. 식사가 끝나자 백부장이 질문하길: “주님, 오늘은 멋진 날입니다! 오후에 야외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29|9. 내가 말하길: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우리가 다른 산을 오릅시다!” 129|10. 백부장이 말하길: "예, '아침의 머리' 라는 이름이 붙은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산은 이곳의 언어로 '유이터글리' 일 것입니다. 이 산은 또한 가장 높은 산들 중의 하나이고 모든 측면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파르고 순수한 거의 돌들로 된 민둥산입니다. 당신이 이 산을 오르기 원하면, 우리가 해지기 전에는 정상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고 돌아 오는 일은 실제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정상에서 밤을 보내는 일은 우리 모두를 편안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정상의 바위 틈 사이에 항상 눈과 얼음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야는 말할 수 없게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129|11. 내가 말하길: "친구여, 그런 모든 것이 '아침의 머리'를 오르는 일을 방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육교를 아는 사람은 힘들게 찾아 헤매는 사람보다 훨씬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올라갑시다. 두 시간이 조금 지나기 전에 우리 모두가 즉 우리와 함께 산에 오르고 싶어하는 사람들 모두가 정상에 도달합니다!" 129|12.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당신의 말이면 저는 이 산 뿐만 아니라 세상 끝까지 갑니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을 인도자로 만든다면, 위험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이제 등산을 진정으로 기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실제 어느 정도 빵과 포도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그런 중요한 산을 오르면, 아주 특별하게 배고프고 목마르다는 것을 제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29|13. 내가 말하길: "오! 좋습니다. 당신들은 빵과 포도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를 어떻게 할까? 그녀가 이 산을 오르기에는 너무 어려울 것이다!” 129|14. 야라가 말하길: "오! 주님! 저는 당신과 함께 전혀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당신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저는 더욱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단지 기뻐한다면, 저는 단지 이 산을 올라갈 뿐만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당신과 함께 물 위로 갔던 것처럼 말 그대로 당신과 함께 불 속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129|15. 내가 말하길: "너는 언제나 사랑과 진리로 빛나는 네 심장에서 우러나온 진실한 대답을 나에게 주는 법을 이해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는 우리와 함께 여행을 가자, 여행이 너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누가 우리의 야라보다 더 빨리 여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야라가 말하길: "주님, 당신이 동의하신다면, 저는 이미 떠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130장 멋진 등반 130|1. 소녀는 파란색 주름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그녀는 가벼운 끈으로 묶는 신발을 신고 있었고 그녀의 머리는 짚으로 만든 아주 교묘하게 짠 모자를 쓰고 있었고, 내가 그녀에게 첫 번째 말에 대한 대답을 너무 빨리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 손을 잡고 말하길 "그러나 주님, 내 생명인 당신이여,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제가 당신에게 좋은지 말해주십시오." 130|2. 내가 말하길: "네가 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너는 무엇보다도 나를 유쾌하게 한다! 오! 모든 사람들이 너처럼 나를 유쾌하게 한다면, 이미 좋고 올바른 일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너만큼 나에게 유쾌하지 않은 사람들이 수천, 또 수천 수만명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순수한 세상 사람들이고 너는 천사이다! 자, 이제 갈 시간이다. 왜냐면 이미 하루의 세 번째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130|3. 이 말에 집의 종들 까지 모두가 일어나 나와 함께 출발했다. 어린 야라가 항상 내 옆을 지켰고 백부장과 에발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일은 잘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다. 130|4. 우리가 암벽에 다다랐을 때, 속이 빈 틈 사이에 매우 좁고 매우 가파른 도랑이 위를 향해 있었다. 그러자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자연의 힘으로는 거기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왜냐면 도랑은 매우 가파르고 축축하며 여기저기에 온갖 가시덤불이 무성하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다른 길이 없다면, 우리가 우리의 타고난 힘으로는 열흘 만에 오를 수 없습니다!" 130|5. 내가 말하길: "당신은 이미 너무 피곤합니까? 보십시요, 우리는 이미 3분의 1 이상의 길을 왔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이미 얼마나 높은 곳에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백부장이 우리가 산의 거의 절반을 올랐고 산의 수직 경사면에서 깎아지른 듯한 암벽들 사이의 가장 가파른 지점에 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130|6. 약간 겁에 질린 놀라움으로 백부장은 다소 겁에 질린 목소리로 말하길: "우리 모두가 어떻게 이 협곡을 통해 여기까지 왔는지 수수께끼입니다! 꽤 가파르게 올라갔을텐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위에는 수직 벽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질문은 이제 우리는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입니다." 130|7. 내가 말하길: "우리가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습니까?!" 130|8. 백부장은 "예, 저는 실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에 위쪽을 보면 계속 더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사라집니다!" 130|9. 내가 말하길: "보십시요, 여기에서 경험이 풍부한 훌륭한 안내자가 있어야만 하고 모든 명백한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는 올바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 보십시요, 우리 앞에 있는 바위의 틈이 이미 가장 높은 산 정상으로 가는 문입니다." 130|10. 백부장은 "예,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우리가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가파른 벽을 어떻게 그렇게 빨리 올라갈 수 있었습니까? 우리는 한 시간도 다 걷지 않았고 이제 가장 높은 산봉우리에 너무 가까워 우리가 몇 걸음만 더 가면 완전히 정상에 도달합니다!” 130|11. 매우 쾌활한 야라가 말하길: "그러나 율리우스여! 주님의 우리의 안내자인 곳에서 당신은 어떻게 질문을 할 수 있습니까? 주님은 우리 모두를 사람의 발이 닿은 적이 없는 이 벽을 넘어 공중으로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전능자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모든 계속되는 질문은 헛된 질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주님을 향한 최고의 존경심과 사랑으로 주님 앞에서 녹을 수 있고 주님이 들어보지 못한 은혜에 우리가 합당하게 여긴 일에 대해 우리 생명의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주님께 영원히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전지전능함과 지혜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그런 일이 주님에게 가능한지 주님에게 묻는 일은 헛된 일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이를 알려준다면, 우리가 알려준 것에 대해 얼마나 많이 이해할지 의문이 생기고, 그러면 우리도 또한 전능하게 될 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오! 예, 주님이 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으로부터 놀라운 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거룩하고 유일하게 전능한 뜻을 넘어서는 일은 우리가 영원히 일으킬 수 없을 것입니다!” 130|12. 내가 말하길: “오! 이 작은 현자야! 누가 네 안에서 이렇게 많은 가장 밝은 빛을 찾겠느냐!? 내가 말하노니, 너와 같은 사람이 세상에 실제 거의 없다. 그러나 지극히 큰 내 사랑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금 너에게 말해야 할 단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앞으로 네가 너의 순수한 지혜를 훨씬 더 아껴 사용해야 하고, 지혜가 심각하게 필요할 때만 단지 네 입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다. 네가 보고 있듯이 나 자신이 여기에 있고 모든 사람의 질문에 적절하고 근본적으로 답변해주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130|13. 보라, 우리 친구 율리우스가 그렇게 현명한 사람이 아니었다면, 네가 이제 그의 심장을 아프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모든 사람에게 착하고 정직하게 대하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너의 어린아이와 같은 지혜로운 가르침을 기뻐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너는 항상 모든 사람에 대해 가능한 한 겸손하게 행동해야만 한다. 이를 통해 너는 비로소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될 것이다! 너는 내 이 말을 네 심장 안에서 실제 아주 명확하게 이해했느냐?” 130|14. 야라는 조금 슬프게 말하길: "오! 예,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이 예전처럼 나를 사랑하지 않을까 두렵고 그런 일이 제 심장을 슬프게 합니다!" 130|15. 내가 말하길: "너는 전혀 걱정하지 말라! 나는 이제 이전보다 훨씬 더 너를 사랑한다!” 130|16. 야라가 말하길: "그러나 훌륭한 백부장이 저를 미워할 것입니다!?" 130|17. 백부장이 말하길: "오! 아니다! 너는 진정으로 천국 같은 내 야라이다! 나는 단지 너에게 아주 감사한다. 네가 나에게 하늘의 순수한 심장에서 우러나온 하늘의 순수한 진리를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오! 야라야, 우리는 아직 함께 논의할 일이 많이 있을 것이다. 왜냐면 내가 너의 순수한 작은 심장 안이 천상의 지혜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장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다!" 130|18. 내가 말하길: "이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너는 이제 이것으로 만족하느냐?" 130|19. 야라가 말하길: "오! 예, 이제 실제 만족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부터 실제 아주 많이 정신을 차려야만 할 것입니다! 왜냐면 버릇없이 참견하는 일이 때때로 저에게 조금 연약한 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후로는 더 이상 참견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의 말씀은 저에게 무엇보다 신성하기 때문입니다!" 130|20. 내가 말하길: "이제 아주 좋다. 우리 아직 몇 걸음 더 가다가 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에 도달하자!" 131장 '아침의 머리' 의 둥근 정상에서 131|1. 몇 걸음 후 우리는 이미 가장 높은 둥근 정상에 올랐다. 산 정상은 매우 찢기고, 갈라지고, 부서져 보였고, 30명이 어지럽지 않게 서있을 공간이 거의 없었다. 131|2. 우리 백부장은 이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가 말하길: "전망은 실제 묘사할 수 없게 영광스럽습니다. 그러나 사방에 펼쳐 있는 절벽들과 평탄하지 않은 산의 고원들이 내 영광스런 즐거움을 아주 망칩니다! 131|3. 내가 말하길: "친구여, 어지러우면 앉으십시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십시요. 그러나 나는 서있을 것입니다." 131|4. 백부장이 말하길: "앉으면 좋겠지만 어디에 앉을 수 있습니까? 진실로 전망은 영광스럽습니다. 사람이 갈릴리 전체와 유대의 큰 부분을 내려다 볼 수 있고 또한 사마리아인의 땅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황량한 높이와 추락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이 저의 즐거움을 아주 가증스럽게 망치고 있습니다! 제가 저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두렵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131|5. 내가 말하길: "당신은 현재 아래로 추락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당신의 두려움의 원인이 있습니다. 야라의 형제자매들과 심지어 나의 에발조차 두려움으로 창백하게 서 있는 반면에 저기에 산양처럼 즐겁게 뛰어다니는 내 사랑하는 야라를 보십시오. 그러나 그녀는 추락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녀는 내 임재 가운데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을 전적으로 가장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당신들 모두가 그와 같은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들도 야라처럼 활발할 것입니다!" 131|6. 백부장의 오른쪽 발을 올려 놓고 있던 돌이 약간 흔들리자 백부장이 말하길: "독수리는 실제 자신의 날개가 떨어지지 않게 보호한다는 굳건한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저 같은 사람은 발 밑에서 끊임없이 바위 조각들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고,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지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야라와 같은 믿음의 확고함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제가 너비는 사람 두 명 길이밖에 안 되고 길이는 기껏해야 사람 50명 길이 밖에 안 되는 이 산의 높은 정상에서 산양 같은 야라처럼 시도한다면, 저는 금세 산 아래 어딘 가에 산산이 조각이 나있을 것입니다! 오! 제가 단지 다시 산 아래에 있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131|7. 여기서 야라가 백부장에게 뛰어가서 말하길: "그러나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제가 부탁합니다. 그렇게 겁을 먹지 마십시요. 당신에게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가장 가파른 절벽 위로 인도했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절벽 옆의 공중을 통해 위로 떠올랐습니다. 왜냐면 아무도 그런 길을 만든 적이 없고, 사방이 벌거벗은 민둥산이고 수직으로 가파른 큰 바위를 등반하는 전례 없는 일을 하는 동안 우리들 중 누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가장 위험한 곳을 이렇게 잘 넘었다면, 어디선가 심각하게 추락할 수 있는 것처럼 갑자기 여기에서 어떻게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할 수 있습니까? 내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움직여서 저를 위해 조금 더 즐겁게 되십시요! 보십시요, 저는 그처럼 두렵고 슬픈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131|8. 여기서 어린 소녀가 백부장의 손을 잡고 여기 저기로 인도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백부장은 큰 소리로 외치길: "뒤로 물러서라! 세 걸음만 가면 이 꼬마 마녀야! 네가 너의 경솔한 도약으로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내기에 많이 부족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 나는 너를 안다. 너는 실제 평소에는 매우 착하고 사랑스럽고 현명한 소녀이다. 그러나 때때로 너는 변덕스러운 장난스런 생각을 한다. 내가 말하건데 몸에서 세 걸음만 떨어져라! 내가 너를 일반적으로 아주 사랑한다. 그러나 여기 최소 2, 000 명의 사람의 키의 높이에서 너는 항상 나에게서 세 걸음 떨어져 있어야만 한다! 너는 모든 것을 정확하고 현명하게 말했다. 그러나 나는 이런 높이에서 내 현기증을 어떻게 할 수 없다. 나는 우리 모두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을 알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괴롭히는 현기증을 없앨 수 없고, 너는 그에 대해 농담을 해서는 안 된다! 131|9. 야라가 말하길: "아,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십니까? 당신은 어떻게 제가 당신과 농담한다는 의심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습니까!? 보십시요, 저는 여기 있는 당신이나 저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을 너무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가능한 한 당신을 격려하기 위해 가장 겁을 내고 있는 당신에게 과감히 뛰어들었습니다! 당신에 어떻게 그일 때문에 저에게 전적으로 화를 내며 저를 마녀라고 꾸짖을 수 있습니까? 보십시요, 가장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당신은 세심하지 못했습니다!" 131|10. 여기에서 어린 아이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 백부장이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자신이 야라를 너무 심하게 대한 것을 후회하며 말하길: "우리는 아래에서 아름다운 잔디밭 위를 다시 함께 산책할 것이다. 그러나 이곳은 그렇게 하기에는 공간이 너무 좁고, 아까 말했듯이 나는 괴롭게 하는 어지럼증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131|11. 야라가 말하길: "현기증도 또한 병입니다! 모든 구세주들의 구세주께서 여기 계십니다. 수백명의 병을 고칠 수 있었던 주님이 실제 당신을 현기증에서 해방시키는 일이 가능할 것입니다! 주님께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님이 당신을 고쳐줄 것입니다!” 131|12. 백부장이 말하길: "보라, 내 사랑하는 야라야, 이번에 너는 네가 나를 절벽 아래로 거의 떨어지게 했을 뻔했던 이전의 너의 도약보다 더 나은 도약이었다! 그리고 보라, 내가 즉시 너의 이런 충고를 따를 것이다!” 131|13. 여기에서 백부장은 내게 간청하며 말하길: "주님, 저의 두려움과 현기증에서 저를 구해 주십시요!" 131|14. 나는 에발에게 말하길: "나에게 포도주 한 잔을 주십시요!" 131|15. 에발은 즉시 나에게 가득 찬 작은 포도주 자루와 잔을 건네주었다. 131|16. 내가 잔을 가득 채우고 백부장에게 주면서 말하길: "자, 받아 마시십시요. 그러면 당신의 현기증이 나아질 것입니다!" 131|17. 백부장은 즉시 잔을 가져다 마셨다. 그가 잔을 비우자 즉시 모든 두려움과 모든 현기증이 그를 떠났고, 그러므로 그는 매우 기뻐했고 야라가 자신을 산의 사방에서 이끌게 했고 가장 가파른 절벽을 편안하게 내려다볼 수 있었다. 131|18. 다른 모든 사람들이 백부장에게 일어난 일을 알아차렸을 때, 그들이 나에게 괴롭히는 두려움에서 그들을 해방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나는 모두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했고, 갑자기 산 정상이 공공의 정원인 것처럼 생기를 띠게 되었다. 131|19. 일부는 광활한 땅을 바라보았고, 두 번째의 일부는 심지어 시편을 불렀고, 세 번째 부분은 벽 너머를 내려다보며 돌아갈 수 있는 곳을 찾았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 지점을 찾을 수 없었고 이미 해가 매우 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특히 제자들이 와서 말하길: "주님, 30분 후면 해가 집니다. 그러면 이 높이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131|20.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그 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오늘 밤에 이 높은 곳에서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여기에 머뭅시다!" 131|21. 제자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안전하게 쉴 곳을 찾았다. 131|22. 그러나 백부장도 와서 해가 막 지기 때문에 곧 돌아갈 것인지 물었다. 131|23. 그러나 내가 제자들에게 한 말을 마찬가지로 그에게 말했고, 그는 이로 만족하여 견고하고 평평한 반석 위에 앉았다. 131|24. 해가 지평선에 닿기 시작했을 때 야라가 단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주님, 우리는 아직 이런 우아한 높은 곳을 떠나 돌아가지 않을 것이지요? 저는 이곳에서 해가 뜨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131|25. 내가 말하길: "우리는 여기서 밤새 머물다가 안식일 아침에 비로소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너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밤새도록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131|26. 내 말에 작은 소녀는 너무 기뻐 내 발 아래에 주저앉아 기절했지만 그러나 이런 기절은 곧 사라졌다. 132장 두려움의 본질에 대해 132|1. 그러나 해가 지고 한밤중이 되어 심히 서늘하고 거센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모든 사람이 다시 두려워하기 시작했고 백부장이 말하길: "이제, 만약 이 바람이 계속해서 강해진다면, 결국 우리는 심연으로 밀려날 겁니다. 또한, 바람의 상당한 차가움이 편안하지 못하게 합니다." 132|2. 내가 말하길: ' 바람이 불게 하십시요. 지금이 바람이 불 때입니다! 그러나 바람이 하나님의 의지로 자신을 창조한 하나님을 능가할 수 없고 하나님이 이제 자신이 원하는 때에 바람을 막기도 하고, 불게 한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요!” 132|3. 백부장은 이 설명에 만족했지만 가능한 한 땅에 붙어서 누었고 다른 사람들도 그의 모범을 따랐다. 132|4. 단지 야라가 내 편에 굳게 서서 말하길: "그러나 주님, 그들이 이미 확실하게 많은 이적을 통해 당신이 모든 원소를 다스리는 분이라는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의 이런 두려움이 어디에서 옵니까? 저는 특히 당신 자신의 제자들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 만약 당신이 이곳에 없었다면, 조금 달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현재 이 곳에 계시기 때문에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주님, 원하시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132|5. 내가 말하길: "보라, 이런 일은 그들의 내면에서 완전하게 떠나지 않은 옛 세상 때문이다. 너에게서 처럼 옛 세상이 그들에게서 완전히 물러나게 되면, 그들도 너와 같은 두려움을 가질 수 없고 두려움도 없게 될 것이다. 왜냐면 영이 모든 자연을 복종시킬 만큼 강하기 때문이다. 132|6. 보라, 우리는 지금 사람이 한 번도 밟지 않은 산 정상에 서 있다! 네가 보는 바와 같이 사방의 절벽이 너무 가파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이 불가능하다. 우리가 자연적인 힘으로 산의 절반을 오른 후 수직으로 가파른 벽을 계속해서 더 올라갈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이 사라진 것을 너는 보았다. 백부장과 다른 모든 사람들은 ' 이제 어떻게 합니까?' 라고 물었지만 그러나 나는 너와 함께 절벽을 넘었고, 모두가 조금도 지치지 않고 우리를 뒤따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겠느냐? 132|7. 보라, 사람의 영이 이런 일을 가능하게 했다! 내가 이 시간 동안 사람들 안의 영들을 깨웠고, 영들이 자신들의 육체의 겉형체를 여기 이곳의 정상으로 옮겼다. 그러나 그들의 영들이 아직 그런 활동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단지 조금 풀어 주었을 때 영들이 그들의 육체 안에서 조금 쉬게 했을 때, 육체의 혼이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의 심장 안에서 그들의 영이 완전히 깨어난 상태로 있었다면 그들에게 두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 영 자신이 혼을 가장 빛나는 확신으로 충만하게 했을 것이고, 모든 자연이 그것에 복종해야만 한다는 가장 생명력이 있는 확신을 그들의 심장 안에 넣어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혼 안에 아직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 옛 세계 때문에 그런 역사가 장기간에 걸쳐 일어날 수 없고 그러므로 네가 여기서 그들에게서 경험하는 대로 그들의 혼이 항상 어떤 세상에 대한 두려움에 빠진다. 132|8. 사람의 혼은 잘못된 방향으로 육체 안으로 들어가거나 또는 올바른 방향으로 자신의 영 안으로 들어간다. 태양의 빛이 태양과 하나인 것처럼 영은 항상 하나님과 하나이다. 혼이 이제 자체가 죽었고, 육체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일정 시간 동안만 혼으로부터 생명을 얻는 육체 안에 산다면, 혼은 전적으로 자신의 육체와 하나가 된다. 132|9. 그러나 혼이 점점 더 육신 안에서 살다가 이로써 결국 혼이 스스로 육체 자신이 되고 그러면 혼은 육체의 특성인 소멸된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러면 이런 느낌이 결국 사람들을 완전히 무능하게 하고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만드는 두려움이다! 132|10. 그러나 어릴 때부터 혼이 올바른 방향으로 자신의 영 안에서 자리 잡은 사람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 왜냐면 혼이 자신이 소멸될 어떤 가능성을 영원히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혼의 느낌은 영원히 파괴되지 않는 자신의 영의 특성과 같게 되고, 혼은 더 이상 죽음을 보거나 느낄 수 없다. 왜냐면 혼이 눈에 보이는 모든 자연 세계의 주인인 영원히 살아 있는 자신의 영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 육신 안에서 사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결과는 모든 두려움이 그에게 전혀 없다는 것이다. 왜냐면 죽음이 없는 곳에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132|11. 그러므로 사람들은 항상 세상의 일에 대해 가능한 한 적게 돌봐야 하고, 유일하게 그들의 혼이 육체가 아니라 영과 하나가 되는 일을 염려해야 한다! 사람이 자신의 육체를 위해 온 천하를 얻고도, 자신의 혼에게 가장 큰 손해를 입힌다면, 그런 일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왜냐면 우리가 지금 상당히 넓은 환경을 보고 있는 이 모든 세계가 물방울과 같은 덧없는 영광과 함께 사라질 것이고, 또한 별이 있는 온 하늘도 때가 되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은 내 모든 말씀과 같이 영원히 남을 것이다. 132|12. 그러나 한번 진정으로 세상에 굳게 뿌리를 내린 사람들을 돕는 일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다. 왜냐면 그들은 세상의 헛된 것들을 보고 투자하고 끊임 없는 두려움 속에서 살고 결국에는 영적인 길에 완전히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이 그들에게 자연적으로 또는 세상적으로 접근하면, 사람이 그들에게 전혀 유익을 주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심판을 지원하고 이로써 그들의 혼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132|13. 세상 사람이 자신의 혼을 구원하기 원하면, 그는 자신에게 큰 폭력을 행사해야만 하고,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가능한 한 자기 부인을 시작해야만 한다. 그가 큰 근면과 열심으로 그런 일을 행하면, 그는 자신을 구원하고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그는 세상의 큰 고난을 통하지 않고서는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고난을 통해 그는 세상과 세상의 영광을 멸시하는 법을 배우고 하나님께 돌아가 그의 영을 받기 시작하고, 자신 안의 하나님을 영을 구하고 하나님을 영과 점점 더 하나가 된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세상의 축복은 혼의 죽음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네가 이제 이 모든 말을 잘 이해했는지 말해보라!” 133장 하늘과 땅의 중보자인 그리스도 133|1. 야라가 말하길: "오 주님, 당신은 제 사랑이요, 제 생명이십니다! 제 안에 있는 당신의 은혜로 저는 이 모든 것을 잘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를 보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거나 원하지 않는 일은 슬픈 일입니다! 오! 불행히도 언젠가 많은 죽은 혼들이 있게 될 것입니다! 오! 주님! 사람들이 이런 거룩한 진리를 듣기를 원하게 하고 이런 거룩한 진리로 향하게 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죽은 사람들과 함께 이 세상에서 사는 제가 곧 매우 지루해질 것입니다!” 133|2. 내가 말하길: "안심하라!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임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잘 만들어진 길이 없었고 하늘과 땅은 서로 분리되었다. 그러나 이제 의롭고 확고한 길이 열릴 것이고 하늘이 땅과 연결되어 모든 사람이 평탄한 길을 걷기가 쉽고 이 길 위에 가까운 하늘에 도달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지의 자유에 조금이라도 간섭을 받지 않아야 한다! 133|3. 땅과 하늘의 간격이 너무 커서 불가능했던 하늘에 도달하는 일을 이제부터는 단지 굳게 원하면, 모든 사람이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33|4. 그러나 이런 좋은 소식을 듣고도 여전히 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제부터 종종 원했지만 할 수 없었던 옛 사람들보다 더 어렵게 될 것이다. 너는 이를 이해하느냐?" 133|5. 야라가 말하길: "주님, 저는 모든 것을 이해했습니다! 가능성은 좋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자유의지는 세상을 보고 맛보지만 그러나 하늘은 보지 못하고 맛보지 못합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열린 길을 가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그들에게 지금까지 그랬던 것보다 더 좋지 않게 될 것입니다! 오 주님,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천국으로 가는 열린 길을 갈 것입니다. 왜냐면 인간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자신을 부인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133|6. 내가 말하길: “너는 걱정하지 말라. 개선이 되게 하는 역사들이 여기에서 저세상에 까지 크게 확장되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백부장을 포함하여 우리 일행은 전제가 우리가 대화하는 동안에 잠들어 있었다. 우리가 이젠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133|7. 야라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할 일을 가장 잘 아실 것입니다!" 133|8. 내가 말하길: "그래, 네 말이 옳다! 그러므로 내가 함께한 무리들을 잠들게 한 이유이다. 그리고 그들은 네가 현실에서 보게 될 것을 꿈에서 봐야 한다. 보라, 너는 곧 하늘이 열리고 모든 천사가 우리를 섬기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일 이 산의 동쪽으로 쉽게 오를 수 있는 경사가 생겨날 것이고 우리 모두가 여기에서 새로운 자연적인 길을 따라 게네사렛까지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눈 앞에 펼쳐지는 장면에 주목하라!” 133|9. 나의 이 말을 들은 후, 야라는 눈을 위로 들어 잠시 동안 밝은 별이 빛나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오랫동안 찾았지만 보고 싶은 것이 없자 그녀는 자신의 사랑스런 목소리로 나에게 말하길: "저의 생명이고 저의 사랑이신 주님,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 저기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당신이 미리 예언한 현상에 속하는지 아닌지 알 수 있으려면, 그런 현상이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습니까?" 133|10.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야라야, 머리의 눈보다 심장으로 더 많이 올려다 봐야 한다. 그러면 가장 영광스러운 빛 속에서 놀라운 것들이 곧 너에게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단지 한 번 시도하면, 너는 내가 항상 옳고 가장 진실된 말을 한다는 것을 즉시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133|11. 이런 내 가르치는 말에 야라는 이제 그녀의 눈보다 그녀의 마음을 더 높이 들었다. 그러자 즉시 모든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의 셀 수 없는 무리가 가장 영광스러운 광채로 이 땅으로 내려와 노래하는 것을 보았다: ' 하늘이여, 이 땅의 의로운 자들을 위해 모든 은혜를 부어 주소서! 깊은 무한함 가운데 하느님의 은혜의 빛으로 태양이 아직 빛나기 전에, 타락한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임한 분은 거룩합니다! 133|12. 그분은 사탄이 낳은 인간의 자녀들을 택하여 그들을 사랑의 자녀로 만듭니다! 133|13. 그러므로 모든 존귀와 모든 영광과 모든 찬양은 오직 주님께만 있기를! 왜냐면 주님이 하는 일은 모두 잘한 일이고 주님의 질서는 최고의 지혜와 결합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유일하게 주님이 거룩하고 지극히 거룩합니다.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무릎이 그의 이름 앞에 자신을 굽혀야만 합니다. 아멘." 134장 갈릴리 바다가 솟아오름 134|1. 야라는 그런 노래를 듣고 매우 기뻐하며 말하길: "주님, 여기서 무엇이 더 아름답고 영광스러운지 구별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노래인지, 말인지, 아니면 천 가지 색깔로 빛나는 가장 영광스러운 빛인지, 아니면 이 수많은 영적인 가수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인지! 아, 이제 하느님의 하늘이 실제로 어떤 곳인지 비로소 이해하겠습니다! 아, 저는 지금 당장 죽고 싶고 그 다음에 이 아름다운 가수들에게 넘어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이 기뻐하신다면, 이 영광스러운 가수들이 실제로 누구인지, 무엇인지 말씀해주십시요! 그들은 정말로 보이는 그대로 입니까? 아니면 그저 단지 이 순간을 위해 당신이 새롭게 창조한 존재들 입니까?" 134|2. 내가 말하길: "이들은 천사이며 물질적 창조의 흔적이 전혀 없는 훨씬 오래 전에 무한히 창조되었다. 한 천사를 불러보라! 그러면 그 천사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모든 천사들이 최고로 온전한 진정한 존재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 더하여 한 가지를 덧붙이고 싶다. 즉 그들이 아무리 가벼운 하늘을 이루는 에테르처럼 보일지라도, 그들 각자는 아주 큰 강함과 힘과 권세를 가지고 있고, 그들 중 가장 작은 자나 가장 연약한 자도 한 순간에 온 땅을 멸망시킬 수 있고 이로써 온 땅이 가장 작은 먼지 하나도 남아 있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정도이다! 네가 이제 알게 되었으니 그들 중 한 천사를 불러 그와 함께 몇 가지 시험을 해보라!” 134|3. 야라가 말하길: "주님, 저는 감히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지만 저는 여전히 그들에 대한 작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134|4. 내가 말하길: ' 그러나 어린아이야, 내가 전에 두려움이 무엇인지 너에게 설명하지 않았느냐? 보라, 그러므로 너는 이제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의 심장 안에 세상적인 무언가가 살고 있다고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 너는 모든 피조물이 주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는 주님과 함께 있다. 그러면 네 두려움은 어디에서 온 것이냐?” 134|5. 야라가 말하길: "당연히 당신의 말씀은 너무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색적인 광경이 불쌍하고 나약한 소녀의 심장을 밑바닥부터 흔들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 이미 정신을 차릴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야라가 두려움이 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134|6. 이 말을 하고 그녀는 즉시 가장 가까운 천사에게 손짓했고, 천사는 즉시 그녀를 맴돌며 가장 부드럽고 가장 세심한 목소리로 그녀에게 묻기를: "내 영원한 주님이신 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딸 야라야, 너의 가장 사랑스럽고 순수한 심장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134|7. 하늘의 사자의 장엄함과 위엄에 약간 놀란 야라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예, 맞습니다. 당신이 보고 있는 주님이 저에게 말하길 당신들 모두가 아주 권세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한 시험을 통해 이를 확신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제가 어떤 시험을 할까요? 왜냐면 저는 며칠 동안 주 예수님에게서 들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34|8. 천사가 말하길: "하늘의 아름다운 꽃이여, 너는 이제 들어보라.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당황한 너를 도울 것이다! 저 아래 갈릴리의 광활하고 깊은 바다를 보라! 내가 넓고 깊은 웅덩이에서 바다를 끌어올려 약 한 시간 동안 너의 팔다리와 눈 앞에서 커다란 물방울 모양으로 공중에 매달면 어떻겠느냐?" 134|9. 야라가 말하길: "그런 일은 실제 말할 수 없게 놀라운 일이지만 그 동안 소중한 물고기는 어디로 가고 많은 배들이 마침내 어디로 가게 될까요? 배들 중 일부는 해안에 정박해 있고 일부는 바다 위에 떠있습니다." 134|10. 천사가 말하길: "네가 이런 시험을 원하면, 어떤 물고기나 어떤 배도 해를 입지 않도록 내가 돌볼 것이고 한 순간에 네가 요청한 일이 네 앞에 떠 있게 될 것이다!” 134|11. 야라가 말하길: "예, 만약 어떤 생물도 그 과정에서 해를 입지 않는다면, 하셔도 됩니다! 134|12. 천사가 말하길: "너는 주위를 둘러보라! 호수는 비어 있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든 물이 이제 네 눈이 실제 볼 수 있게 공중에 자유롭게 떠 있다!" 134|13. 야라는 아래쪽을 내려다보고 싶었지만 그녀의 이마가 물 덩어리의 차갑고 축축한 벽에 닿았고, 물 덩어리는 바위 표면에 매우 가깝게 자유롭게 떠 있었고 전체 지름이 거의 4, 000 크라프터에 달했다. 그녀가 이를 보고 매우 작은 소리로 묻기를: "하지만 오! 하느님! 그런 일이 이렇게 짧은 순간에 당신에게 어떻게 가능했습니까? 그리고 호수의 물이 실제로 정말 완전히 없어진 걸까요?” 134|14. 천사가 말하길: "야라야, 나와 함께 가서 스스로 확인해보라!" 134|15. 야라가 말하길: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134|16. 천사가 말하길: "내가 한 순간에 그 무거운 물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면, 가장 빠른 속도로 너를 가장 깊은 바다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빠르게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일이 나에게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네 의지가 원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왜냐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모든 힘과 권세보다 인간 의지의 자유의 불씨를 더 존중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먼저 그런 일을 원해야만 하고, 내가 그에 따라 행할 것이다!” 134|17. 야라가 말하길: "이제 좋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확신을 갖게 하십시요!" 134|18. 그녀는 순식간에 바다의 가장 깊은 바닥에 있었고, 천사는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주 조개를 집어 야라에게 기념으로 주었다. 이로써 육체적으로 깊게 잠자고 있지만 그러나 꿈 속에서 모든 것을 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게 했다. 134|19. 야라가 조개를 그녀의 앞치마의 넓은 주머니에 집어넣자 마자 천사가 그녀에게 묻기를: "이 바다의 모든 물이 지금 우리 위에 떠 있는 거대한 물 덩어리에 담겨 있고, 바다의 넓은 바닥이 완전히 말라 있다고 믿느냐? 134|20. 야라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았을지라도 저는 당신을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를 빨리 주님께 데려가 주십시오. 주님이 없으면 저는 다음 순간에 죽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34|21. 마지막 말을 하자마자 사랑스런 야라는 이미 산 꼭대기에 내 옆에 다시 서 있었다. 내가 그녀에게 그녀가 이런 일을 어떻게 좋아했는지 물었고 이 일을 통해 그녀가 어떤 평가를 내리는지 물었다. 134|22. 야라가 말하길: "주님, 모든 일이 당신에게 가능하다는 것을 저는 너무 잘 압니다. 그러나 어떻게 그러한 능력이 어떻게 당신의 의지와 당신의 의지를 통해 또한 천사의 의지 안에 거할 수 있습니까? 그런 일은 천사 자신에게도 낯선 일이 될 것입니다. 저는 당신에게 그에 대한 어떤 이유도 말할 수 없는 일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 일은 전적으로 최고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일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134|23. 내가 말하길: “너는 아주 훌륭하고 정확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너 자신의 심장 안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하나님께 가능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천사가 어떻게 맘에 드느냐?” 135장 야라가 받은 사랑의 시험 135|1. 야라가 말하길: "천사는 실제 사람과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오! 주님, 당신 옆에서는 모든 천사들과 그들의 모든 빛과 그들의 아름다움을 형상을 가진 모든 하늘들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냐면 그들의 모든 아름다움이 단지 유일하게 당신과 당신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그들 중 아무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135|2. 내가 말하길: "그러나 네가 여기 있는 나를 보듯이 내가 이런 천사들보다 더 아름답느냐? 보라, 거칠고 일을 한 내 손과 태양의 더위에 많이 그을린 내 피부와 내 나이는 진실로 매력적이지 않은 반면, 이 천사는 단지 하늘만이 아름답다고 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135|3. 야라가 말하길: "주님, 내면이 주님의 심장을 온전히 닮지 않았다면, 겉모습은 제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유일하게 주님이십니다!” 135|4. 내가 말하길: "그러나 천사들로부터 나와 전적으로 동일한 내 사랑과 지혜가 모든 곳으로 발산된다. 그러나 네가 단지 내 사랑 때문에 나를 사랑하고, 이 가운데 내가 여전히 주님이라면, 왜, 네가 이 아름다운 천사를 나만큼 사랑하지 못하는지 내가 알 수 없구나? 왜냐면 천사는 분명히 순수하게 내 사랑과 지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135|5. 야라가 말하길: "제가 사랑하고 제 생명인 주님, 이 두가지 요소로 모든 인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여전히 당신만큼 그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예, 저는 확실히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무엇보다 궁핍한 사람을 사랑하고 언제든지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저의 적은 힘을 다 사용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당신처럼 그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사랑스러운 천사를 또한 사랑합니다. 하지만 제 심장과 제 생명은 여전히 당신에게 속합니다! 오! 주님, 당신이 당신을 향한 나의 확실히 순수한 사랑을 강력하게 거부하신다면, 저는 실제 매우 슬퍼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속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가장 순수하고 가장 거룩한 주님이 내 사랑이 너무나 불순해서 자신에게 합당하다고 여기지 않아 거부했다!' 135|6. 작은 아이가 이 말을 하고 나서 울기 시작했고 부드럽게 흐느끼며 말하길: "그리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제 사랑으로 너무 많은 시도를 했고, 제 단순함 때문에 제 심장을 그토록 강렬하게 사로잡은 분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너무나 거룩한 사랑이 저의 너무나 거룩하지 못한 사랑을 부드럽게 거부하고, 제 심장을 먼저 깨끗하게 하고 사랑을 더 거룩하게 해줄 천사를 저에게 줍니다. 저에게 실제 엄청난 고통이 임합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이 유일하게 주님이심을 압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이 저에게 주는 모든 것을 견뎌내겠습니다." 135|7. 내가 말하길: "오! 내 사랑이여! 너는 네 사랑에 대해 얼마나 헛된 비난을 하고 있느냐! 너처럼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보다 세상의 어떤 것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러나 너는 마치 하늘의 천사들처럼 너의 하느님이고 주님인 나를 사랑한다. 모든 하늘의 천사들의 심장은 결코 나에게서 돌이킬 수 없다. 그러므로 너는 이미 가장 아름다운 천사이고 내가 모든 힘을 다해 너를 향한 사랑에 빠졌다. 내 심장으로 오라! 이를 통해 이 작은 시험에 대한 완전한 대가를 얻으라!” 135|8. 이 말에 아이가 다시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가능한 한 굳게 내 품에 안겼다. 135|9. 그런 후 천사가 말하길: "오! 모든 축복들 위에 축복이여! 이런 사랑의 모습 앞에 모든 하늘이 무엇입니까! 우리 온전한 영들은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축복을 누렸고, 축복의 횟수를 어떤 혀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리고 누린 셀 수 없이 많은 모든 기쁨은 이에 비하면 이슬 정도도 아닙니다. 오! 지극히 거룩하신 아버지여,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팔에 안고, 볼 수 있는 최고의 사랑으로 당신의 가장 신성한 심장에 품으십니다! 오! 얼마나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을 이 어린 아이가 느껴야 합니까!?” 135|10.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어린아이의 기쁨은 아주 크고 또한 내 기쁨도 큽니다. 그러나 당신들 모두가 완성에 이르고 내 자녀들의 상에서 먹게 되면, 당신들도 또한 이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물을 이제 바다 밑 바닥에 다시 넣으십시오! 그런 후에 이 내 아이가 당신에게 또 다른 할 일을 알려 줄 것입니다." 135|11. 기쁨에 취한 야라의 작은 머리를 향해 내 입을 돌리며 내가 말하길: "내 야라야, 너는 실제 내 천사들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나를 도울 것이다?!" 135|12. 지극히 사랑스럽고 천진난만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작은 아이가 말하길: "오! 예, 저는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모든 일을 넘치게 할 수 있습니다. 예, 당신은 단지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어떤 불 속에든 몸을 던질 것이고. 또한 바다가 이미 다시 아래에 있다면, 이 산의 절벽을 넘어 바다에도 떨어질 것입니다." 135|13. 내가 말하길: "그러나 이 땅의 어떠한 불도 너를 더 이상 태워 없애거나 파괴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면 너 자신이 이미 가장 강하고 강력한 불로 충만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돌이나 물도 너를 절대로 해칠 수 없다. 내 질서 안에 있는 네 성격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확고하고, 너의 마음은 하늘의 모든 물보다 더 부드럽다! 간단히 말해서, 너는 이미 내 심장 안에서 완전히 성장했고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천사들이 무언가를 이루게 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 그러면 천사들은 마치 내가 직접 명령한 것처럼 행할 것이다. 그러니 이제 한가지 일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네 심장에서 명령을 받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천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라! 그러면 모든 것이 즉시 이루어질 것이다!” 135|14. 야라가 말하길: "하늘에서 내려온 내 사랑하는 사자여, 만일 이런 일이 해가 되지 않게 이뤄질 수 있다면, 이 산은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너무 오르기 어렵기 때문에 주님의 이름으로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고 또한 새들만이 올라갈 수 있는 바다를 향해서도 쉽고 위험하지 않게 오를 수 있게 하십시오!” 135|15. 천사는 단지 어린 야라에게 가장 우아한 절을 하고 말하길: "오! 주님의 이름으로 영광스런 명령자인 당신이여, 이제 산의 사방을 둘러보라! 너는 틀림없이 내 일에 만족할 것이다! 보라, 우리는 때때로 우리의 행동이 느리다. 하지만 번개보다 빨라야만 한다면, 빠르다!" 136장 천사의 권세. 별을 방문하다 136|1. 그런 후 천사는 야라를 산의 사방으로 인도했고 그녀는 산이 높이는 변화되지 않았지만 그러나 위험이 없이 모든 측면에서 오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특히 부드럽게 경사가 진 호수와 마주한 쪽에서 오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136|2. 야라가 이 모든 것을 확신했을 때 그녀가 말하길: "이 모든 일이 너무나 놀라워 저는 제 감각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저도 또한 잠을 자고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이런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좀 저에게 더 자세히 말해주세요! 당신은 전에 바다 전체를 들어올려 마치 떠다니는 물방울처럼 공중에 자유롭게 놓아두았고, 이제는 가파른 산도 사방에서 접근할 수 있게 했고, 이 모든 일이 아주 빠른 순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 것입니까? 당신은 당신의 자리를 떠난 적이 없었지만, 그럴지라도 이 모든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 이런 일은 불쌍한 이 땅의 벌레인 저에게 너무 지나친 일입니다!" 136|3. 천사가 말하길: "당신은 당연히 아직 이런 일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당신에게 태양처럼 분명해질 때가 곧 올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당분간은 다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천사들이 우리 혼자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오직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주님의 유일하고 전능한 뜻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36|4. 보십시요, 온 세상과 온 하늘은 단지 가장 흔들리지 않고 전능한 뜻에 의해 굳게 굳어진 하나님의 생각과 착상에 불과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지금 자신의 생각을 철회하고 그의 생각을 버리면, 보이는 피조물은 동시에 소멸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주님의 전능한 의지로 이를 유지하면, 이 피조물은 이미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존재하게 됩니다!” 136|5. 야라가 묻기를: "예, 그러면 당신들은 이 가운데 아직 할 일이 무엇입니까?" 136|6. 천사가 말하길: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뜻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그릇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존재입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의 뜻의 날개이고 따라서 실제로 하나님의 뜻 그 자체이고, 우리의 가장 사소한 생각으로 우리가 이 생각을 하나님의 뜻의 힘과 연결시킨다면, 역사가 이미 성취되고, 따라서 우리의 행동이 그렇게 빠르게 이뤄지기에 충분합니다. 136|7. 당신은 저기 떠오르는 밝은 별이 보입니까? 보십시요, 만일 포장된 길이 여기에서 거기까지 개통이 된다면, 진실로 이 땅에 가장 작은 티끌의 모래도 남지 않을 것이고, 거기에 도달하는 데 사람이 빠르게 달리는 일은 고사하고 새도 몇 년이 걸릴 것입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그러나 저는 순간적으로 거기에 도착한 후 다시 여기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당신은 내 부재를 알아차리지도 못할 것이고, 나는 여전히 그곳에 갔다가 다시 여기에 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내 말을 믿습니까? 136|8. 야라가 말하길: "제가 왜 그런 말을 믿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당연히 내 편에서 내 확신에 의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나는 당신과 함께 전처럼 바다 밑바닥으로 여행을 떠날 수 없고 떠나고 싶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136|9. 천사가 말하길: "왜, 안 됩니까? 하나님과 함께라면 모든 일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주님을 기쁘게 한다면, 나는 상관없습니다! 당신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나와 당신에게 보이는 사방에서 밝게 빛나는 수많은 천사들이 보장합니다! 136|10. 야라가 나에게 말하길: "주님, 그런 일이 실제 가능합니까?" 136|11. 내가 말하길: "그래 이 천사의 손 안에서는 가능하다. 네가 원한다면, 너는 너를 그에게 맡길 수 있고, 잠시 후에 너는 다시 전적으로 안전하게 나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곳에서 기념품을 가져오라!” 136|12. 이 말을 들은 후, 야라는 자신을 천사에게 맡기고 말하길: "보십시요, 저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할 수만 있다면, 저를 그곳으로 데려가 주십시오!” 136|13. 그러자 천사가 야라를 땅에서 들어올려 자신의 가슴에 끌어안고 사라졌다. 10초 후에 천사는 야라와 함께 다시 이 곳에 있게 되었다. 사라의 앞치마 주머니에 돌이 하나 있었다. 이 돌은 야외에 마치 아침의 별이 가장 아름다운 빛을 비추는 것처럼 매우 밝게 빛났다. 136|14. 야라는 놀라움에서 조금 회복이 된 후 나에게 묻기를: "오! 주님, 이 수많은 별들이 제가 지금 직접 육안으로 본 별과 같습니까? 아니면 제 마음의 눈으로 본 별과 같은 것입니까? 제가 본 별은 정말 엄청난 세상이거든요! 이 세상은 이제 저 세상에 비하면 아주 작아 보이고, 이 산에 비하면 달팽이 껍질 만큼이나 작아 보입니다! 지극히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세상에 전적으로 온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말할 수 없게 크고 동시에 가장 놀랍게 지어진 성전에서 삽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너무 키가 커서 호수 옆에 서면 적어도 산보다 세 배는 키가 클 겁니다. 그 멋진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수천배 위에 수천배나 더 큽니다. 또한 모든 것은 실제로 여기보다 몇 배나 더 큽니다! 136|15. 우리는 매우 높은 산에 서서 사방에서 끝없는 지면을 보았습니다. 이 지면은 사방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강들이 십자형으로 교차했고, 강의 파도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장 신선한 무지개 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땅에는 가장 아름다운 정원과 성전이 지어져 있었고 우리는 순간적으로 아래의 성전에 있었고, 큰 사람들과 사람들의 훨씬 더 큰 성전을 보았습니다. 어느 정도 멀리에서는 이 사람들이 아주 영광스럽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가까이에서는 그들이 움직이는 산들처럼 보였습니다! 예, 제가 단지 거기에 있는 사람의 새끼발가락 위에 오르고 싶었다면, 제대로 높은 사다리를 사용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136|16. 요약해서 저는 그곳에서 제가 단지 몇 번 눈을 깜짝할 사이에 본 것을 평생 동안 계속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오! 주님, 당신이 더 나은 일을 위해 남겨둔 시간을 쓸모없게 낭비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알고 싶은 것은 이 수많은 별들도 제가 본 한 별과 같은 세계인지 아닌지 입니다!" 136|17. 내가 말하길: "맞다, 내 작은 아이야, 그러나 훨씬 더 크고 훨씬 더 아름다운 세계이다! 그러나 너는 이 짧은 순간에 네가 몸과 혼으로 그 별에 있었다는 것을 실제 굳게 믿느냐? 나에게 이를 말해보라!" 136|18. 야라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나의 사랑이요, 당신은 나의 생명입니다. 우리는 날아가는 동안에 4개의 짧은 구역을 거쳤고, 네 번째 구역까지는 제에게 아직도 아주 선명하게 보이는 별이 언제나 별로서 변함이 없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네 번째 구역에서 별이 낮에는 우리 태양만큼 커졌습니다. 그때부터는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우리는 이미 그 영광스러운 세상에 있었습니다. 천사의 권유에 따라 저는 우리가 처음으로 도착한 산 정상의 바닥에서 작은 돌 하나를 떼어냈습니다. 이 돌이 이 반짝이는 덩어리입니다. 그리고 이 돌을 여기로 가져와 제가 정말 거기에 있었다는 증거로 삼았습니다. 제가 정말로 거기에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일을 말할 수 없습니다." 137장 창조물을 관조하는 내적인 방법 137|1. 내가 말하길: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내가 이제 너에게 그의 심장이 온전하게 된 사람이 이 땅을 단 한 줄도 떠나지 않고 별로 여행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보여 줄 것이다. 그러나 당연히 작은 빛나는 돌을 증거로 가져오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너는 네가 여행 한 별을 기억하느냐?” 137|2. 야라가 말하길: "예, 주님!" 137|3. 내가 말하길: "이제 너는 네 심장 안에 별을 생명력이 있게 상상해보라. 잠시 동안 네 눈으로 별을 주시하고 잠시 후에 별이 너에게 자신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말해보라!" 137|4. 야라가 즉시 그렇게 하고 잠시 후 말하길: "주님, 주님, 내 하나님, 내 사랑 당신이여, 저는 이제 제가 4 구역을 걸쳐 별로 날라갔던 별을 봅니다. 별이 이제 점점 더 커지고 있고 그의 빛은 거의 견딜 수 없습니다! 아, 이 빛은 끔찍하게 강력한 빛입니다. 하지만 다행히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오! 오! 이제 궁창 전체가 단지 끔찍하게 강하고 엄청나게 강력하게 물결치는 빛의 바다입니다! 오! 하나님, 오! 하나님, 당신의 역사가 얼마나 위대하고 기이한지, 당신은 단순하고 요구하지 않는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이 땅의 인간 벌레들 사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137|5. 오! 오! 오! 저는 이제 같은 산에 있고 주위의 영광 위에 영광으로 가득 찬 같은 지역을 봅니다! 저는 같은 성전과 같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정원들을 다시 봅니다. 또한 아주 아름다운 꽃도 봅니다. 그러나 그들 중 가장 작은 꽃이 이 땅의 집보다 큽니다. 저는 실제 이 꽃을 기념품으로 고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 하지만 저는 이제 모든 종류의 동물과 또한 가장 아름다운 새를 봅니다. 그러나 그들도 또한 끔찍하게 큽니다! 거대한 나무에 아주 희귀하게 큰 과일들이 달려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저는 또한 정원에 있는 몇몇의 사람들이 손으로 과일을 따서 과일을 제대로 입에 넣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이제, 그런 배나 또는 어떤 종류의 과일이든 이 과일이 이 땅의 1000명의 사람들이 1년 전체 동안 실제 아주 배부르게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137|6. 내가 말하길: "이제 주의를 기울이라. 너는 이제 이 세상의 도시와 같은 곳으로 갈 것이다. 너에게 이 도시가 어떻게 맘에 드는지 말해보라!” 137|7. 얼마 후, 야라는 머리 위로 손을 깍지 끼고 본격적인 기쁨으로 비명을 지르며 말하길: "그러나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이름이여! 이는 어떤 인간의 심장도 꿈을 꿔보지 못한 영광입니다! 오! 이는 형언할 수 없습니다! 성전의 행렬! 정렬된 기둥들! 둥근 지붕들! 아니, 이런 화려함과 위대함과 영광이! 주님, 부탁합니다. 저를 다시 데려오십시오. 왜냐면 이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넘치는 영광이 저를 죽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137|8. 내가 말하길: "이제, 네 눈을 감고 나와 지구를 생각하면, 곧 너는 다시 괜찮게 될 것이다!" 야라가 그렇게 했고 그녀는 이제 그녀의 별을 자신 앞의 별처럼 다시 보았다. 137|9. 야라가 적게 다시 정신을 가다듬은 후에 즉시 나에게 묻기를: "주님! 그 천사가 저에게 그 별을 보여준 일도 지금과 같은 방식이었나요? 왜냐면 저는 이제 별을 이전보다 훨씬 더 잘 보았고 또한 단지 영적인 방법으로 그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 말은, 사랑스러운 선한 천사가 저를 여기에서 조금 데려가 이로써 별을 또한 보여줬습니까!?" 137|10. 내가 말하길: "아니다, 천사는 네 소원을 완벽하게 수행했었고 그러나 방금 일은 네 심장이 사랑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단지 너에게 가능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라면, 이와 같은 일을 성취하는 일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만약 천사가 세상의 평범한 사람에게 확실히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한다면, 그런 천사의 접근이 세상 사람을 즉시 죽일 것이다! 137|11. 그러나 너는 방금 전에 모든 별이 그러한 세계인지 나에게 물었고 나는 너에게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제, 가장 사랑하는 내 야라야, 원한다면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 확인해보라! 보라! 세상의 젊은이가 젊은 신부와 결혼하여 그녀를 자신이 택한 신부로 삼을 때, 그는 또한 그의 심장이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 앞에 그의 모든 보물을 열어 준다. 왜냐면 비록 그녀가 그의 인격 때문에 그를 원하지 않을지라도, 그녀는 그의 위대한 보물 때문에 여전히 그를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보라, 내가 지금 너 앞에서 이와 같이 행하는 이유는 네가 어느 날 세상의 시험을 받을 때 내 심장에서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내 보물에 대한 확신을 가지라. 이로써 네가 언젠가 내 외모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으로 보이는 것처럼 내가 이제 그렇게 불쌍하지 않다는 것을 알라. 보라, 나는 이제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내가 가진 위대한 소유물 중 일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137|12. 야라가 말하길: "주님, 나의 생명인 당신이여, 제가 당신을 향한 사랑에 불충실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한 별을 더 바라보게 된다면, 그 한 별을 바라본 일이 저에게 후회스러울 것입니다. 왜냐면 수많은 별들과 그 모든 화려함보다 유일하게 당신이 저에게 훨씬 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당신을 무엇보다도 사랑하기 위해서는 저는 유일하게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영원히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지 당신을 위해, 왜냐면 당신이 이를 원하기 때문에 저는 또한 당신의 힘과 지혜의 경이로움을 보기를 원합니다!” 137|13. 내가 말하길: "들으라, 내 사랑하는 야라야, 나는 네 심장을 잘 알고, 네 심장 안에서 네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읽었고, 나는 또한 네 신실함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는 현재 성장한 소녀이기보다 어린아이에 가깝다. 지금까지 너는 항상 나의 천사들의 보호 아래 있었고 세상의 악령들이 너에게 접근하지 못했다. 그러나 네 나이가 더 차면, 너는 너 자신의 힘으로 악한 세상과 악한 세상의 욕망에 맞서 싸워야만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모든 존재에게 준 내 불변하는 규례에 따라 너는 네 자신으로부터 확고한 기반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로써 너는 진정으로 비로소 영으로 모든 진리로 나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보라, 세상은 사람들을 지배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왜냐면 세상의 대부분이 지옥의 지배를 받고 있고 그러므로 혼이 자신의 살과 피에 삼켜지지 않고 이로써 세상에 삼켜지지 않기 위해 혼에게 많은 고된 투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37|14. 네 모습은 매우 아름답다. 곧 세상의 젊은이들이 그들의 눈으로 너를 바라보고 너에게 심장과 손을 제공할 것이고, 너는 그들에게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때가 오면, 이 높은 곳에서 보고 듣고 본 모든 것을 심장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네가 세상을 이기는 일이 더 쉬울 것이다!” 137|15. 야라가 조금 슬프게 말하길: "하지만 당신은 제가 당신에게 불륜을 저지를 수 있다는 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제가 미래에 불륜을 저지를 일을 본다면, 당신은 어떻게 저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미래의 죄인이 당신에게 접근하는 일을 허용할 수 있나요?” 137|16.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야라야! 그건 너에겐 아직 너무 높은 수준이다. 보라! 나는 실제 영원으로부터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내가 알기를 원한다면, 한 사람이 어떻게 될지 볼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완전히 자유롭고 거침없이 행할 수 있도록, 나는 특정한 기간 동안 그에게 눈을 떼고, 그가 세상과의 자유로운 싸움에서 자신을 도와 달라고 나에게 간절하게 요청하지 않는 한, 나는 그의 자유한 행동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요청하면 나는 그를 둘러보고 올바른 길로 가도록 그를 돕고 그에게 세상과의 싸움에 필요한 힘을 준다. 137|17. 보라, 그러므로 나는 너의 미래를 내다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야 네가 자유롭게 행할 수 있다. 그러나 대신에 내가 지금 너에게 이 모든 것을 가르치는 것은 네가 시험을 받을 때에 이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수호 천사조차도 그런 때에는 너를 혼자 있게 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네 힘으로 세상을 완전히 이기면, 수호 천사가 다시 네게 다가가 모든 일에서 너를 섬길 것이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너는 실제 이를 조금 이해했느냐?” 138장 저세상의 자기를 부인하는 학교 138|1. 야라가 말하길: "저는 실제 이를 이해했습니다. 그럴지라도 이 일은 저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여전히 아주 슬픈 일입니다. 왜냐면 수천 명 가운데 한 명도 당신을 기쁘게 할 만큼 세상에 대처할 만큼의 힘을 내면에 갖고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38|2. 내가 말하길: "그러므로 내가 이 땅에 임했다. 이로써 내 가르침과 내 행동을 통해 모든 사람의 손에 수단을 주어, 사람이 이런 수단으로 적은 수고를 드려 세상을 이길 수 있게 했다." 138|3. 야라가 말하길: "그러면 좋겠지만, 이 세상에는 천 년 동안이나 당신의 말씀을 거의 듣지 못할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오랜 시간 동안 세상의 압력으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까? 그들도 우리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인간입니다!” 138|4. 내가 말하길: "이 땅의 민족들도 한 아버지의 각각의 자녀들과 마찬가지이다. 일찍 태어난 일부 아이들은 아버지에 의해 2년, 3년, 4년, 5년 전에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사람들과 다른 대우를 받는다. 맏아들이 이미 장성하여 힘이 있게 되고 딸은 혼인 연령에 도달하고, 그러나 그 곁에 너와 같은 나이의 두 명의 아이들이 있고, 세 명은 여전히 기저귀를 차고 있다. 아버지가 요람에 있는 아이들을 강한 어른으로 성장한 아들과 똑같이 대하는 일이 지혜로운 일인지 말해보라!?” 138|5. 야라가 말하길: "그런 아버지라면, 당연히 실제 아주 어리석은 아버지입니다!" 138|6. 내가 말하길: "보라, 몇몇의 민족들이 왜, 내 가르침을 늦게서야 비로소 듣는 지에 대한 이유이다! 그들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때가 되면, 그들은 이미 성숙해질 것이고, 그때에 그들에게 또한 내 가르침이 전해질 것이다. 너는 이를 이해하느냐?" 138|7. 야라가 말하길: "오! 예, 저는 이를 올바르게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아직 성숙하지 않은 이 땅의 민족들이 내세에서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까?" 138|8. 내가 말하길: "너는 이를 즉시 보게 될 것이다! 보라, 저기 한밤 중인 하늘의 일부에 다소 붉은 빛을 띠는 별이 서 있다. 이전처럼 네 심장의 눈으로 이 별을 바라보라. 네 세상의 눈도 별을 향해 바라보라. 그러면 너는 그 별에서 네 질문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답을 얻게 될 것이다!” 138|9. 야라는 즉시 그렇게 하고 잠시 후 말하길: "오! 주님, 하늘과 모든 세상들의 가장 권세있는 창조주여, 그 별은 훨씬 더 큰 세계입니다. 왜냐면 이전 세계가 거기에 있었고, 이전의 세계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빛으로 둘러싸여 있습니까! 그러나 그 빛은 밝은 붉은 색이었고, 황금빛 노란색으로 약간 변화됩니다. 반면에 첫 번째 세계의 빛은 아주 순수한 흰색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세상의 빛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 저는 이제 이미 이 세계의 존재들이 살고 있는 지면에 있습니다! 아, 이곳도 또한 말할 수 없게 훌륭합니다! 얼마나 많은 다양함이 있는가! 귀엽게 보이고 완만하게 경사진 산들이 가장 영광스럽고 가장 비옥한 계곡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계곡에서 우리는 루비처럼 빛나는 기둥으로 유지되는 단지 지붕으로 구성된 일종의 오두막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 뒤편에는 그런 오두막집들이 예측할 수 없는 줄을 따라 끊임 없이 있습니다. 내 시야가 아무리 멀리 볼지라도 나는 다른 것을 단지 볼 수 없습니다. 그 곳의 이런 집들은 사람의 한 눈이 다른 한눈과 유사한 것처럼 다른 집과 아주 유사합니다. 길쭉한 둥근 지붕은 모두 약 7명의 사람 높이의 루비 기둥 위에 놓여 있는 것을 제가 알아차렸습니다. 그러나 기둥도 다른 기둥과 유사합니다. 사람이나 다른 생명체는 지금까지 아직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여기에 존재해야 합니다. 왜냐면 지나치게 확장된 국가의 특별한 문화가 이미 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눈이 다른 사람과 같은 것과 같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내가 알아차렸을 때, 길쭉한 둥근 지붕은 모두 약 7명의 사람 높이에 루비 기둥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과 같은 기둥도 있습니다! 인간과 다른 생명체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여기에 존재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아주 넓은 국가들의 특별한 문화가 이미 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138|10. 그러나 이런 아주 영광스러운 세상의 모든 것이 비슷하다는 일은 특이한 일입니다! 한 과일 나무는 다른 과일 나무와 거의 같고, 한 꽃은 다른 꽃과 거의 비슷합니다. 모든 것들이 일렬로 심어졌고 나머지 세계에서 이런 질서와 다른 것은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138|11. 이 모든 것들이 실제 놀랍게 영광스럽게 보이고 실제 친근한 광경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영원한 단조로움은 우리와 같은 방식과 종류의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지루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그런 오두막 앞에 왔고, 보십시요, 그곳에 전적으로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높은 곳에 서서 설교하고, 수백 명의 다른 사람들은 이 설교자의 가장 큰 헌신을 드려 듣습니다! 138|12. 옆에 있는 오두막에서 저는 여러 사람들이 주름이 많은 옷을 입고 잘 채려진 식탁에서 식사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식사하는 사람들 주위에 배고픈 것처럼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서있었고 그들은 먹을 것을 전혀 받지 못합니다! 아, 그러나 세 번째 오두막에서 저는 이제 지금 가장 아름다운 매춘부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벌거벗은 채로 서있고, 이리저리 걸어다니면서 말을 거의 하지 않는 남자들을 조롱합니다. 그러나 그 뒤에 매우 음탕해 보이는 젊은이들이 아름다운 매춘부에게 신호를 보내 그들에게 오게 하고, 그들과 함께 약간의 즐거움을 얻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의 말은 효과가 없고 그로 인해 별로 기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38|13. 아, 이상한 가구들이 있고, 외적으로 한 오두막이 밖의 다른 오두막과 아주 유사합니다. 그러나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은 매우 다른 것 같고, 그 일도 확실히 아주 이상합니다!? 그러나 이런 엄청나게 큰 세계의 모든 것이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지역과 같다면, 저는 나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우리의 작은 지구를 선호합니다!” 138|14. 내가 말하길: "네가 지금 보고 있는 모든 것은 단지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을 극복하기 위한 작은 학교와 연습실이다. 이제 마음의 눈으로 계속 가라 그러면 곧 다른 것이 보일 것이다!” 138|15. 야라는 그렇게 행했고 곧 소리를 쳤다. 이로써 내 뜻이 곧 바로 곤히 잠든 사람들을 다시 잠들게 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거의 깨어날뻔 했다. 138|16. 야라가 비명을 질렀을 때 내가 무엇이 그녀를 비명을 지르게 했는지 물었다. 138|17. 야라가 말하길: "오! 주님, 이런 화려함과 위엄은 사람의 감각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시 넘어섭니다. 여기에 이 땅의 가장 높고 가장 큰 산만큼 크고 높은 궁전이 있습니다! 벽은 가장 귀중한 보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수천 수만 개의 황금 계단과 갤러리가 외부에서 이 거대한 궁전을 장식하고 있고, 가장 높은 지점에서 공식적인 봉우리로 끝이 납니다. 궁전 주변에는 가장 장엄한 정원이 있고, 정원에 가장 다양한 것들이 눈이 항상 새로운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러나 정원에는 또한 매우 아름다운 호수가 있고, 그곳에 즐거움을 위해 수많은 멋진 예술 작품들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조종하지 않고 관찰하지도 않습니다. 138|18. 주님,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 거대한 궁전의 주민들은 누구이며, 아름다운 호수에 자유롭게 떠 있는 이 모든 종류의 예술 작품은 어떤 역활을 합니까?” 139장 별의 세계의 질서를 엿보는 일 139|1. 내가 말하길: "네가 이미 본 궁전은 이 지역의 선임 교사의 거주지이다. 모든 학교의 건물이 그의 감독 하에 있고, 호수에 떠있는 물건은 나중에 특정한 때에 높은 지혜로 교육하기 위해 사용이 된다. 그러나 이 곳의 집들이 이 빛의 세계의 중심 구역에 수십만 채가 있고 이와 함께 가장 큰 종류의 도시가 많이 있다. 내가 본 가장 작은 구역 옆에 그 곳의 세상에 각 구역에 자신의 고유한 시설이 있는 76개의 보조 구역이 있다. 이 세계는 이전 세계와 마찬가지로 실제로 우리와 같은 태양이 2개 있는 것이고 낮에는 지구에 빛을 제공한다. 그러나 차이점은 네가 처음 본 별은 우리 지구의 태양보다 천 배나 더 크고, 지금 네가 보고 있는 것은 우리의 태양보다 사천 배나 더 크다. 그러나 우리 태양 자체는 이 지구 전체보다 백만배나 더 크다. 139|2. 그러나 이 땅의 사람들은 아직 이 땅과 해와 달과 모든 별에 대한 완전히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나중에 계산하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하면, 끝없는 창조 공간에 있는 천체에 대한 더 정확한 개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139|3. 그러나 서로 다른 거리에 있는 각각의 이런 태양 주위에는 우리가 서 있는 이 지구와 같은 상당히 많은 행성들이 공전을 한다는 것을 너는 알 수 있고, 이런 행성들 중 몇몇은 우리 지구 주위에 하나의 달이 공전하고 있는 것처럼 동반자로서 이러한 행성 주위를 끊임없이 도는 두번째 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너는 알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실제 행성들이 하나의 태양에 의해 공급을 받고, 이런 모든 태양은 아주 많은 자신의 구역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중앙의 태양은 예외이고 중앙의 태양의 역활은 지구의 태양을 잡아주고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중앙의 태양은 네가 지금 본 두 개의 태양보다 10조배나 더 큰 것이다. 139|4. 그러한 중앙의 태양은 더 이상 구역 안에 있지 않고 그의 표면이 돌봐야 할 이 땅의 태양의 숫자만큼 여러 구역으로 나뉘며, 각각의 행성의 태양의 지역의 표면적은 각각의 행성의 태양과 그의 궤도를 도는 모든 행성의 표면적의 천 배에서 만 배 사이의 면적을 갖게 된다. 그러나 중앙 태양을 공전하는 지구 태양의 수는 최소한 백만개이다. 139|5. 그러나 또한 중앙의 태양들이 있고, 이런 중앙의 태양의 주위에는 방금 언급한 수천 개의 중앙의 태양이 모든 행성의 태양과 함께 움직이고, 또 다시 중앙의 태양이 있어 두 번째 종류의 중앙의 태양이 움직이며, 마지막으로 그곳에 거주하는 공통 중심 천체가 있다. 중앙의 태양 영역의 측량할 수 없는 깊이에 있으며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하는 것 외에는 움직임이 없다. 이 중간 몸체도 또한 태양이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 커서 모든 무수한 지구의 태양, 일차 이차 삼차의 중간 태양과 셀 수 없는 지구의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모든 지구와 달과 수천 종류의 크고 작은 꼬리의 수천과 함께 지구 태양 주위에 불안정한 원을 그리며 만들고 있는 지구인 별들은 그 신체 내용물의 십만 분의 일을 구성하지 못했고, 논의된 이 주요 중앙의 태양이 속이 빈 구체이고 위에서 언급한 무수한 천체가 그 안에 위치한다면, 야라야, 너는 이제 들은 말을 이해할 수 있느냐?” 139|6. 야라가 말하길: "주님, 누가 그런 거대함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저는 이제 당연히 한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저는 아주 어지럽게 됩니다! 나는 이제 이 태양을 충분히 보았지만 그러나 이런 큰 저세상의 행성의 성숙하지 못한 민족들의 존재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139|7. 내가 말하길: "이제, 먼저 네가 본 태양에서 눈을 떼고 내 말을 들으라!" 139|8. 야라가 말하길: "주님, 이미 했습니다!" 140장 저세상의 성장 기간 140|1. 내가 말하길: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보라, 그런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네가 지금 본 태양에서 왔고 학교에서 생명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광범위한 교육을 받고, 일찍 사망한 유아들은 태양의 중간 띠에서 교육을 받고 양육을 받지만 그러나 태양의 영적인 지역에서 받는다. 140|2. 성숙하지 못한 혼들은 네가 본 태양에서 다시 육체를 얻었지만 그러나 태어남이 없이 육체를 얻고, 이 육체는 혼과 함께 자신이 영적이고 순수한 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혼들이 어떻게 여기에서 저곳으로 어떻게 이동시키고 누구에 의해 이동이 되는 지를 네가 첫 번째 태양으로 여행할 때 경험했다. 그러나 여기 우리 옆에 아직 서 있는 이 천사는 내가 전에 너에게 말한 모든 세계들과 태양들의 지도자이자 통치자이다. 너는 이를 통해 이 천사에게 어떤 권세와 지혜가 부여되었는지 알 수 있다. 140|3. 그러나 지금 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긴 열을 지어 있는 수많은 천사들 모두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왜냐면 인간의 개념으로는 영원히 깊은 곳에 셀 수 없이 많은 태양의 세계의 영역들이 있고, 각각의 영역들은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동일한 주된 중앙의 태양이 있고, 태양의 각 영역은 이 천사들 중 한 명이 다스린다. 너는 지금 많은 천사를 보지만 그러나 이런 천사들은 각각의 태양과 행성과 더 작은 세계의 영역의 특별한 감독과 관리를 위해 위임된 작은 천사들은 고사하고 큰 통치자 천사들의 백만분의 일이 아니다! 보라! 그럴지라도 내가 여전히 나의 영원한 영 안에서 매 순간 모든 것을 돌봐야 한다. 내가 지금 너에게 보여준 모든 것을 내 변함없는 돌봄에서 잠시 방치한다면, 가장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모든 것이 같은 순간에 사라질 것이다! 네가 네 영으로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140|4. 야라가 말하길: "오 주여, 감히 제게 그런 질문을 하다니요!? 저는 이 땅의 티끌이고 당신은 당신의 영 안에서 유일하게 영원하고 전능한 하나님이십니다! 오! 예루살렘의 눈먼 바리새인들이 이를 볼 수만 있다면 그들은 생각을 바꿔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를 볼 수도 없고 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또한 그들의 완고함과 악함으로 멸망할 것입니다! 그들의 혼들도 또한 저세상의 태양의 학교로 갑니까?" 140|5. 내가 말하길: "아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왜냐면 태양은 성숙하지 못한 백성들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성숙한 백성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숙한 백성의 혼이 한번 모든 악에 빠지면 스스로에게 이끌려 이 땅 깊숙한 곳으로 들어간다. 왜냐면 혼이 순수한 물질이 되었고, 물질이 혼의 요소이고 혼이 물질과 결별을 원하지도 않고 결별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최대로 가능한 모든 기회가 제공이 되지만 혼들을 물질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 모든 괴로움과 고통이 그들에게 허용이 된다. 그리고 한 혼이 물질로부터 자유롭게 되면, 그 혼은 이 땅의 영적인 부분에 존재하는 학교로 가고, 이 학교에서 비로소 달로 옮겨진다. 혼이 달에서 모든 단계의 자기 부인을 거친 후 이 가운데 강하게 되면, 혼은 온전한 행성으로 옮겨지고 그 곳에서 올바른 지혜를 배우게 된다. 140|6. 그런 혼이 올바른 빛 안으로 들어가고 그런 빛을 통해 비로소 더 강해지고 강해져 영적인 생명의 온기가 생겨나 혼이 영과 결합하기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혼의 모든 삶이 사랑이 된다. 그런 후 사랑이 필요한 힘과 강함으로 발전하여 진정한 내적인 생명의 화염이 되면, 내면으로부터 혼이 빛이 되고 밝아지고, 그런 혼은 비로소 진정한 축복된 영들의 자유한 세계로 영접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이 세계에서 혼은 어린 시절부터 인도받았던 것처럼 계속 인도를 받게 된다. 140|7. 그러나 이 땅에서 물질이 된 혼이 그 곳에 도달할 때까지는 가장 유리한 경우에 항상 이 땅의 시간으로 수백 년이 지나갈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네가 나에게 무언가에 대해 다시 묻고 싶어한다는 것을 네 심장 안에서 읽었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질문하라! 왜냐면 네 질문에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우리와 함께 서 있는 천사에게 질문을 하라. 이 천사가 너에게 올바른 답을 줄 것이다!” 141장 인간의 영의 위대함 141|1. 여기서 야라는 천사에게 돌아서 그에게 묻기를: "당신의 주님이요 내 주님께서 저를 은혜롭게 당신에게 인도했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가장 우아한 청년이여, 제가 당신에게 특정한 것을 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당신이 저에게 정답을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깨어 있는 동안 이 땅의 친척들과 주의 제자들이 자야 하는 이유와 이것을 내 육체의 눈으로 봐야 하는 이유를 저에게 말해 주십시오. 또는 그들이 꿈에서 보거나 들을 수 있고, 듣도록 허용된 주님의 가르침을 왜, 저는 직접 받을 수 있는 지 그 이유를 저에게 말해 주십시오." 141|2. 가장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천사가 말하길: "가장 우아한 주님의 딸아, 너는 네 혼이 전적으로 영이 되었고 물질의 세상과 거의 함께 하지 않는다. 네 이 땅의 눈은 네 혼의 눈이 되었고, 네 혼의 눈은 영원한 불멸의 영의 눈이 되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실제로 생명의 영역으로 배치받게 되야 하는 것처럼 네가 완전하게 네 생명의 영역으로 배치받았다. 141|3. 그러나 모든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영처럼 모든 무한함을 자신 안에 가지고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이나 또는 다른 것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를 네가 영의 눈인 너의 가장 순수한 마음에 받아드리고 이 가운데 육신의 눈을 통해 혼의 눈이 영의 눈이 본 대상으로 향하게 하면, 내면에서 네 영 안에 있는 그림이 같은 그림의 외적인 형태와 갈등이 발생한다. 그러면 이런 갈등으로부터 네 혼 안에서 관찰된 대상이 완전하게 밝혀질 것이고, 이런 밝혀진 것이 실제로 있는 그대로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141|4. 내가 진실로 신실하게 너에게 말한다. 사람의 마음이 성숙하고 너와 같은 상태가 되면, 모든 사람이 너처럼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너와 같은 사람은 아주 적고, 여기 잠자는 사람들은 네 혼과 네 마음을 닮지 않았다! 그들의 혼이 그들의 세상의 눈을 통해 아직 보지 못하고 그들의 영의 눈은 아직 굳게 닫혀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혼이 먼저 외적인 눈이 잠을 통해 모든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박탈당하고 이로써 혼이 자신의 세심한 감각으로 초 감각적인 것을 의식하고 볼 수 있게 되어 영적인 영역으로 도달할 수 있게 되야만 한다. 141|5. 그러나 이곳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의 잠은 또한 인간이 완전히 자연적인 방법으로 아주 희귀하게 잘 수 있는 종류의 잠이다. 141|6. 어느 정도 혼과 영이 강한 사람이 연약한 형제에게 자주 안수를 해서 그런 잠을 자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연약한 사람은 결코 같이 연약한 형제자매에게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주님은 단지 자신의 뜻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너는 실제 영원히 이에 대한 어떤 의심이 일어날 수 없게 될 것이다?" 141|7. 야라가 말하길: "주님이 제가 이제 이해하게 된 당신이 저에게 준 설명에 대해 당신을 축복하기를 빕니다. 그러나 이제 또 다른 질문입니다! 사랑하는 가장 우아한 청년이여, 제가 어떻게 당신의 이해할 수 없는 속도에 대해 설명해야 합니까?” 141|8. 천사가 말하길: "가장 사랑하는 하느님의 딸아! 그일은 시간과 공간과 아무 상관이 없는 순수한 영이 단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 자체로서 아무 것도 아니지만, 네가 네 영의 눈으로 보는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이고 하나님의 착상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히 순수한 영이고 어떤 물질도 우리에게 장애물이 될 수 없다. 141|9. 가장 활기찬 영을 방해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여기 있거나 저기 있는 일이 필연적으로 하나이다. 그러므로 어떤 물질도 우리 영들과 같이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 왜냐면 가장 미세한 에테르의 물질도 항상 자신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만나기 때문이다. 141|10. 끝없이 넓은 창조 공간에 특별히 3개의 단계의 중앙의 태양이 있고 그 뒤로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이 있다. 이런 태양들은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궤도로 네가 생각할 수 없는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이로써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으로부터 정해진 거리가 유지된다.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과 떨어진 먼 거리 때문에 그들의 궤도는 네 개념으로는 무한하게 크다. 141|11. 예를 들어 네가 이제 이 지구를 조사하고 있는 정도보다 수십만 배나 더 큰 구체를 생각해보라. 그러나 이런 큰 구체는 단지 네가 해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모래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 너는 이제 모든 가장 작은 모래 알갱이의 수를 생각해보라. 그러한 모래 알갱이가 그러한 온 땅을 구성하는 데 얼마나 필요하겠느냐! 이 알갱이 각각을 이제 여기서 우리가 처음 방문한 별까지의 거리라고 상상해보라. 그러면 너는 그러한 궤도의 지름에 거의 도달하게 될 것이다! 언급한 세번째 단계의 중심의 태양이 그런 궤도를 통과하는데 가장 짧게 백만년이 걸린다. 그러나 궤도가 엄청나게 길어서 이런 태양이 한순간에 우리가 먼저 여기에서 시작해서 방문했던 거리의 천배의 거리를 이미 움직여야만 한다. 141|12. 너는 이제 생각하고 말할 것이다. '예, 그런 태양이 순수한 영인 당신보다 천 배나 더 빠르게 움직인다면, 우리가 그런 태양의 속도로 여기에서 그 별까지 날아갔다면, 우리는 당신의 영의 속도보다 천 배는 더 빠르게 그곳에 도착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141|13. 나는 그런 질문에 대해 말한다. 내 영적 속도에 비하면 태양의 엄청난 속도는 여전히 순수한 달팽이의 속도이다. 보라, 네 관점에서 볼 때 엄청난 속도로, 그 태양이 주 중앙의 태양 주위를 가장 멀리 도는 데 10만 년이 더 필요한 반면, 나와 같은 종류의 다른 영은 같은 거리를 빠른 순간에 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떠나고 돌아올 때까지 네가 눈에 띄는 가장 작은 시간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이다. 그렇다, 나는 같은 짧은 시간에 수천을 곱한 십만 번에 걸쳐 더 큰 궤도를 통과해 날 수 있다! 141|14. 그러므로 영의 속도와 물질의 속도 사이에는 물질이 아무리 빨리 날아가도 무한한 차이가 있다. 그리고 영의 속도는 원하는 대로 증가 될 수 있고 이는 끝없는 차이이다. 물질이 아무리 빠르게 움직여도 물질이 여기에서 저 별까지 한 순간에 같은 거리를 이동할지라도 다시 같은 거리를 이동하려면 두 순간이 필요하고, 물질이 한 순간에 십만 개의 그런 거리를 이동할지라도, 이런 이동은 또한 10개의 그런 거리를 위해 10개의 순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반면에 나는 하나의 동일한 순간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거리를 극복할 수 있다. 141|15. 보라, 나와 같은 종류의 모든 영이 그렇게 할 수 있다. 왜냐면 영원한 무한대 전체에서 우리에게는 가장 작은 장애물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질은 가장 자유로운 에테르 공간에서도 온갖 종류의 장애물을 발견하고 그러므로 절대로 영의 속도에 도달할 수 없다! 가장 우아하고 축복받은 하나님의 딸이여, 나에게 이제 네가 조금 이해했는지 말해달라!” 142장 진정한 영적 위대함에 대해 142|1. 야라가 말하길: "저는 제 주님의 도움으로 실제 이를 이해는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내용이 저를 다시 어지럽게 만들기 시작합니다! 제가 이를 통해 창조된 영이 단지 당신이 말한 거의 무한하게 큰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을 점점 더 깨닫기 위해 영원히 해야 할 일을 해야만 한다는 완전한 확신을 얻었고, 무한하고 영원한 공간 가운데 그들의 숫자가 인간의 개념으로는 무한하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들 중 각자가 이런 끝없이 넓은 궤도에서 자신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세 단계의 중앙의 태양과 이 땅의 태양 모두를 유지하거나 또는 다스리고 있고, 그의 숫자는 죽어야만 하는 영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엄청나게 큰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이 모든 창조된 영에게 방문을 허락한다면, 이런 태양이 얼마나 오랜 동안에 다른 모든 셀 수 없이 많은 영들을 돌봐야만 합니까? 142|2. 오! 제가 그런 일을 원했다면 저는 전혀 똑똑하지 않은 사람 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내 사랑 곁에서 집에서 머물면서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런 태양은 실제 어떤 말할 수 없게 크고, 이는 주님의 끝없는 지혜와 영원한 권능에 대한 실제 어떤 엄청나게 크고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그들은 여전히 내가 그들의 창조주 하나님이신 주님을 보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할 수 없다!' 보십시요, 이것이 인간이 결코 측정할 수 없는 끝없는 창조의 공간의 측량할 수 없는 어떤 깊이에 있는 이렇게 끝없이 큰 태양 보다 휠씬 더 크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큰 태양만큼 저를 사랑하지 않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142|3. 보십시요, 가장 우아한 청년이여, 우리의 이 지구는 아마도 그런 큰 태양에 비해 눈에 거의 띄지 않는 한 점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작은 숨결에 무수한 모든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의 존재가 달려 있는 분이 이 지구의 땅으로 임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주님이 보시기에 가장 위대한 것은 끝없는 창조의 공간에서 겨우 측량할 수 없는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위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142|4. 우리의 작은 지구에 비해 몸집이 작은 어린 아이로서 저는 어떻습니까? 그러나 저는 제 가슴 안에서 공간을 느낍니다. 이 공간은 모든 우두머리 중앙의 태양들과 무수한 그들의 보조 태양들과 넘치는 숫자의 행성들이 존재하기에 충분합니다. 내 작은 눈은 한 눈에 수 백만개의 별을 바라봅니다. 그러한 능력이 모든 위대한 태양에 내재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말이 맞나요 안 맞나요?” 142|5. 이제 내가 다시 말하길: "네가 전적으로 옳다. 그렇다. 유일하게 네가 끝없는 창조의 공간을 가득 채우는 천 개의 태양보다 더 월등하다. 그러나 사람들이 내 역사를 아는 일은 그들의 아버지인 나를 향한 그들의 사랑을 증가시키는 일에 항상 좋다! 142|6. 하지만 이제 날이 밝기 시작했고 우리는 친구들을 깨우기 시작하자! 그러나 그들을 조금씩 조금씩 깨어나게 해야만 한다. 나와 이제 또한 네가 성숙할 때까지 네 곁에 볼 수 있게 두기를 원하는 그러나 다른 의상을 입은 내 천사가 너에게 암시해줄 때까지 너는 네가 지금까지 본 모든 것에 대해 아무에게도 일찌기 말하지 말아야만 한다. 다른 천사들은 다시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라!" 142|7. 순간적으로 라파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천사를 제외하고는 천사들이 사라졌고 이 천사는 게네사렛의 옷을 입는 관습에 따라 옷을 입고 있었다. 142|8. 야라가 라파엘이 이런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이제 말하길: "오! 이미, 당신은 이제 전에 당신이 하늘의 영광 가운데 있었던 것보다 저에게 휠씬 더 맘에 듭니다. 왜냐면 당신은 이제 전적으로 인간처럼 보이고 저는 진실로 당신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유일한 질문은 그 동안 누가 당신의 위대한 세계들을 관리하는 일을 인수할 것인가 입니다! 142|9. 천사가 말하길: "하나님의 가장 사랑스러운 딸아, 그일로 걱정하지 마라. 나는 네가 내 부재를 눈치채지 않게 하면서 여기 저기에 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동일하게 유지가 된다. 게다가 내가 항상 아주 서둘러 너에게 돌아갈 것이다. 왜냐면 너는 이제 내 모든 셀 수 없이 많은 태양들보다 더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좋은 기회가 된다면, 우리가 함께 더 많은 태양들을 방문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이제 형제들을 잠에서 깨우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아주 조용히 해야만 한다!" 142|10. 야라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제가 기꺼이 따르겠습니다. 저는 이미 쥐처럼 조용합니다!" 143장 제자들이 잠에서 깨어나다 143|1. 내가 라파엘에게 말하길: "가서 나의 유다 시몬 (베드로)을 먼저 깨워라!" 143|2. 라파엘이 베드로를 깨웠고 베드로는 놀란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잠시 후 말하길: "내가 실제 잠을 잤습니까? 나는 밤새 완전히 깨어 있었던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내가 아주 잘 잤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내가 이제 잠을 자는 동안 내가 전에 꾸어본 적이 없거나 또는 전혀 유사한 꿈을 꾸었다는 것을 전혀 기억할 수 없는 멋진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 진실로 이 꿈들은 텅 빈 거품일 수 없습니다!" 143|3. 내가 말하길: "조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당신은 아마도 당신이 꿨던 꿈에서 일어난 산의 변화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143|4. 베드로는 즉시 사방을 둘러본 후 말하길: "오 주님, 진실로, 진실로, 저는 꿈에서 이를 보았습니다. 저기 보세요, 밝은 꿈에서 일어난 일이 사방에서 완전히 실현이 되었습니다!" 143|5. 베드로가 계속 말하기를 원했지만 그러나 내가 그에게 말하길: "더 말하기 전에 다른 제자들을 깨우세요!" 베드로는 그대로 행했다. 143|6. 제자들은 땅에서 일어나 자신들이 잠든 줄을 이제서야 깨달았고, 그들의 혼이 마치 밤새도록 깨어 있었고 엄청난 일을 본 것 같은 사실에 또한 놀랐다. 143|7. 그러나 유다가 말하길: "나는 아직도 내가 잤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유다 시몬이여, 내가 당신과 이런 저런 대화를 했는데, 너는 내 말을 전혀 인정하기를 원하지 않았고 또한 나에게 말했습니다: '이 모든 기적들이 당신이 은화 몇 개를 위해 우리 모두를 배신하는 일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 말로 인해 내가 화가 나서 당신을 벼랑에 던져 바다에 던지고 싶었지만 그러나 도마가 나를 붙잡아 다시 바닥으로 끌어당겼습니다! 시몬 형제여, 당신은 정말 이 일에 대해 아무 것도 모릅니까?” 143|8. 베드로가 말하길: "전혀 모릅니다! 내가 당신에 대한 꿈을 꾸었는지 전혀 모릅니다!" 143|9.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꿈에서 본 것들 중 일부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십시요!" 143|10. 제자들은 이제 산의 사방으로 갔고 놀라움 위에 놀라움이 뒤따랐다. 안드레가 말하길: "우리는 단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너무나 많은 놀라운 일들을 보고 경험했기 때문에 이보다 더 큰 기적으로 볼 수 있는 일이 있을지 믿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이 뭔가가 훨씬 더 큰 기적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은 믿기 어렵지만, 우리는 다시 한번 경이로움에 휩싸여 얼어붙고 말문이 막히고 압도당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143|11. 나는 야라가 선택한 천사를 보았고, 그는 먼저 바다의 모든 물을 들어올려 공중에 큰 물방울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 눈으로 바다의 먼지투성이의 바닥과 아름다운 진주 조개를 보았는데, 야라는 기념으로 땅에서 들어 진주 조개를 그녀의 앞치마 안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우아한 하나님의 딸의 요청으로 천사가 이 산을 사방에서 오르기 쉽도록 만들었고 이 모든 일을 가장 빠른 순간에 이뤘습니다. 보십시요! 모든 것이 이제 실제로 존재합니다! 143|12. 어떤 말과 순수한 행동으로 우리가 이제 우리의 주님을 찬양하기 시작해야 합니까? 우리의 심장 안에 우리가 주님께 말하기에 합당하게 여긴 열렬한 생각을 채워 주었던 천사는 어디에 있습니까? 오! 우리가 전능하고 영원한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됩니까! 143|13. 천둥과 번개 가운데서 주님이 불타는 산에서 모세에게 사랑의 거룩한 법을 주셨을 때 우리 조상들은 시내 산 아래에서 떨었습니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은 신성한 위엄 앞에서 한 낮의 태양보다 더 밝게 빛났습니다. 백성이 자기에게 가까이 오게 하려고 세겹의 천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려야만 했습니다. 그 후에도 거룩하게 된 주님의 선견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예언을 했습니다. 이런 선지자들은 이전에 미리 잠시 동안만 모세의 휘장으로 단지 머리에 가리는 준비를 한 후에 예언을 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현재에도 그들의 위대한 지혜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시나이에 천둥을 치던 분이 계십니다! 시내산은 주님의 발 아래에서 불덩어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가장 강력한 임재 안에서 혹독한 겨울 밤처럼 차갑게 머물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주님을 향해 가장 빠른 걸음으로 갑시다. 왜냐면 유일하게 주님이 거룩하고 너무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유일하게 모든 존귀와 영광과 사랑과 경배를 드려야 합니다!” 143|14. 안드레의 말을 듣자 유다를 제외한 모든 제자들이 사랑의 불의 열정으로 가득 차서 내게 다가와 아침 인사로 뜨거운 호산나를 불렀다. 유다는 안드레를 지나친 열광자라고 불렀다. 144장 야라의 찬양하는 연설 144|1. 이 큰 노래에 아직 잠들어 있던 다른 모든 사람들도 잠에서 깨어 일어나자마자 제자들과 합류했다. 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이 그들의 심장에 있는 것을 공개적으로 말하게 했고, 야라는 내 발을 꼭 잡고 매우 큰 기쁨과 축복으로 눈물을 흘렸다! 어린 아이가 반 시간 동안 내 발 앞에서 울고 있다가 제자들이 아침 인사를 마친 후 일어나 의미심장한 음성으로 말하길: "오! 이 땅아! 너는 언제서야 다시 이 다리가 땅에 닿는 행복을 다시 누리겠느냐? 말이 없는 죄의 어머니여, 지금 너를 밟고 있는 분이 누구인지 느끼느냐? 아니, 아니, 너는 이를 느끼지 못하고 너는 이를 느낄 수 없다. 왜냐면 너는 너무 죽었고 너무 작기 때문이다! 무한한 공간과 그 안의 모든 무수한 수십억의 생각할 수 없게 크고 거룩한 존재들을 네가 어떻게 이해하겠느냐? 내가 단지 이슬 한 방울 안의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기 위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내야 하느냐? 이런 끝이 없게 큰 빛의 세계와 이슬 방울을 창조한 분이 바로 영원하신 주 하나님이다! 오 주여, 오 내 하나님, 저를 멸망시키소서. 왜냐면 제 심장이 당신을 향한 크게 타오르는 사랑을 결코 견디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44|2. 저는 당신의 영광을 알기도 전에 당신을 가장 완전한 인간처럼 사랑했습니다. 저는 당신 안에 있는 순수한 하나님의 영을 짐작했고, 제 심장은 당신 안의 가장 거룩한 영을 말로 표현할 수 없게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당신을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다른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신은 가장 높은 분 자신입니다! 당신 외에는 가장 높은 존재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작은 먼지의 벌레를 용서하십시오! 저는 감히 벌레로서 물려받은 눈이 먼 상태로 당신을 인간처럼 사랑했습니다. 144|3. 내가 말하길: "작은 아이야, 용서할 것이 전혀 없다. 너는 그런 사랑 가운데 머물라! 내가 이제 너희 모두에게 말하노니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누구든지 너처럼 나를 사랑하지 않았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사랑은 내가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144|4. 가장 완전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아직 가장 불완전한 인간인 그의 이웃을 더욱 적게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다고 기록되어 있다면,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과 어떻게 다를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전적으로 자연스럽게 가장 완전한 사람이어야만 하지 않겠느냐?! 아니면 내 작은 아이인 네가 내 영광의 작은 몇가지 물방울들을 보았기 때문에 내가 이제 사람과 다르게 보이느냐?” 144|5. 야라가 말하길: "오! 아닙니다. 당신은 여전히 똑같고, 제 심장 안에서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예, 저는 너무 큰 사랑의 충동 때문에 차라리 당신을 이미 심장 안에 갖기를 원합니다! 제 혈관이 터질 정도로 당신을 꼭 껴안고 결코 당신을 놓지 않기를 원합니다. 예, 수없이 많은 입맞춤으로 당신의 얼굴을 덮고 당신에게 입맞춤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제가 당신을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하고 싶은 모든 일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제 가장 거룩하고 가장 높은 신성한 존재이고, 저는 제 심장으로 생각하기를 당신이 마치 인간인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기에 너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미 이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좋아할지 생각할 수 있지만, 제 심장은 그런 일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이전보다 더 강렬하게 단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144|6. 내가 말하길: "그런 일은 이미 올바른 일이다! 네 혼이 항상 심장의 순수한 인도를 따르고 심장 안에 제대로 밝은 화염이 타오르게 하라! 그러면 네 혼 전체가 밝아질 것이고 심장 안에서 하나님의 영이 해와 같이 떠오를 것이다. 태양의 빛과 태양의 생명의 온기 속에서 하나님의 씨가 비로소 싹이 트고 혼이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144|7. 그러나 사람 안의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이런 사랑에서 이웃을 향한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깨어날 수 없다. 144|8. 그러므로 너는 단지 네 사랑 안에 머물라. 왜냐면 이런 일이 나와 너에게 네가 눈으로 본 모든 영광보다 더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144|9. 하지만 우리는 이제 어제 밤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었는지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이 우리에게 말하게 하자." 145장 함께 꾼 꿈의 현실 145|1. 백부장은 아주 조심스럽게 땅에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그런 후 말하길: "주님, 선생님! 무엇보다 제가 이 높은 곳에서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에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세 번만 돌아 누웠다면, 제가 얼마나 쉽게 깊은 아래로 떨어져 세상을 위한 제 불쌍한 삶이 영원히 끝날 수 있었습니까! 하지만 저는 아직 살아있고 어제 쉬었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에 대해 유일하게 당신에게 감사해야만 하고 제 심장의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또한 동시에 당신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당신이 가능한 한 빨리 저와 다른 모든 사람들을 이 무서운 높은 곳에서 안전하게 게네사렛으로 내려가게 해주십시요. 왜냐면 제가 제 마음이 하산을 생각해야만 하는 동안에는 제가 좋은 기분을 전혀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145|2.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당신은 어제 밤에 아무 꿈도 꾸지 않았습니까?" 145|3. 백부장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꾸었습니다. 저는 진정한 두려움 때문에 영광스러운 꿈을 거의 잊었습니다. 예, 이 산이 어제 꿈에서 본 것과 같다면, 이 산을 천 번이나 오르는 일은 당연히 기쁨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꿈은 꿈입니다!” 145|4. 그의 옆에 서 있는 에발이 말하길: "친구여! 전혀 아닙니다.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우리의 같은 꿈이 이번에는 가장 진실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일어나 정상의 가장자리로 가보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이제 우리 산이 바다 쪽으로도 매우 완만하게 기울어져 있고 거의 위험 없이 모든 곳에서 아래로, 위로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미 모든 것을 확인했고 당신에게 가장 전적인 진실을 말합니다. 와서 직접 보십시요!” 145|5. 백부장이 말하길: "어떤 착시 현상이 아니겠지요?" 145|6. 에발이 대답하길: "나와 내 아내와 아이들이 이미 이런 착시 현상에서 모든 방향으로 걸어 다녔다면, 당신의 착시에 확실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땅에서 일어나 가서 스스로 직접 확인해보십시요!” 145|7. 이 말을 하고 백부장이 마침내 일어나 사방을 둘러보다가 먼저 산의 암벽이 매우 넓어진 것을 발견하고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제가 지난 밤에 가장 기적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진지하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먼저 새 땅으로 가십시요. 이로써 제가 새 땅이 실제로 단단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5|8. 에발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다른 면에서는 존경받는 사람이지만, 당신의 끊임없는 의심 때문에 저는 이미 당신에게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제 말이 당신에게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단 말입니까? 제가 언제 당신에게 거짓된 말을 하였기에, 당신은 내 말을 믿지 않습니까? 여기 와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요. 그러면 앞으로 더 이상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145|9. 백부장이 말하길: "예, 친구여, 예, 맞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145|10. 이제 백부장이 아주 침착하게 게네사렛을 향한 가장자리로 이동했고 산의 완만한 경사를 알게 되었을 때 그가 크게 놀라며 말하길: "예, 산 전체가 옮겨졌습니다! 제가 어제 이 가장자리에서 게네사렛 쪽으로 내려다보았을 때, 내가 그곳에 돌을 던져 도달해야만 할 정도로 가까운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여기에서 100 야드의 길을 가야 할 정도로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소중한 우리 작은 마을에 도착하기까지 약 6시간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145|11. 우리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동시에 사람이라는 사실을 아직 의심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그를 도울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형제 에발이여, 당신이 방금 전 저를 의심하는 자라고 불렀던 일은 당신이 전적으로 옳았습니다. 저는 진실로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 모든 의심은 사라졌습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 모두 앞에서 우리의 주님, 구세주 예수님이 완전히 한 분의 하나님이고, 주님 외에는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고 믿고 고백합니다. 왜냐면 제가 꿈꾸던 꿈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모든 것도 완전히 사실일 것입니다! 이런 예수님은 모든 무한 가운데 유일한 하나님이고 주님입니다! 145|12. 그러나 이제 야라에게 가봅시다. 그녀는 두 개의 기념 상징물을 우리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왜냐면 하늘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물을 끌어올렸을 때 내가 야라가 바다 밑바닥에서 아름다운 진주조개를 집어 앞치마에 넣는 것을 보았고, 내가 또한 그녀가 하늘의 영이 그녀를 데려간 태양의 세계에서 가져온 빛나는 돌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언급된 두 기념물이 이 새로워진 산처럼 물리적으로 존재한다면,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이상으로 증거를 갖고 있게 됩니다!” 146장 야라가 기념물을 보여주다. 146|1. 이 말을 한 후, 백부장과 에발이 야라에게 가서 그녀가 언급한 두 개의 기념물을 그들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146|2. 그러자 가장 사랑스런 야라는 즉시 앞치마의 큰 자루에 손을 넣고 두 사람을 향해 다가가 말하길: "제가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여기를 보십시요. 여기에 두 개의 기념물이 실제로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은 이제 이를 믿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영원한 두려움에서 한번 벗어날 수 있습니까?" 146|3. 백부장이 말하길: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다정스런 야라야, 그래 벗어날 수 있다. 내 믿음은 이제 이 산보다 굳게 되었고 전능한 주님의 도움으로 나를 괴롭히는 두려움이 영원히 사라졌다. 너는 이제 이를 완전히 확신할 수 있다! 그러나 네 기념물은 또한 측량할 수 없는 세속적인 가치가 있다. 조개 껍질과 그 안의 내용물은 온 예루살렘의 가치를 넘어 선다. 왜냐면 조개 안에 작은 암탉의 알 만한 진주 24개가 들어 있고, 진주들 중 하나가 십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극도로 단단하고 투명하고, 샛별보다 더 아름답게 빛나는 이 돌의 가치는 이 땅에 기준이 없다! 요약해서 너는 영적으로 뿐만 아니라 세상적으로도 가장 부유한 소녀이다. 너는 이제 진실로 전 세계의 모든 왕들과 황제들을 합친 것보다 더 부자이다! 146|4. 야라가 아주 겸손하게 말하길: "저에게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겨집니다. 그리고 이 두 기념물은 게네사렛과 주변 지역의 불쌍하고 연약하고 죄 많은 주민들에게 행한 묘사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적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 제가 그것들을 취한 목적 외에는 다른 가치가 없습니다. 146|5. 어제 주님이 저에게 아주 분명하게 말했듯이, 주님은 항상 육체적으로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적은 항상 우리 심장 속에 주님을 상기시켜 주고, 주님을 향한 사랑을 되살려 줄 것입니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146|6. 그러나 주님은 이 기적의 밤에 또 다른 이적을 주셨습니다. 이 밤은 사실 저에게 가장 밝은 날이었습니다! 이 이적은 저에게 계속해서 보이고 나중에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제가 이적의 가치를 유지한다면,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46|7. 아버지 에발이 묻기를: "이제, 그 증거물은 어디에 있느냐?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을래?" 146|8. 천사 라파엘이 옆에 있는 야라가 말하길: "당신이 반대하지 않는다면, 여기 제 옆에 있습니다!" 146|9. 에발이 눈으로 천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라본 후 말하길: "물론 이는 훨씬 더 귀중한 기념품이다! 그러나 나는 네가 너무도 아름다운 이 젊은이와 너무 빠르게 깊게 사랑에 빠지게 될까 두렵다. 그리고 그가 너에게 보이지 않게 되면, 너는 또한 슬픔으로 인해 눈이 멀게 되고 귀머거리가 될 것이다!" 146|10. 야라가 말하길: "오! 그런 말씀 마세요! 저처럼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의 모든 아름다움도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됩니다! 그러나 저는 또한 이 청년을 매우 사랑합니다. 왜냐면 그는 그가 아주 지혜롭고 아주 강하고 권세 있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146|11. 백부장이 말하길: "그는 어디에서 왔느냐? 내가 게네사렛에서 그를 본 기억이 없다. 그러나 그는 이곳의 방식으로 옷을 입고 있다! 나는 그의 극도로 순수하고 섬세하며 동시에 극도로 부드러운 용모에 감탄한다! 그의 본성에 최고의 우아함으로 가득 찬 진정한 마법이 있다! 그의 발은 얼마나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순수하고 아주 잘 형성이 되었느냐! 146|12. 무릎까지 내려오는 깨끗한 바지와 눈부신 흰색 셔츠와 부주의하게 접힌 파란색 소재의 작은 외투가 어깨에 걸쳐 있어 진실로 이보다 더 세련된 것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어울리고, 머리에 동그란 모자가 이미 도저히 설명할 수 없게 그의 가장 아름다운 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나는 진실로 이 가장 사랑스런 청년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그가 나를 사랑하기만 하면, 그는 아무 죄 없이 나에게서 제국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146|13. 아니, 내가 이 사람을 보면 볼수록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인다! 이런 아들을 낳은 그의 부모는 참으로 운이 좋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이런 선물을 받은 네 자신을 실제 넘치는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칭송할 수 있다! 그런 소년이 세계 어느 곳에 존재한다면, 나는 진실로 내 모든 보물과 큰 재산을 그에게 주었을 것이다! 146|14. 그러나 너는 이제 이렇게 잘생긴 청년을 어떻게 하려느냐? 너도 또한 매우 아름답고 사랑스런 소녀이다. 그러나 젊은이가 아름다움에서 너를 훨씬 더 능가한다. 너는 이제 겨우 열세 살이고 청년은 16살 정도가 될 것이다. 그가 네 남편이 된다면, 나는 그런 일을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그가 단지 네 장난감처럼 남아 있다면, 쉽게 점화되는 네 작은 심장이 분명하게 곧 큰 문제에 빠질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너는 그를 활용할 용도를 우리에게 알려달라!” 146|15. 야라가 말하길: "당신들은 당신들의 감각에 따라 말합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젊은이는 제가 16살이 될 때까지 제 보호자이자 안내자가 될 것이고 저에게 하나님의 하늘의 지혜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듣기를 원한다면, 당신들에게도 또한 가르쳐 줄 것입니다!” 146|16. 백부장이 말하길: "그러나 네가 16살이 된 후에는 그가 네 남편이 되느냐?" 146|17. 야라가 말하길: "오! 제가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그런 질문은 다시 한 번 제가 당신에게 절할 수 없는 당신의 질문이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 젊은이가 내 16 살이 지나면, 주님이 정한대로 한동안 나를 떠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일이 저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 심장은 저와 영원히 함께 할 여호와께 완전히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심장이 하나님의 소유이면, 제 심장은 동시에 남의 소유가 될 수 없습니다!” 146|18. 에발이 말하길: "그래, 그래, 내가 가장 사랑하는 딸아! 네가 실제 이제 전적으로 옳다. 그러나 너의 해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 때가 오면, 너는 너의 육체와 강한 싸움을 벌이게 될 것이다! 네가 이 싸움에서 승리하면, 너는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146|19. 백부장이 또한 이에 더하여 말하길: "그래, 그래, 아버지 말이 옳다! 너는 이제 어린아이이고, 너의 작은 심장은 이미 석회로 된 화덕처럼 타고 있다! 이제 당연히 심장은 심장의 소원에 따라 가장 높은 분을 가지고 있고 더 이상 더 적은 것을 갈망할 수 없다. 그러나 필요한 자기 점검을 위해 가장 높은 분이 네 심장에서 물러나면, 네 심장은 사랑으로 굶주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최고의 음식이 없이 지내게 될 것이다. 그러면 배를 채우기 위해 곧 다른 대상에게 긴 팔을 펼치기 시작할 것이다! 배고픔이 고통스러운 것처럼 사랑의 배고픔은 천 배 더 고통스럽다. 146|20. 자신의 부하들에게 무자비한 폭군인 장군을 생각해보라! 모두가 절망적인 상황에 처하게 되고, 그들이 장군을 위해 싸울 곳에서 그들은 사랑이 없는 주인을 벗어나기 위해 적에게 항복할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장군이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부하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면, 적이 올지라도 부하들이 그들의 사랑하는 장군을 위해 모든 용기와 가장 큰 극기를 하는 가운데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싸워 적을 멸망시킬 것이다. 146|21. 그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사랑은 매우 강력한 것이고, 스스로를 파괴하지 않기 위해 현명한 인도가 필요하다! 146|22. 잠시 후 야라가 생각에 잠겨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이 전혀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은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심장을 압제하는 장군이 아닐거라는 가정을 해야만 합니다!?" 146|23. 율리우스가 말하길: "주님은 아니다! 그러나 내가 오늘 밤 주님이 너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는 바로는 주님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으로 머문다. 인간의 영이 그에게 부여된 힘들로 자신을 형성하고 양육하고 강하게 할 때 비로소 인간의 영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다. 반면에 사람이 자신을 양육해야 하는 동안에는 주님이 그에게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그렇다면, 그런 시기에 하나님은 눈을 가리고 귀를 막은 필요한 폭군이다. 주님 자신이 예고한 그런 시기가 너에게 오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우리는 그에 대해 계속 말하게 될 것이다!" 146|24. 야라가 말하길: "저는 그때에도 주님께서 저를 완전히 버리지 않을거라고 굳게 믿고 믿습니다!" 146|25.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은 절대로 너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너는 우리 모두보다 더 성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을 향한 너의 큰 사랑에도 너는 또한 작게 단기간 동안 버림받는 일을 훨씬 더 크고 어렵게 느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이제 주님께 가자. 왜냐면 주님이 뭔가를 의도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147장 믿는 사람들의 심장 안에서 이뤄지는 주님과의 교제 147|1. 세 사람이 이제 나에게 다가왔고 백부장이 나에게 묻기를: “주님,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합니까? 제가 느끼기에 당신은 뭔가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147|2. 내가 말하길: "당신은 영광스러운 새벽의 여명이 보이지 않습니까!? 모두 주의 깊게 보십시요. 왜냐면 당신들이 가장 아름다운 태양의 일출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자연적인 태양이 떠오르고 있지만 그러나 여기에 깊은 영적 의미가 있고 당신들이 이를 선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새로운 일출이 또 다른 새로운 일출과 만납니다." 147|3.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이를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147|4. 내가 말하길: '오! 내가 얼마나 더 당신들을 참아야만 합니까! 우리는 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지만, 당신들은 나를 통해 당신들의 혼을 위해 하늘에서 태양이 떠올랐고 항상 날마다 계속해서 뜨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까?!" 147|5.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그때문에 화를 내지 마십시오. 당신은 우리가 가장 필요한 읽는 일과 약간의 쓰는 일 외에는 교육을 받지 못한 아주 단순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이해했다면, 아마도 그런 질문은 허튼 질문이라고 꾸짖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이 말한 것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러므로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147|6. 내가 말하길: "사람이 알지 못할지라도 심장으로 나와 조용히 토론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좋은 일이고 옳은 일입니다. 그러나 이를 안다면, 질문 자체가 실수가 아니라 현명하지 못한 방식으로 묻는 일이 실수이고, 내가 단지 그 점에 대해 당신들을 책망하기를 원했습니다. 저기에 있는 두 엣세네파 사람과 여러 바리새인들을 보십시오. 그들이 지금 그들의 선생님으로서 내가 모든 질문하는 사람에게 말없이 심장 안으로 전적인 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당신들이 나에게 큰 소리로 묻는 일에 대해 어떻게 놀라는지! 147|7. 이런 일은 실제 당신들의 무지나 완고함으로 인한 잘못이 아니라 당신들의 오랜 습관 때문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자신을 가다듬어 사람들이 당신들이 진정한 내 제자임을 깨닫게 하고 세상 앞에서 존경을 잃지 않게 하십시오. 이런 존경은 무엇보다도 당신들의 새로운 직분을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147|8. 그러나 이제 당신들의 제자들에게 가서 이일에 대해 그들을 가르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당신들이 내게 큰 소리로 무엇을 물었는지, 왜, 물었는지 질문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147|9.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그러면 우리가 다시는 당신께 한마디 말도 할 수 없습니까?" 147|10. 내가 말하길: "오! 그렇습니다. 그러나 단지 올바른 때에 내가 허용할 때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가서 내가 당신들에게 명한대로 하십시요!” 147|11. 그런 다음 제자들이 두 엣세네파 사람들과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길: "당신들은 우리가 때때로 주님께 소리를 내어 이런 저런 질문을 하는 일에 대해 놀라지 마십시요. 왜냐면 우리도 아직 인간이고 때때로 옛 습관에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147|12. 그리고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도 또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당신들의 가르침을 따라 심장 안에서 같은 것을 주님께 여쭈었고, 그 순간 우리 심장 안에서 가장 명쾌한 대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큰 소리로 묻는 일이 우리에게 조금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말했듯이, 우리는 즉시 순전히 옛 습관에서 이런 일이 종종 당신들에게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우리는 즉시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우리는 그날 밤 유사한 꿈을 한 번도 꿔본 적이 없는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놀라운 일은 우리 각자가 거의 같은 꿈을 꿨다는 사실이고 우리가 가장 이상한 꿈 속에서 보았던 모든 일이 이제 대낮에 실현이 된 일입니다! 아니, 지금까지 이런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147|13. 우리는 이제 또한 이 나사렛 사람이 단지 가장 완전한 인간 이상임을 굳게 믿습니다. 그는 육체적으로 실제 우리들 중 한 사람과 같은 인간이지만 그의 내장과 그의 심장에 모든 무한의 세계가 복종하는 모든 충만한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거합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의 말씀대로 기적을 보기 위해 일출을 바라봅시다!” 147|14. 베드로가 말하길: "우리가 거기에서 특별한 기적을 보게 될지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붉은 빛으로 둘러싸인 저 멀리 지평선의 작은 구름이 이미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이 높이에서 하나님의 창조물의 가장 아름다운 광경을 경험할 것이고 우리 혼의 일출이 어떻게 일어났고 떠오른 상태로 영원히 남을 것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47|15. 엣세네파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일출은 단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이 땅 전체와 모든 무한의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왜냐면 가장 높은 하나님의 영이 인간이 된 일은 단지 이 땅과 이 땅의 피조물을 위한 일이 아니라 무한한 전체를 위한 일로 우리에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147|16. 하나님의 영이 특별히 이 땅을 택한 사실은 우리 영에게 어떤 헤아려 볼 수 없는 일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처럼 이 영은 자기 자신이 육신을 입는 일을 착수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빛의 세계가 셀 수 없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왜, 그가 이 땅을 택했는지 가장 잘 알 것입니다! 147|17. 우리가 전에는 이 지구가 우주 전체에서 유일한 세계라는 견해를 아직 갖고 있었을 때 이 문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렇다면 자연의 흐름에 따라 다른 가능성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개념에 따르면 이 땅은 이 땅의 물이 궁창의 물에 도달한 끝없이 넓은 세계이며, 우리는 태양과 달과 별들이 유일하게 이 세계를 빛으로 밝히는 존재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갑자기 완전히 다른 얼굴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모든 별과 달과 태양이 무엇인지 알고 우리 지구가 태양의 땅에 비해 얼마나 작은지 압니다. 147|18. 이제 '흙이라고 불리는 이 모래알이 어떻게 이런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까?' 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진실로 이 질문은 언젠가 여전히 매우 중요한 질문이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의견으로는 이 점에 대해 실제 충분한 설명을 받는 일이 완전히 불필요한 일은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주님께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147|19. 베드로가 말하길: "심장 안에서 질문해보십시오! 응답이 오면, 실제 좋은 일이고, 응답이 더 이상 오지 않으면, 우리가 아직 그런 가르침을 받을 만큼 성숙하지 못하다는 신호입니다! 하지만 이제 보세요, 태양은 이미 아주 거의 떠올랐고, 이미 너무 밝게 빛나서 아침의 작은 구름들을 더 이상 바라볼 수 없습니다!” 147|20. 엣세네파 사람이 말하길: "예, 정말입니다! 오! 형언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광경입니다! 그러나 구름 위의 무언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눈치채지 못하셨나요? 마치 특별한 밝기의 별들이 작은 구름 위를 여기 저기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 별들은 어떤 별입니까? 147|21. 베드로가 말하길: "실제로 그 별들이 어떤 별인지는 유일하게 주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어부들은 희귀하게 나타나지 않는 그런 현상을 흔히 '아침의 작은 물고기' 라고 부릅니다. 이런 별들이 보이면, 물에서 낚시하기 쉽고 저녁에는 확실히 날씨가 나빠지거나 또는 최소한 강한 폭풍이 붑니다. 나는 나 자신이 그렇게 신선하고 생기 있는 작은 물고기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진지하게 인정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나에게 낯설지 않습니다. 아마도 여기, 이 높이에서, 이런 현상이 아래 깊은 곳에서 보다 더 잘 보일 것입니다!" 147|22. 엣세네파 사람이 말하길: "당신은 보셨습니까? 우리 주님께 더 가까이 갑시다! 저는 주님이 에발과 그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봅니다. 그곳에서 많은 것이 다시 드러날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들어야만 합니다!” 148장 자연의 관찰과 자연의 영적인 상응 148|1. 엣세네파 사람의 이 요청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 왔고, 내가 두 엣세네파 사람들을 불러 그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일출에서 보게 될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148|2.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이제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말하길: "주님, 주님, 일출을 통해 끝없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면, 그 내용은 영원한 진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혼이 그렇게 높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실제 보려는 욕망으로 빛이 충만하게 당신의 경이로운 창조물의 깊이를 바라보며 우리 마음은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눈이 멀었습니다!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크기와 거리의 궁창에서 우리 앞에서 뜨고 지는 빛나는 별들은 고사하고 이슬 방울의 기적을 감상하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또한 작은 구름 위로 이리 저리 움직이는 빛의 점을 대해 이미 제자 베드로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빛의 점에 대한 우리에게 충분한 설명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오! 주님, 원하신다면 빛의 점에 대해 몇 마디 말씀을 해주십시오!” 148|3. 내가 말하길: "그일은 아주 작은 의미가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적당하게 물결치는 바다와 같습니다. 바다가 물결치고 당신이 부서진 태양 광선을 받는 올바른 지점에 있다면, 당신은 그곳에서 비슷한 빛의 움직임을 보게 될 것입니다. 148|4. 사람과 동물이 숨쉴 수 있는 공기는 별까지 닿지 않고, 가장 높은 곳은 바다에서 계산하면 이 산 높이의 4배에 달하는 땅 위까지 존재합니다. 그런 높이 위에서는 이 땅의 공기는 마치 바다와 공중이 불리된 것과 같이 급격하게 구분이 되고, 최고로 광택이 나는 매끄러운 표면을 가지고 있고 바다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148|5. 이제 태양의 빛이 위에서 언급한 공기의 움직임 위를 비치면, 마치 물 거울에서 반사되는 것처럼 빛이 납니다. 공기의 움직임이 강할 때는 때때로 공기의 움직임들이 흡수한 빛을 지구로 비추고, 태양이 수평선 아래에 있어서 태양의 광선이 공기의 바다 아래에서 비추는 것처럼 보일 때 가장 쉽게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즐겁게 떠 있는 빛의 점은 태양의 반사에 불과하고, 그의 움직임은 공기의 움직임에 의한 움직임입니다. 148|6. 태양이 지평선 아래에 거의 보이지 않고 특히 매우 빛나는 구름 위에서 볼 수 있는 이유는 공기의 움직임이 이제 태양에 의해 이미 강하게 빛을 받은 구름의 빛을 더 많이 흡수하고 이 빛으로 유혹적으로 움직이며 놀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요, 이 설명이 이런 현상에 대한 가장 자연스러운 설명입니다! 148|7. 그러나 이런 설명 위에 이 현상은 영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고, 이를 당신의 심장으로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148|8. 그러므로 영적인 태양을 생각하고 상상하십시오! 영적인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끊임없이 물결치는 창조된 생명의 바다의 표면에 흡수되고, 생명의 바다가 이런 빛으로 즐거운 놀이를 하고 그로부터 온갖 종류의 왜곡된 이미지가 발생되어 실제 둔한 빛을 발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신성한 원래의 형태의 모든 흔적을 파괴합니다. 따라서 이교도 전체, 그리고 이제 또한 유대교가 모든 순전하게 신적인 것을 왜곡시킵니다. 148|9. 그러나 당신들이 완전히 잔잔한 수면을 보고 그 위에 태양이 비치면, 수면에서 당신들이 하늘에서 보는 것처럼 태양이 장엄함과 진실함이 반사될 것입니다. 이를 단지 전적인 자기 부인과 겸손과 인내와 순수한 사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고요하고 욕망이 없는 심장이 이룰 수 있고 이로써 이 땅의 태양이 가장 잔잔한 수면에 반사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의 영 안에서 마찬가지로 순수하고 진실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148|10. 만일 사람이 이렇게 되면, 그 안의 모든 것이 진리가 되고, 그러면 그의 혼은 혼의 시선을 하나님의 창조물의 깊숙한 곳까지 향하게 할 수 있고 모든 것을 가장 순수한 진리의 충만함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혼의 내면이 흔들기 시작하면 원래의 형태가 파괴되고 혼은 필연적으로 온갖 종류와 소속의 사기와 속임수에 빠지고, 혼의 내면이 하나님 안에서 전적으로 평온하게 되기까지 순수하게 볼 수 없게 됩니다. 148|11. 그리고 이런 일이 하나님 안에 있는 참된 안식일이고 안식일의 축체이고 그러므로 하나님이 이를 제정한 것입니다. 사람은 모든 무겁고 힘든 일을 삼가 해야 합니다. 왜냐면 모든 힘든 일은 혼이 육체에게 힘을 쏟게 하여 육체가 자극을 받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이 혼의 생명수의 표면을 강하게 움직이게 하여 혼이 순수한 하나님의 진리를 혼 안에서 결코 명확하게 깨달을 수 없게 합니다. 148|12. 그러므로 진정한 안식일의 쉼은 합당하게 모든 힘든 일을 중단하는 일입니다. 사람이 필요가 없이 힘든 일에 손을 대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에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형제를 도울 의무가 있습니다. 148|13. 그러나 모든 혼은 모든 힘든 일을 중단하는 일보다 더 많이 모든 욕망을 제쳐 둬야 합니다! 욕망은 혼에게 폭풍우이기 때문입니다. 욕망은 혼의 생명의 바다를 휘젓고, 그러면 태양의 형상이 바다의 파도에 흩어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형상이 혼 안에서 흩어지게 됩니다. 태양의 형상이 실제 파도에 의해 번쩍이지만, 얼마나 왜곡된 형상입니까! 폭풍이 오래 지속되면 거친 바다에서 곧 무거운 증기가 솟아올라 혼의 하늘 공기를 무거운 구름으로 채웁니다. 그런 후 이런 구름들이 영적인 태양의 빛이 혼의 생명의 바다에 도달하는 일을 완전히 막습니다. 그러면 혼은 어두워지고 더 이상 참과 거짓을 구별할 수 없고 지옥의 거짓 역사를 천국의 빛으로 여기게 됩니다. 148|14. 그런 혼은 거의 잃어버린 혼이 됩니다! 그러면 강한 바람이 와야만 합니다. 즉 위로부터 강한 시련이 와서 시련을 통해 혼의 나쁜 구름이 흩어져 혼이 즉시 참 안식일의 안식에 들어가 혼의 생명의 바다가 평온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혼에게 구원이 없게 됩니다! 148|15. 보십시요, 이것이 모든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영적인 의미입니다. 이 아름다운 해가 뜨는 일이 일반적이고 전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해가 뜨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누구나 진리 가운데, 모든 빛 가운데 머물 것이며 영원한 생명이 그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가르침을 무시하고 주의하는 사람은 영원히 죽게 될 것입니다!” 149장 일출과 아침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관조 149|1. (주님:) “그러나 이제 더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태양의 원반의 가장 서쪽 끝의 구형 표면이 지평선 너머로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을 눈치챘습니까?” 149|2.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빛나는 깊은 곳에서 빠르게 솟아오르는 단지 빛나는 표면 외에는 아무 것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빛나는 작은 물고기의 장난은 이제 갑자기 사라졌고 작은 구름이 점점 가늘어지고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체 원반이 또는 구체가 이미 수평선 위에 있고 이제 상당히 시원한 바람이 동쪽으로부터 우리에게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가 발견한 전부입니다." 149|3. 내가 말하길: "땅의 평원과 골짜기로 눈을 돌리고 그 곳에서 본 것을 말해보십시요!" 149|4.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땅의 깊은 곳을 바라보고 말하길: "우리는 계곡이 회색 빛의 안개로 쌓여 있고 바다 표면도 또한 회색 빛의 수증기로 덮여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회색 빛의 안개가 계곡에서 올라와 여기 저기 낮은 언덕을 덮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 모든 것에 어떤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까?” 149|5. 내가 말하길: "확실하게 있습니다. 이 땅에서 영적인 자극이 없이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이제 이일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봅시다! 149|6. 태양은 하나님의 성품과 완전하게 일치합니다. 그러나 이 땅의 계곡과 평야와 언덕과 산과 강과 시내와 호수 및 바다 표면은 완전하게 인간의 외적인 성품과 일치합니다. 149|7. 태양과 땅 사이에 끼어 있는 안개는 인간의 여러 가지 공허하고 사소한 근심에 해당하며, 이를 통해 태양의 빛은 여기저기서 겨우 통과할 수 있고 안개는 위로 올라가 산을 덮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언덕과 산은 이 땅의 사람들의 더 나은 통찰력에 해당합니다. 이런 더 나은 통찰력이 또한 반 맹인이 된 사람의 작고 의미 없는 염려에 의해 마찬가지로 흐려집니다. 149|8. 그러므로 아침 바람이 와서 안개를 산과 들에서 몰아내고 산과 들에 태양을 자유롭게 빛을 비추고 따뜻하게 하여 그들의 생명의 열매가 다 익도록 합니다. 내 생각에 당신들은 실제 이런 상응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149|9. 두 엣세네파 사람들이 말하길: "예, 주님, 이는 태양처럼 맑습니다! 오! 이런 위대하고 가장 성스러운 가르침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요! 오!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알아야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요! 주님, 지금 우리에게 준 주님 안에 참된 안식일의 안식에 관한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일이 우리의 과업이 되야 합니다. 이 가르침은 지금까지 당신이 말하고 가르친 모든 것을 능가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이전의 모든 가르침을 이런 가장 성스러운 가르침을 더 쉽게 지키게 하기 위한 준비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이런 가르침들 중에 가장 신성한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다시 줄 수 있도록 모든 하늘이 열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제 완전히 다른 질문이 있고 이는 우리를 위한 질문입니다! 149|10. 오! 주님, 우리가 이런 순수한 하늘의 가르침에 대해 어떻게 합당하게 감사해야 합니까? 우리는 우리의 심장의 가장 깊은 곳에서 우리가 실제 이런 가르침을 받기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당신의 은혜와 사랑만이 이런 가르침을 우리에게 줄 수 있습니다! 오! 주님, 우리가 어떻게 당신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릴지 우리에게 계명을 주십시요!” 149|11. 나는 두 엣세네파의 어깨에 내 손을 얹고 말하길: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가르침대로 행하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내가 이제 당신들을 기쁘게 한 것보다 적지 않은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이 다른 사람들도 가르침대로 행하도록 움직인다면, 당신들의 상급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150장 엣세네파 사람들이 학교를 건축하라는 주님의 명을 받다 150|1. (주님:) “그런 후 학교를 세우고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지키도록 가르치고, 당신들이 스스로 매일 몇 시간에 걸쳐 안식일을 지키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곧 당신들 안에 있는 큰 축복을 깨닫기 시작할 것입니다! 150|2. 그러나 당신들이 학교를 세우고 학교를 위해 큰 집을 지었다면 학교의 벽에는 어떤 장벽과 어떤 자물쇠도 없어야 합니다! 당신들의 학교의 진정한 자유로운 건축자가 되십시요. 선지자의 학교는 당신들의 새로운 사역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주된 관심은 당신들 모두에게 이미 주어졌고 앞으로도 주어질 모든 내 가르침을 충실히 지키고, 바리새인들과 장로들처럼 당신들의 율례를 내 가르침과 섞지 마십시요! 당신들의 현행 율례는 뿌리부터 제거해야만 하고 내 말씀이 그 자리를 전적으로 차지해야만 합니다. 이 일이 자유롭게 이뤄져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 영이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준 약속대로 역사하지 못할 것입니다! 150|3. 엣세네파 사람들이 이제 이런 가르침에 대해 나에게 감사하고 모든 진지함으로 그들이 이 모든 것을 문자적으로 지킬 것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나는 단지 그들에게 올바른 보호를 해주기를 원했고, 그들 자신만이 아니라 이런 모든 순수한 신적인 것을 갈망할 다른 많은 사람들을 위해 어느 때이든지 유익한 구원하는 역사를 위해 쓸 수 있도록 충분한 힘을 주기를 원했다! 150|4. 내가 말하길: “나에 의해 절대로 부족하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단지 당신들 사이에 서열에 대한 다툼이 없는지 주의하십시오! 당신들 중에 가장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실제 당신들의 일의 인도자이자 지도자가 되야 합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자신이 당신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보다 더 많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약한 사람들이 마땅한 존경을 그에게 거부해야 한다는 말과 의미가 아닙니다. 지도자는 사랑을 받고 존경을 받아야 하고, 그의 충고는 마치 그것이 법인 것처럼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합니다. 지도자를 공격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진실로, 네가 그를 분노한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150|5. 그러나 당신들이 당신들의 일을 위해 지도자와 인도자를 선출하려면, 기도하고 확인해서 그런 직책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이 그런 직책을 맞지 않게 하십시오. 왜냐면 악하고 현명하지 못한 지도자는 무리에게 악한 목자가 자신 양 떼들에게 행하는 것과 같기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먼저 도망하고 양을 이리에게 맡기거나, 또는 자기 자신이 결국 이리가 되어 영적으로 어린 양의 목을 졸라 죽입니다. 그들은 이제 바리새인과 그들의 대제사장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다니지만 그러나 그들의 내면에 탐욕스러운 이리가 있고, 그들은 모기에게 먹이를 거의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모기를 위해 준 일에 대해 낙타 전체를 요구합니다! 150|6. 그러니 그들처럼 되지 마십시오! 그들은 돌로 지은 집에 살고 방을 항상 잘 지키고 잠궈서 아무도 그들의 사기를 발견하지 못하도록 아무도 그들에게 갈 수 없고 가도록 허락하지도 않습니다. 용감한 사람이 그런 성전 사람들의 방에 감히 들어갈지라도, 그는 성소의 모독자로 선언되고 즉시 그를 돌로 칠 것입니다! 150|7.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에게 학교 건물을 자유롭게 공개적으로 지어 모든 사람이 원하는 대로 드나들 수 있게 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당신들의 학교의 모든 비밀은 사라져야 합니다! 원하는 사람에게 그가 이해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알려주십시요. 왜냐면 나는 내 가르침을 속여서 팔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인간의 이익을 위해 신중함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공개적이고 명확하게 말하고 비밀리에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도 또한 당신들이 그의 선한 의지를 보는 모든 사람에게 공개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또한 슬기로워야 합니다. 왜냐면 사람이 고귀하고 값진 진주를 돼지에게 던질 정도의 개방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50|8. 나 자신은 당신들 모두에게 할 말이 아직 많습니다. 그러나 당신들 혼자서는 내 말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 안에서 완전한 진리의 영이 깨어나면, 진리의 영이 당신을 모든 지혜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영은 당신들의 심장 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당신들 스스로가 올바르게 안식일을 지키는 일을 통해 당신들 안에서 진리의 영을 깨울 것입니다. 당신들이 이제 이 모든 것을 이해했는지 말해보십시요?!” 150|9. 엣세네파 사람들이 통회하는 심장으로 말하길: "예, 주님! 누가 주님의 거룩한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 당신의 말씀은 사람이 하는 말과 같지 않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모두 본질적이고 절대적인 빛이요 온기이고 생명입니다! 오! 주님, 당신이 말씀하면, 우리는 우리 안에 본질적인 성장을 느끼고,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과 함께 측량할 수 없게 위대한 새로운 피조물이 생성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150|10. 그러나 비록 우리가 그의 끝없는 효과에 영원히 도달하지 못할지라도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가장 거룩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당신이 여기에서 하신 말씀이 단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영원무궁한 전체를 위한 것임을 우리가 우리 안에서 생명력이 있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오! 그렇다면 셀 수 없는 세계들로부터 선택된 땅이여, 영원의 주님이 그의 발로 땅을 밟고 그의 지극히 거룩한 음성이 공중에 울린다는 사실로 기뻐하라! 오! 주님, 당신의 말씀과 당신의 입의 숨결로 얼마나 많은 존재가 생성되었습니까!? 오! 우리가 당신을 찬양하고 사랑하고 칭송하고 경배하게 하십시요. 왜냐면 유일하게 당신이 이 모든 것을 받을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151장 산에서 축복을 받은 아침 식사 151|1.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좋습니다. 내 사랑하는 친구와 형제들이여! 우리가 이제 혼의 아침식사를 마치고 몸을 돌봅시다! 에발이여, 당신에게 아직 어떤 남은 식품이 있습니까?” 151|2. 에발이 말하길: "주님, 실제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지난 밤에 거의 다 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빵과 포도주가 아직 어느 정도 남아 있습니다!” 151|3. 내가 말하길: "모든 것을 여기로 가져오십시요! 이로써 내가 축복하게 하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충분하게 먹고 마찬가지로 충분하게 마시게 될 것입니다!" 에발이 즉시 빵 반 덩어리와 가죽 안에 남은 포도주 세 잔 정도를 나에게 가져왔다. 내가 빵과 포도주를 축복하고 말하길: "이제 나누어 주십시오. 남은 것이 있으면, 우리가 여기에서 아침 식사를 할 것입니다!" 151|4. 에발이 이제 빵을 나누어 주고,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반 덩어리를 작은 조각으로 쪼개었다. 그러나 반 덩어리가 작아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반 덩어리가 더 작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모든 산의 손님들에게 몇 입 정도로 나누어 주었지만 더 큰 조각을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그래도 반 덩어리는 더 작아지지 않았다. 그가 이제 산의 손님들이 식욕이 왕성한 것을 알았을 때 그는 처음부터 다시 분배를 시작하고 덩어리에서 더 큰 조각을 떼냈다. 그리고 그가 우리와 함께 산에 오른 30명 정도의 사람들에게 제공했을 때, 그는 여전히 큰 조각을 손에 들고 나에게 말하길: "주님, 아직 이 만큼이 저에게 남았습니다. 이는 당신과 라파엘과 야라와 저를 위해 충분하겠습니까?" 151|5. 내가 말하길: "빵을 단지 야라에게 주어서 그녀가 나눠줄 수 있도록 하세요. 그러면 아마 충분할 것입니다!" 에발이 그렇게 했고 야라는 먼저 나에게 빵의 조각을 주었고, 그녀의 라파엘에게 다음에 에발에게 그런 후 남은 것을 자신에게 주었고, 우리 모두는 충분하게 먹었다. 151|6. 그러나 백부장이 알아차리고 말하길: "친구 에발이여, 당신은 이 마지막 나눔에서 왜 나를 제외시켰습니까? 내가 받을만한 충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까?" 151|7. 내가 말하길: "친구여, 그일에 대해 화내지 마십시오! 보시다시피, 에발은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계산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가능한 한 적게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에 아무것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수에 당신을 넣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내 뜻에 의해 어느 정도 남았기 때문에 그는 두번째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첫 번째 분배보다 결코 나을 것이 없는 두 번째 분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 말하십시요. 그러면 기꺼이 제 몫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151|8. 백부장이 말하길: "이제, 이제 이미 모든 것이 다시 좋습니다. 저에게 단지 옛 로마의 위계 질서의 어리석음이 제 머리를 스쳐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시 완전히 정상입니다! 그러나 제가 여기서 가장 놀란 일은 하늘의 라파엘이 우리 모두 중에 가장 배고픈 사람처럼 탐욕스럽게 빵을 먹는 일입니다! 이는 진실로 매우 이상합니다! 그는 육체를 가진 사람보다 영에 더 가깝지만 그가 마치 이 땅에 태어난 것처럼 먹습니다! 나는 그런 일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러나 저는 순수한 아주 맛있는 빵이 목마르게 하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저는 곧 어떤 마실 것을 받기를 원합니다." 151|9. 내가 에발에게 말하길: "이제 포도주를 나눠주고 우리 친구 율리우스부터 시작하세요!" 151|10.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제가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당신이 먼저 마시십시오. 왜냐면 식탁에 어떤 위계 질서가 있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51|11. 내가 말하길: "오!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식탁이 없고 손님으로 초대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적인 필요에 따라 포도주를 마십니다! 가장 목마른 사람이 먼저 마시고 덜 목마른 사람이 그 뒤에 마시십시요. 모두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마시십시요!" 151|12. 백부장은 이 결정에 만족했고 그에게 제공된 잔을 마지막 방울까지 마신 후 말하길: "주님, 저는 당신께 감사합니다! 포도주는 진정 하늘이 주는 상쾌함이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이곳에서 처럼 포도주를 잘 마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포도주는 또한 이 땅의 다른 어떤 포도주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151|13. 내가 말하길: "당신이 이제 이 높은 곳에서 실제 행복하게 된 일을 우리 모두가 기뻐합니다!" 151|14.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제가 기분이 좋아 어색한 말을 해도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나 이제 제 생각에 이곳에서는 사탄도 전적으로 최고의 기분이 될 것 같습니다!” 151|15. 내가 말하길: "당신이 그를 보고 이야기하고 싶다면 여기로 소환하면 됩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가 여기에서 즐거움을 갖게 될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1|16. 백부장이 말하길: "진지하게 개인적인 사탄이 있다면, 그는 여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152 장 사탄이 산에 나타나다 152|1. 백부장이 이 말을 하자, 가장 강한 뇌성과 함께 강력한 번개가 쳤고, 전적으로 불과 같은 큰 형체를 가진 사탄이 백부장 앞에 섰고, 그의 발로 땅을 강하게 내리쳐 온 산이 점점 더 흔들렸다. 그가 백부장에게 말하길: "가련한 어머니를 성추행한 너는 네게서 무엇을 원하느냐? 왜, 나를 지옥불보다 천 배는 더 고통스러운 이 높은 곳까지 부른거냐!? " 152|2. 어머니를 성추행한 자라는 부름에 대해 어느 정도 강하게 흥분한 백부장이 말하길: "그래,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 자신의 원수야! 잠잠하라! 왜냐면 네가 너의 주 하나님 앞에서 심판할 권세가 없다! 내 감각이 크게 마비된 상태에서 잠자는 동안 죄를 지었다면, 나는 나 자신에게만 해를 끼쳤을 뿐 결코 너에게 해를 끼친 적이 없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너보다 더 크다고 믿는다. 하나님은 비참한 거짓말쟁이인 너처럼 나를 맞이한 적이 없다! 내가 열네 살 때 어머니와 동침한 적이 한번 일어난 일은 사실이다. 그러나 나는 어머니에 의해 유혹되었고 그녀는 가장 풍만한 그리스 여성으로 위장하고 이미 매우 아름다운 그녀의 얼굴에 고급 그리스 가면을 쓰고 밤에 나에게 와서 그녀의 모든 강력한 매력을 드러내고 나에게 요구했기 때문이다. 당시 어머니의 나이는 겨우 28세였다. 그녀가 나를 맏아들로 낳을 때, 그녀는 열세 살 반이었다. 나는 로마에서 가장 잘생기고 가장 매력적인 젊은이로 알려져 있었다. 내 어머니가 나에게 불타올랐고 나를 즐기려고 가면을 쓴 일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비참한 자야! 불 같은 로마인으로서 내가 가장 풍만하고 가장 매력적인 그리스 여성으로 가장한 어머니와 함께 잤다면, 내가 어머니를 부끄럽게 한 자이냐? 지옥의 눈이 먼 당나귀야, 네가 지붕에서 떨어져서 땅에 있던 사람을 쳐서 죽인 사람을 살인자나 때려 죽인 자로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 지금 말해라, 지옥에서 온 늙은 당나귀야!” 152|3. 백부장의 모욕에 분노한 사탄이 말하길: "나는 단지 행동을 보고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는 보지 않는다. 나에게는 정상을 참작할 수 있는 상황이 없다. 너는 나에 의해 심판을 받은 것으로 여김을 받았고 지옥에 속해 있다. 너는 내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152|4. 백부장이 말하길: "보라! 너 늙고 눈이 먼 지옥의 당나귀야! 여기 내 우편에 서 계신 이가 누구이냐? 너는 그를 아느냐? 너는 나사렛 예수를 알지 못하느냐?” 152|5. 백부장이 내 이름을 부르자, 사탄이 온 힘을 다해 땅에 엎드려 그에게 가장 혐오스러운 이 이름을 절대로 부르지 말라고 백부장을 위협했다. 그가 나사렛 사람을 알고 그가 신성으로부터 권세를 빼앗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를 저주하고, 그가 하늘과 온 천하의 주가 되기 까지 부족한 것이 더 이상 많지 않다고 말했다! 152|6. 백부장이 말하길: "눈이 먼 지옥의 당나귀야! 주님은 영원 전부터 계셨고, 지금도 여전히 계시고 영원히 계실 것이다. 그리고 유일하게 주님이 나와 당신을 심판할 것이고, 늙고 사악하고, 눈이 멀었고, 가장 어리석은 지옥의 당나귀 같은 놈인 네가 영원히 심판하지 않게 될 것이다! 네가 이미 그렇게 강력한 존재라면, 단지 거룩한 나사렛 사람의 이름 앞에 네가 마치 한 번도 정신을 차린 적이 없는 것처럼 정신을 차리느냐? 보라, 여기가 얼마나 아름답고 찬사를 받을만 한지! 우리 모두가 얼마나 잘 있는지! 네가 그렇게 가장 어리석은 지옥의 짐승이 아니라면, 네가 우리만큼 좋은 것을 갖는 일이 얼마나 쉬운 일이냐! 회개하고 네 심장으로 깨달으라! 네가 아직 예수님이 하늘과 땅의 주님이라는 한 가지를 만 안다면, 너는 확실하게 우리와 동등하게 될 것이다!” 152|7. 그러자 사탄이 웃으며 말하길: "너는 이미 다시 내가 가장 싫어하는 이름을 말해야만 하느냐? 네가 더 나은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최소한 이름을 바꾸어 말하라. 그의 이름이 가장 높은 불의 분노를 가진 만개의 지옥보다 더 나를 괴롭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나는 영이고 너희의 구원을 위해 영원히 영으로 남아 있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나는 결코 너희의 하나님인 너희의 주님을 고백할 수 없다! 나는 단번에 그리고 모든 경우에 걸쳐 영원히 저주를 받았고 나에게는 더 이상 구원이 없다!” 152|8. 백부장이 말하길: "다른 사람이 그 말을 했다면, 내가 믿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네가 실제로 지옥에서 온 늙고 멍청한 당나귀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당신에 대해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네가 돌이키기를 원했다면, 네가 너의 모든 추종자들과 함께 주님의 영접을 받을거라는 것을 나는 너무 잘 안다. 그러나 너에게는 단지 자신을 영원히 돌이키기를 원하지 않는 가장 완고한 사악함이 있다. 왜냐면 네 자유의지의 결과로 네가 주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는 일이 일종의 지옥 같은 기쁨을 너에게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한다. 주님은 아직 너에게 심장을 완전히 닫지 않았고 너를 아직 전혀 심판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주님께 돌아가라! 그러면 주님이 너를 영접하고 너의 모든 수십억 위에 수십억의 악행과 죄를 용서해줄 것이다! 152|9. 나는 이교도이고, 젊었을 때 나는 자연과 인간의 손과 인간의 상상력으로 만든 조각품을 숭배했다. 그러나 나는 연약하고 눈이 먼 육신의 사람으로서 내가 어떤 목표에도 도달할 수 없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곧 깨달았다. 152|10. 그러나 너는 원래 태초부터 하나님에 의해 순수한 영으로 창조되었다. 하늘과 땅이 볼 수 있게 완전히 복종하는 하나님이 지금 이 거룩한 나사렛 사람의 심장 안에 거한다. 네가 영원한 진리를 순수하게 깨닫는 일은 너에게 쉬운 일이다. 반면에 나는 오랫동안 밤과 안개 속에서 더듬거려야만 했다. 그러므로 너는 단지 원하면 된다. 그러면 너는 다시 옛 원래의 교회에 앉게 된다. 그러므로 가장 놀라운 방법으로 육체적으로 우리와 함께 여기에 거하는 주님께 돌아오라. 그러면 네가 영접을 받을 것을 내 생명을 포함하여 내 소유와 나에게 모든 신성한 것을 걸고 너에게 보증한다! 152|11. 사탄은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 152|12. 백부장이 말하길: "왜, 할 수 없느냐?" 152|13. 사탄은 비명을 지르며 말하길: "내가 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152|14. 그런 후 백부장이 매우 흥분한 목소리로 말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는 여기를 떠나라. 왜냐면 지금 나는 구토가 날 지경으로 너에게 질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는 최고로 자기 생각이 강하고 개선될 수 없는 지옥의 짐승이다. 너의 영원한 아픔과 고통에 대한 모든 연민이 나에게서 영원히 사라졌다. 지옥의 늙은 당나귀인 너를 여호와께서 심판하길 빈다!” 152|15. 백부장의 말에 사탄은 번개를 맞은 것처럼 땅에 쓰러지고 굶주린 사자처럼 힘차게 포효했다. 그러나 나는 천사 라파엘에게 그가 사탄을 다루도록 손짓을 했다. 152|16. 그러자 천사가 재빨리 백부장과 사탄 사이에 끼어들어 말하길: "사탄아! 주 예수, 만군의 여호와의 종들 중에 지극히 작은 자인 내가 가장 절대적인 명령으로 명하노니 즉시 이 곳과 이 지역을 떠나라. 너는 오랫동안 너의 악한 입김으로 이 지역의 짐승과 사람들을 병들게 했다!" 152|17. 사탄이 분노에 차 말하길: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느냐?" 152|18. 천사가 말하길: "네 종들이 너를 기다리고 너를 저주하는 곳으로 가라! 물러나라! 아멘!" 152|19. 천사의 이 말에 사탄이 사방에서 타오르는 불덩이처럼 일어나 큰 포효와 함께 번개 같은 속도로 북쪽을 향해 달아났다. 152|20. 그러나 천사는 사탄이 서있었고 누웠던 바닥을 들어 (무게가 몇 톤이나 되는 중량의 돌덩이) 모든 산을 너머 바다까지 이르게 힘이 있게 던졌다. 돌덩어리는 공기의 저항에 의해 가장 작은 먼지로 분해가 되었다. 152|21. 그리고 모두가 천사의 그런 힘에 감탄했고 백부장이 말하길: "예, 그는 투석기와 같습니다. 이런 투석기만으로 10개 이상의 로마 군단을 물리칠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오 주님, 이 계시에 대해 또한 감사드립니다. 왜냐면 제가 이제 모든 사랑과 모든 빛과 모든 선과 진리의 영원한 대적자를 개인적으로 알게 되었고, 말하자면 모든 것의 영원한 원수를 개인적으로 알게 되었고, 그가 누구이고 어떠한지 빠르게 확신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원에 영원도, 어떤 불도 그를 개선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152|22. 하나님에게 모든 일이 실제 가능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저는 신성한 전능자라도 이런 영을 회개로 되돌리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면 그를 자유의지를 갖게 한 채로 남겨둔다면, 그는 자신을 영원히 변화시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에게 자유의지를 주지 않는다면, 그는 그이기를 중단할 것이고 그러면 모든 무한 가운데 사탄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최대한의 아픔과 고통으로 개선을 시키려면, 구멍이 뚫린 그릇에서 체를 사용하여 물을 기르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 생각에 가장 현명한 방법은 그를 영원히 고통 없는 감옥에 가두는 일입니다. 그러면 그는 적어도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없을 것입니다!” 152|23. 내가 말하길: "친구여, 이일은 당신이 현재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언젠가 이일을 선명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시간은 당연히 이일을 측정할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태고의 중앙의 태양은 측정할 기준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때가 끝이 나면, 여전히 가능한 사탄의 반전이 멀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행성과 이 태양이 어디에 있습니까?! 태고의 중앙의 태양과 같은 형체는 겉으로 보기에 죽은 물질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거하는 심판을 받은 모든 생명들이 마지막 한 먼지까지 분해가 되어 자유로운 영적 생명이 될 때까지 당신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52|24.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당신은 이를 오랫동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천사들도 또한 현재에는 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곧 당신이 이제 당신에게 하는 말이 의심의 여지가 없음을 발견하고, 당신이 현재에는 흔적도 찾지 못한 것을 믿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이 일에 관해 거론하지 맙시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제 출발하십시요. 우리는 아주 천천히 돌아갈 것입니다!” 153장 산에서 내려옴 153|1. 사탄이 눈에 보일 때 천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린 야라가 말하길: "주님, 저는 이제 기꺼이 도시로 돌아가겠습니다. 왜냐면 한편으로는 이 높은 곳이 저에게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기억에 남을 것이지만 한 존재가 영원히 이 높이에 대한 제 기분을 망쳤기 때문입니다. 제 발은 다시는 이 높은 곳을 밟지 않을 것입니다!” 153|2. 내가 말하길: "그래, 그래, 그는 이제 이곳에서 추방되었고 당신의 라파엘이 즉시 그가 있는 장소를 다시 더 깨끗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네가 이 높은 곳을 다시 오르든 말든 그렇게 하는 일이 너에게 해를 끼치거나 어떤 특별한 유익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좋은 높이 오르는 일은 자신의 심장을 오르는 일이다. 누구든지 자신의 내면의 가장 깊은 곳까지 꿰뚫어 본 사람은 가장 높은 생명의 전망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제 가자. 오늘 안식일의 세 번째 시간이 이미 지났기 때문이다. 모두가 이제 단지 나를 뒤따르라! 그러면 우리는 다음 가장 좋은 길로 게네사렛에 도착할 것이다!” 153|3. 백부장이 말했다: "주님, 제가 틀리지 않았다면, 우리가 여기에서 하루 종일 보내기 원한다는 말이 있지 않았습니까!?" 153|4. 내가 말하길: “당신은 이번에 나를 조금 오해했습니다. 그 말은 단지 심장 안에서 안식의 절정을 누리는 일을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이제 전혀 중요하지 않고 우리 단지 출발합시다. 왜냐면 아래에서 여러 명의 환자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떠난 후에 이 지역 전체에서 아픈 사람을 찾을 수 없도록 그들은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153|5. 이런 내 말을 듣고 모두가 출발했다. 나와 어린 야라와 라파엘이 출발하여 동시에 길을 안내 했다. 우리는 산에서 골짜기로 빠르고 쉽게 게네사렛을 행해 내려갔다. 약 2시간 30분 후에 우리는 이미 게네사렛 성읍에 매우 가까워졌다. 153|6. 그러자 내가 산에 갔던 모든 손님을 불러 모으고 말하길: "당신들 모두는 내 말을 들으십시요! 내가 산 위에서 이미 말한 것처럼 다시 한번 말합니다: 당신들이 산 정상에서 보고 경험한 모든 일을 당분간은 당신들 안에 간직하십시요! 그러나 하늘로부터 오는 큰 징조를 통해 이런 징조를 알게되면, 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전하십시오. 그러나 이런 일이 악한 세계에게는 마치 지구의 가장 깊은 중심이 숨겨져 있는 것처럼 항상 숨겨야 합니다! 왜냐면 외적인 세상 감각은 그런 일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당신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로 정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그의 혼의 영원한 죽음을 의미합니다. 153|7. 일반적으로 다음을 기억하십시오: 내 말과 가르침과 행동은 전례 없이 큰 야라의 진주보다 더 소중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진주를 돼지에게 던져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으십시오. 위로부터 온 모든 것은 또한 위로부터 온 사람들에게만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오물은 단지 개와 돼지에게 속합니다. 개는 자기가 뱉은 것을 먹고, 돼지는 얼마 전에 굴러서 더러워지고 완전히 더럽게 된 웅덩이에서 다시 뒹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심장으로 내 충고에 관심을 가지십시요!” 153|8.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질문을 한다면, 그런 질문자들에게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153|9. 내가 말하길: "사실대로 말해주고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그런 진리를 세상에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말하십시요. 그러면 질문자들은 더 이상 당신들에게 질문하지 않고 이로써 만족할 것입니다." 153|10. 우리 백부장은 이런 대답에 전적으로 만족했고 우리는 마을의 에발의 집으로 갔다. 154장 게네사렛 에발의 여관에서 행해진 치유의 기적 154|1. 우리가 에발의 집에 이르렀을 때 그 집의 신하들과 종들이 와서 여관에 병든 사람 백 명쯤이 와서 주 곧 구주 나사렛 예수를 찾았다고 말했다. 154|2. 내가 종들에게 말하길: "가서 그들에게 그들이 안식일을 고려하지 말고 단지 전적으로 평안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가라고 말하십시요. 왜냐면 내 말씀의 힘에 대한 그들의 믿음이 그들을 도왔기 때문입니다!” 154|3. 종들이 떠나고 여관에 있는 병자들에게 갔다. 그들 중에 병자가 더 이상 없는 것을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왜냐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을 가리지 않고 모든 병자가 즉시 나음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종들이 그들에게 다가갔을 때, 그들은 그들의 몸이 회복된 일로 인해 단지 찬양하는 노래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나음을 받은 사람들이 나를 만나기를 청했다! 154|4. 그러나 종들이 말하길: "그런 일을 허락할 권한이 저희에게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령을 보낼 것입니다. 주님이 허락하면, 당신들은 가서 주님을 뵙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말씀을 따라 침착하고 좋은 기분으로 여기를 떠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는 항상 방문을 수락하고 대화를 나눌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종이 나에게 와서 이 일에 대해 나에게 물었다. 154|5. 그러나 내가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 이미 그들 모두가 침착하고 좋은 기분으로 여기를 떠나게 하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대로 하십시요.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었지만 어떤 더 높은 것에 대한 감각이나 충분한 이해가 없으므로 집으로 돌아가게 하십시오!” 154|6. 전령이 이런 답을 가지고 돌아와 회복된 사람들에게 말했고, 회복된 사람들이 말하길: "사람이 주님에게 경배와 칭송을 드리기 원하는 사람이 미리 물어보는 일은 합당한 일이 아닙니다. 주님께 가서, 모든 진리와 예절로 주님에게 합당한 찬양과 합당한 감사를 드립시다. 그러면 우리는 잘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주 용기있게 주님께 갑시다. 그러면 주님이 우리의 접근을 거부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도로 주님께 가기 때문입니다!" 154|7. 이 말과 함께 모두가 집 안의 나에게 왔다. 그들은 우리의 큰 식당 문을 두드렸지만 아무도 "들어오세요!" 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반복해서 노크를 했고 내가 에발에게 말하길: "그들의 간절한 믿음 때문에 들어오게 하십시오!" 에발이 가서 문을 열었고 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있는 만큼 방으로 들어와 모두가 나를 크게 찬양하며 그들의 감사를 표했다". 154|8. 그러나 내가 그들을 잠잠하게 하고 그들에게 말하길: "입으로 하는 찬양과 입술로 하는 감사는 하나님에게 가치가 없고 저에게도 또한 없습니다. 나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사람이 그의 심장으로 나에게 다가오면, 내가 그를 바라볼 것입니다. 그러나 심장이 생각하지도 않고 느끼지도 않는 공허한 입술의 빈 말들은 내 눈 앞에는 콧구멍 앞의 썩은 고기와 같습니다. 당신들이 구한 것이 당신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은 다른 것은 모르고, 당신들의 공허한 칭찬을 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집으로 돌아가십시요. 이로써 이 집에 문제를 일으키지 마십시오! 그러나 음행과 간음과 탐식 및 폭식을 조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지금까지 앓고 고통당했던 것보다 더 나쁜 질병에 곧 걸리게 될 것입니다! 154|9. 이 말씀이 회복된 사람들의 심장을 감동시켰고, 그들은 병이 대부분 자신들의 정욕에 기인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 서로 물었다. 그들은 나를 향한 두려움에 압도되어 다음과 같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의 칭찬받을 만하지 못한 행동들을 더욱 많이 드러낼 수 있다!' 그러자 그들은 방을 떠나 그들이 왔던 곳으로 돌아 갔다. 154|10. 백부장은 이를 알아차리고 나에게 물으며 말하길: "그들이 왜 그렇게 갑자기 사라졌습니까? 당신은 그들의 죄를 거의 생각하지 않았고, 마치 큰 힘이 역사한 것처럼 그들을 문 밖으로 몰아냈습니다!" 154|11. 내가 말하길: “그들은 진정한 창녀들의 영웅들입니다! 그들은 모든 종류의 음행을 저지르고 간음은 그들 사이에 아주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여성은 공동 재산이며 처녀를 강간하는 일은 그들의 삶에 순수한 장난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소년 성추행범들이 있고, 나쁜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자연을 거스리는 인간적이지 못한 소돔의 방식으로 여자들과 정욕을 채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그런 행위를 통해 다른 더 나쁜 질병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런 사람들을 그렇게 심하게 영접했고 보냈습니다. 왜냐면 단지 거친 말을 통해 그들이 어떤 개선을 이루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54|12. 백부장이 말하길: "그들은 어느 지역에서 왔습니까?" 154|13. 내가 말하길: "가다라인 지역에서 왔습니다. 더 북쪽에 몇 지역과 4개의 마을이 있습니다. 거주자는 유대인과 이집트인과 그리스인과 로마인이 혼합되어 있고, 그들 대부분은 종교가 없고 실제로는 전혀 종교가 없습니다. 그들의 무역은 대부분 돼지를 키우고 이런 돼지 고기를 먹고 고기의 기름을 음식의 양념으로 즐기는 그리스와 유럽으로 거래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의 직업으로 이미 순수하게 부정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행하는 일과 행하지 않는 일이 그들의 돼지보다 훨씬 더 나쁘지 않다면, 그들의 외적인 부정함은 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행하는 일과 행하지 않는 일이 그들을 돼지보다 훨씬 아래에 두었고 그들과는 어떤 일도 이루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154|14. 백부장이 말하길: "이제, 제가 이를 아는 일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그 공동체는 여전히 제 밑에 있고, 저는 주어진 지시에 따라 아주 사소한 부적절에도 엄하게 책망하는 도덕의 수호자를 이런 사람들 가운데 세우는 일에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 기다려라! 너희들의 정욕적인 삶이 이미 내일부터 고통을 당해 너희가 다시는 너희 심장 안에 가장 불순한 욕망이 생겨나고 파렴치하게 욕망을 채우는 일이 결코 없도록 고난을 당해야 한다! 154|15. 주님, 저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바쁜 정부의 업무를 다루는 제 삶을 통해 이 일을 하게 되었고, 이런 일을 너무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로써 저는 악한 사람들을 엄격하게 다스리고 때때로 선하게 되도록 채찍질하는 일이 악한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일임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큰 공동체에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공동체의 모든 것이 곧 무너질 것입니다!” 154|16.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이 옳습니다. 그러나 단지 당신에게 알려진 마을에만 해당이 됩니다. 당신이 제시한 일을 모든 곳에 적용시킨다면, 당신에게 득보다 실이 많을 것입니다! 약은 항상 질병에 따라 사용해야만 하고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알려진 공동체의 경우는, 이런 사람들이 그들의 정욕으로 인해 고통당하게 하는, 적어도 선을 목표로 하는 이런 일이 당신의 약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징계는 분노의 손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손으로 수행해야만 합니다!” 155장 사랑의 열심 155|1.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저는 이제 당신의 말씀을 아주 잘 이해합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제 삶을 통해 모든 사랑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특별한 경우를 압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 밑에 있는 많은 병사들 중에는 젊고 엄청나게 강한 일리리안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칼의 무게는 50파운드였지만 그는 의의 칼을 펜을 휘두르는 것처럼 쉽게 휘둘렀고, 갑옷과 방패를 입은 이런 유급의 전사는 다른 백 명의 전사보다 전투에서 더 많은 활약을 했습니다. 따라서 전쟁에서는 그를 잘 활용할 수 있었지만 평화시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모사를 꾸미는 일을 좋아했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새롭게 짜증나는 광경을 연출하곤 했습니다. 저는 항상 그를 사랑이 충만하게 대했고 저는 그에게 그가 저지른 악하고 부끄런 엄청난 일들을 최대한 생생하게 보여주고 무자비한 구경거리를 만들어 그를 꾸짖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항상 나아질 것이라고 약속한 다음 며칠 동안은 매우 냉정하고 겸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10일 이상 지속되지 않아 사방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고 우리는 당연히 손해배상을 해야만 했습니다. 도대체 그가 왜, 그런 짓을 하느냐는 질문에 항상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무술을 연습하고, 그러므로 사람 외에는 아끼지 않습니다. 내 칼을 다양한 사물을 통해 시험해야만 합니다." 155|2. 그러나 그러한 그의 전쟁 훈련으로 인해 그는 종종 소와 황소와 젖소와 송아지 떼를 찾아가 한방에 소들의 머리를 잘랐습니다. 그는 한때 100마리의 소 떼의 머리를 자르고 그 후에 우리에게 1, 000개의 무거운 은화의 손해를 입힌 후 그러한 자신의 영웅적인 행동을 자랑했습니다! 그 다음 저는 그에게 너무 화가나 그를 산산조각 내고 싶었습니다. 155|3. 그러나 나는 그를 무거운 사슬로 나무에 묶고 그의 손과 발을 아주 강한 밧줄로 묶은 다음 한 시간 동안 채찍질하여 이로써 그가 극도로 약해지게 했습니다. 그런 후 나는 그를 요양원으로 데려갔고 그곳에서 그는 20일 만에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보십시요, 이런 일이 이 사람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런 일은 이 전의 모든 사랑이 전혀 이루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그일 후에 그는 가장 여유롭고 겸손한 사람이 되었고, 내가 1년 만에 그를 부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처벌이 없었다면 그가 결코 부관이 되지 못했을 그런 모범적인 처벌에 대해 그는 이제 오늘도 저에게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결코 제가 그런 처벌을 하도록 이끌지 못했을 것이고, 오직 사람에 대한 공의한 분노가 제가 그렇게 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때때로 공의한 분노가 사람들의 구원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55|4. 내가 말하길: “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런 일은 진정한 의미로 분노가 아니라 단지 치유할 능력이 있는 심장 안의 특별한 사랑의 열심입니다. 나도 또한 필요하다면 그렇게 행합니다. 그런 사랑의 열심이 없다면, 무한 가운데 아직 현재까지 존재가 전혀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존재하는 일은 오직 하나님의 큰 사랑의 열심 때문입니다. 155|5. 그러므로 그런 무자비한 용병을 정당하게 처벌하기로 당신의 심장이 결정한 일은 분노와 분노로 인한 복수에 대한 갈증이 아니라, 당신에게 그의 적합성이 매우 중요한 용병을 향한 특별한 사랑의 열심이었습니다. 당신이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화를 냈다면, 당신은 그를 죽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열심은 필요한 채찍질의 숫자를 세었고, 당신은 그가 그러한 채찍질을 견딜 것이라고 계산한 동안만 채찍질을 가했습니다. 155|6. 그러므로 당신은 필요한 경우에 실제 거라사 마을에게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시도는 순수한 사랑과 올바른 가르침을 통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왜냐면 사람이 단지 그들의 구원을 위해 가혹한 법을 그들에게 주어졌고 가혹한 사법부가 세워진 것을 깨달으면, 그들이 이 모든 일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혹한 법이 단지 통치자의 편의 자의적인 폭정인 것으로 드러나면, 그들 중 아무도 개선되지 못하고 결국 공동체의 천사조차도 악마들로 만들어 그들이 항상 아무 이유 없이 그리고 또 다시 아무런 명백한 이유가 없이 끝없이 재앙을 내리는 사람에게 복수하는 방법을 찾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찾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155|7. 백부장이 말하길: "예, 주님, 그런 일은 저에게 이미 태양처럼 밝습니다. 저는 오늘 이미 그곳에 있는 부관에게 명령서를 가진 전령을 보내겠습니다. 내일은 그런 마을에 이미 지키도록 공표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단지 잠시 동안 내 부하들에게 가서 즉시 명령서를 작성하겠습니다.” 156장 원래 창조된 천사들의 성적인 관계에 대해 156|1. 이 말을 하고 백부장은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에발은 정오 식사가 곧 준비될 것이므로 그에게 오래 머물지 말라고 요청했다. 백부장이 걸으면서 말하길: "저에게 특별히 중요한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저는 바로 여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중요한 일이 생기면, 이곳으로 전령을 보내겠습니다." 156|2. 백부장은 급히 달려가 부대에 돌아가 부하들에게 그 동안 일어난 모든 일을 말하게 한 후 그가 자신의 손으로 양피지에 쓴 게다라 마을에게 주는 명령서가 자기 책상에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적지 않게 놀랐다. 그는 명령서를 빨리 읽었고 그가 생각했던 대로 모든 것이 정확하게 기록된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제 즉시 발 빠른 사자를 보냈다. 보라! 우리의 천사 라파엘이 로마 군인의 옷을 입고 백부장에게 그의 섬김을 제공했다. 156|3. 백부장은 처음에 천사를 알아보지 못했고 그가 가버나움에서 고넬료가 그에게 임명한 젊은 군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그는 군인에게 거라사의 부관에게 전달하는 다소 먼 임무를 감히 수행할 수 있는지 물었다. 156|4. 천사가 말하길: "권세의 주인님! 당신은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그러면 나는 화살처럼 신속하게 합당한 곳의 자리에 전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잠시 후 당신의 손에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156|5. 그제서야 백부장은 자신의 군인을 보고 그가 천사 라파엘임을 깨닫고 말하길: "그래, 그래, 그런 일이 당신에게는 가능합니다. 내가 이제서야 당신을 깨달았습니다!" 156|6. 그런 후 백부장은 라파엘에게 명령서를 주었고, 라파엘은 15분이 지나지 않아 가라사의 사령관이 훌륭한 젊은 전사로부터 명령을 올바르게 받았고 그가 또한 백부장의 생각대로 즉시 명령서를 실행에 옮기겠다고 확인하는 답을 가지고 돌아왔다. 156|7. 백부장은 더 이상 라파엘의 속도에 놀라지 않았고 라파엘이 이제 이런 확인서를 받는데 15분의 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는 지에 놀랐다. 156|8. 라파엘이 말하길: "그 시간은 당신의 거라사의 부사령관이 글을 쓰는데 걸린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놀라지 마십시요. 왜냐면 저에게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함께 에발에게 갑시다. 왜냐면 정오의 식사가 준비되었고 손님들이 산에서 내려오는 힘든 여정으로 굶주려 있기 때문입니다." 156|9. 백부장은 이제 즉시 천사와 함께 갔다. 그러나 천사는 갈릴리에서 가져온 옷을 입고 에발의 집 앞에 다시 나타났다. 백부장이 그에게 군인의 옷을 그렇게 빨리 가져다 놓은 곳이 어디인지 물었다. 156|10. 그러나 천사는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보십시요. 우리에게는 당신들 보다 더 쉽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우리의 의지 안에 가장 풍부하게 구비된 옷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입고 싶은 옷을 우리는 완전히 입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이 빛의 옷을 입은 저를 보았다면, 당신의 눈이 멀게 되고 당신의 육체가 내 앞에서 녹았을 것입니다. 왜냐면 내 드레스의 빛에 비하면 이 땅의 태양의 빛은 완전한 어둠이기 때문입니다." 156|11. 백부장이 말하길: "이 땅의 사람들의 친구여! 무엇보다도 재료 없이 자신이 원하는 의지대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첫번째 특성이 저에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특히 겨울철에 가난한 사람들이 이런 특성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가장 밝게 빛나는 당신의 빛의 옷 앞에 살아남을 사람이 전혀 없는 당신의 빛의 옷은 적어도 지금 이 세상에서는 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옷에 대해 더 이상의 연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단 둘이고 누구 앞에서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당신에게서 한 가지를 알고 싶습니다: 당신들 사이에 성별의 차이가 있습니까?" 156|12. 천사가 말하길: "그 질문은 실제 다소 어색한 질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질문이 지식에 대한 갈증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저는 또한 아니오로 대답하고 싶습니다! 원래 창조된 영들인 우리에게는 셀 수 없이 많은 남성적 양성의 존재만이 예외 없이 우세합니다. 그러나 우리 각자에게도 여성의 음성의 원리도 완전히 존재하므로 각 천사는 하나님의 하늘에서 가장 완벽한 부부를 나타냅니다. 우리가 하나의 동일한 영적인 피부 안에서 우리를 남성의 형태로 보여줄지 여성의 형태로 보여줄지의 여부는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156|13. 그러나 우리가 우리 자신 안에 두 존재가 있는 사실에 또한 우리가 결코 늙을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 안의 두 극이 영원히 서로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 인간들은 양극이 성별에 따라 분리된 인격체이고, 그러므로 각자가 자신을 위한 존재이고 자신 안에서 얻는 지원이 없습니다. 156|14. 그러나 분리된 개인의 상극들이 외적으로 서로 접촉하면, 사람이 자신의 영적인 내용을 빼앗길수록 그들은 잃게 되고, 포도주 가죽 부대처럼 점점 더 구겨지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이 포도주 가죽 부대에서 꺼낸 것을 자체적으로 계속해서 생산할 수 있는 가죽 부대를 상상할 수 있다면, 가죽 부대의 표면에 주름과 주름살이 생겨 낡아 보이는 일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잘 이해하십니까?” 156|15. 백부장이 말하길: "아직 그 일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실제 약간의 예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우리가 이에 관해 더 대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집으로 갑시다. 그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56|16. 천사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이미 배고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156|17. 백부장이 말하길: "오! 당신은 아직 순수한 영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물질적인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까?” 156|18. 라파엘이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당신보다 더 잘 즐길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제가 취하는 모든 것이 완전히 소화되고 볼 수 있는 생명으로 변형됩니다. 당신의 경우에는 단지 당신의 고립된 생명의 극에 해당하는 것만 소화가 되고, 일치하지 않는 것은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당신 밖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면에서 저는 당신보다 훨씬 낫습니다!” 156|19. 백부장이 말하길: "하늘에서도 먹고 마십니까?" 156|20. 천사가 말하길: "오! 예, 그러나 이 땅과 같은 방식이 아니고 영적인 방식으로 머고 마십니다. 우리는 영원 전부터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늘과 모든 피조물들은 같은 말씀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곳이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본질적인 존재이고 또한 이런 본질적인 존재를 위한 유일하고 가장 참된 생명의 떡이요 참된 생명의 포도주입니다. 당신의 피가 당신 안에서 흐르는 것 같이 우리의 혈관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르고 우리의 내장은 하나님의 양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56|21. 백부장이 말하기를: "오! 형용할 수 없게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저는 잘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주님 자신이 더 자세히 알려줘야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집 안으로 들어갈 최적의 때가 되었고 더 이상의 논의를 중단합시다." 157장 자선과 기념일을 지키는 일에 대해 157|1. 백부장이 계속 말하고 있는 동안, 우리의 경건한 야라가 백부장에게 다가와 말하길: "그러나 당신들은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어요! 내 사랑하는 라파엘이여, 당신은 게으른 세상의 시간에 자신을 적응시키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로, 이일은 저 먼 태양으로 우리가 여행한 만큼 빠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단지 빨리 들어오세요. 음식이 이미 식탁에 차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재빨리 안으로 들어가 가장 친절하게 나에게 인사를 했다. 157|2. 백부장은 내가 돌봐준 일에 대해 감사하기를 원했지만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심장으로 나에게 충분합니다! 음식은 이미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몸에 필요한 원기를 제공 한 다음 그런 후 다시 영적인 일로 전환합시다." 157|3. 모두가 이제 감사를 드렸고 즐겁게 먹고 마시기를 시작했다. 백부장은 천사가 얼마나 용감하게 그릇에 손을 뻗고 포도주를 열심히 즐기는지를 계속 관찰하고 있었다. 157|4. 백부장은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반쯤 농담처럼 말하길: "이제, 이제 순수한 영들에게는 진실로 건강한 식욕이 있습니다. 내 착한 라파엘은 여기에서 3인분을 먹습니다. 아니, 아마도 지구가 그런 일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157|5. 에발이 말하길: "저는 이제 또한 먹는 양에 대해 놀랍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그가 열심히 많이 먹는 일보다 저를 더 놀라게 하는 다른 일을 봅니다. 보십시오! 그의 그릇에 식사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하늘이 가져가는 것은 다음 순간에 돌려준다!' 라는 지혜의 말이 실제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 식탁은 저에 의해 내 후손들을 위해 영원히 모든 영예를 걸고 영구한 성소로 보관되어야 하며, 이 근처에 사는 가난한 목마른 사람들에게 배부르게 먹을 것을 주고 마시게 하기 위해 매년 이 식탁에서 축제를 열어야 합니다. 157|6. 내가 말하기를: "식탁은 식탁으로 머물게 하고, 당신은 당신이었던 것처럼 머무십시요. 가난한 사람이 당신에게 오고 당신에게 무언가가 있다면, 그를 매일 지원하십시오. 그러나 연례 축제는 가난한 사람이나 당신에게 유익하지 않고 나는 그런 일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하루 중 매시간 그렇게 행합니다. 그러나 매년의 기념일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157|7. 만일 당신이 그런 절기를 정한다면, 당신은 예루살렘의 성전 사람들과 같을 것입니다. 그들은 기념일을 일 년에 세 번 거행하고 전통에 따라 그 날에 가난한 자들에게 빵을 나누어 줍니다. 그러면 가난한 사람들이 다음 기념일에 작은 빵을 받기까지 아무런 식량이 없이 삽니다. 오! 그런 어리석은 축제의 무의미함이여! 바리새인들은 그러한 절기에 많은 부요한 헌금을 거두어 드리기 때문에 단 한 기념일의 수입으로 백 년을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일 년에 세 번 8분의 1파운드가 채 되지 않는 빵 한 조각을 얻는다면 만족해야 합니다. 오! 큰 어리석음과 멍청함이여, 눈이 멀은 이기적인 사악함이여! 그러므로 당신은 이 식탁을 이 식탁이 있는 그대로 두고, 당신이 매일 당신의 힘에 따라 이 식탁이나 다른 식탁에서 한 가난한 사람이나 다른 가난한 사람을 배부르게 한다면, 당신은 나를 위해 가장 즐거운 잔치를 베풀게 될 것입니다. 157|8. 그리고 매일 똑 같은 가난한 사람이 당신에게 찾아온다면, 그에게 다른 것을 구할 수 없느냐고 묻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가난한 사람의 심장을 떨게 하여 그가 감히 당신에게 오랫동안 다시 올 수 없게 하고 당신의 선행이 내 앞에서 모든 가치를 잃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57|9. 그러나 나는 또한 당신이 아직 강하고 일할 수 있는 게으른 사람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빵을 나누어 주는 일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오면, 그들의 힘에 합당한 일을 그들에게 주십시요! 그들이 당신을 위해 어떤 일을 하거든 그들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십시요. 그러나 그들이 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먹을 것을 전혀 주지 마십시오! 힘은 있어도 일하기를 원하지 않은 사람은 먹지도 말아야 합니다! 157|10. 보십시요, 만일 당신이 이에 따라 행동을 취한다면, 당신은 항상 나를 위해 가장 즐거운 기념일을 지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의도한 연례 축제로는 당신은 항상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게 됩니다! 그런 연례 축제는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왜냐면 그런 연례 축제는 어떤 헌금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축제 주최자를 제외하고 아무에게도 유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57|11. 1년 중의 하루보다 더 좋은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예를 들어, 당신이 일 년에 한 번 아버지의 생일을 존중한다면, 당신은 매일 생일의 시간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런 일이 연례로 생일을 기념하는 일보다 나을 것입니다. 157|12.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사람들의 그러한 모든 기념 축제는 심장 안에서 생명력이 있게 매일, 매시간, 거행하지 않는 한 내 앞에서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월삭과 희년과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권세에서 구원받은 절기와 성읍과 성전을 재건하는 절기와 모세, 아론, 사무엘, 다윗, 솔로몬의 절기는 공허한 일이고, 진실로 이런 일은 천 년 전에 바다에 내린 비보다 전혀 더 중요하지 않습니다. 157|13. 처음에는 이러한 축제가 실제 일종의 종교적 고양으로 이뤄졌고 이 가운데 축제의 참석자들은 그들 자신이 생생하게 체험한 사람이나 중요한 일을 기억합니다. 이런 축제가 2세대, 3세대, 4세대, 심지어 10세대를 지나서는 수천 명이 그런 축제를 왜, 기념하는지 거의 알지 못하는 공허한 의식이 되었고 나중에는 모든 일이 헛된 이교도에 빠지게 됩니다. 157|14. 덧붙여서 나는 진정한 기념일을 폐지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념일을 연례로 행하고 또한 매일 심장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은 일이고 이로써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 식탁은 내가 말하고 보여줬던 그대로 두십시요!” 157|15. 에발이 말하길: "오! 주님, 당신이 이제 가장 선하고 가장 진실되게 보여준 모든 것대로 가장 정확하게 지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열심히 우리의 심장 안에서 매일의 축제를 지키고 이 가운데 우리의 모든 최선을 다해 사랑을 행하고 이런 일을 통해 가장 영광스러운 기념 축제를 축하하기를 원합니다!” 157|16.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그렇게 행하는 가운데 머물면, 나도 당신들 안에 거할 것이고, 사람이 당신들이 참으로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57|17. 그러나 우리는 이제 충분히 먹고 마셨습니다. 그러니 식탁에서 일어나 우리 뱃사람들에게 갑시다. 그러면 그들이 당신들에게 많은 희귀한 일들을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베들레헴에서 온 또 다른 대상이 한 시간 안에 여기로 도착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 많은 평화를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대상 중에 내가 여기에서 전혀 만나기를 원하지 않는 몇몇 젊은 극심한 바리새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을 오늘 안에 시바라로 보내도록 하십시요!” 157|18. 백부장은 "그 일은 처리될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이제 극심한 바리새인보다 저에게 더 혐오스러운 사람이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말 후에 우리 모두는 일어나 빠르게 바다에 있는 우리 뱃사공에게 갔다. 158장 다윗의 시편 47편 158|1. 우리는 다윗의 시편을 읽고 있는 여덟 명의 선원을 만났다. 그들이 우리를 보자, 바닥에서 일어나 우리를 맞이하고 그들의 회당장이 내게 다가와 말하길: "주님, 당신이 유일하게 우리를 혼돈에서 구해줄 수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여러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우리에게 와서 스불론과 고라신으로 가는 항해를 청했고, 우리는 우리가 주인이 아니요 단지 배의 종이고, 이제 안식일 이전에 시편 낭독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런 후 한 젊은 서기관이 시편 두루마리를 요청하여 시편 47편을 펼치고 다음과 같이 읽었습니다: 158|2.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엄위하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열방을 우리 발 아래 복종케 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양할지어다! 하나님이 열방을 치리하시며 하나님이 그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열방의 방백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 저는 지존하시도다!' 158|3. 그는 이 시편을 이미 읽은 후에 아주 전적으로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당신들은 이 시편을 이해합니까?' 불행하게도 우리는 그의 질문에 '아니요' 라고 대답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이른 아침부터 우리의 머리로 애를 썼지만 여전히 어제보다 더 많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수천 번이나 생각했습니다. 오! 주님, 원하신다면, 당신은 실제 우리에게 이에 대해 작은 빛을 주실 수 있습니다!” 158|4. 내가 말하길: "내가 손으로 잡고 있는 이 어린 소녀를 보십시오! 그녀에게 그에 대해 물어보십시오. 그녀가 그에 대한 올바른 빛을 줄 것입니다!” 158|5. 뱃사공의 인솔자가 말하길: "이 소녀는 14번째 여름을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어디에서 솔로몬의 지혜가 그녀에게 왔습니까?” 158|6. 내가 말하길: "예, 예! 솔로몬의 지혜뿐 아니라 세상의 지혜로운 사람들의 지혜와 그보다 많은 것이 그녀의 가장 순수한 심장 안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별 뒤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녀에게 물어보십시요 그러면 그녀가 당신에게 별에 대해 말할 것입니다! 그녀는 앞치마에 유명한 ' 철학자의 돌'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짧지만 의미 있는 시편을 당신들에게 해석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시도해보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이 스스로 알게 될 것입니다!” 158|7. 뱃사공의 인솔자가 자신의 동반자들에게 말하길: "그녀는 진지하게 말해서 정말 똑똑해 보입니다! 그녀는 단지 그녀의 지혜를 옹호하지 않는 진정한 천사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지금까지 가장 아름다운 소녀들이 항상 가장 멍청하다는 것을 경험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너무 많이 버릇없고 자만하게 만들어져 그러므로 그런 아이들이 거의 또는 전혀 배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덜 아름다운 아이는 보통 소란을 피우지 않고 어떤 버릇없음이라도 처벌하기 쉽고 이를 통해 아이는 겸손하고 겸양해지고 아이는 순종하고 인내하고 이 가운데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러나 이 천상의 아름다운 소녀가 전적으로 진지하게 우리의 시편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봅시다." 158|8. 그런 후 뱃사공의 인솔자가 야라에게 돌아서 시편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제가 이것을 어떤 식으로 배웠거나 마치 서기관처럼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이것을 제 안에서 다윗이 예언의 영으로 수백 년 전에 예언한 것이 이제 우리 눈 앞에서 가장 충만하게 성취되었다는 것을 가장 생생하게 느낍니다. 당신들도 또한 첫 번째로 읽었을 때 당신들 안에서 그런 것을 알아차렸어야 했습니다! 158|9. 다윗이 말하는 분이 곧 지금 우리 가운데 육체적으로 계시고 그가 바다를 마치 마른 육지 같이 걸은 일을 당신들은 보지 못했습니까? 당신들은 그분이 단지 그분의 말씀으로 단 몇 일 만에 모든 사람의 병을 고친 일을 보지 못했습니까? 소경이 보게 되었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었고 문둥이가 깨끗함을 얻었고, 마비되고 굽은 자가 곧게 되었습니다! 우리 앞에 서 있는 이 산을 보십시요. 하룻밤 사이에 산이 얼마나 변화되었습니까! 누가 산을 옮기고 바다를 밑바닥에서 들어올릴 수 있습니까? 모든 천사와 모든 원소가 복종하는 그분이 누구십니가?! 보십시요, 그분이 우리 앞에 육신을 입고 서 계십니다. 다윗이 그분을 의미한 것입니다! 158|10. 우리는 참되고 진실된 이웃 사랑을 행하는 일을 통해 그분에게 손으로 박수를 쳐야 합니다. 우리는 거짓이 없고 오류가 없고 술수가 없는 순수한 진리의 음성으로 그분을 환호해야 합니다! 그러나 불결한 거짓말로 주님을 조롱하려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의인에게 아주 사랑스럽고 온유한 것처럼 주님은 또한 심장에 거짓말과 거짓과 기만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두려운 분이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빠지는 일은 끔찍한 일이도다. 하나님은 온 천하를 다스리는 전능하신 왕이시니 누구도 그 앞에 어는 곳으로도 숨을 수 없느니라!' 158|11. 주님은 이제 오셨고 자신의 가르침의 권세를 통해 모든 민족들이 우리의 구원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모든 민족들을 우리 가운데로 오도록 채촉합니다. 세상의 자녀들을 의미하는 사람들의 심판을 위해 그들이 우리 발 아래 오도록 강요합니다! 왜냐면 주님은 단지 우리를 영생의 상속자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예, 우리는 그의 유산입니다! 주님이 야곱이 말한 분입니다: '오! 주님, 당신이 유일하게 저의 영광입니다!' 야곱이 심장으로 이런 고백을 했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었고, 여기 우리 가운데 거하는 주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58|12. 그러나 주님은 항상 우리 가운데 머물지 않고, 곧 영원한 진리의 즐거운 음성으로 주님의 영원한 하늘로 다시 올라가실 것입니다. 주님은 이런 음성으로 영원에 영원을 위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했습니다. 그분이 주님이고 주님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신 말씀인 그의 나팔의 밝은 소리가 이 땅 위와 이 땅 안과 모든 별 위와 안에 있는 모든 영적인 피조물들과 물질적인 피조물들에게 선포할 것입니다. 158|13. 우리는 다윗의 요구에 따라 이런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왜냐면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고 우리의 영원한 왕이기 때문입니다! 158|14. 그러나 우리가 주님이 누구신지 알기 때문에 우리는 순결하고 지혜로운 심장으로 주님을 공경하고 찬양해야 하고 위선적인 바리새인들의 방식대로 찬양해서는 안 됩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의 입술로 거짓 여호와께 나갑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가운데 참되고 살아 있는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심장을 닫고 여호와를 떠납니다. 158|15. 그러나 주님은 단지 우리의 하나님이요 왕일 뿐만 아니라 온 지면에 있는 이방인들의 왕입니다. 왜냐면 유일하게 주님이 모든 사람과 모든 끝없이 많은 피조물 위의 그의 무한한 권세과 영광의 영원한 보좌에 앉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땅의 모든 통치자들은 그들의 백성들이 주님 앞에 모여야만 합니다. 왜냐면 주님이 유일하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유일하게 주님 자신을 통해 만물 위로 높힘을 받고, 또한 우리의 넓은 땅에 있는 강력한 자들의 모든 방패 위로 높임을 받습니다! 158|16. 주님이 우리에게 임한 일은 천사들도 이해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셨을 때 예고 없이 오시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모든 선지자들이 주님의 오심에 대해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심장이 점점 더 완악해짐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많은 예언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선지자들이 예언한 분이 오셨고 선한 뜻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친히 자신을 나타냈습니다. 158|17. 그러나 주님은 악하고 교만한 심장을 가진 사람에게는 두려운 존재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사악함이 즉시 가장 냉혹하고 전혀 부패하지 않은 재판관으로서 전능하고 영원한 정의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좋은 촉감의 저울의 한쪽에 머리카락을 얹으면 눈에 띄게 기울어지는 것과 같이 마찬가지로 여기 계신 주님 앞에 심장 안의 아주 적은 거짓과 패역과 사악함과 불의와 또는 다른 어떤 천박함도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모든 죄인에게 두려운 분이어야만 합니다. 죄인들의 가슴에는 완고하고 강팍하고 악한 심장이 있습니다. 당신들은 이제 다윗의 시편 47편을 이해했습니까?” 159장 원수를 사랑하는 일 159|1. 뱃사공의 인솔자가 말하길: "가장 아름다운 소녀야! 누가 너에게 그런 지혜를 주었느냐? 너는 진실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보다 지혜롭다!" 159|2. 야라가 말하길: "제가 당신들에게 우리 가운데 계신 분이 누구인지 알려드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면 어떻게 내가 그런 지혜를 어디서 얻었는지, 누가 나에게 주었느냐고 묻는 말을 말할 수 있습니까?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는 위대하고 거룩하신 분이 우리 앞에 서 계십니다! 주님만이 지혜롭고 주님만이 완전하게 선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영원 전부터 주님이신 만군의 여호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그의 심장으로 믿는 사람에게 주님이 그의 심장 안에 창조되지 않은 자신의 영원한 빛을 줄 것입니다. 그러면 그 빛이 온 인간을 밝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참되고 신성한 지혜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에게 어떤 이성이 있다면, 이제 당신들에게 우리 모두가 어떤 상황에 있는 지가 선명해야만 합니다!” 159|3. 배의 인솔자가 말하길: "그래, 그래, 가장 사랑하는 작은 천사야! 우리는 이제 이를 잘 이해한다. 네가 지금 우리에게 설명했던 것이 실제로 맞을 것이다. 그러나 어제 저녁에 스불론과 고라신으로 데려가 달라고 우리에게 요청한 사람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그러므로 그들은 더욱 적게 이해할 것이다. 우리는 매우 단순한 사람들이고 우리가 이를 믿는 일에 거의 기적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일보다 기적이 일어나는 일이 더 나쁜 열매를 맺을 것이다." 159|4. 야라가 말하길: "그러므로 주님은 그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바람이 주님의 말씀을 온 땅에 퍼뜨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결국 그것을 거부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159|5. 내가 종들에게 말하길: "이제, 내 딸의 이성이 당신들에게 마음에 듭니까?" 159|6. 종들이 말하길: "주님, 주인님! 당신이 진지하게 가장 사랑하는 천사인 소녀의 가장 현명한 말로 말한 그분이라면, 이 어린 소녀가 그렇게 현명한 일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면 발람의 시대에 나귀의 혀를 풀어서 발람에게 예언할 수 있었던 분에게 14살된 소녀의 말 잘하는 혀가 맞는 예언을 하게 만드는 일이 훨씬 쉬울 것임에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159|7. 우리 모두는 이제 이 어린 소녀가 우리의 눈과 귀 앞에서 당신을 큰 소리로 묘사한 바로 그 분이 당신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은 그런 분이시니, 우리의 큰 연약함을 보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정의로운 강점으로 바꾸어 우리가 항상 존재하는 빛과 진리의 원수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해주십시요! 왜냐면 우리 유대인들이 이제 이방인들 가운데서 빛과 진리를 찾아야만 하는 일은 진실로 슬픈 일입니다. 예루살렘은 모든 사람에게 밝은 빛이기는 커녕, 암흑과 어두움의 웅덩이가 되었고, 유대인의 옛 순수한 영을 죽이는 자들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빛과 진리를 원하면, 우리는 그리스인과 로마인이 있는 시돈과 두로로 가서 빛과 진리를 찾아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신 선생님이여, 당신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니, 우리에게 빛과 힘을 주어 우리가 진리를 보고 진리를 적들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159|8. 내가 말하길: “당신들에게 평화가 있고 당신들 가운데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아무도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높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당신들 모두는 평등한 형제들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장 작다고 생각하고 다른 모든 사람의 종이 되기 원하는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높은 사람입니다! 내가 당신들을 내 종으로 삼기를 원하면, 당신들은 가장 진실된 내 권세 안에 거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은 자신의 주인의 강함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종의 의로움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요. 당신들의 원수에게 선을 행하고, 당신들을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십시요. 당신들에게 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요! 악을 선으로 갚으십시요! 높은 이자를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지 마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치게 될 것이고, 당신은 아주 짧은 시간에 빛과 진리와 모든 권세와 힘을 받게 될 것입니다. 159|9. 하급의 종이 말하길: "주님, 우리는 당신의 가르침이 진리이고 참되다는 것을 보고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당신의 가르침을 지키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해치려는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는 일은 확실히 매우 칭찬할 만하고 하늘처럼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항상 그와 같은 인내로 사람들의 너무 부끄러운 사악함을 자주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사람들의 악행에 대해 처벌하는 일 이상으로 사람들의 악의를 조장하는 것이 아닌지 큰 의문이 듭니다. 도둑과 살인자들이 그들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보상을 받는다면, 머지 않아 더 적은 수의 사람들이 이 땅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언제나 원수에 맞서야만 하고, 자신의 집 주변에 가시담을 쌓아 원수가 사람을 해치려는 생각을 영원히 갖지 못하게 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이 원수가 행한 증명된 악행에 대해 선으로 보답하는 일보다 확실히 원수의 생각이 더 우호적이 될 것입니다! 159|10.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런 생각은 실제 매우 옳은 인간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에는 여전히 신성한 흔적이 없습니다. 당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이 형벌을 통해 다시는 그렇게 쉽게 당신에게 해를 입히지 않도록 실제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이유로 절대로 당신의 친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당신에게 행한 악한 일에 대해 적절한 때에 당신이 그에게 은혜를 베푼다면, 그가 곤경에 처했을 때, 그는 그가 당신에게 지은 죄를 보고 깊이 후회할 것이고 그 순간부터 당신의 가장 열렬한 친구가 될 것입니다. 159|11. 그러므로 그의 악행에 대해 그에게 행한 선한 일이 그를 영원히 개선시킬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그의 악행으로 받은 형벌이 그를 당신에게 60배나 더 큰 적이 되게 할 것입니다! 159|12. 당신에게 저지른 첫 번째 죄가 단지 일종의 방탕과 악의적인 기쁨에 의해 발생했다면, 두 번째 죄는 분노와 복수로 인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에게 다시 말합니다. 내가 전에 당신에게 말한 일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축복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159|13. 실제로 내 축복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모든 은혜와 모든 빛과 모든 진리와 모든 능력이 있는 내 말씀을 실제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에게 어떤 은혜를 주는 일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159|14. 그러나 당신들 모두는 나에게서 모범을 보십시요. 왜냐면 내 모든 심장은 온유하고 겸손하며 모든 사람에 대해 가장 오래 참습니다! 해는 선인과 악인, 의인과 불의한 자에게 공평하게 비치고, 열매를 맺게 하는 비가 의인의 밭과 죄인의 밭에 내리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당신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온전함과 같이 모든 일에 온전하면, 당신들은 하늘로부터 은혜와 모든 축복을 넘치게 받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를 이해합니까?” 159|15. 모든 사람이 이제 말하길: "예, 주님, 이제 우리 모두가 이를 잘 이해합니다! 모든 말씀이 사실이고 선하며 따라서 가장 완전한 질서대로 입니다. 우리 모두는 모든 것을 문자 그대로 지키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의지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시작하기 위해 우리에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159|16. 내가 말하길: "예,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이 시대에 천국을 얻기 위해 강제가 필요합니다! 천국을 강제로 자신의 소유로 만들지 않은 사람은 천국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천국을 위해 싸우는 모든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요 슬기로운 건축자입니다. 그러나 지혜롭고 슬기로운 건축자는 자신의 집을 느슨한 모래 위에 짓지 않고 단단한 돌 위에 짓습니다. 그러면 폭풍우와 홍수가 닥쳐도 그 집은 반석 위에 있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게 됩니다. 159|17. 천국을 위한 자신 안의 투쟁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 안에서 한번 천국을 위해 싸운 사람은 천국을 영원히 파괴할 수 없게 자신에게 끌어들인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폭풍이 그에게 닥쳐와도 그를 해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힘과 용기를 다해 자신 안에서 천국을 위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세상의 폭풍우에 휩쓸리고 이미 가지고 있던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 모든 말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요. 왜냐면 이 모든 가르침이 아주 필요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159|18. 배의 종들이 이제 말하길: "오! 주님, 이 모든 일에 대한 단순한 감사 외에는 아무것도 드릴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이 이전에 주님으로부터 받지 못한 것을 스스로 주님께 드릴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도 분명해집니다.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은 우리의 감사를 마치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처럼 받아 주시고, 우리가 당신의 영광과 사랑을 위해 해야 할 일을 명해주십시오!” 159|19. 내가 말하길: "내가 이미 당신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대로 행하십시오! 더 이상의 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지난 밤에 당신이 보고 들은 것을 말해 주십시오. 선원들이 종종 밤에 매우 희귀한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간략하게 유지하고 거기에 아무 것도 추가하지 말고, 당신이 알고 있는 어떤 것도 신중하게 생략하지 마십시오!” 160장 어젯밤의 경험에 대한 뱃사공의 이야기 160|1. 우리 사공들 모두는 아름다운 잔디밭에 둘러 앉았습니다. 단지 라파엘이 서 있고 한 배의 종이 그에게 말하길: "애야, 너도 앉으라. 잔디밭은 공동 재산이고 아무도 그 위에 앉기 위해 돈을 낼 필요가 없단다!" 160|2. 그러나 천사가 말하길: "당신들은 단지 계속 대화를 하십시요. 제가 서있기에 지치면 앉을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들 중 한 두 사람이 균형을 잃을 수도 있고, 나는 누군가가 다시 일어나도록 더 빨리 도울 수 있습니다." 160|3. 배의 종들 중 한 명이 말하길: "네가 실제로, 15살인 네가! 네 다리 사이에 여전히 기저귀가 있는 네가 우리들 중 한 사람이 넘어지면 그를 일으켜 세울 힘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건, 내 사랑아, 네가 너무 심했다!" 160|4. 천사가 말하길: "주님의 요청대로 말하기를 시작하십시요. 일으켜 세우는 일은 필요하게 되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160|5. 다소 거친 배의 종이 이에 만족하고 배의 책임자가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첫번째 야경의 시간이 되었을 때 갑자기 특별하게 낮처럼 밝아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 곳에서도 빛이 나는 것을 보지 못했고 산 뒤로는 대화재와 비슷한 큰 모닥불이 있어서 분위기를 밝게 비추고 있을 것이고 이런 빛이 하늘을 밝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밝기만이 우리가 모닥불에서 온 것으로 인식하기에는 너무 강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빛이 그렇다 할지라도 이 빛은 거의 밤새도록 하늘에 있었고 때때로 빛이 아주 강해 우리가 가장 밝은 시간대에 있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그런 일로 이상한 느낌을 받은 일은 상상하기 쉬운 일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여러 사람들이 우리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바다에서 강한 빛이 나옵니다. 160|6.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무 빠르게 또 다른 현상을 보게 되었고, 이는 훨씬 더 놀라운 현상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제 바다를 더 자세히 보기를 원했습니다. 보십시요, 그러나 우리를 비웃지 말기를 빕니다! 물이 한 방울도 없었고 우리 배는 마른 땅 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다의 전체 깊이를 볼 기회가 있었고 그 광경은 끔찍했습니다! 우리 배는 돌출된 바위 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바위의 모든 면에 수백명의 사람의 키의 높이의 절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게네사렛 만으로 가는 만은 바닥이 얕아서 그 안을 거닐며 아주 아름답고 진귀한 조개와 달팽이를 많이 줍게 되었습니다. 160|7. 그러나 우리가 전혀 해를 입지 않고 모이는 일에 전념하고 있을 때, 보십시요! 갑자기 가장 격렬한 번개가 치고 매우 강한 천둥이 뒤따랐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해안으로 도망쳤고, 그러므로 우리가 모은 아름다운 조개를 잊어버리고 더 이상 감히 가지러 가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자루에 넣은 몇 개의 조개를 제외하고는 조개들은 우리가 찾은 곳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야경 삼시쯤 되어 바다가 다시 가득 차서 전과 같이 해안을 채웠고 파도가 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큰 바다가 갑자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어떤 곳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사실을 점점 더 알아야만 하게 되었습니다. ! 160|8. 그런데 이곳에 사는 한 노인이 우리에게 성난 산과 공기의 영들이 가끔 그런 일을 벌인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웃었지만 그러나 긴급한 상황에서는 잘못된 설명이 설명이 아예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네 번째이자 마지막 야경이 되자 날이 조금씩 어두워졌고 우리는 배에 올라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어났을 때, 사랑하는 태양은 이미 꽤 높이 떠있었고, 우리는 아침 식사를 할 기회를 찾았습니다. 간단히 말해 이것이 우리가 그날 밤 경험하고 관찰한 전부입니다." 161장 뱃사공과 라파엘 161|1. 배의 책임자가 이런 그의 설명을 마치자 예전에 거칠었던 배의 종이 밤에 마른 해저에서 서둘러 가져온 조개 껍질을 가지러 배에 들어가려다 다소 어색한 발걸음으로 미끄러져 결코 서 있지 않은 것처럼 그대로 뒤로 넘어졌다. 그러자 다른 종들이 웃기 시작했다. "그는 늙고 서투른 사람 같습니다!" 그러자 여전히 바닥에 누워 있던 사람이 화를 냈습니다. 161|2. 그러나 라파엘은 벌떡 달려가 재빨리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말하길: "당신은 이제 보십시요. 내가 서있었던 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당신이 오늘 넘어지게 될 일을 내가 영으로 미리 보았습니다. 당신은 이제 정말로 쓰러졌고 당신의 약한 젖먹이 소년으로서 나는 당신을 땅에서 들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당신이 당신의 서투른 발을 방해받지 않고 사용하게 했습니다. 161|3. 배의 종이 작은 소리로 투덜거리며 말하길: "이제 그래, 아주 좋았다. 그러나 너 같은 녀석들은 종종 장난치며 우리 같은 사람들을 괴롭힌다! 오, 난 그런 멍청이들을 안다! 너는 다른 면에서는 꽤 정직한 녀석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녀석이야, 그리고 그게 다야! 모든 녀석은 그 안에 약간은 광대 같은 면이 있다. 그러므로 나로부터 세 걸음 떨어져 있어라!” 161|4. 라파엘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나에 대해 아주 잘못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왜냐면 당신이 내 안에 누가 있는 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161|5. 배의 종이 말하길: "이제, 이제 15살 짜리가 무엇이 될 수 있느냐? 기껏해야 로마나 다른 곳의 왕자님! 아니면 너는 우리의 사랑하는 주 하느님의 전능한 추종자에 불과하다?” 161|6. 라파엘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런 종류입니다! 그러나 이제 배에서 당신의 조개 껍질을 꺼내십시요!” 161|7. 배의 종이 불평하는 가운데 배에 들어갔고 잠시 후 몇 개의 조개와 앵무 조개를 가지고 우리에게 돌아와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161|8. 세 조각은 꽤 좋아보였지만 당연히 특별한 가치는 없었다. 라파엘은 그에게 말하길: "조개는 기념물로는 충분하게 좋습니다. 그러나 가치는 없습니다. 당신은 이걸로 무엇을 하실 건가요?” 161|9. 배의 종이 말하길: "오! 우유 소년아! 그런 식으로 참새는 잡을 수는 있지만 머리가 회색이 된 선원은 잡을 수 없다! 네가 이 조각들을 내게서 얻고 싶어하는데, 완전히 무료로 얻기를 원한다. 그러나 늙은 디스마스는 보이는 것만큼 멍청하지 않다! 이 세 조개의 가격은 은화 3개 이고 더 싸게는 절대로 팔지 않을 것이다. 네가 은화 3개가 있다면, 나에게 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좋은 세 조개를 주겠다!” 161|10. 라파엘이 말하길: "은화 3개는 저에게는 아주 적은 금액입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당신의 전적인 재산도 아닌 것을 당신이 팔기를 원하는 일은 올바른 일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이 만에서는 고대부터 게네사렛 시민이나 임대한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고기를 잡을 권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 곳을 임대한 에발의 바다에서 이 세 개의 조개 껍질을 주웠습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엄격하게 그의 소유입니다. 그가 조개 껍질들을 완전하게 당신에게 주면, 조개 껍질들은 당신의 것이고 당신이 그것들을 당신의 소유로 여길 수 있습니다." 161|11. 디스마스가 말하길: "이 젖 냄새나는 소년을 보십시요! 그는 로마에서 온 판사처럼 말합니다! 당신은 나에게 좋은 법적 후원자가 될 것입니다! 당신은 마지막 소유에 의의를 제기합니까? 바다는 어느 곳이나 선원의 소유입니다. 만 안이든 공해 상이든 물이 그에게 주는 것은 단지 유일하게 선원에게 속해 있고, 이로써 당신이 연습한 모든 법적인 원칙은 무효입니다! 우리 중 일부는 또한 법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화 3개를 내면 3개의 조개 껍질은 당신 것입니다!" 161|12. 라파엘이 말하길: "거래가 전혀 이뤄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에발이 그것을 당신의 재산이라고 선언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에게서 그것을 살 수 없습니다!" 161|13.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스마스는 에발에게 그가 소년의 주장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물었다. 161|14. 에발이 말하길: "엄격히 말하면 우리 라파엘이 옳습니다. 나는 실제 3개의 조개 껍질을 내 소유로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권리를 결코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3개의 조개 껍질은 이제 당신의 소유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어쨌든 온 땅은 주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따라서 이 3개의 조개 껍질도 마찬가지입니다! " 161|15. 우리의 디스마스가 이 결정에 완전히 만족하고 이제 라파엘에게 물었다. 161|16. 라파엘이 말하길: "여기 있습니다. 그러나 이 3개의 조개 껍질을 에발에게 주십시오. 에발은 이 때를 기억하기 위해 보관할 것입니다." 161|17. 디스마스는 은화 3개을 받았고 3개의 조개 껍질을 에발 앞에 놓았다. 그러나 에발은 이를 야라에게 주고 말하길: "자, 이를 너의 다른 기념품과 함께 보관하라! 3개의 조개 껍질은 우리에게 큰 가치가 있게 될 것이다!” 161|18. 야라는 큰 기쁨으로 세 조각을 들고 말하길: "오! 오! 정말 아름다운 것들입니다! 이로부터 얼마나 영광스러운 색상의 광채가 발산됩니까! 참으로 우리는 욥과 함께 이렇게 외칠 수 있고 또 외쳐야 합니다: ' 오! 하느님, 당신의 역사가 얼마나 영광스럽습니까! 당신의 역사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당신의 작품에 대한 허영스런 욕망이 없습니다!' 누가 달팽이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집을 지으라고 가르쳤습니까?! 기둥과 벽돌이 없이 조개 껍질은 솔로몬의 가장 영광스러운 왕실의 영광보다 더 영광스럽습니다!" 161|19. 그런 후 야라는 라파엘에게 이 아름다운 선물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동시에 그에게 물었다. 왜냐면 조개 껍데기 안에 살아 있는 생물체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껍데기 안에 살았던 동물들이 어디로 갔는지 물었다. 161|20. 그러자 라파엘이 말하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이 동물은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었다. 그러므로 오랜 동안 죽은 상태로 있었고 그러므로 동물은 이미 오래 전에 죽었다. 그러나 껍데기는 앞으로 수천년 동안 형태나 아름다움 면에서 특별한 점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물질은 가장 순수한 석회이고 석회는 자유한 상태에서, 특히 물 아래에서 결코 분해되지 않는다! 너는 우선 이 정도로 알면 된다. 그 이상의 모든 깊은 내용은 네가 언젠가 저세상에서 알게 될 것이다!” 야라가 그런 나이에 대해 듣고 매우 놀랐다. 162장 게네사렛에서 바리새인들을 영접함 162|1. 그러나 그 순간에 언급했던 새롭게 임명된 바리새인과 서기관 몇 사람들이 베들레헴에서 도착했다는 소식이 도시로부터 전해졌다. 그들은 성전에서 서명한 게네사렛 사람들이 무료로 그들을 해로나 육로로 지체 없이 나사렛으로 데려다 주라는 명령서를 가지고 왔고, 명령서에는 이를 어길 시에는 가장 가혹한 형벌을 받는다는 위협이 적혀 있었다! 162|2. 성전 측의 그런 요구에 대해 매우 분개한 에발이 말하길: "주님, 이런 일이 매년 일어납니다. 당신은 이곳에 온 지 5일밖에 안되었지만 당신은 이런 게으름뱅이들의 네 번째 방문을 이미 경험했습니다. 이 게으름뱅이들은 전국을 왔다 갔다 하며 종종 메뚜기 군대보다 더 악하게 모든 곳을 파괴합니다! 1년에 10번 정도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저는 그런 일을 참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매주 2번, 3번, 4번의 그런 일을 견디고 게다가 그들에게 가능한 모든 격려를 해주는 일은 천사조차도 인내심을 잃어야만 하고 거기처럼 궁핍하게 되야만 합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진실로 기꺼이 최선을 다해 매일 모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모든 선을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나쁜 불쌍한 인류의 진정한 고문자들 모두가 죽기를 원하고 이런 모든 악마들에게 가장 험악한 일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162|3. 내가 말하길: "친구여, 그냥 두십시오. 인내심으로 당신은 항상 가장 먼 곳까지 도달할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은 단지 우리의 친구 율리우스에게 맡기면 됩니다. 그는 틀림없이 그들을 빨리 보낼 것이고, 그들은 그런 선불금을 잘 기억하고 점차적으로 훨씬 더 적게 게네사렛으로 올 것입니다!” 162|4. 백부장은 그의 부관에게 말하길: "서둘러, 20명을 데리고 도시로 가서 뻔뻔스러운 비참한 사람들에게 이 곳의 강력한 군대의 진영 때문에 이곳은 포위된 상태에 있고 어떤 로마 최고 사령관의 명시적인 명령이 없이는 아무도 처벌받지 않고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해주라! 사람이 이를 어기면, 형벌을 받은 후에 그의 눈은 가려지고 그의 귀는 부드러운 진흙으로 막고, 그의 손과 발이 결박이 된 후 바지선에 옮겨져 짚 위에 놓여 말한 장소로 옮겨진 후 다시 손과 발과 그의 눈과 귀를 풀어주고, 어느 로마 군 사령관의 유효한 허가 없이 그런 군사 장소에 재 진입할 때 가장 가혹한 형벌의 위협을 받은 후, 육지로 떠밀리게 될 것이다. 베들레헴 사람들에게 이런 증명서가 없다면, 예외 없이 말한대로 그들을 대우하라! 돈이 있으면, 은 200파운드로 형벌을 벗어날 수 있지만 네 겹의 사슬에서는 풀려날 수 없다! 그러나 돈이 없거나 바다를 건너기 싫으면, 모두가 결박 받기 전에 허리까지 드러나게 한 등에 열다섯번의 매를 맞아야 한다. 내가 말했으니 그대로 행하라! (Dixi fiat!)” 162|5. 부관은 백부장의 말을 듣고 이십명의 군인을 거느리고 성읍으로 급히 달려갔다. 그들은 에발의 집에 바리새인과 서기관 14명을 만났다. 그들은 에발의 집의 종들에게 모든 저주를 내렸다. 왜냐면 종들이 그들의 뻔뻔한 생각대로 전적으로 섬기기를 싫어했기 때문이었다. 162|6. 부관이 그들에게 허가증을 물었을 때 파렴치한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는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여기 성전의 증명서가 있으니 우리는 온 세상에서 더 이상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162|7. 부관이 말하길: "이곳은 현재 지속적으로 포위된 상태에 있다. 어떤 낯선 사람도 예외 없이 특정 법적으로 문서화된 서류가 없이는 이런 장소에 들어갈 수 없다는 엄격한 제국의 법이 있다! 법을 모른다고 해서 누구에게도 변명이 되지 않는다! 당신들에게 문제의 서류가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이므로, 200파운드의 은화를 벌금으로 내거나, 원하면 맨 등을 15대씩 매를 맞게 될 것이다! 그런 후 당신들은 익숙한 네 개의 로마 족쇄로 묶인 뒤 당신들이 택한 장소로 옮겨지게 된다. 이 모든 일이 이제 어떤 의의도 없이 일어나야만 한다. 모든 늦추는 일과 모든 반항적인 저항은 두 배의 고통을 받게 된다!” 162|8.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이 말을 듣고 에발의 관리 책임자를 불러 그들에게 즉시 은 200 파운드를 빌려 달라고 했다. 그러나 관리 책임자가 말하길: "우리 주인님이 당신들을 전혀 부르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인님이 이제 당신을 위해 어떻게 지불해야 합니까? 왜냐면 당신에게서 무언가를 빌려주는 일은 주인님의 돈을 바다에 던지는 일과 같기 때문입니다! 밖에 당신들의 14마리의 짐을 지고 있는 당나귀가 있습니다! 이 당나귀들의 짐을 200파운드만 가볍게 하면, 이로써 당신들은 매의 날카로운 타격으로부터 당신들의 등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한 푼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162|9.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에발을 돌보는 선하고 충성된 관리자로부터 이 말을 듣고 몹시 화난 얼굴을 하고, 그들이 아주 좋아하지 않는 부관과 함께 짐 지고 있는 당나귀들에게 갔고, 쉽게 그들의 은화 200파운드를 꺼냈다. 162|10. 부관이 돈을 받은 후 즉시 그들을 말한 사슬로 묶었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당나귀들과 함께 넓은 바지선에 실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송아지처럼 짚 위에 올려진 다음 모든 엄한 호위와 함께 그들이 가야한다고 말한 곳으로 해로를 통해 운송이 되었다. 젊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당연히 몹시 원망을 했다. 그러나 그런 원망이 그들에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부관이 한 시간 후에 우리에게 다시 나타나 백부장이 그에게 지시한 모든 일을 어떻게 가장 정확하게 따랐는지 알려주었다. 162|11. 백부장은 그를 칭찬하고 그가 가져온 돈을 어디에 두었는지 물었다. 162|12. 그리고 부관이 말하길: "주님, 저는 은화를 에발의 정직한 관리인에게 맡겨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했습니다. 당신은 나중에 은화 200파운드를 당신이 원하는 대로 쓰시면 됩니다." 162|13. 백부장이 말하길: "모든 일이 아주 잘되었습니다. 그자들은 우리 게네사렛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들은 여기로 올 것인가, 아니면 위쪽의 작은 만으로 향할 것인가? 아니면 혹시 위쪽 통로, 즉 좁은 돌출부로만 거기와 분리되어 있지만 진흙 속에 가라앉지 않고 약 30명의 사람을 태울 수 있을 만큼 깊고 넓은 작은 강어귀로 향할 것인가?. 162|14. 부관이 말하길: "오늘이 유대인들의 안식일이기 때문에 성가신 소동을 방지하기 위해 저는 그들을 그 통로로 보냈습니다." 162|15. 백부장이 말하길: "다시 아주 훌륭하고 현명하게 잘 했다! 백부장 율리우스가 당신에게 말한다. 당신은 곧 승진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게네사렛을 기억할 것이고 조만간 여기로 돌아 오지 않을 것이다!” 163장 백부장 율리우스가 성전 사람들에 대한 몇 가지 경험을 말하다. 163|1. (백부장:) "제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처리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그들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저는 상황에 의해 강요받을 때 악의적이고 강인한 죄인을 처벌하려는 욕망을 품는 타입이 아니었고, 항상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게 된 모든 상황을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이 유대인 성전의 종들이라면 저는 실제로 기꺼이, 개인적으로 그들의 몸통에서 머리를 쳐낼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진심으로 가난한 인류에게 가장 크고 완강한 괴롭힘을 가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그들의 실제 가장 비참한 종교적 도덕성의 색조를 면밀히 살펴보면, 악마적으로 혐오스러운 것에 도달합니다! 163|2. 제가 예루살렘에 주둔했을 때 제 자신이 내 눈과 귀로 그들이 호주머니에 아직 몇 푼을 가진 사람이 그의 돈을 하나님의 금고에 넣도록 어떻게 삶과 죽음을 걸고 말하는지를 보았습니다! 착하지만 천성적으로 약한 남자는 실제 한 푼을 상자에 넣었고, 두 번째 한 푼도 상자에 넣지 못한 일에 대해 그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이 한 푼이 없으면 도중에 굶어 죽어야만 하기 때문이라고 변명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그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굶어 죽는 일이 그의 혼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이해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께서 그들의 입을 통해 그에게 요구하는 한 푼을 자신을 위해 갖게 되면, 그의 혼이 높게 극찬하는 하나님을 보는 일에 결코 도달할 수 없고, 하나님의 진노의 불길 속에서 영원히 타는 일이 그의 운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얼굴이 창백해지고 떨기 시작했고 떨리는 손으로 마지막 한 푼도 하나님의 금고에 넣었습니다. 그러자 바리새인이 불쌍한 사람에게 기도 같은 말을 중얼거리고 그에게 가라고 했습니다. 163|3. 그러나 나는 그 슬픈 사람을 쫓아갔고, 우리가 완전히 성전 밖으로 나왔을 때 그에게 다가가 다정하고 진지한 어조로 말하길: "좋은 친구여, 당신은 어떻게 이런 강도들에게 당신의 마지막 소유를 말을 듣고 약탈당하게 할 정도로 연약할 수 있습니까!? 그들이 성전 안에서 당신들에게 말한 것은 그들 자신도 결코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약한 사람들이 맹인으로서 그들을 전지전능한 반절 정도 신으로 여긴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겁에 질리게 해서 연약한 사람들의 모든 소유물을 빼앗아 큰 사치에 낭비합니다. 반면에 가난한 사람은 길을 가닥 굶어 죽습니다. 여기에 동전 2개를 받아 집으로 가십시오! 그러나 여기로 돌아 오지 마십시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할 이 집은 강도의 소굴이요 살인자의 소굴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이 이런 집을 절대로 기뻐할 수 없습니다.' 163|4. 그 남자는 잠시 동안 놀란 눈으로 저를 바라보았고, 내 손에서 돈을 받고 마침내 말했습니다: '크신 주인님! 당신은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당신이 확실하게 옳을 것입니다!' 그런 후 그는 나를 떠나 그의 고향으로 갔습니다. 163|5. 저는 성전에서 비슷한 일을 수천 번이나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성전 사람이 그의 어머니가 부자인 딸에게 작업하는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분별력 있고 명석한 여자로서 한 푼도 성전 금고를 위해 낸 적이 없었습니다. 성전 사람이 딸에게 그녀가 몰래 어머니의 모든 돈을 훔쳐 하나님의 금고에 넣지 않으면, 그녀가 영원히 길을 잃을 것이라고 태양처럼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다행히도 딸의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딸은 강한 사마리아인의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위선자이자 사기꾼이 딸이 도둑질하도록 유혹하는 일에 실패했고, 저는 이를 크게 기뻐했습니다. 163|6. 그런 경우에 저는 한 번 이상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예루살렘의 총독이었다면, 오래전에 성전에서 모든 쓰레기를 제거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로마 총독에게 가장 직접 종속된 사람으로서 그의 명령을 수행하는 일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163|7. 그러나 본디오 빌라도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아무 일도 행할 수 없게 머물렀습니다. 그는 자연을 여구하는 사람으로서 폼페이와 헤르쿨라눔의 학자들의 긴밀한 신뢰하는 친구이며 정부의 일에는 거의 관심이 없고, 헤롯과 성전 사람들이 로마에 대한 공물을 적시에 정확하게 바치기만 하면 원하는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여기에서 본디오 빌라도의 권한 아래 있지 않고 고넬료의 권세 아래 있습니다. 고넬료는 지혜롭고 가장 정의로운 나이든 아버지 키레니우스의 권세 아래 있습니다. 키레니우스는 저와 같이 철저하게 예루살렘의 원수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자유하고 예루살렘에서 완전히 독립된 위치에서 바리새인들과 무신론자들인 서기관들이 저에게 걸려들면, 전적으로 합당하게 대우합니다. 저의 진정한 주 하나님이신 당신은 이제 저의 이런 일을 확실하게 죄로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164장 예수를 따르는 일에 대해 164|1. 내가 말하길: "나에게 당신은 순수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인도하는 행동에서 다음을 명심하십시오. 즉 죄인도 당신의 형제임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 164|2. 정당한 형벌을 받아 마땅한 죄인에 대해 심장으로 분노를 느낀다면, 징계의 채찍을 손에서 내려놓으십시오. 왜냐면 당신의 분노로 인한 채찍은 치유의 길잡이가 되지 않고, 뱀이 방랑자를 물어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유향이 아니라 부상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164|3. 또한 당신이 채찍을 통해 적을 죽였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그가 이 땅의 삶에서 당신에게 단순한 적이었다면, 그는 몸이 죽은 후에 자유로운 영으로서 백 배의 적이 되어 당신의 평생 동안 수백 가지 악으로 당신을 괴롭힐 것이며, 당신은 당신의 보이지 않는 적으로부터 당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수단을 전혀 찾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164|4. 그러므로 누군가를 벌할 때 사랑으로 벌하고 분노로 벌하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에게 너무 심하게 되지 마십시오! 생각해보십시요, 그들은 소경으로서 소경들을 인도하는 인도자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장님으로 만드는 것은 세상이고, 그러나 세상은 당신이 알게 된 사탄의 소유입니다. 164|5. 보십시요, 내 안에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모든 권세와 권력이 있습니다. 나는 한번의 생각으로 그들을 다 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분량이 차기까지 모든 참음으로 견딥니다. 164|6. 나도 또한 사람들로 인해 화가 나고, 그들의 개선될 수 없는 상태가 내 심장을 슬프게 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그들을 용납하고 항상 사랑으로 그들을 훈육하여 그들이 자신을 개선시키고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원하게 합니다. 그들은 유일하게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올바른 재판관이 되길 원하면, 모든 면에서 나를 따라야만 합니다! 164|7. 자신에 대한 판단을 견디는 일보다 누군가를 판단하는 일이 실제 더 쉽습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정죄받은 자의 심판을 대신하여 받고 정죄받은 자의 바른 행보를 돕는 사람은 언젠가 하나님 나라에서 큰 자라고 불릴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지금 한 말을 잘 기억하십시오! 내가 명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면, 당신들이 그와 다른 것을 원하고 다르게 하기를 원할 수 있습니까? 나는 삶과 죽음의 주님입니다! 내가 유일하게 생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생명을 영원히 유지하고 생명의 모든 축복과 행복을 누리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압니다! 164|8. 당신들이 내 가르침대로 산다면, 당신은 모든 축복과 행복이 함께 하는 가운데 생명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내 가르침과 반대로 행하면, 생명을 잃고 죽게 될 것입니다. 죽음은 모든 생명의 가장 불행한 상태이고, 벌레도 결코 죽지 않는 결코 꺼지지 않는 불입니다!" 164|9.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저는 실제 그런 모든 일의 필요성을 너무 잘 압니다. 그러나 저는 동시에 그에 따라 엄격하게 행하는 일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작은 언덕을 평평하게 하는 것은 아마도 훌륭한 기술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의 산들이 우리를 방해하는 곳에서 곧은 길로 계속 가는 일은 이미 순전히 불가능합니다. 주님, 그런 곳에서 당신이 우리를 도와주셔야만 합니다!” 164|10. 내가 말하길: "그러나 도움주는 일 때문에 바로 내가 이 세상에 임했습니다. 당신들이 결코 벗어날 길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당신들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내 이름을 신뢰하고 내 이름 위에 세우십시요. 그러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당신들에게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집으로 돌아갑시다. 해가 거의 졌기 때문입니다." 164|11. 그러나 뱃사공의 책임자가 언제까지 출발할 수 있도록 배를 준비해야 하는지 물었다. 164|12.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매시간 출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이로써 선장이 일찍이 도착해서 당신들이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당신들의 임금을 박탈하고 당신들을 해고하지 않게 하십시요.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쉽지만 사람을 섬기는 일은 어렵습니다!” 164|13. 뱃사공의 책임자가 더 묻기를: "주님, 아마도 어제 선교사요 개종시키는 사람으로서 그리스 문화로 개종한 유대인들을 다시 성전을 위해 얻기 위해 에사이라로 간 사람들이 다시 와서, 그들이 우리에게 약속한 대로 우리와 함께 시편 47편에 대해 논쟁하기를 원하면, 우리가 그들에게 뭐라고 말해야 합니까?" 164|14.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그들에게 약속하십시요. 그들이 당신들에게 시편을 잘 설명하면, 7개의 동전을 주고, 그들이 나쁘게 설명한다면, 그들은 아무것도 받지 못할 것이고 당신들이 그들에게 7개의 동전을 요구할 권리가 있고, 그들이 지불을 거부하면, 군대의 지원을 위협해서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십시요!" 164|15. 백부장이 말하길: "나에게 오기만 해라! 그러면 그들은 자비와 관용이 없이 동전 7개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164|16. 이로써 뱃사공의 책임자는 완전히 만족했고, 우리는 마을로 가서 그곳의 에발의 집으로 들어 갔다. 에발의 집은 이미 해가 졌기 때문에 종들이 우리를 위해 맛있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그러나 백부장은 은 이백 파운드를 받아 에발에게 주면서 말하길: "이 돈을 당신의 소유로 받으십시요. 이 돈은 당신이 전혀 심지어 한 작은 동전도 요구하지 않고 당신이 돌본 수백명 위에 수백명의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돌본 일에 대한 작은 변상입니다. 당신은 또한 이 도시에서 진정으로 사람이 될 자격이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이 도시의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런 명예로운 이름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완전히 죽었고, 아무 것도 돌보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어떤 것도 부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지난 며칠 동안 여기에서 일어난 모든 기적들이 이런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었다고 생각합니까? 전혀 아닙니다! 이런 작자들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서로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실제 자신들이 고침을 받게 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치유에 대해 거의 감사하지 않았고, 오늘은 그들이 아펐고 완전히 기적적으로 병으로부터 치유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내 에발이 이 도시에서 유일한 사람인 이유입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진정으로 인간이기 보다 더 동물입니다!” 164|17. 에발은 단지 가장 좋고 사람들에게 가장 유용한 목적으로 이 돈을 사용할 것이라는 말과 함께 돈을 받았다. 165장 라파엘과 야라 사이의 장면 165|1. 이 일 후에 종들이 포도주와 빵과 훌륭하게 준비된 많은 양의 생선을 가져왔고 모두가 잘 차려진 식탁으로 행했다. 야라가 우리 라파엘을 식탁으로 끌고와 그가 먹도록 큰 물고기를 그 앞에 놓았다. 그러나 라파엘이 말하길: "가장 사랑하여 자매여! 저녁 식사로 물고기가 너무 큽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더 작은 물고기를 주십시요!” 165|2. 야라가 말하길: "오! 오늘 오후에 당신이 여러 개의 물고기를 먹는 것을 보았고, 당신은 저녁에도 큰 물고기를 다 먹을 것입니다! 그냥 드세요. 보십시요, 나의 주 예수님은 당신보다 한없이 위대하고 고귀한 영이지만, 그는 이미 눈에 보이는 즐거움으로 두 번째 물고기를 들었고, 함께 포도주를 마시고 또한 항상 여기에 더하여 빵 한 조각을 들고 계십니다. 당신도 그렇게 하십시요! 당신은 이제 우리와 함께 하는 인간이고 당신이 하나님의 첫 번째 천사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을 과소 평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165|3. 라파엘이 말하길: "네가 이제 이미 그렇게 원한다면, 나는 네 뜻에 실제 따라야만 한다. 왜냐면 너는 이미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이고, 너를 향한 사랑으로 아무 것도 너에게 거절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말 후에 라파엘은 적어도 5파운드나 되는 물고기를 통째로 손으로 집어 입에 넣고 거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가장 빠른 순간에 먹었다. 165|4. 이를 눈치챈 야라가 놀라서 말하길: "그러나 오! 나의 하나님! 당신은 큰 물고기를 그렇게 빨리 어디에 두었습니까? 친구여, 그런 먹는 능력으로 당신은 튀긴 바다 괴물을 아주 쉽게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요나가 3일 동안이나 뱃속에서 고통당하던 큰 물고기를 한 입에 뱃속으로 밀어 넣는 일이 결국에는 당신에게 단지 즐거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165|5. 라파엘이 말하길: "그런 물고기가 수천 마리 있다 할지라도 그런 물고기를 먹는 일은 나에게는 단지 장난에 불과하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네가 나에게 준 것으로 충분하다. 그 물고기는 나에게 정말로 맛이 좋았다. 내가 너처럼 천천히 먹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랬다면 너는 내가 이미 완전히 이 땅의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런 일은 너에게 좋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면 네가 즉시 내 형체가 사람인 것처럼 나를 향한 사랑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완전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가끔 너에게 보여 주면, 너는 놀라게 될 것이고 너는 쉽게 너의 길 가운데 머물고 나는 나의 길 가운데 머물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아직 이런 제대로 험한 일을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원하면, 나는 또한 진실로 험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험하게 행하는 일에는 항상 현명한 이유가 있다." 165|6. 야라가 말하길: "그러나 당신이 나쁜 행동을 통해 좋은 목적을 달성하려는 경우에는 당신의 그런 태도가 저의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여기 유일한 내 사랑인 주님을 보십시오. 그는 험한 행동이 없이도 좋은 목적을 달성합니다! 왜, 당신은 못합니까? 내 의견은, 그리고 저는 나쁜 것은 항상 나쁜 것을 다시 낳고 좋은 것은 좋은 것을 낳는다는 의견이고, 내 의견을 철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쁜 일을 통해 나와 함께 좋은 일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그가 천 배의 천사라 할지라도! 나는 당신이 나에게 나쁜 일을 전혀 가지고 오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나에게서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난 그저 약한 소녀이고 당신 앞에 벌레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이 내 심장에 살고 있고, 하나님의 사랑은 단지 겉으로 보기에 나쁜 일조차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내 사랑하는 라파엘이여,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165|7. 라파엘이 말하길: "오, 사실, 이 일은 여전히 이해될 수 있으므로 나는 이 일을 잘 이해한다. 그러나 네가 가끔씩 내 장난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 나를 꾸지람한 일에서 분명하게 나타난다. 네가 나를 이해하면, 너는 나에게 화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하늘의 장난도 미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하기 위해 나는 작은 예를 통해 너에게 충분하게 설명해주기를 원한다. 165|8. 보라! 우리 하늘의 영들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다. 네 생각은 우리가 가장 명확하게 한 번에 볼 수 있는 정도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래서 여기 저기에서 특히 이 땅에서 실제로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화를 내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우리는 그 남자를 큰 위험에서 백 번이나 뒤로 끌어당기지만 그러나 그는 다시 자신을 같은 위험에 처하도록 이끌고 처하게 만든다. 이런 모든 시도들이 여전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최종적으로 인간이 방종하여 위험에 빠지도록 내버려 두어 그가 굳게 부딪히게 해서 그 결과로 희귀하지 않게 오랜 기간 동안 시력과 청력이 사라지게 할 정도가 되게 한다. 그러면 그는 이를 통해 깨닫고 경험을 통해 지혜롭게 되고, 자신의 경솔함과 종종 악한 어리석음을 벗어나 이제 스스로 자신을 개선시킨 사람처럼 되게 한다. 165|9. 종종 부모들이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이런 저런 장난들로부터 자주 충분하게 효과적으로 자신의 자녀들에게 경고할 수 있다. 우리가 우리의 하늘의 험한 일을 가지고 다가와 그런 아이들이 금지된 장난으로 매우 민감하게 자신을 손상시키게 하고, 우리는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경고하기 위해 한 아이 또는 다른 아이가 불순종에 대한 댓가를 죽음으로 치러야만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단념하고 마침내 금지된 위험한 장난을 매우 두려워하여 그 놀이를 다시 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불에 탄 아이는 불을 무서워한다!' 라는 속담이 그 아이들에게 역사한다. 165|10. 내가 이미 몇 년 전에 비슷한 하늘의 험한 일을 몇 번 너에게 행했고, 이런 일이 너를 잘 섬겼고 그러므로 너는 곧 참으로 경건한 아이가 되었다. 너는 이제 내 험한 처신에 대해 뭐라고 말하겠느냐?" 166장 사랑과 온유와 오래 참음에 대해 166|1. 야라는 약간 당황한 채 보통 목소리의 반절의 크기로 말하길: "예, 이제 그렇다면, 당연히 당신의 처신은 실제로 옳아야만 합니다. 당신이 미리 말했다면, 저는 절대로 반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간의 의지의 자유가 불가침한 것은 잘 알려져 있고, 온유한 수단을 다 동원해도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면, 당연히 나쁜 수단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제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게 강해져야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당신의 부드러운 말투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말로 실제 성급하게 강렬하게 되면,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가장 순수한 진리도 듣기에 좋지 않습니다. 166|2. 그러므로 제 생각으로 앞으로는 천국의 모든 영들이 아무리 온전하다 할지라도 최소한 모든 영들과 태양들과 세계들과 사람들과 만유의 창조주이신 주님이 말하는 것처럼 말하려고 애써야 합니다. 주님의 말은 아무리 진지해도 어린 양털처럼 부드럽고, 주님의 말은 젖과 꿀송이처럼 흐릅니다. 그러므로 모든 교사와 지도자들은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왜냐면 제 생각에 항상 부드러운 어조에 가장 큰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리를 지르고 난폭하게 말하는 사람은 그가 실제로 치유하기 원하는 곳에서 모욕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와 원수에게 똑같이 친절한 주님의 얼굴을 보십시오. 아픈 사람들이 단지 주님을 보기만 해도 낫는다면 누가 놀라겠습니까?!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라파엘이여, 당신은 당신도 또한 나와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행하는 데 그렇게 되야만 합니다. 그러면 당신의 모든 이 땅의 발걸음이 축복을 줄 것입니다. 166|3. 그런 후 내가 야라를 내 가슴으로 끌어들이고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말하길: "이 소녀는 이제 완성에 도달한 내 여 제자입니다. 내가 진실로 내 천사들을 그녀에게서 배우도록 학교로 보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이 소녀는 나를 가장 깊게 붙잡았고 가장 생명력이 있게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내 사랑을 최대한으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166|4. 진실로 당신들이 나가서 내 이름으로 민족들을 가르칠 때, 넘치게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어린 소녀가 지금 내 천사에게 한 말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의 발걸음과 발자국에 모든 축복이 함께 할 것입니다. 인내하고 무엇보다 온유함으로 충만하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백성들의 심장에 가장 큰 축복을 뿌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천사 라파엘은 이렇게 말해야만 합니다. 그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야라를 그런 가르침을 주도록 유인했습니다. 게다가 라파엘도 또한 마찬가지로 부드럽게 서늘해지는 저녁 공기처럼 부드럽고 가장 섬세한 양털처럼 유연합니다." 166|5. 모든 사람이 이 말씀을 잘 기억했고 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단지 백부장이 이에 대해 말하길: "말씀은 전적으로 신적이고 순수하고 진리입니다. 그러나 제가 제 병사들에게 너무 부드러운 언어로 말하면, 저는 아마도 좋지 않은 모범이 될 것이고, 병사들은 내 말을 거의 듣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제대로 번개를 내리고 천둥을 치기 시작하면, 모든 일이 잘되고 안전하게 진행이 될 것입니다!” 166|6. 내가 말하길: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 외적인 부드러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진정한 부드러움에 대해 말합니다. 하늘의 심각함을 현명하게 사용해야만 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하십시오. 모든 지혜의 진정한 법칙은 '뱀처럼 지혜롭게 행하고 이 가운데 비둘기같이 온유하게 행하라' 입니다." 166|7. 백부장이 너무 친절한 얼굴로 말하길: "주님, 저에게 이제 모든 것이 있습니다. 의로운 사람의 행위는 하늘 전체에서 정당하다는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또한 계산하는 법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영리하다고 착각해서 잘못 계산하지 않게 됩니다. 여기서 내 말은 유클리드의 기하학에 대한 그의 어느 정도의 영리함에 더하여 같은 분량의 사랑과 인내와 온유함을 더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로써 사람이 오류가 없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66|8.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계산이 가장 잘 이뤄지고 축복된 결과가 확실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계산의 모든 공의와 모든 판단이 전적으로 옳게 됩니다. 이것이 기초이고 이 기초 위에 건설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초가 없으면,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건축하기 전에 어디에나 이러한 기초를 놓으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166|9. 당신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그러므로 당신들은 또한 모든 면에서 하나님과 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하는 일에 시간을 들입니다. 먼저 씨가 있고, 씨에서 싹이 옵니다. 싹이 자라서 나무가 됩니다. 나무는 먼저 봉우리가 생기고 그 다음 잎사귀가 나고 꽃이 피고 마침내 맛있는 열매를 맺고 열매 안에는 계속되는 번식을 위해 원래의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166|10. 그러나 작은 식물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전 세계에서도 또한 일어납니다. 해는 예고 없이 수평선 위로 떠오르지 않고, 폭풍이 오기 전에 항상 알아보기 쉽게 경고해주는 전령이 있습니다. 166|11. 만일 하나님께서 친히 모든 일에 이와 같은 질서로 순서를 아주 엄중하게 그리고 가장 큰 인내와 끈기로 지킨다면, 내 참된 제자로서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보여 준 모든 일과 내가 당신들이 스스로 간 길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당신들에게 열어준 길에서 나를 따라 행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실제 이해했습니까?" 166|12. 백부장이 말하길: "주님, 저는 저에게 해당되는 모든 것을 잘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늘의 태양보다 더 밝은 진리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우리 가운데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유일하게 당신에게 모든 감사와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166|13. 내가 말하길: “당신은 실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내 말을 이해했다고 생각합니까? 예, 그들은 이를 이해했고 그들 중 한 사람도 이를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그의 심장으로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166|14. 이 말에 인해 모두가 당황했고, 제자들은 내가 말한 사람이 누구인지 나에게 물었다. 166|15. 그러나 내가 말하길: "그런 일을 아직 옥상에서 발표할 때가 아닙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당신들은 내 이 말을 잘 기억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 중에 이제 짐작하는 사람은 그의 짐작을 심장 안에 간직하십시요. 왜냐면 때가 되기 전에는 어떤 나무도 자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66|16. 이런 내 말을 들은 제자들은 내가 가롯 유다를 의미한다는 것을 실제 이해했다. 그러나 그들은 침묵을 지켰고 그들의 근거가 있는 추측을 전혀 드러내지 않았다. 166|17. 그러나 마태와 요한은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그런 영광스러운 가르침을 기록해도 되는지 나에게 물었다. 166|18.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별도의 종이에 사랑과 온유와 인내에 대한 가르침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기록한 주된 책에는 기록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내가 이 가르침을 몇 번 더 말할 것이고 언제 기록해야 하는지 알려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쉼을 갖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안식일을 지키는 일인 우리의 내면을 성찰합시다. 166|19. 내 말에 집 안의 모든 사람들이 잠잠해졌고 우리는 세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166|20. 그러나 이 시간이 지난 후 내가 말하길: "이제 안식일이 지켰고 우리는 이제 우리 몸에게 필요한 쉼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 후 모두가 육체의 쉼을 위해 취했고, 우리가 숙소를 벗어난 때는 이미 늦은 아침이었다. 167장 주님의 작별과 시돈과 두로를 향한 출발. (마태 15장) 167|1. 아침 식사 후에 우리가 온갖 일에 힘썼고, 내가 에발에게 그가 어떻게 밭을 일구고, 과수원과 포도원을 돌봐야 하는지 여러가지 농사법을 알려주었다. 이로써 그가 항상 이들로부터 언제든지 가장 확실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풍성한 수확을 얻게 했다. 나는 에발에게 과일나무를 정제시키고 증가시키는 방법을 보여주었고, 여러 유용한 약초들을 알려주었다. 그 후로 이런 약초들이 부엌에서 활용되었다. 나는 또한 언제든지 좋은 음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뿌리 작물을 그에게 알려주었고 또한 약초와 뿌리 작물 모든 것을 요리하는 법을 보여주었다. 요약해서 내가 아직 게네사렛에서 보낸 날 후에 계속되는 이틀 동안 나는 에발에게 이전에는 그 어떤 유대인도 알지 못했던 농업에 관해 많은 것을 가르쳤다. 나는 동시에 토끼와 노루와 사슴의 고기를 항상 순수하게 맛있는 구이로 부정하게 되지 않으면서 즐길 수 있도록 이렇게 저렇게 요리하는 법을 가르쳤다. 동시에 그에게 그런 동물을 잡아 죽여야 하는 때를 알려주었다. 이로써 나는 그에게 이런 저런 많은 것을 알려주었고 충직한 에발은 이런 가르침에 대해 매우 기뻐했다. 167|2. 나는 동시에 내 제자들과 함께 야라를 위해 작은 텃밭을 가꾸었고 모든 종류의 유용한 식물과 약초와 뿌리 식물을 심었고 그녀에게 이 정원을 매우 조심스럽게 가꾸라고 권했다. 야라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이를 나에게 약속했고, 내가 곧 다시 돌아왔을 때 가장 꽃이 만발한 정원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로써 에발의 집의 모든 것이 최상의 상태였다. 167|3. 이렇게 모든 종류의 유용한 활동을 하는 가운데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이 지났고 여행을 계속할 준비를 했다. 그러나 백부장과 에발과 그의 아내들과 자녀들이, 특히 야라가 내가 밤새도록 그들의 집에 머물기를 간절히 간청했고 나는 수요일 아침까지 머물렀다. 167|4. 그러나 아침에 배의 종들 중 몇 사람이 와서 말했다. 그 전날 여사이라에서 온 바리새인들이 자기들에게 왔으나 시편 47편에 대해 단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고 대신에 나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더욱 열심히 나에 대해 물었고 그러므로 내가 예루살렘을 떠나 여사이라 전역으로 갔을 것이라고 했지만 그러나 배의 종들은 그런 질문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나 대답도 하지 않았고 그들에게서 은화 몇 개를 실제 얻어냈고, 바리새인들은 그로 인해 많은 분개와 모욕으로 그들에게 지불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 후 그들은 다시 배를 탔고, 선원들의 말에 따르면, 아마도 가버나움에서 나에 대해 더 알아보려고 가버나움으로 여행을 떠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사실 나에 대해 더 알아보려는 목적으로 성전과 헤롯에게 고용되었다. 167|5. 내가 배의 종들이 충실하게 한 말을 듣고 배의 종들에게 1시간 내로 출항할 준비를 하라고 명했고, 배의 종들이 가서 배를 잘 준비했다. 167|6. 그러나 아침에 작은 정원에 들어간 야라가 방에 들어와 내가 즉시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녀는 몹시 울기 시작했고 나에게 한 시간 더 머물 수 있는지 물었다. 그녀가 하나님만 아는 얼마 동안이나 나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을 생각해야만 할 때 이런 생각이 제대로 그녀의 심장을 짓눌렀다. 167|7. 그러나 나는 그녀가 곧 육체적으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그녀에게 위안과 전적인 약속을 했다. 그러나 그녀가 원할 때마다 영적으로 나에게 말하면, 내가 그녀에게 그녀의 심장 안에 명확하고 또렷하게 가장 완벽한 대답을 그녀에게 줄 것이라고 했다. 게다가 그녀에게 나 대신에 천사 라파엘이 볼 수 있게 머물고 라파엘이 그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울던 야라가 진정이 되었다. 167|8. 그런 후 나는 에발의 온 집을 축복하고 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바다로 갔다. 에발의 온 집과 백부장과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나와 동행했다. 167|9. 그러나 두 명의 엣세네파 사람들과 개종한 몇몇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내가 가는 곳에 동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다. 167|10. 그러나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세상이 너무 일찍 요동하지 않도록 여기에 머무십시요! 새들에게는 둥지가 있고 여우에게는 굴이 있지만 그러나 인자에게는 자기 머리 밑에 두어 자기의 온전한 소유로 삼을 수 있는 돌 하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세상의 소유물이 없지만 그럴지라도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말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가 그들을 어떻게 먹일 것인가? 그는 밭도, 초원도, 가축도 없다! 그는 도둑이거나 다른 사기꾼이다!' 그런 일을 피하기 위해 당신들은 여기 머물고, 엣세네파 사람들은 당신들의 형제들에게 가서 보고 들은 모든 것을 말하십시요. 그러면 그들 모두가 변하고 더 나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167|11. 그러나 당신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게 나에 대한 정보를 말하도록 성전으로 다시 부름을 받으면, 모든 역사에 대해 말하지 마십시요. 그러나 내 가르침은 더 많이 더 공개적으로 말하고,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가장 극단적인 경우에 당신들 의 몸을 죽일 것이지만, 영생하는 혼에는 더 이상 피해를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들을 공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당신들을 거부한다면, 엣세네파로 가십시오. 엣세네파 사람들은 두 팔 벌려 당신들을 환영할 것입니다!” 167|12. 백부장이 말하길: "오, 당신들은 또한 나에게 머물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들을 로마인으로 만들고 당신들에게 로마인의 옷과 칼을 줄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성전과 그 악한 종들로부터 확실하게 완전한 보호를 받을 것입니다." 167|13. 내가 백부장의 말에 더하여 말하길: "예, 그래요, 당신들은 또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세상과 가장 잘 사이좋게 지내게 될 것입니다 !” 167|14. 내가 이 말을 하고 내가 나에게 속한 여러 사람들인 총 이십 명의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올랐다. 좋은 바람이 불어 배가 바다 저편 시돈과 두로 방면으로 속히 움직였다. (마태 15:21) 그러나 이 도시들은 갈릴리 바다의 중앙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었다. 168장 두로에서 가나안 여인의 장면. (마태 15장) 갈릴리 사역. – 배를 타고 만을 건너 북쪽으로 걸어서 두로로 향함 – 갈릴리 바다로 돌아가기 – 해안에 있는 산 (두번째로 무리들을 먹인 역사) – 배를 타고 막달라의 여관으로 이동 – 다시 해안에 있는 산으로 이동 – 가이사랴 빌립보에 있는 마가의 집으로 도보로 이동. (168장 – 244장) 168|1. 우리가 반대편 바닷가에서 배를 떠났을 때 우리는 두 도시 지역에 도착하기 위해 그리스의 영역에서 도보로 아직 긴 행군을 해야만 했다. 우리가 두로의 경계에 이르렀을 때는 이미 날이 저물었다. 갈릴리 가나에서 태어난 15년 전에 헬라인과 결혼한 여자가 도중에 나를 알아보고 우리를 따라오면서 소리를 질렀다: "주님, 다윗의 자손인 당신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 딸이 악마에게 심하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태 15:22) 그러나 나는 그녀가 소리치게 했고, 그녀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길을 계속 갔다. 168|2. 그러나 그 여자가 너무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기 때문에 제자들은 이미 괴로워하고 있었고 그들이 나에게 다가와 나를 멈추게 하고 말하길: "그녀가 당신으로부터 물러가게 하십시요! 왜냐면 그녀는 이미 30분 전부터 소리를 지르고 있고 우리의 귀를 가장 짜증이 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마태 15:23) 그녀를 돕기를 원하지 않거나 도울 수 없다면, 그녀가 우리를 떠나게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이 길을 가는 다른 사람들도 우리가 그 여자에게 어떤 짓을 행한 것으로 믿게 될 것이고 우리를 막아서 온갖 질문으로 우리를 괴롭힐 것입니다!” 168|3. 그러자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냄을 받지 않았습니다." (마태 15:24) 168|4. 제자들은 이런 내 말을 듣고 놀라 서로를 바라보았고 그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랐다. 그리고 가롯 유다는 내가 최고로 일관성이 없다고 비난하면서 도마에게 말하길: "그러나 사람이 가끔은 주님의 말과 행동에 드러난 노골적인 모순을 보고 분노를 터뜨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도움을 구하는 이 여인에게는 그는 전적으로 이스라엘 집의 양 떼에게 보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 불쌍한 반 그리스인 반 유대인 여자보다 더 이방인인 로마인들에게 가능한 모든 도움을 주었는데, 주님은 자신이 오직 이스라엘 집의 양 떼들을 위해 보냄받았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168|5. 도마가 그에게 말하길: "나는 물론 이번에는 당신이 완전히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나는 이 일에 주님에게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입장을 여전히 고수합니다. 그로 인해 주님은 이 여성을 전혀 돕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168|6. 제자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할 때에 그 여자가 내게 가까이 와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말하길: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태 15:25) 168|7. 그러나 나는 그 여자를 보고 말하길: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지는 일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마태 15:26) 168|8. 그 여자가 말하길: "주님! 맞습니다. 그러나 어린 개들은 자신들의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마태 15:27). 168|9. 이 대답이 모든 제자들을 놀라게 했고, 베드로는 비밀리에 생각하길: “아니!, 강력하다! 나는 유대인 여자에게서 이렇게 많은 지혜를 발견한 적이 거의 없다. 그녀는 갈릴리 가나에서 태어났지만 그 여자는 태생적으로 그리스인이다. 내가 그녀를 알고 그녀에게 꽤 많은 물고기를 팔았지만, 물론 그것은 15~16년 전의 일이다." 168|10. 그러나 내가 그 여자를 바라보며 말하길: "여자여, 당신의 믿음이 큽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이뤄질 지어다!” 168|11. 그러자 그 여자는 일어나 감사의 인사를 하고 급히 자기 집으로 달려가 딸이 건강해진 것을 발견했다. (마태 15:28) 그러나 집에 그 소녀와 함께 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온 사람에게 어떻게 마귀가 눈에 띄게 나타나서 노하고 저주하며 맹렬히 화를 내고 30분 전에 떠난 일을 말했다. 그제서야 그 여자는 내가 두로 지경에서 그녀에게 "여자여, 당신의 믿음이 큽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이뤄질 지어다!” 라고 말한 것과 같은 시기에 이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168|12. 그러나 저녁이 되자 제자들이 나에게 두로까지 다 갈 것인지, 두로 성이 거기에서 세 시간 정도 거리에 있으니 이곳 경계에서 유숙할 곳을 찾아야 하는지 물었다. 168|13. 그러나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은 알고 있습니까? 우리가 두로가 있는 북쪽이 아니라 남동쪽으로 향하면 우리는 다시 갈릴리 바다에 도착합니다. 아름다운 산이 해안에서 바로 솟아 있고 여기에서 2시간이면 완전히 사방이 터 있는 정상에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냅시다." 168|14. 내 말을 따라 우리는 도보로 한 시간 후에 갈릴리 바다에 이르렀고 동시에 산기슭에 이르렀고 우리는 한 시간 만에 아주 여유롭게 정상에 도달했다. 168|15. 정상에 오르자 푹신한 고산 풀밭에 앉아 바로 잠들지 않고 쉼을 가졌다. (마태 15:29) 169장 귀신 들림 169|1.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저는 이제 많은 것들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귀신 들리는 일이, 특히 무고한 아이들이 귀신들려서 그와 같은 사악한 침입자에 의해 그들의 몸이 자주 가장 비참하게 괴롭힘을 당하는 일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당신의 지혜와 질서가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을 허용할 수 있습니까! 오늘 우리를 뒤쫓아온 여자의 딸은 아마 겨우 13, 14세일 것입니다. 그녀의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그녀의 딸은 하루 7시간 동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가장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7년 동안의 전체의 기간 동안 악마의 영에 의해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허용되야만 합니까?” 169|2. 내가 말하길: “이런 일은 당신의 이성이 아직 근본적인 이유를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완전히 방해받지 않고 여기에 함께 있기 때문에 나는 즉시 그 일에 대해 몇 가지를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들으십시요! 169|3. 이 땅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 나은 한 부류는 위로부터 왔고 그들은 원래 이미 하나님의 자녀를 포함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악한 다른 부류는 순전히 이 땅으로부터 왔고 그들의 혼은 어떤 면에서 개별적인 생명의 입자의 구성물이며, 사탄에게서 나왔고 이 땅의 물질 안에 사로잡혀 있다가 물질로부터 식물 세계를 거치는 여러 수준을 거쳐 동물 세계로 들어가, 마침내 이제 무수한 원래의 혼 입자로 이뤄져 세상 사람을 구성하는 힘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축복받지 못한 출산을 통해 여성의 몸 안에서 육신을 취하고, 계속해서 하늘의 영적인 영역에서 빛의 자녀들처럼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169|4. 그런 아이들은 이제 그들의 전 존재가 사탄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항상 어떤 악한 영에 의한 위험에 크거나 적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즉 한때 이 땅에서 이미 육신을 입고 살았던 검은 혼인 마귀에 의해 사람이 점령당할 수 있습니다. 이 땅의 사탄의 소유에서 온 젊은 혼이 선한 하늘의 방향을 택하기 시작하는 곳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왜냐면 이로써 생명의 일부가 지옥의 영역을 벗어나기 때문에 지옥 전체에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주고 그러므로 그런 상처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기 때문입니다. 169|5. 당신은 당연히 지금 지옥의 혼이 어떻게 고통을 유발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왜냐면 이는 마치 사람의 머리카락 하나를 몸 전체와 비교하는 것처럼 그런 혼은 지옥에 비해 말할 수 없게 작고 보잘 것 없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확실하게 옳게 판단했다고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몸에서 가장 작은 털을 잡아 당겨 뽑으면, 털을 뽑을 때 머리카락이 있는 곳뿐만 아니라 전신에 참을 수 없는 따끔따끔한 통증이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런 통증이 계속 단지 1시간 동안 지속이 된다면, 당신은 절망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169|6. 이제 당신에게 주어진 이와 같은 설명으로부터 당신은 왜, 이 땅에서 귀신들리는 일이 일어나고 이 땅 끝날까지 계속될 것인지를 조금은 더 깊이 알 수 있게 됩니다. 169|7. 그러나 이런 귀신들림은 귀신들린 사람에게 또한 결정적으로 좋은 점이 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악한 영에 의해 몸을 점령당한 혼은 육체의 고통을 통해 가장 명백하게 정화가 되고 악한 영이 몸 안으로 들어가는 일로부터 보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적절한 때에 위로부터 도움이 오고 세상의 혼은 천국을 위해 완전히 얻게 됩니다. 당신은 이제 이 일을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말해보십시요!” 169|8.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이해했습니다. 저에게 이제 전적으로 선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아주 심하게 귀신들린 사람을 전혀 돕지 않는 일이 거의 더 낫습니다!?" 169|9. 내가 말하길: "누가 당신에게 와서 도움을 청하면, 당신은 그에게 도움을 거절하지 마십시요. 그러면 내 돌봄이 이미 귀신들린 사람이 올바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확한 시간이 될 때까지 어느 귀신들린 사람이 도움을 구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도움을 구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거절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이제 똑같이 중요한 이런 설명을 이해했습니까?” 169|10. 베드로가 말하길: "예, 주님, 그러므로 유일하게 당신에게 모든 감사와 모든 사랑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신성한 것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즉시 하나님의 가장 높은 사랑과 지혜가 나타나지 않는 일은 세상에서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 169|11. 내가 말하길: "예, 그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무리 불쾌하더라도 절망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 일을 알고 있고, 그 일을 왜, 허락하는지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169|12. 그러므로 사람이 견뎌야만 하는 질병의 대부분은 혼이 육체와 하나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예방에 불과합니다. 빛의 자녀들의 육체도 묶임을 받은 사단에게서 온 것입니다. 빛의 자녀들에게 있는 한 가지 차이점은 혼이 육신이 되기를 원할 때, 하늘이 혼에게 고통을 준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자녀들의 고통조차도 하늘이 정하고 허락한 것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지옥의 고통이며, 지옥이 엄청난 찌르는 듯한 고통에 빠지고 하늘의 강력한 영향력에 의해 전체 생명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면, 이를 통해 이 세상의 자녀들의 몸은 전적인 지옥의 일부로서 그런 고통을 느낍니다! 당신들은 이제 내 설명을 이해했습니까?” 169|13. 베드로가 말하길: "예, 주님, 저는 이런 설명을 이해합니다. 당신에게 언제나처럼 내 모든 사랑을 영원히 드립니다!" 170장 기적의 샘 170|1.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아무도 우리가 이 산을 올랐고 여기에서 야영을 했다는 것을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을 눈치챘습니까?" 170|2.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우리가 두 시간 동안 걷는 동안 아무도 보지 못했지만 그러나 아무도 우리를 보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170|3. 내가 말하길: "그럴지라도 그 여자는 우리를 보았고 우리가 여기에 머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일로 내일이면 이 언덕에 수천 명이 모이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170|4.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우리는 그렇게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정이 넘어서야 이 산을 떠나, 늘 짜증나게 하는 백성들이 우리를 찾지 못할 다른 곳으로 갑시다. 그러면 우리는 며칠 동안 쉴 수 있을 것입니다!" 170|5. 내가 말하길: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여기에 머물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모든 사람들을 육신의 병에서 낫게 하는 일이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산에서 3일을 지낼 것입니다. 당신들은 아침에 아무 데나 가서 우리가 정한 3일 동안에 먹을 적당한 양의 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170|6. 가롯 유다가 말하길: "우리는 먼 길을 가야만 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곳은 광활한 사막이고 걸어서 3~4시간 이내에 빵 굽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170|7. 베드로가 말하길: "내가 이 일을 맡겠습니다. 이 바다 기슭은 내게 낯선 곳이 없고 나는 빵을 구하러 가야 할 곳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출발해서 다시 돌아오는 데만 최대한 두 시간이 걸립니다!” 170|8. 내가 말하길: "그렇다면 시몬 유다여, 당신이 이 일을 잘 처리하십시요! 당신이 부른 사람이 당신의 동반자가 되야 합니다!” 170|9.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우리는 약 20명입니다. 열 명이 나와 함께 간다면, 우리는 빵과 이미 튀긴 생선도 3일 동안을 위해 충분하게 가져오겠습니다." 170|10.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이제 우리 쉼을 취합시다!” 170|11. 그런 다음 모두가 가장 편안함을 제공하는 자리를 택했고 곧 산에서 조용해졌다. 모든 제자들은 곧 잠이 들었다. 내가 단지 깨어 있었고 아침이 되어서야 조금 잠이 들었다. 내가 일출과 함께 일어났을 때, 베드로는 이미 많은 빵을 이곳으로 가져왔다. 왜냐면 그가 해 뜨기 세 시간 전에 산을 떠났고, 아래 해변에서 빵을 싣고 막달라에서 오고 있는 배가 여사이라로 향하려고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배의 짐에서 거의 4분의 1을 가져왔고 젊은 세리인 마태가 전체 비용을 지불했다. 이 배에는 동시에 갓 구운 좋은 생선도 실려 있었고 착한 베드로는 그들 중에서 한 상자를 가득 채워 가져왔고 마태가 또한 그 값을 지불했다. 이 산의 정상에는 이 모든 것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한 가지 빠진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좋은 샘이었다. 상당히 길게 펼쳐진 모든 산에서 물 한 방울도 찾을 수 없었고 소량의 남은 포도주로는 반나절을 버티기가 어려웠다. 170|12. 그때 베드로와 나의 요한이 나에게 다가와 둘이서 말하길: "주님, 당신은 모세보다 큽니다. 당신이 이 아름다운 흰색의 바위에게 물을 주라고 명하면, 틀림없이 가장 깨끗한 물이 즉시 솟아날 것입니다!" 170|13. 내가 말하길: "당신들 둘 다 믿음이 충분하다면, 그 바위 위에 너희들의 손을 얹고 내 이름으로 바위에게 명하여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의 손으로 만진 곳에서 즉시 가장 좋고 가장 순수하고 가장 맛이 좋은 많은 물을 줄 것입니다!” 170|14. 이 말을 들은 두 사람은 즉시 바위의 적당한 곳을 찾아 그 위에 손을 얹었다. 그러나 바위에서 여전히 물아 나오지 않았다! 그들이 약 한 시간 동안 돌에 손을 대고 있자 돌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곧 이전 위치에서 10보 이상 움직였다. 이 바위는 수천 년 전에 운석처럼 높은 곳에서 떨어져 내려와 이 산의 유일한 수원을 물 한 방울도 새지 못할 정도로 막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바위가 옛 자리에서 옮겨졌기 때문에 낮에 가장 좋고 가장 풍부한 샘을 즉시 사용할 수 있었다. 이 샘은 5피트 깊이의 대야와 같았고 이 모양은 이미 말했던 것처럼 수천 년 전에 바위가 떨어짐으로 맏들어졌다. 170|15. 이로써 이 산이 영원히 최고의 물을 제공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베드로도 요한도 그 바위에 단지 손을 얹기만 했는데 바위가 어떻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 후에 다른 모든 제자들도 바위가 더 이상 움직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 바위 위에 손을 얹고자 했다. 그러나 그들은 바위를 움직이지 못했다. 170|16.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이 다시 그 바위에 손을 얹자 바위가 곧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다른 제자들이 묻기를: “주님, 우리는 왜, 이 일을 할 수 없습니까?” 170|17. 내가 말하길: "당신들의 믿음은 아직 여기 저기에 약간의 벌레가 있고 의로운 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만일 당신들에게 참된 믿음이 있고, 당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의심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온 산 위에 손을 얹고 명할 수 있고 그러면 산이 이 무거운 바위와 같이 그 자리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역사를 위해 당신들의 믿음이 너무 약합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더 말합니다! 당신들에게 참되고 확고한 믿음이 있다면, 당신들이 우리가 올라갔던 게네사렛 근처에 저 높은 산에게 '떠 올라 바다에 빠지라!' 고 말할 수 있고, 그러면 그 산이 당신들의 말과 뜻대로 그 산이 떠 올라 바다에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아직 할 수 없는 일을 당신들은 언젠가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아침 식사를 듭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압도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에 의해 여기에서 옮겨진 바위 위에 남아 있는 빵과 생선을 올려 놓으십시오!” 170|18. 그런 후 우리는 아침 식사로 물고기와 함께 빵을 먹고 나서 제자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들을 큰 흰 돌 위에 놓았고, 우리는 우리 앞에 사방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지역을 바라보았다. 날씨가 맑으면 사람이 이 산에서 큰 지중해 연안과 시돈의 망대와 두로 망대와 다른 많은 마을들을 아주 잘 볼 수 있었다. 짧게 말해 이 산에서 바라보는 먼 전망은 아주 자극적이고 종종 하루 종일 등반해야 하는 훨씬 더 높은 산들과 필적할 정도였다. 그 당시의 측정 기준에 따르면 전체 높이는 해발 4000피트가 조금 넘었다. 고원은 너무 넓고 많은 공간을 제공했고 이로써 그 위에 상당히 큰 도시를 건설할 수 있었다. 단지 입구에 도달하기에 사방이 가파르고 어떤 곳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감내해야만 했다. 이 산의 여러 곳은 오를 수조차 없었다. 그러나 우리가 올라간 쪽은 오르기가 상당히 쉬웠고 이 쪽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경치를 약 1시간 동안 묵상한 후에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었고 이 소리 가운데 남녀노소의 많은 고통의 외침이 포함되어 있었다. 171장 산에서 일어나는 큰 구원의 기적 (마태 15장) 171|1. 가롯 유다는 이 소리를 듣고 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말하길: "아니, 마침내 나에게 너무 심합니다. 저기에 수백 명이 아니라 수천 명이 오고 있고 확실히 건강한 사람보다 아픈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 높이의 고요한 평화여! 잘 가라! 이 곳에 다시 소동 위에 소동들이 있게 될 것이고 평온에 대해 더 이상 말이 없게 될 것입니다!” 171|2. 내가 말하길: "당신에게 무슨 상관입니까? 어떤 혼도 분명히 당신에게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병자를 고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나와 함께 하는 일이 너무 불안하고 너무 혼잡하다면, 고향으로 돌아가 그릇들을 가지고 다시 시장을 방문하십시오! 당신이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는 동안에는 당신은 내 명령에 복종해야만 합니다. 내가 유일하게 내 길과 발걸음의 주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가서 당신의 길과 발걸음을 따라 간다면, 나는 당신의 지시에 복종할 것이고 당신을 당신의 일의 주님으로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내 생각으로는 실제 이와 반대입니다?!" 171|3. 가롯 유다는 속으로 중얼거리며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내가 입을 열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못된다. 그래 모든 미래를 위해 돌처럼 조용하게 머물 수 있다!" 171|4. 현명한 나다나엘이 마지막으로 다시 말하길: "그렇게 하는 일이 당신에게 일단 지혜로운 처신입니다. 적절한 때에 말하는 일은 할 말이 있고 말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바보에게는 완전한 침묵이 훨씬 더 좋습니다!” 171|5. 나다나엘이 여전히 가롯 유다에게 솔로몬의 잠언 중 몇 가지를 기억나게 하고 있을 때, 큰 고원 지대의 사방으로부터 모든 지역에서 온 아주 큰 무리가 나타났다. 그들은 다리를 저는 사람과 눈먼 사람과 벙어리와 각종 장애인과 그 밖에도 온갖 병을 앓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오백 명쯤 되는 많은 환자들을 마치 내 발 앞에 있는 것처럼 내 주위에 넓은 원으로 둘러쌓고 나에게 그들을 고쳐 달라고 간구했다. 보십시요. 나는 단지 한마디 말로 그들을 고쳤고, 고침을 받은 사람들에게 "이제 일어나 걸으라!" 라고 말했다. (마태 15:30) 171|6. 맹인들이 먼저 자신이 갓 태어난 것처럼 분명하고 또렷하게 보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 직후 벙어리들이 알아차렸고 모든 질문에 대답하고 말을 했다. 그런 후 절름발이와 불구자들이 그들의 마비되고 부분적으로 완전히 기능을 상실한 팔다리가 정상인지 확인했다. 그러나 그들 중에 ' 나는 완전히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같은 정도로 다른 모든 환자들은 완전히 치유되었다. 171|7. 백성들이 벙어리가 말하는 일과 소경들이 보는 일과 저는 사람이 즐겁게 걷는 일과 각종 불구자와 다른 병자들이 건강하게 된 것을 보고 심히 기이히 여겨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다. (마태 15:31) 그들은 나와 함께 산에서 삼일째 되는 날까지 머물렀고 둘째 날에 그들이 가지고 온 양식의 남은 부스러기까지 다 먹었다. 171|8. 여기에서 당연히 이 많은 사람들이 다른 이틀 동안 산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질문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짧은 대답은 남녀 수천 명 모두가 나와 내 제자들을 통해 내 가르침을 배웠다는 대답이다. 그러나 놀라운 일은 그 수천 명 중에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편에 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일이다. 반대로 그들은 성전 사람들과 여러 차례 경험을 했지만 너무 자주 가장 비통한 경험을 했고 그들이 이러한 맹인이요 광신도들인 성전 사람들과 접촉한 일에 대해 비통한 원망을 했다. 172장 주님의 가르침의 미래에 대한 주님의 예언 172|1. 그들 중에 가르침에 가장 크게 놀란 많은 그리스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이는 자연의 기초로부터 얻은 가르침입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법을 지켜야 하는 가운데, 입법자인 그가 자신의 법이 지켜졌을 때 가장 좋은 위치에 있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보다 더 긍정적이고 제맘대로가 아닌 법은 없습니다. 오히려 이 가르침은 무엇보다도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결정하는 법칙을 담고 있으며, 따라서 영원토록 가장 좋고 순수하고 유익한 조건 하에서 인간의 삶을 보존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이 법에는 어떤 이기심도 없고 권력에 대한 욕망은 더더욱 없고 오히려 각 개인과 개인을 위해 그리고 수많은 공동체를 위해 돌봅니다! 사람들이 이 가르침을 깨닫고 보편적으로 지킨다면, 진실로 이 가르침을 통해 지구 자체가 이미 천국이 될 것입니다! 172|2. 그러나 이런 일은 큰 일이지만 아직 이런 일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세대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의 고칠 수 없는 쓰레기가 이 땅에서 사라져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땅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치와 편안함이 너무 높은 수준에 도달했고, 권세가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고 연약하고 무기력한 인류를 이용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지 소수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어야만 합니다! 이로써 가난한 불쌍한 사람들은 마침내 하나님의 섭리를 의심하게 되지만, 부자와 권세 있는 사람들은 순전한 행복과 안락함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결국 둘 다 마귀가 됩니다! 172|3. 그렇습니다. 주님, 선생님, 당신의 가르침은 가장 순수한 신성한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당신의 가르침 자체가 순수한 생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가르침을 전혀 믿지 않는 높은 세계에 의해 받아드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이미 세상적으로 아주 잘 생존할 수 있는 이교도의 길에 있고, 이 땅에서 그러한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칭송받는 자신의 에덴에도 불구하고 아담은 아우구스투스 황제나 또는 루쿨루스 장군등 수 백여명의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가난한 사람일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제우수, 아폴로, 수성 등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이런 거짓 환상의 신들과 함께 끝없이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진리가 필요하고, 왜, 사랑과 온유와 인내와 지혜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의 위대하고 힘이 있는 자들은 철학을 논하고, 굶주린 늑대가 어린양을 공격하듯이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당신의 진실되고 거룩한 우정의 가르침을 공격할 것입니다. 172|4. 자신의 동료 인간을 노예로 삼는 일이 자신의 복지에 가장 필요한 사람이 당신의 신성한 우정의 가르침을 어떻게 여기겠습니까? 예, 주님, 선생님, 가난하고 고통받는 인류의 유일한 참 구세주여, 나아가서 기적을 행하시고 영원한 노예제도를 가르치고, 고통당하는 백성들에게 이 땅에서 살 권리가 황제에게만 있고 모든 사람은 황제가 원하는 대로만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요! 황제에게 모든 사람의 생사를 자신의 재량에 따라 처분하고 이 땅의 모든 보물과 물건을 몰수할 확고한 권리가 있다는 것을 큰 소리로 계속 증언하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곧 왕의 의복을 입게 되고, 큰 영광과 위엄 속에서 걸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72|5. 그러나 당신의 가르침은 일반적인 형제애를 가르치고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여기기 때문에, 제가 사랑하고 저에게 진정으로 거룩한 선생님이신 당신은 당신의 가르침과 함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차원을 초월하여 박해를 받게 될 것입니다." 172|6. 내가 말하길: "친구여! 불행하게도 당신이 여기서 말한 내용은 사실입니다. 내 가르침이 그들에게 완전히 받아들여질 때까지 위대하고 강력한 이교도들과의 힘든 싸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서 내 가르침이 전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황제와 왕들은 가장 활동적이고 열성적인 내 사도들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우상을 섬기는 성전을 허물고 그 곳에 예배당을 건축할 것입니다. 형제들이 이런 예배당으로 다 모여 예배당에서 유일하게 참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들의 자녀들은 예배당 안에서 내가 지금 사람들의 이 땅에서 구원과 영원한 구원을 위해 주는 가르침을 받을 것입니다. 172|7. 그러나 물론 그런 일은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을 것이지만 적절한 시간과 적절한 상황이 일어난 후에 발생할 것입니다. 왜냐면 먼저 씨를 뿌린 후에 싹이 나고 결국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72|8. 그러나 이런 내 가르침이 한편으로 죽지 않게 될 실제적인 세계로부터 항상 공격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영원으로부터 미리 알고 있습니다. 172|9. 그렇습니다. 가장 부드러운 내 가르침이 시간이 지나면 가장 큰 유혈의 전쟁을 일으킬 것이지만, 그러한 일들도 피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생명은 하나님 안의 강력한 투쟁을 통해 나왔고 그러므로 끊임없는 투쟁 가운데 머물고, 단지 적절한 투쟁을 통해 보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172|10. 그리스인이 말하길: "주님, 선생님, 그런 내용은 우리에게 너무 깊은 내용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학생들은 이를 잘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내용을 너무 이해할 수 없는 것이고, 이 내용은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내용입니다!” 172|11.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나도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금 당신에게 이 내용을 계시한 것처럼 이 내용은 영원할 것이고 영원히 머물게 될 것입니다!” 172|12. 다른 모든 사람들도 그런 내 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몇몇 사람들이 서로 의견을 말한 후 말하길: "우리의 옛 조상인 현명한 그리스인은 파트모스 출신으로 참으로 지혜롭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말하고 있는 사람이 단지 인간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 아직 어린 소년과 선생님이 말하면, 그 말은 마치 그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그를 통해 말한 것과 같습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좋은 포도주와 같이 심장에 스며들어, 심장이 깊고도 깊게 기쁘게 합니다." 백성들이 이런 소감을 여러 차례 말했다. 백성들이 이미 점점 더 내 가르침에 입문한 셋째 날에 특별하게 그러한 말을 더 많이 했다. 173장 사천 명을 먹인 기적 (마태 15장) 173|1. 여기서 내 친절과 내 가르침으로 인한 순전한 기쁨과 놀라움으로 백성들이 더 이상 먹고 마실 것이 없다는 사실을 잊었다는 일도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저녁이 되자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고 그들은 서로에게 식량이 있는지 묻기 시작했다. 그러나 묻는 노력은 헛수고였다. 왜냐면 그들이 전날에 이미 그들이 가지고 있던 양식을 마지막 부스러기까지 다 먹었기 때문이었다. 173|2. 내가 이를 너무도 잘 알았을 때, 내가 제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길: "들으십시요! 내가 사람들을 불쌍히 여깁니다. 그들이 나와 함께 지낸 지 벌써 사흘이 되었고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굶주린 가운데 집으로 보내는 일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로써 그들이 집으로 가는 길에서 굶주림으로 고통당하지 않게 하기를 원합니다. (마태 15:32) 이 사람들 중 일부는 먼 거리에서 여행했습니다.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십시오!” 173|3.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당신은 우리의 아주 축소된 남은 식량을 알고 계십니다. 이곳은 광야입니다. 우리가 어디서 이 백성을 먹일 많은 떡을 구하겠습니까?" (마태 15:33) 173|4. 그런 후 내가 제자들에게 묻기를: "너희가 가진 바구니에 아직 빵이 몇 개나 있습니까?" 173|5. 제자들이 대답하길: "떡 일곱 개와 아직 좋은 작은 물고기 몇 마리가 있습니다." (마태 15:34) 173|6. 그런 후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빵과 물고기를 가져오십시오!" 173|7. 그러자 제자들이 가서 떡과 물고기를 가져왔고 내가 빵과 물고기 둘 다 축복했다. 그런 후 내가 사람들에게 땅에 앉으라고 명했다. (마태 15:35) 사람들이 앉았을 때에 내가 떡과 물고기를 들어 내 심장 안에 모든 충만함으로 거하는 아버지께 축복에 대해 감사하고 두 조각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들이 이를 사람들에게 주게 했다. (마태 15:36) 보라! 모든 사람마다 원하는 대로 그들의 위가 원하는대로 배불리 먹고도 남은 것이 너무 많아 큰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마태 15:37) 그러나 배부르게 된 남자들이 사천 명이고 여기에 더하여 계산에 들어가지 않은 여자들과 어린아이들도 같은 숫자 였다. (마태 15:38) 173|8. 그러나 사람들이 배불리 먹은 후 나는 그들에게 다시 집으로 돌아가라고 명했다. 그러자 날이 이미 저물기 직전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곧 일어나 크고 작은 사람들과 노인과 아이들이 나에게 감사를 표했고 집으로 향해 길을 갔다. 173|9. 삼십 분 후에 사람들이 이미 다 떠났고 산 정상에 나와 제자들 외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다. 나도 또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바닷가로 내려갔다. 바닷가에는 한 배가 정박하고 있었고 화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배를 만난 것을 매우 환영했다. 그러나 선원들이 나를 알아보고 깊이 절을 했다. 왜냐면 그들은 갈릴리 가나에서 나를 알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나에게 선박 이용료를 요구하지 않고 새로 시작한 사업을 축복해주기를 요구했다. 173|10. 그리고 내가 뱃사공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에게 너무 방해되지 않는다면, 내가 할 일이 있는 막달라 경계로 배를 항해해주십시요!" 뱃사공들은 해안의 말뚝에서 배를 풀고, 곧 호의적인 바람이 불어 짧은 시간에 배를 막달라 지역의 국경까지 항해했다. (마태 15:39) 174장 주님을 시험하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마태 16장) 174|1. 그러나 경계 지점에 큰 여관이 있었고, 거기에는 유대인과 헬라인, 로마인과 이집트인, 사마리아인과 사두개인, 엣세네파와 바리새인과 서기관 등 온갖 종류와 인종의 사람들로 항상 붐볐다. 내가 여관에 도착했을 때, 바리새인들과 특히 서기관들은 자연스럽게 내가 누구이고 내 제자들이 누구인지 물었지만 그러나 그날 저녁에 아무도 우리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 174|2. 그러나 이 여관에 이 지역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산에 있었고 그녀의 사악한 나병에서 깨끗함을 받은 하녀가 있었다. 이 하녀가 나를 알아보았고, 내 앞에 무릎을 꿇고 그녀에게 베풀어진 치유에 대해 나에게 다시 한번 감사했다. 많은 바리새인들이 이를 보고 내가 자기들에게 악명 높은 나사렛 예수인 줄로 짐작했다. 174|3. 내가 도착한 날 저녁, 그들은 나와 내 제자들을 전적으로 편안하게 두었다. 그러나 자기들끼리 사두개인들과 함께 그들이 안식일 후 다음 날에 어떻게 말과 행동으로 나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밤새도록 의논했다. 174|4. 내가 아침에 야외에서 내 제자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들었고 동신에 그들에게 여기에서는 할 일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집에서 나와 아주 지배하려는 대담함으로 아주 친절한 가면을 쓰고 나에게 모든 종류의 질문을 시작했다. 그들은 심지어 큰 명성을 얻은 내 많은 행동을 칭찬하기까지 했고, 이로서 그들은 내가 제대로 말을 많이 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들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 심지어 한 사두개인이 말하길: "선생님, 보십시요, 지금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부르는 것처럼 당신이 하느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에서 오는 표적을 우리에게 준다면, 우리는 당신을 따르고 당신의 제자가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마태 16:1) 우리 눈 앞에서 기적을 행하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우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174|5. 그러나 내가 그들의 심장을 들여다보았을 때 나는 단지 허영스런 악 외에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들이 한 모든 말은 가장 교활한 거짓말이었다. 그러므로 내가 천박한 질문자들과 도전자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은 밤에 말합니다: '오, 내일은 좋은 날씨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하늘이 붉고 흐리기 때문입니다.' (마태 16:2) 그리고 아침에 당신들은 말합니다: '오! 오늘 날씨가 좋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하늘이 붉고 흐리기 때문입니다.' 오, 이 사악한 위선자들이여! 당신은 하늘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의 영적 삶의 영역에서 이 시대의 큰 표적을 판단하지 못합니까? (마태 16:3) 다른 사람으로부터 당신들이 인정하는 아주 특별한 일을 듣고서 당신들이 성경을 안다고 말하면, 선지자들이 예언한 모든 일이 나를 통해 이뤄진 것을 당신들이 깨달아야만 하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당신의 얼굴을 젖과 꿀처럼 달콤하게 만들 줄 알지만 당신의 심장은 분노와 증오와 음행과 모든 간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74|6. 이 말에 유혹자들은 가장 큰 타격을 입고 물러났고 감히 더 이상 나에게 말을 걸지 못했다. 왜냐면 내 주위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그들에게 모두 아주 의심스러운 시선을 보냈고, 그들은 그들이 나와 더 이상 논의하지 않는 일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174|7. 그러나 이 유혹자들이 가장 신중하게 자리를 떠났을 때, 사람들이 내가 이런 광신도들의 콧구멍 앞에 제대로 근거가 있는 가장 순수한 진리를 드리댄 일로 나를 칭송했다. 174|8. 그러나 나는 근본적으로 또한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여길 수 없는 사람들에게 향하지 않고 마치 지나가는 것처럼 제자들에게 말하길: "이 악하고 간음하는 세대가 나에게 표적을 구합니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외에는 다른 표적을 그들에게 주지 않을 것입니다." (마태 16:4) 그런 후 내가 사람들과 더욱 더 시험하려는 자들을 그대로 두고 내 제자들과 함께 급히 떠나 기다리던 배에 올라 저녁에 출발했던 곳으로 돌아가도록 배가 항해하게 했다. 174|9. 그러나 우리가 좋은 영접을 받은 장소와 사람들에 대해 여러 대화를 나누면서 가장 밝은 날에 전날 산의 정상에서 하루 전에 빵 일곱 개와 작은 물고기 몇 마리로 수천명의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었던 그 산의 기슭에 다시 도착했다. 제자들이 그제서야 막달라의 경계 지역에서 빵을 사서 가져오는 일을 잊었다는 것을 기억했다 (마태 16:5). 왜냐면 때가 이미 꽤 늦은 오후가 되었고, 배고픔이 그들이 가장 많이 이 일을 생각하게 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 중 일부는 이 지역에서 빵을 구매하거나 또는 막달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왜냐면 이곳의 바람만 좋으면 한 시간이면 쉽게 막달라로 갈 수 있기 때문이었다. 174|10. 그러나 제자들이 나에게 필요한 조언을 구했을 때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그러나 조심해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으로부터 당신들을 보호하십시오!” (마태 16:6) 제자들이 나에게서 이 말을 듣고 이 말이 우리가 떡을 챙기지 못한 일에 대한 책망이라고 스스로 은밀하게 생각했다. (마태 16:7) 174|11. 그러나 내가 그런 그들의 불안한 생각을 단지 아주 빨리 알아차렸기 때문에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오, 이런 믿음이 적은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어찌하여 떡을 가지고 오지 않은 일로 염려합니까! (마태 16:8) 아직 이해하지 못했습니까? 게네사렛으로 여행하기 전에 오천 명을 빵 다섯 개로 먹이고 몇 광주리가 남았는지 기억하지 못합니까? (마태 16:9) 또한 어제 떡 일곱 개로 여자들과 아이들은 계산하지 않고 사천 명을 먹이고 나서, 그곳에서 몇 광주리를 거두었습니까? (마태 16:10) 내가 당신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고 말하면, (마태 16:11) 이로써 당신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거짓 가르침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온갖 달콤하고 경건해 보이고 친근해 보이는 몸짓과 충실한 확신과 약속으로 사람들 사이에 거짓 가르침을 전합니다. 이를 통해 그들이 불쌍하고 어리석은 혼을 많이 붙잡으면, 이 가운데 그들이 비밀리에 그들 뒤에서 아주 크게 웃습니다. 174|12. 인간의 혼의 불멸에 대해 사두개인들보다 더 날카롭게 설교하는 사람이 누구이고, 영원한 에덴과 지옥의 영원한 고통에 대해 그들처럼 설교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나 그들 자신은 이를 조금도 믿지 않고 가장 크게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이제 누룩이라고 말한 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셨습니까?" 그제야 제자들은 내가 떡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악한 가르침을 조심하라고 한 것임을 깨달았다. (마태 16:12) 그러나 우리가 필요한대로 빵과 약간의 물고기를 가졌기 때문에 우리는 그날 밤을 배에서 머물렀다. 174|13. 내가 이튿날 갈릴리 바다에서 약간 내륙에 위치한 그리스, 갈릴리 지역의 작고 요새화된 도시인 가이사랴 빌립보로 여러 제자를 먼저 보냈다. 그들은 내 명에 따라 그 곳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나에 대해 어떤 말을 들은 적이 있는지 미리 이 지역 주변에서 물어야 했다. 174|14. 이 지역을 잘 아는 몇몇의 제자들이 아침 식사를 마치고 곧바로 위에 언급한 지역으로 달려가 그곳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에 대해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부지런히 물었다. 그러나 먼저 보냄을 받은 제자들은 내가 한 번도 가지 않은 곳의 전 지역에 내 이름이 알려져 있고 사람마다 나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 제자들은 그들이 마치 소문으로만 나에 대해 아는 것처럼 행동했기 때문에 질문을 받는 사람들이 온갖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여유가 훨씬 더 많았다. 174|15. 그들의 말 가운데 가장 거대한 과장이 있는 일은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들의 말 중에는 말한 사람이 제자들에게 더 이상 말하지 말라고 매우 심각하게 금한 내용도 있었다. 그런 이야기 중에는 내가 곧 거대한 크기로 확장되었다가 그러나 즉시 손가락만 한 크기의 난쟁이로 축소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내가 빠르게 아주 늙었다가 곧 다시 아주 젊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누군가는 이미 나를 완전한 여성으로 본적이 있고, 그들 중 일부는 더 많이 알고 있었다. 왜냐면 내가 원하는 대로 여러 동물의 형태를 취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174|16. 제자들이 말한 사람들이 그런 전설을 꾸짖은 일은 모든 사람이 실제 근본적으로 스스로 알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내가 가르치고 치유한 곳에서도 그러한 터무니 없는 말과 비슷한 부류의 소문들이 어떻게 나타날 수 있었는지 아직 현재까지도 여전히 많은 하늘의 천사에게 미스터리였다. 그러므로 또한 최초의 동방교회 대총회에서 폐물 덩어리인 50개의 복음서가 외경으로 불태워진 일이 일어났고, 그런 일은 매우 좋은 일이었다. 왜냐면 기본적으로 요한복음과 마태복음의 두 복음과 사도행전과 요한의 편지들과 계시에 완전한 진정성이 있기 때문이다.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의 두 복음서도 또한 마태와 세세한 부분에서 많은 차이가 있지만 결정적이고 거룩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우리가 이제 이를 알았기 때문에 다시 복음적인 여정을 계속 가려고 한다. 175장 가이사랴 빌립보 근처의 가난한 오두막에서 주님의 역사. (마태 16장) 175|1. 앞서 파견된 여러 제자들이 그 지역과 빌립보 가이사랴 주변 사람들에게 탐문하는 동안 나는 거의 저녁이 될 때까지 산 가까이에 있는 만에 머물렀다. 그러나 해가 지기 몇 시간 전에 다른 제자들과 함께 만을 떠나 저녁이 되어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렀다. (마태 16:13) 먼저 보냈던 제자들을 가난한 오두막에서 만났고, 바로 그때에 지극히 단순한 그곳의 주민들은 피곤하고 배고픈 제자들을 위해 저녁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175|2. 그러나 오두막의 사람들이 즉시 그곳에 머물던 제자들에게 우리가 누구인지 물었고, 그들은 내가 제자들이 전에 여러 말을 했던 바로 예수라는 것을 즉시 발견했다. 175|3. 집주인은 이 말을 듣고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내 앞에 엎드려 말하길: "불쌍하고 죄 많은 인간인 제가 무슨 좋은 일을 했기에 당신이 지금 이런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까? 오, 하늘에서 이 땅의 불쌍한 죄인들에게 보냄 받은 거룩하고 위대하신 분이여! 내가 가난하고 최고로 단순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당신에게 가장 합당하게 당신을 공경하고 찬양해야 합니까? 당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175|4.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일어서 우리가 빵과 고기에 어느 정도 포도주로 구성된 저녁식사를 할 수 있게 돌보십시요. 그런 후 잠 잘 곳을 마련해주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내가 당신에게 바라는 모든 일을 이룬 것입니다!” 175|5. 그러자 불쌍한 주인이 즉시 일어나서 다소 슬픈 표정으로 말하길: "좋은 선생님, 제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우리 집이 이런 아주 큰 영광과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고, 제가 당신이 다윗의 자손이자 위대한 선지자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과 내일을 위한 빵과 생선을 비축해 두었지만, 저 뿐만 아니라 이 지역 전체에 포도주는 상황이 조금 나빠 보입니다. 여기에서 멀지 않은 가이사랴 빌립보 마을도 포도주가 형편없어 보입니다. 저는 약간의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주스를 가지고 있지만 조금 오래되어 신맛이 납니다. 갈증을 풀기 위해 물과 약간의 꿀을 넣어 쥬스를 마십니다. 175|6. 그러나 저는 응고된 염소 우유로 가득한 몇 개의 그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들 중 일부를 원한다면, 제가 바로 일부를 여기로 가져올 것입니다. 빵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음식입니다!” 175|7. 내가 말하길: "이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가져 오십시오! 그러나 나는 당신의 집에 포도주 가죽 부대 몇 개가 있는 것을 봅니다. 당신이 포도를 한 번도 수확하지 않았다면, 가죽 부대는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175|8. 가난한 오두막 주인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저는 가죽 부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가죽 부대를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어느 것에도 포도주 한 방울도 들어 있는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제 50개의 가죽 부대가 마을에서 열리는 시장을 위해 완성했고, 저는 좋은 동전 하나를 받고 팔고 있습니다. ' 175|9. 내가 말하길: "그러면 가서 모든 가죽 부대를 가져다 물로 가득 채우십시오!" 175|10. 불쌍한 오두막 주인이 묻기를: "선한 선생님, 그러면 무엇을 위해 좋은 일이 있습니까?" 175|1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묻지 말고 내가 말하는 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현세적으로나 영원히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175|12. 이 말을 들은 가난한 오두막 주인은 아내와 이미 다 자란 딸 여섯과 아들 둘을 포함하여 여덟 자녀를 불러 우물가에서 50개의 가죽 부대를 채웠다. 가죽 부대가 모두 가득 찼을 때 그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175|13. 그러자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 오두막의 입구의 뒤쪽 부분에 지어진 시원한 바위로 된 굴 안으로 모든 가죽부대를 옮겨 놓으십시오!" 175|14. 이 동굴에 자신의 짚을 가지고 있던 가난한 오두막 주인은 그것을 땅에 펴고 물을 채운 가죽 부대를 짚 위에 하나씩 차례로 질서 있게 놓고 다시 나와 말하길: "주님과 선생님, 당신이 명령한 대로 모든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일 외에 해야만 하는 일이 더 있습니까?” 175|15. 내가 말하길: "이제 모든 것이 최상의 상태입니다. 가서 당신의 더 좋은 돌로되 잔을 가져와 50개의 가죽 부대 중 당신이 원하는 하나를 채우고, 채워진 잔에서 맛이 어떠한지 보십시오. 그런 다음 여기로 가져와 이렇게 준비된 물이 당신에게 어떤 맛이 있는지 알려주십시요!” 175|16. 가난한 사람은 즉시 가서 12 개의 항아리를 가져다 채웠다. 그가 채우는 일을 시작하자마자 그의 코에 훌륭한 포도주 냄새가 났고, 그가 처음으로 액체를 맛보았을 때, 그는 더 이상 순전한 놀라움에 스스로를 절제하지 못하고 그를 돕는 아이들에게 말하길: "들어보라, 어느 누구도 이런 일을 이해할 수 없다! 우리가 가죽 부대를 채우고 이제 잔을 채우던 물이 가장 고귀한 최고의 포도주가 되었다! 시험해보라! 그리고 스스로 확인을 해보라!” 175|17. 아이들이 맛을 보고, 이런 기적을 아무리 감탄해도 충분하게 감탄할 수 없었다. 큰 아들이 말하길: "아버지, 당신은 제가 성경에 정통하다는 걸 아십니다. 저는 모든 선지자들과 그들의 행적을 압니다. 그러나 그들 중 어는 누구도 그런 일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이 특별한 분이 분명히 선지자 이상임에 틀림없습니다!” 175|18. 딸들은 또한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아버지, 우리에게도 또한 그렇게 보입니다! 그분은 결국, 다시 이 땅으로 임해서 위대한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는 엘리야입니다! 또는 결국 아마도 이미 위대한 메시아 자신입니까?” 175|19. 아버지가 말하길: "두 가지가 다 가능하다! 흠, 흠, 그러나 이런 일이 얼마나 갑자기 그리고 예기치 않게 일어났는가!” 175|20. 불쌍한 오두막 주인이 아직 깊이 생각하면서 말하는 동안 그의 아내는 크기 기뻐하며 거의 숨이 차서 달려와 말하길: "오십시요, 오십시요 그리고 보십시요! 우리 오두막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요! 우리 식료품 저장실이 온갖 종류의 좋은 음식과 최고의 빵이 가득합니다! 한 시간 전에 우리 오두막에 오셔서 우리에게 숙박과 저녁 식사를 요청했던 이 선생님 외에는 아무도 그런 일을 행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175|21. 남자가 말하길: "당신 말에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누가 이에 대해 우리에게 설명을 해줄 수 있습니까? 그가 어떤 사람이고 누구입니까? 우리가 '그는 선지자다!' 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분명히 너무 적게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는 천사다!' 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그 이상을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는 하나님입니다!' 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너무 많이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단지 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살과 피와 뼈를 가지고 있고, 그가 그리스의 제우스나 아폴로가 아닌지 먼저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겸손과 사랑과 감사로 포도주와 빵과 생선과 우리가 가진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내놓을 때입니다. 이런 혜택은 값을 매길 수 없게 크기 때문입니다! 175|22. 가난한 사람이 이제 가득 찬 항아리를 가져왔고 그의 아내와 아이들은 빵과 생선과 다른 먹을 것을 가져 왔다. 남자는 나에게 깊이 절을 하고 가장 겸손한 목소리로 말하길: "오! 주님, 선생님, 의지만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저는 당신을 향한 경외감으로 떨고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와 같은 사람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당신을 합당하게 공경할 수 있도록 당신은 어떤 분이고 누구십니까?” 175|23. 내가 말하길: "보십시요! 내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한마디 말을 할 것이고 당신은 이 말을 통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른 아침에 해가 떠오를수록 점점 밝아지고 하늘이 점차 붉어지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차리면, 당신은 말합니다: '곧 해가 뜰 것이다!' 그러나 달이 떠오르기 시작하면, 떠오른 달로 인해 밝아집니다. 그러나 이런 둔한 빛 뒤에 아침의 여명이 오지 않고, 보름달이 마침내 떠오르고 희미한 빛으로 이 땅을 비출 때, 어떤 꽃도 그의 섬세한 꽃받침을 열어 차갑고 둔하고 기운 없는 광선을 빨아들이지 않습니다! 175|24. 이미 강한 빛으로 둘러싸여 있는 전령들이 다가오는 태양이 뜨는 일을 알리는 빛나는 작은 구름들이 실제 이미 그가 가진 모든 빛을 발산하는 달보다 훨씬 더 밝을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이 이런 전령을 뒤따르지 않는다면, 곧 이 땅의 모든 곳이 실제 이 땅의 한밤중인 여러 지역들처럼 보이게 될 것입니다. 보십시요, 영원한 영의 세계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유일하게 이런 영의 세계를 통해 이런 물질적 것들이 생겨났고 지금도 계속 존재합니다. 175|25. 온갖 교사들과 선지자들이 나타나 사람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가르칩니다. 여기 저기에 약간의 진리도 있지만 그러나 진리의 불씨 옆에는 항상 수천 개의 거짓들이 함께 있고, 이런 거짓들이 진실의 불씨 옆에서 자신들이 진실인 척합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그러한 모든 교사와 선지자들과 그들의 가르침은 달빛과 비슷합니다. 달빛은 끊임없이 자신의 빛을 바꾸고, 종종 밤에 빛이 가장 필요할 때 전혀 빛을 비추지 않습니다. 175|26. 그러나 거짓된 교사와 선지자들 외에 참되고 진정한 교사와 선지자들도 있고, 그들의 눈과 심장과 입에서 하나님의 빛이 발산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해가 뜨는 일을 알리는 작은 구름과 같습니다. 그러나 작은 구름이 아무리 찬란할지라도, 즉 진실로 참된 선지자라 할지라도 이런 구름이 그런 구름으로 머문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들에게 이 땅의 실제 깊은 한밤중인 지역처럼 보이게 될 것입니다. 즉 얼어붙게 춥고 죽은 것처럼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보다 먼저 오는 실제 빛의 구름 뒤에는 태양 자체가 뒤따르고, 고요한 회색의 산을 넘어 지구의 들판으로 비추는 첫 번째 빛의 광선이 모든 것을 깨어나게 하고 모든 기쁨을 주고 생명으로 충만하게 합니다. 작은 새들이 떠오르는 빛과 온기의 어머니에게 순수한 시편을 노래하고, 모기와 딱정벌레가 빛이 가득한 공기 속으로 날아올라 영광스러운 낮의 어머니에게 그들의 감격을 흥얼거리고, 들판의 꽃들은 왕족처럼 장식된 머리를 들어 올리고 향유가 가득한 입을 벌려 크고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어머니에게 가장 놀라운 향기를 발산합니다. 175|27. 그러나 당신은 이제 당신 안에서 선명함을 얻기 위해 이런 가장 진실된 설명으로부터 이미 아주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당신은 나에게 합당하게 나를 당신의 심장 안에 위치시키게 됩니다. 별의 빛도, 달의 빛도, 아침 구름의 황금의 빛도 이 땅의 물질 안에 갇힌 생명의 족쇄를 풀고 자립적인 활동하는 자유를 향해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그런 일을 유일하게 태양의 빛이 할 수 있습니다. 175|28. 그러나 그렇다면 사람들 가운데 누가 그의 음성과 의지에 물질 안에 갇힌 모든 영들이 순종하고 그가 원하는 모든 일을 이런 영들이 따르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모든 참된 선지자가 예언한 임하게 될 사람이 누가 될 수 있습니까? 175|29. 여기서 가난한 사람이 크게 당황해서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오두막으로 들어갔다. 저녁 식사를 하는 우리를 당황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였다. 176 장 그리스도에 관한 제자들의 증언. (마태 16장) 176|1. 우리는 이제 저녁을 먹었고 오두막 집의 가족들이 우리를 위해 가능한 최고의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다. 그러나 오두막 주인이 집에서 자신의 아내와 자신의 자녀들에게 말하길: "들어라! 그는 분명하게 약속된 메시아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빛으로 충만한 모든 선지자들이 이른 아침 구름처럼 앞서 예언 했던 영의 세계의 영원한 태초의 태양인 여호와가 친히 육신을 입었다. 그래, 그래, 내가 이제 어디에 있는 지를 안다. 그러나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지금 영원한 지성소인 그분과 거의 말 한마디도 할 수 없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의 군대가 그분을 섬기고 있고, 이 군대가 매 순간 그분으로부터 새로운 명령을 받아 생각의 속도로 별들과 세상의 모든 끝으로 전한다. 모든 영원한 하늘들과 하나님의 땅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분이 오늘 우리 가난한 오두막에 계신다. 176|2. 오! 기뻐하고 동시에 기쁨으로 떨라! 왜냐면 그분이 오늘 밤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온 땅이 이런 최고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고, 이 가장 비참한 오두막은 말할 것도 없다. 게다가 우리는 모든 죄를 가득 가지고 있다!” 176|3. 그러나 오두막 주인이 가족과 함께 잠자리를 준비하는 가운데 가족들에게 나에 대해 말하고 있을 때, 나는 또한 내 제자들에게, 주로 오늘 정찰을 위해 미리 파견된 제자들에게 물으며 말하길: "이곳의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라고 말합니까?” (마태 16:13) 176|4. 질문을 받은 제자들이 대답하길: "어떤 사람들은 당신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세례 요한이라고 진지하게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당신이 기록된대로 큰 메시야보다 먼저 이 땅에 다시 임해서 모든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진정으로 돌아가도록 부르짖을 엘리야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당신이 선지자 예레미야라고 생각합니다. 백성들 가운데 에레미야가 메시아보다 먼저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당신이 다른 선지자들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태 16:14). 왜냐면 위대한 메시아가 오기 전에 모든 선지자들이 그를 앞서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내용이 받아드릴 수 있는 당신에 대한 주된 말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 당신을 변장한 그리스의 제우스로 생각합니다." 176|5. 내가 말하기를: "이제 좋습니다. 당신들은 이제 당신들이 들은 것을 나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또한 당신들의 입술로부터 당신들이 실제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허영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진지하게 요구합니다. 왜냐면 내가 행한 일과 행하지 않은 일이 종종 세상적인 일인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었지만, 당신들은 당신들의 심장 안에서 나를 다르게 판단하고, 내가 큰 기적을 행할 때 보는 것과 같은 눈으로 나를 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이성으로 완전히 성숙하고 냉정하게 고려를 한 뒤에 당신들이 전적으로 진실된 진지함으로 나를 누구라고 믿는지 마침내 전적으로 공개적으로 말해 보십시요! 176|6. 그러자 모든 제자들이 놀랐고 유다 시몬 외에는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가롯 유다가 도마에게 말하길: "당신이 대답하십시요! 당신은 항상 아주 똑똑하고 현명합니다! 선생님의 특별한 질문에 맞는 답을 찾는 일을 당신에게 순수한 장난입니다!" 176|7. 도마가 말하길: "당신이 그렇게 지혜롭다면, 당신이 대답하십시요. 나는 주님이 오랫동안 자신을 보여준 분으로 주님을 받아드립니다! 주님은 자신에 대해 단지 '나는 사람의 아들이며, 하나님은 당신들 모두의 아버지인 것처럼 내 아버지입니다!' 라는 말 외에는 자신에 대해 결코 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스스로 자신에 대해 그런 증거를 제시한다면, 우리가 우리 자신으로부터 가장 진실된 의미에서 그에 대해 어떤 다른 증거를 제시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은 당연히 모세와 다른 선지자들 이후로 인간이 전혀 행하지 않은 일을 행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문제를 실제로 빛으로 바라보면, 우리는 택함 받은 순수한 인간을 통해 그런 모든 일을 행하는 분은 하나님의 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은 산을 옮기든지 파괴하든지 또는 하나님이 선지자의 말을 통해 어떤 작은 기적이 일어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의 영에게는 같은 일입니다. 176|8. 가롯 유다가 말하길: "그러면 당신은 주님이 단지 선지자라고 생각하십니까?" 176|9. 도마가 말하길: "실제로, 주님이 이 땅이 지금까지 가졌던 가장 위대한 선지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주님의 공로가 아니라 하느님의 공로입니다! 사무엘이 아직 어린아이 였을 때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행한 것처럼 유일하게 하나님이 사람을 선지자가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이 사무엘처럼 거짓 선지자 발람의 나귀도 참된 선지자가 되게 하고, 그 나귀로 말미암아 발람도 참 선지자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를 올바로 이해하고 예수께서 친히 자신에 대해 증거한 것을 즉 비록 주님이 또한 자신 안에 특별하게 충만함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이 능력이 때때로 하나님 자신으로서 나타날지라도, 자신이 단지 사람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이해한다면, 결정적이지 않은 내 생각으로는 우리는 그가 항상 자신에게 주는 증거 외에는 다른 어떤 증거를 그에게 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록 우리가 주님처럼 가진 가장 뛰어난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주님은 가장 뛰어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176|10. 가롯 유다가 말하길: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약속된 메시야나 더 나은 로마인과 헬라인으로 여기고 심지어는 유일하신 참된 전능한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176|11. 도마가 말하길: "그들도 또한 옳습니다. 왜냐면 주님 안에 거하는 하느님의 능력이 유일하고 참된 메시아이고, 의심할 여지가 없이 여호와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176|12. 가롯 유다는 이 말로 만족했고 내가 그들의 말을 들었지만 나는 그에 대해 침묵했다. 176|13. 그러나 베드로가 내 침묵을 알아차리고 일어나 말하길: "주님, 형제들 사이에서도 당신에 대한 의견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형제들을 위해 당신에 대한 제 간증을 크고 분명하게 말하게 하십시요!” 176|14. 내가 말하길: "그렇게 하십시요! 그러면 당신의 말은 무엇입니까?” 176|15. 유다 시몬인 베드로가 말하길: "제가 이제 제 심장 깊은 곳에서 말하고 온 세상 앞에서 큰 소리로 고백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태 16:16) 176|16. 그런 후 내가 베드로에게 말하길: "요나의 아들 시몬이여, 당신에게 복이 있습니다. 당신의 혈과 육이 당신이 이를 알게 한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알게 한 것입니다. (마태 16:17) 176|17. 그러나 내가 이제 당신에 대해 말합니다: 당신은 반석인 베드로입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지옥의 문이 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마태 16:18)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천국 열쇠를 주기를 원합니다. 무엇이든지 당신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당신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입니다!" (마태 16:19) 176|18.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저는 이런 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은혜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큰 죄인이었고, 불행히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그러나 결박하고 푸는 일에 관한 한, 저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이를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고백합니다. 당신이 원하면, 저를 위해 이 일에 대해 조금 더 명확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176|19. 내가 말하길: “이런 모든 일이 적시에 당신에게 완전히 선명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이제 때가 되기 전에 아무에게 나 예수가 진정한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는 일을 엄히 금합니다.” (마태 16:20) 176|20. 이런 중요한 대화 후에 기록을 하는 마태가 이 모든 일을 기록해야 하는지 물었다. 176|21. 내가 말하길: "여기에서 일어난 기적은 기록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도마와 가롯 유다 사이의 대화를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베드로에게 약속한 중요한 내용은 기록하십시요. 당신은 항상 내가 당신의 심장 안으로 말해주는 대로 기록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이 옳고 적절할 것입니다!” 기록자는 이 말씀으로 만족했고 곧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우리는 자정까지 식탁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집안 사람들이 때때로 와서 우리와 함께 매우 유쾌한 교제를 나눴다. 177장 오두막 주인 마르쿠스가 성전 사람들에게 공포를 말하다 177|1. 마르쿠스라는 이름을 가진 오두막 주인이 우리에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이 되기 원하는 사람들에 대해 많이 알려 주었다. 무엇보다도 그는 성전 사람들의 은밀한 잔학한 행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그들이 이런 저런 사람들에게서 어떤 영적이고 이로써 예언적인 면모가 있다는 의심이 된다면, 그들이 어떻게 모든 이런 사람들과 무자비한 철천지 원수가 되는 일과 그들이 많은 그런 영적인 사람들은 아주 비밀리에 죽이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들이 가장 친근한 방법으로 영적인 사람들을 초대하고, 그들에게 차례로 존경의 표하고, 순수한 우정으로 악수를 하지만 그러나 영적인 사람들이 일단 높은 위치의 바리새인들이 거하는 성전의 뒷방에 도달하면, 그들의 이 땅의 삶은 끝나게 된다. 왜냐면 아무도 더 이상 낮의 빛을 보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그런 잔학한 행위를 그렇게 오랫동안 지켜볼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마르쿠스가 계속해서 말했다. 소돔과 고모라는 실제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에 비하면 소돔과 고모라는 바다에 내리는 한 방울의 비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의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여러차례 기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성읍들과 성읍들에 속한 다른 모든 마을들을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로 멸망받도록 허락했지만 하나님이 이제 예루살렘에서 매일 자행되고 있는 상상할 수 없는 온갖 종류의 잔학한 많은 행위들을 주 하나님이 마치 그런 일을 알지도 못하고 전 인류에 대해서도 더 이상 관심을 두지 않는 것처럼 행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행하는 데에 어떤 이유가 있을 수 있는지 물었다! 177|2. 내가 그에게 이처럼 아주 좋은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말하길: "친구여, 하느님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셀 수 없이 많고 알려지지 않은 모든 가증한 일을 아십니다. 그러나 이 때문에 내가 세상에 왔습니다. 이로써 이런 뱀의 무리들과 독사의 자식들이 나를 향한 그들의 가증한 것을 채우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가증함이 가득 차면, 이 사악한 무리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177|3. 마르쿠스가 말하길: "예, 주님! 가장 친절하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생님, 당신에게 한숨에 수천 명의 사람들을 저세상으로 날려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당신이 예루살렘에서 당신 자신을 보여주고 그곳에서 기적을 행하는 일을 보여주려는 생각이 갖는다면, 당신은 크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저는 당신에게 아주 단순한 사람이지만, 당연히 어떤 바리새인도 꿈꿔 본 적이 없는 많은 것들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주 영리하게 제가 자주 만나는 바리새인들 앞에서 어리석은 사람처럼 처신하기 때문에 그들 중 아무도 내가 마치 어떤 비밀의 지식이라도 있는 것으로 의심하지 않습니다. 177|4. 그들은 오랫동안 저를 너무 어리석은 바보로 알고 있었고 저에게 제가 서로를 구별하기를 거의 원하지 않는 엉덩이와 얼굴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종종 가장 화를 내면서 그들의 가장 검은 비밀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일 때문에 제가 이미 여러 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완전히 의심하게 되는 일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이를 당신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제가 속으로 생각하기에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바와 같이 전능하고 지극히 지혜롭고 공의하고 선한 하나님이 계시고 이 하나님이 인류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하나님이 이런 가증한 일을 지켜보는 일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없고, 인간은 플라톤에 따르면 육신으로는 원숭이의 후손이고 혼은 굶주린 짐승의 후손입니다. 그러므로 강력한 공동체의 수장으로 강하고 현명한 삼손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는 가장 날카로운 징계의 채찍으로 인간이라고 불리는 이중적인 동물의 본성을 쓸어버리고, 수년이 지나 그를 최소한 반절의 인간으로 길들여지게 해야만 합니다! 177|5. 당신이 아주 정확하게 묘사한 뱀 무리의 비밀스런 행동과 종종 너무 끔찍할 정도로 끔찍했던 일을 접했을 때 제 심장은 그러한 나쁜 생각으로 그리고 종종 훨씬 더 나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말했듯이, 주님, 선생님, 이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곧 이 세상을 떠나는 일이 당신의 관심사라면, 아무튼 당신은 예루살렘으로 가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제가 어떤 특별한 선지자가 아니면서 당신에게 진리를 말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177|6. 성전 똥의 성스러움보다 천 배 이상 능가하는 비법을 당신에게 조금 말씀드리기 위해 제가 얼마 전에 직접 겪은 일을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누가 이런 검은 자식들에게 그런 사탄을 능가하는 생각을 주었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확실히 사탄은 아닙니다. 왜냐면 사탄의 교활함이 그 정도까지 도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78장 성전 사람들 이야기 178|1. (마르쿠스:) “여성들이 대부분 불임 상태인 사람들이 거주하는 이른바 소아시아의 배후 지역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지는 제가 당신에게 알려줄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 여자들이 유대인이나 사마리아인과 동침하면, 그들도 우리와 같이 잉태할 수 있는 일은 이미 확립된 사실입니다. 그들의 사악한 사도들을 온 세상에 파송하는 바리새인들이 이제 그 잉태하지 못하는 여자들을 이미 오랫동안 알고 있었고 종종 잉태하지 못하는 여자들을 잉태하게 하기 위해 자주 상인들이 대상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그곳으로 갔습니다! 이런 일은 어떤 면에서 항상 좋은 대가를 받는 우정의 섬기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섬기는 일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언급한 마을의 소아시아 남성들이 바리새인들이 그들을 속인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들의 아내들이 실제로 출산 시설에서 임신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출산 시설은 예루살렘의 선교사들이 여러 해 전에 마을의 경계에 세운 것이고 선교사들이 이 지역과 유대 땅에서 새롭게 태어난 아이들을 구매하고 언급한 시설로 데려오게 했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풍만하지만, 불임인 여자들이 10개월 동안 이 시설에 머물러야만 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이런 성전의 음란한 사도들에 의해 거의 죽을 정도로 성교를 당한 여자들에게 열 개월이 지난 후에 이런 구매한 아이를 아주 교활한 방법으로 선물로 주어 심지어 여자들도 아이가 자신의 아이인 걸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했듯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름답고 풍만한 여성의 남자들이 솔직한 사마리아 사람을 통해 그들의 속임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마리아 사람이 소아시아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경건한 하나님의 도시 예루살렘의 사도들이 어떤 일을 행했는지 알려주었습니다. 178|2. 그러자 속았던 마을의 남자들이 임신하는 시설의 사도들에게 와서 그들이 사마리아의 수가 시민에게서 들은 내용을 진지하게 말했고, 임신한 여자들도 남자들에게 또한 똑같이 시인했습니다. 178|3. 그러나 온갖 종류의 기만의 향유를 부음 받은 사도들은 곧 아주 좋은 탈출구를 찾았고,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사마리아인이 여러 해 전부터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유대인의 배교자들이고 저주를 받았고, 남자들의 아내의 불임에 대해 유일하게 사마리아인에게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78|4. 그러나 그 결과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이중의 복수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첫째로 바리새인들에게는 신고한 일과 소아시아 뒤쪽 사람들에게는 의심을 준 일로, 그 다음 두번째로는 잉태하지 못하는 여자들의 주인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복수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여자들의 주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이 단지 사악한 마술사이고 그들이 여러 해 전에 소아시아 사람들에게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바리새인들의 설명을 굳게 믿기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전에 사마리아 사람이 여자와 동침한 이유로 맞아 죽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바리새인들이 더 쉽게 아이를 나을 수 있는 해독제를 알고 있고,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와 결혼한 남자들에게 좋은 보수를 받는 대신에 조언을 해줄 수 있고, 그들이 쉽게 스스로 해독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선한 선생님, 이제 비로소 진실이 들어납니다. 즉 진정으로 사탄을 능가하는 일이 들어납니다!" 178|5. 내가 말하길: "단지 계속해서 이야기 하십시오! 비록 내게는 필요하지 않은 일이지만, 이 내 제자들이 이를 경험하는 일이 더욱 필요합니다." 178|6. 마르쿠스는 계속해서 설명하면서 말하길: "예루살렘 사도들이 큰 돈을 댓가로 추천하는 소아시아 여자들이 임신할 수 있게 하는 수단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아시아 사람들이 애를 낳을 수 있게 되면, 여자들이 자신들과 동침하는 일을 허락하기 전에 사마리아인의 아이들에게서 피를 채취하여 생으로 먹거나 또는 말려서 가루로 먹는 일입니다. 그런 일이 사마리아인의 마술의 힘을 파괴하고 여자들을 다시 완전히 임신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 자녀들의 피를 어떻게 구합니까? 구하기 위해 좋은 보수와 성전의 사도들의 좋은 말이 돌봅니다! 178|7. 계약이 이뤄지고 해당되는 소아시아 사람들이 이 계약을 받아드립니다. 그러나 계약 후에 어떤 일이 있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바리새인들은 계약 후에 가능한 한 그리고 어디에서나 말그대로 사마리아인의 자녀들을 사냥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78|8. 1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아이들이 알려진 임신하는 시설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한동안 특히 혈액 증식에 적합한 영양을 잘 공급받습니다. 그런 아이가 전적인 생명력에 도달한 것을 보여주면, 옷을 벗기고 도살장으로 끌려간 다음 그곳에서 특별히 고용되어 일하는 백정들에게 인계 됩니다. 불쌍한 어린아이들의 손과 발은 강한 끈으로 묶이고, 이렇게 묶인 아이들을 욕조 한가운데 놓인 장대에 단단히 묶고, 팔과 눈 가리고 하늘이 통곡하게 준비된 아이들의 손과 발의 혈관을 잘라 피가 훌러 나오게 합니다. 불쌍한 아이들은 피를 흘리며 죽고 몇 순간이 지난 후에 당연히 시체가 됩니다.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에서 온 하나님의 사도들이 당신이나 저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는 일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살해된 아이들의 생명이 없는 시체는 그런 후 화장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대형 화덕에서 태워지고 이렇게 얻은 혈액은 의도한 목적을 위해 설명한 대로 신선한 상태나 또는 건조한 상태로 판매가 됩니다. 지옥은 이런 지옥을 넘어서는 수단을 축복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피를 마신 여성은 이제 진지하게 임신이 되야 합니다! 178|9. 하나님이 고대 유대 우화가 아니라면 하나님은 이와 같은 일을 대항할 수단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위에서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약 30년 전에 베들레헴에서 한 살에서 12 살까지의 남자 아이 5천 명이 하루 만에 세상에서 가장 횡포한 권세에 의해 어떻게 죽임을 당하는 일을 본 것과 같이 하나님은 아직 말할 수 없게 가증한 일들을 항상 전적으로 인내하면서 여유롭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178|10. 제가 성경을 통해 배운대로 하나님은 지극히 선하시고 지혜로우시며 자비가 충만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모든 잔학한 행위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밝은 빛 속에서 이 일을 바라본다면, 저는 하나님이 전혀 없거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오랫동안 이 세상 사람들을 돌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저를 비난할 수 있습니까? 물론 저처럼 성실하고 인간에게 친절한인 사람이 저를 비난할 수 없는 일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비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 가슴 안에 아직도 불쌍한 인류를 향한 온 사랑을 담은 심장이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178|11. 그러나 주님과 선생님, 당신 안에 신성한 것이 있다면, 이 영역에서 기적을 일으켜 그런 지옥 같은 괴물들을 파괴하고 전멸시키십시요! 저는 당신에게 그런 일이 성공할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가 오늘 당신과 함께 경험한 일이 당신이 원하기만 하면 당신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가장 충분한 증거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당신은 모든 선지자들을 합친 것보다 더 큰 분임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179장 성전 사람들 이야기에 대한 제자들의 흥분 179|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지금 나에게 말한 것은 내가 보고 아는 것의 그림자 정도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하나님의 질서에 대한 더 깊은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당신에게 하나님이 미루는 것처럼 보이는 일에 대해 몇가지는 합당한 비난을 하나님께 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런 예가 없을 정도로 정직하고 합법적으로 좋은 심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6일 동안 당신과 당신의 가족과 함께 머물면서 당신에게 아직 어두운 모든 것에 대해 충분한 깨달음을 주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이제 거의 자정이 되었으니 우리를 위해 준비된 숙소로 갑시다!” 179|2.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오늘은 우리가 침대에서 깨어 있든 쾌적한 야외에서 깨어 있든 우리에게 매 한가지 입니다. 우리의 친구 마르쿠스의 이야기가 우리의 잠을 완전히 빼앗아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잠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이제 성전에서 나온 의식이 있는 사람들의 가장 맹렬한 야수에 대한 화와 분노로 인해 우리의 혈관에 흐르는 모든 피 한 방울이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참으로, 그런 환경에서는 사람이 한 번도 태어나지 않은 일이 천 배는 나았을 것입니다! 주님, 하늘에서 불의 비를 이런 짐승들에게 내리게 하소서! 왜냐면 우리가 지금 들은 일은 짐승 같은 인간에게서 들은 모든 악한 일보다 훨씬 능가하기 때문입니다!” 179|3. 내가 말하길: "그러므로 당신들은 두배로 취한 상태에서 조금 잠을 자야 합니다! 내일 당신들이 정신 차리고 피가 차분해지면, 우리가 이 일에 대해 더 쉽게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런 내 말을 듣고 모두가 이의 없이 필요한 휴식을 취했다. 179|4. 다음날 아침이 빠르게 다가왔고 나와 제자들은 힘을 다해 준비한 우리의 숙소에서 빠르게 일어났다. 179|5. 우리가 밖으로 나왔을 때 시몬 유다가 말하길: "주님, 제가 꽤 오래 잤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여관 주인 마르쿠스의 이야기를 제 마음에서 지울 수 없습니다. 아니, 말도 안됩니다! 지금까지 이런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진실로 때로는 당신의 인내와 오래 참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당신이 때때로 마치 우리 몸의 털처럼 당신에게 달라붙어 있는 우리와 얼마나 짧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당신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당신은 한마디나 눈빛으로 우리를 벌하여, 그 뒤로는 우리가 감히 당신에게 큰 소리로 아무것도 묻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런 공포스러운 광경을 수 백년 동안 편안하게 지켜볼 수 있고, 당황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자제력을 잃을 일이지만 당신은 이 일을 인내심 있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과 마음이 거의 또는 전혀 보지 못하거나 찾지 못하는 곳에서도 당신은 다시 전적으로 거하고 마치 모든 창조물의 구원이 그 곳에 달려 있는 것처럼 행합니다! 179|6. 보십시요, 주님, 그런 일은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마르쿠스가 어제 자신을 솔직한 심장으로 표현한 것처럼 하나님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 일은 완전히 틀린 일이 아닙니다. 오! 주님, 당신은 그런 모든 순교자들을 이 땅에서 그들에게 가해진 몇 분 동안의 고통에 대해 영원히 적절하게 보상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하실 것이 매우 확실하고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보상에도 불구하고 이 땅의 고의적으로 나쁜 사람들에 의해 자주 초자연적으로 고통스럽게 괴로움을 당하는 그런 일은 전적으로 절망적이고 끔찍한 일입니다. 주님, 고통받는 사람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몇 순간도 작은 영원입니다!” 179|7. 내가 말하길: "내가 어제 당신과 마르쿠스에게 내가 여기에 머무는 동안 그 일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줄 것이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충분하게 선명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마르쿠스가 잡은 물고기를 해안으로 옮기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는 오늘 일찍 일하러 갔고 내가 그에게 그의 일을 축복했습니다. 그러므로 가서 그가 많은 좋은 물고기들을 해안으로 옮겨 그의 어항에 두도록 도와주십시요!” 180장 축복받은 어획. 성전의 똥에 대해 180|1. 이 말에 모든 제자들이 마르쿠스와 그의 자녀들을 최선을 다해 도우려고 달려갔다. 두 아들은 젊고 건장했다. 그러나 네 명의 큰 딸들의 합친 힘이 두 아들만큼 강하지는 않았다. 180|2. 제자들의 힘쎈 도움으로 모든 물고기를 저장한 후 마르쿠스가 아주 예쁘고 안락한 잔디 위에 앉아 있던 나에게 다가와 여전히 땀을 흘리며 말하길: "주님, 선생님! 당신은 당신이 항상 단지 원하는 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제가 전에 체험한 적이 없는 가장 훌륭한 물고기를 풍성하게 잡은 원인이 어제 저녁 당신이 가장 맛있는 포도주로 제 50개의 가죽 부대를 채운 일처럼 마찬가지로 당신이라고 단호하게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무엇보다도 당신에게 진심으로 충만한 저의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즉시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 주님, 선생님! 당신이 저와 제 가족에게 그토록 풍성하고 충만하게 베풀어 준 모든 아주 크고 가장 놀라운 선행에 대해 가장 감동받고 가장 감사하는 심장으로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180|3. 제가 오늘 길이가 150 규빗이요 깊이가 7 규빗인 그물을 던졌더니 보십시요! 그물 내부 전체가 가장 좋고 가장 맛있는 물고기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소 큰 제 10개의 물고기 저장통이 우리가 오늘 유일하게 첫 번째로 해변으로 가져온 물고기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당신에게 좋으시다면, 제가 바로 몇 마리를 아침식사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는 요리하는 법을 잘 이해합니다!” 180|4. 내가 말하길: "그렇게 하십시요. 내가 물고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에 당신의 자녀들을 통해 여러 물고기 저장통을 가이사랴 빌립보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녀들이 좋은 이익을 얻을 것입니다! 180|5. 마르쿠스는 깊은 절을 한 후에 급히 부엌 안의 자신의 아내에게 가서 아침 식사를 주문했다. 그러자 아내와 6명의 딸들이 즉시 최대한 열심히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러나 두 아들은 가장 아름다운 물고기를 큰 저장통 두 개에 가득 채우고 그들이 아침 식사를 포도주와 함께 이미 들었기 때문에 두개의 저장통을 가지고 한 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도시로 갔다. 180|6. 그들이 두 마리의 당나귀가 끄는 수레로 구성된 차량을 장터에 세웠을 때, 많은 구매자들이 이미 가까이에 있었고 잠시 후 그들이 좋은 가격으로 모든 물고기를 구매했다. 왜냐면 그런 훌륭한 물고기는 당시에 이미 좋은 가격으로 한 마리당 한 그로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이 이백 마리를 가져갔으므로 200 그로셴을 벌었다. 이 돈의 가치는 현재 (야곱 로버의 시대) 이백 탈러를 넘는 가치였다. 몇 시간 후 두 사람은 빈 물고기 통과 돈을 수레에 싣고 집으로 돌아왔고, 그 돈을 아버지 마르쿠스에게 드렸다. 마르쿠스는 이에 대해 매우 기뻐하고 두 아들을 매우 칭찬했다. 180|7. 그러나 아들들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사기를 원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다시 도시로 가야 하는지 물었다. 아버지는 그들에게 가도록 허락했고, 그들은 다시 물고기 통을 채우고 도시로 수레를 몰고 가서 첫 번째 물고기보다 더 좋고 더 빠르게 두 번째 물고기를 팔았다. 180|8. 그러나 마르쿠스는 순전히 감사를 금할 수 없었다. 그가 여러 해 동안의 불행에서 갑자기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180|9. 그러나 두 아들이 첫 짐을 끌고 도시로 들어가는 동안 우리는 아침 식사로 가장 좋은 생선 스무 마리를 먹었고 떡과 포도주도 부족하지 않았다. 우리는 식사하는 동안에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성전의 종들이 항상 주된 주제로 남았다. 마르쿠스의 큰 딸인 19세 소녀는 우리에게 성전 똥이 반쯤 차 있는 낡은 솥을 보여주며 이 오물이 재촉하는 판매원의 말대로 전례 없는 방식으로 들판과 정원을 실제 비옥하게 만드는지 물었다. 180|10. 그러자 성전의 사기를 아는 제자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고 도마가 말하길: '"오!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이런 일을 오십년째 하는 있습니다. 합당한 대제사장들은 실제 이런 일을 반대했지만 그러나 효과가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면 이 오물이 이제 성전이 해마다 적어도 2000개의 좋은 그로셴을 벌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충분히 눈이 멀었고 결국에는 이런 오물을 통해 그들의 들판과 밭과 정원이 축복을 받았다고 믿습니다!” 180|11. 그러자 큰 딸이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보다 더 이상 이런 사기를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판매자로부터 이 오물을 사지 않으면, 그는 곧 모든 지옥을 체험해야만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런 오물을 파는 사람들이 아주 집요하고 거칠고 무례해서 결국에는 사람이 그들을 벗어나기 위해 전적으로 자원하여 그들의 오물을 사려고 합니다. 그런 후 그들의 눈 앞에서 오물을 물에 넣으면, 그들은 신경 쓰지 않고 그들의 길을 계속 갑니다. 왜냐면 그들은 사람이 일 년이 지난 후에 자기들로부터 성전의 똥을 다시 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80|12. 베드로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자신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부르는 성전을 섬기는 사람들의 덕은 모든 종류의 사기와 속임수와 기만입니다. 그들은 실제 인간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속은 지옥에서 왔습니다! 오! 주님, 당신이 왜, 이런 일을 허용하고 용납하는지는 실제 단지 유일하게 당신이 알고 전 세계에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180|13. 그러나 내가 모두에게 말하길: "그만 합시다. 거의 정오가 되었고 날이 너무 덥지 않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탁 트인 지역을 조금 둘러보고 사람이 먼 곳을 잘 볼 수 있는 곳이 없는지 알아봅시다. 그런 후 우리가 여기 머무는 동안 온갖 토론을 하며 지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합시다. 180|14. 마르쿠스가 말하길: "주님, 제 오두막 위쪽으로 100보의 거리에 제 오두막 가까이 있는 실제 작은 동굴 위쪽에 제 적은 소유인 당신이 원하는 그런 장소가 있습니다. 언덕 위의 둥근 정상에 오래된 그늘을 제공하는 밤나무들이 있고, 제가 그 주위에 넓은 잔디밭을 만들었습니다. 이 잔디밭에서 모든 넓은 지역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이사랴 빌립보 전체와 바다 건너 눈에 보이는 곳까지 다 보입니다. 매우 맑은 날에는 사람이 게네사렛와 키스(Kis) 까지 쉽게 볼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은 시바라까지 보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시바라까지 보기에는 내 눈이 너무 약해서 그곳을 볼 수 없지만, 저는 위쪽의 가다레네까지는 쉽게 볼 수 있고 인파가 몰리는 다른 곳도 볼 수 있습니다." 180|15. 내가 말하기: "이제 그럼, 우리가 이 지점을 택하고, 가능한 한 유용하게 이 지점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합시다. 우리를 위쪽으로 인도하십시요” 180|16. 오두막 주인 마르쿠스는 우리를 매우 좁지만 불편하지 않은 길을 통해 작은 지점으로 안내했다. 사람이 빌립보 가이사랴를 바라보았고, 마찬가지로 사람이 갈릴리 바다 전체와 여러 마을들을 바라보았다. 181장 마르쿠스와 바리새인의 십일조 사냥꾼 181|1. 그러나 우리는 또한 동시에 가이사랴 빌립보 시에서 온 많은 바리새인들이 마르쿠스의 가난한 오두막으로 향하는 길에 매우 부지런히 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가버나움 근처에서 백성들로 인해 집 지붕을 열고 그 방의 천장을 통해 병든 사람이 내 앞에서 내림을 받아 고침을 받았을 때 바리새인들을 철저히 조롱했던 시바라에서 온 젊은 세리 마태가 말하길: "이 무리는 당신이 여기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야만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를 통해 들었습니까? 단지 두 번 물고기와 함께 마을에 갔던 마르쿠스의 아들들이 우리를 알렸을 것입니다!" 181|2. 늙은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런 일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내 아들들이 일반적으로 처신을 잘하지만 그들이 아직도 잡담을 좋아하는 문제가 있고 이로써 이미 여러 불행한 일을 일으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즉시 내려가서 그들에게 물을 것입니다." 181|3. 내가 말하길: "당신은 단지 평안하게 여기에 머무십시요! 왜냐면 당신의 아들들이나 이 지역의 다른 사람이 나를 알리지 않았고 순전히 물고기 때문에 당신들에게 왔습니다. 그들이 마을에서 보았지만 지만 사지 않은 약 100마리의 물고기를 그들은 선물로 받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그들이 추수하는 곳마다 십일조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이제 그렇게 많이 잡은 물고기도 진정 풍성한 수확이고, 그들은 수확에서 십일조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내려가서 물고기 100마리를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이 당신을 찬미하고 물고기를 받고 즉시 물고기와 함께 편안하게 집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181|4. 마르쿠스가 말하길: "하지만 어떻게 100마리의 물고기를 옮길 수 있습니까?" 181|5. 내가 말하길: "그건 걱정하지 마십시요. 그 일은 그들이 돌봐야 할 일입니다! 그들은 이미 우리에게 아주 가까이로 왔습니다. 당신은 그들 한가운데 짐을 지는 동물이 함께 이끌려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동물의 등에는 이미 물고기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181|6. 마르쿠스는 자신의 집으로 접근하는 작은 캐러밴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내가 그에게 말해주었던 동물을 쉽게 발견하고 말하길: "주님,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하지만 이제 제가 서둘러 내려가겠습니다. 큰 용기에 100마리의 물고기를 이미 준비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확실하게 깜짝 놀랄 것입니다!" 181|7. 내가 말하길: "가서 그렇게 하십시요! 그러나 그들이 당신에게 우리를 어떻게 알았느냐고 묻는다면, 지혜롭게 대답하도록 조심하십시오. 그러나 거짓말로 그들이 물러나게 해서는 안 됩니다!" 181|8. 마르쿠스는 즉시 물고기 통에서 100마리의 물고기를 꺼내 큰 용기에 넣었다. 그가 이 일을 마치자 마자 몇 명의 젊은 바리새인들이 와서 어부 마르쿠스를 물었다. 마르쿠스가 아직 물고기 통이 있는 곳에 있었기 때문에 곧 입을 열어 말하길: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아마도 당신들이 여기로 온 목적인 당신들을 위한 양심적으로 계산한 물고기의 십일조 100마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바다에서 잡았던 물고기들 중 최고의 물고기입니다." 181|9. 바리새인들이 그런 말을 듣고 놀라 그들 중 한 사람이 말하되 "노인이여, 당신이 선지자입니까? 당신은 우리가 도시에서 여기까지 온 이유를 미리 알고 있습니다." 181|10. 마르쿠스가 말하길: "이를 알기 위해 진실로 선지자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좋은 오감과 약간의 이성이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당신들이 왜, 이곳으로 왔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여기, 여기에 있는 물고기를 가지고 평화롭게 다시 돌아가십시오! 저는 오늘 할 일이 많고 정오가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오늘 일을 많이 했고 점심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181|11. 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그러나 당신은 100마리에 더하여 벌로써 30마리를 더 내야 합니다. 왜냐면 당신이 전능한 하나님께 당신의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구하는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에게 물고기를 잡은 후 즉시 첫 수확으로 당신의 자녀들을 통해 도시로 보내지 않은 일은 좋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181|12. 마르쿠스가 말하길: "여기에 30개가 아니라 40개가 더 있습니다! 저는 이제 당신들의 만족을 구하고, 당신들이 곧 다시 저를 떠나기를 원합니다!" 181|13.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는 언제든지 원할 때 올 수 있는 권리와, 또한 갈 수 있는 권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우리가 가져온 통에 물고기를 싣고,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181|14. 마르쿠스는 즉시 자신의 자녀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뜻을 이루라고 명했고, 자녀들이 즉시 일을 시작하여 바리새인들의 통에 140마리의 물고기를 채웠다. 181|15. 작업이 끝나자 마르쿠스가 말하길: "이제 당신들이 요청한 모든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당신들은 만족하십니까?" 181|16. 아주 불손해 보이는 젊은 바리새인이 말하길: "아닙니다, 백 번이라도 아닙니다! 당신들은 마치 우리가 당신들을 귀찮게 하는 세상 사람들인 것처럼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가 당신을 한숨에 영원히 멸망시킬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향한 당신의 반항적인 행동은 물고기 140마리로 처벌될 뿐만 아니라, 당신들의 모든 소유물을 몰수하는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181|17. 여기에서 마르쿠스의 감정이 격해졌다. 그는 오두막으로 달려가 즉시 양피지 두루마리를 가지고 바리새인들에게 돌아왔다. 그 두루마리에는 자신이 로마인이고 따라서 그는 그가 원한다면, 로마의 자유 시민의 모든 권리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큰 글씨로 쓰여 있었다. 181|18. 이제 조금 당황한 불손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그럼, 당신은 얼마나 오랫동안 이교도였습니까? 우리가 아는 한 당신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대인이었습니다!” 181|19. 마르쿠스가 말하길: "마르쿠스는 유대인이었던 적이 없고 날때부터 로마인 이었고, 칼과 투구와 방패를 들고 30년 동안 화성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이 마르쿠스는 삼 년 간의 시험 기간 동안 할례 받지 않은 유대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유대인의 월등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제외하고 곧 이런 월등한 하나님의 가르침의 사제들이 모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불명예스럽게 그들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가르침을 은밀하게 짓밟고 불쌍한 사람들을 속이는 가장 악하고 가장 양심이 없는 위선자들이라는 것을 아주 빠르게 확신했습니다. 그들은 눈이 먼 사람들 앞에서 실제 그들의 하나님을 섬기지만 그들의 심장을 지옥의 깊은 곳에 묻어 두고 따라서 가장 비양심적인 방법으로 가장 죄가 없는 사마리아의 아이들의 피로 가장 부끄러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완전한 로마인이 되었고 또한 완전한 로마인으로 죽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들이 강도짓을 한 물건을 가지고 돌아가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이를 주는 이유는 내가 3년 동안 할례를 받지 않은 유대인이었기 때문입니다!” 181|20.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그러나 마르쿠스여, 당신이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당신을 오랫동안 정신이 매우 제한된 사람으로 알고 지냈습니다! 우리가 전에는 당신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제 어떻게 갑자기 그런 정신적인 능력을 갖게 되었습니까?” 181|21.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런 일은 매우 영리한 로마 가면이었습니다. 이로써 당신들에게 아주 어리석은 사람으로서 당신들의 모든 사악한 속임수와 술수와 부끄러운 일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럴지라도 나는 여전히 내가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을 당신들이 이해하는 것보다 더 잘 이해한다고 믿습니다. 비록 내가 실제 로마인이지만 심장으로는 오랫동안 진정한 유대인입니다!" 181|22.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할례가 없이는 유대인이 될 수 없고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181|23. 마르쿠스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 방식으로 하느님께 다가가는 길을 추구한 적이 없고 유일하게 선지자 이사야의 가르침에 따라 심장으로 추구했고, 그 것만으로도 나에게 충분합니다. 그러나 내가 할례를 받지 않았다고 하나님께 정죄를 받는다 해도 당신들은 별로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 생각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보다 지혜롭고 당신들 보다 무한하게 지혜롭고, 낫고, 의롭고 단지 순수하고 할례받은 심장을 보고, 포피의 할례는 보지 않습니다. 이 할례는 세상적인 의미가 있지만 그러나 근본적으로 영적인 어리석음입니다. 심장의 유대인으로서 나는 여전히 당신들에게 십일조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자발적으로 십일조를 주는 것이고, 당신들이 로마 시민인 나에게 십일조를 요구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물고기를 돌려받고 당신들은 빈손으로 집에 가게 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나를 잘 이해했습니까?" 181|24. 바리새인들은 우리 마르쿠스의 이런 활기찬 말에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고기를 가지고 돌아갔다. 182장 주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주님의 예언 182|1. 그러나 마르쿠스가 급히 점심식사를 준비하라고 명하고 우리가 거하는 자리로 와서 바리새인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자세히 말했다. 182|2. 그러므로 내가 그를 칭찬하고 말하길: "마르쿠스여,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원래 태초부터 이 백성에게 큰 약속이 주어졌고, 그들에게 주어진 이런 큰 약속이 이제 완전히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백성이 강퍅하여 자기들에게 임한 큰 때를 알지 못하고 도리어 꿈의 형상과 같이 사라질 이 세상의 구덩이에서 구원을 구합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의 가증한 일의 분량이 다 차도록 허용이 되었고, 백성들이 자신들의 주 하나님을 죽이는 일이 허용이 되었습니다! 182|3. 그리하면 모든 은혜와 모든 빛과 모든 정의를 그들에게서 빼앗아 당신들 이방인들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왜냐면 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눈먼 사람으로서 당신들은 보는 유대인들이 버린 것을 깨달았습니다. 182|4. 그러므로 빛이 위로부터 당신들에게 임해서 당신들의 심장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빛의 자녀들은 가장 깊은 어두움속으로 쫓겨날 것입니다. 그들은 이방 민족 가운데서 부스러기를 구해야 하고 그들에게서 백성이라는 이름이 제거되어 그들은 이제부터 더 이상 백성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182|5.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러면 백성들이 크게 분노하여 당신을 붙잡아 거의 모든 예언자들에게 행한 것처럼 육체적으로 당신을 죽일 수 있습니까? 182|6. 내가 말하길: ' 오! 예, 그들은 분명히 나에게 그렇게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 그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182|7. 마르쿠스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말한 것처럼 이런 악당들은 모든 생각할 수 있는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위 하나님의 도시라는 도시를 가능한 한 오랫동안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면 당신이 주의하고 신적인 전능한 권세로 대항하지 않는 한 그들이 당신을 죽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제가 성전의 종들을 안팎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악령의 가르침이었던 그들의 가르침을 감히 공격하는 사람은 모든 지옥과 싸우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우정은 저주이고, 그들의 저주는 죽음입니다. 그들에게 인간의 생명은 너무 하찮아 아무도 주의하지 않는 모기의 생명과 같습니다." 182|8. 제자들이 말하길: "우리가 우리 주님이신 선생님을 아는 대로 그들의 모든 사악함이 아무리 교활할지라도 주님의 지혜 앞에서 산산이 부서질 것입니다. 왜냐면 죽음에게 명할 수 있고,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는 분을 죽이는 일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182|9.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그를 죽이는 일은 실제 영원히 불가능할 일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을 정죄하는 증거로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이로써 그들에게 주어진 분량을 가득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범죄를 저지르면, 그들은 나에게도 죄를 짓게 될 것이고 이로써 가장 본질적으로 그들 자신의 심판의 창조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자신이 멸망당하는 일을 스스로 원하는 사람은 그가 멸당당할지라도 불의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많은 전령들에게 이처럼 말할 수 없는 가증한 일을 저질렀다면, 자신이 오기 전에 전령들을 보낸 자를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182|10. 그러나 그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운명은 죽은 사람이 죽음과 주님의 모든 원수의 가장 강력한 정복자로서 주님의 친구들과 형제들에게 영원한 위안을 주기 위해 겨우 3일 만에 해를 입지 않고 전적인 힘을 가지고 깊고 충만하게 생명으로 불타올라 무덤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큰 두려움과 절망적인 떨림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분을 다시 죽일 수 있는 방법을 의논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조언을 받을 기회를 잃게 될 것이며, 그들의 몰락이 그 직후에 뒤따를 것입니다. 182|11. 이런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내가 한 이런 예언이 완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182|12. 당신들은 실제 나를 위해 슬퍼하고 크게 근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지금처럼 모든 생명과 모든 죽음에 대한 모든 권세를 가진 죽은 자를 다시 보게 되면, 당신들의 슬픔과 두려움과 불안은 곧 큰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182|13.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렇다면, 형식적으로 죽임을 당하는 일이 아마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상황에서 당신이 원하면, 당신은 예루살렘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에게 아무 일도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생명과 죽음의 주님이라면, 누가 당신을 죽일 수 있습니까? 사람이 당신을 죽이거나 또는 사람이 당신을 죽였다는 망상을 가지고 있으면, 당신이 죽은 후에 당신이 죽기 전보다 더 생명력이 있게 되어 적과 싸우기 위해 나타납니다. 그러면 저는 모든 불안과 두려움의 불에 의해 삼키게 될 당신의 원수의 편에 서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모든 추측과 생각과 추구하는 일은 이 시대에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이런 일을 통해 그들의 가장 수치스러운 모든 잔학한 행위가 모든 사람들의 눈 앞에 가장 넓은 대낮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유효한 존재는 더 나은 인류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원한 종말에 도달했습니다. 오! 주님과 선생님! 아주 빨리 그리고 전적으로 안전하고 확실하게 이 일을 수행하십시오! 저는 실제 이미 늙었고, 제가 제 발로 이 땅을 괴롭혔던 만큼 제가 더 이상 오래 이 땅을 괴롭히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저는 아직 그런 일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제 죽음이 쉽게 될 것입니다!” 182|14. 내가 말하길: "그런 일이 일어나야만 하는 일로 아직 완전히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니오 보다는 예에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간이 대낮을 훌쩍 지나갔고, 우리 몸도 어떤 종류의 원기를 회복하는 일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내려가 육체의 원기를 회복하게 위해 식사합시다!” 182|15. 마르쿠스가 말하길: "네, 당신이 말씀하신 것이 다시 한번 전적으로 옳습니다. 점심 식사가 준비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내려갑시다! 식사 후에, 오! 주님, 당신이 기뻐하신다면, 우리가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182|16. 내가 말하길: “오후에는 우리가 다른 일을 하게 될 것이고 내일 다시 이 장소가 우리에게 환영받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내려갑시다!" 183장 키레니우스의 방문의 예고 183|1. 잠시 후에 우리가 아래로 내려왔을 때 점심 식사가 준비되어 있었고 우리는 야외에 잘 차려진 큰 식탁에 앉았다. 식탁은 빽빽한 밤나무 그늘 아래 놓여 있었다. 잘 요리된 생선과 빵과 포도주와 좋고 신선한 무화과가 적당하게 나왔고, 우리의 전체의 숫자 삼십 명이 배불리 먹었다. 식사는 매우 편안하게 이뤄졌고 수다스런 나이든 존경받는 군인인 마르쿠스가 타고난 말솜씨로 자신의 경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나 이는 내 제자들이 그들 앞에 실제로 드러난 세상을 볼 기회였고, 나중에 그들의 지도 아래 맡겨질 인류에게 최대한의 유익이 되도록 몇가지를 간직할 기회였다. 183|2. 두 시간이 넘는 식사 시간이 끝난 후, 도시에서 한 전령이 마르쿠스에게 와서 소식을 전했다. 나이든 총독 키레니우스가 정오쯤에 가이사랴 빌립보에 도착했고 그러므로 마르쿠스가 총독이 잘 아는 전사로서 총독에게 와서 그의 어려운 상황을 말해주기를 마르쿠스에게 요청했다. 그러면 총독이 그를 위해 할 수 있는 어떤 일을 해 주겠다고 했다. 183|3. 마르쿠스가 전령에게 말하길: "내 옛 전우에게 내가 그를 찾아갈 것이고 아주 심하게 어려운 내 상태를 그의 큰 은혜로 기억한 일에 대해 감사한다고 전해주십시요. 그러나 내가 그의 은혜를 입기 위해 도시에 가야 한다면, 나는 이번에는 그의 은혜를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나에게 손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손님들 중 가장 높은 주님이요 선생님이 가장 기적적으로 내 옛 모든 가난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이런 주님이 나에게 6일 동안 나와 함께 거하겠다고 약속했고, 그러므로 내가 잠시라도 주님을 떠나는 일은 큰 죄로 여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오랜 전우가 나에게 오는 즐거운 여행을 하는 일을 그의 높고 황실 위엄에 너무 미치지 못한다고 여기지 않는다면, 가능한 한 그를 합당하게 맞이하기 위해 여기에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183|4. 전령이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저는 총독께 모든 것을 그대로 보고하겠습니다!" 전령이 작별을 하고 자신의 노새를 타고 서둘러 돌아갔다. 183|5. 그러나 전령이 산골짜기 너머에 있을 때 마르쿠스가 말하길: "총독이 제 대답을 나쁘게 해석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83|6. 내가 말하길: "다른 일을 걱정하십시요!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가 분명히 내가 여기 있다는 말을 들으면 10번 눈을 깜짝할 동안을 주저하지 않고 여기로 오기로 결심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키레니우스가 내 평생을 알고 있으니 안심하십시오!" 183|7. 마르쿠스가 말하길: "모든 말씀대로 그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서 아주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그러므로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피해야만 하고 그는 분명하게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므로 저는 그가 저를 방문하는 큰 은혜를 저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 매우 강하게 의심합니다." 183|8. 내가 말하기를 "당신이 올라갔던 장소로 세 번 올라오기 전에 그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전령이 그에게 소식을 전하자마자 아직 식사를 하지 않은 키레니우스는 나를 보고 나와 말하기 위해 모든 주저함이 없이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그의 모든 일행과 함께 여기로 달려올 것입니다. 183|9. 그러나 당신의 아내와 딸들에게 즉시 그와 그의 수행원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라고 말하십시요. 왜냐면 그와 그의 수행원들이 도시에서 식사를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러한 식사를 아주 원할 것이고 환영할 것입니다!" 183|10. 마르쿠스는 즉시 아내와 여섯 딸을 오두막에서 불러내 도착하는 총독 키레니우스를 위해 거기에 더하여 또한 약 30명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183|11. 여자는 놀란 표정으로 마루크스를 바라보았고, 이 말이 진심인지 농담인지를 몰랐다. 그러나 마르쿠스는 그녀를 즉시 부엌으로 가게 했고, 그녀는 말한 일을 시작했다. 183|12. 마르쿠스는 동시에 두 아들에게 언덕 너머를 바라보라고 명했고, 성에서 번쩍이는 무리들이 오는 것을 보면 즉시 그에게 알리라고 했다. 두 아들은 급히 굽은 길을 건너 곧 가이사랴 빌립보를 아주 잘 볼 수 있는 지점에 도착했고, 그들은 이미 번쩍이는 무리를 발견했다. 무리는 이미 넓은 길 끝에서 좁은 도보용 길로 들어섰다. 그곳으로부터 짧은 15분이면 마르쿠스의 거주지에 쉽게 도달할 수 있었다. 183|13. 이를 본 두 아들이 숨이 차서 급히 달려와 본 것을 말했다. 183|14. 그런 후 마르쿠스가 나에게 묻기를: "주님, 우리가 그를 마중 나가서 진정한 로마인의 순종심을 보여줘야만 할 것입니다!?" 183|15. 내가 말하길: "아, 전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의 구원을 위해 나에게 오는 사람은 우리가 그를 마중 나가지 않을지라도 올 것입니다! 그러나 키레니우스는 영이 강하고 사람이 그를 마중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혼과 육체가 연약한 사람이 우리에게 찾아오면, 우리는 실제 그에게 마중 나가야만 합니다. 이로써 그가 길의 중간에서 지쳐서 머물다가 죽지 않게 해야 합니다!" 184 장 마르쿠스가 키레니우스를 영접하고 인사하다 — 갈릴리 장 — 배를 타고 만을 건너 북쪽으로 걸어가다가 두로를 향하여 — 갈릴리 바다로 돌아감 — 해안에 있는 산 (두 번째로 사람들을 먹이는 역사) 배를 타고 막달라에 있는 여관으로 — 해안가에 있는 산으로 돌아감 — 걸어서 빌립보 가이사랴에 있는 마르쿠스의 오두막까지. 184|1. 우리가 그 말을 마치자마자 우리는 이미 활에서 입구 쪽에서 많은 사람들의 음성을 들었다. 그들은 키레니우스와 그의 모든 수행원이었다. 그리고 나사렛 야이로의 새 무덤에서 나에 의해 가장 완전한 죽음에서 살아난 소년 요소에가 키레니우스 옆에서 아름다운 로마 옷을 입고 작은 말을 타고 왔다. 184|2. 키레니우스는 오두막 앞 꽤 넓은 장소에 도달해서 두 아들에게 이곳이 노병 마르쿠스의 집인지 물었다. 184|3. 그리고 아들들은 가장 깊은 절을 하며 말하길: "예, 권세 있는 주인이신 총독님!" 184|4. 이 기회에 마르쿠스는 진정한 로마 식 복종심으로 키레니우스에게 다가가 말하길: "높은 주님이신 총독님, 세상에 어떤 것도 당신의 가장 은혜로운 부름을 한 순간에 따르는 일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 손님과 손님의 제자들과 동행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손님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그는 단지 그의 뜻으로 이 땅에서 죽어야만 하는 어떤 인간도 행한 적이 없는 일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요, 저는 이런 하늘에서 온 손님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그가 저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고, 제 오두막은 이제 가난한 집이 아니라 아주 부유한 집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지금 가장 좋은 포도주의 가죽 부대 약 50개와 가장 훌륭하고 고귀한 물고기로 가득 찬 큰 어항 다섯 개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제 식품 저장실은 최고의 음식으로 가득하고, 나는 평생을 위해 충분한 소금과 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인이 더 이상 무엇을 구하고 원해야 합니까? 그러나 저 뿐만 아니라 제 8명의 아이들도 잘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는 오늘 이미 약 400그로셴을 벌었고, 이는 제가 이미 많은 돈이 가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오늘 아주 정직하고 솔직하게 400그로센을 벌은 것과 같이 제가 몇백 그로센을 같은 원천에서 벌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184|5.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모든 일이 다 좋습니다. 내 가장 오래된 전우 중 하나인 당신을 만나 정말 기쁩니다. 그러나 이제 나를 당신의 기적의 손님으로 인도하십시오! 그분 때문에 내가 우선적으로 도시에서 당신에게 왔습니다. 왜냐면 전령의 말에 따라 내가 당신의 기적의 손님이 나사렛 출신의 신성한 예수님이라고 짐작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나에게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보여준 끝없는 큰 혜택에 대해 나는 결코 충분히 감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곧장 주님께 인도해 주십시오!” 184|6. 키레니우스는 즉시 나를 발견하지 못했다. 왜냐면 내가 아직 제자들과 함께 큰 밤나무 그늘 아래 앉아 있었고, 그 빽빽하고 무성한 잎사귀가 땅에 매달려 있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마르쿠스는 즉시 키레니우스와 소년 요소에를 밤나무 아래 있는 나에게 데려왔다. 184|7. 키레니우스가 나를 보았을 때 그는 즉시 나를 다시 보게 된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다가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한대로 당신이었습니다. 오! 제가 다시 한번 얼마나 끝없이 행복하고 축복을 받았습니까! 저는 하늘의 형언할 수 없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많은 날이 지난 후에 유일하게 저의 전부이신 주님을 다시 뵙고 대화하고 당신의 입술의 입김으로 새롭게 축복을 받고 영원히 생기를 얻습니다. 오! 주님, 제가 모든 것 위에 신실하게 진정으로 사랑하는 당신 예수님, 온 세상과 온 하늘의 영원한 주님이신 당신이여! 제가 당신에게 얼마나 큰 빚을 지고 있습니까! 첫째로는 제 인생의 매 순간에 대해 그리고 둘째로는 저에게 베풀어준 아주 큰 도움의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키스(Kis)에서 행한 당신의 측량할 수 없는 지혜로 제가 도난 당한 세금을 돌려받았습니다! 오! 주님, 제가 얼마나 자주 당신이 키스(Kis)에서 당신의 지혜로 저를 구원해준 그 날을 생각하는가! 제가 이 일을 생각한다면, 저는 항상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면 저는 울면서 당신을 경배해야만 합니다!” 184|8. 내가 말하길: "친구이자 형제여, 와서 내 오른편에 앉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일행들도 저쪽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다른 식탁에 앉으십시오! 내가 당신과 당신의 수행원을 위해 미리 주문한 점심 식사가 곧 제공될 것입니다. 당신이 오늘 자신의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거의 음식을 먹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 요소에는 어떻습니까? 그가 가끔 그에게 찾아오는 천사와 어떻게 잘 지내고 있습니까?” 185장 천사의 가르침 185|1. 여기 이미 훨씬 더 강해 보이는 소년 요소에가 나에게 다가와 말하길: "모든 생명들 중에 생명이신 주님! 저는 전적으로 건강하고 동시에 음식과 음료가 아주 맛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흘에 한 번씩 수가에서 나를 방문하는 천사에 대해 그다지 만족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는 내가 그에게 말하는 모든 것에서 항상 이의를 제기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좋고 진실되고 유용한 모든 것에 대해 가르침을 받게 되어 확실하게 매우 기쁩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오늘 저에게 '배 한 개를 주고 그런 후 다른 배를 주면 두 개의 배가 된다고 말합니다. 그가 다음 기회에 나를 속이기를 원하면, 한 배에 다른 배가 더해지면, 배가 또한 세개, 네개, 다섯게, 결국에는 무한한 수의 배가 있게 될 것이고 하나에 하나가 더해지면, 두개일뿐 아니라 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수를 나타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 후 제가 그가 한 말에 이의를 제기하기를 원하면, 그는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저는 항상 어느 정도 화를 내고, 저의 영적 스승이자 양육자와 거의 항상 다투게 됩니다! 왜냐면 그가 다음 방문을 하면, 그가 이전의 방문에서 확고한 진리로 저에게 제시한 내용이 더 이상 유일한 확고한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약해서 그는 때때로 제가 즉시 그 내용을 영접하기를 거부하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옵니다. 그러므로 저는 천하 만물의 주재이신 당신께 청하오니, 시샤의 영의 선생님이 저를 좀 더 현명하게 대하게 해주시거나, 아니면 앞으로 그의 방문을 막아주십시오!", 185|2.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요소에여! 그는 너에게 하늘의 올바른 지혜를 소개한다. 왜냐면 영의 계산법은 이 세상의 계산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하늘의 방식으로 너에게 말하기 원하면, 너는 아마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이 혈과 육을 가진 인간으로서 영의 일에 관해 사람들과 단지 이 세상의 방식대로 인간적으로 말한다. 보라!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나에게 화를 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이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영의 교사가 가끔식 너에게 옳은 것을 가르친다. 그러나 너는 이 땅에서 나이가 들면, 너는 비로소 그의 가르침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네가 전적으로 이해하는 일은 언젠가 네 살과 피의 혼탁함이 네 순수한 혼에 섞이지 않을 저세상에서 비로소 일어날 것이다. 너는 나를 이해했느냐?" 185|3. 요소에가 말하길: "오! 예, 무한의 하나님이여, 저는 제 영의 선생님보다 당신을 더 쉽게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가 저에게 근본적으로 분노와 사랑이 하나라고 말하면, 저에게는 가장 높은 것이 가장 낮은 것으로, 가장 낮은 것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가 또한 근본적으로 천국과 지옥은 하나라고 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이해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해하십시요. 내 이성으로는 그런 말은 가장 큰 모순입니다!” 185|4. 내가 말하길: "천사가 이번에도 옳다. 다음과 같다. 내가 너에게 이에 대한 약간의 예를 들어주겠다. 그러면 너는 확실히 상황을 조금 더 선명하게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 말을 들으라! 185|5. 태양을 보라! 겨울의 어느 날, 아주 기분 좋게 그리고 살짝 따스하게 비출 때, 그 빛의 광선이 당신을 얼마나 상쾌하게 하느냐? 그러나 아프리카의 모래 사막에서 타오르는 뜨거운 햇빛이 하얀 모래를 녹이기 시작하고, 네가 태양의 그런 광선 아래를 걸어야만 한다면, 그런 광선은 너에게 지옥이 될 것이다! 너는 이를 이해하느냐?" 185|6. 요소에가 말하길: "오! 예!" 185|7. 내가 계속해서 말하길: "좋다. 그러나 계속 들으라! 밤은 확실히 더운 날 지친 인류의 좋은 친구이자 은인이다. 그러나 이 은인의 역사가 약 30일 동안 지속되면, 모든 사람들이 이 은인을 싫어하고 저주하기 시작할 것이다! 왜냐면 그토록 오래 지속되는 밤은 지구를 매우 꽁꽁 얼어붙게 하여 결국에는 그 안에 유기체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보라, 사람들의 위대한 은인이 이미 다시 진정한 지옥이 된다! 185|8. 네가 더운 날 등산을 가다가 갈증이 심해져 맑고 풍부한 샘물에 이르면, 맑은 샘에서 나오는 괘활하게 하는 물이 얼마나 하늘처럼 너를 상쾌하게 하겠느냐! 그러나 물이 계곡 아래로 더 내려가면 같은 물이 넓고 깊은 분지에 모여 호수를 형성한다. 네가 호수에 빠지면, 너는 그 안에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한다! 보라! 높은 산길에서 하늘처럼 너를 상쾌하게 한 바로 같은 물이 깊은 호수 아래에서 너를 죽이고 이로써 너에게 임시의 지옥이 될 것이다. 185|9. 너는 또한 좋은 포도주를 작은 잔에 마시는 일을 좋아한다. 그러나 네가 한 번에 한 부대 전체를 마신다면, 포도주가 너를 죽일 것이고, 나중에는 너에게 다시 지옥이 될 것이다. 185|10. 너는 높은 산을 오르기를 좋아하고 멀리 바라보는 일이 네 심장을 상쾌하게 한다. 그러나 산이 너에게 무너지면, 산이 너를 죽일 것이고, 그러므로 산이 너에게 다시 지옥이 될 것이다! 185|11. 더운 날 이마를 부드럽게 식히는 바람이 네 온 몸을 얼마나 상쾌하게 하느냐! 그러나 바람이 나무를 뿌리 뽑기 시작하는 폭풍우가 되면, 바람이 너를 상쾌하게 하겠느냐? 확실히 아니다! 그러면 너는 도망치고 폭풍우가 미칠 수 없는 곳을 찾을 것이다. 이처럼 전에는 너를 상쾌하게 했던 바람이 너에게 다시 지옥이 된다! 185|12.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각 사람에게 그 힘과 성품과 성질을 따라 어떤 정도가 주어졌다. 사람이 이런 정도 안에 머물면,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준 올바른 질서 안에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이 그에게 하늘이다. 그러나 그가 어떤 식으로든 이런 질서를 초월하여 그의 약한 어깨에 한 세계를 얹는다면, 한 세계가 그를 짓밟고 그에게 지옥이 될 것이다! 185|13. 그러므로 모든 것에 올바른 척도는 영들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하늘이다. 그러나 모든 것에 과잉은 영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가장 진정한 지옥이다! 너는 이제 이해했느냐?" 185|14. 요소에가 말하길: "예, 저는 당연히 잘 이해했고 그러므로 매우 기쁩니다! 그런데 영의 선생님은 왜, 지금처럼 이해할 수 있게 가르쳐 주시지 않습니까?!” 185|15. 내가 말하길: "거기에도 현명한 이유가 있다! 만일 네 영의 선생님이 너에게 모든 것을 그토록 분명하게 알려 주었다면, 네가 절대로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마침내 스스로 결정할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네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재촉한다면, 보라! 이는 하늘에서 가르치는 올바른 방법이요 방식이다! 네가 적절한 성숙한 수준에 도달했을 때 필요하다면, 영의 선생이 이미 모든 가르침에 대해 태양처럼 가장 밝은 비유를 너에게 추가로 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먼저 스스로 진정으로 영이 역사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하늘 지혜의 더 깊은 진리를 이해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너는 이제 완전히 선명하게 되었느냐?” 185|16. 요소에가 말하길: "예, 주님, 제가 이제 비로소 시사에서 온 내 영의 선생님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를 전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또한 선생님을 향한 큰 사랑을 갖게 되었습니다!” 185|17. 내가 말하길: "이런 사랑이 너에게 예를 들어줄 것이다! 그러나 이제 몸을 위한 것이 오고 있다. 마르쿠스의 아내와 아들과 딸들이 벌써 음식과 음료를 가득 안고 오고 있다! 이제 필요한 대로 먹고, 당신들이 굶주리지 않고 목마르지도 않도록 당신들을 강하게 하십시요. 왜냐면 내 주변의 아무도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아야 하고 모든 사람이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완전히 만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185|18. 키레니우스와 소년 요소에 둘 다 정말 배가 고프고 목이 말랐기 때문에 아주 용감하게 식사를 했다. 수행자들도 주저하지 않고 키레니우스의 모범을 따라 아주 용감하게 식사를 했다. 186장 키레니우스가 마르쿠스에게 준 선물 186|1. 식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키레니우스는 마르쿠스와 그의 아내를 불렀다. 그는 먼저 좋은 식사와 항상 똑 같이 머문 환대에 감사했고 그의 아내의 최고로 좋은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왜냐면 그는 이렇게 맛있게 준비된 요리를 먹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감칠맛이 나는 생선이 다른 모든 음식을 훨씬 능가했기 때문이었다. 186|2. 그러나 이런 칭찬을 한 후 키레니우스가 마르쿠스에게 말하길: "내 옛 전우인 당신이여! 저곳의 흰 나귀에 가보십시요. 그의 등에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한 물건이 들어 있습니다. 당신은 충분하게 오랫동안 부족하게 살았고 온갖 고난과 역경에 맞서 싸워야만 했습니다. 그런 부러워할 수 없는 당신의 상태가 한 번에 해결되야 합니다! 당신은 두 개의 자루에 가득한 금과 은을 볼 수 있고, 아주 쉽게 더 나은 집을 지을 수 있고 더 나은 새 집에 더하여 밭과 초원을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당신이 당신의 모든 가족과 함께 농업을 통해 아주 좋은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자루에 들어 있는 것은 좋은 비상용 돈으로 보관하십시오. 왜냐면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 동안에는, 우리에게 또한 삶의 수단이 완전히 부족하게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186|3. 우리가 신들이 아닌 동안에는 우리는 이마에 땀을 흘려 한 사람은 이런 일을, 다른 사람은 저런 일을 하며 우리의 빵을 벌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손을 쉬지 않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충분히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당신처럼 이미 충분히 일한 사람은 노년에는 조금 더 편안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서 작은 선물을 받으십시오. 그리고 주님께서 당신에게 축복을 주기를 빕니다!” 186|4. 마르쿠스가 눈물로 키레니우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그는 키레니우스에게 감사하는 동시에 주로 나에게 감사했다. 왜냐면 그가 이 선물이 키레니우스에게서 온 것이지만 내가 모든 것의 원인이라는 것을 충분히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무엇보다도 나에게 감사했다! 186|5. 그러나 내가 말하길: "사람이 당신에게 주는 것을 받고 활용하십시오. 그러나 그것에 가치를 두지 마십시요! 왜냐면 세상의 모든 선물이 측량되는 것처럼 사람들의 이 땅의 생명을 측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오늘 아직 당신의 보물의 주인이지만 그러나 내일은 당신의 혼은 요구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한 죽음에서 혼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줄 수 있습니까? 186|6.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십시요, 그 밖의 모든 것들은 필요에 따라 그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186|7. 그러나 그가 받는 것은 쌓아 놓기 위해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현명하고 지혜롭게 사용하기 위해 받는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무리를 발견할 것입니다. 그들의 궁핍이 당신의 심장이 살아나게 할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이제 그런 궁핍을 경감시키고 불쌍한 형제의 슬픈 심장을 기쁘게 해 줄 영적인 수단과 육체적 수단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186|8. 보십시요, 당신이 내 이름으로 상쾌하게 한 모든 행복한 심장이 언젠가는 당신에게 측량할 수 없는 행복으로 가득 찬 새 하늘이 될 것이고, 이 땅에서 이미 다른 어떤 행복도 줄 수 없는 쾌활함을 당신에게 줄 것이고, 당신 안에 참된 평화가 임하게 할 것입니다. 이 평화는 세상이 모르는 평화입니다! 그러니 가서 모든 것을 받으십시오!” 186|9. 노인이 두 아들과 함께 가서 크고 가득 찬 자루를 가져와 안전한 곳에 두었다. 그가 다시 나타난 후 그는 모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고 오후에 할 일에 대해 물었다. 186|10. 내가 말하길: "당신의 배를 준비하십시요. 우리는 호수에서 조금 항해할 것입니다. 오늘은 너무 아름답고 바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오늘 다시 큰 그물을 바다에 던질 수 있고 두 번째로 축복받은 그물질로 수확을 얻게 될 것입니다!” 186|11. 마르쿠스는 즉시 그의 아들들과 4명의 큰 딸들에게 배와 또한 큰 그물을 잘 정리하고 울타리로 둘러싸인 큰 물고기 저장소가 여전히 양호한 상태인지 확인하도록 명했고, 저장소에 구멍이 있으면 가능한 빨리 덤불과 돌로 막으라고 명했다. 186|12. 아들들이 말하길: "아버지, 우리는 이미 4일 전에 그런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그러므로 이후로 폭풍이 몰아친 적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여전히 최상의 상태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우리는 이 시점에서 절대적인 확신을 할 수 있기 위해 확인할 것입니다." 그런 후 아들들이 모든 것을 살펴보고 모든 것이 여전히 최상의 상태이고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는 소식을 가지고 곧 돌아왔다. 186|13. 내가 말하길: "우리 밖으로 나가 작은 배에 올라탑시다. 배들 중 각 배가 12명을 안전하게 태울 수 있습니다!" 그런 후 모두가 일어나 나를 따랐다. 187장 바다에서 하는 교제 187|1. 우리가 해안에 도달하자 아들들은 곧 바로 가장 크고 좋은 배를 우리 앞으로 밀어 가져왔고, 우리는 곧 바로 배에 올라타고 준비된 의자에 앉았다. 그러나 두 아들은 노를 저었고 그러므로 우리 배는 해안을 상당히 빠르게 벗어났고, 내 배에는 내 옆에 키레니우스와 소년 요소와 나이 든 마르쿠스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가 있었다. 다른 모든 제자들은 다른 배를 타고 우리를 따라 움직였고 키레니우스의 궁정 수행원들도 따라 움직였다. 우리 배에는 큰 어망이 좋은 어부의 질서대로 접혀 있었다. 187|2. 우리가 해안에서 5개의 밭의 거리정도 멀어졌을 때 마르쿠스가 묻기를: "주님, 그물 던질 곳을 알려 주십시오!" 187|3. 내가 말하길: "내가 그물 던질 곳을 합당한 때에 알려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여기는 아닙니다! 우리가 30분 이상을 물 위에 있지 않았고 그러므로 우리가 즉시 물의 고요함을 깨뜨리고 물의 영들을 깨우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면 물의 영들이 결국 우리를 매우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쪽을 향해 그리고 안전한 해안에 더 가까운 곳에서 그물을 던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잔잔한 바다에서 단지 평안을 누리는 일만 합시다. 그러나 당신들 중 누가 어떤 것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면, 그는 자유롭게 나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187|4.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마르쿠스의 집에서 특히 나를 놀라게 한 것은 그의 큰 네 딸이 노를 젓는 일에서 그의 두 아들처럼 힘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르쿠스, 당신은 한때 어느 정도 운동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아들들이 당신을 훨씬 능가합니다!” 187|5. 마르쿠스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에게 딸들의 힘이 특별하게 보입니다. 왜냐면 그들의 노가 아주 힘차고 부지런하게 움직여 배가 바람에 휩쓸리는 것처럼 바다 표면을 따라 미끄러지듯 움직입니다. 이런 움직임으로 진실로 우리는 반나절 만에 키스나 심지어 시바라까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곳까지 이틀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게네사렛에 가려면 몇 시간 정도가 걸리고 에사이라까지는 4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187|6. 내 오랜 눈이 나를 속이지 않는다면, 나는 이미 여기 왼쪽으로 도시 게네사렛을 덮고 있는 높은 산을 발견합니다! 산은 실제 매우 파랗게 보입니다. 이로써 멀리 떨어져 보입니다.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움직임의 속도가 곧 아직 아주 파랗게 보이는 먼 거리도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내 두 아들의 끈질긴 강인함에 아무리 감탄해도 충분하게 감탄할 수 없습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오! 주님, 이 일은 확실하게 전능하고 거룩한 당신의 뜻과 관련이 있습니다!?” 187|7. 내가 말하길: "예, 사랑하는 친구 마르쿠스여! 나는 실제 내 원함과 뜻으로 가장 큰 것에서 가장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 항상 단지 어떤 종류의 생성되게 하고 존재하게 하고, 유지해야 하는 곳이라면 모든 곳에서 무한하게 동시에 역사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끝없는 공간에 곧 아무도 존재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 뜻이 또한 당신의 아들들에게 실제 아주 잘 역사할 수 있습니다." 187|8. 그런 후 이 배에 있던 세 제자들이 서로 말하길: "때때로 우리의 주님이신 선생님은 특별합니다. 주님은 전적으로 하늘과 땅의 유일한 주님으로서 말하고 또한 주님으로서 행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때때로 다시 완전히 인간이 되어 그의 신성에 대해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합니다! 주님이 말하고 행하는 모든 일은 실제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지혜롭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님의 모든 신성한 능력과 지혜를 가지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예루살렘의 바리새인들이 자신을 학대하도록 내버려 두는 일은 결코 지혜롭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학대를 통해 결국 인류가 얻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류는 결국 길을 잃고 말할 것입니다: 강자의 운명을 보십시요. 결국 죽은 자를 살리고 산을 옮기는 그가 더 강한자의 희생물이 되었습니다! 187|9. 노아의 시대에 노아와 그의 작은 가족을 제외하고 모든 인류가 멸망받아야만 했지만 당시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현재의 사람들 만큼 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이미 너무 나쁘고 악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 이상 더 나빠지고 악해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소돔과 노아 시대보다 더 심한 벌을 내리기보다는 그들에게 학대를 받기를 원합니다! 짧게 말해, 주님의 신성한 측면에서 행하는 어떤 행동은 이전에 존재한 적이 없는 어떤 것을 이해하는 일보다 훨씬 더 이해할 수 없습니다!” 188장 자연적 의견과 영적인 의견의 차이에 대한 요한의 말 188|1. 시몬 유다의 말을 단지 아주 주의 깊게 듣기만 했던 요한이 말하길: "이 문제를 세상적인 관점으로만 본다면, 나는 당신의 의견에 반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심장의 눈으로는 이 모든 일에 완전히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지혜는 전혀 절대로 아주 현명한 사람의 지혜에 기초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88|2. 당신은 많은 종류의 땅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식물과 관목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아십니까? 그리고 그들이 이미 어떤 열매를 맺는다면, 이런 열매들은 우리의 이성에게는 쓸모가 없고, 아무도 그런 열매들이 무엇에 좋은지를 모릅니다! 사람이 다양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서 이와 비슷한 점을 발견합니다. 가장 작은 잎 사귀에 있는 진드기부터 바다를 지배하는 거대한 괴물인 레비아탄까지, 우리의 몇 안 되는 애완동물을 제외하고 이런 모든 동물들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사나운 야수는 어떤 목적을 가질 수 있습니까? 곰과 사자와 호랑이와 하이에나 및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굶주린 짐승들이 인류에게 무슨 유익을 줍니까? 좋은 친구여, 누가 당신에게 동물이 최고로 서로 다르게 형성된 이유를 설명해줄 수 있습니까? 하늘에 있는 많은 별들은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왜, 달은 항상 밤에 빛을 주지 않습니까? 달의 빛이 변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달은 실제 무엇 때문에 존재합니까? 보십시요, 우리는 이 모든 것과 수천 가지 다른 것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이에 대해 정말로 비판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일이 우리의 이성에게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주 하나님에게는 이 모든 일이 분명히 매우 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님이 친히 우리 앞에서 역사하는 일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이 행하고 앞으로 행할 모든 일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놀라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주님은 분명히 모든 일에 대해 가장 현명한 이유를 주님 자신 안에 자신을 위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까?" 188|3. 시몬 유다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사람이 당신에게 실제 가장 당연하게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각하는 사람에게 하느님의 여러 지시들은 마치 물고기 두 마리와 물고기 두 마리가 합쳐져 일곱 마리의 물고기라고 진지하게 주장하는 사람처럼 보여진다는 사실은 또한 영원히 사실로 머물 것입니다!” 188|4.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시몬이여,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에게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일이 하나님에게는 전적으로 실제로 가능합니다! 당신 발 밑에 있는 작은 그물을 가져다 바다에 던지십시요! (시몬이 그물을 던졌다. ), 이제 다시 끌어 올리십시요. 물고기가 몇 마리나 들어 있는지 말해보십시요!” 188|5. 시몬이 말하길: "주님, 정확히 네 조각입니다!" 188|6. 내가 말하길: “보고 세보십시요. 일곱 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188|7. 시몬이 보았고 세어보니 그물 안에 정확히 일곱 마리의 물고기가 있었다. 그는 이를 보고 놀라서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188|8. 내가 그에게 말하길: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공허하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일보다 침묵하는 일이 낫기 때문입니다! 이를 이해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눈먼 바리새인보다 전혀 나을 것이 없습니다!" 188|9. 시몬 유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지만, 제가 자의적으로 말할 때마다 당신은 항상 저를 다소 가혹하게 꾸짖으시므로 저에게는 더 이상 소리를 내어 당신에게 어떤 일에 대해 질문할 아무런 용기가 없습니다. 저는 실제로 가장 큰 사랑과 인내로 당신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저는 작고 비밀스러운 내면의 슬픔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바로 제가 당신의 날카로움의 고통당하는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한 후에 시몬 유다가 바다 쪽으로 몸을 돌리고 다소 섭섭한 표정으로 바다를 바라보았다. 188|10. 그러나 요한이 그에게 가서 말하길: "형제여, 보십시오! 주님의 준 부드러운 책망에 당신은 현재 이제 어느 정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주님의 사랑과 지혜는 왜, 당신에게 이런 책망을 했는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심장을 제대로 깊이 들여다본다면, 당신은 곧 스스로 이유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188|11. 시몬이 말하길: "이제,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당신이 나에게 말해보십시요!” 188|12. 요한이 말하길: "보십시요, 형제여, 깨달음과 살아 있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에 관한 한, 당신은 분명히 우리 가운데 가장 강하고, 주님의 증거에 따르면 진정한 반석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당신에게는 작은 종류의 자신감이 당신을 압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보십시요, 그런 자신감은 사람이 교만이라고 부르는 것과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교만이 주님이 당신에게 준 여러 굴욕을 통해 당신에게서 떠나게 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는 다른 여러 경우에 이를 알아차렸고 이미 오래전부터 가장 진실되고 가장 올바른 형제 사랑으로 당신에게 기꺼이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아주 적절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제 이런 기회가 주어져 내가 이를 생각하고 내가 어떻게 오랫동안 내 안에서 가장 생생하게 느껴왔는지를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분명히 내가 당신에게 내적으로 외적으로 말한 선한 사랑의 의미대로 이 말을 받아들이고, 이 말에 대해 나에게 화를 내지 않을 것입니다!? 188|13. 시몬 유다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이 아주 전적으로 옳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이 일반적으로 과묵하지 않으시면서 주님이 왜, 적어도 한 번은 그런 일에 대해 우리의 관심을 끌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사람에게 주님의 순전히 신성한 생각대로 절대적으로 옳은 것에 초점을 맞추는 일이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188|14. 요한이 말하길: "주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주님은 하지 않습니다. 보십시요, 거기에는 다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만 합니다! 188|15.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주님이 원하는 일은 주님이 사람에게 결국에는 모든 생명을 완성시키는 자신의 손을 얹고 자신의 빛과 함께 인간의 심장 안에 거하기 전에 모든 사람이 먼저 전적으로 스스로 자신을 찾아야만 하는 일입니다. 188|16. 내가 완전히 진리인 것으로 생각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주님은 인생의 실수를 어느 누구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어떤 흔드는 사람을 통해 간접으로 말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흔드는 사람을 통해 혼이 자신을 더 자세히 살펴보게 하고 주님의 빛 안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이를 자신에게서 물리치고 이로써 전적으로 주님의 질서 안으로 들어가도록 강요합니다. 형제여, 이것은 결정적이지 않는 내 생각입니다.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은 내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188|17. 시몬이 조금 생각하면서 말하길: "예, 당신의 생각이 전적으로 옳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들 중에 당신이 진실로 가장 깊고 가장 예리한 감각으로 주님의 생각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말이 앞으로 나에게 아주 결정적인 역활을 할 것입니다!” 188|18. 이런 일 후에 시몬은 다시 내게 돌아서 감사하는 표정을 지었다. 왜냐면 내가 형제 요한을 통해 그의 심장 안에 이를 알려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는 시몬에게 이제 마르쿠스의 아들들이 큰 그물을 바다에 던지기 시작했음으로 그가 이 분야에 대한 그의 좋은 지식으로 그들을 도와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188|19. 시몬은 이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으로 이 일을 했다. 왜냐면 내가 사랑으로 바라본 일이 시몬에게는 세상의 모든 보물보다 더 소중했기 때문이다. 나를 진정으로 따르고 진정한 영생을 얻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도 또한 이와 같아야 한다. 189장 군함의 접근. 풍부한 어획량. 189|1. 그러나 마르쿠스의 아들들인 그들을 돕는 시몬과 우리 배에 있는 몇몇 제자들이 큰 그물을 던지고 있는 동안, 큰 배가 게네사렛 지역에서 우리를 향해 똑바로 노를 저어 왔고 점점 더 가까워졌다. 그리고 우리에게서 몇 미터 거리에 있을 때, 마르쿠스의 아들이 이 배가 많은 군인들이 타고 있는 로마 군함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189|2.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내 병사들이 이런 보잘것 없는 배에서 세상 앞에서 총독인 나를 만난다면 세상에서의 내 위치 때문에 제가 조금 불편할 것입니다. 그 배를 조금만 피할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189|3. 내가 말하길: "당신은 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십시요. 그러나 당신은 정말로 그런 일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십시요, 태양이 높은 하늘에 있을 때, 그것은 지평선에 가까이에 떠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작게 보입니다. 또한 태양이 그의 높은 곳에 있을지라도 아무도 태양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런 일이 모든 사람의 눈에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태양이 아주 낮은 위치에 있으면 모두가 그날의 어머니가 오거나 떠나는 일을 가장 기쁘게 바라봅니다. 189|4. 이 작은 배가 아무리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을지라도 당신의 존엄성을 높이는 일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면 당신이 아라랏 산 정상에 있거나 또는 두더지 굴 위에 있거나, 당신은 당신으로 머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랑이 결합된 진정한 존경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곳에서 단지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런 만남이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곧 이를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189|5. 키레니우스는 이제 나의 이 말에 로마 군함이 무엇을 가져올지 가장 긴장된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나 역풍이 배가 완전히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 일을 방해했기 때문에 키레니우스가 로마 배를 향해 다가가는 일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말했다. 189|6. 그러나 내가 말하길: "전혀 아닙니다. 우리가 충분하게 빠르게 그 배에 접안할 것입니다. 어떻든 당신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알아낼 기회가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은 조용히 물고기 낚는 모습을 지켜봅시다!" 189|7. 키레니우스는 이 말을 듣고 만족했고 이제 아주 편안하게 어부들이 어떻게 바다에 큰 그물을 펼치기 시작하는지 지켜보았다. 그물이 곧 큰 물고기로 가득 차서 육지로 가야 할 정도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우리가 한시간 반쯤 지나 바다 사방에 큰 그물로 담을 두른 큰 물고기용 연못이 있는 육지에 도달했다. 그물 안에 가장 크고 가장 귀한 물고기들이 아주 많았고 내 모든 제자와 마르쿠스와 그의 모든 자녀와 키레니우스의 종들과 함께 그물로 잡은 모든 고기를 울타리가 있는 바다의 연못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한 시간 반 동안 일을 해야만 했다. 189|8. 그리고 물고기를 이미 연못에 넣었을 때, 많은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움직였다. 그의 숫자가 칠천 마리를 넘었고 연못이 가득 차서 천 마리를 더 담을 수 없었다. 그러자 나이든 마르쿠스가 이로 인해 너무 기뻐서 이런 기쁨을 주체할 수 없었고 그의 입에서 감사 위에 감사의 말을 계속해서 쏟아냈다. 189|9. 그러나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이제 내가 당신에게 베푼 선행에 아주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로마 배가 이곳에 상륙하면, 당신은 또 다른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선물은 물고기나 금과 은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을 위한 길을 열어줄 내 말씀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영생에 이르는 길을 열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과 당신의 온 집이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요. 그러면 당신의 혼이 이 땅과 영원 가운데 빛이 되고 밝아질 것입니다! 당신은 저를 이해하셨습니까?" 189|10. 마르쿠스가 말하길: "예, 주님! 제 심장이 저에게 말합니다: 늙고 낡은 전사인 마르쿠스야, 너는 오늘 당신의 삶의 오래된 녹에서 해방되야 한다! 여호와의 하늘에서 음성이 네 귀에 들리고 네 혼의 영원한 구원이 가까움을 느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또한 오늘 가장 놀라운 경험을 하기를 원한다." 190장 새로운 손님 190|1. 마르쿠스의 아들들이 그물을 해안가에 고정된 기둥에 걸어 말리자 큰 로마 배가 이미 해안에 아주 가까워져 선원들과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선원들이 마르쿠스의 아들들에게 몇 척의 작은 배로 다가와 큰 배의 여행자들을 육지로 데려가 달라고 요청했다. 왜냐면 그 배의 깊이 때문에 해안에 완전히 접근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들들은 즉시 그렇게 했다. 내 제자들이 많은 로마 군인들과 다른 시민들 사이에서 백부장 율리우스를 발견하고 마침내 야라와 함께 있는 에발까지 발견했을 때 적지 않게 놀랐다. 190|2. 그러나 동시에 배에는 유대와 사마리아 사이의 통로에서 잡힌, 이미 많은 살인을 저질렀던 5명의 나쁜 강도들이 실려 있었고, 그들은 랍비 복장을 했고 겉으로 매우 친절해 보였다. 그러나 그들 모두의 심장 안에는 이 다섯 명의 강도를 강요해서 세상에서 가장 무자비한 방법으로 여행자들의 물건을 훔치게 한 후 배신당하지 않기 위해 무자비 하게 여행자들을 살해하게 한 가장 악한 영의 군단이 거하고 있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이 이런 강도들을 비밀리에 승인했다. 왜냐면 강도들이 많은 곳에서 이단적인 사마리아인들과 유대인들 사이의 만남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로마인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강도들에게 더욱 적대적이었다. 그리고 그런 범죄자들은 항상 형편이 좋지 않았다. 왜냐면 그들이 항상 가장 고통스런 사형에 처해졌기 때문이었다. 190|3. 언급한 다섯 명의 주요 강도 외에도 비밀리에 성전으로부터 보냄 받아 모든 곳에서 로마인들에 대항해 선동한 많은 정치범들도 있었다. 그러나 전체 수송은 시돈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190|4. 그러나 나는 에발과 야라와 율리우스가 즉시 나를 찾지 않도록 조금 숨어 있었고, 또한 오두막의 식구들과 키레니우스에게 명하여 너무 속히 나를 알리지 말라고 명했다. 왜냐면 배에 바리새인들이 몇 사람들이 더 있었고, 비록 그들이 다른 이유를 세상에 큰소리로 말했을지라도 그들은 나 때문에 예루살렘으로부터 은밀하게 보냄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190|5. 키레니우스는 율리우스를 가장 친절하게 맞이했다. 이런 일이 백부장 율리우스를 최고로 즐겁게 놀라게 했다. 첫째로 그는 아시아 최고 지도자가 이곳에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고 둘째로 키레니우스가 부하들에 대한 태도는 비록 전적으로 공정하긴 했지만 항상 매우 진지했기 때문이었다. 190|6. 키레니우스는 즉시 범죄자들 때문에 율리우스가 이미 어떤 판결을 내렸는지 율리우스와 상의했다. 그러나 로마인들이 이미 내린 판결은 말할 수 없게 끔찍했다. 이런 판결을 오직 황제만이 취소할 수 있었다. 그러나 율리우스는 아직 판결을 내리지 않았고 총독 키레니우스가 직접 시돈에서 재판하게 하려고 했다. 그는 또한 키레니우스에게 다섯 강도와 일부 정치범의 악행을 발표한 후에 공의에 따라 범죄자를 즉시 정죄할 것을 요청했다. 190|7. 키레니우스가 율리우스에게 말하길: "당신이 범죄자들을 즉시 정죄하지 않은 일은 아주 지혜롭게 행한 일입니다. 나도 또한 범죄자들을 즉시 정죄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가까이에 이제 더 크고 더 강력한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분이 여기에서 이 문제를 판단하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가장 강력하고 지혜로운 분이 올 때까지 범죄자들을 잘 보호하십시오!” 190|8. 율리우스가 말하길: "아시아의 최고 통치자여! 황제가 아시아 땅에 와있습니까?” 190|9.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아닙니다. 그러나 그분은 실제로 세상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고 그러므로 황제의 관을 쓴 내 형제 아우구스투스 아들 보다 위에 있는 분입니다. 제우스가 그의 모든 신성한 권능과 함께 하늘에서 우리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 가운데로 내려왔고, 그의 말씀이 역사이고, 그의 의지가 완성된 행동입니다.” 190|10. 그러나 키레니우스는 나를 알리지 않을 생각을 하고 있었고, 율리우스가 나를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나에 대해 율리우스에게 로마식으로 말했다. 190|11. 그러므로 율리우스가 말하길: "최고의 명령권자여! 우리는 한 동안에 기적 위에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을 신들이 크게 기뻐했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저는 불과 며칠 전 제우스의 손에 있는 수천 개의 번개 만 빼고 제우스와 전혀 다름이 없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기회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이런 가장 분명한 제우스가 게네사렛에서 저를 위해 행한 일과 그리고 대부분 정직한 여관 주인 에발의 집에서 행한 일에 대해 모든 말을 하기에는 1년이 너무 짧습니다! 190|12. 이에 키레니우스는 눈을 크게 뜨고 그가 이제 율리우스에게 무엇을 말해야 할지, 무엇에 대해 계속 물어야 할지 다소 나처해 했다. 왜냐면 그가 순식간에 나라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율리우스의 믿음을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율리우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도 키레니우스가 전능한 제우스를 그에게 설명했을 때 즉시 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190|13. 어느 쪽도 다른 쪽을 변화된 로마인으로 여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결국 나 자신이 전면에 나서서 서로 간의 의심을 해결할 때까지 두 사람이 서로를 놀리는 일이 발생했다. 그러나 나는 좋은 때가 올 때까지 이 일을 미뤘다. 191장 천사와 세계 학교가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191|1. 에발과 야라도 율리우스의 간증을 보증했고, 그들은 이제 이런 희귀한 기적의 사람을 시돈에서 가능하면 다시 한번 만나기 위해 시돈으로 여행을 가는 중이었다. 왜냐면 딸이 그를 너무 그리워했기 때문이었다. 키레니우스는 겨우 열세 살이나 14살밖에 안된 소녀가 이미 그런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에 매우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는 동시에 그녀의 옆에서 놀랍게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소년이 항상 걷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가장 섬세하게 아름다운 어린 소녀가 그렇게 잘 생긴 청년을 옆에 두고 어떻게 어떤 인간 제우스와 같은 이미 나이든 남자와 미친 듯이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지 더욱 이상했다. 191|2. 전에 게네사렛에서 일어난 일을 통해 야라를 아는 사람은 야라가 누구에게 좋은 대답을 해준다는 사실에 잘 알 것이다. 그러므로 그녀가 키레니우스에게 말하길: "높으신 주인님, 명령자님! 당신은 어떻게 우리 앞에서 하찮은 정치적인 이유로 주님을 부인하고, 주님을 로마의 죽은 신들 중의 하나로 여길 수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빛과 은혜가 당신의 존재의 모든 부분에서, 모든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가장 큰 광선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191|3. 보십시요, 저는 주님의 임재를 느낍니다. 당신도 저처럼 주님의 임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어떤 면에서 주님을 부인할 수 있습니다. 보십시요, 그런 일은 당신을 그다지 칭찬할만한 일이 아닙니다. 율리우스도 또한 당신 앞에서 어떤 점에서 가정 거룩하고 가장 공의한 분을 오! 높으신 주인님! 당신 앞에서 부인한 일은 그다지 칭찬할만한 일이 아닙니다. 191|4. 게다가 당신이 제가 나쁜 방식으로 사랑에 빠졌다고 비난하는 일도 당신을 전혀 칭찬할만한 일이 아닙니다. 저는 모든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하는 대로, 저를 만드신 분인 나의 하느님이요 제 주님으로서 단지 주님을 사랑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소녀에게 항상 단지 가능한대로 순수한 심장으로 주님을 단지 경배합니다. 이와 같다면, 제가 어떻게 나쁜 방식으로 주님과 사랑에 빠지겠습니까? 여기 제 동반자이자 교사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는 당신을 위해 저보다 더 잘 분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제가 여기서 찾는 분을 제외하고는 모든 일에서 세상의 모든 지혜로운 사람과 세상의 모든 왕국의 모든 영웅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소년에게 물어보면 정답을 알려줄 것입니다!” 191|5. 키레니우스가 이제 청년에게 묻기를 원했지만 소년 요소에가 막았다. 왜냐면 요소에가 비밀리에 키레니우스에게 말했기 때문이었다: '소년과 상관하지 마십시요. 소년도 이따금 저를 방문하는 천사와 같은 천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류의 존재는 불결한 것을 용납할 수 없고 그러므로 추악한 질문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생명과 그들의 존재는 단지 하나님의 불의 빛입니다." 191|6. 키레니우스가 에발에게 말하길: "그녀는 당신의 딸이고 당신은 유대인입니까? 이 소녀 안에 가장 깊은 지혜가 있다는 일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녀는 선생님 위에 선생님로부터 며칠 만에 이런 지혜를 배웠을 리가 없습니다. 이 청년에게서는 배웠을리는 더욱 없습니다. 이런 유형의 교사가 비록 이 땅에 극히 드물지만 가르치는 일을 통해 우리 같은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을 그다지 크게 성장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아들 요소에와 경험을 통해 이를 압니다. 요소에는 비록 내가 낳지는 안았지만 그럴지라도 영원히 내 아들로 영접했습니다. 때때로 랍비가 그에게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들이 잠시 동안 서로 교제를 하면, 결국 누가 실제로 옳은 지를 사람이 진실로 알 수 없습니다. 왜냐면 종종 아주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고 아주 자주 결국에는 둘 다 옳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수업은 지혜의 싸움에 불과하고, 결국 양측 모두 승리하게 됩니다. 191|7. 내 요소에는 종종 그의 신비로운 선생님에 대해 선생님이 곧 바로 떠나게 너무 흥분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자신이 조금도 혼란스럽게 되는 일을 용납하지 않고, 종종 눈에 띄는 헛소리를 주장해서 마지막에 가서는 비로소 약간의 빛이 비치게 합니다. 그래서 나는 아름다운 랍비가 당신의 딸에게도 똑같이 행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1|8. 에발이 말하길: "예, 예, 높은 총독님, 적어도 저는 결국 누가 완전히 옳았는지 결코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주장들은 대부분 비기는 상태로 남게 됩니다. 어떤 긍정적인 가르침은 전혀 없습니다. 어린 소년의 영은 학생의 개념에 단지 어떤 혼란을 일으키려고 하고, 학생은 가능한 한 할 수 있는대로 스스로 이런 혼란을 정리해야만 합니다. 이일에 어떤 종류의 도움도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장들이 결국 항상 미정으로 남게 됩니다. 제자가 자신의 랍비의 이의를 완전히 무효화시키려면, 랍비가 더 이상 좌로나 우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확고한 반론을 랍비에게 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비로소 학생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대로 결정적인 반대의 증거가 없으면, 학생이 항상 틀리게 됩니다. 심지어 학생이 가장 정당한 주장을 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 내 야라는 이미 그녀의 랍비를 가장 끔찍한 올무에 걸리게 했습니다. 야라가 랍비를 다시 정신을 차리게 하지 않았다면, 랍비는 결국 자신이 스스로 인정한대로 스스로 정신을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191|9. 진실로 하늘의 가르침은 종종 실제로 아주 이상합니다! 일반적으로 학생이 교사를 가르치고, 교사는 자신의 제자에게서 배운 것이 있으면 항상 아주 만족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항상 진정으로 하늘의 친절한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저는 그런 가르침에 기쁨으로 함께 참석합니다. 왜냐면 사람이 세상의 랍비들에게 1년 동안 배우는 것보다 한 시간 만에 이런 방식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191|10. 세상의 랍비들에게 제자는 항상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그의 랍비의 노예이고 노예로 머물게 됩니다. 왜냐면 제자는 종종 육체적으로 불구이고, 더 심하게 영적으로 불구가 된 그의 랍비 자신이 할 수 있고 아는 것을 단지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르침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그에 대해 질문하는 일은 엄한 처벌과 함께 허용되지 않습니다! 살찐 세상의 랍비가 제자의 내면의 성향이나 능력에 대해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 항상 '작은 새야, 먹거나 또는 죽어라' 입니다. 한마디로 이 시대의 가르침은 머리에 꼭 맞는 투구와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침대와 같습니다! 거인 골리앗이 쉴 수 있도록 그에게 아이들의 요람을 준다면, 거인 골리앗은 확실하게 이상한 표정을 지을 것입니다! 191|11. 저는 아주 어린 시절에도 진정으로 거대한 영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들이 그들의 능력에 맞는 양육과 가르침을 받았다면, 그들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러나 사람이 그들을 연약한 아이들처럼 단지 바구니 짜는 법을 가르쳤고 그의 영이 시들게 했습니다! 저는 그런 일을 가장 큰 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맞는 양육을 받은 영이 인류에게 어떤 봉사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시들은 그가 어떤 유익을 주겠습니까? 그는 바구니를 짜고 결국 물고기나 조개를 잡습니다! 191|12. 그러나 제가 이를 통해 대부분 허영을 부리고 어리석은 세상 랍비들의 가르침과 이제 우리 가운데 거하는 가장 훌륭한 하늘의 랍비들의 가르침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랍비들은 인간의 영에서 나온 모든 종류의 질문을 통해 영이 깨어나게 하면서 영을 자유롭게 양육하고 영을 특정 방식으로 도와줍니다. 그러나 세상의 랍비들은 단지 영을 억제하고 죽이려고 하고 대신에 똥을 위해 똥을 교육합니다! 아시아 전역의 높은 통치자여, 제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191|1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전적으로 맞습니다. 내가 아주 귀하게 여기는 여관 주인 에발이여! 그런 일이 오랫동안의 내 의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에 대항해서 무엇을 했습니까? 내가 공개적으로 말합니다 : 아무것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자신에게 합당한 기초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랍비들이 어디에서 이런 기초를 얻겠습니까? 결국 이런 불쌍한 사람들은 그들이 이전에 우리에게서 배운 것을 모든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필연적으로 장님을 인도하는 장님 인도자입니다! 191|14. 그러나 우리는 이제 위대하고 거룩한 진리를 한 분으로부터 알게 되었고 이제 빛과 어둠을 아주 잘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빛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질 때까지 어떤 큰 영들이 많은 바구니들을 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아주 아름다운 작은 딸은 결국에 어떻게 될 것인지 말해주십시요!? 그녀는 진정한 큰 영이고 거기에 더하여 이제 하늘의 랍비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말해보십시요, 결국 그녀는 무엇이 됩니까!? 확실히 주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191|15. 에발이 말하길: "높은 총독님! 우리의 여학교를 살펴보십시요! 이 학교의 상태가 어떻습니까? 높은 총독님! 진실로 인류에게 완전히 수치스러운 상태입니다! 제 생각에 좋은 여학교는 아주 바람직할 것입니다. 왜냐면 단지 소녀만이 될 수 있는 어머니는 언제나 아이들의 첫 번째이자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영과 심장과 머리가 올바른 위치에 있다면,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녀의 아이들은 분명히 바다의 모래 위에 건물을 짓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어떤 오류로 인도받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지금까지 너무나 자주 일어났던 것처럼 어머니가 벌레보다 더 멍청하다면, 진실로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아주 적은 것을 또는 전혀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높은 총독님! 제가 옳은지 옳지 않은지 말해주십시요!" 192 장 성전의 십일조와 조공을 받을 권한에 대해 192|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이번에도 당신이 또한 전적으로 옳습니다. 나는 이제 당신 안에서 최고로 지혜롭고 정직한 사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을 많은 권한을 가진 어떤 책임자로 임명해야만 합니다!" 192|2. 에발이 말하길: "어렵게 될 것입니다. 나는 항상 유대인이고, 로마에서 어떤 직분과 위엄을 받아들이는 일이 성전에 의해 엄격히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92|3.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그러면 내가 이제 당신을 로마 시민으로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신이 로마 시민이라면, 당신은 모든 상상할 수 있는 로마의 직분도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성전이 반대한다면, 우리가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성전을 꾸짖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원하면, 내가 당신을 로마 시민으로 만들겠습니다!” 192|4. 에발이 말하길: "높은 총독님! 저는 진실로 로마 시민의 명성과 높은 존엄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합당한 로마 시민에게 주어지는 순수한 자유 때문에 당신의 제안을 수락합니다! 저는 제 심장으로는 진정한 유대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왜냐면 진실된 옛 유대교는 진실로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왔고, 그런 유대교 안에서 유일하게 구원을 구하고 찾을 수 있다는 가장 생명력이 있는 확신을 내 안에서 반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깥 세계에 대해서는 로마 한복판에서 흠이 없는 로마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처럼 로마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192|5.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좋습니다. 당신은 즉시 내 손에서 어느 때이든지 유효하고 로마의 시민으로서 모든 권리를 보장하는 퍼가먼트에 쓰여진 봉헌된 편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 후 성전 사람들에게 이런 편지를 보여주면, 성전 사람들이 확실하게 당신을 전적으로 평화롭게 놔둘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이전에 할 수 있었던 것보다 인류에게 더 유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므로 내가 이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이뤄지게 될 것입니다!” 192|6. 그런 후 키레니우스는 자신의 비밀 기록자에게 손짓을 했고 그는 즉시 편지를 가져왔다. 키레니우스는 편지 밑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즉시 편지를 에발에게 건넸다. 192|7. 총독의 친절에 감동한 에발은 전적인 심장으로 키레니우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자신의 감사의 연설의 끝에서 말하길: "저는 진실로 가이사라 근처에서 이런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 편지가 제 편에서는 인류를 위한 최고의 효과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 편지가 저에게 로마 시민의 모든 권리와 혜택을 부여하고, 여기에 더하여 제가 모든 정직한 유대인을 나 자신과 같이 로마 시민의 모든 권리와 혜택을 받는 로마 시민으로 만들 권리와 제국의 위임을 보장합니다. 진실로 우리 지역에는 곧 많은 로마 시민이 있게 될 것이고, 바리새인들이 이 지방에서 떠나는 일이 봄철 풀과 같이 많아질 것입니다! 오! 그런 일은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192|8. 옆에 서 있던 나이든 마르쿠스가 말하길: "형제여, 당신이 이일에 대해 매우 기뻐하는 일은 실제 옳은 일입니다. 로마 시민이 되는 일은 대단한 일입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로마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유대인들이 매년 일정한 조공을 바치듯이 성전 사제들에게 조공을 받쳐야 합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십일조만 거두지만, 우리 로마인들에게는 로마 법정에서 기만을 통해 얻은 특정한 권리로 조공을 거둡니다. 무거운 조공에서 옛날의 십일조로 돌아가려면 그들과 타협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단지 로마 시민이 성전에 조공을 바쳐야 하는 의무만이 로마에 의해 아무런 조건 없이 성전 사람들로부터 박탈되야 합니다. 첫째로는 조공세가 너무 무겁고, 둘째로는 성전을 너무 권세 있게 만들고, 이 두가지는 다 나쁩니다. 192|9. 현재 시돈으로 이송되는 범죄자들 가운데 성전으로부터 그들이 한 일에 대한 대가를 확실하게 받은 선동가들이 다시 많이 있습니다. 일부 가나안의 공국에서만 조공을 바칠 의무가 특별한 부담으로 존재하고 성전이 로마에 의해 유지가 되는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 단지 성전의 권리를 행사하는 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전 사람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로마에서 온 새 문서인 것처럼 거짓 문서를 통해 침범하고 로마 시민들이 최소한 십일조로 그들과 타협을 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물고기의 십일조를 그들에게 줘야만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저에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불편을 끼쳤을 것입니다. 192|10. 그렇다면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외 없이 가능한 한 빨리 로마가 성전에서 행한 모든 양보를 빼앗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로마는 곧 아시아에서 반란 위에 반란을 겪을 위험이 있습니다. 40번의 여름이 끝나기 전에 로마는 두 번째로 가나안과 다른 아시아 지역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복해야 하는 매우 귀찮은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지금 크게 여기는 제 의견입니다. 왜냐면 저는 성전의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고, 또한 이런 상황을 가장 깊게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192|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이런 구겨진 도끼에서도 손잡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전 사람들이 이 지역에서도 공물을 요구하고 이 지역에서 그들의 옛 십일조를 만들려고 시도한다면, 우리는 아마도 잘 성장한 뇌우가 틀림없이 성전 위를 치도록 내버려 둘 것입니다. 그런 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로마에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성전 사람들의 자의적인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192|12. (백부장 율리우스에게 향하면서:) "율리우스여, 당신은 오늘 내가 서명한 몇 개의 흰 두루마리를 받을 것입니다. 거기에 당신이 당신의 성전에 대한 감각에 따라 짧은 문장 몇 개를 쓰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내 말을 이해했습니까!?" 192|13. 율리우스가 말하길: "만약 유대의 분봉왕이 단지 탐욕스런 헤롯에게 거의 모든 다스릴 권한을 임대해주지 않았다면, 모든 일이 실제 잘 되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예루살렘에는 게으른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가 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그에게 평화와 안정을 주면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아주 잘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치명적인 상황이 있습니다. 당신이 성전에게 아무리 어려운 법을 천 개를 줄지라도 성전은 프로테우스처럼 모든 법을 피해나갈 것입니다. 이 경우에 어떤 추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는지 저는 질문합니다? 192|14. 눈에 보이는 외적인 권력으로 성전을 공격하는 일은 아주 대담한 일이 될 것입니다. 백성들이 성전에 집착하고 특히 유대에서는 제사장들을 반쯤 하나님으로 생각하고 그들의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이 성전에 눈에 띄는 폭력을 가한다면, 즉시 온 유대에서 가장 불타는 반역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에 대해 진지하게 어떤 조치를 취하기 전에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192|15. 아, 여기 갈릴리는 특히 영구적인 비상 상태에 있고 사람들이 이미 매우 깨달은 곳인 게네사렛에서는 매우 효과적으로 악한 자들을 대항해 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에서는 그런 시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전에 대한 어떤 조치를 취하려면, 사전에 회의를 해야만 합니다! 192|16. 성전은 온갖 은밀한 경로를 통해 로마로부터 온갖 특권을 얻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인이라는 행운과 명예가 있는 한 이런 특권을 존중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상황이 이와 같다면 아직 기록하지 않은 흰 두루마리는 저에게 거의 또는 전혀 쓸모가 없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제 지역에서는 어쨌든 저는 충분히 흰 두루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항상 흰 두루마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92|17. 게네사렛과 게네사렛 주위의 상당히 넓은 지역에서 제가 조공과 십일조를 갈취하는 성전 사람들을 몰아내어 그들의 탐욕이 확실하게 영원히 사라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대로 알고 있다면, 가버나움의 정직한 통치자 고넬료도 이미 그렇게 행했습니다. 이로써 갈릴리는 일부 헤롯의 압제를 제외하고는 성전의 고통에서 아주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유대 땅에서는 이런 역사가 오랫동안 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의견은 이와 같습니다. 높은 총독님, 그럴지라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이 원하는 일을 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당신에게 가장 기꺼이 봉사하는 섬기는 자요 종이 되겠습니다!" 193장 악의를 품은 자와 귀신들린 자의 치유 193|1. 키레니우스는 여기에서 율리우스를 칭찬했지만 또한 아주 훌륭하고 현명하게 말하길: "가장 사랑하는 율리우스여, 당신은 내가 당신을 크게 여기고 있고 내가 실제 항상 당신의 선명한 이성을 좋아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당신이 방금 말한 내용은 당신의 토양에서 완전히 자라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신은 또한 어떤 한 분으로부터 이 내용을 당신의 마음에 새겼습니다!” 193|2. 율리우스가 말하길: "오! 확실합니다. 왜냐면 진리는 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의 부드러운 빛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또한 한 분을 알게 된 이후로 훨씬 더 온화해지고 더 순응적이 되었습니다. 오! 제 삶에서 어느 곳에서나 다시 한번 주님과 함께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93|3. 옆에 서서 모든 대화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던 야라도 또한 말하길: "오! 그런 일이 또한 저의 유일한 단 하나의 소원이기도 합니다!" 193|4. 이런 대화를 나누는 동안 나는 눈치채지 못하게 율리우스의 뒤로 걸어갔다. 오직 키레니우스만 내 손짓에 따라 율리우스에게 말하길: "당신은 주변을 살펴보십시요! 누군가가 당신과 이야기하려는 것처럼 당신 뒤에 서 있습니다!” 193|5. 율리우스는 빠르게 돌아보았고 여기에서 나를 보고 기뻐서 거의 기절할 뻔했고, 야라는 최고의 기쁨의 외치고 죽은 사람처럼 내 가슴에 안겼다. 그리고 나는 야라가 행복한 혼미에서 나올 때까지 30분 동안 쉬게 해야만 했다. 193|6. 그러나 이미 저녁이 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나이든 마르쿠스에게 말하길: "당신은 이제 다시 우리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 돌보십시요! 물고기와 빵과 포도주가 부족하지 않게 하십시오!" 193|7. 마르쿠스가 말하길: "주님, 바닷가의 말뚝에 묶여 있고 군인들이 지키는 범죄자들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들은 아마도 가장 큰 불안으로 판결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193|8. 내가 말하길: "오늘 우리는 그들을 사로잡은 많은 악령 때문에 그들이 일곱 배나 시들게 둘 것입니다. 아무도 그들에게 먹거나 마실 것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고침을 받을 수 없습니다! 내 형제 율리우스여, 당신은 아직 오늘 그들에게 그들이 내일 하루 종일 천천히 불에 타서 가장 창피한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판결을 내리십시요! 그러면 그들이 비로소 내일 사면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그들을 석방시킬 수 있을지 지켜볼 것입니다. 과도한 두려움이 그들 안에 거하는 사악한 존재들을 지치게 만들 것이며 조금씩 그들은 떠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기둥에 단단히 묶어두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많은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193|9. 일곱 명의 정치적 선동가들은 중대한 죄를 범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쉽게 두십시요. 그들에게는 채찍질 당하는 가혹한 형벌을 선포하고 그런 후 그들에게 빵과 물을 주십시오! 그들의 처벌을 완화될지 여부는 내일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193|10. 이 말에 키레니우스가 율리우스에게 말하길: "자, 가서 판결을 내리고 그들이 내일 어떤 일을 당하게 될지를 알려주십시요!" 193|11. 율리우스는 즉시 일어나 몇 명의 부관과 함께 마르쿠스의 집에서 500보 떨어진 해안으로 걸어갔다. 말뚝에 묶인 죄수들에게 다가가자 그는 병사들에게 말뚝에 범죄자들을 더욱 단단하게 말뚝에 묶으라고 명했다. 병사들이 밧줄과 쇠사슬로 이 일을 끝냈을 때, 율리우스가 비로소 다섯 명의 강도들에게 내일 아침부터 시작될 일을 알려주었다! 그는 마찬가지로 7명의 정치범에 대한 가혹한 처벌을 선포했다. 193|12. 다섯 강도들이 이런 판결을 듣고 울고, 떨고, 절망하기 시작했다. 그들을 즉시 죽여달라고 소리를 쳤다. 왜냐면 그들이 그런 가장 고통스런 상황을 견디는 일이 불가능했기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일곱 범죄자들도 은혜와 자비를 구했다. 그러나 율리우스는 즉시 떠났고 5명의 살인범의 비명이나 7명의 다른 범죄자의 무시무시한 비명도 듣지 않았다. 193|13. 율리우스가 우리에게 돌아왔을 때 그가 말하길: "이 일은 진실로 작은 일이 아닙니다! 이 울부짖음, 절망한 표정, 어떤 동물도 소름 끼치게 만드는 몸짓! 이제 저는 다시 당신들과 가까워져서 기쁩니다! 믿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메두사의 머리가 더 인간적인 모습을 가졌을 것입니다! 저는 이제 진지하게 내일 남자들의 표정이 어떨지 매우 궁금합니다!" 193|14.내가 율리우스에게 말하길: "당신은 보십시요! 그런 일이 그들 안에 거하는 악한 영의 역사입니다. 악한 영들이 아침까지 큰 두려움을 견디기 힘들 것이고, 내가 말했듯이 대부분이 스스로 떠날 것입니다. 내일 우리는 사람들을 완전히 구원하는 일을 쉽게 하게 될 것입니다." 193|15. 키레니우스가 묻기를: "그러나 그러면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가 그들을 완전히 석방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잠시 동안 계속 구금해야만 합니까?” 193|16. 내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왜냐면 가장 충분한 가르침을 주지 않고 그들을 절대로 완전히 자유롭게 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7명의 범죄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면 어떤 사람도 그가 죄에 빠진 것처럼 빠르게 죄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섯 사람에게는 만 1년으로 충분하지 않을 것이고 일곱 사람에게는 반년으로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이제 평안하게 저녁을 기다립시다!" 194장 야라의 지혜로운 연설 194|1. 그러자 나이든 마르쿠스가 말하길: "주님,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 중의 선생님! 당신은 이 전에 저에게 제가 오늘 인간의 운명에 관한 가장 희귀한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 진실로 아주 놀랍습니다! 저는 이제 하룻 동안 이미 아주 많은 것을 듣고, 보고, 경험했습니다. 이는 전에 저의 모든 인생 동안에 전혀 체험하지 못한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제 당신의 예언이 내 안에서 온전히 확인된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제 우리의 피곤한 팔다리가 만족이 없이 쉬게 되지 않도록 모든 일을 행하려고 합니다." 194|2.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은 요리하는 여자들이 그들의 요리 솜씨로 곧 완성을 했는지 살펴보십시오! 식사 후에는 당신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더 자세하게 알려줄 여러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194|3. 마르쿠스가 말하길: "하지만 주님, 아직도 당신을 껴안고 눈물로 당신의 가슴을 적시는 이 사랑스러운 소녀에게 무슨 일이 있습니까? 그녀는 당신을 더 이상 놔주지 않을 것처럼 보입니다?!" 194|4. 내가 말하길: "소녀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녀는 당신에게 대답을 해줄 것입니다!" 194|5. 마르쿠스가 이제 하늘의 갈증 가운데 있는 야라에게 물었다. 194|6. 그러자 야라가 즉시 몸을 일으키고 말하길: "사랑하는 오랜 친구여! 당신은 들으십시요! 여기서 한 번 주님을 잡은 사람은 절대 놓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그가 주님을 놓아준다면, 그는 또한 그의 영원한 생명을 놓아준 것이고 이로써 영원히 잃어버리게 됩니다. 제가 육신적으로 행하는 일을 제가 또한 무엇보다도 제 심장으로 행하고 있는 것처럼 당신들은 당신들의 심장으로 행하십시요. 194|7. 자기 생명을 사랑하지만 세상 때문에 주님의 생명을 자주 부주의하게 놔두는 사람은 그의 생명을 잃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가 주님의 생명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명을 존중하지 않고 단지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생명의 주님이 유일하게 그의 심장 안에서 살게 하는 사람은 그의 육체가 천 번을 죽을지라도 영원히 생명을 유지할 것입니다! 194|8. 보십시요, 주님이 우리에게 오셨을 때 저는 먼저 제 심장으로 주님을 깨달았고, 모든 것보다 유일하게 주님만을 사랑했습니다. 예, 지금 그가 저에게 그를 위해 죽으라고 한다면, 죽음은 저에게 쾌활한 일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주님을 향한 사랑은 결코 죽을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생생하게 알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이런 사랑이 혼에게 유일하게 진정한 죽음인 죄를 짓는 일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혼이 죽으면, 인간 전체도 죽은 것입니다. 나이든 당신이여, 이를 잘 기억해두십시요. 왜냐면 저는 사랑과 진리와 생명인 하늘의 학교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당신에게 말한 것은 하늘에서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이 가르침에 잘 주의를 기울일 수 있습니다!” 194|9. 나이든 마르쿠스가 야라에게서 이 말을 듣고 더 큰 열정으로 말하길: "오! 하늘에서 온 딸이여! 더러운 이 땅에 너는 너무 선하고 너무 순수하다. 주님께서 육체적으로 내 집을 다시 떠나면, 내가 진실로 너에게 가서 하늘의 지혜를 배울 것이다! 오! 너와 내 딸들이 얼마나 다른가! 너는 이미 태양이고 내 딸들은 작은 이슬 한 방울에 큰 하늘의 빛을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다! 오, 에발, 그런 천사의 아버지가 된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194|10. 여기서 나이든 마르쿠스의 눈에서 행복한 눈물이 떨어졌다. 그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급히 부엌으로 가서 게네사렛 소녀에게서 배운 교훈을 딸들에게 그가 게네사렛에서 온 소녀에게서 어떤 가르침을 받았는지 말했다. 딸들은 놀랐고, 식사 후에 자신들이 이런 하늘의 자녀와 조금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그들에게 마련해주기를 아버지에게 부탁했다. 194|11. 마르쿠스가 이에 대해 매우 기뻐했고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그들이 다만 빨리 식사 준비를 마치도록 노력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딸들이 말하길: "아버지, 15분 내로 모든 것이 최고로 잘 준비될 것입니다!" 194|12. 마르쿠스는 그 말을 듣고 부엌을 떠나 아들들에게 집 앞의 탁자에 미리 포도주와 빵을 놓고, 빛이 부족하지 않도록 기름이 가득 찬 여러 등잔들을 탁자 위에 놓으라고 지시했고 다른 뜰에는 밤새도록 어부의 횃불을 밝히라고 지시했다! 모든 일이 재빨리 실행에 옮겨 졌고, 날이 조금 어두워졌을 때 이미 모든 식탁에 많은 등잔들이 켜져 있었고 꽤 넓은 뜰은 어부의 횃불로 밝혀졌다. 곧이어 맛있게 준비된 요리가 식탁에 제공되었다. 요리는 잘 준비된 생선과 빵과 포도주와 모든 종류의 과일이었다. 194|13. 식사 전에 야라는 다윗의 시를 말한 후 나에게 음식과 음료를 축복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나는 축복했고 우리 모두는 식탁에 앉아 행복하게 우리 앞에 차려진 음식을 먹었고 적당하게 포도주를 마심으로 쾌활하게 되었다. 나는 키레니우스와 가장 사랑스러운 야라 사이에 앉았다. 키레니우스는 내 왼편에, 야라는 내 오른편에 앉았다. 라파엘은 야라 옆에 앉았고 그의 맞은 편에는 나이든 마르쿠스가 앉았다. 그러나 마르쿠스가 라파엘이 어떻게 음식을 먹는지 알아차렸다. 라파엘이 생선이나 빵 한 조각이나 과일 한 조각이나 포도주 한 잔을 입으로 가져왔을 때 그의 입에서 모든 것이 사라졌다. 마르쿠스는 그 젊은이가 어떤 음식을 씹거나 삼키는 일을 보지 못했다. 194|14. 키레니우스의 바로 옆에 앉아 있던 키레니우스의 양아들 요소에는 나이든 마르쿠스의 조용한 놀라움을 눈치채고 말하길: "옛 전사, 마르쿠스여, 랍비 라파엘의 어떤 점이 너무 좋아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습니까?” 194|15. 노인이 말하길: "네, 내 높은 주님이고 내 명령자의 높은 아들아! 그런 일은 매우 이상한 일이다! 이 소년은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입으로 가져가지만, 입을 전혀 열지 않고 전혀 씹지도 삼키지도 않는다. 그러나 음식이 그의 입 앞에서 사라진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 이런 일은 또 다른 기적이다! 내가 이 일을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느냐?” 195장 물질과 영 195|1. 요소에가 말하길: "이일을 통해 당신은 어떤 물질적인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마치 이 천사가 먼저 모든 물질적인 음식을 영적인 것으로 분해한 후에 단지 순수하게 영적인 것을 받아 들이는 일과 같습니다. 소년은 하늘에서 온 가장 순수한 영의 사람이며 그러므로 그는 가장 작은 형태로 천국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이 음식은 아직 물질 안에 묻혀 있는 우리 세상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이런 음식과 같이 우리에게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고, 이제 아직 육신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는 이 위대한 선생님의 화덕에서 이미 아주 잘 요리되었지만 그럴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육신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95|2.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하나님의 천사가 지금 음식으로 하고 있는 일을 마찬가지로 먼저 우리에게 행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천사는 물질에서 영에 속한 모든 것을 자유롭게 해주고 물질은 완전이 해산되게 하지만 그러나 영원히 전혀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혼과 혼의 영의 생명과 혼에 속한 모든 것을 가장 완전한 인간의 형상으로 하나가 되게 하고 순수한 영의 나라로 데려갑니다. 보십시요, 이런 일이 권세 있는 하늘의 소년이 당신이 보기에 이상하게 보이는 음식을 먹는 일에서 배울 수 있고 배워야 하는 내용입니다!” 195|3. 요소에의 지혜에 매우 놀란 마르쿠스가 말하길: "나는 네가 나이에 비해 훨씬 현명한 소년이라고 전에도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나는 네가 이렇게 현명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너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주었다. 나는 항상 그에 대해 아주 감사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알다시피, 지식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알면 알수록 더 강해진다. 그래서 나는 너의 가르침을 넘어서 어떻게 그러한 물질의 분해가 일어나는지 알고 싶은 소원이 있다!" 195|4. 요소에가 말하길: "친구여, 사람이 너무 많이 아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를 알 수 있습니다! 보십시오! 물질은 실제로 하나님의 전능한 뜻에 의해 고정된 영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천사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전능하신 뜻이 인격화 된 나타남이고, 천사는 하나님이 원하는 일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195|5. 그러므로 하나님이 어떤 물질을 분해시키기 원하면, 인간의 형상을 한 하나님의 그런 전능한 의지에 붙잡혀 고정된 일이 또는 묶임을 받은 심판이 풀리고, 모든 물질은 즉시 존재하는 상태에서 사라지고 원래의 영적인 요소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물질은 물질의 원래 모습대로 되고 단지 고귀하게 되고 온전하게 된 상태가 됩니다. 195|6. 고립되어 각각 존재하던 수많은 힘들이 하나가 되어 크고 온전한 한 존재가 될 것이고, 이 존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영원히 온전한 인간의 영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이해하셨습니까?" 195|7.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래, 이해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더 이상 묻지 않겠다. 네 지혜가 내 자연적 이성보다 어지러울 정도로 아주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듣기 원하는 일은 네가 너처럼 지혜로운 소녀 야라와 대화하는 것을 듣는 일이다. 그런 일은 진정한 영적인 기쁨이 될 것이고, 이런 기쁨은 하늘에서도 거의 더 좋은 기쁨을 더 이상 가질 수 없을 것이다. 195|8. 요소에가 말하길: "보십시요, 당신은 이제 좀 허영스럽습니다. 저기에 가득 찬 두 잔의 포도주가 보입니다! 사람 한 잔이 다른 잔에 가득 채우려고 한다면 지혜롭겠습니까? 그런 일을 하면 좋은 포도주가 바닥에 엎질러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내가 아는 것은 그 어린 소녀도 확실히 알고 있고, 이로써 네가 그녀에게서나 그녀가 네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런 노력을 실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에게 말하십시오! 당신과 당신의 딸들과 당신의 아내와 당신의 아들들은 야라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이 땅에 하나님이 정해서 이 소녀와 같은 경험을 한 소녀가 있은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소녀는 주님 외에는 온 땅의 그 누구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말할 수 없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196장 야라가 요소에의 고르디우스 매듭을 풀다 196|1. 내가 요소에에게 말하길: "그러나 내 사랑하는 요소에야, 너는 어떻게 내 사랑하는 야라가 그토록 많은 지혜가 있고 나 외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한 것에 대한 깨달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196|2. 요소에가 말하길: "주님,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제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제 심장에 두고, 내 입술로 말하게 한 분이 당신이면서, 당신은 어찌하여 저에게 물으십니까?" 196|3. 내가 말하길: "아주 좋다, 내 사랑하는 요소에야. 네가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네가 생각하기 훨씬 이전에 가장 깊은 네 심장의 생각은 미리 알고 있고 알아야만 하는 내가 왜, 너에게 물었는지에 대해 우리에게 충분하게 설명해보라!" 196|4. 여기서 요소에는 주춤하다가 자신 안에서 답을 찾았지만 그러나 아무런 답을 찾지 못했다. 그가 잠시 후 다소 수줍게 말하길: "주님, 제 지식의 한계로 인해 이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적어도 저로서는요. 당신은 단지 보여주기 위해 질문했습니다. 이는 마치 랍비가 제자에게 묻는 것과 같습니다. 즉 랍비로서 그는 자신의 제자가 알기 훨씬 전부터 알고 있었던 내용을 묻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당신과 제자를 시험하는 랍비 사이에는 여전히 무한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랍비는 자신이 아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점검해보지 않고서는 자신의 제자들이 이를 아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단지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과 모든 천사의 가장 비밀스러운 생각까지도 아주 분명하고 밝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저에게 묻습니다!? 보십시요, 거기에 제가 풀 수가 없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전혀 알렉산더가 아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196|5. 내가 말하길: "말해보라! 수가에서 너에게 오는 소년이 단지 확실하게 아주 잘 알고 있지만 왜, 너에게 전혀 모르는 것처럼 묻느냐? 그래, 그는 심지어 네가 그에게 가르치는 일을 허락하고 그가 네 제자인 척한다!” 196|6. 요소에가 말하길: "주님, 제가 그에 대해 늘 불평하는 일이 바로 그가 그의 엄청난 지혜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에게서만 배우려고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에게 뭔가를 물으면, 그는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예, 보세요. 제가 묻고 싶었던 게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묻는 것은 그저, 오늘 아침에도 이미 물었듯이, 그게 어떤 종류의 교육 방법인지를 묻는 것입니다. 야라의 아버지는 실제 그런 교육 방법에 대해 매우 현명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또한 실제 당신이 저에게 한 질문에 그의 견해를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그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의 전적으로 고르디우스 방식의 질문에 대한 아주 정확한 답을 제공하기 위해 그의 견해를 활용할 수 없습니다. 196|7. 이미 모든 종류의 지식에 정통한 제자들에게는 그런 가르치는 방식은 아마도 세계 최고일 것입니다. 왜냐면 아직 제한이 있는 제자가 매우 적극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발견하도록 이끌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교육법을 아직 지식의 모든 요소가 전혀 없는 제자에게 적용한다면, 이런 교육 방법을 통해 제자가 언제, 어떻게 기적이 없이 자연적인 방식으로 알파벳을 익히고 마침내 성경을 읽는 법을 터득하게 될지 보기를 원합니다! 196|8. 그러므로 이런 경우는 에발의 좋은 견해도 적합하지 않고 그러므로 제가 또한 그의 방법을 여기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 주님,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당신에게 당신의 고르디안 방식의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말하십시요. 이로써 당신은 이미 당신의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는 은혜를 우리 모두에게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196|9. 내가 말하길: "만약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가 우리에게 그러한 질문을 설명하게 한다면 어떻겠느냐?" 196|10. 요소에가 조금 걱정스럽게 말하길: "야라가 설명하기를 원한다면, 그녀는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오! 주님, 당신이 그녀의 심장에 답을 주신다면, 그녀가 쉽게 대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96|11. 내가 말하길: "나는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야라가 스스로 답을 찾아야만 한다!" 196|12. 요소에가 말하길: "그러면 그녀는 이제 아마도 저보다 훨씬 더 낫지 않게 될 것입니다!" 196|13. 내가 가장 다정한 얼굴로 말하길: "자, 우리 두고 보자!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내가 왜, 내가 오래전에 알고 있는 일에 대해 요소에에게 물어봤는지 우리에게 말해보라!” 196|14. 약간 당황한 야라가 말하길: "주님, 제가 말할 수 있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반드시 말해야만 하지만, 사랑하는 요소에가 고르디우스의 질문이라고 부른 질문을 요소에에게 한 일은 그의 강하게 들떠 있는 혼을 다소 겸손하게 만들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왜냐면 그는 제가 아는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일에 대해 저에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고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이야기할 수 없고, 그런 토론은 가득 찬 두 번째 컵에 가득 찬 컵을 붓는 일과 같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요소에는 당신이 심지어 천사들에게도 영의 은사를 다르게 주었다는 것을 잊었고, 가장 완전한 영이라도 다른 가장 완전한 영으로부터 여전히 아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잊었습니다! 196|15. 그러나 제 생각에는 당신이 질문을 한다면, 오! 주님, 당신은 어떤 적게 잘난체 하는 사람을 겸손하게 자신을 스스로 깨닫도록 인도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의 제한된 깨달음으로 제가 제 심장에서 볼 수 있는 한, 당신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사랑하는 요소에에게 그러한 고르디안의 질문을 주었습니다. 196|16. 그는 이전에 다소 모순적이었지만 마르쿠스에게 제가 당신의 은혜를 통해 이 넓은 땅에서 다른 사람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일을 경험했다고 말했고 그러나 그는 자신이 똑같이 가득 찬 컵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가 저의 그런 특별한 경험을 인정한다면, 저는 진지하게 그가 왜, 저와 대화하기를 원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 입장으로는 의심할 여지 없이 놀라운 저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전히 그에게서 뭔가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 컵이 너무 가득 차서 더 이상 그의 가득 찬 컵을 부을 공간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96|17. 그리고 이제 내가 알아차린 것처럼 (여기서 야라는 약간 미소를 지었다), 그의 컵이 아주 많이 차서 그의 컵에 제 포도주 한 방울을 채울 공간이 없을 정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196|18. 그러나 저는 덧붙여서 요소에의 적게 불어난 자신감에 대해 조금이라도 험담을 하기를 원하지 않고 제가 요구를 받았기 때문에 제 심장 안에 있는 그대로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로써 제가 아주 큰 죄를 짓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제가 죄를 지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보상할 것입니다!” 196|19. 내가 말하길: "아니, 아니야, 절대 아니야! 가장 진실한 네 심장이 내 앞에 아주 공개적으로 놓여 있고, 너는 내가 사랑하는 요소에에게 큰 봉사를 했다. 왜냐면 그는 네가 아주 어린아이처럼 현명한 방식으로 건드린 면에서 실제 조금 연약했고, 이런 연약함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를 약간의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이제 이런 부분에서도 치유가 되었고, 그는 너와 재미있는 대화를 나누는 일을 기꺼이 아주 기뻐할 것이다. 왜냐면 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197장 이 땅의 사람들의 제한된 지식에 대해 197|1. (내가 요소에에게 향하면서 말하길:) "너는 이제 가장 사랑스런 야라의 적절하고 가장 성공적인 대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197|2. 요소에가 말하길: "오! 모든 생명의 주님, 가장 사랑스런 야라는 이미 더 이상 소녀가 아닙니다. 가장 영광스러운 야라는 가장 높은 등급의 하늘의 빛이 의인화된 존재입니다. 반면에 저는 작은 별도 아닙니다! 저는 실제 당신의 은혜를 통해 이전에 소수의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이 경험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제 느낌으로 제가 거의 2년을 영의 세계에서 보내고 내 부패한 육체는 지하실에서 보낸 후 마침내 당신과 당신의 가장 놀라운 자비를 통해 이 땅에 돌아와 완전히 의식하는 상태가 된 일은 농담이 아닙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이제 큰 소리로 제가 이 소녀의 연약하고 재능이 없는 학생이 될 자격도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녀가 저에게 몇 가지에 대해 조금 가르치는 사랑을 보여주기를 원하면, 저는 즉시 그런 가르침을 세상에서 가장 큰 감사로 가장 자원하여 받아드릴 것입니다. 197|3. 야라가 말하길: "예, 내 가장 사랑하는 요소에여! 당신은 왕의 아들이고 저는 단지 게네사렛에서 숙박업을 하는 유대인의 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적으로 볼 때 제가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일은 실제 아주 교만하고 주제넘는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높은 위치에서 가난한 저에게 내려오길 원하면, 당신은 제 겸손하고 가난한 오두막에서 두 팔을 벌려 환영을 받고 열린 문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요소에는 이 의미가 많은 말에 눈을 크게 뜨고 그가 소녀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를 몰랐다. 197|4. 그러나 키레니우스가 요소에에게 말하길: "보라! 내 요세에야! 그 말은 곧 네가 야라에게 가서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라는 뜻이다. 가서, 그렇게 하라. 나 역시 너희들이 서로 어떤 대화를 할지 매우 궁금하다!" 197|5. 요소에가 말하길: "아, 착하고 가장 사랑스러운 야라는 내가 그녀와 함께 앉아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그녀의 입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제가 왕의 아들로서 저을 아주 깊게 낮출 수 있다면, 내가 그녀와 이야기하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야라는 첫째로 제가 먼저 왕의 아들이 아니라는 것과, 둘째로 하늘이 이 땅에서 멀리 있는 것보다 태어날 때부터 가진 어떤 오만함이 내 본성과 훨씬 더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완전히 인정하지 않을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유일하게 진리를 위하고, 진리가 아닌 것은 깊이 경멸합니다. 그러나 자체가 하나님의 비밀로서 진리 위에 있는 것을 제가 경배하고 저는 이 땅의 벌레와 티끌에게 합당하지 않은 내용에 대한 선명함을 구하지 않습니다! 197|6. 하느님 안에 무한한 지혜의 충만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람 안에는 거의 작은 햇빛 조각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느슨한 내용이며 오메가는 고사하고 알파에서 베타까지 가는 길을 결코 찾지 못할 것입니다. 무수한 많은 빛이 하늘에 빛납니다. 누가 이런 빛을 알고 있습니까?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작은 빛들은 고사하고 두 개의 큰 빛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눈에 보이는 것 같이 어디에나 있습니다! 197|7.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하기를 원하는 것을 알고 깨닫습니다. 그러나 그 너머에 있는 것들은 신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혼에게는 무한한 밤입니다. 인간은 이런 끝없는 밤의 거룩한 어두움에 빛을 비추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이런 밤이 어떤 경솔한 소년이 바다에 던진 조약돌처럼 그를 삼켜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197|8. 우리 인간은 우선 단지 일정한 양이 주어진 그릇입니다. 이 양이 가득 차면, 더 채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인간에게 더 큰 분량이 주어진다면, 그러면 그는 그 안에 많은 것을 넣을 수 있게 될 것이고, 이 그릇은 지금처럼 쉽게 넘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197|9.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분량의 크기가 이미 서로 다릅니다. 그러나 제 분량은 분명히 가장 작은 분량들 중 하나입니다. 가장 사랑스런 야라는 분명히 저보다 더 많은 분량을 제공받았고, 그러므로 저는 그녀와 동등하게 만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그녀의 엄청난 풍요에서 무언가를 저에게 주기를 원하면, 저는 항상 감사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저는 아직 그녀와 함께 앉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첫째로 그녀가 저보다 현명하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저에게 실제 적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8장 진리란 무엇인가 198|1. 내가 마침내 요소에에게 다시 한 번 말하길: "잘 들어라! 내 사랑하는 요소에야! 너는 이제 지혜롭게 말했고 그 안에는 많은 선과 진리가 있다. 그러나 나는 네가 여전히 많은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너는 이제 아주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라. 왜냐면 너는 너와 같이 현명한 사람과 함께 나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8|2. 너는 말했다: '저는 유일하게 진리를 위하고, 진리가 아닌 것은 깊이 경멸합니다. 그러나 진리 위에 있는 것은 하나님 자체의 비밀이고, 제가 이를 경배하고 이 땅의 벌레와 티끌에게 합당하지 않은 것의 선명함을 구하지 않습니다! 하느님 안에 무한한 지혜의 충만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람 안에는 거의 작은 햇빛 조각도 없습니다!' 198|3. 그렇다. 오직 진리만을 위한 일은 아주 좋고, 순수하고, 옳고, 합당하다. 그러나 강력한 질문이 이 원칙을 직접적으로 반대하고, 이런 방식으로 너의 전적으로 가장 칭찬할 만한 원칙은 반박에 부딪히게 된다. 너나 다른 누군가가 내가 너에게 줄 이 질문을 해결할 수 있다면, 내 어깨는 십자가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 198|4. 그러므로 나에게 말하라. 네가 유일하게 지지하는 진리가 무엇이냐? 네가 보는 것이 진리이냐? 보라, 모든 것이 오늘부터 내일까지 존재하는 뿌연한 안개로 이뤄져 있다. 오늘은 아직 완전한 진리인 것이 내일은 전혀 진리가 될 수 없다! 보라, 저기 이미 진 태양의 여명에 작은 물고기 모양으로 떠 있는 작은 구름이 있다! 보라, 이 작은 구름의 현재의 형태가 언제까지 진실로 남겠느냐? 보라! 다음 순간 이 작은 구름의 현재 모습이 거짓이라는 것이 증명될 것이다! 198|5. 내가 네 앞에 3개의 배를 놓으면, 너는 네 앞에 세 개의 배가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너에게 3개의 배 각각에 여러 개의 씨가 들어 있고, 그 각각의 씨에서 무수한 나무가 생겨날 수 있고, 결국에는 전적으로 똑 같은 배를 셀 수 없게 많이 생산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네 앞에 단지 불변하는 완성된 존재를 형성하고 있는 실제 3개의 배가 있느냐? 또는 트로이 목마의 뱃속에 있는 전사들처럼 수많은 같은 것과 완전히 다른 배가 들어 있는 단지 겉보기에 3개가 있느냐? 198|6. 진리는 어디에서 시작이 되고 어디에서 끝나느냐?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진리이냐? 아이를 보고 그런 후 노인을 보라! 사람의 손으로 지은 도시를 보라! 이런 것들이 완전한 진리이냐? 보라! 이런 것들은 오늘에는 여전히 서있고 내일이면 이미 파괴될 수 있다! 198|7. 보라, 유일하게 자신이 철저히 진리인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리이다. 그러나 자신이 진리가 아닌 사람에게는 다른 모든 것은 단지 당분간의 그 자체이다. 198|8. 그러나 단지 일시적인 참된 진리는 영구성이 없기 때문에 완전한 진리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진리는 변함없이 각 개인의 순간과 동일하게 영원히 유지되야만 한다. 그렇다면 진정하고 완전한 진리는 무엇이냐?” 199장 모든 지혜의 근원의 신비 199|1. 여기서 요소에는 눈을 크게 뜨고 이런 저런 생각을 했고, 무슨 대답을 해야 할지를 몰랐다. 199|2. 그러자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이 질문은 모든 현자와 철학자도 답하기 힘들었을 질문입니다! 나의 가장 신성한 친구여, 제가 말하도록 허락해주십시요! 항상 저에게 가장 신성한 당신의 말씀에 따르면 우리가 감각으로 인지하는 모든 것이 완전한 진리가 아니라 반쯤 거짓입니다! 그러면 누가 주어진 어떤 말에 전적으로 신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당신의 질문 때문에 저는 진실로 조금 우울해졌습니다. 이번에는 당신이 진실로 이미 아주 잘 해야만 하고 당신의 질문에 스스로 답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세상의 어떤 현명한 사람도 당신을 위해 이 수수께끼를 풀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199|3. 내가 말하길: "당신은 걱정하지 마십시요! 내가 특별히 관여하지 않아도 내가 요소에에게 한 내 질문에 대한 해결책으로 당신에게 완전히 충분한 답변을 줄 수 있는 여러 사람들이 이 식탁에 앉아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바람이 어디에서 불고 있는지 이미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내 야라가 실제로 조금 더 높은 나의 질문에 대한 해결책인 답변을 찾도록 요소에를 돕기를 원합니다! (내가 야라에게 몸을 돌리면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이제 네가 네 심장에서 내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찾게 될지 시도해보라!” 199|4. 어린 소녀가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그렇게 현명한 요소에가 이 매우 쉬운 질문에 대해 적절하고 완전한 대답을 자신 안에서 즉시 찾지 못했다는 사실에 저는 진실로 아주 놀랐습니다! 완전하고 영원한 진리가 하나님 자신 외에 또 무엇이 진리이겠습니까? 하나님은 영원으로부터 자신 안에 있는 모든 온전함을 가지고 있고, 영 안에서 항상 하나이고 따라서 자신이 내적으로 그리고 자신을 위해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가장 무한한 온전한 분으로서 그분 자신 안에서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더 이상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유일하고 영원한 근원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단지 주님의 고정된 착상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존재는 또한 하나님의 존재이고 그들의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199|5. 그러므로 하나님 안의 모든 것은 가장 충만한 영원한 진리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어느 곳에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 안에서는 단지 우리가 주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을 통해 주님의 가장 거룩한 영과 하나일 때에만 주님이 존재하는 일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과 연합시키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도록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되면, 우리가 어디로 향하든지 모든 것이 가장 순수한 빛이 됩니다. 가장 순결한 영 안의 원래의 빛이 바로 영원하고 불변하는 진리입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사랑하는 요소에에게 한 질문에 대한 유일한 정답인 것 같습니다." 199|6. 내가 키레니우스에게 말하길: "이제, 당신은 내가 요소에에게 한 질문에 대한 이 답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나 내가 야라의 심장 안에 그런 놀라운 답변을 넣어주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녀는 이런 답을 바로 그녀 자신의 땅의 바닥에서 발견했습니다. 내가 이 식탁에 나와 함께 앉아 있는 당신과 모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그녀의 답변 중에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은 단어는 하나도 없고, 그녀의 답변은 영원히 진리입니다. 199|7. 그러나 어떻게 유일하게 진리를 위해 결심한 요소에가 아니라 야라에게 이런 답변을 찾게 되었습니까? 보십시요, 야라의 나를 향한 무한하고 순수한 사랑 때문입니다. 그런 야라의 사랑이 그녀의 심장과 내 심장을 연결을 이뤄, 이런 방식으로 야라는 항상 내 안에서 영원히 변함없이 나와 하나인 모든 빛과 모든 존재와 모든 진리의 근원에서 가장 짧은 경로로 모든 빛과 모든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199|8. 유일하게 진리를 위한 내 사랑하는 요소에야, 어떤 면에서 단지 순전히 사랑을 위한 야라에게 무슨 말을 하겠느냐?” 199|9. 요소에는 조금 부끄러워하며 말하길: "주님, 저는 이제 제 안에 있는 어두운 점을 봅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내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야라에게 큰 불의를 저질렀습니다. 이 일을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만약 주께서 반대하지 않으신다면, 저는 즉시 그녀와 함께 앉겠습니다!" 199|10. 내가 말하길: "아니, 전혀 반대하지 않는다. 보라, 우리 모두는 너희가 서로 나누는 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내 말은, 네가 야라 곁에 있으면, 네가 비로소 찾기 위해 네가 혼자 있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이 말에 요소에는 재빨리 일어나 야라와 그녀의 천사 라파엘 사이에 앉았다. 200장 대화하는 요소에와 야라 200|1. 요소에가 그녀와 함께 있게 되었을 때 그는 그녀와 악수하며 말하길: "저에게 화내지 마세요, 사랑하는 야라여! 보세요, 나는 약 15세의 어린아이인 당신이 우리보다 먼저 살았던 세상의 모든 현자들보다 더 큰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동시에 이제 또한 당신이 당신의 숨겨진 지혜를 저에게 아주 많이 드러내 주기를 부탁합니다.” 200|2. 야라가 말하길: "저는 당신이 저에게 당신의 지혜를 드러내 주기를 부탁합니다. 왜냐면 당신은 또한 제가 전혀 모를 수 있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3. 요소에가 말하길: "그런 내용은 아주 적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 지혜의 그릇은 첫째로 매우 작아 보이고 두 번째로는 구멍만 체처럼 완전히 구멍이 뚫려 있기 때문입니다! 요컨대, 저에게서 나올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많은 것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때문에 당신이 단지 시작하십시오! 저는 또한 정말 너무 당황해서 여기에서 어떤 말하기에 적절한 것을 어디서 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높고 신성한 지혜 앞에서 사람이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대신에 듣고 침묵하기는 쉽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야라여, 당신은 신성한 지혜를 향한 좋은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무엇이든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단지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제가 말했듯이 당신의 말을 듣겠습니다!” 200|4. 야라가 말하길: "그러나 보십시요. 높은 요소에여! 그런 일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여자는 너무 일찍 말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실제 저에게 질문을 하면, 제가 답변을 할 것입니다. 제가 당신들에게 물으면, 당신도 나에게 응답하십시요!” 200|5. 요소에가 말하길: "예, 예, 사람이 단지 무엇을 위해 질문해야 할지를 안다면, 질문하는 일은 쉽습니다. 사람이 아직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였을 때는 심장에 온갖 의문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스스로 거의 모든 질문에 여러차례 대답을 했다면, 새로운 질문을 하는 일은 어떤 질문에 대해 답하는 일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실제 나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라고 부탁하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당신은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므로 당신은 나에게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200|6. 야라가 말하길: "그럼, 제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이 다른 방법을 절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실제 즉시 당신에게 질문하겠습니다. 당신은 최고의 사랑과 지혜인 주 하느님이 왜, 특별히 우리 시대에 소위 하나님의 종들과 하나님의 말씀의 특권을 부여받은 자들과 가장 파렴치하고 사악하고 거만하고 횡포한 사람들이 양심 없이 가장 부끄러운 일을 대개 은밀히 벌을 받지 않고 수행하는 일을 허용하는지 저에게 말해보십시요.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은 가장 찬란한 의식을 치르는 가운데 모든 사람 앞에서 큰 소리로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선포합니다. 보십시요, 이 질문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200|7. 요소에가 말하길: "예, 이 질문은 확실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러나 제 안에서 진실로 답을 찾을 수 없고 그러므로 당신이 실제 스스로 답을 찾아야만 할 것입니다!” 200|8.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그러나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 요소에야, 너는 분명히 어떤 할 말을 알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 진실로 너의 끊임없는 사과가 이제 나에게 조금 지루해지고 있다! 나는 실제 가장 사랑스러운 야라가 지혜면에서 너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를 또한 방금 경험했다. 그러나 내가 아는 한 너는 네 안에서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할 만큼 비어 있지 않다. 그러니 너는 한마디를 하라! 네가 잘못 말했다면, 너를 이제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많은 현자들이 충분하게 식탁 주위에 있다!" 200|9. 요소에가 말하길: "사랑하는 높은 아버지이자 명령권자님! 명하는 일은 쉽습니다. 그러나 순종에는 무한한 쓰라림이 있습니다. 특히 현재 저처럼 제가 순종할 수 있다는 것을 전혀 증명할 수 없을 때 그렇습니다! 200|10. 당신은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최고의 선하심과 사랑과 무한한 지혜를 생각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주로 하나님의 종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낮과 밤의 대부분의 시간에 처벌받지 않고 불쌍한 인류에게 자행하고 있는 모든 잔학 행위를 생각하십시오. 이런 상반된 관계를 당신의 혼의 얼굴에 아주 가깝게 가져가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저처럼 그러한 질문에 대한 가장 합당한 답을 주는 일이 셋에 다시 셋을 합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정하는 일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분명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단지 다른 사람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면, 그는 아주 빠르게 단지 야라가 묻는 질문이 확실히 작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될 것입니다!” 200|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그래, 그래, 야라의 질문에 어느 정도 만족스럽게 대답하려면, 내가 실제 높은 수준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걸 안다. 그러나 내가 이 질문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받는다면, 내가 아주 좋아 할 것이다. 왜냐면 그 점에 대해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어중간하게 나마 합리적인 이유를 발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주님이신 선생님과 가장 사랑스러운 야라 외에는 어느 누구도 이 질문에 진지하게 답할 수 없다면, 우리 모두는 오! 주님이자 선생님이신 당신께 향할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진짜 이유를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당신은 또한 이를 약속했습니다." 200|12. 내가 말하길: "야라가 대답을 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이유를 말해줄 것입니다. 내 생각에 야라가 제대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면 첫 번째 시도에 핵심을 찌르게 될 것 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야라야, 시도해보라! 그리고 내가 너를 위해 게네사렛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준 일이 헛된 일이 아님을 보여 주라!” 201장 야라가 그녀의 작은 정원에서 관찰한 내용 201|1. 야라는 이 말을 듣고 연사처럼 몸을 곧게 펴고 말하길: "그럼요! 작은 정원은 위로부터 온 전적인 축복입니다. 저는 당연히 단지 처음 며칠 동안만 사용했던 어린 시절의 부지런함을 여기 모든 분들께 최선이 되도록 말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정원은 아직 저에게 물질적 이득은 적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정원이 존재한 아주 짧은 시간을 감안할 때 이익은 전혀 요구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익과 상관 없이 이 작은 정원은 저에게 훨씬 더 큰 영적인 이익을 주었습니다! 201|2. 그렇습니다. 작은 정원은 저에게 가장 깊은 지혜가 담긴 진정한 책이고, 불과 며칠 만에 저는 솔로몬이 그의 모든 지혜로 제게 열어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에 요소에에게 물었던 질문에 대한 답이 며칠 전 그 작은 정원에 눈부시게 나타났고, 이제 이 답은 주님께서 직접 저에게 허락한 전적으로 제 재산이 되었습니다! 만약 제 안에 완전한 답이 없었다면, 제가 진실로 혹시 다른 누군가가 내가 이해한 것에 맞게 대답해 줄지 모른다는 우연의 행복에 기초해서 결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01|3. 오! 저는 확실히 제 안에 완전한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답은 현재에만 유효한 것이 아니라 어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다루는 제사장들과 이 사랑스러운 어머니인 지구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유효할 것입니다! 다음이 제가 사랑하는 요소에에게 한 질문에 대한 완전한 답변입니다: 201|4. 저는 집에 있는 제 작은 정원의 비옥한 토양에 여러 가지 고귀하고 좋은 과일 씨를 심었습니다. 씨앗들 중 일부는 바로 다음 날 싹이 텄고, 둘째 날에는 싹이 땅에서 손가락 네 개 정도 높이로 자랐습니다. 201|5. 소녀는 항상 호기심이 많습니다. 특히 저는 항상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의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이 적어도 씨앗의 일부를 보도록 이끌었고, 씨앗이 이미 땅 위로 솟아오르는 정말 강한 새싹이 되었다면, 씨앗은 결국 어떻게 되는 지 보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몇 가지를 씨앗을 파헤쳐 매우 면밀하고 주의 깊게 조사했습니다. 보십시오! 로마 사람들이 '현명한 자에게는 적은 양이면 충분하다! (Sapienti pauca sufficiunt!)' 라고 말하는 것처럼 씨앗은 썩었고 주변 흙이 곰팡이로 뒤덮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무덤에서 연한 작은 식물이 싹을 틔웠고, 내가 말했듯이, 외부로부터 씨앗을 둘러싸고 보호하는 단단해서 더 썩기가 어려운 바깥 껍질을 제외하고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201|6. 그러나 저는 이런 현상과 함께 매우 기억에 남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씨앗들이 싹이 나지 않고 곰팡이에 의해 완전히 삼켜졌습니다. 저는 자라야 하거나 자랄 수 있는 어떤 열매를 맺을 싹이 전혀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좋고 고귀한 새싹과는 전혀 닮지 않은 그런 완전히 썩은 씨앗 바로 위의 땅에서 아주 작고 부드러운 식물이 어떻게 발아하고 있는지 저의 예리한 눈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아하, 저는 거기에 싹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잘못된 새싹은 확실하게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진 좋은 씨앗의 산물입니다. 그러나 굶주린 땅은 단지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올바른 좋은 싹이 싹트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런 새싹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의 고귀한 씨앗 대신에 30개의 비천한 씨앗이 싹을 틔우고 결국에는 좋은 작은 식물 한 그루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백 배나 더 많은 풍부한 영양소를 토양에서 빼앗아 갑니다. 그러나 선하고 고귀한 것은 무엇이든지 모든 면에서 또한 전적으로 검소합니다. 201|7. 납과 달리 금은 영원히 빛나기 위해 연마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 청소하면 수세기 동안 빛이 납니다. 포도나무가 척박한 땅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엉겅퀴와 가시나무는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토양을 택합니다. 착하고 고귀한 가축은 좀처럼 탐식하지 않는 반면 늑대나 하이에나와 같은 짐승들은 밤이건 낮이건 상관이 없이 끊임없이 먹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참으로 고귀하고 선한 사람은 검소하지만, 악하고 어두운 세상 사람은 어떤 것으로도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에게 100 파운드, 1000파운드의 금을 주면, 그는 가능한 한 빨리 다시 많은 것을 얻으려는 가장 열렬한 갈망을 갖게 될 것이고,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가난으로 굶어 죽는 경우에도 그는 별로 개의치 않을 것이고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탐욕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201|8. 보십시요, 제 작은 정원의 토양은 부분적으로 천박하고 인색했고, 내가 거기에 넣은 소중한 씨앗으로 살을 찌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쓰라린 결과가 무엇입니까? 고귀하고 검소한 작은 식물 한 그루가 아니라 탐욕스럽고 천한 식물 백 그루를 먹여 살려야만 합니다! 201|9. 어리석고 비참하고 이기적인 이런 땅의 나라가 어떠한지를 보십시요! 이 땅의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들은 이 땅을 이미 행복한 쾌락으로 가득 찬 천국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힘들게 모은 모든 쌓아 놓은 것을 잃어야만 하고 수백 명의 다른 사람들이 종종 매우 저속하게 쌓아 놓은 것을 낭비합니다. 이것은 이제 제 질문에 대한 완전한 답변의 모범입니다. 이 비유를 심장에 깊이 새기면, 당신들은 거의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여기에서 이 비유에 대해 생각을 했고 야라의 큰 지혜에 아무리 놀라도 충분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02장 야라의 비유의 상응의 적용 202|1. 야라가 한편 요소에에게 돌아서 매우 사랑스러운 태도로 그에게 묻기를: "그리고 당신, 나의 아주 사랑스러운 높은 이웃이여, 당신의 심장에 올바른 빛이 아직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202|2. 요소에가 말하길: "정직하고 놀랍게 가장 현명한 야라여! 제 얼굴 앞에 놓인 천을 통해 무언가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여전히 선명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단지 계속해서 이 질문을 밝혀 주십시오. 이 질문은 단 한마디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식탁에 앉은 모든 사람과 우리 식탁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이를 깊이 느끼는 듯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볼 수 있게 불안하게 당신이 계속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 이 말을 들은 후 야라가 답변을 다시 시작하며 말하길: "제가 작은 정원에서 처음으로 얻은 영적 수확으로 여러분 앞에 제시한 자연의 그림에 대해 조금만 생각해 보셨다면, 다음에 나오는 내용은 여러분에게 매우 쉽고 선명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실제 제대로 주의를 기울이고, 듣고, 보십시오! 202|4. 영적으로 볼 때 이 땅의 사람들은 제 작은 정원의 흙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담에게서 시작하여 조상들을 통해, 그 후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깨우쳐 준 선지자들을 통해, 그 후에는 조상들을 통해 전해진 하나님의 말씀은 제가 다시 내 작은 정원의 토양에 심은 고귀하고 좋은 씨앗과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씨도 땅에 심은 대로 즉시로 이미 새롭고 곱고 익은 열매가 되지 않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202|5.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심장 안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을 주는 토양의 양분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명한 대로 우리 형제자매들을 대하는 일을 통해 살아나 이를 통하여 싹이 나고, 하나님 안에서 참되고 온전하고 충만한 축복을 받은 영의 열매를 맺고 이로써 온전히 익은 열매가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땅처럼 고귀한 씨앗 자체를 먹어 자신을 살찌우고, 자신만이 살찌기를 바라는 수단으로만 씨앗을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람들이란 무엇보다도 말씀을 처음으로 받은 예언자와 사제로서, 말씀이 그들 안에서 성숙하게 되었다면, 현재와 모든 영원을 위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거대한 밭에 가장 충만한 진실성을 담아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뿌렸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명백히 거짓된 예언자와 사제들의 밭에 결국에는 평신도로 이루어진 인류라는 거대한 밭을 위해 악한 잡초와 가시덤불와 엉겅퀴만이 돋아나 악하게 성숙하는 일은 결코 부자연스럽고 기적적인 일이 아닙니다! 202|6.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나 특별하게 하나님의 질서와 하나님의 지혜에 어긋나는 일이 아닙니다. 보십시요! 귀한 열매가 익으면, 모든 짚과 모든 열매를 거두어 헛간으로 가져오지만 잡초는 밭에 그대로 남아 본의가 아니게 밭을 비옥하게 합니다. 이로써 다음 파종을 위해 밭이 강해지고 곧 새로운 고귀한 과일 씨앗을 자신 안으로 받아드려 씨앗을 살아나게 하려는 전적인 욕망을 갖게 합니다. 202|7. 실제로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가장 순수한 진리로 항상 배가 부르다면, 진정으로 우리는 더 멀리 있고 새로운 진리에 대한 갈망이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202|8. 그러나 주 하나님은 이런 일을 미리 보고, 둔하게 된 인류가 잠시 동안 돼지 사료를 먹게 하고, 그들의 땅이 잡초를 통해 참으로 영양가가 있게 되는 일을 허락하십니다. 이로써 밤에 빛을 갈망하는 인류가 비로소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이 주는 순수하고 고귀한 열매를 맛보게 됩니다. 이런 분명하게 가장 크게 축복을 받는 경우가 오늘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203장 물질주의와 물질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 203|1. (야라:) “진실로, 항상 확실하게 이른바 하나님의 종들의 선동에 의해 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혐오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받았지만 그들 자신이 하나님의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이 점점 더 서로에게 묻고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의 의지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온유와 하나님의 평화를 선포하는 사람들이 이웃 사람에게 가장 탐욕스럽고, 횡포하고, 이기적이고, 사랑이 없고, 뻔뻔스러운 악마가 되는 일이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대로 하나님의 뜻이 될 수 있습니까? 203|2. 보십시오! 그런 질문은 좋습니다. 왜냐면 질문이 인류가 진정으로 스스로 활동하게 하는 첫 번째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이 없으면 진정한 영적인 자유로 갈 수 없고, 질문이 없이는 선한 강압이나 그러나 악한 어떤 지옥과 같은 강압은 더욱 더 적게 그들의 영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진정한 영의 자유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203|3. 진실로 사제들의 활동을 생각할 때면 종종 의로운 분노에 거의 염세적이 되고 완전히 무너지고, 큰 소리로 "주님!" 이라고 외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인간 호랑이들을 당신의 신성한 분노의 극심한 형벌로 처벌할 번개도 우박도 유황도 역청도 더 이상 없습니까?' 그러나 그때 심장의 가장 깊은 곳에서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슬기롭고 지혜롭게 되라. 네가 어디를 향해 가는지 살펴보라. 길가에 독사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 독사를 피하라! 온 땅이 뱀으로 뒤덮혀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203|4. 결국 사람들이 빛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낮이 있어야만 하는 것처럼 밤도 또한 있어야만 한다. 낮에는 아무도 등불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밤이 되면, 모든 사람이 매우 고통스럽게 빛의 부족을 느끼고 자신이 가질 수 있는 한 어떤 종류의 빛을 밝힌다. 연약한 희미한 빛이 종종 이미 완전하게 빛이 없는 것보다 그의 방을 더 친근하게 만든다.' 203|5. 보십시요, 주님께서 이 땅의 사람들에게 온갖 종류의 세속적인 재물을 적절하게 공급하면, 그들은 머지 않아 자신을 과신하여 몸을 너무 돌보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그들의 혼도 머지않아 영생을 위해 그 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영의 싹을 틔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그리고 정한 최종 목적을 위해 하나님이 실제로 혼에게 준 육체에 의해 정당한 정도로 강하게 되는 대신에 그와 같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혼이 육체에 의해 삼켜지는 곳에서 당연히 고귀한 열매 대신 단지 가시나 엉겅퀴등 모든 종류의 악한 잡초들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사람이 이런 잡초들로부터 진정으로 포도나 무화과를 수확할 수 없습니다! 203|6. 그러면 그런 사람은 또한 영적으로 거의 이미 죽은 것입니다! 그는 더 이상 영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모든 영적인 것을 부정하고, 모든 것을 물질화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거친 물질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고, 그의 배와 가장 관능적인 피부는 그의 유일한 두 신이고, 두 신에게 밤낮으로 어떤 희생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하나님이 없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너무나 자주 그러하듯이 그런 사람들이 마침내 하나님의 제사장과 종이 되면, 희망하건데 사람들이 오래도록 묻고 다음과 같이 말할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혼과 영과 하나님과 하나님의 천국은 근본적으로 시대에 뒤떨어진 시적이고 환상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에 불과한 것이 되었고, 순수한 육신의 종들이 왜, 사제와 하나님을 섬기는 종이 되었습니까?' 사람이 그들의 너무 뚱뚱한 배만 봐도 가장 완벽한 답이 눈 앞에 있게 됩니다! 203|7. 그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그들의 일에 대해 왕처럼 잘 지불만 받는다면, 그들에게 맡겨진 회중을 하늘에서 내려온 떡으로 배부르게 할지 또는 가장 역겨운 웅덩이에서 나오는 오물로 배부르게 할지 여부는 실제 당연히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전 편에서 우리가 자주 우리를 공포로 거의 뻣뻣하게 만드는 말을 듣는다면, 우리가 너무 지나치게 놀라지 말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203|8. 순수한 육신의 인간이 이 땅의 어떤 썩어 가는 곳에서 자란 숲의 버섯처럼 인간의 존엄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면, 그런 부패한 인간에게 고귀한 인간적인 요소를 바라겠습니까? 그로 하여금 길에서 역겨운 독사처럼 웅크리고 혀를 핥게 하고, 넓은 어머니의 땅에서 어떤 독사가 없는 곳을 찾으십시요. 왜냐면 주님은 진정으로 자신을 찾는 모든 사람과 함께 하고, 고통 중에 당신에게 향하는 사람을 결코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203|9. 내해 연안에 사는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성전의 장난감이었고, 유대는 가능한 한 많이 피해갔습니다. 그러나 대신에 우리 갈릴리 사람들은 오랫동안 한편으로는 전적인 희생양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젖을 받치는 소로서 성전 사람들을 섬겨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에 우리에게는 좋은 일이 있습니다. 이 일은 모든 것의 안과 모든 것 위에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빛이 유대가 아직 깊은 밤 속에 있는 동안 우리에게 훨씬 일찍 밝혀진 일입니다. 203|10. 우리는 먼저 성전의 땅의 지극히 이기적인 탐욕을 느꼈습니다. 제 말은 당연히 제사장들의 탐욕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제사장들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씨앗으로서 우리는 우리의 내적인 생명의 싹의 힘을 성전의 큰 배를 채우는 일에 허비하지 않게 되었고, 우리는 우리 안에서 스스로 점점 더 깨닫는 하나님의 질서로 향했고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 이미 하나님의 크고 아름다운 밭에서 여러 배로 축복을 받은 열매로서 자유롭게 존재합니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과 메소포타미아 사람들과 남쪽에 사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들이 이제 성전에 의해 가장 철저하게 속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머물게 될 것입니다! 203|11. 제 질문에 대한 이런 어느 정도 긴 대답에서, 여기에 참석한 각각의 손님들이 게네사렛에서 온 소녀가 이미 자신이 하나님의 섭리와 허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아주 잘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 주님, 당신 앞에서 그리고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편에서 제가 그토록 길고 많은 수다를, 때로는 어쩌면 쓸데없는 수다를 떤 일을 은혜롭게 용서해 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이렇게 해서 내 지식의 힘을 보여주기를 전혀 원하지 않았고 단지 기회가 생겼기 때문에 전적으로 신실하고 진실되게 제 심장에 있는 모든 것을 말했습니다!” 204장 유다에 관한 요소에와 야라의 말 204|1. 내가 말하길: "내 심장의 가장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너는 한마디도 너무 많이 하거나 너무 적게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이를 말하고, 이 소녀가 지금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고 그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에 따라 행하도록 조언합니다. 그러나 반론을 제기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일어나 말하십시오!” 204|2. 내 이런 요청에 따라 우리 가롯 유다가 나타나 말하길: "나는 모든 말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럴지라도 이 소녀의 지혜는 아주 놀랍습니다. 왜냐면 소녀가 마치 잘 쓰여진 책처럼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 그는 입을 다물었다. 204|3. 그러나 소년 요소에가 말 그대로 그에게 찰싹 붙어 말하길: "아, 당신은 정말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이군요! 당신은 주님이 친히 가장 고귀한 야라에게 한 증언을 듣지 못했습니까? 그리고 당신이 그녀의 대답의 모든 점에 동의하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오! 그렇다면 당신의 만족하지 못하는 과도한 어리석음을 드러내십시요. 그러면 우리는 당신의 어리석음이 얼마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차 있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 후 당신의 가장 어리석은 눈을 뜨십시요, 늙은 소여, 여기 제 옆에 가장 높은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천사가 앉아 있는 것을 보십시요. 그의 존재는 순수한 빛입니다. 당신이 여기에서 하나님의 심장에서 우러나온 젊고 지혜롭게 말한 소녀를 보고, 그녀 옆에 주님 자신을 보기를 희망합니다. 주님의 영은 하늘과 땅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의 증언을 무시하고 가장 달콤한 야라의 말에 전혀 동의하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그렇게 뻔뻔스럽게 논쟁하기 원하는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주십시요!" 204|4. 요소에의 이런 매우 힘있는 말이 유다를 매우 부끄럽게 만들었고 즉시 물러나 그의 자리에 조용히 앉았다. 왜냐면 그가 높은 키레니우스의 아들에 대한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204|5. 그러나 요소에가 계속 말하길: "그는 주된 제자들 중 하나가 아닙니다? 나는 그의 얼굴이 기억이 나고, 나사렛에서 그를 보았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는 나사렛에서 항상 말다툼을 하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지 않다면, 그는 항상 도마라는 제자와 말다툼을 했습니다!” 204|6. 야라가 말하길: "그만하십시요, 높은 요소에여! 보십시요, 만일 그 제자가 당신처럼 쉬운 이해력을 가지고 있고, 나처럼 유일하게 주님께 찬양을 했다면, 그도 그의 다른 형제와 동료들처럼 잠잠하고 심장으로 그에 대해 많이 묵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분명히 매우 완고한 심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가 모든 더 높고 더 깊은 진리를 이해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가 어떤 진리를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그는 진리를 일관되게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면 어떤 신적인 위대한 것과 숭고한 것이 결코 그의 오그라든 심장 안에 가득 차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그냥 내버려두고 그들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204|7. 요소에가 말하길: "당신은 다시 한번 전적으로 옳습니다. 그러나 이런 작은 꾸짖음이 그에게 가장 적게라도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저는 이 사람이 아주 무례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항상 그의 동료들 중에서 첫 번째가 되기를 원하고, 모든 사람이 그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물론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들이 그보다 훨씬 더 현명하고 전적인 이해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이 비밀리에 그를 화나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항상 약간의 복수심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 복수심이 그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가 특히 제대로 현명한 사람인 제자 도마에 의해 온유하지 않은 방식으로 책망을 받기 때문입니다!” 204|8. 야라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은 전적으로 옳고 공의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내가 이제 게네사렛에서 일어난 작은 다툼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런 제자를 자신과 함께 하는 무리 안에 용납하는 이유를 우리 둘 보다 확실히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오래전에 그에게 길을 알려주었을 것입니다! 유다는 나에게 어떤 매우 혐오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공동체 전체가 매우 큰 문제에 빠지게 되면, 저는 크게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나는 그와 말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수 없는 사람들을 절대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마치 그들의 불안정한 눈이 그들의 악한 심장을 드러낼 수 있는 것처럼 항상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내가 절대 좋아할 수 없는 이 나쁜 특성을 바로 그 제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204|9. 내가 야라에게 말하길: "내 딸아! 보라, 너 자신이 방금 네 말을 통해 이유를 매우 놀라운 방식으로 제시했다. 그로부터 내가 왜, 밀뿐만 아니라 잡초도 용인하는지 모든 사람에게 아주 분명하게 되었다. 보라! 유다는 또한 나의 좋은 밭에 있는 하나의 잡초이다. 그러나 좋은 밀이 내 창고에 거두어지면 밭에 잡초로 남아 불타서 무거운 땅을 비옥하게 하고 더 가볍게 할 것이다! 204|10. 고귀한 열매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흙이 헐거워야만 한다. 그러나 너무 헐거워져서도 안 된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느냐? 왜냐면 너무 느슨한 토양에는 뿌리가 단단한 땅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위가 오고 여느 때와 같이 큰 폭풍이 몰아치면, 열매를 맺는 줄기와 함께 뿌리가 상하게 된다. 폭풍우가 오면 이런 열매를 맺는 줄기는 쉽게 밭에서 시들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를 징계하기 위해 항상 헐벗은 땅과 흙보다 더 무거운 땅과 흙이 필요하다. 한편, 무거운 흙의 밀 옆에 잡초가 나타나면, 사람은 이를 참아야만 한다! 왜냐면 잡초는 추수하려고 거두어 들이는 것이 아니라 흙에 거름을 주기 위해 남겨 둔 것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다음에 씨를 뿌리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수확을 거두게 된다. 너는 나를 이해했느냐?" 205장 다른 민족은 다른 지도력이 필요하다 205|1. 야라가 말하길: "오, 주님, 당신은 저의 유일한 사랑입니다. 진정한 자녀들은 노예의 아이들보다 더 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집안의 자녀들은 부모를 따라 자라거나 또는 부모와 함께 온 집안을 돌보면서 자라야 하지만, 노예의 아이들은 항상 똑같고 극히 단조로운 섬기는 일에 필요한 만큼만 알면 됩니다! 당연히, 주 하나님께서 이 땅의 어떤 사람은 항상 비참한 노예로 다른 사람을 섬겨야만 하고 심지어 노예의 주인이 황제로부터 자신의 노예의 생사에 대한 권한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주 질문할 수 있는 일입니다." 205|2. 내가 말하길: "그래, 내가 가장 사랑하는 딸아! 그런 질문을 충분하기 설명해주는 일이 우리를 더 많이 성장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에게 몇 가지 비유를 해줄 것이고 이를 통해 다른 모든 사람들도 알게 하기를 원한다. 이 비유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런 비유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선명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내 말에 주목하고 잘 들으라: 205|3. 다양한 종류의 곡물이 있다. 매끄러운 밀이 있고 수염이 있는 밀이 있고, 2열 보리와 4열의 보리가 있고, 높은 옥수수, 귀리, 큰 옥수수 밀이 있고, 그 다음에는 팟콩, 나비나물 콩과 다양한 종류의 콩이 있다. 보라! 이런 서로 다른 종들은 항상 다른 토양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작물들이 전혀 번성하지 못할 것이다. 한 종류의 곡물은 단단한 양토가 필요하고 다른 한 종류도 양토가 필요하다. 이 토양은 항상 잘 시비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곡물이 자랄 수 없다. 한 작물에는 느슨하고 돌이 많은 토양이 필요하고, 다른 작물에는 모래 토양이 필요하다. 일부 작물은 습한 토양이 필요하고, 다른 작물은 건조한 토양이 필요하다. 사람이 이 모든 것은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된다. 205|4. 이와 같이 사람들도 현재의 그들의 심장과 혼의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 아버지의 자녀들의 개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모든 공동체와 모든 큰 부족들도 마찬가지이다. 한 민족은 부드러운 대우가 필요하고, 즉 좀 더 느스한 대우가 필요하고 세상의 다른 민족들의 큰 축복이 되게 번성한다. 다른 부족은 다시 가혹한 대우를 받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민족들은 퇴보하게 되고 이웃 민족들의 저주가 되고 시들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민족은 자신의 이웃들을 압제하고 지배하려는 결정적인 성향이 있다. 그런 사람들의 혼을 위해 여러 해 동안 실제 노예 상태에 빠지게 하는 일보다 더 나은 일은 없다. 왜냐면 이로써 그들이 점점 더 제대로 굴욕을 당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굴욕 속에서 자신의 알게 되고 모든 인내로 원망 없이 그들의 운명을 견디면, 그들은 다시 이 땅의 자유로운 시민이 될 것이고, 머지 않아 가장 좋고 가장 비옥한 땅에서 정련된 열매로 번성할 것이다. 205|5. 보십시요, 이런 비유는 당신들 모두가 이제 이해하기 매우 쉬울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이미 여려가지를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205|6. 그러나 정말 매우 중요한 사실을 더욱 명확하게 하기 위해 내가 당신들에게 인체의 각 부분을 보여주겠습니다. 인체의 각 부분은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대접이 필요하고, 아프면 당연히 낫도록 하기 위해 다른 치료법이 있습니다. 누가 눈에 통증이 느끼면, 그는 한쪽 발이나 다른 쪽 발의 통증과는 완전히 다른 치료법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배에 병이 있는 사람은 한 손에 병이 있는 사람이나 또는 다른 손에 병이 있는 사람과 다르게 치료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몸에 병이 나면, 이 병이 최근에 생겼는지 또는 오래되었는지 또는 심한 병인지 살펴봐야만 합니다. 오래되지 않은 병은 종종 가벼운 치료법으로 고칠 수 있지만, 오래된 병은 완치를 위해 거의 생사를 가르는 강력한 약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가진 혼은 항상 그들의 신체의 개별 구성 요소에 해당합니다. 혼이 몸의 더 고귀한 부분에 더 많이 상응하는지 또는 덜 고귀한 부분에 상응하는지에 따라 혼은 이에 합당하게 신체의 각 구성 요소를 대하는 것처럼 대해야만 합니다. 205|7. 이 비유에 기초하여 그들의 혼적이고 도덕적인 영역에서 해당하는 각각의 신체 기관에 합당하게 사람들의 혼적이고 도덕적인 영역에 따라 사람들의 다양한 형편들을 서로 다르게 취급해야만 합니다. 다른 모든 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 입안에 있는 아주 나쁜 치아는 뽑아내어 결국 제거해야만 합니다. 이로써 나쁜 치아가 건강한 치아를 감염시키지 않게 됩니다. 이와 같이 공동체에서 고칠 수 없는 악인도 그로 말미암아 온 공동체가 부패하지 않도록 마찬가지로 공동체를 떠나게 해야만 합니다. 전체 민족은 종종 물리적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도덕적으로 근절시켜야만 합니다. 이로써 결국 이 땅의 모든 민족이 그들로 인해 타락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205|8. 역대기를 보면 당신들은 한때 위대했던 민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바빌론, 니느웨, 메디아, 페르시아, 이집트, 고대 그리스, 그리고 그들 이전에는 페니키아와 트로이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고모라 사람들과 소돔 사람들이 어디에 있고 열 성읍의 백성들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물리적으로 그들은 실제 아직 흩어진 후손들 가운데 존재하지만, 그들은 더 이상 어디에도 이름이 없고 그들이 이 땅에서 다시는 옛 이름으로 어떤 백성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헛되고 무의미한 옛 이름의 명성에 집착하는 일보다 더 나쁜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이나 국가는 그토록 오래되고 유명한 이름 때문에, 형제들을 향한 온유와 겸손과 사랑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가장 의롭고 영적으로 건전한 상태에 있는 어떤 젊은 민족 국가보다 자신들이 훨씬 더 뛰어나고 존경받을 만하다고 여깁니다. 205|9. 당신들이 단지 조금 주의를 기울여 관찰해보면, 당신들은 곧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얼마나 선하고 공의로운 지를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이 땅은 한번 모든 영원을 위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의 자녀들이 양육을 받는 확고한 정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흙이 부드러워지고 비옥하게 되는 대신에 항상 더욱 굳어지고 양분이 없게 되는 일이 필요합니다. 205|10. 좋은 곡식 사이에 돋아난 잡초는 좋은 과일이 자라고 익으며 축복받은 열매를 맺는 일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잡초는 심지어 나중에는 딱딱하고 메마른 땅에 거름이 되는 아주 좋은 역활을 합니다. 간단히 말해, 하나님이 허용하는 일은 선한 일이고, 결국에는 완전히 정결한 인간에게는 이 땅 안과 이 땅 위에서 나는 모든 것이 정결합니다. 당신들 모두는 내가 한 말을 모두 이해했는지 말해보십시요! 205|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누가 주님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 당신의 모든 말씀은 태양처럼 밝습니다!" 205|12.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요소에가 이에 대해 확실한 의견을 제공하게 합시다!" 206장 요소에의 사과하는 연설 206|1. 요소에가 말하길: "오, 주님, 이에 대한 제 의견은 진실로 불확실할 것입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말씀하신 바를 이해하지만 제가 충분하게 명확히 이해했다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 하신 것에 대해 햇빛처럼 밝은 고찰을 해주기에는 너무 연약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야라가 여기에서도 저를 대신하기를 원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아무리 현명하게 말할지라도 결국에 가서는 어떤 점에서 매우 모순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제가 스스로 말하기보다 듣기를 더 좋아합니다. 아,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틀리고 잘못된 것을 제시한다면, 저는 이미 더 생명력이 있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 지식의 지평을 훨씬 초월한 진리를 발전시키기에는 제가 여전히 너무 나약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므로 저는 아주 세심하게 전적으로 겸양하게 침묵하는 가운데 머물 것입니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저를 대신에 말하게 하고 제가 조용한 경탄자로서 귀를 기울여 듣게 하십시요. 지혜로운 마음에게 높은 말은 그의 빛이 마찬가지로 아침 햇살의 광선처럼 찬란하게 발산이 됩니다. 게다가, 적어도 저에게는 이미 햇빛처럼 밝은 것에 대해 더 이상 고찰을 하는 일이 전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낮에 누가 실제로 태양 빛을 지원하기 위해 등불을 켜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당신의 거룩한 입에서 흘러나온 가장 밝은 빛의 말씀에 대해 여전히 의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질문하십시요. 그러면 그는 지체 없이 올바른 길로 인도받을 것입니다! 206|2. 오! 주님, 저는 실제 말하자면 주님께서 누군가에게 무엇을 원하면, 그는 맹목적으로 주님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그러나 제 심장의 올바른 겸손 때문에 저는 여기에서 제 불순종을 증명해야만 합니다! 오! 주님, 당신의 갈망은 나 자신을 종종 과대평가하는 타고난 자존심에 사로잡히고 여기에 더하여 좋지 않게 준비한 밤의 등불을 들고 태양을 현재보다 더 밝게 만들기 위해 즉시 외출할 지에 대한 일종의 시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행복하게도 내 차분한 심장이 저에게 말합니다: "허영심이 있는 소년아! 주의하라, 주님이 너를 시험하고 있다. 네가 은혜 가운데 주님 앞에 서 있는지 확인해보라!' 그러나 제가 그런 말을 들으면, 오! 그러면 제가 바로 저를 깨닫고 겸손한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제가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처신하는 일이 옳습니까 아니면 옳지 않습니까?” 206|3. 내가 말하길: "내 나의 사랑하는 요소에야, 맞다. 그러나 전적으로 맞지는 않다. 내가 너에게 무언가를 묻는다면, 나는 확실하게 묻는 이유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가 모든 일에서 당신의 구원이 온전히 증진되기를 원한다면,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모든 일에서 나에게 순종해야만 한다. 만약 내가 네 몸의 생명을 원하면, 너는 기쁨으로 네 몸의 생명을 포기해야만 한다. 왜냐면 나는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칠 사람에게 해가 되도록 어떤 사람의 목숨도 요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06|4. 그러나 나는 무엇이 실제로 네 혀를 약간 마비시켰는지 안다. 보라! 네가 전에 단지 진리를 위한다고 주장하는 일은 조금 건방졌다! 그러나 나는 네가 여전히 진리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을 너에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게네사렛에서 온 무해한 소녀인 야라가 내 질문에 매우 훌륭하게 대답했기 때문에 너를 분명하게 조금 창피하게 했고 이로써 너는 약간의 용기를 잃었다. 그러나 보라! 너의 이런 작은 낙담은 근본적으로 진정한 겸손이 아니라, 오히려 네 마음의 허영심이 은밀하게 상처를 받은 것이다! 보라, 그것이 네가 이제 말하기로 결정하기가 그토록 어려운 작은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러나 나는 네가 이제 네 안에 있는 그러한 작은 이유를 완전히 정복하기를 원한다. 왜냐면 어느 정도 허용된 마음이 의기양양하게 성취를 향해 가는 길에 사방에서 존경과 아첨을 받는 일보다 적게 비웃음을 받는 일이 더 낫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하도록 요구하면, 너는 단지 말하라! 너는 이제 노예 제도에 대한 내 가르침에 대해 우리에게 어떤 확실한 견해를 제시하라! 207장 노예제도 허용에 대한 요소에의 견해 207|1. 요소에가 말하길: "당신의 이름으로 가능한 한 간략하게 시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제 견해가 완전히 확실한 것인지 여부는 당연히 실제 완전히 다른 질문이어야 합니다. 207|2. 사람의 발은 분명히 손보다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나 발이 사람을 물가로 인도하지 않으면, 사람은 손으로 발의 먼지와 흙을 씻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생각하기에 노예들의 섬김이 주인의 섬김처럼 마찬가지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발이 미끄러지면, 사람 전체가 넘어지므로 몸의 다른 모든 지체보다 종종 몸의 노예라고 할 수 있는 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확실하게 좋고 유익합니다. 둔하고 의지가 없이 약한 발은 전적으로 빈둥거리는 몸을 하루의 여행 거리를 옮겨야만 하고, 그에 대한 임금으로 최대한으로 어떤 샘에서 상쾌하게 씻김을 받는 일입니다. 반면에 여행을 마친 후에 전체 여행을 하는 동안 빈둥 빈둥 했던 몸은 음식과 음료로 원기를 회복합니다. 그러나 발이 이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습니까?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발은 그런 일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207|3. 그러므로 저는 노예제도가 인류가 주어진 질서 가운데 머물기 원한다면, 절대 제거할 수 없는 필수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다른 이동 수단을 발명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비로소 다음처럼 되야만 할 것입니다. 즉 발이 당연히 노예처럼 섬기는 일이 필요하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예 제도가 사라지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7|4. 인류가 인간의 품격을 빼앗는 노예 제도가 완전히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확실히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 땅이 행복한 시간을 맞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207|5. 노예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들에 의해 인간 가운데 잡초로 간주 받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인간은 이런 희귀한 잡초에 의해 매우 비옥해지고 이 가운데 게을러지고 스스로 전혀 일하지 않게 됩니다. 저는 그런 일이 아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는 다시 노예 제도가 없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노예 제도가 겸손의 학교라면, 너무 높아진 인류에게 당연히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입니다. 왜냐면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 후에 다시 아주 좋은 백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포로 생활이 적어도 백년 전체 동안 지속되지 않은 일은 유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해방 당시에 유인들 가운데 아직까지 유대 나라의 옛 영광을 지나치게 바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전의 영광을 회복하는 일보다 더 바쁜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벽과 성전이 재건되었을 때, 옛 교만이 다시 살아났고, 예루살렘의 상황은 곧 악화되었고 바벨론 포로 이전보다 실제 더 나빠졌습니다. 40년은 분명히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00년 이었다면, 우리의 모든 조상들은 수세기에 걸쳐 화려함과 영광과 교만한 생각을 확실하게 전적으로 잃게 되었을 것입니다! 207|6. 이 모든 말이 단지 아직 아주 미숙한 제 의견이고, 제 의견은 의심할 여지가 없이 아주 유능하고 좋은 근거가 있는 반박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단지 제가 느끼는 대로 말합니다. 어떤 사람이 악행으로 인해 뺨을 맞았다면, 그는 고통이 지속되는 것보다 훨씬 오래 악한 일을 행하는 일을 중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악행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오래 지속되고 매우 고통스러운 일을 당했다면, 그는 그와 같은 심한 고통을 주는 죄를 다시는 저지르지 않을 것입니다! 207|7. 그러므로 저는 아주 오래 지속되는 노예 제도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이제 또한 노예 제도의 필요성을 깨닫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좋은 자원하는 노예가 근본적으로 자유로운 사람보다 훨씬 더 온전한 사람입니다. 왜냐면 자유인은 그의 감각이 영적으로 노예인 반면에 물질적인 노예는 영적으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7|8. 왜냐면 올바른 노예의 경우에 해당되야만 하는 자신의 의지의 주인이 된 사람과 그의 의지가 순종을 모르고 그가 원하는 모든 일이 이뤄져야만 하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207|9. 그러므로 저는 이제 비로소 노예 제도를 전적으로 찬양하고 노예제도가 결코 끝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제 생각에 진정한 겸손을 위한 이런 주된 학교가 사라지자마자 이 땅의 사람들이 크게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207|10. 사람들 모두가 당신의 가르침대로 사는 일이 당연히 바람직할 것입니다. 그러면 노예제도는 가장 미친 불합리한 일이고 인류의 권리에 대한 범죄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동안에는 아마도 오랫동안 그렇지 않을 것이고, 교만한 인류의 노예 제도는 이 땅에서 인류가 나아지도록 하늘에서 주는 참된 복음이고 복음으로 머물게 될 것입니다. 207|11. 이것이 노예 제도에 관한 당신의 말씀에 대한 제 미약한 생각입니다. 오! 주님, 제가 이제 또한 당신께 부탁합니다. 가장 은혜롭게 제가 제 말 가운데 행한 모든 잘못을 지적해주십시요. 이로써 제가 이 분야에 대해 전적인 진리를 알 수 있게 해주십시요!” 207|12.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요소에야, 네 말이 모든 면에서 절대적으로 옳다. 왜냐면 네 말에 적게 또는 전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지 바벨론 포로 기간에 관해 너는 약간 네 열심에 빠졌다. 왜냐면 보라! 모든 포로와 또한 모든 노예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허용한 형벌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판은 불행히도 항상 단지 나아지도록 하기 위한 극도의 필요성이고, 극도의 필요성으로 머문다. 그러므로 이런 심판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보다 나쁜 영향을 미친다. 왜냐면 나쁜 결과 때문에 악을 피하고 좋은 결과 때문에 선을 행하는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의 나라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단지 선하기 때문에 선을 행하고 악 자체이기 때문에 악을 피하는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다. 왜냐면 사람이 자신이 동인이 되어 참된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 한 그는 영적으로 종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죽은 상태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외적 강제는 사람들을 사랑의 도덕적 삶을 벗어나는 길로 데려간다. 우리가 이에 대해 잠시 후에 듣게 될 것이다." 208장 율법의 강요와 사랑 208|1. (주님:) “보라, 신분이 낮은 여자가 밤에 길을 간다. 그녀는 그녀의 주인의 일로 어딘 가에 있었지만 아주 오래 걸렸고 돌아오는 길에 밤을 맞았다. 그러나 그녀는 길 중간 쯤에 유대의 모든 지역이 있는 경건한 은자가 사는 집을 만났다. 이런 은자들은 그들이 자신들에 대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 때문에 실제로 엄격한 삶을 사는 그들의 인생 계획을 가지고 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한 밤중에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있던 처녀는 은둔자의 문을 두드리며 자신을 받아주고 하룻밤 숙박을 부탁했다. 208|2. 은둔자가 이제 나가서 간청하는 사람을 들어오게 한다면, 자신의 오두막을 정결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처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는 거룩한 열심에 사로잡혀 말하길: '부정한 당신이 하나님께 받쳐진 정결한 오두막에 들어와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이 오두막이 당신 때문에 부정하게 될 것이고 내가 마침내 당신 때문에 부정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당신이 왔던 곳으로 가십시오!' 이 말과 함께 그는 문을 닫고 우는 처녀를 그녀의 가혹한 운명에 맡기고 이런 오염될 위험을 제거한 일로 매우 가벼운 마음으로 기뻐했고 그런 후 그는 좋은 기분으로 오두막의 안으로 돌아와 이런 위험으로부터 자신과 자신의 혼을 은혜롭게 보호해준 하나님을 찬양했고, 불쌍한 소녀에게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고, 그녀가 한밤중에 사고를 당했는지 여부는 그에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208|3. 그러나 한 시간 후에 폭풍우를 심하게 당한 바로 그 소녀가 순결한 유대인들의 눈에는 큰 죄인으로 여겨지는 평판이 좋지 않은 세리의 집에 도착 했고, 세리는 가난한 처녀가 우는 소리를 멀리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는 자신의 검문소를 지키고 있었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일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순수한 유대인들이 그에게 '무질서한 불량배' 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208|4. 그러나 이 죄 많은 불량배가 재빨리 횃불을 켜고 울부짖는 소녀를 만나러 달려갔고 그녀가 절뚝거리며 우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녀를 위로하고 그의 강한 팔로 그녀를 안고 그의 집으로 데려가 그녀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그녀에게 좋고 푹신한 침대를 마련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그는 게다가 그녀에게 선물을 주고 짐을 끄는 짐승 두 마리를 주어 짐승들이 그녀를 동행하게 했습니다. 이로써 그녀의 아주 먼 고향에 아주 원기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도착하게 했습니다. 208|5. 보십시요, 그 은자는 가혹한 회개를 하고 끊임없이 스스로 부과한 형벌을 받으며 살고 있고, 그가 순수하다고 믿는 그의 혼을 더럽힐 수 있는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피하고, 이로써 하나님이 이미 아주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큰 기쁨을 누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의 방에 여자의 발이 들어간 적이 없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세상이 그를 흠 잡을 데 없는 하나님의 성인으로 간주하는 일이 그에게 또한 아주 중요합니다. 물론 그러한 도덕적 순수함은 그의 사회적인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처녀의 발이 들어오게 되면, 그 가치는 틀림없이 떨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부정한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8|6. 그러나 세리에게는 처녀가 흑이든 백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의 집은 항상 가장 부정한 집으로 간주되며 실제로 진정한 유대인이 들어갈 수 없는 부정한 집으로 간주 합니다. 왜냐면 그들이 들어가면, 그들이 적어도 10일 동안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리는 백성들이 자신과 자신의 집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심장의 충동대로 행했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이미 큰 죄인이요 거짓이 가득하다. 그러나 내가 언젠가 하느님으로부터 긍휼이 여김을 받을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기를 원한다!' 208|7. 내 사랑하는 요소에야! 너는 말해보라. 너는 둘 중 어느 쪽을 결국 더 좋게 여기겠느냐?" 208|8. 요소에가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오! 아무런 조건이 없이 세리입니다. 왜냐면 세상에 이런 은둔자밖에 없다면, 사람들의 삶은 머지 않아 끝나게 될 것이고 험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단순한 은둔자는 자신의 도덕적 순수함을 주장하지만, 저는 이 사람 없이도 살 수 있습니다! 실로 제가 죽은 뒤에 천국을 나눠줘야 한다면, 제가 가장 낮은 하늘에서 마지막 자리를 주는 사람이 확실하게 은둔자가 될 것입니다. 그가 세리와 같이 되기 전에는 저를 통과하지 못할 것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아니면 맞지 않습니까?” 209장 내적인 도덕적인 순수함에 대해 209|1. 내가 말하길: “완벽하게 맞다. 왜냐면 그렇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노니 세리와 같이 되지 않는 사람은 진정으로 내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나에게 모든 사랑 없는 도덕적 순수함은 영원히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209|2. 그렇다. 내게는 진정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이웃 사랑이 함께하는 자유롭고 진정한 내적인 도덕적인 순수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가 은둔자에게서 본 것과 같은 도덕적인 순수함은 나에게 한 푼의 가치가 없다. 누구든지 순수한 사람은 단지 하나님 앞에서 심장이 순수해야 한다. 그러나 세상은 이를 많이 알지 못한다. 세상이 그를 칭찬한다면, 그는 내 칭찬을 거의 기대할 수 없게 될 것이다. 209|3. 그러나 사람이 항상 ' 오! 주여, 죄인인 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라고 말하고 아무도 악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그의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 심지어 자신에 대해 악담을 하고, 가능하면 또한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에게 항상 선을 행하라. 209|4. 진실로, 누구든지 이대로 행하는 사람은 내 앞에서 단지 순결할 뿐만 아니라 비록 그가 때때로 그의 육체가 죄를 짓도록 강요했을지라도 그는 완전히 내 형제이고, 나와 함께 하늘과 하늘의 영광을 가진 왕이다! 왜냐면 사람의 육체가 자주 마귀의 자극을 받으면, 그럴지라도 그의 혼이 즉시 내 영 안에서 행하기 때문이다. 209|5. 천사들도 또한 종종 지옥인 모든 악의 웅덩이 속으로 들어가야만 하고 그들이 돌아오면, 그들은 모든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서 다시 전과 같이 순수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 땅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 이런 일이 드물지 않게 일어난다. 그들이 때때로 지옥 안의 신성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혼은 혼 안의 내 영과 연결되어 순수하게 머문다. 209|6. 요컨대 죄가 우리의 세리와 같이 겸손하게 만든 사람은 죄를 통해 천사로서 잠시 지옥에 평화와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 눈깜짝할 사이 동안 지옥으로 내려갔고, 그가 돌아오자마자 그는 지옥을 메스꺼워하고 그의 혼은 전과 같이 순수하다. 그러나 죄인으로서 그의 죄가 그를 단지 교만하게 하는 사람은, 비록 그가 겉으로는 아무리 순결해 보여도, 이미 마귀이다. 209|7. 그러나 내가 너희 모두에게 이르노니 어떤 남자 죄인이, 어떤 여자 죄인이 너희 집으로 와서 도움을 구하거든 너희는 그들에게 거절하지 말고 그들이 죄를 범한 적이 없는 것처럼 그들을 도우라. 너희가 일단 그들을 도운 후에 죄인이 앞으로 개선이 되고 사랑과 항상 사랑에서만 나오는 진정한 지혜의 길을 가도록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209|8. 모세에 따라 유대인들에게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는 실제로 죄인이고, 즉시 돌로 쳐야 한다. 간음을 한 후 처음 만나게 된 사람이 가장 빨리 돌로 쳐야 한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도망자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이중으로 구하기 원하는 사람을 내가 언젠가 다정한 눈으로 보게 될 것이고, 그의 죄는 바람에 의해 고랑을 만드는 덧없는 모래 속에 묻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녀에게 돌을 던지고 자신은 죄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은 언젠가는 나에 의해 가혹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길 잃은 사람을 내게 다시 데려오는 사람은 언젠가 천국에서 큰 상을 받기에 합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비록 법에 따라 정당할지라도 누구든지 판단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한 내 법에 따라 공의하고 엄하게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209|9. 여기서 키레니우스가 묻기를: “주님, 당신이 지금 주신 말씀은 저에게 아직 다소 불분명한 한 가지 점을 제외하고는 분명하고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불분명한 점은..." 209|10. 내가 말하길: “불분명한 점은 순수한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몸으로 지은 죄를 통해 지옥으로 내려가서 그곳에서 질서와 평화를 만들고 마침내 완전히 순수하게 지옥을 벗어나 돌아올 수 있느냐 입니다. 209|11. 보십시요. 사람이 단지 가장 좁은 의미와 가장 넓은 의미로 죄와 지옥이 실제로 무엇인지 안다면 이를 이해하기 매우 쉽습니다! 나는 이 두 죄와 지옥에 대한 개념을 당신들이 더 잘 이해하도록 시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모든 혼을 다해 저대로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210장 물질과 혼의 본질 210|1. (주님:) “보십시요, 몸은 물질이고, 몸은 가장 거친 원래의 혼의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입자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영의 권세와 지혜로 그런 유기적 형태로 강요된 것들이고 겉형체인 몸 안에 거하는 자유로운 혼에게 필요한 모든 것에 실제 합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210|2. 그러나 육체 안에 사는 혼은 당연히 초기에는 혼의 육신보다 훨씬 더 순수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혼이 타락한 사탄의 원래의 순수하지 못한 혼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몸은 실제 아직 순수하지 못한 혼에게 아주 현명하고 아주 훌륭하고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정화를 위한 단지 기계입니다. 210|3. 그러나 혼 안에 이미 하나님의 영의 순수한 불씨가 거하고, 혼은 양심의 소리를 통해 자신과 신성한 질서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얻습니다. 210|4. 이 가운데 몸은 외부에 대한 온갖 감각을 갖추고 있고, 듣고, 보고, 느끼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혼은 외부 세계의 좋은 것과 참된 것, 나쁜 것과 거짓된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210|5. 혼 안에 거하는 영의 판단으로 혼은 자신 안에서 곧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를 느낍니다. 다른 한편으로 혼은 몸의 외적인 감각을 통해 좋고 나쁨과 즐거운 것과 고통스러운 것과 다른 느낌들을 경험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혼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받는 특별한 계시의 길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질서의 길을 알게 됩니다. 210|6. 이렇게 준비된 혼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신성한 질서대로 자유롭게 자신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그렇지 않으면 혼이 영원히 지속적이고 자신이 독립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는 일이 불가능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10|7. 그러나 계속 성장하기 원하는 모든 혼은 자신에게 주어진 수단을 사용하여 자신이 계속 존재할 수 있도록 자신을 형성해야만 하고 어떤 성장을 이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혼은 결국에 가서 몸의 운명과 같이 되거나 또는 혼의 4분의 3이 아직 성장하지 못한 상태로 몸을 떠나면, 완전히 타락을 해서 혼이 더 이상의 성장을 이루기에 전적으로 적합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혼은 훨씬 더 불편한 기계 안에서 일반적으로 아주 슬프고 우울한 형편 가운데 계속해서 자신을 온전한 상태가 되게 하는 일을 계속하도록 강요받을 것입니다. 210|8. 그러나 육체는 여전히 깊은 심판 받은 상태 있고 그러므로 죽을 수 있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육체는 모든 인간에게 그리고 모든 인간을 위해 가장 좁은 의미의 지옥입니다. 그러나 모든 세상의 물질은 가장 넓은 의미의 지옥이고, 인간의 육체를 통해 인간에게 지옥이 주어졌습니다. 210|9. 이제 자신의 몸을 많이 돌보는 사람은 분명하게 자신의 지옥도 또한 돌보게 되고, 자신의 가장 직접적으로 몰락하도록 전적으로 자신의 지옥을 돌보고 자신의 심판과 죽음을 먹여 살찌게 하는 것입니다. 210|10. 육체는 혼에게 삶의 고귀한 목적에 합당한 섬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일정한 영양을 공급받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염려하는 가운데 몸을 돌보고, 거의 밤낮으로 몸을 걱정하고 몸에 대한 일을 하고 대처하는 사람은 분명하게 자신의 지옥과 죽음을 돌보는 것입니다. 210|11. 육체가 혼을 자극하여 감각적인 만족을 위해 모든 일을 하게 하는 일은 항상 육체의 본질을 구성하는 많은 더러운 본성이나 또는 물질적 영들 때문입니다. 이런 물질적인 영들이 실제 육체를 구성하는 본질입니다. 혼이 육체의 요구를 너무 잘 들어주고 육체의 요구대로 행하면, 혼이 육체와 연결이 되어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전적으로 자신의 지옥과 자신의 죽음에 빠지게 됩니다. 혼이 이렇게 행한다면, 혼은 혼 안의 하나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210|12. 혼이 사랑과 귀한 만족 안에 머물면, 혼은 육체의 가장 불결하고 심판을 받는 영과 마찬가지로 불결하므로 죄와 지옥과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비록 혼이 육체와 함께 이 땅에 살고 있어도 혼은 죽은 것과 다름없고, 자신 안에서 죽음을 느끼고 죽음을 크게 두려워하게 됩니다. 혼은 그러한 죄와 지옥 가운데 혼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그러나 혼이 생명을 무엇보다 사랑할지라도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210|13. 보십시요, 여기에 또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육신의 죽음 후에 현재 길에 놓여 있는 돌이 혼의 생명에 대해 아는 것처럼 혼의 생명을 적게 알게 되는 이유입니다. 사람이 그들에게 혼의 생명에 대해 어떤 말을 하면, 그들은 최대한 웃거나 심지어 화를 내고, 지혜로운 사람을 문 밖으로 몰아내고 그런 거짓말 뿐인 어리석은 말을 멧돼지에게나 말하라고 합니다! 210|14. 그러나 모든 인간은 서른 살이 되기까지 육체가 죽은 후에 높은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독수리처럼 가장 자유롭고 가장 축복된 삶을 전적으로 의식하고 확실하게 될 정도로 자신을 형성하는 일을 완료해야 합니다. 210|15. 그러나 이제 막 그런 삶에 대해 묻기 시작하는 사람들은 아직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그러나 이에 관해 어떤 말도 듣기를 원하지 않고 심지어 이런 믿음을 환호하며 웃을 가치가 전혀 없는 어리석음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그들의 이 땅의 삶 전체가 가장 확실한 지옥과 가장 확실한 죽음 가운데 있게 됩니다. 210|16. 그러나 혼이 이미 전적으로 자신을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혼의 육체와 육체의 영들은 안과 밖과 육체 자체가 아직 순수하지 못합니다. 그럴지라도 육체를 함께 정화시키도록 혼에게 상당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런 육체의 일부가 결국에는 혼의 불멸성을 덧입게 되고, 육체의 성품의 가장 거친 부분이 죽은 후에 그들이 전적으로 힘있게 되도록 혼과 함께 깨어나게 됩니다. 210|17. 그러한 이미 순수한 혼들이 또한 때때로 잠시 동안 자신의 지옥이 즉 몸이 아직 큰 욕망을 들어내는 일이 적지 않게 일어나고 짧은 동안 그들 자신의 지옥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일어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해서 육체와 육체의 영들의 욕망을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혼은 더 이상 완전히 부정하게 될 수 없고 단지 혼이 혼의 육체의 영들의 불못 안에 머무르는 동안에만 순수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혼은 결코 그런 불못에서 오래 머물 수 없고 그러므로 곧 완전히 깨끗한 상태로 돌아가고, 혼의 상태에서 마치 전혀 순수하지 못하게 된 적이 없는 것처럼 다시 깨끗하게 됩니다. 그러나 혼이 이렇게 함으로써 혼은 잠시 동안 지옥에 평화와 질서를 확립했고, 이후에는 더욱 동요하지 않는 가운데 혼의 영이 주는 빛 안에서 살고 자신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210|18. 당신들 중에 올바른 이성을 가진 사람들은 말한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인 키레니우스여, 당신이 이제 네 말을 완전히 이해했는지 나에게 아주 솔직하게 말해보십시요!" 211장 키레니우스의 사회에 대한 언급 21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그러나 저에게는 진실로 이런 가르침은 전적으로 어느 누구도 당신 앞에서 이런 내용에 대해 어떤 꿈도 꿔본 적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이제 당신 외에는 어는 누구도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인간과 모든 세상들을 창조하지 않았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면 사람 자신이 인간 창조자가 되지 않고서는 우리가 지금 당신 앞에 서있는 상태 외에는 결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211|2. 모든 시대의 경험이 당신이 지금 우리에게 설명했던 것과 같지 않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럴지라도 현명한 사람이 또한 인간의 악을 아주 많이 깨달을지라도 인간의 악의 근원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어디서 이를 알 수 있겠습니까? 왜냐면 이를 알기 위해 가장 원래 초기의 영적인 영역에서 가장 물질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인간 본성에 대한 가장 전적인 깨달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11|3. 그러나 누가 이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까? 누가 사람의 인체의 모든 신경망과 근육의 섬유질들을 누가 알겠습니까? 지금까지 자유롭게 사는 혼을 본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혼이 하나의 형상인지, 어떤 모양인지, 혼이 큰지 작은지 거의 알 수 없습니다. 요컨대, 사람은 전적으로 모르는 가운데 무지 가운데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특별한 성질을 어떻게 깨달아야 합니까? 211|4. 그러나 인간에게 자기 자신을 더 잘 깨달을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이 있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인간이 자신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그가 창조주로부터 받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의 본성과 사명에 따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스스로 연구할 수 없다면, 모든 가르침과 모든 법이 그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수한 사람들에게서 아주 명확하게 볼 수 있는 것처럼 불행하게도 고통스럽게 느낄 수 있는 몸의 여러 가지 필요의 결과로 그의 혼은 점점 더 깊이 혼의 겉형체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배고픔이 고통스럽고, 갈증이 타오르고, 추위도 고통스러운 반면에 몸을 잘 보살핌을 받는 일이 필요한 일일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호화로운 축복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11|5. 인간의 동물적인 부분이 항상 자신의 필요를 아주 단호하게 소리치며 요구해서 혼의 조용한 요구를 무시해야만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혼의 본질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누가 놀랄 수 있겠습니까? 왜냐면 사람들의 혼이 어린 시절부터 자신들의 몸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혼이 몸과 완전히 하나가 되었고 그러므로 몸에게 고통스러운 필요 외에는 다른 필요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1|6. 그렇습니다. 육체적으로 비참하고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항상 가장 적은 영적인 필요라도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유럽의 가장 서쪽에 있는 민족들에게서 영적인 교육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211|7. 그러나 이런 이유가 무엇입니까? 가장 완전한 신체 관리 부족입니까! 몽둥이로 무장한 사람이 종종 밤낮으로 짐승을 찾아 울창한 숲을 돌아다닙니다. 그가 일단 짐승을 죽이고 나면, 속담처럼 피부와 털까지 아주 굶주린 가운데 먹습니다. 질문합니다. 그런 사람들 사이에 영적인 필요에 대한 약간의 언급이라도 하는 곳이 어디에 있고 어디에서 언급을 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 대부분의 인류가 육체적으로 아주 잘 보살핌을 받는 로마 사람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혼과 인간의 혼의 불멸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고, 그러므로 주로 영적인 사람을 양육하는 일을 목표로 하는 도덕적 삶에 대해 배웠고, 이런 교육에 가장 많은 관심을 기울였고 계속 기울이고 있습니다. 211|8. 물론 불행하게도 부자들은 결국 육체의 행복에 너무 몰두하고 이 가운데 혼의 양육에는 거의 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결국에는 모든 가르침을 어떤 배고픈 현자의 발명으로 여기는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많은 것들에 대해 그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언어를 가지고 있고, 결국 그들의 모든 관능 가운데서도 아주 적게라도 그들이 놀라 추춤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일은 항상 그들의 혼에게 유익이 됩니다. 211|9. 그러나 그들에게 아직 언어가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그런 지원하는 일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의 혼 안에 더 깊은 영적인 필요가 깨어나게 할 수 있겠습니까? 211|10. 그러므로 제 생각에는 사람이 먼저 인류에게 최소한으로 몸을 잘 돌보아야 하고, 그러면 사람들의 혼이 항상 더욱 더 혼의 진정한 영적인 생명의 필요가 더 쉽게 깨어날 수 있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필수품이 제공되야 합니다! 왜냐면 이미 말했듯이 육체적으로 너무 가난한 사람은 영적인 양육에 대한 필요를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먹고 마시기 전의 배고픈 사람에게 설교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이지 않은 제 견해입니다. 오! 주님, 선생님, 당신의 말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왜냐면 당신이 유일하게 당신의 작품을 완벽하게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견해가 완전히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모든 시대와 민족들의 경험이 제 견해를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212장 교사의 필요성 212|1. 내가 말하길: "사실이고 좋습니다. 나는 당신이 여기서 거짓된 말 한마디도 했다고 전혀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특별한 일이나 일반적인 일이 없이도 육체적으로 상당히 잘 보호받고 전혀 걱정이 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당신은 짧은 시간 안에 북유럽 사람들을 전 세계에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12|2. 그러나 당신의 북유럽 사람들은 인류의 요람으로서 한때 아시아에 있었고, 현재의 당신들 로마인들과 같이 마찬가지로 더 나은 공급을 받았고 하늘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들 중에는 나 자신이 오기까지 이 땅에 존재한 적이 없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아주 안락하게 먹고 마셨고, 날로 게으르게 되었고, 대대로 현재의 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그들의 가장 비참한 상태에서 이마에 땀을 흘려 그들의 몸을 돌봐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전적으로 현명한 사람과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212|3. 보십시요, 그들의 고통이 점차적으로 모든 면에서 로마의 교육 수준을 훨씬 능가할 교육 수준에 도달하게 할 것입니다! 212|4. 그러므로 사람이 신체적으로 완전하게 보살핌을 받게 하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러면 사람이 결국 너무 게을러져 더 이상 아무 것에도 신경을 쓰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나태하고 근심 없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노력은 다시 본질적으로 죽은 육체의 속성입니다. 단지 신체의 정당한 활동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형태의 일관성의 대부분을 유지해야 하는 혼이 그런 육체의 염려 없는 편안함 가운데 같이 쉬게 됩니다. 그 이유는 혼 안에 일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우세하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212|5. 그러나 먼저 육체의 고통스러운 필요로 인해 혼이 혼의 게으름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왜냐면 혼이 몸을 전혀 돌보지 않는 일이 결국 혼 자신을 죽음에 이르게 할 것이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혼이 몸이 힘든 가운데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최선을 다해 몸을 먼저 돌봅니다. 그러나 혼이 이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크므로 아주 곧 육체를 위한 일 외에도 실제적인 생명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하고 깨어난 생명에 대한 사랑에서 곧 자신이 혼으로서 비록 몸이 죽임을 당할지라도 계속 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12|6. 이로부터 마침내 일종의 인간 혼의 불멸에 대한 믿음이 발전되고 그러면 이런 믿음이 점점 더 생명력이 있게 되고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됩니다. 212|7. 그러나 더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든 곳에 있고 그들은 곧 단지 믿음으로 더 이상 만족하지 않고 이런 믿음을 더 깊이 탐구하고, 자신 힘을 시험하고, 자신의 힘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은 경우, 더 강하고 어떤 더 명백한 수단으로 믿음이 완전히 참된 믿음임을 증명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212|8. 그러면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런 구도자들을 선견자 및 청취자로 간주합니다. 이런 선견자와 청취자들은 높은 영으로부터 부름을 받았고 영들과의 대화를 통해 죽음 후의 혼의 생명에 대한 더 깊은 정보를 받습니다. 212|9. 그런 구도자들은 보통 백성들에 의해 제사장으로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구도자들은 자신이 백성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고 결국에는 백성들 대부분의 무조건적인 신뢰를 종종 남용하고, 자신의 세속적인 이익을 추구하고 결국 자신들이 순전히 맹인으로서 맹인을 안내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일에도 여전히 좋은 점이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하늘과 연결이 아무리 연약할지라도 항상 연결되어 있습니다. 212|10. 시간이 지나 사제들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약해지고 더욱 약해지면, 백성들 가운데 새로운 연구자가 나타나, 옛 것을 살피고, 옛 것을 완전히 거부하지 않고, 그들 중의 좋은 점을 새로운 연구 결과와 결합하고, 결국 완전히 새로운 가르침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연구자는 더 이상 맹목적인 믿음에 만족하지 않고 모든 사람의 눈 앞에 판단하기에 합당하게 보여 줄 수 있는 사실에 기초한 전적인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가르침을 드러내게 됩니다. 212|11. 보십시요, 가장 젊은 세대의 사람들이 비록 수고스러운 방식과 길을 통할지라도 이런 방식으로 결국 진리를 찾게 되고, 힘들게 찾은 진리가 사람들 가운데 영원히 순수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진리를 통해 또한 많은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삶이 따라야 하는 법들을 찾게 됩니다. 212|12. 인류의 끊임없는 활동의 결과로 스스로 찾게 되고 여기에 더하여 마침내 하늘에서 강력하고 놀라운 빛으로 특별한 지식이 사람들에게 전해지면, 사람 자신이 구원을 받고 영 안에서 새롭게 또는 다시 태어난 사람처럼 됩니다. 보십시오! 이런 모든 역사는 육체적으로 염려 없게 제공되는 공급을 통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비참함과 염려에서 나옵니다! 212|13.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필요를 느끼면 인간은 말할 것도 없고 동물조차도 창의력을 발휘합니다. 212|14. 인간이 고난을 통해 생각하도록 재촉을 받지 않게 되면, 그의 발 아래의 땅은 머지 않아 잡초가 자라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공급을 받으면, 그는 짐승처럼 게으르게 머물고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게 됩니다. 212|15. 보십시요, 내가 단지 100년 동안 해마다 이 땅에 아주 복된 풍년을 준다면, 모든 인류는 게으름으로 인해 역병처럼 악취를 풍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항상 번갈아 가며 이 땅에 좋은 해와 나쁜 해를 주면, 인류는 계속해서 일해야만 하고, 굶어 죽지 않기 위해 풍년일 때에 가능한 다음의 흉년을 대비해야만 합니다. 이로써 인류는 최소한 항상 한 가지 활동을 하는 가운데 머물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아주 빠르게 전적인 게으름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 말을 이해합니까?” 213장 잘 공급받는 일의 결과 213|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진정으로 인류의 선생님이십니다. 당신은 이제 참 생명의 가장 생명력이 있는 학교입니다. 저는 이제 제가 어디에 있고 모든 인류가 어디에 있는지를 가장 완벽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노예 제도를 넘어 어떻게 든 적게 보살핌을 받는 백성들이 결국에 완전하게 게으른 상태에 빠져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오! 주님, 선생님, 이에 관해 기꺼이 당신의 입술을 통해 작은 설명을 듣기를 원합니다!” 213|2. 내가 말하길: "오! 친구여 이 땅의 민족들의 역사를 보십시요. 좋은 공급을 받은 고대 이집트를 보십시요. 바벨과 니느웨를 보십시요. 소돔과 고모라를 보십시요! 내가 사십 년 동안 하늘로부터 만나를 공급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요! 당신이 완성된 수많은 민족들을 보면, 당신은 곧 신체적으로 좋은 공급을 받은 일이 이런 모든 민족들을 어디로 인도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213|3. 보십시요. 예를 들어, 결국 잘 공급 받은 여자는 자신의 방에서 하루 종일 자신을 꾸미고 장식하는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녀는 너무 게을려져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씻기고 꾸미고 장식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항상 너무 오래 걸리는 일이 아닙니다. 결국 유약하게 된 여자는 너무 게을러 자신이 섬김을 받는 일에도 게을러져 인도와 중앙 아프리카에서 있는 가장 게으른 짐승과 같이 완전하게 나태하게 되지는 아닐지라도 진정한 돼지가 됩니다. 질문합니다: 그러면 그런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녀가 아직 어떤 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까?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녀는 더 이상 창녀에게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실제 자연스럽지 방식으로 만족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합니까?" 213|4.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진실로 이해합니다. 제가 아는 한, 당신은 가장 뛰어난 지혜를 이렇게 관대하게 베푼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당신이 이번에는 제가 당신의 말을 들을 수 있는 행운을 누렸던 다른 어느 때보다 당신이 저에게 더 많은 말을 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해야만 합니다. 당신이 여기에서 진실로 인류의 기원과 존재의 뿌리부터 시작해서 모든 관계를 알려준 모든 것이 이제 선명하고 햇빛처럼 밝습니다. 그럴지라도 저는 여전히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이를 알게 된다면, 저는 진정으로 영원히 공급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질문할까요? 아니면 당신이 제 심장에서 제 질문을 이미 읽으실 것인가요?” 213|5. 내가 말하길: "이번에는 단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질문하십시오. 이로써 그들이 처음부터 질문이 무엇에 관한 질문인지 전적으로 알게 하십시요!" 213|6.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이제, 은혜롭게 제 말을 들어주십시요!" 214장 창조의 역사의 모순. (창세기 1장) 214|1. (키레니우스:) "저의 꽤나 긴 이 땅의 삶 동안 저는 이 땅의 최초의 인류가 실제로 어떻게, 말하자면 자연적으로 참된 가장 높은 영적인 존재에 대한 깨달음과 그들 자신의 혼적인 부분과 영적인 부분에 대한 깨달음에 도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자주 그리고 항상 생각을 했었지만 알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에 관해 이집트의 책들과 그리스인들의 글들과 당신들의 모세의 책을 읽었고, 한 번은 인도인이었던 로마의 한 남자가 인도의 책을 통역을 해서 읽어주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저는 현명한 사람이 어떻게든 더 현명하게 될 수 없고 저는 더욱 현명해질 수 없는 어떤 신비로운 비유들을 발견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제 소년 시절부터 다른 모든 사람들이 저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곳에서 말 그대로 본다면 말이 되지 않는 논리적이지 못한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214|2. 예를 들어, 당신들의 모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214|3. 그런 후 아주 짧게 물의 분리, 토양의 건조와 풀과 덤불 및 나무의 생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창조와 함께 사흘 간의 낮이 지나고 또한 사흘간의 밤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낮과 밤은 이미 땅의 어두운 깊이에 첫 번째 빛이 창조된 때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넷째 날에 다시 더 큰 빛은 낮을 다스리고 다른 하나는 더 작은 빛은 밤을 다스리는 두 개의 큰 빛을 창조하여 하늘에 둬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저는 진실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214|4. 이제 이를 이 땅의 자연과 연관시켜 당신의 설명대로 해와 달과 모든 별들을 생각한다면, 모세의 창조에 관한 전체의 이야기는 확실히 사랑스런 이 땅의 어느 곳에서도 없고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까? 당신 자신이 이집트에서 부드러운 어린아이로서 아주 생생하고 진실되게 저에게 보여주었고, 나중에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던 것처럼 우리 소수의 사람들이 지구가 무한한 원이 아니라 단지 아주 큰 구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구의 일부가 항상 태양으로부터 빛을 받기 때문에 실제로 지구에 밤이 없습니다. 반면에 달은 아주 변덕스러운 후원자이고 한 달에 기껏해야 며칠 동안을 제외하고는 밤을 다스리는 일에 대해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214|5.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일생의 경험을 통해 낮이 항상 아침과 저녁 사이에 있고 저녁과 아침 사이가 정지되지 않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새로운 하루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도 진실로 미친 말입니다. 왜냐면 저녁이 오면 항상 아침이 되기 까지 밤이 오고, 아침이 오면 날이 저녁이 오기 까지 임하고 그러므로 논리적으로 아침과 저녁 사이에 낮이 있고, 저녁과 아침 사이에는 분명히 밤이 있기 때문입니다. 214|6. 그런 말을 미친 말로 간주해야만 하지만, 하나님은 빛을 창조했을 때 그때서 빛이 좋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비할 데 없는 미친 말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지혜는 자신이 빛 자체로서 영원 전부터 모든 빛을 보았고 이 모든 빛이 좋았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214|7. 인디언의 책에는 물질적 창조 이전에 순수한 영들의 창조가 기록되어 있는데, 모세도 나중에 언젠가 이를 언급합니다. 이런 영들은 순수한 빛이었고, 처음 창조된 존재는 빛의 전달자라고 명명되었습니다. 214|8. 만일 하나님이 순수한 빛의 영들을 창조할 때 빛의 가치를 분명히 시험해볼 수 있었다면, 전혀 주님이 그랬던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주님이 이전에 영원 전부터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쉬고 있었다면, 이 땅에 빛을 창조한 후에 하나님이 어떤 면에서 이 빛을 다시 비로소 새롭게 좋게 여긴 일은 여전히 미칠 정도로 우스운 일입니다! 214|9. 당신 자신이 모세가 말한 전체 창조의 이야기가, 사람이 이를 단지 어느 정도 자연적으로 관찰해보다면, 완전히 말도 안 되고 심지어 미칠 정도록 화나게 하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유대인 서기관들 자신이 이런 터무니 없는 가르침을 털끗 만큼도 믿지 않지만 그러나 백성들을 위해 이런 가르침을 옹호하고 대신에 아주 좋은 보수를 받는 일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로마의 모든 큰 사람들이 이를 깨닫지만 터무니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그대로 둡니다. 왜냐면 맹인들인 백성들이 이를 여전히 크게 생각하고 이 나라에서 아주 조용하게 처신하기 때문입니다. 214|10. 원래 초기의 교사들로부터 우리에게 내려온 모든 원칙들은 자연적인 관점에서 보면 단지 헛된 동화와 우화에 불과하다는 것이 대낮과 같이 분명합니다. 왜냐면 자연적인 관점에서 보면 당연히 이런 모든 원칙들이 반마디라도 진리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일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면, 크고 가장 중요한 질문이 저절로 생깁니다. 이 질문은 제가 시작 부분에서 언급한 질문과 같습니다: 인간은 어떻게 이 땅에 존재하게 되었습니까?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고, 어떻게 자신을 알게 되었고, 누가 먼저 인간에게 선악을 분별하라고 가르쳤습니까? 오! 주님, 이런 질문에 관해 우리에게 약간의 빛을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안심하게 될 것입니다!” 215장 최초의 사람의 기원 215|1. 내가 말하길: "가장 사랑하는 친구여, 이에 관해 내가 실제 아주 좋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사람들과 국가가 고난을 통해 얻는 결과를 가르쳐주었고, 모세의 창조 이야기를 말 그대로 자연계의 창조에 적용하면, 가장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단지 세상의 자연의 흐름에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이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접하면, 가장 명백한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천명해야만 합니다. 때문에 선한 모세를 최고로 어리석은 사람으로 천명하는 일을 전혀 거부할 수 없게 됩니다. 215|2. 그러나 그리스 시인 이솝의 어떤 우화보다 모세의 책들이 계속 말하는 이야기를 어느 정도 더 자세히 들여다본 사람은 누구나 곧 모세가 그의 비유를 통해 단지 이 땅의 최초의 사람들의 원초적 양육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곧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단지 이 땅과 하늘의 창조의 역사와 이 땅 위와 이 땅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의 창조 역사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거의 유일하게 사람들의 심장과 이성의 초기의 양육을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는 또한 즉시 인간의 역사를 이와 연결을 시킵니다. 215|3.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단지 인간의 지적인 양육의 산물이고 결코 창조된 말이 없고 이 시점까지 완전히 동일하게 유지가 되고, 세상 끝날까지 그렇게 유지될 자연의 산물일 수 없습니다. 215|4. 인도의 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처음에는 순수한 영들이 창조되었고, 그런 후 '여호와의 전쟁' 이라는 제목으로 순수한 영들의 일부가 타락한 일이 기록되었고, 마지막으로 감각의 세계와 동물들이 창조되었고, 마지막으로 사람의 창조가 기록되었습니다. 215|5. 이 모든 내용은 단지 영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하고, 무엇보다도 인간의 도덕적인 양육의 관점으로 설명해야만 합니다. 215|6. 그러나 영의 인도를 받아 감각의 세계와 영의 세계 사이의 상응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감각의 세계가 실제로 영의 세계에서 어떻게 출현했고, 태양과 마침내 행성과 보조 행성들과 그리고 모든 종류의 생물들이 어떻게 어디서부터 생겨났는지를 보는 일이 당연히 실제 가능합니다. 215|7. 그러나 보는 일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면 말하자면 영이 먼저 완전히 깨어나야 하기 때문이고, 모든 생성과 존재의 가장 오래된 원래의 증인이 단지 지금까지 죽어야만 하는 눈이 본적이 없는 이런 미로를 당신에게 완전히 밝혀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15|8.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넘어 현재와 같이 완성된 인류의 나이는 물질과 시간의 면에서 모세의 계산과 여전히 일치하고 당신은 이를 전적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215|9. 아담 보다 훨씬 이전에 이 땅에는 비록 그들의 모양이 인류와 비슷하지 않지만, 그러나 본능적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대의 인류의 아주 날카로운 이성을 닮은 강력한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코끼리는 육체적으로 훨씬 덜 완벽하지만 여전히 이런 동물들 중 하나입니다. 215|10. 이런 큰 동물들은 또한 이 땅을 경작했기 때문에 인간 이전의 존재들이었습니다. 지구는 인간이 존재하기 수천 년 전부터 그들에 의해 채워졌습니다. 215|11.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을 통해 마침내 육신을 입기 전이지만 지구 대기권에서 이미 자유롭게 살고 있던 자연의 혼 안에 주어진 하나님의 영원한 신적인 질서의 계획대로 가장 부드러운 성질을 가진 인간이 육체를 입을 수 있게 되기 전에 지구의 돌이 많은 땅은 먼저 부드러워져야 했고 귀중한 과일과 동물을 위해 비옥해져야 했습니다. 215|12. 이 땅의 흙이 완전히 성숙하게 되었을 때, 가장 강한 혼들이 먼저 혼들의 자유로운 자연의 공기로부터 혼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원래 형태의 질서대로 가장 기름진 진흙에서 육체를 취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가장 성숙하고 가장 강한 최초의 혼이 하나님의 힘을 통해 내면으로부터 인도를 받은 대로 이를 행했고, 최초의 혼이 혼에 의해 잘 조직된 신선하고 강한 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혼은 이제 모든 감각의 세계와 많은 피조물들과 자신보다 먼저 존재하던 모든 피조물들을 완전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15|13. 그러나 대부분의 큰 동물의 종족들과 그들 이전의 창조물들은 하나님과 같은 위엄으로 최초의 인간이 넓은 땅에 임하기 훨씬 전에 이 땅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계없이, 그들의 이전 거처의 잔재는 여전히 항상 이 땅 위와 이 땅 안에서 발견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를 모르게 될 것입니다. 215|14.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모세의 계산의 짧은 시간 계산 보다 이 땅이 훨씬 더 오래됐다는 것을 차츰 알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해 모세가 한동안 큰 불명예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 다른 현명한 사람들이 나에 의해 깨어나게 될 것이고, 이들을 통해 모세의 기록이 비로소 완전한 빛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그때부터 오래가지 않아 하나님의 완전한 나라가 이 땅이 임하고 새로워진 땅에서 죽음이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에 많은 환난이 이 땅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215|15. 그렇습니다. 이 땅의 토양은 먼저 사람들의 피와 살로 여러 배로 비옥하게 돼야만 합니다. 이로써 마치 아담의 시대에 시작된 혼이 기름진 진흙의 부식토로 한나님의 형태로 완전한 몸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처럼 새롭게 생성된 새로운 영적인 부식토로부터 이 땅의 육체가 불멸하는 시대가 시작이 될 것입니다. 215|16. 그러나 죽어야만 하는 육체의 삶을 사는 동안에 영이 이미 완전히 거듭난 사람들은 이런 새로운 시대에 순수한 영과 천사로서 영원히 다스릴 것이고, 이 시대가 전적으로 그들의 지도력에 맡겨질 것입니다. 반면에 영적인 온전함에 이르지 못한 현시대의 사람들은 이 땅의 최신 시대에 불멸의 몸을 가지고 이 땅에 임하게 될 것이지만 그러나 큰 비참한 상태로 임하게 될 것이고, 종종 아주 힘든 섬기는 일을 해야만 하게 될 것이고, 이런 일이 그들에게 고통스럽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이전의 죽어야만 하는 육신 안에서 아주 행복했던 상태를 아주 선명하게 기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고 마침내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에 따라 순전히 영적인 존재로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 보십시요, 이것이 바로 모든 것들과 모든 생성과 유지와 존재에 대한 하나님의 질서입니다! 216장 밀알의 성장 과정 216|1. (주님:) “밀알을 보십시요! 밀알이 땅에 떨어지면, 썩어야만 하고, 썩어 가는 곰팡이에서 부드러운 싹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인간의 본성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216|2. 보십시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씨를 뿌리는 일에 상응하는 의미는 사람이 처음으로 존재하게 되는 일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이미 자신을 완전히 전적으로 형성시킨 혼이 육신을 입는 일과 같습니다. 혼이 육체를 입기 전의 거처는 공기 중 이었고 특별히 산의 중간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일반적으로 나무가 자라는 지역으로부터 눈과 얼음이 있는 지역입니다. 216|3. 한번 다 모여진 혼이 계획대로 공중에서 합당한 견실한 정도에 도달하면, 혼은 점점 더 깊게 사람 안의 거처로 내려 가고, 그러면 모든 인간 주위에 있는 외부의 에테르의 영역으로부터 어느 정도 어떤 양분을 받고, 혼이 존재의 동질성과 유사성에 의해 이끌림을 받는 곳에 머물게 됩니다. 216|4. 한 배우자가 자연적인 본능에 의해 교미하도록 재촉을 받는 일을 느끼게 되면, 배우자 옆에 서 있는 완전히 성숙하고 자유로운 자연의 혼이 외적인 생명의 에테르로부터 순간적인 정보를 받거나 또는 배우자의 외적인 생명의 영역의 증가된 동질의 힘에 이끌림을 받게 됩니다. 성교를 하는 동안에 어느 정도의 강박에 의해 남자의 흐름 안으로 들어가고 이런 흐름을 통해 작은 알을 낳게 됩니다. 사람들이 이를 수정이라고 부릅니다. 보십시요, 그때부터 생명의 혼은 이미 이 땅 어딘가에 뿌려진 씨앗과 같이 그 씨앗이 땅 위로 싹이 뜰 때까지 이 땅의 과정을 거치는 것처럼 어머니의 몸에서 그에 상응하는 모든 단계를 거쳐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216|5. 그때부터 다양한 단계를 걸쳐 먼저 외부의 형성이 시작되고 그런 후 내부의 형성이 시작됩니다. 216|6. 식물의 뿌리는 땅 속에 머물고, 즉 씨앗의 옛 곰팡의 무덤에 머물고 그곳에서 물질적 양분을 빨아들입니다. 그러나 식물이 태양광의 영향으로 정화되지 않으면, 이런 양분이 식물을 곧 죽게 만들 것입니다. 216|7. 줄기의 첫 싹은 아직 여전히 아주 물질적인 수액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줄기가 근본적으로 형성이 되면, 줄기는 어떤 식물의 마디로 묶이게 되고, 이런 마디를 통해 이미 아주 적은 대롱들이 생겨나고 이런 대롱들을 통해 단지 아주 얇고 세심한 수액이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216|8. 이들로부터 줄기의 2번째 싹이 나옵니다. 그러나 2번째 싹은 아직 거친 물질적 성질을 갖고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거칠어집니다. 그러므로 다시 한번 마디에 묶이게 되고, 이런 두 번째 마디에는 더 얇은 대롱들이 제공되어, 그들 위에 운행하는 생명의 영에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아주 미세한 수액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모세가 '하나님의 영이 물 위에 운행하시니라.' 알고 기록한 것과 유사합니다. 216|9.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수액 또는 물이 그들 위에 떠 있는 식물의 수명에 비해 너무 거칠어져서 생명을 질식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얇은 대롱이 있는 세 번째 마디에 의해 묶이게 되고, 물 위에 떠 있는 영에 의해 이끌려집니다. 이런 세 번째 마디를 통해 단지 가장 극단적이게 부드럽고 그들 위를 운행하는 생명의 영과 아주 관련이 있는 단지 극히 섬세한 에테르 상태의 수액이 단지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영은 실제 세 번째 마디를 통한 수액들이 더 세심한 양육을 위해 전적으로 적합한지 여부를 알게 됩니다. 그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액이 여전히 너무 거칠고 여전히 심판과 죽음의 흔적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 수액이 마침내 영적으로 순수해질 때까지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심지어 일곱 번째 마디가 형성이 됩니다. 216|10. 여기에서 비로소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가장 가는 관을 통과한 즙은 이제 싹이 되어, 꽃이 되고, 여기에는 하늘에서 더 높은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이 갖춘 기관을 받게 됩니다. 216|11. 꽃이 이런 섬김을 제공한 후에는 꽃이 헛된 지혜의 과시로서 분리가 되고, 꽃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통해 사랑의 생명의 에테르는 실제로 이끌림을 받게 됩니다. 사랑의 생명의 에테르는 스스로 모든 것이고 다른 외적인 화려한 장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십시요, 모든 꽃은 자신을 적절하게 단장한 신부이고, 언젠가 신랑을 자신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신랑이 신부를 자신의 것으로 사로잡으면, 금세 번쩍이는 신부의 장신구가 벗겨지고 겸손한 삶의 진지함이 시작이 됩니다. 216|12. 그래야만 참된 생명의 열매가 맺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모든 활동들이 과일이 완전히 익게 하는데 필요하다면, 이전의 모든 위험을 피한 과일의 생명은 강력한 성벽을 통해 여전히 가능한 외부의 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처럼 자신을 보호합니다. 216|13. 생명이 너무 빨리 발달하고 성숙하기 시작하는 곳에서 생명이 단지 조금 단단해집니다. 보십시요, 외부의 적이 그러한 조숙한 생명에 가까이 다가오면, 이런 적을 조숙한 생명이 너무 많이 끌어당깁니다. 적은 열매와 연결을 이루고 식물의 열매의 조기 익은 생명에 자신의 열매를 집어 넣습니다! 그러면 이런 기생하는 생명체가 식물의 열매의 부드러운 생명을 자신을 위해 끌어내어 생명을 부패시키고 파멸시킵니다. 벌레가 들어간 열매가 이런 일에 대한 아주 명백한 증거입니다." 217장 인간의 영적인 성장 217|1. (주님:) “식물과 마찬가지로 동물과 특별히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217|2. 단지 육체적으로 빠르게 성장한 여린 소녀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녀는 겨우 12살이지만 이미 몸의 모든 부분이 발달하여 혼기에 이른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울지라도 나이든 백 명의 창녀보다 이런 소녀가 더 강력하게 약간의 관능적일 뿐인 모든 남자를 유혹합니다. 그런 조숙한 소녀는 그녀의 몸으로 인해 백 가지 위험에 노출되며, 그러한 조숙한 딸을 그녀의 큰 매력을 먹이로 삼는 모든 원수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부모의 가장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욕이 강한 사람에게 너무 일찍 주어지면, 그녀의 잉태할 능력이 쉽게 상하게 됩니다. 그녀를 너무 가두어 두고 모든 나쁜 공기로부터 멀어지게 하면,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녀의 육체가 시들게 됩니다. 그녀는 창백해지고 쇠약해지며 거의 말할 수 있는 나이까지 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녀가 음식을 거의 먹지 않고 단지 적게 음식을 먹으면 그녀는 슬퍼지고 결국 일찍이 쇠약해집니다. 그녀가 잘 먹는다면, 그녀는 더욱 뚱뚱해지고 무기력해지며 이로써 게으르게 되어 그녀의 피의 순환에 문제가 생겨 그녀는 곧 시체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 그녀의 몸이 일찍 죽게 되는 일이 분명합니다. 217|3. 너무 일찍 과장된 혼의 형성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재능이 거의 없는 아이들에게 마치 세상을 보존하는 문제인 것처럼 엄하게 현명해지라고 촉구하면 그러한 혼은 지치게 됩니다. 왜냐면 혼이 이전에 모든 경우에 유용하도록 몸을 단련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217|4. 그러므로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모든 일에 시간이 걸리고 어디에도 소위 영광의 도약은 없습니다. 217|5. 육체가 어머니의 몸에서 태어날 때 하나님의 가장 순수한 영의 불씨로서 영원한 생명의 씨가 혼의 심장 안에 주어집니다. 이는 마치 식물이 꽃을 피운 후 꽃이 지고 난 후에 스스로를 무장하고 강하게 하면서 열매를 맺는 일과 같습니다. 일단 몸이 성장하면, 혼의 심장 안에서 영의 성장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혼은 자신 안에 영이 싹트기 시작하도록 모든 가능한 도움의 손길을 줘야만 하고 영을 지원해야만 합니다. 217|6. 여기서 혼은 뿌리와 줄기이고 몸은 이 땅의 흙입니다. 혼은 영이 거친 물을 마시게 해서는 안 됩니다. 217|7. 영을 흡수하는 마디는 혼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마지막 영을 흡수한 후에 혼은 마침내 스스로 성장하여, 자신과 유사한 모든 것을 혼으로부터 자신 안으로 흡수하고 굳어져 결국에는 전체의 혼이 됩니다. 육체 안에 혼과 관련된 것을 자신 안으로 받아드리면, 우리가 거의 모든 식물에서 이런 과정을 크거나 적게 명확하게 알아볼 수 있는 것처럼 혼이 영원히 완전히 파괴될 수 없게 됩니다. 217|8. 과일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완전히 익었을 때, 이미 준비된 부드러운 겉형체 안에 과일 안에 이미 쉬고 있는 씨앗의 작은 생명의 불씨가 주어지게 됩니다. 그런 후 다른 과일의 핵심과 한동안 자신을 완전히 차단하고 자신을 위해 굳어집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아직 자신 주변 과일의 생명 에테르로부터 절반을 얻게 됩니다. 217|9.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과일의 외적인 형태가 줄어들고 마르기 시작합니다. 왜, 그렇게 됩니까? 과일의 혼이 전적으로 씨앗 안에 싹의 영의 생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열매의 생명력이 마침내 생명의 싹의 영에게 완전히 전달되면, 전에는 항상 살아 있던 줄기가 모든 단계에서 말라 죽습니다. 그러나 식물의 모든 생명은 배아(胚芽)의 생명과 결합하여 하나의 생명을 형성했고, 이런 생명이 씨앗의 물질에 묶여 있든 그렇지 않든 이런 생명은 결코 파괴될 수 없습니다. 217|10. 이를 통해 당신은 모든 곳의 모든 것에서 같은 단계의 하나의 동일한 질서를 보게 됩니다." 218장 혼과 몸 218|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여기서 중간에 질문을 해야만 합니다! 밀알을 으깨서 가루로 만들고 마침내 구워서 빵으로 먹을 때 밀알의 싹은 어떻게 됩니까? 생명의 싹이 이런 단계에서 아직 여전히 살아 있습니까?” 218|2. 내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빵을 먹을 때 물질인 밀가루는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곧 몸에서 다시 배출되지만 그러나 영적인 생명인 배아(胚芽)의 생명은 즉시 혼의 생명으로 넘어가 혼의 생명에 상응하는 특성에 따라 혼과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에게 모세의 물과 같이 항상 생명의 배아에 견고한 기초 역할을 하는 생명의 배아의 주된 물질적인 부분은 몸에게 양분이 되고, 마침내 적절하게 정화된 후에 혼 안으로 들어가 혼의 사지와 머리카락 등과 같은 혼의 기관의 형성하고 양분을 공급하는 섬기는 일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 육체 안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것의 형성과 영양 공급을 위해 섬기게 됩니다. 218|3. 그러나 혼이 몸과 같은 모든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우리 식탁에 앉아 지금 요소에와 대화하고 있는 천사 라파엘로부터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를 바라보며) 라파엘이여, 이리와서 키레니우스가 당신을 만지게 하십시오!” 218|4. 천사가 나왔고, 키레니우스가 그를 만지며 말하길: "예, 예, 모든 것이 자연적이고 진정한 물질입니다. 라파엘은 진정으로 우리와 같이 모든 팔다리와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단지 모든 것이 더 고귀하고 부드럽고 훨씬 더 아름답습니다. 왜냐면 그의 얼굴의 우아함은 능가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빛나기 때문입니다! 그의 얼굴은 확실히 소녀의 얼굴이 아니라 남성의 얼굴로 모든 진지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가장 아름다운 소녀의 얼굴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전에는 제가 이 손님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를 보면 볼수록 점점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 하늘이여, 진실로 특별합니다! (천사에게 말하길:) '들어보십시요, 가장 아름다운 천사여,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가슴에 사랑이 느껴집니까?" 218|5. 천사가 말하길: "예, 확실하게 느낍니다. 왜냐면 제 신령한 몸은 하나님의 지혜와 같고, 제 생명은 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제 생명이 순수한 사랑이기 때문에 저도 또한 사랑을 느껴야만 합니다. 왜냐면 내 생명 자체가 단지 가장 순수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218|6. 일반적으로 현명한 당신이 어떻게 저에게 그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까? 보십시요, 주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자신 안에서 그랬고 현재에도 그렇고 영원히 그런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돼야만 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완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그러므로 또한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태양의 빛이 또한 태양 자신과 같고 역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런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까?!” 218|7.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예, 예, 당신 말이 전적으로 진실이고 맞습니다. 나도 또한 당신의 설명이 없이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뭔가를 물어야만 했습니다. 이로써 당신의 말의 음색을 들을 수 있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이의 대화는 이제 끝났고, 당신은 당신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218|8. 천사가 말하길: "나에게 명하는 일이 당신의 일이 아니라 유일하게 주님이 저에게 명할 수 있습니다!" 218|9.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아름다움과 지혜와 사랑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신의 반항적인 완고함은 아주 확고한 것처럼 나에게 보입니다!?" 218|10. 천사가 말하길: "오!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죽어야만 하는 사람도 나에게 처방을 줄 수 없고 줘서도 안 됩니다. 왜냐면 저의 경우 제가 제 자신에 대한 주인이고, 아무도 저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지시하도록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말은 이제 제가 모든 면에서 하나님으로 나온 것을 제외하고는 저는 완전히 독립적인 나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저는 이 세상 사람들과 같은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이 꿈도 꿔보지 못한 권세와 힘이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를 더 깨닫기 원한다면, 백부장 율리우스와 저의 제자 야라와 그리고 주님의 제자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들이 당신에게 이에 대해 어느 정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218|1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 주님, 그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라고 그에게 말해주십시오. 왜냐면 저는 진실로 그와 함께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빠르게 자극을 받고 있고, 그의 모든 아름다움에도 그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18|12. 내가 천사에게 말하길: "이제, 당신은 이제 당신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천사는 즉시 내 지시를 따라 그의 이전 장소로 돌아갔다. 그리고 키레니우스는 이 일을 아주 기쁘게 생각했다. 왜냐면 그가 이미 천사를 아주 두려워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218|13. 그런 후 요한과 마태가 이 모든 일을 기록해야 하는지 나에게 물었다. 218|14. 내가 말하길: "당신들 자신을 위해서는 기록할 수 있지만 백성들을 위해서는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성들이 이를 이해하기 에는 아직 2천년이나 어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면 안 됩니다. 왜냐면 돼지들은 그런 귀한 것을 최악의 돼지의 먹이와 구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당신들과 다른 몇 사람들을 위해 기록할 수 있습니다." 218|15. 그러자 두 제자는 또한 내 명에 따라 적절한 히브리 문자로 기록한 것과 대조가 되게 이 일을 상응하는 비유로 기록했다. 219장 하늘과 땅의 창조. (창세기 1장) 219|1. 그러나 키레니우스는 모세의 창조 이야기를 상응을 따라 계속 설명해주기를 나에게 요청했다. 219|2. 내가 말하길: "친구여, 내가 시작한 일을 내가 또한 완성할 것입니다. 단지 당신들이 이를 이해할 수 있을지 여부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왜냐면 모세의 창조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본성을 잘 알아야 하지만, 이를 아는 일이 하나님에 대한 올바르고 완전한 지식을 얻는 일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219|3. 그러므로 나는 먼저 인간의 전체의 물질적인 구성과 혼적인 구성과 영적인 구성을 모든 신경망과 근육의 섬유질들까지 해부해서 마지막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빛의 정도와 마찬가지로 셀 수 없이 많은 정도의 빛 결핍에 상응하는 셀 수 없이 많은 어떤 상응 아래 혼적인 요소가 어떻게 영적인 요소에서 처음으로 발전되어 형성이 되고, 혼적인 요소에서 물질적인 요소가 발전되어 형성이 되는지 보여줘야만 합니다. 219|4. 당신들은 이를 통해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쉽고 빠르게 변화되고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이 경험과 필요한 사전 지식을 통해 이미 혼 속에서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게 준비된 대로 당신들이 이제 감당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당신들에게 말해주겠습니다. 그러므로 잘 들으십시요! 219|5. 따라서 모세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 고 말할 때, 모세는 천지를 보이는 하늘과 보이는 물질적인 땅으로 이해하기를 전혀 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진정한 지혜로운 사람으로서 실제 항상 단지 가장 전적으로 내적인 진리를 그의 깨우침 받은 감각 안에 가졌던 모세가 절대로 천지를 보이는 하늘과 보이는 물질적인 땅으로 생각하지 안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 깊은 지혜를 상응하는 이미지에서 가렸습니다. 이런 일은 모세가 백성들 앞에 자신의 깊은 지혜를 증거하기 위해 자신의 너무 빛나는 얼굴을 삼중 베일로 가려야만 했던 일과 같습니다. 219|6. 그러나 모세가 처음 창조된 것으로 언급한 천국은 하나님이 한때 지적인 능력을 어떤 의미에서 자신의 자신의 가장 영원하고 영적으로 가장 충만한 순수한 중심의 외부에 두었다는 의미로 이해해야만 합니다. 내가 말했듯이, 단지 지능의 능력을 외부에 두었습니다. 이런 지능의 능력은 거울과 같습니다. 즉 이런 지능의 능력은 마치 가장 어두운 밤에 외부 물체의 형상을 자신 안으로 받아들이는 거울이나 또는 오히려 가장 매끄러운 표면에서 완전히 충실하고 진실하게 이미지로 재현하는 능력을 가진 거울과 같습니다. 완전한 비춰야할 대상이 없는 거울은 분명히 헛된 것이고 또 다시 헛된 것입니다! 219|7. 그러므로 모세가 하늘의 창조한 일이나 또는 지성의 능력을 하나님의 생명 중심 밖에 내놓은 일을 언급함과 동시에 이 땅의 창조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세의 땅은 실제 무엇이고 어떤 것입니까? 당신들은 실제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입니다.' 오!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완전히 잘못 알고 있습니다. 219|8. 보십시요, 모세가 땅이란 말로 의미한 것은 단지 관련된 외부로 놓여진 지성체들이 닮고 끌어당기는 능력이었고, 이런 능력은 이집트와 그리스의 현자들이 생각의 연결이라고 부른 것과 거의 같습니다. 다시 말해 관련된 개념과 사상들로부터 전적으로 진리로 충만한 문장이 나타나야만 합니다. 219|9. 그러나 하나님이 밖으로 내놓은 지능의 능력 안에 그들의 연관 관계로 인해 서로 간의 끌림이 이미 스스로 존재하는 조건이었다면, 세 번째 결론에 저절로 도달하게 됩니다. 즉 서로 연관된 지능의 능력들이 또한 실제로 끌리고 사로잡히게 됩니다. 이런 깊은 영적인 역사에 대해 모세가 당시에는 물질적인 땅 외에는 더 적절하고 일반적인 비유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물질적인 땅은 그 자체의 본질이 상관이 있는 실질적인 입자들 사이에서 서로를 끌어드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입자들이 뭉쳐진 것입니다. 219|10. 그러나 모세는 계속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라고 말합니다. 모세가 이 말을 통해 새로 창조된 땅에 빛이 없다는 것을 진지하게 지적하기를 원했습니까?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현명한 모세는 가장 어리석은 그의 삶의 초기에도 이런 말을 꿈에도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모세는 자연 세계를 깊게 깨닫고 있었고, 이집트의 가장 심오한 지혜와 지식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태양의 자식으로서 지구가 어머니인 태양보다 적어도 10억 배는 더 어리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리가 전혀 없었고, 지구가 생성되었을 때 어두울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할리가 전혀 없었습니다. 모세는 단지 지능의 능력과 서로를 끌어당길 능력이 있는 연관된 지능들이 아직 항상 깨달음과 이해와 자신에 대한 의식이 없었다는 것을 단지 비유로 설명했습니다. 깨달음과 이해와 자신에 대한 의식은 빛이라는 개념과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서로를 사로잡고 압력을 가하고 마찰을 일으켜 이로써 어떤 의미에서 서로 싸우기 시작할 때까지 어두움 속에 있어야만 했습니다. 219|11. 당신들은 돌이나 나무 조각을 세게 문지르기 시작하면, 무엇이 나타나는지 눈치채지 못했습니까? 보십시요, 불과 빛이 나타납니다! 보십시요, 이것이 모세가 태초에 있으라고 한 빛입니다!" 220장 땅과 빛. (창세기 1장) 220|1. (주님:) “우리는 빛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는 땅이 황폐하고 공허하다고 했습니다! 이는 확실합니다. 왜냐면 무언가를 자신 안으로 흡수할 수 있는 능력만으로는 어떤 그릇이 아직 채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미 필요하다고 느끼는 일이 그릇이 채워지는 일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릇 안에 아무것도 없는 동안에는 그릇은 황폐하고 비어 있습니다. 220|2. 태초의 창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의 전능하신 뜻에 의해 무수한 생각과 개념들이 무한의 모든 공간으로 옮겨졌습니다. 즉 모든 각각의 생각은 항상 활동하는 심장이 스스로 생성하는 것의 주된 반영이기 때문에 우리가 전에 각각의 거울과 같은 지성의 능력들이라고 불렀던 생각과 개념들이 무한의 모든 공간으로 옮겨졌습니다. 220|3. 그러나 생각이나 개념이 여전히 빈 그릇이거나 또는 가장 어두운 지하실에 있는 거울처럼 전체 상호 관계에 있어서 아직 황량하고 공허합니다. 그리고 지능의 능력들 사이에는 아직 서로 간에 활동이 없고 존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순수한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전에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모든 것이 차갑고 불이 없고 빛이 없었습니다. 220|4. 이런 모든 움직임이 없고 동요가 없는 하나님의 지혜의 생각과 관념은 물과 최고로 적절하게 비유가 됩니다. 물 안에는 또한 셀 수 없이 많은 특정의 원소들이 단순하게 섞여져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이런 특정의 원소들로부터 마침내 그들의 종류가 최고로 서로 다른 모든 육체의 세계가 생성이 됩니다. 220|5.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 안의 이런 모든 생각들과 이런 생각들로부터 발전된 모든 위대한 착상들이 진실로 존재할지라도 이 땅의 어떤 지혜로운 사람의 생각과 착상에게 이를 실현시킬 수단이 없다면, 이런 생각과 착상들은 절대로 어떤 현실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생각과 착상이 어떤 현실이 되는 일이 가능하려면, 큰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합당한 수단을 얻어야만 하고, 이런 수단을 통해 진정으로 실천하는 일을 통해 내적으로 외적으로 이런 생각과 착상에 역사해야만 합니다. 220|6. 한 사람이 생각과 착상을 연결시키고 이를 성취시키기 원하면, 그는 성취시키기 위해 필요한 물질적 수단이 있다는 사실 외에도 자신의 생각과 착상에 대한 아주 강력하게 큰 사랑을 발전시켜야만 합니다. 그러한 사랑으로 그의 생각과 착상이 육성이 됩니다. 이는 마치 암탉이 자신의 병아리들을 돌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통해 생각과 생각에서 나오는 개념들이 점점 더 생명력이 있고 구체적인 착상으로 발전이 됩니다. 보십시요, 이런 사랑이 모세에 따르면 물 위에 운행하는 하나님 자신 안의 하나님의 영이고, 근본적으로 형태가 없고 존재가 없는 무한한 하나님의 생각과 착상이 모아진 것이라는 의미 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220|7. 이런 영으로부터 생기를 받아 하나님의 생각이 큰 착상과 하나가 되고 한 생각이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키고, 한 착상이 다른 착상을 불러일으킵니다. 보십시요, 신성한 질서에 따라 '빛이 있으라!' 고 한 후에 빛이 있게 된 역사가 저절로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모세에 따르면 또한 심지어 원래 초기의 자연적인 큰 창조의 역사가 저절로 설명이 됩니다. 또한 마침내 이와 비교할 수 있게 주로 신생아부터 노인이 되기 까지 그리고 최초의 인간에 이르기까지 혼적이고 영적인 양육의 과정과 언젠가 이 땅의 종말까지 모든 것이 저절로 설명이 됩니다. 220|8. 모세의 글에는 마치 영의 불타는 사랑의 행위에서 발전된 빛이 좋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는 것처럼 보이는 구절이 나옵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고, 이는 단지 하나님의 영원하고 끝없는 지혜에 대한 증거입니다. 이 증거에 따르면 이 빛은 영의 생명의 빛이고, 이 빛은 진정으로 자유한 하나님의 생각과 착상이 지혜의 질서에 따라 행동을 취함으로 스스로 생겨난 빛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하나님에 의해 외부로 들어난 생각과 착상은 독립적인 존재로서 자신의 지성에 따라 당연히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끊임없는 영향 아래 계속해서 스스로 자신을 양육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모세가 보충해서 한 말의 의미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제서야 그 빛이 선하다는 주관적인 깨달음을 얻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221장 빛과 어두움의 분리(창세기 1장) 221|1. (주님:) “그러나 이제 이해하기가 이전보다 근본적으로 어려운 것이 옵니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모세가 제시한 두 가지 가장 일반적인 개념 대신 상응하는 특별한 개념을 취하면, 이해가 더 쉬워집니다. 즉 낮은 자립적인 생명이고, 밤은 죽음으로 또는 낮은 자유이고, 밤은 심판으로 또는 낮은 자립적인 상태이고 밤은 묶임을 받은 상태로 또는 대낮은 자신을 이미 깨달은 새로운 피조물 안의 신성한 사랑의 영의 생명이고, 밤은 여전히 생명력을 얻지 못한 하나님으로부터 온 생각과 착상으로 개념을 취하면, 이해가 더 쉬워집니다. 221|2. 당신들은 또한 모든 식물에서 이런 질서를 다시 찾게 됩니다. 식물이 열매를 맺기 시작될 때까지 전적으로 밤이거나 또는 죽음을 향한 갈망의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생명을 담고 있는 물질을 형성하기 위해 하나님의 영이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수면 위를 운행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기초가 아주 견고해져 이삭 아래 밀 줄기가 마지막 성장을 이루도록 자라날 수 있게 되고, 진정한 영적인 생명이 자립적인 생명이 되어 느끼고, 가장 밝게 자신을 의식하는 가운데 자신을 진정으로 독립적인 존재로서 명확한 자의식 속에서 자신을 붙잡고,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되면, 빛과 어둠이 분리되는 일이 일어나거나 또는 더 정확하게 말해 구별되는 일이 분명하게 일어나, 심판 받는 삶에서 해방된 삶이 되거나 또는 파괴될 수 있는 심판 받은 생명이 실제 파괴될 수 없는 생명이 됩니다. 이런 심판 받은 생명은 모든 것을 포괄하는 일반적인 개념인 '밤' 아래 죽은 것과 같습니다. 221|3. 계속해서 말하길: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여기서 저녁은 무엇이고 아침은 무엇입니까? 저녁은 하나님의 전능한 뜻의 영향을 받아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생명을 받아들이기 위한 전제 조건을 알게 되고 이어서 각각의 생각과 개념이 착상이 되기 시작하는 상태입니다. 이런 착상이 열매 맺는 이삭 아래 마지막 마디까지 번성하면, 저녁의 활동이 끝이 나고 열매 속에서 자기 자신을 형성하는 자유롭게 자립적인 일이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밤에서 낮으로의 전환되는 일을 아침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이에 상응하여 이전의 피조물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자유로운 상태로 변화도 마찬가지로 아침이라고 불렀습니다. 보십시요, 모세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첫째 날과 그 후의 모든 날로 만든 일은 전혀 논리적인 실수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221|4. 모세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 6일을 말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주의 깊은 관찰과 연구 끝에 모든 것이 그의 원래 초기부터 그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그러한 대로 정확하게 같고 동일한 하나님의 질서를 따라 모든 것이 앞으로 되야 할 상태가 완성이 될 때까지 즉 죽은 줄기에 완전히 익은 밀 이삭처럼 여섯 단계를 거쳐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221|5. 첫째 날은 땅에 씨앗을 뿌리고 발아할 때 까지입니다. 발아된 싹에서 줄기와 흡입하고 보호하는 잎이 형성되는 일이 둘째 날입니다. 이 상태에서 이삭을 형성하기 위한 첫 번째 기초의 바로 아래에 마지막 마디의 형성하는 일이 세 번째 날입니다. 이 상태에서 꽃이 피는 상태에서 볼 수 있듯이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의 시작을 위한 신부의 방과 같은 겉형체와 같은 용기를 형성해서 자라게 하는 일이 넷째 날입니다. 이 상태에서 꽃이 지고, 이 가운데 여전히 이전의 자유롭지 못한 상태와 연관이 있고 양분의 일부가 피부 형성을 위해 여전히 사용되고 있고, 이런 상태로부터 주요한 양분을 하늘의 빛과 생명력의 온기를 취할지라도 이미 실제적인 자유로운 생명을 가진 열매와 열매의 자유로운 활동을 하고 과일의 완전히 성장할 때까지가 다섯째 날입니다. 형체 안에서 익은 열매로 전적으로 대체가 되고, 그러면 핵이 이미 전적으로 혼자서 가장 완전하게 굳게 되기 위해 그리고 마찬가지로 홀로 이미 완전히 자립적으로 하늘의 순수한 양식을 요구하고 이를 받아들이고 이로써 가장 자유롭고 영원히 파괴되지 않는 생명을 위해 배를 채우게 되는 일이 생명의 양육과 완전히 자유롭게 되게 하기 위한 여섯 번째날이자 마지막 날입니다. 221|6. 그런 다음 일곱째 날에 안식이 시작됩니다. 이 상태는 이제 완성되었고 완전히 성숙하고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생명의 상태입니다. 이 생명은 초기의 상태에서 굳건하게 된 생명이고 완전한 하나님을 닮은 생명입니다." 222장 모든 피조물의 궁극적인 목적 222|1. (주님:) "당신들이 이제 내가 당신들에게 해준 말을 조금 더 깊게, 이 시대의 보통 사람들보다 더 성숙하게 생각하기 원하면, 당신들은 비록 가장 깊은 깊이가 아닐지라도 모세의 창조의 이야기가 실제 단지 유일하게 영원한 지혜의 모든 질서와 완전히 일치하는 만물의 근원적 시작부터 최고의 완전성에 이르기까지의 모세의 뛰어난 비유의 의미를 쉽게 찾고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22|2. 그러나 모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세의 글을 전혀 읽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면 그가 모세의 글을 읽고 잘못 이해한다면, 그는 단지 약간의 생각을 한 후에 마침내 완전히 잘못된 길을 가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모세의 비논리적인 어리석음에 대해 제대로 화를 내고,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처럼, 사람들 자신이 이를 가장 큰 어리석음이라고 생각하는지 여부에 대한 고려도 없이 심지어 불과 칼 아래에서 사람들에게 그런 비논리적이고 어리석은 교리를 강요하는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으로 악의적인 어리석음에 대해 제대로 화를 냅니다. 222|3. 그러나 지금 알려준 올바른 이해를 하면서 모세의 글을 읽는 사람은 누구라도 모세가 가장 광범위하게 지혜로운 사람인 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가장 깊이 스며든 가장 참된 선지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는 또한 가장 광범위한 능력을 가졌을 뿐 아니라 게다가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 자신의 영으로부터 그의 거대한 영으로 깨달음을 받은 대로 하나님과 창조된 모든 것에 대해 가장 진실된 정보를 제공하려는 가장 굳은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222|4. 그러므로 모든 태양과 지구는 자신을 위해 생성되었고, 태양과 지구 위에 모든 개별적인 존재는 자신을 위해 생성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들 안에 일반적으로 연관 관계가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가장 좁은 의미에서 자신을 위해 생성되었고, 따라서 가장 일반적인 의미에서 생성되었습니다. 왜냐면 전체 피조물들은 그들의 모든 일반성에 있어서 완전히 인간을 닮았고 상응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고, 각 개인이 영적인, 물질적인 창조물 전체 가운데 가장 큰 존재에서 가장 작은 존재까지 또한 마찬가지로 인간에 상응하고 상응해야만 하기 때문이고, 인간이 전체 창조의 실제 이유이자 최종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이전의 모든 노력 끝에 마침내 얻게 되는 산물입니다. 222|5. 당신들이 반박할 수 없는 증거로서 서있는 것처럼 인간이 하나님이 모든 창조물을 통해 이루기를 원했고 또한 이루었기 때문에 모세가 그의 창조 이야기에서 묘사한 것과 같이 그리고 또한 다른 민족의 선생님들이 비록 더 가려진 가운데 설명한 것과 같이, 하늘과 모든 별들에게 있는 모든 것들이 인간에 상응합니다. 그러나 이제 이 모든 것을 확인해보면, 당신들은 이런 일이 다르게 될 수 없고 다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키레니우스여, 당신이 이제 모세의 기록에 얼마나 만족하게 되었는지 나에게 말해주십시요!” 223장 창조 이야기에 대한 키레니우스의 증언 223|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선생님, 당신의 지혜는 진실로 이 땅이 지금까지 가장 지혜롭다고 축복한 모든 사람을 넘어 무한하게 높고 그를 훨씬 능가합니다. 왜냐면 자신을 위해 위대한 지혜자가 되는 사람들은 이미 많습니다. 그럴지라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하나님의 가장 깊고 가장 숨겨진 지혜를 특별한 지혜의 교육을 받지 않은 여기에 있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쉽고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일은 끝이 없이 더 큰 일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런 일은 단지 하나님에게 가능합니다. 왜냐면 모세와 같은 사람이 아무리 지혜롭다 해도 그가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받은 지혜는 단지 상응하는 비유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거나 또는 이런 비유가 한 알의 씨처럼 그에게 이미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는 씨뿌리는 사람으로서 인간의 심장의 밭에 씨를 뿌립니다. 그러면 그런 씨로부터 그에 상응하는 많은 열매가 나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심장에 뿌려진 씨앗을 깨닫지 못하는 것처럼 열매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씨를 뿌린 일이 결국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잘 익은 과일을 수확하게 되면, 그들 대부분이 열매로 무엇을 해야 할이지 전혀 모르고, 실제로 무엇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지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223|2. 일반적으로 지혜의 씨앗을 처음 뿌린 사람들이 거의 전적으로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고, 이후의 그들의 후계자들은 더욱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지혜의 씨앗을 처음 뿌린 사람들이 열매를 완전히 올바르고 참되게 사용했다면, 그들의 후계자들 모두가 이런 열매를 단지 올바르고 참되게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들이 그들의 잘못된 이해로 그들이 적게 이해한 가르침으로 이미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러한 작은 실수가 나중에 후대의 후계자들이 가장 확실하게 큰 실수를 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223|3.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영이 그들에게 계시해준 가르침을 따라 아주 순결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금 당신이 우리에게 계시해준 것과 같은 방식으로 하나님이 준 그대로 그들의 가르침을 이해했는지 여부는 큰 의문이고 아주 의심스럽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외국어와 외국어의 문자를 깊이 이해하지 않고서도 실제 종이 위에 아주 좋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23|4.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이 지금 모세의 창세기를 우리에게 설명하면, 인간의 심장에는 더 이상 의심할 여지가 있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런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침대로 올바른 행하는 일은 분명하게 단지 올바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223|5.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이 이제 이미 가장 깊고 가장 숨겨진 진리를 계시해주는 일에 너무 관대해 졌으므로, 우리 모두에게 최초의 창조된 존재로서 소위 천사의 타락에 대해 조금 더 많은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런 후 아담의 타락과 마지막으로 이른바 후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나쁜 유산으로 계승된 원죄에 대해 조금 더 많은 설명을 해주십시오. 너무 늦지 않았다면, 우리가 이런 내용을 단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당신의 진정으로 거룩한 입을 열어 몇 가지 확실한 가르침을 주십시요. 이로써 우리가 그런 주제에 대해 일상의 평범함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해주십시요!" 223|6. 내가 말하길: "예, 내 가장 사랑하는 친구여! 그런 내용은 실제 창조에 대한 모세의 기록보다 훨씬 더 어려운 내용이 될 것입니다. 비록 이런 내용이 실제로 열심히 탐구하는 사람에게 이제 이미 길 위에 자유롭게 놓여 있는 금과 같이 모세의 기록에 완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자세한 가르침이 아니라 단지 확고한 힌트를 갈망한다면, 나는 당신을 위해 기꺼이 그런 호의를 베풀 수 있습니다. 왜냐면 시간이 이미 제삼경이 가까웠기 때문에 자세한 가르침을 주기에는 우리에게 실제 시간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요!" 224장 영의 타락과 아담의 타락, 원죄에 대해 224|1. (주님:) "최초로 창조된 영들의 타락은 또는 끝없는 공간에서 하나님의 자유하게 생명력을 부여한 착상들이 타락은 모세가 말한 대로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다!" 입니다. 그러나 이를 진정한 의미로 올바르고 전적으로 제대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내가 이미 당신들 모두에게 충분히 보여 주었습니다. 이런 분리의 결과는 필요한 물질 세계입니다. 이런 세계의 큰 부분과 작은 부분인 태양들과 행성들과 달들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끝없는 공간에 흩어져 있습니다. 224|2. 그러나 '아담의 타락' 에 관한 일은 확실히 소위 천사의 타락보다 더 객관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사의 타락과 상응하는 면에서 동질적입니다. 단지 아담에게는 실제 긍정적인 법이 나타납니다. 반면에 천사의 경우는 오랫동안 이런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당시에는 자유롭게 될 존재들의 큰 성장이 막 시작되고 있었고 그러므로 하나님 외에는 어떤 긍정적인 법칙을 부여할 수 있는 지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224|3. 그러므로 소위 영들의 타락으로 필연적이고 유혹에 의한 분리가 일어났지만, 반면에 모든 혼적인 영역에서 이미 자유로운 최초의 육신의 사람 아담의 분리는 이미 자신에게서 나온 자유로운 분리였고 그러므로 강제가 아닌 자유로운 행위였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그것은 여전히 하나님의 은밀한 질서에서 예견된 행위이며, 절대적인 강제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행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견고함 때문에 인간의 자유 의지에게 준 "너는 행하라: 아니면 해서는 안 된다"라는 명에 따라 허용된 행위입니다. 224|4. 아직 자신의 발을 사용할 수 없어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만 하는 어린 아이와 너무 잘 그리고 너무 안정되게 오래 걸을 수 있었던 건강한 사람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224|5. 그러나 사람이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면, 더 이상 갓난아이와 함께 갓난아이를 위해 도달하기 원하는 곳으로 데려갈 필요가 없고,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똑바르고 잘못된 길이 아닌 길을 그에게 보여줍니다. 건강하고 발이 튼튼한 사람이 그곳으로 가기를 원하면, 그는 또한 위험이 없이 안전하게 목표에 도달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자원하여 돌아가고 우회를 한다면, 그가 이제 종종 더 많은 어려움과 더 많은 노력을 드려 훨씬 늦고 어렵고 힘이 많이 들게 설정된 목표에 도달하게 되면, 그는 또한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만 합니다. 224|6. 그리고 이런 일을 우리가 아담에게서 봅니다. 만일 그가 긍정적인 계명을 지켰다면, 인류는 다시 말해 사람의 온전한 혼은 지금처럼 많은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고통을 받는 아주 단단하고 무겁고 연약한 육신을 입지 않게 되었을 것입니다. 224|7. 그러나 긍정적인 법에 대한 불순종이 필연적으로 첫 번째 사람을 먼 돌아가는 길로 데려갔고, 그는 이제 훨씬 더 큰 어렵게 훨씬 나중에 목표에 도달하게 됩니다. 224|8. 당신은 당연히 다음을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말할 것입니다: '아! 지키고 안 지키고에 관계없이 작은 단지 순수한 도덕의 법이 어떻게 인간의 전체 본성에 그처럼 근본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까? 어리석은 쾌락을 누리지 않았다면 아담은 분명 사과를 먹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적인 아담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현재의 모든 인간과 마찬가지로 언젠가는 반드시 육체적으로 죽었을 것입니다!' 224|9. 당신이 부분적으로는 옳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또한 틀렸습니다. 건강에 좋고 달콤한 과일인 사과를 즐기는 일이 확실하게 죽음을 불러드리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과를 먹는 모든 사람은 그 후에 곧 죽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과 자체에는 작은 의미가 있거나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혼의 더 큰 통합을 이루도록 정해지지 않은 기간 동안 먹는 일이 그에게 금지가 된 가운데, 혼이 자유의지로 의식적으로 법을 무시하고 위반하는 경우, 혼의 성품에 어떤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런 일은 열려 있기 때문에 완전히 치유하기 어려운 열린 상처와 비슷합니다. 상처에 흉터가 날지라도 흉터로 인해 많은 혈관이 수축되어, 이 혈관을 통해 앞으로 혼의 생명의 액이 잘 순환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상처가 있는 곳에서 항상 편안하지 않은 고통스런 압력을 느끼게 됩니다. 224|10. 그러나 이런 일을 통해 혼은 주로 자유롭게 자신 안의 영의 성장을 돌보는 일에서 방향을 전환해서 이제 대부분의 활동을 흉터가 다시 사라지도록 하기 위해 행합니다. 보십시요, 이 흉터가 세상입니다! 224|11. 혼은 이 흉터를 당장 없애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흉터가 염려하는 느낌으로 즉 세상 염려로 혼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혼이 고군분투 할수록 상처는 더 단단해지고, 더 단단해질수록 더 많은 염려를 만들어냅니다. 혼은 결국 단지 이런 오랜 흉터를 치유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즉 염려를 하게 되고 결국 혼은 이 흉터에 거의 완전히 흡수되어 혼은 자신의 영에 더 적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보십시요, 이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225장 유전의 힘 225|1. (주님:) 사람이 질문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죄가 유전될 수 있단 말입니까?' 오! 아주 쉽게 유전될 수 있습니다. 특히 유기적 혼의 형성이 이뤄질 때 아주 쉽게 유전이 됩니다. 그러나 혼이 한때 받아들인 것은 혼이 자신 안의 영을 통해 다시 완전한 질서로 되돌리지 않는다면, 수천 년 동안 혼과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백성들의 유형을 보십시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그들의 조상의 형태를 보여 준다면, 당신은 곧 상당한 유사함이 그의 모든 후손들에게 전해졌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선조가 선량하고 온유한 사람이었고 따라서 그의 아내도 그랬다면, 결국에는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이런 백성들이 화를 내고 교만하고 횡포한 선조를 둔 백성들보다 더 착하고 온유할 것입니다. 225|2. 몇 천 년이 지난 후에도 조상의 미미하고 지울 수 있는 특성이 그의 모든 후손들에게서 여전히 육체적으로나 도덕적인 면에서 깨달을 수 있다면, 이 땅의 최초의 인간의 초기의 혼이 나중의 혼들보다 훨씬 더 수용적이고 훨씬 자극을 더 잘 받았다는 점에서 그의 특성이 그의 모든 후손들 가운데 얼마나 더 나타나겠습니까? 아버지의 특성은 수정되는 바로 그 순간에 생명의 씨앗의 흐름에 각인되었고 그 후에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더 이상 지우거나 심지어 제거할 수 없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그런 흉터가 혼을 크게 손상시키고, 하나님은 모든 혼이 그런 악한 흉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할 수 있도록 항상 모든 일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상황이 특별히 잘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이 이제 그런 옛 흉칙한 흉터를 제거하기 위해 이 땅에 임했습니다. 225|3. 그리고 나는 또한 그런 흉터들을 지워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내 육체가 당할 많은 상처를 통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지금은 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면, 당신들은 이를 이해하게 될 것이고, 모든 진리의 성령이 그에 관한 모든 지혜를 당신들에게 줄 것입니다. 225|4. 그러나 당신들은 또한 모세의 글에서 여호와가 어떻게 이 땅을 향한 저주를 했는 지에 대한 기록을 읽었습니다. 이 저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으리라!' 땅에 대한 저주를 한 후에 말했습니다: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225|5. 보십시요, 만일 당신들이 이 말을 외적인 표현에 따라 물질적으로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다시 말해 이 일이 진지하게 물질적으로 일어난다면, 당신들은 또한 하나님을 완전히 무지하다고 비난할 수 있는 가장 전적인 권리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표현은 단지 혼적으로 실제로 영적으로 받아드려야만 하고 이해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런 비난은 저절로 사라지고 인간은 자신의 본성에 어떤 악한 점이 있다면, 어느 나라에 수확량이 평소보다 더 나쁘다면, 그는 항상 이를 자신의 탓으로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뜻에도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225|6. 혼이 언젠가 자신을 완전하게 의식하고, 혼의 이성을 사용해서 자신 안에 있는 신의 질서를 보고 깨달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혼은 앞으로 당연히 자신 안에 있고 깨달은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견실하게 되도록 스스로 일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혼이 어느 때에 그렇게 행하지 않거나 또는 오히려 반대되는 일을 행하면, 혼은 분명히 해당되는 점에서 쉽게 근절될 수 없는 피해를 자신에게 입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혼은 절대로 스스로 동인이 되어 이런 피해를 절대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혼의 모든 활동이 다소 무질서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상 분명하게 점점 더 많은 혼에 제한이 나타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제한은 모든 종류의 무분별과 어리석음과 연약한 이해력과 두려움과 용기 없음과 슬픔과 공포와 불만과 화와 분노와 결국에는 절망입니다. 225|7. 그리고 보십시오! 이런 것들이 이 땅이 내는 가시와 엉겅퀴입니다. 다시 말해 장애가 생긴 혼의 지능의 능력이 일반적으로 건강한 나무의 가지에 기생하는 식물처럼 자신 안에서 스스로 나타나게 하는 것 들입니다. 225|8. 그러나 하나님의 저주는 단지 자신을 타락시킨 혼에게 주는 빛을 주는 깨달음입니다. 그러므로 혼은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이마의 땀을 흘리며 앞으로 자신의 양식을 구해야만 합니다. 225|9. 얼굴에 맺힌 땀은 이미 말한 혼의 염려의 흉터이고, 혼이 모세의 사과를 먹음으로 스스로 자신에게 만든 것입니다. 혼은 이를 또한 아주 잘 피할 수 있었습니다. 226장 세상의 염려와 세상 염려가 혼에게 미치는 악한 결과 226|1. (주님:) “그리고 내가 이제 당신들 모두에게 당신들이 모든 불필요한 근심을 여러분 자신에게서 물리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왜냐면 모든 세상의 염려 때문에 물질적인 묶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묶임으로 혼이 옛 아담의 흉터를 물질과 연결시킵니다. 그러나 혼이 육체의 물질과 더 많이 연결을 이룰수록 혼 안의 하나님의 영의 실제적인 양육은 더욱 위축이 되야만 합니다. 혼이 죽음 그 자체인 고통을 주는 필요한 육체를 염려하는 일로 육체와 더 많이 연결을 이룰수록 혼은 그럴수록 더욱 의식을 잃게 되고 혼 안의 영원하고 파괴할 수 없는 생명에 대한 의식과 깨달음도 잃게 됩니다. 그러나 혼이 이런 묶임에서 자유롭게 될수록 혼은 다시 모든 면에서 더 자유롭게 되고, 혼 안의 하나님의 영과 더 많이 연결이 되고, 그럴수록 혼 안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의식과 깨달음이 더욱 생명력이 있게 되고 항상 더욱 선명해집니다. 226|2. 그러므로 육체의 죽음에 대해 아직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혼은 아직 육신과 강하게 연결이 되어 있고, 영과의 극히 약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땅의 삶에 대한 큰 사랑은 혼이 자신 안에 있는 영의 영원한 생명에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이고, 이에 대한 책임은 아담이 자신과 그의 육체로 태어나게 한 모든 혼들에게 심어준 옛 상처에게 있습니다. 226|3. 그러나 그럴지라도 혼이 제대로 원한다면, 모든 혼은 그러한 악한 흉터로부터 완전히 치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이미 아담 앞에서 안전한 예방 조치를 취했고, 아담 자신도 그의 마지막 날에 거의 완전히 치유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에녹은 완전히 나았고 그러므로 그의 육체도 몇몇의 이 땅의 원래의 조상들과 같이 변화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치유되지 않은 아버지의 자녀들과 섞였기 때문에, 옛 아담의 악이 남아 있고, 사람들 사이에서 옛 아담의 악이 크거나 적게 강력하게 나타나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226|4. 따라서 여성의 고통스러운 출산이 일어나고, 사람들 사이에 대부분의 죽음이 아주 고통스럽게 되었습니다. 남자의 정액의 흐름에 의해 이미 상처를 입은 자연의 혼이 먼저 어머니의 살과 아주 끈질기게 연결되어 온갖 인대가 찢어지면서 강제적으로 세상에 태어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삭과 같은 아이와 세상의 많은 아이들은 전적인 고통이 없이 어머니에 의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226|5. 그러므로 죽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의 삶에 애착이 강하고 그들의 모든 염려가 이 땅의 삶에 쏠려 있는 사람들은 짧은 이 땅의 삶 동안에 아주 많은 고통을 겪고 종종 혼이 병에 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육체적으로도 병들고 아주 비참하게 됩니다. 그들은 육체를 떠나기 전에 항상 몸에서 자주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씨름해야만 하고, 몸을 극도로 마비시키는 극심한 고통 가운데 죽게 됩니다. 이런 고통은 몸에서 자유롭게 된 후에도 아주 자주 오래 지속되는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세상에서 그들의 몸이 너무 잘 그리고 편안했던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반면에 세상의 모든 보물은 혼에 아무 소용이 없고, 세상의 모든 보물들이 육체와 마찬가지로 죽음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는 유익한 확신을 얻은 혼들은 가능한 한 아담의 오래된 상처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대신에 자신의 내면에서 하나님의 호흡인 그들의 영을 발견하고 모든 진정한 세심함으로 돌봅니다. 그들은 첫째로 어떤 육체적 질병을 겪을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226|6. 혼의 생명이 혼의 영과 연결이 되면, 혼의 육체는 점차 더 영적인 방향을 취하고 그러므로 외부 물질 세계의 인상에 덜 민감하게 됩니다. 왜냐면 몸의 모든 질병은 대개 세상과의 어떤 결속이 단절된 데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요컨대, 몸은 삶에 굶주린 혼에 의해 수천 가지 가장 다양한 필요를 채움 받습니다. 기후와 수천 가지 다른 조건으로 인해 몸이 만족할 수 없다면, 하나 또는 다른 연결이 끊어져야 하고, 몸은 곧 병들어 몹시 괴로워하게 되고, 실제로 훌륭한 고통 전달자인 몸과 함께 혼도 결국 같은 상태가 됩니다. 226|7. 그러나 혼이 자신의 육체에 익숙해지고 이로써 혼 자신이 가능한 한 많은 궁핍으로 세상의 죽음의 영역에 익숙하게 되면, 결국에 가서는 이 땅의 죽은 재물과 육체 사이에는 많은 유대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고통스럽게 결별하는 일이 더욱 적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몸의 질병에 대한 모든 원인이 가능한 한 제거되었다면, 그러면 나 자신이 나중에 몸과 민감한 혼이 어디에서 이런 질병이 걸렸는지를 알기를 원합니다. 226|8. 그렇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몸은 더 이상 외부의 악한 수단에 의해 고문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할지라도 더 이상 쉽게 고통을 느끼지 않습니다. 226|9. 잘 알려진 불타는 용광로 안의 젊은이들을 보십시요! 그들은 삶의 모든 기쁨으로 노래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외부의 악의 세력에 의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의 몸이 사라졌을지라도 그러나 그들은 그럴지라도 고통을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오래 전에 세상과의 모든 결속에서 벗어나 그들의 하나님의 영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영과 완전히 연합을 이룬 혼은 이미 오래전부터 굳은 물질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단지 아주 부드러운 영적인 연결이 되어 있는 육체와 분리될 때 고통을 전혀 느끼지 않고 단지 혼의 모든 성품을 기쁘게 하는 축복된 즐거움으로 분리가 일어날 때 의식을 잃지 않고, 혼적인 시력과 영적인 시력의 빛을 잃는 일이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청각이나 후각이나 미각과 우리 천사 라파엘이 가지고 있는 가장 세심한 촉각도 잃는 일이 불가능합니다. 226|10.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그일을 이루기 위해 인간이 먼저 몸에서 옛 아담의 죄를 없애야만 합니다. 이일은 내가 방금 당신들에게 보여준 방법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는 자유로운 행동으로 세상의 염려를 혼으로부터 물리쳐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염려가 제거되면, 사람의 모든 것이 옛 신성한 질서로 돌아가고 그러면 사람은 다시 하나님의 질서에 따른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보십시요, 이것이 바로 사람이 올바르게 원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육체를 그 자체로 원죄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는 것이 들어납니다. 그러나 상응하게 영적으로 보면 아담의 모든 후손에게 육체에 대한 여러 배의 관심이 근절하기 어려운 아담의 죄입니다. 226|11. 이런 혼의 상처는 유일하게 내가 준 수단과 이 땅에 온 네 사명이 끝난 후에 사람들에게 그들의 혼의 구원을 위해 보여주고 제공하게 될 다른 수단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완전히 지울 수 없습니다. 광야의 세례 요한이 이미 이 치료법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227장 영들의 타락에 대해 227|1. (주님:) “그러나 인간에게 가장 작은 규모로 일어난 인간이 죄에 빠져 본성이 타락한 것처럼, 하나님이 한때 순수한 영을 창조했을 때도 거의 마찬가지로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227|2. 생각과 생각에서 생겨난 하나님의 큰 아이디어가 한번 사상과 위대한 사상이 제 길을 찾아 하나님의 원래의 형상대로 무한한 지성을 지닌 존재들과 연결이 되어 존재들이 자신의 자유로운 자립성을 자각하기 시작하면, 확실하게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그들을 완전히 자유롭게 만들기 위해 그들에게 자유롭게 활동할 기회를 주고, 그들에게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자유롭게 행하고 자유롭게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227|3. 그러나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야 합니까? 어떤 식으로든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당신들은 이제 생명이 있습니다. 당신들 자신으로부터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삶에 아직 경험이 없는 그런 존재들이 자유로운 활동을 위해 자신을 준비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기생 식물처럼 합당한 음식으로 자신이 포만감을 느끼는 일에 단지 몰두할 것이고 그런 일 외에는 다른 어떤 일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당신들이 영적으로 아직 아주 깨어 나지 않은 백성들에게 아주 자연스럽게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면 그들의 모든 염려는 배를 채우는 일이고, 그들의 모든 활동은 자신의 신체에게 최상의 만족을 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227|4. 다른 사람은 생각합니다. 사람이 그들의 이성의 능력에 따라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을 말해주면, 그들이 그에 따라 일할 것입니다! 내가 말합니다. 좋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옛 안식에서 나왔기 때문에 아직 옛 안식에 아주 집착하는 존재들에게 활동하려는 생각이 전혀 깨어나지 못했고, 이런 생각이 당분간은 깨어날 수 없고, 전혀 일하지 않으려는 사랑이 지배하기 시작하고 이로써 존재가 자립적으로 일하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이 그들은 가장 분명하게 창조주 안에 내재되어 있는 전능함에 의해 강요를 받습니다! 227|5. 모든 것이 옳다면, 전적으로 자립적인 활동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피조물이 유일하게 자립적인 활동을 통해 완전하고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자립성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보십시요! 이런 완전한 독립적인 자립성이 없다면, 모든 피조물은 단지 기계 주인의 의지와 자유로운 지능에 따라 작동하는 순수한 기계로 머물 것입니다! 227|6. 이를 통해 당신들은 이미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로는 전혀 효력이 없고, 효력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왜냐면 '"반드시" 는 단지 기계에게 해당이 되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이 땅 자체와 이 땅 위에 명백하게 너무 많은 수의 이런 기계들이 있습니다. 끝없는 공간의 모든 곳도 또한 그러한 "반드시" 기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왜냐면 셀 수 없이 많은 모든 태양들과 행성들과 달들은 순수한 기계이고, 그들 위와 그들 안에 있는 모든 육체들도 또한 기계들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모든 인간의 육체가 그 자체로 혼의 자유의지를 통해 가장 다양하게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가장 예술적인 기계에 불과한 것과 같습니다. 227|7. 만일 그렇고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불가능하다면, 최초의 창조된 순수한 영의 존재들이 어떻게 필요한 자유로운 자유롭게 활동하는 일에 도달하고 이를 통해 완전한 자립성에 도달할 수 있습니까? 아담의 경우처럼 긍정적이지는 않더라도 '너는 행하라' 는 계명에 의한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으로 분명하게 도달할 수 없습니다. 227|8. 그러나 새로 창조된 존재에게 계명과 함께 계명을 어기려는 욕구나 자극을 동시에 주지 않는다면, 유일하게 계명만 주는 일은 쓸모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존재에게 법을 어기려는 자극이 주어진다면, 그로부터 스스로 발생하는 나쁜 결과가 어떤 일종의 형벌로서 주어져야만 하고, 존재에게 그의 결과를 보여줘야만 합니다. 즉 형벌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하며, 어떻게 그리고 왜 이런 형벌이 주어진 계명을 어기는 행동에 따라 항상 뒤따르게 될 것이고 뒤따라야만 하는 지를 보여줘야만 합니다. 227|9. 그렇습니다. 계명을 위반하는 존재가 실제 초기에는 어떤 일시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고, 그러나 나중에는 항상 오래 불리함이 지속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힘든 수고와 고통스러운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는 이런 가능성을 그에게 보여줘야만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이 존재에게 제공이 되면, 새로 창조된 존재는 자유로운 지능과 그에 따라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구부러진 길을 가든 곧 바른 길을 가든, 옳든 그르든 원하는 대로 진정으로 활용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요컨대 새로 창조된 존재는 이제 한번 자신이 동인이 되어 행하게 되고 이로써 완전하고 참된 자립성의 주체가 됩니다. 이런 일이 결국 창조된 모든 지성을 가진 존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왜냐면 이로써 짧은 길을 통하거나 긴 길을 통해 어떤 식으로든 자립성이 달성이 되기 때문이고 이를 통해 한번 창조된 지적인 존재가 완전히 파멸되는 일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27|10. 그러나 자립성이 우선 축복된지 축복되지 못한지 여부는 당연히 창조주 앞에서는 한가지이고 동일합니다. 왜냐면 모든 존재에게 알려준 길을 통해 축복에 도달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존재가 이를 원한다면, 존재를 위해 실제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존재가 원하지 않으면, 그것도 좋습니다! 왜냐면 이에 대한 책임을 존재 자신 외에는 아무도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존재는 자신의 자립성을 영원히 유지합니다. 축복된지 축복되지 못한지는 모두 한 가지입니다. 왜냐면 그럴지라도 존재는 피조물로서 근본적으로 창조주의 전적인 질서에 합당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227|11. 그러나 우리가 이제 이런 사실을 안다면, 스스로 처음으로 창조된 순수한 영의 타락에 대해 설명하는 일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에게도 또한 계명과 함께 일시적인 이점과 결합된 계명을 어기게 하는데 필요한 자극을 받아야만 하고,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계명에 따라 행하게 하는 주도적인 자극은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라 할지라도 그러나 정해진 법칙에 따라 주어질 것이고 주어져야만 하는 영원한 혜택에 대한 기대를 선명하게 함께 제공해야만 합니다! 227|12. 이제 존재들 중 일부가 계명을 준수하고 일부는 준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볼 수 있는 물질적인 창조물을 통해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물질적인 창조물이 주어진 계명을 준수하지 않는 일에 대한 심판이나 위협적인 형벌로 뒤따를 수밖에 없었고, 영적으로 볼 때 근본적으로는 창조된 영들이 가장 축복되고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에 도달하기까지 더 먼 길을 가는 일입니다. 227|13. 반면에 우리 가운데 천사가 있습니다. 이 천사는 한때 창조된 영들의 수많은 무리가 비록 그 당시에는 주어진 계명이 아담의 경우처럼 확고하고 긍정적인 계명은 아니었지만 주어진 계명을 따랐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이고 이제 모든 물질적 창조물이 천사의 힘과 능력, 그리고 지혜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227|14. 그러나 이런 천사가 당연히 후대의 사람들에게 처음에 창조된 많은 순수한 영들의 아주 큰 부분이 주어진 계명을 통해 타락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실제 적게 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증거를 주는 일은 모든 인간의 축복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어떤 사람이 자신의 영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에 더욱 필요하지 않습니다. 227|15. 그러나 사람이 자신을 깨닫게 되면, 속담처럼 그에게 언제든지 일곱개의 천국이 열려 있고, 그는 이에 대한 증거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로서 모든 것이 이미 설명되었습니다. 227|16. 사랑하는 키레니우스여, 당신이 이제 최초로 창조된 영들의 죄로 인한 타락에 관해 많은 개념을 형성할 수 있게 되었는지 말해보십시요!" 228장 힘과 저항 228|1. 이제 아주 행복한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제 심장 안을 가장 선명하게 보시고, 마찬가지로 제 두뇌를 선명하게 다 들여다 보십니다. 이로써 당신은 제가 이 일을 완전히 이해했는지 아니면 반만 이해했는지 가장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느끼는 바에 따르면, 이 일은 이제 대낮의 태양처럼 저에게 명확해졌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뒤에 가장 완전한 천사의 영조차도 결코 생각하지 못한 깊은 의미가 항상 숨겨져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제가 아는 것으로 전적으로 만족하고, 앞으로 평생 묵상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 모든 내용이 인간의 지식과 이성의 가장 높은 지평을 훨씬 뛰어넘기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228|2. 저에게 아직 확실하게 수수께끼인 것은 오직 한 존재입니다. 이 존재는 사탄과 그의 악마들입니다. 주님, 이에 대한 작은 설명을 해주신다면, 내 혼은 내 육신이 죽을 때까지 만족할 것입니다. 저는 아직 그에 대해 아주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누구이고 어떤 존재입니까? 마귀라고 불리우는 사탄의 공범자들이 누구이고 어떤 존재입니까?" 228|3. 내가 말하길: "이 내용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기에는 당신의 이해할 수 있는 능력으로는 아직 이릅니다. 그러나 이에 관해 당신과 당신들 모두에게 어느 정도 작은 빛을 주기 위해, 내가 당신들의 이성이 최대한으로 이해하도록 약간의 가르침을 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들어보십시요! 228|4. 보십시요, 존재하고 있고, 유지되고 있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어떤 끊임없는 투쟁을 통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고 존재를 유지할 수도 없습니다. 228|5. 신적인 존재를 제외한 모든 존재는 자신 안에 부정하거나 인정하는 전적인 상극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상극인 차가움과 더움, 어두움과 빛, 단단함과 부드러움, 쓴 맛과 달콤한 맛,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좁은 간격과 넓은 간격, 넓음과 좁음, 높은 것과 낮은 것, 미움과 사랑, 악과 선, 거짓과 참, 거짓과 진실은 항상 서로 대립합니다. 228|6. 대적하는 힘이 대항하지 않는 한 어떤 힘도 아무런 효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228|7. 골리앗의 천 배의 힘을 가진 사람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의 힘은 틀림없이 온 군대의 전사들과 맞먹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가 구름과 같이 공중에 놓여진다면, 그의 모든 힘과 강함이 무엇에 쓰이겠습니까? 보십시요, 여기 지면에 잎사귀를 거의 움직이게 하지 못하는 아주 작은 미풍이라도 그의 모든 힘과 강함에도 불구하고 미풍이 이끄는 방향으로 그를 거침없이 밀어낼 것입니다! 228|8. 그러나 이런 거인이 자신의 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먼저 그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견고한 토대가 그에게 있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땅이 이미 우리 거인에게 대항하는 편이 됩니다. 왜냐면 거인이 자신의 힘을 행사하기 위해 한편으로 그가 굳게 거할 수 있는 기초나 땅과 연결이 되는 굳은 정지된 기초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가 서있는 그와 하나가 된 정지하는 힘으로 그를 향해 달려드는 모든 움직임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이로써 거인은 자신의 힘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땅이 바위라면, 폭풍이 집중되어 바위가 가진 굳건함과 같거나 더 높은 정도로 격렬하지 않는 한, 폭풍우의 움직임이 그러한 확고한 굳건함에 대항해 아무 효력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땅이 부드러워서 거인의 폭풍 같은 기동력에 비해 적게 저항을 한다면, 둘째로 거인의 힘은 그를 반대하는 지면에서 너무 작은 저항을 받게 될 것이고, 그러면 그는 그를 억누르는 작은 힘에도 거의 저항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228|9. 당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이 거인이 단단한 땅에서 천명의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러나 거인을 거인의 무게를 최소한으로 지탱할 수 있을 만큼 굳지 않은 늪지대에 서있게 하십시오! 그런 땅에서 거인은 백 명, 아니 열 명 정도의 무게만 들려고 해도 그는 결코 그들을 땅에서 들어올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가 무게를 들기 시작하는 순간, 그는 부드러운 땅 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할 것이고 그의 모든 힘이 헛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 자신 아래 합당한 대항하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228|10. 따라서 어떤 힘도 이전에 서로 대응하여 싸우는 힘과 연결이 되지 않으면, 힘 자체로는 효과를 낼 수 없습니다. 땅의 확고한 굳건함이 우리 거인의 무게와 움직임에 맞서 투쟁하고 어느 정도 이에 대항하여 분명하게 승리합니다. 그리고 이 땅의 굳건함의 승리가 결국 움직이는 힘을 지지하고 그 힘의 척도가 됩니다." 229장 사탄의 본성에 대해 229|1. (주님:) “우리는 이제 희망하건데 아주 이해하기 쉬운 이 예를 통해 반대되는 존재가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이해했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우리 거인이 자유 공간에서 우리 거인의 힘이 힘의 효력면에서 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자신이 역사하기 위해 어떤 반대가 되는 존재를 가져야만 합니다. 229|2. 이런 관계가 존재하는 모든 것에 올바른 정도로 존재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재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될 것입니다. 229|3. 따라서 하나님의 가장 온전한 존재는 자신 안에 모든 면에서 가장 발전된 서로 반대되는 것을 포함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없다면 존재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게 될 것입니다. 이런 서로 반대되는 것들은 끊임없는 투쟁을 합니다. 그러나 항상 한 힘이 끊임없는 승리가 패배한 힘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됩니다. 이는 우리가 우리 거인의 움직이는 무거운 힘에 대항하는 견고한 땅의 항상 승리에서 본 것과 같습니다. 229|4. 하나님이 자신과 유사한 자유로운 존재를 자신으로부터 창조하기를 원했다면, 그는 또한 바로 이런 투쟁하는 반대되는 것들을 존재에게 제공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영원으로부터 자신 안에서 이런 반대되는 것들을 자연적으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순수하게 균형 있게 소유하고 있었고 소유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절대로 역사할 수 없을 것입니다. 229|5. 그러므로 존재들은 완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형성되었고, 존재들은 또한 결국 하나님이 그들에게 부여한 적대적인 싸움의 투쟁에서 자신을 굳건히 할 수 있는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29|6. 모든 존재에게 휴식과 움직임, 나태함과 부지런 함, 어둠과 빛, 사랑과 분노, 폭력과 온유, 수천 가지가 그의 소유로 주어졌습니다. 단지 이들의 정도에만 차이가 있습니다. 229|7. 하나님 안에는 모든 반대되는 것들이 영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질서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들은 이런 반대되는 것들을 자신이 동인이 되어 먼저 자유로운 투쟁을 통해 알려진 자신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질서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229|8. 이제 다양한 승리가 타났습니다. 단단한 굳은 편이 극복하는 승자가 되었고, 움직임이 굳은 편에게 아주 의존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움직임이 항상 돌을 부드럽게 만들고 자신과 더 비슷하고 더 상응하게 만들기 위해 가장 크고 가장 뜨거운 노력을 기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운동은 다시 자신의 모든 부분에서 결정적으로 승리했고, 따라서 자신 내부의 더 약한 나머지 부분과 끊임없이 싸워 그것과 더 상응하는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229|9. 그러나 많은 존재들이 반대되는 것들을 하나님의 질서의 올바른 정도에 이르게 했고 따라서 그들의 존재가 온전하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자신들과 유사하고 상호 간의 지능적인 능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방법으로 서로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229|10. 이제 보십시요, 자유롭게 견실하게 된 존재 안의 어떤 힘이 압도적으로 완고한 노력을 통해 다른 모든 반대 힘들이 그들의 영역에서 일하지 않고 침묵하게 만들기를 원하고, 대부분의 힘들을 침묵하게 만들면, 이런 대부분의 힘들에게 자신의 힘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제거하는 일을 통해 말하자면 그런 힘은 스스로를 자신을 죽인 것입니다. 그러나 대응하는 반대의 힘이 없는 힘은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전혀 힘이 없는 것과 같고, 앞서 언급한 우리 거인의 예에서 이를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229|11. 그러나 모든 면에서 자신을 포로로 만든 그런 힘은 자신이 고통스러운 감금에서 벗어나기 위해 항상 더 많은 힘을 자신의 내부에 모으기 위해 추구해야만 합니다. 이제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사탄과 마귀입니다! 229|12. 사탄은 큰 인격체이고 아주 완고한 잠잠함과 게으름에 상응합니다. 왜냐면 창조된 최초의 위대한 인격체가 다른 모든 세력들을 자신의 존재 안에 연합시키기를 원했고 그러므로 그는 스스로 죽어서 자신이 스스로 활동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에 의해 패배당한 힘들이 그럴지라도 전적으로 잠잠하지 않고 계속 활동하는 가운데 있고 이를 통해 자립적인 것처럼 자신을 인격화시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패배당한 힘들이 잠자는 삶과 같은 기본적인 존재가 살아나게 합니다. 그러면 이런 삶이 진정한 자유로운 삶에 비해 단지 거짓의 삶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229|13. 그런 패배한 세력들과 아직 승리를 인정하기를 원하지 않는 세력들이 사탄과 관련하여 마귀들이거나 또는 악한 영들이라 불리는 존재들입니다. 내 사랑하는 키레니우스여, 당신이 이런 작은 힌트를 구한 것처럼 내가 사탄과 마귀로부터 작은 힌트를 주었다는 것을 보십니까! 그러나 당신이 더 많은 것을 원하면, 말하세요. 그러면 내가 더 자세하게 알려줄 것입니다!” 230장 원래의 영들의 가르침 230|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저는 이제 실제 막연하게 알게 되었고 제가 그것에 대해 뭔가를 이해하는 것 같지만 여전히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내용이 영적인 미묘함으로 넘어가기를 원하는 것 같고, 내용이 명료하게 됨에 따라 완전히 다른 면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마치 사람이 두 개의 배에 더하여 두 개의 배가 함께 네 개의 배가 된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볼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관점에 대해 저는 명확한 통찰력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서로의 힘의 균형은 형태 면에서 너무 미묘해서 이 힘이 저 같은 존재 안에서 질서 있는 좋은 관계를 맺는 일이 어렵고, 두 힘이 같은 존재 안에서 모든 행하는 일과 행하지 않는 일에서 온전하게 하나님을 닮은 존재가 되게 역사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230|2. 저는 새로 창조된 존재들이 우리 모두가 유사한 것처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안에서 우리가 스스로 온전한 상태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전적으로 좋은 질서 안에 있거나 또는 전적으로 좋은 질서대로 양육된 것은 아니지만 부분적으로 좋은 질서 안에 있는 일은 어떤 의미에서 유일하게 전적으로 우리 자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왜냐면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교육을 잘 받은 사람들에게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훌륭한 풍속을 양육받을 기회가 전혀 없었다면, 그의 무례함의 전적인 잘못을 누가 그 사람에게 탓할 수 있겠습니까? 230|3. 그러나 하나님의 원래의 생각과 원래의 아이디어로 처음으로 존재하게 된 원시적인 영적인 존재들이 통찰력 덕분에 곧 창조주의 질서에 따라 자신을 양육할 수 있는 그런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고, 어떻게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의 개인적인 원래 초기의 성품이 미하엘의 통찰력을 갖는 일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사탄의 성품이 미하엘처럼 양육되었을 것입니다. 요컨대, 주님, 저는 여전히 빛과 어둠 사이에서 아주 방황하고 있고, 제가 어떻게 빛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빛에 너무 가까이 갈 때마다 빛이 화염처럼 저를 태우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빛에서 멀어지면, 이제 다시 어두워지고 저는 처음 시작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와 있습니다. 230|4. 그러므로 적어도 저를 위해 실제 아직 내가 처리하는 문제에 대해 내 이성의 등불에 조금 더 많은 기름을 부어 이 내용이 저에게 조금이라도 더 선명해지게 하는 일이 필요할 것입니다. 왜냐면 저는 지금 아침에 반쯤 잠이 든 것 같은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여전히 빛 없는 잠에 눈이 짓눌려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낮의 빛이 결코 완전히 잠들 수 없지만 여전히 잠을 갈구하는 눈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 주님, 당신이 차라리 제 눈을 전적으로 깨워주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오늘 아침 햇살 속에서 모든 지혜와 사랑 안의 하나님의 질서에 대한 전적인 깨달음 안에서 아주 잘 잠들 수 있습니다! 230|5. 내가 말하길: "예, 가장 사랑하는 당신이여, 내가 방금 전 당신에게 이 일을 전적으로 이해하는 일이 어렵게 될 것이라고 미리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이미 이 일에 대해 더 깊은 통찰력을 갖는 일에 아주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당신에게 상징과 비유를 통해 좀 더 밝은 빛을 제공하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230|6. 당신이 하나님이 피조물들이 자신 안에서 스스로 하나님의 질서를 완전히 깨닫고 모든 깊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전에 피조물들을 스스로 자신을 양육하도록 내버려 두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전적으로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는 일이 선행되었고, 최초의 존재들 안에서 최초로 창조된 질서가 이뤄진 일과 그런 영들에게 그들 자신의 양육을 위해 주어진 기간 사이에는 긴 시간이 지났습니다. 230|7. 아담과 당신 사이의 기간을 생각해 보십시오. 보십시요, 이런 아주 긴 전체의 시간이 지금 현재까지 모든 면에서 많은 가르침으로 채워졌습니다! 230|8. 그리고 오랜 준비 끝에 이제 비로소 나 자신이 임했고 사람들에게 길을 선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 길은 그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내적인 힘으로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이런 내적인 힘은 지금까지 위할 것인지 반대할 것인지에 대한 가능했던 양육으로 얻은 힘입니다. 내가 여기에 존재하는 일로 인간에게 비로소 자신의 삶의 완성을 위한 가장 완전하게 자유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와 함께 올바른 하나님의 모든 분량으로 다른 모든 법과 하나님으로부터 온 모든 지혜를 포함하는 새로운 사랑의 법이 주어졌습니다. 230|9. 사람이 이제부터 이런 새로운 법을 따라 살면, 그는 또한 필연적으로 자신의 삶을 잘못되지 않게 전적으로 하나님의 질서대로 양육해서 그 즉시 가장 진실되고 가장 자유로운 영원한 생명의 충만함에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이런 새로운 생명의 법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이 동인이 되어 이런 법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그는 분명히 진실되게 생명을 완성시키는 목적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230|10. 그러나 그러면 어느 누구도 '내가 무엇을 했어야 했는지 몰랐습니다!' 라고 말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어떤 사람이 여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하나님의 부르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그에게 대답해줄 것입니다: '이 시간 이후에 이 땅의 모든 곳의 사람들 가운데 온전히 옳은 것이 자신의 심장 안으로 도달한 적이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230|11. 모든 사람의 심장 안에 경고의 음성이 주어질 것입니다. 이 음성이 그에게 무엇이 선하고 참된 것인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음성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더 큰 빛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이 빛이 그를 위해 하나님의 질서의 모든 길을 비출 것입니다." 231장 루시퍼의 타락의 결과 231|1. (주님:) “원래 창조된 영들이 처음으로 기초를 놓은 기간부터 영들이 자유의지를 전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걸린 인간의 개념으로는 거의 끝없는 기간에 비하면 아담의 타락으로부터 우리에게 이르는 기간은 얼마나 짧은 기간입니까? 그리고 다시, 영들의 타락에서 아담과 우리에게 이르기 까지의 기간이 얼마나 측량할 수 없는 기간입니까! 231|2. 보십시요, 가장 끝없는 창조의 공간에는 어떤 태고의 태양인 우두머리의 중앙의 태양이 있습니다. 이 태양이 여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런 태양이 지구보다 말할 수 없이 몇 배나 더 크지만 작은 반짝이는 점으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아주 예리한 시력을 가진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태고의 태양들은 원래의 영들의 타락때부터 이 시대까지의 기간과 거의 같은 나이입니다. 보십시오! 사람이 이런 태양의 나이를 지구의 한 해를 기준으로 정하고자 한다면, 사람이 이 땅 모두를 숫자로 채울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이 땅의 백만 년을 바다를 포함하여 이 땅에 존재하는 입자의 높이와 너비와 두께에 따라 작은 모래 입자 하나로 여겨 계산할지라도 말한 태양의 존재 기간에 비해 너무 작습니다. 231|3. 그런 기간이 이미 아주 길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로부터 최초의 영을 창조하고 자립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태초의 기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토록 끝없이 긴 시간 동안에 모든 원래의 영들의 자유의지를 완전히 발전시키기 위해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231|4. 그러나 아주 많은 종류의 원래의 영들의 양육을 위한 끝없이 긴 기간이 끝날 때까지도 영들이 하나님의 올바른 양육의 길을 이해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그들의 자유로운 행위로 이런 양육의 길을 조금도 알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그들은 비록 단기적 이익을 위해 잘 보여준 하나님의 질서의 길을 벗어나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파멸의 길을 갔습니다. 231|5. 우두머리의 빛의 영 안에 각자 수많은 지성을 풍부하게 부여받은 수많은 다른 빛의 영들이 거하고 있었고, 이 영이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내 안에 하나님의 모든 속성이 있고, 하나님은 그의 모든 능력을 내 안에 주었고 나는 이제 모든 것보다 힘이 있고 권세가 있다. 하나님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주었고, 나는 그 모든 것을 받았다. 하느님은 이제 아무 것도 없지만, 그러나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주어진 계명을 어긴 후에 얻게 될 이점이 실제로 잠깐 동안만 지속될지 여부를 살펴볼 것이다. 우리는 생각한다. 우리가 현재 가진 모든 힘과 권세를 가지고 짧은 기간의 이점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누가 우리를 막을 수 있는가? 지금 우리로 채워진 끝없는 우주에는 우리를 제외하고 우리보다 더 높은 권세와 지성이 없다. 그러면 누가 우리의 이점을 문제삼을 수 있는가?' 231|6. 보십시요, 이것이 빛의 영이 생각한 후에 자신에게 말하고 또한 이를 자신에게 종속된 특별한 영들의 무리에게 말한 내용입니다. 말을 한 후에 행동에 옮겼고 그 결과는 자신의 게으름에 사로잡혀 자신을 점점 더 압축되게 했고, 이런 일의 결과가 마찬가지로 전적으로 하나님의 질서의 길을 따라 이뤄진 물질의 창조였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는 일의 확실한 성공은 하나님의 계명을 자신 안에서 성취시킨 영들의 가장 자유로운 상태와 마찬가지로 확실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231|7. 그러므로 우두머리 영의 타락을 통해 그와 관련된 모든 아래의 영들이 가장 완고하고 가장 고통스런 방식으로 자신을 포로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두머리 영이 언제까지 그런 포로로 남아 있는 일을 좋아할지는 하나님 외에는 천사들조차 알지 못합니다. 231|8. 그러나 집을 나간 빛의 아들들인 특별한 영들이 이제 하나님의 권세를 통해 다시 깨어나고 세상의 자녀들로 육신을 입게 되는 일은 확실합니다. 그들에게 위에 있는 자녀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의 가장 높은 완성에 이르게 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231|9. 그러므로 모든 물질은 특별한 영입니다. 이런 특별한 영은 혼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각각의 사람 안에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특별한 영들이 물질적인 세상을 벗어나게 되면, 이런 물질의 세상은 또한 완전한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231|10. 그러나 이 땅과 같은 세상은 이런 일의 성취를 위해 확실히 아주 오래 걸리지만 그럴지라도 언젠가는 끝이 날 것입니다." 232장 겉형체와 혼 232|1. (주님:) “그럴지라도 혼 안에 절대로 거하게 되지 않게 될 물질 안의 몇가지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잘 알려진 겉형체의 입자들입니다. 그 안에 항상 어떤 혼적인 특수한 잠재력이 어떤 특정한 성숙한 정도까지 들어 있고, 혼적인 특수한 잠재력이 언젠가 특정한 정도의 성숙에 도달하면, 이런 잠재력이 겉형체를 부수고 이미 방출된 다른 유사하거나 최소한 상응하는 공기와 물과 흙의 원소들로부터 즉시 어떤 겉형체를 생성합니다. 당신들이 이런 일을 식물과 나무와 관목의 씨앗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곤충과 새의 알과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생 동물 등에서 이런 일을 이해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232|2. 겉형체들은 항상 단지 하나님의 질서에 의해 의지가 고정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겉형체 안에는 겉형체를 위한 혼적인 지성이 없고 단지 혼의 지성에게 필요한 수단입니다. 혼의 지성이 이런 수단을 통해 자신의 고립된 상태로부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실제 완전히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도록 혼의 지성을 훈련시킬 수 있고 훈련이 됩니다. 232|3. 따라서 물질 세계의 3분의 2는 혼이고 3분의 1은 혼이 없는 겉형체입니다. 이 겉형체는 처음에게 특별한 혼의 생명을 담고 있고, 나중에는 항상 더 모아져 마침내 이미 완전히 구체적이고 성숙한 혼의 생명을 담는 그릇이 됩니다. 그러므로 겉형체 또는 굳어진 하나님의 뜻은 구원을 위한 장소입니다. 이런 겉형체를 통해 비록 첫 번째 시대에 걸렸을 기간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릴지라도 사탄의 타락과 함께 타락한 특별한 영들이 기존 질서를 따라 다시 완전히 독립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232|4.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위대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 시간이 짧든 길든 상관없이 모든 것을 보는 그의 눈앞에 항상 현재와 같기 때문에 시간은 하나님께 문제가 되지 않고 전혀 어려움을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천 년이 하루 같고 한 순간 같습니다. 그러면 지구는 자신의 모든 겉형체인 물질에 갇힌 모든 영들이 완전히 풀려날 때까지 지구 전체에 있는 고운 모래의 숫자처럼 말할 수 없이 많은 햇수가 피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간도 하나님 앞에서는 단지 한 순간에 불과합니다. 232|5. 그렇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무한한 창조의 공간에는 이미 완전히 섬기는 일을 마친 세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세계들은 여전히 천체로서 존재하고 새로운 자유 존재가 거하는 장소로 계속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단지 훨씬 더 순수하고 더 견고하며 또한 그들의 구조가 변하지 않습니다. 이는 마찬가지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변하지 않아야만 하는 하나님의 지혜와 영원히 같은 질서에 합당한 하나님의 의지가 변할 수 없는 일과 같습니다. 왜냐면 그런 확고함이 없이는 어떤 존재도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32|6. 왜냐면 존재가 영적으로 완전해져서 하나님의 존재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것처럼 완전한 자유를 가진 존재가 되었을지라도, 이런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상태가 하나님의 영원한 질서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일이 확실히 이뤄지지 않았다면, 그러한 상태가 지속되지 않고 지속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원으로부터 이런 일이 확실히 이뤄지는 일이 실제 이미 모든 피조물을 위해 계속하여 영원한 존재하게 만들고 유지되게 합니다. 232|7. 그러나 이를 통해 이제 하나님에 의해 어떤 존재이든 존재로 부름을 받지 않은 존재가 없고 결코 소멸되지 않고 사라질 수 없다는 것이 저절로 분명해집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창조된 영들의 경우에서 보았듯이 존재가 실제 형태를 바꿀 수 있고 덜 고귀한 상태에서 항상 더 고귀한 상태가 될 수 있고, 그 반대로도 될 수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한때 어떤 존재가 되도록 부른 어떤 존재도 더 이상 파괴될 수 없습니다. 키레니우스여, 나에게 이제 말해주십시요. 당신에게 이제 이런 일이 조금 더 선명해졌습니까?” 233장 지식에 대해 233|1.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주님, 스승님, 이제 그 일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직 어리석은 영인 저에게 가능한 한 선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실제 아직 확실하게 여러가지를 심지어 더 많은 것을 질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너무 많은 지식이 사람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너무 많은 지식이 분명히 사람을 현명하게 되지만 그러나 대신에 특별하게 행하는 사람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233|2. 저에게 너무 많은 지혜를 가진 사람은 이 땅에서 모든 면에서 잘 공급을 받는 부유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가 왜, 이 땅을 일구고, 소에게 쟁기를 달겠습니까? 그의 장롱과 헛간은 천장까지 채워져 있고 그의 지하실은 가장 좋은 포도주로 가득 차 있고, 그의 방은 금과 은과 큰 진주와 가장 값진 보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는 땅을 경작하기 위해 더 수고하는 일은 광기와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러므로 그는 쉬면서 그의 큰 부를 근심 없이 즐깁니다. 233|3. 그리고 제가 말했듯이, 너무 지혜로운 사람은 결국 그와 같은 자세를 가질 수 있고 결국에는 가져야만 합니다. 아직 많은 것에 무지한 사람은 탐구하고 조사하고 새로운 진리를 발견했을 때 크게 기뻐합니다. 그러나 너무 지혜로운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찾을 수 없고, 그러므로 분명하게 게으르게 되는 반면, 제자는 지혜의 어떤 분야를 위해 바쁘고 일반적으로 숨겨져 있는 일에 대해 가능한 한 가장 분명한 빛을 얻기 위해 거의 밤낮으로 연구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이 분야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아직 부족한 것은 제가 계속해서 일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233|4. 내가 말하길: "너무 많거나 너무 적으면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금 너무 많은 일이 조금 너무 적은 일보다는 낫습니다. 왜냐면 풍부하게 가진 사람은 풍부한 것을 부족한 사람과 쉽게 나눌 수 있고, 그런 일이 항상 그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풍족한 사람은 그것을 부족한 사람에게 쉽게 나누어 줄 수 있고, 이런 일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항상 유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 적게 가진 사람에게 실제 분명히 나누는 일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지혜는 너무 많은 일이 너무 적은 일보다 항상 낫습니다. 그러나 내가 또한 말합니다: '천사가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안다면, 그런 일은 어떤 천사에게도 좋지 않을 것입니다!' 233|5. 그러나 하나님 자신이 이미 이를 고려했습니다. 왜냐면 한 영이 모든 무한한 하나님을 자신 안에 채울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장 온전하게 된 영의 지혜도 하나님의 지혜의 모든 깊이를 탐구하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를 또한 이해합니까?" 233|6. 키레니우스가 말하길: "오! 예, 저는 이해합니다. 이미 고대로부터 우리 로마인들 사이에 있었고, 그리스와 이집트인들에게도 일반적인 속담이 있고 이 속담은 아주 짧습니다."목성에게 허용되는 모든 맇이 소에게 허용되지 않습니다." (Quod licet Jovi, non licet bovi) 그리고 제 생각에는 이 속담은 비록 이스라엘 사람들이 부르는 것처럼 이방인의 소유이기는 하지만 여기에도 아주 잘 들어맞습니다. 233|7. 하나님 앞에 인간과 천사는 영원히 사랑스런 소들로 머물 것이고, 그런 일은 또한 좋은 일입니다. 왜냐면 너무 큰 지혜는 적어도 저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영에게 가장 완전한 무한 가운데 집주인에게 자신의 집의 방만큼 선명하고 친숙하지 않은 것이 더 이상 없다면, 모든 피조물이 결국에는 삶의 모든 매력을 잃어 버릴 수밖에 없게 되는 일이 자연적인 일입니다. 233|8. 그러므로 바로 여호와가 가장 완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된 영이 그의 모든 지혜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결코 하나님의 지혜에 결코 가까워지지 않게 만든 일은 실제 최고로 좋은 일이고 아주 현명한 만든 일입니다. 왜냐면 유한한 존재가 무한한 것에 절대로 도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33|9. 그러나 이 일에 대해 더 이상 거론하지 맙시다. 왜냐면 연약한 인간의 영이 하나님의 지혜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확립하는 일보다 우리에게 더 필요한 우리가 알아야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높은 지혜라 할지라도 인간과 영들의 지혜보다 사랑이 분명하게 더 높습니다. 233|10. 당신은 전에 말했습니다. 즉 사람이 새로운 이웃 사랑의 법을 통해 옛 혼의 상처를 완전히 치유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옛 유전적인 악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고, 그러면 진실된 영원한 생명을 전적으로 의식하게 되고, 모든 힘과 선명함으로 영원한 생명이 인간 안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일은 실제 이 땅의 사람들에게 가장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그러면 비로소 인간이 온전한 인간이 되고 이 땅의 삶 가운데 이미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일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233|11. 가엾은 인류를 항상 괴롭히는 확실한 죽음과 삶의 현장에서 사라지는 느낌과 함께 인간은 결국에는 더 높은 행동을 하기 위해 모든 용기를 잃게 돼야만 합니다. 또는 언젠가 죽을 거라는 생각을 물리치고 덧없는 삶을 마치 영원한 삶처럼 즐기기 위해 강하게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야만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계명을 주어 계명을 지키는 일을 통해 인간이 한 번 아담을 통해 잃게 된 낙원을 자신 안에서 다시 찾고 영원히 보존할 수 있게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진실되고 참된 이웃 사랑의 계명이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되찾게 해줄 것입니다. 233|12.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그토록 중요한 계명을 지키는 일에 반절 정도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고 완전하게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큰 질문이 생깁니다." 233|13. 내가 말하길: "당신이 한 말은 참으로 좋고 옳은 말이고, 나는 당신의 말에 대해 올바른 답변을 주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우리의 나이든 집주인 마르쿠스가 사람이 모든 사랑을 드려야 할 이웃에 대해 그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의 말을 들읍시다. 그런 후 내가 당신에게 올바른 설명과 함께 전적이고 올바른 답변을 줄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르쿠스여, 당신의 의견으로는 우리가 이웃으로 생각하고 그에게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 보세요! 234장 이웃에 대한 마르쿠스의 견해 234|1. 나이든 마르쿠스가 말하길: "주님, 저는 방금 제 집에서 들은 모든 것에 너무나 깊이 감동하여, 아무리 좋은 의지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단 한마디도 제대로 된 말을 할 수 없고 또한 누가 진정한 이웃인지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234|2. 당연히 제 몸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제 이웃일 것이고, 그가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제가 그에게 도움을 줘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제 아내와 제 아이들도 제 이웃이고 제가 그들의 육체적이고 영적인 안녕과 성장을 돌봐야만 합니다. 234|3. 내가 아직 전사였을 때, 제 전우들도 제 이웃이었고, 그들이 위험에 처할 때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일이 제 의무였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종교와 관계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위험에 처해있을 때 제 이웃이고, 제 도움이 필요하거나 내 도움을 원하면,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234|4. 예, 집 안의 가축들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사람이 도움 주는 일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컨대, 제가 가진 제한된 상식으로 생각하건데 인간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아주 잘 모방해야 하고, 하나님이 자신의 태양이 모든 피조물 위에 비치게 한 것처럼 사람이 행하는 일과 행하지 않는 일에서 그의 태양이 모든 피조물 위에 비치게 해야 합니다. 234|5. 인간은 당연히 아주 제한된 존재로서 자신의 창조주 하느님을 단지 아주 제한된 정도로 본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이미 자신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거나 또는 실제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는 모든 능력이 주어진 것을 자기 안에서 충분히 발전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제 의견입니다. 오! 주님, 당신이 우리 모두에게 올바른 설명을 주실 것입니다. 왜냐면 저는 제 자신이 말하는 것보다 당신의 말을 천 번이나 듣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오! 주님, 당신이 오늘 밤 어떤 말을 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계속 말하십시요!” 234|6. 내가 말하길: "예, 한밤중이 되었지만 내가 말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조금 쉬고 바다에서 구조 요청이 들리는지 귀를 기울입시다!" 234|7. 내가 이 말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다에서 소리가 났고, 그곳에서 수많은 인간의 목소리가 분명히 들렸다. 마루크스와 그의 아들들은 나에게 서둘러 어쩌면 나쁜 배로 인해 한밤중의 바람이나 큰 만에서 불어오는 회오리바람을 견뎌야만 하는 불행을 당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그곳으로 가야 하는지 물었다. 234|8. 내가 말하길: "좋지 않은 배에 젊은 레위인들과 바리새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들은 가버나움과 나사렛 지역에서 와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들은 첫째로 더 가깝고 둘째로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건조한 육로보다 수로를 택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싯바라에서 약간 새는 낚싯배를 얻었고 이제 상당히 강한 한밤 중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좋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아무도 그들을 서둘러 돕지 않으면, 그들은 실제 수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34|9. 마르쿠스가 말하길: "주님, 그들이 사랑하는 물고기들의 밥이 된다면, 진실로 나쁜 일이 아닙니다. 저는 도움을 주는 시간을 늦출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원하면, 그럴지라도 그들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234|10. 내가 말하길: "당신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주어진 능력대로 모든 면에서 하나님과 같이 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자신의 심장 안에 품고 있는 작은 태양을 모든 창조물을 비추게 하고, 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적이든 친구이든 그를 자신의 이웃으로 여겨야 한다고 아주 올바르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234|11. 보십시요, 당신의 말은 옳고 참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의 말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리가 생명력이 있게 당신 안에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순수한 진리는 인간이 행위를 통해 자신 안에 진리에 생명을 불어넣지 않는 한 영생을 위해 거의 또는 전혀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진리에 생명을 불어넣으면, 영원한 생명의 빛은 흘러와 인간 혼의 모든 혼란스러운 구석을 밝혀줍니다. 이는 마치 정오에 태양이 태양의 빛을 아무리 깊은 계곡과 도랑으로 비추고 따뜻하게 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삶을 채우는 일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십시요!" 234|12. 마르쿠스가 말하길: "이제 빨리 곰과 호랑이와 사자와 하이에나를 싣고 있을 지라도 부서져가는 배를 돕겠습니다!" 234|13. 나이든 마르쿠스는 즉시 그의 아들들과 함께 해안으로 달려가 즉시 좋고 꽤 큰 어선에 올라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점점 더 커지는 지점으로 노를 저었다. 235장 마르쿠스가 난파된 바리새인들을 구출하다 235|1. 마르쿠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미 침몰 직전의 배에 이르렀을 때 불행에 처한 사람들에게 재빨리 자신의 배에 오르라고 명했고 부서지는 싯바라의 배를 견인하여 곧 해안에 도달했다. 구조받은 사람들의 수는 약 삼십 명이었다. 235|2. 그들이 건조한 곳에서 안전했을 때 레위 사람들은 즉시 배를 부린 사람이 나이든 로마인임을 알았으므로 그의 수고에 대한 보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다. 그들이 유대인에게는 확실히 묻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면 유대인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통해 위험에 처한 여호와의 종들을 구원하게 하심으로 그에게 영광을 부여한 일을 큰 축복으로 여겨야만 했기 때문이고, 여호와가 사람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이 거하는 유일하고 합당한 처소인 성전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흔들리지 않는 애착을 갖도록 사람들을 위하여 이따금 그런 일을 허락한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235|3. 그러나 마르쿠스가 말하길: "내가 비록 늙은 로마인이지만, 당신들 모두보다 참 하나님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마르쿠스가 구조받은 자들에게 계속해서 말하길: "만일 당신들이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당신들이 레위인도 아니고 바리새인도 아니요, 인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이 섬긴다고 생각하는 분이 누구인지 조금도 모르기 때문에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형제를 도와주고 그에 대한 상을 구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이름으로 행한 선행에 대해 항상 보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상을 주신다면,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진정한 상을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인데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왜, 서로에게 상을 요구해야 합니까? 그러므로 당신들 모두는 하나님의 악한 종들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종종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임금을 받기 때문입니다. 235|4. 그러므로 당신들이 주님으로부터 존경과 상을 받기를 원한다면, 강대한 로마의 노인이 된 전사인 나에게서 참되고 영원히 살아 계신 전능한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배우십시오! 235|5. 그러므로 내가 곤경에 처한 삶에게 도움을 준 사람에게 나는 결코 보상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 자신과 내 집을 위해 일했다면, 노동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받고 시장에 가져간 물고기가 정의와 공평에 따라 지불되도록 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여기서 먹고 마실 것을 원하면, 나는 당신들이 실제 정의와 공평에 따라 값을 치르게 할 것입니다." 235|6. 구조받은 사람들이 말하길: "참으로 당신의 말을 보면 당신이 이방인이 아니라 유대인임이 분명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이교도가 그토록 진실되게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 당신 말로 인해 우리는 당신에게 영원히 화를 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이 우리에게서 정당하게 비판하고 거부하는 모든 점에 아주 확고하게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흐름 속에 있고, 적어도 성전 앞에서는 흐름에 따라 헤엄쳐야만 합니다. 만약 우리에게 다른 전망이 있었다면, 우리보다 더 빨리 성전에 등을 돌린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하나님이 다른 어느 곳보다 우리 성전에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원할 수 있고, 그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오! 우리는 당신과 마찬가지로 예루살렘 성전이 이제 거대한 사기의 기관에 불과하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성전 뒤에는 진실된 단어는 커녕 진실된 음절조차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관은 이제 로마의 큰 권세의 인가를 받았고, 이에 대항하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235|7. 어떤 참되고 전능한 하나님이 아직 존재한다면, 이와 같은 말도 안 되는 일을 곧 영광스럽게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참된 하나님은 없고 우리가 알고 아는 모든 것은 순수한 옛 시와 우화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함께 시를 쓰고 우화를 쓰고 있고, 어쨌든 진리보다 속임수를 선호하는 세상은 이런 일에 전적으로 만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이나 맹목적인 세상에게 더 이상 요구할 수 없었습니다." 235|8. 마르쿠스가 말하길: "당신들은 실제 아름다운 영웅들이고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에피쿠로스는 비록 직접 대면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들의 스승입니다. 그는 오래 전에 영원한 것을 일시적인 것과 교환했지만 그러나 그의 먹는 철학에 따르면 더욱 실제적입니다. 그러므로 먹을 것이나 마실 것을 원하면 말하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35|9. 한 사람은 묻기를: "당신의 집 외에 깨어 있는 손님들이 있습니까? 지금이 자정쯤 일텐데 당신의 집 앞에 손님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도 구조된 사람들 입니까? 오늘은 특별한 바람이 없이 파도가 아주 높았기 때문입니다." 235|10.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 손님들은 당신들과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감히 그들에게 다가갈 수 없는 로마의 영광스러운 위치에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당신의 성품은 손님들의 성품보다 훨씬 저조합니다. 그들 중에는 게네사렛의 백부장 율리우스도 있습니다. 당신들이 그에게 할 말이 있다면, 내가 그를 여기로 당신들에게 오게 할 수 있습니다. 235|11. 젊은 레위인과 바리새인들은 그의 이름을 듣고 몹시 두려워 하며 마르쿠스에게 율리우스를 피하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왜냐면 그들이 말에 의하면 율리우스는 인간이 아니라 가장 냉혹한 악마이기 때문이었다. 왜냐면 그들 중에는 율리우스가 며칠 전에 게네사렛에서 진흙으로 눈과 귀를 막고 군대의 호위를 받아 가버나움으로 이송한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율리우스가 또 이런 행동을 할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들은 엄청나게 놀랐다. 235|12. 그러나 마르쿠스가 그들에게 말하길: "로마인들이 아주 엄격하다고 알려진 여행 허가증을 검사당하는 일 외에는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235|13. 레위 사람 중 한 사람이 말하길: "사실 우리에게 걸림돌이 있습니다. 성전은 여전히 이 로마의 명령을 따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전의 하급자들은 천 가지의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면 어느 누구도 성전이나 다른 어떤 사람도 우리에게 보상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성전에 의해 세상의 한 끝에서 다른 한 끝까지 온갖 여행을 해야 하는 의무를 져야만 합니다. 우리가 피해를 입는 경우, 성전은 손해에 대해 어떤 면에서도 우리에게 보상하지 않습니다. 235|14. 물론 우리는 부유한 부모들의 자녀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전이 섬기도록 우리를 유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법의 장벽에 구속되어 더 이상 그런 법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의 결과는 우리가 이제 전 세계를 위한 진정한 희생양이 되야만 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진정한 세상의 저주의 멍에를 메고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면, 우리를 구해주십시요! 한편으로 믿음에 열심 있는 우리 부모와 친척들이, 다른 한편으로 성전의 의무가 있어서 사람은 좋아하고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움직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235|15. 마르쿠스가 말하길: "당시들은 알고 있습니까? 당신들의 말에 의하면 당신들은 우리 집 앞의 공동체에 합당한 사람들입니다. 이제 나와 함께 갑시다. 내가 당신들을 위해 당신들에게 좋은 말을 해주겠습니다! 내가 아마도 당신들의 말에 따르면 성전의 종들인 당신에 대해 그렇게 인간적으로 염려하고 있는 성전의 아가리에서 당신을 구출할 것입니다. 235|16. 구조된 사람이 말하길: "율리우스가 없었다면, 실제 좋고 올바른 일입니다. 왜냐면 우리에게 여행 허가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235|17. 마르쿠스가 말하길: "글쎄, 율리우스가 당신에게 어떤 여행 허가증을 줄 것입니다. 235|18. 구조된 사람이 말하길: "확실하게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허가증을 줄 것인지!" 235|19. 마르쿠스가 말하길: "갑시다. 나를 따르십시오! 여행 허가증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좋은 허가증을 받을 것입니다. 율리우스는 나와 같이 열린 마음을 가진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235|20. 나이든 마르쿠스와 그의 두 아들이 이런 설득으로 구조된 사람들은 마침내 우리에게 다가오도록 움직였다. 마르쿠스는 다소 천천히 걷는 발걸음과 아주 행복한 기분으로 그들을 우리에게 인도했다. 236장 바리새인들의 율리우스 비판 236|1. 구조받은 사람들이 우리가 있는 자리에 도착했을 때 즉시 그들을 위해 자리가 마련되었고 그들은 우리 옆의 식탁에 잘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236|2. 그때 마르쿠스가 나에게 와서 구조받은 사람들에게 소금과 빵과 포도주를 줘도 되는지 물었다. 236|3. 내가 말하길: "그들과 당신의 심장이 그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당신의 심장이 줄 준비가 완전히 되었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들이 청하고, 당신의 심장이 주기를 원하면 주십시오! 보십시요, 이것이 또한 진정한 이웃 사랑의 주된 법입니다! 이웃은 들을 수 있는 말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최악의 경우 쉽게 보이는 말하지 않는 필요를 통해 요청해야 하며, 당신의 심장이 즉시 도움을 주려는 의지가 활성화 돼야만 합니다. 그러면 사랑이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진정으로 행해지고, 베푸는 사람의 혼과 영에 미치는 사랑을 행한 일의 영향이 없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했습니까?” 236|4. 마르쿠스가 말하길: "예, 주님, 저는 이제 완벽하게 이해했고 이제 즉시 당신의 이런 가르침을 따를 것입니다." 236|5. 내가 말하길: "가십시요. 그러나 그들에게 나를 알리지 마십시요! 그들을 너무 많이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그들의 심장이 아직 깊은 밤이고 그들의 혼은 진리의 깊이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36|6. 그런 후 마르쿠스는 구조된 사람들에게 재빨리 가서 그들의 몸의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그들에게 이제 필요가 있는 지, 무엇이 필요한지 물었다. 236|7. 한 사람이 말하길: "친구여, 우리는 실제 굶주려 있고 목이 마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전체 재산은 이제 겨우 아홉 개의 빨간 동전입니다. 이 돈으로 잘 알려진 가난한 이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이 돈으로 우리에게 상당한 것을 줄 수 있다면, 우리에게 주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아홉 동전을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236|8. 마르쿠스가 말하길: "당신들의 형편이 그렇다면, 동전을 줄 필요가 없이 당신들은 충분하게 먹고 마시게 될 것입니다." 236|9. 그러자 마르쿠스가 즉시 그의 아내와 그의 아이들을 불러 새로 도착한 일행에게 빵과 소금과 포도주를 최선을 다해 제공하라고 했다. 왜냐면 그렇지 하지 않았다면 자정에 무언가를 얻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아침에 더 잘 돌봄을 받게 될 것이다. 즉시 준비된 것이 제공되었고, 구조받은 사람들이 열심히 먹었고 빵과 포도주를 한없이 찬양했다. 236|10. 몇몇 사람들이 말하길: "이 포도주는 이집트 왕실 포도주입니다." 다른 사람은 페르시아 산으로 여겼다. 그러나 한 사람은 이 포도주를 진정한 로마 포도주로 여겼다. 236|11. 마르쿠스가 말하길: "그런 것이 아니고 이 포도는 여기에서 자랐습니다." 그러자 모두가 이 말에 아주 놀랐다. 왜냐면 갈릴리에 최악의 포도주가 있다는 것이 유대 전역에 잘 알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236|12. 그러나 어느 정도 포도주를 마신 후에, 새로 도착한 일행은 꽤 활기를 얻었고, 바로 옆에 있는 우리로 인해 당황하지 않고 속담에도 있듯이 진실을 밝히기 시작했다. 236|13. 식탁 가까이에 앉아 있던 율리우스는 진지하기보다는 농담조로 젊은 바리새인에게 그가 게네사렛에서 어떤 일이 없었느냐고 물었다. 236|14. 질문을 받은 사람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누구이시든, 즉 가이사르 사람이든 게네사렛 사람이든, 저에게는 모두 똑같습니다. 하지만 게네사렛은 악마에게도 너무 끔찍한 곳입니다. 하물며 우리 같은 정직한 사람에게는 더욱 더 끔찍합니다! 게네사렛은 내 평생 다시는 나를 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곳에는 백부장 율리우스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왜냐면 그의 이름으로 사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이미 말했기 때문입니다.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 가운데 그를 만난 사람은 누구나 사탄을 직접 만난 셈입니다. 나는 그를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의 명령을 맛본 뒤, 그의 성품이 그의 가장 비인간적인 명령과 같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236|15. 이런 율리우스는 예루살렘 주민들이 싸우기를 포기한 적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그런 야만적이고 진정으로 사탄적인 무자비한 방식으로 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236|16. 성전 사람들의 속임수와 기만과 모든 종류의 사기들을 발견했다면, 성전 사람들을 특별히 좋아할 수 없는 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어디에서나 예외를 둬야만 하고, 집단에 속한 한 사람의 모든 상황을 신중하게 고려한 후에야 판단을 내려야만 합니다. 사람이 그렇게 되기를 자유롭게 선택했다면, 당연히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자에게는 불의가 아닙니다. (Volenti non fit iniuria). 그러나 집단의 일원으로서 아무리 한심하게 나쁜 일이라도 자신의 의지에 반하여 강제적으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자주 얼마나 많습니까! 236|17. 사람이 심장과 머리가 바른 위치에 있는 정직한 재판관이라면, 그는 먼저 우리가 자발적으로 또는 슬프게도 그런 집단의 일원이 되도록 강요받았는지 여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가 자원하여 들어갔다면, 그런 역겨운 집단에서 행하는 모든 나쁜 규칙에 대해 반드시 정의의 형벌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처럼 불에 달군 쇠로 강요를 받았고, 같은 강제로 집단의 사악한 행동을 실행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자발적인 나쁜 놈들과는 다르게 대해야 합니다. 236|18. 예를 들어, 매우 정직하고 젊고 강한 남자가 강도와 살인범에게 공격을 받아 강도의 동굴로 끌려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강한 남자로서 동료 강도가 되고 살인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 가장 고통스럽게 죽임을 당하게 될거라는 위협을 받고, 아무리 사소한 탈출 시도라도 극심한 고문으로 죽임을 당하는 처벌을 받습니다. 236|19. 그러나 그런 강도와 살인자의 집단은 형벌을 가하는 정의의 팔에 의해 붙잡혀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 청년이 이제 그를 불에 달군 쇠로 강도의 일원으로 만든 자들의 운명을 함께 나누게 하는 일이 맞습니까? 그런 불행한 사람을 가능한 한 모든 면에서 구원하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결국 어떤 자비도 없이 진짜 범죄자처럼 십자가에 매달아 다리를 부러트립니다. 특히 손에 칼과 권세가 있는 사람에게는 심판하고 정죄하는 일이 빠르고 쉽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심판하고 정죄하느냐는 완전히 다른 질문입니다! 236|20. 내 느낌으로는 내가 제시한 예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한 사람을 정죄하는 일보다 사람이 완전히 유죄임을 입증할 수 없는 열 명의 진정한 악당을 놓아주는 일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런 심판은 인류의 가장 거룩한 권리에 대한 가장 노골적인 죄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을 조금이라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 형벌을 주는 일이 가능한 범죄라면, 자신의 잘못 없이 이미 가장 불행한 사람에게 사람이 인간으로서 그에게 전혀 잘못이 없는 그의 첫 번째 불행에서 그를 구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하는 대신에 더욱 불행하게 만드는 일은 얼마나 끔찍할 형벌을 받을 만한 죄입니까? 236|21. 보십시요, 친구여, 우리 젊은 성전 사람들에게도 이보다 거의 나을 것이 없습니다. 우리도 부유한 부모의 아들로서 태어날 때부터 실제로 레위 지파에 속하지 않으면서 성전을 섬기도록 강제로 성별되었습니다. 왜냐면 그러한 출생을 돈을 주고 원하는 만큼 자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36|22. 결국 우리는 레위인이고 세상에서 가장 좋은 뜻으로 이런 귀한 직분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확실히 우리 자신을 위해 도망칠 수 있고, 강한 청년으로서 로마의 군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우리는 부모와 형제 자매에 대한 모든 운명의 지팡이를 부러뜨렸을 것이며, 저주받은 물의 영광스러운 냄새로부터 그들을 구원할 하나님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무서운 독이 든 물을 마신 사람은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죽었습니다. 236|23. 사람들이 말하길 약 30년 전 갈릴리의 한 부부가 사탄의 물을 마신 후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곳에 없었습니다! 236|24. 그런 관점에서 우리 상황을 보고 우리를 다른 가장 비열한 인간 짐승처럼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명예를 아주 적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거만한 로마인의 "세상이 망할지라도 정의를 행하라." (Fiat iustitia, pereat mundus!) 별로 소용이 없게 보입니다. 236|25. 그러나 현재의 우리의 불쌍한 일행 중 일부와 나는 게네사렛에서 어떤 율리우스라는 백부장에 의해 우리의 잘못이 없이 약탈하는 짐승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모든 미래에 백부장 율리우스가 다스리는 곳을 최악의 역병처럼 피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37장 바리새인들의 결정 237|1. 율리우스가 중간에 말하길: "흠, 완전히 엄하게 정직하고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받고 있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다니 이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추측으로 율리우스가 당신에게 그렇게 가혹한 이유가 무엇인지 말해 줄 수 있습니까? 불의한 일은 항상 다시 의롭게 만들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땅의 모든 사회적 관계가 영원히 완전히 끝장이 날 것입니다!" 237|2. 젊은 바리새인이 말하길: "오! 그에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유들이 결국에는 하나의 이유로 줄어듭니다! 즉 사람 자신이 자유의지로 원하지 않는 가운데 가혹한 강압에 의해 세상 앞에서 아주 쉽게 범죄자가 되거나 적어도 어떤 범죄를 의심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법에서 모든 악하고 따라서 처벌 가능한 행동에는 결정적으로 자유로운 악의가 필요하고 이는 입증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붕에서 실수로 떨어진 사람이 이 추락으로 지붕 아래에 누워 있던 아이를 쳐서 죽이면, 결국에는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만 합니다! 237|3. 우리 젊은 바리새인들과 레위인들은 이제 지금까지 항상 확실하게 모든 정직함으로 세상의 관점에서 볼 때 항상 존경할만한 의도로 성전의 파송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종종 그런 비참한 성전 의도로 비밀리에 무해한 사람들에게 다가 갔습니다. 우리들 자신이 심장 깊은 곳에서 그런 의도를 가장 확실하게 경멸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다 무슨 소용입니까? 237|4. 우리는 군인들과 같습니다. 군인들은 일반 군인들이 평생 알지 못하는 은밀한 목적을 위해 그들의 장군의 강요를 받아 자체가 전적으로 조용한 민족을 원수의 나라로 여기고 침략하여 모든 것을 황폐하게 만듭니다. 그는 기계처럼 행동해야만 합니다. 군인들이 계속해서 싸우기에 적합하지 못하게 되면, 그들을 조용한 어떤 은퇴를 시킵니다. 237|5. 그러나 내 생각에는, 성전의 사악하고 은밀한 의도가 이미 로마인들에게 잘 알려진 기관으로서 성전이 모든 인류뿐만 아니라 국가에 대해서도 범죄 위에 범죄를 저지른다면, 그런 정의로운 율리우스는 악을 뿌리부터 뿌리 뽑아야 하고 항상 작은 가지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가지들이 그들이 나쁜 집안에서 태어난 일로 인해 하나님을 비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나와 여기 있는 우리 모든 사람들의 견해입니다. 이런 견해로 당신이 이제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그러나 나는 하나님과 옳고 모든 공정하고 자원해서 생각하는 사람들 앞에 옳습니다!" 237|6. 율리우스에게 다시 질문하여 말하길: "당신 말은 모두 선하고 사실입니다. 당신들이 게네사렛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일이 분명하므로 당신들은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그런 독재적인 방식으로 그곳 여관 주인 에발의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당신들은 그렇게 큰 타격을 입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일은 제쳐둡시다. 왜냐면 당신들이 그러한 처신을 하도록 성전으로부터 가장 정확한 지시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모든 좋은 일의 친구로서 당신이 성전으로부터 나사렛과 가버나움으로 보냄받은 실제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237|7. 질문을 받은 사람이 말하길: "이제 당신은 제 가장 솔직한 고백을 통해 우리 심장으로는 우리가 특히 로마인들이 여기는 것과 조금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이 모든 선과 진리의 친구처럼 보이기 때문에 저는 비밀인 이유를 말할 수 있습니다. 보십시요! 예루살렘과 아주 특별히 성전이 갈릴리의 한 사람이 여러 곳을 다니면서 반 유대적인 가르침을, 실제로는 성전을 책망하는 가르침을 전하고 자신의 가르침을 확증하기 위해 많은 큰 표적을 행하고 이로써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나이든 확고한 바리새인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백하는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237|8. 성전이 좋은 이유로 그런 사람을 친절한 눈으로 보지 않는 일은 당신이 실제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단지 그런 목적을 위해 선서했고 문제의 남자가 가장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를 찾았다면, 그를 성전을 위해 얻기 위해 시도하거나 또는 그가 저항할 경우 그를 은밀하게 이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보내야 합니다. 이것이 이제 아주 간단히 말해 성전의 최고의 의도였고, 위험하지 않은 우리는 전적으로 잘못이 없이 그런 의도를 맡았습니다. 237|9. 덧붙여 의식이 있고 확실하게 초고로 정직하고 선한 사람이 우리를 절대로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었을 것이라는 사실은 자명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를 찾았다 할지라도 그는 우리에 의해 머리카락 하나도 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37|10. 우리가 여러 면에서 경험한 바와 같이 그는 진지하게 가장 특별한 사람이고 전적으로 진리이고 정직하고 선하고 충직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요컨대, 우리가 어디선가 그를 만나 찾았다면, 성전은 분명히 우리들로부터 한 음절도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소위 입을 다무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전을 위해 그를 얻으려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다른 사람이 쉽게 알지 못하는 성전과 성전의 사악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심장 안이 실제 성전의 불량배였다면, 우리가 약간의 포도주를 즐겼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당신에게 그렇게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37|11. 그러나 우리에게는 세상 친척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모든 것과는 별개로 이제 성전을 탈출하려는 은밀한 의도가 있습니다. 왜냐면 성전 안에서 더 이상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로 밤에 배를 타고 이 곳에 온 이유는 그곳으로부터 두로나 시돈에 이르러 그곳의 가장 지혜로운 사람 중 한 사람이라고 하는 키레니우스에게 우리를 소개하고, 우리의 괴로움을 그에게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중 대부분은 먼저 어려움이 없는 가능한 한 최단 경로로 예루살렘에 도착해서, 물론 성전의 이익을 위해 비밀리에 가는 경건한 출장을 위해 친척들로부터 돈을 받아 이 돈으로 두로와 시돈으로 쉽게 여행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는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국에는 로마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이를 위해 적절한 여행 허가를 받아야만 하고, 허가가 없으면 현재 문제 없이 여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런 허가를 위해 돈이 듭니다. 237|12. 한편으로는 집에서 충분한 돈을 모으는 일이 좋은 일이고 필요한 입니다. 그러나 저와 일부는 다르게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성전에서 탈출하면, 우리의 노인, 즉 우리 부모 형제 자매들은 어쨌든 그런 이유로 성전으로부터 온갖 고난을 당할 것입니다. 어쩌면 저주받은 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전에 어떤 의미에서 그들의 돈을 얻기를 원한다면, 그런 일은 너무 노골적으로 불의한 일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친척들이 결국 극심한 경우에 성전에서 자주 발생하는 저주의 물을 마시는 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돈을 지불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성전은 마셔야 할 사람에게 당연히 많은 돈이냐 저주 받은 물 사이의 선택권이 주고, 이제 또한 거의 항상 돈으로 속죄를 교환합니다. 237|13. 이제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나와 나와 같은 일부는 일단 집에 가지 않는 일을 찬성합니다. 이미 말한 이유와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는 제가 주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지어낸 성전의 경건한 구실로 미리 예루살렘에서 약간의 돈을 받고, 어쨌든 이런 일이 드러나면, 우리 모두에게 가장 큰 성전의 저주와 우리 장로들의 저주를 피할 수 없게 받을 것이고, 세상에서 우리의 행복은 하나님이 자비를 베풀도록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몰래 가면, 성전과 장로들이 우리가 어디선가 사고를 당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 가운데 성전과 장로들이 우리를 위해 애통해 하고 성전과 장로들이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모든 영원까지 오래 축복할 것입니다. 법과 진리를 따르는 친구인 당신은 무엇이 더 낫고 무엇이 전적으로 옳은 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38장 주님의 권고와 실제적인 사랑에 대한 언급 238|1. 율리우스가 말하길: "당신의 결정이 실제 내 맘에 듭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성취의 수단은 나를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 수단은 어떤 진리에 기초를 두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이런 경우는 수단과 달성해야 할 목표의 면에서 완전하게 진리를 따르면서 설정된 목표에 실제 전혀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간의 길을 찾는 일도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나에게 조금 생각해볼 여유를 주십시요. 내가 아마도 당신을 하나님과 세상 앞에서 의롭게 보이게 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238|2. 내 생각에, 당신들의 성전에 대한 맹세가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이를 어떻게 우회할 수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당신의 완전한 참 하나님때문에 성전에 대한 맹세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단 한마디의 말만 필요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하나님과 온 세상 앞에서 죄없이 당신의 성전의 멍에로부터 해방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전에 대한 당신의 가장 엄숙한 맹세가 내가 그렇게 하는 일을 아주 방해하므로 내 식탁에 쉬고 있는 많은 현명한 사람들과 이에 대해 상의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진정한 스킬랴와 샤르디스 (스킬라는 그리스 신화의 카리브디스와 함께 2대 괴물 중의 하나로 좁은 해협의 양옆에 살면서 항해자들을 위협했다.) 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238|3. 젊은 바리새인이 말하길: "그렇게 해주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진실로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하는 셈이 됩니다! 그러나 식탁의 손님이 누구인지 미리 저에게 알려주십시요. 이로써 우리가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을 드릴 수 있습니다! 노신사는 아주 뛰어난 로마인이거나 최소한 아주 부유한 그리스인이어야만 합니다!? 238|4. 율리우스가 말하길: "오늘은 그만하십시요. 왜냐면 내일에 설명할 시간이 넘치게 충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제 당신의 유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이 말에 젊은이는 만족했고 율리우스는 내가 또한 분명히 잘 알고 있는 로마어로 노골적으로 나에게 향해 말하길: "주님! 어떻게 하는 일이 올바른 일입니까? 제가 권력을 휘두르면, 모든 맹세와 모든 성전 법이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면 저는 가장 엄숙한 서약을 파기하는 자처럼 행하게 될 것이고, 맹세를 어긴 죄가 저에게 떨어질 것입니다. 물론 우리 사이에 하는 말로, 저는 당연히 지켜야 하는 악한 의무를 부과하는 맹세와 애석하게도 단지 아주 자주 이런 맹세하는 일을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가장 깊이 경멸합니다. 왜냐면 이 가운데 하나님을 거짓과 사악함을 보장하는 증인과 조력자로 부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의 성전은 다른 점이 있습니다! 238|5. 그럴지라도 성전은 한편으로 여전히 옛날부터 모든 유대인을 위한 기도와 제사와 정결하게 하는 집이고, 이런 면에서 수 백만명의 경건한 신자들이 성화됩니다. 다른 한편으로 현재 너무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가증한 일들 중에 모든 가증한 일이 가장 파렴치한 방식으로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사랑스런 이 땅의 어느 곳에서도 성전처럼 그렇게 쉽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곳이 없습니다. 단지 두번째 관점에서만 저는 모든 맹세를 근본적으로 무너뜨리고 파괴하기를 원합니다. 238|6. 그러므로 당신께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절대적으로 옳은 일이 무엇인지 말해 주십시오! 왜냐면 진심으로 이 사람들이 이제 천진난만하게 말한 대로라면, 이 젊은이들 때문에 제가 슬프고 그들을 도와주기를 원합니다” 238|7. 내가 말하길: "올바른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법을 이미 방금 전에 다루었습니다. 그들이 그일을 요구하고 당신의 심장도 그일을 원한다면,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조언을 얻은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 자신은 성전의 사악한 서원을 존중하기로 맹세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성전에 대한 어떤 맹세에도 매여 있지 않다면, 그런데도 당신이 보기에 좋게 생각되고 목적에 합당해 보이는 일을 하지 못하게 막는 일이 무엇입니까? 238|8. 당신은 이미 자주 오래된 관습과 관습에 대한 맹세로 묶인 인간 집단에 공권력을 사용했으며 당신은 실제 아주 좋은 일을 했습니다. 왜냐면 오래된 그들의 관습과 습관에 비밀리에 행하는 잔혹한 행위가 내재된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여기에서도 또한 그런 일을 당신의 의로운 감각에 따라 동일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238|9. 로마인의 공권력은 심지어 하나님 앞에서도 유효한 모든 맹세의 의무를 영원히 무효화합니다. 다시 말해 맹세를 한 사람이 첫째로 자신의 맹세가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것임을 자신이 완전히 자유롭게 인정하고, 두번 째로 맹세가 실제 일관되게 깨달을 수 있는 나쁜 목적을 가지고 있고, 그 맹세가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의 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세상적인 법에 의해 구속을 받을 경우에 그렇습니다. 238|10. 악한 맹세에 걸린 사람을 사탄의 악한 포로의 상태에서 구해내는 일은 비록 그 사람이 그의 깨달음의 부족함으로 인한 믿음의 마음에서 행한 맹세에 아직 갖여 있을지라도 진정으로 큰 이웃 사랑입니다. 여기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맹세를 행한 일을 가장 완전하고 가장 선명하게 이해하는 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일을 당신이 좋게 여기는 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내 친구 키레니우스가 이일 가운데 당신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238|11. 키레니우스는 즉시 말하길: "거절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 율리우스가 앞으로 더 자유롭게 숨을 쉴 수 있도록 내가 30명에 대해 법적 권한을 행사할 것입니다. 이로써 성전에서 나에게 책임을 묻게 할 것입니다!" 238|12. 율리우스는 나와 키레니우스의 그런 말에 아주 크게 기뻐했고, 모두가 그런 좋은 조치에 대해 기뻐했다. 239장 율리우스가 바리새인들에게 최선의 조언을 하다. 239|1. 이에 율리우스가 다시 젊은 바리새인에게로 돌아서서 말하길: "친구여, 우리는 이제 이미 당신과 당신의 장로들이 성전과 그 모든 요구 앞에서 완전히 정당한 모습을 보여야만 하는 올바른 수단을 찾았습니다. 당신의 노인들은 궁극적으로 로마 보호 기관에 성전을 상대로 정당하게 고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성전은 당신의 노인들에게 당신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는 선고를 확실히 받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성전의 요구로 인해 정상적인 여행 허가와 관련된 로마의 법에 의해 우리 로마인들에게 사로잡혀 즉시 외인부대에 징집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전은 지금까지 이런 여행 허가법을 끈질기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제 당신들의 최선의 유익을 위해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런 조치가 당신들의 마음에 듭니까?" 239|2. 모두가 말하길: “오! 주님, 당신이 누구이신지 간에 오직 하나님만이 당신에게 이런 신적인 조언을 줄 수 있습니다! 참으로, 그런 방식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 노인들에게 적지 않게 좋은 목적을 달성합니다. 오! 기쁨이여, 이 기쁨이 얼마나 달콤한가! 로마가 우리의 가장 더러운 예루살렘보다 얼마나 더 위대한가! 나이든 여관 주인이자 이 집의 가장이여, 우리에게 아주 기쁜 소식 때문에 가서 포도주 한 병을 더 가져오십시요. 왜냐면 지금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살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옥에서 한 번에 모든 하늘로 끌어올려졌습니다. 눈이 먼 유대인들은 아직도 로마의 멍에에서 그들을 구출할 약속된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십시요, 사랑하는 로마인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에게서 모든 사람의 참되고 유일한 참 메시아를 발견했습니다! 순수한 진리는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이 메시아가 지금 당신들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가장 충만하고 가장 순수한 진리가 당신들 가운데 있고, 순수하고 정직하게 생각하는 모든 유대인들의 참된 메시아가 당신들 안에 있고 또한 마찬가지로 또한 온갖 쓸모 없는 깊게 부패한 옛 가르침으로부터 나온 최악의 법에 심장이 얽매여 있는 사람들의 참된 메시아가 있습니다. 나이든 여관 주인이여, 가십시요, 가십시요, 우리 구원자요 메시아를 위해 포도주 한 잔 더 합시다!” 239|3. 마르쿠스는 즉시 더 많은 빵과 포도주 몇 병을 낯선 사람들의 식탁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말하던 젊은이가 율리우스에게 그 모임에 누가 있고 율리우스가 실제로 누구인지 물었다. 239|4. 율리우스가 말하길: "내가 이미 당신에게 말했듯이, 당신이 그토록 비난하는 게네사렛의 율리우스가 누구이건, 비록 그의 뜻과는 다를지라도 그가 불의를 가했다면, 그는 때가 되면 반드시 보상하려는 모든 가능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두려워하는 율리우스가 바로 나입니다. 제 맞은편에는 당신이 시돈으로 가고 싶어하는 모든 아시아와 이집트의 존경받는 총독 키레니우스가 앉아 있습니다. 당신이 이제 우리의 냉혹하고 엄격한 로마인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 말해 주십시오!” 239|5. 젊은 바리새인이 이 말을 듣고, 그와 그의 모든 동료들과 함께 처음에 아주 두려워했다. 그러나 그는 곧 정신을 차리고 말하길: "높은 명령권자여! 당신이 보기에 분명하게 아첨이 없던 이전의 제 말 때문에 우리에게 화가 나십니까? 당신이 분명히 할 수 없이 눈과 귀가 진흙으로 덮은 채로 우리를 가버나움으로 옮겼던 것처럼 저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때에 당신이 우리를 지금처럼 알았더라면, 당신은 우리에게 그런 일을 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우리를 일반적인 최악의 바리새인으로 여겼고, 이제 당신이 당시에 우리를 가혹하게 대한 일에 대해 완전히 납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단지 우리와 특히 저를 용서하십시오. 왜냐면 당신은 이미 무엇이, 어떻게, 왜 그런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239|6. 율리우스가 말하길: "나는 솔직한 사람들과 대화는 일을 좋아하고, 숨은 의도가 없고 모든 두려움이나 수줍음이 없이 진실을 말하는 사람의 자유로운 표현에 결코 불쾌하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면서 완전히 다르게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 거짓말보다 더 추한 것은 없고, 나는 선의의 거짓말도 정죄합니다. 왜냐면 하나님과 모든 정직한 사람들 앞에서 죽는 일이 거짓을 통해 자신을 구원하는 일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말했듯이 나는 당신들의 공개적인 말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내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에서 당신들의 상황을 잘 알게 되었기 때문에 당신들이 주저 없이 여기에 당신들의 안건을 제기했다는 것을 또한 압니다. 당신의 뒷 배경에는 여전히 무언가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일이고, 당신들이 로마인들에게 진실하고 항상 충성심과 형제의 순종을 보여준다면, 당신들은 그일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39|7. 말하던 젊은이가 말하길: "높으신 주님, 아주 열린 심장으로 우리가 여전히 숨겨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그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당연히 아직 우리 안에는 여기에서 표현하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첫째로는 시간이 너무 짧고, 둘째로는 큰 영광스런 모임 앞에 노골적으로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로마의 모든 아시아 지역의 최고 총독으로 최고로 높은 주님이 참석하고 있다면, 우리가 그의 높음과 위엄은 알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안 후에 우리는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또한 당신의 식탁에는 소녀와 소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혀를 조금 억제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유일하게 함께 있다면, 주인님! 우리는 분명하게 당신 앞에 더 이상 비밀을 숨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 불쌍한 죄인들에게 큰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주시니, 당신이 여전히 우리에 대해 불편하게 느끼는 점과 당신이 우리 때문에 로마어를 말한 사람이 높은 위치의 로마 사람인지 아닌지 조용히 저희에게 말해주십시오!” 239|8. 율리우스가 말하길: "이제, 예의범절로 인해 당신들이 당신들 자신에 대해 나에게 숨기고 있었던 것은 어쨌든 나에게도 당신들에게도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눈에 띈 사람을 사귀는 일이 당신들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럴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머지 일은 내일 합시다!” 구조된 사람들은 가장 공손한 방법으로 이에 만족했고 다시 빵과 포도주를 먹고 마셨다. 이제 모든 쾌활함으로 그들의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240장 야라가 주님에 대해 간증하다. 240|1. 마지막에 잔에 포도주가 남아 있던 사람이 지혜로운 나사렛 사람에게 다음과 같이 건강을 위한 건배사를 말했다: "우리가 찾았지만 불행히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사람이 어딘 가에 살아 있고 안전하게 지내고 있다면, 우리는 그가 영원히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결코 인류의 구원인 그의 생명의 적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 그가 단지 우리가 그를 찾도록 허락했더라면, 그가 성전을 아직 어떤 소중히 여기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성전을 전혀 갈망하지 않는 것처럼 그가 성전을 전혀 갈망하지 않도록 성전을 깨닫게 해줬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를 찾을 수 없으니, 나사렛에서 온 훌륭한 몸과 혼의 의사의 건강을 위해 건배합시다! 240|2. 이때 율리우스의 눈에 눈물이 고였고, 감동을 받은 키레니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야라는 또한 그녀의 눈과 대부분의 제 제자들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야라가 아주 조용히 나에게 말하길: "오 주님, 이제 제가 말해도 됩니까! 당신은 제가 이 구조된 30명의 사람들에게 당신에 대해 무엇을 말할 수 있고 무엇을 말하기를 원하십니까!" 240|3. 내가 말하길: "말하라. 네가 나를 알리지 않는다면, 너는 이미 너 자신으로부터 뭔 가를 줄 수 있다. 구조받은 사람들이 네 말을 가장 집중하여 들을 것이다!” 240|4. 야라는 아주 기쁘게 말하길: "오! 그렇다면 제가 즉시 무리에게 다가가 주목을 요청하겠습니다!" 240|5. 내가 말하길: "이제 그렇게 하라! 그러나 너는 나를 위해 울기 시작하지 않도록 너 자신을 굳게 가다듬어야 한다!" 240|6. 야라가 말하길: "오 주님, 저는 가능한 한 그런 일을 피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약속을 한 후에 야라가 일어나 아주 분명하고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말하길: "들어보십시요, 제가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당신들이 찾았지만 아직 찾지 못한 나사렛의 구세주에게 당신들은 축복의 건배를 했습니다! 때문에 저는 제 생명의 가장 깊은 곳에서 이런 건배를 당신과 함께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분을 아는 측량할 수 없는 행운을 얻었고, 실제 게네사렛에서 그분을 만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이런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를 원한다면, 저는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전례 없는 능력에 관해 간략하지만 충실한 설명을 해드릴 수 있는 가장 축복된 형편에 있습니다. 240|7. 모두가 큰 소리로 말하길: "그래, 그래, 게네사렛에서 온 가장 귀한 아이야! 단지 짧게 하기보다 어느 정도 길게 이야기하라! 다시 말해 네 부드러운 가슴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말이다!?" 240|8. 야라가 말하길: "오! 당신들은 다른 걱정을 하십시오! 제 가슴은 강하고 이미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보고 들으세요!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나사렛에서 새로 나타난 기적의 구세주에 대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은 계속해서 갈릴리 전체에서 가장 건강에 해로운 지역 중 하나였습니다. 그곳에 와서 그곳에 며칠만 머물렀던 모든 낯선 사람은 분명히 너무 아파서 더 이상 여행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종종 1년 이상 그곳에서 누워지내야만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현지인들 중에 완벽하게 건강한 사람은 단지 아주 적은 수 였습니다. 따라서 모든 여행자들은 이 장소를 가장 조심스럽게 피했고, 피할 수 없게 긴급한 일이 있지 않으면, 그들은 확실하게 나사렛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240|9. 제가 나사렛에서 온 알려진 구세주에 대한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 구세주가 극도로 병든 게네사렛에도 오게 해주도록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저는 곧 응답을 받았고, 나사렛 구세주가 곧 게네사렛의 우리에게 왔습니다. 사람이 약이 없는 구세주를 보고 비밀리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가 많은 병자들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그러나 그는 곧 구세주에게 단지 말한디면 충분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원하니, 그대로 될지어다 또는 건강하게 될지어다.' 보십시요, 모두가 한 순간에 나았습니다. 그들이 온갖 고칠 수 있는 질병이나 알려진 난치병에 걸렸을 지라도 번개 같은 속도로 치유되어서, 이로써 그들에게 마치 그들이 마치 전에 아팠던 흔적을 전혀 발견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절름발이와 장님과 귀먹은 사람과 불구자와 귀신 들린 사람과 중풍병자와 문둥병자 그리고 수백 가지 다른 질병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구세주에게는 한 가지였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뜻이 그들 모두를 고쳤습니다. 로마인 율리우스와 또한 수백 명이 이런 일을 목격했습니다. 240|10. 그는 사람들의 몸을 치료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혼과 그들의 이성을 치료했고, 어리석고 길 잃은 사람들의 심장에서 맹목적인 미신을 물리쳤고, 아주 선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무지한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이로써 모든 사람은 자주 그의 말을 통한 치료보다 이런 가르침에 더 놀랐습니다. 240|11. 그러나 마침내 그는 자신이 자연의 가장 완벽한 주님이고 선생님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물과 공기와 불과 땅이 그에게 복종하고, 저는 심지어 다음과 같이 전적인 확신을 가지고 해와 달과 모든 별들이 그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하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하늘의 천사들이 주님의 뜻에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240|12. 비록 그가 외적으로 미남이 아니어도 제가 그를 무엇보다 사랑한 것 같이 그도 저를 아주 사랑했습니다. 그는 몸집이 작았고 손이 거칠고 일로 인한 상처가 있었지만 그러나 그의 머리는 위엄 있고 그의 눈은 내가 본 것 눈들 중에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그는 또한 그의 입 주위는 아주 친절함이 함께 하지만 그러나 품위 있는 위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입의 음성은 진정으로 남자다운 황홀한 음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제 귀에는 그의 음성이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노래보다 더 즐겁게 들렸기 때문입니다. 240|13. 당신들은 이제 이미 언급했듯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증인 100 명을 세울 수 있는 진실에 완전히 충실한 가장 유명한 나사렛의 구세주에 대한 가능한 가장 짧은 소개를 들었습니다. 당신이 찾았지만 찾지 못한 구세주가 이제 당신들의 마음에 듭니까?” 241장 성전의 목적을 드러냄. 241|1. 야라의 설명에 눈을 크게 뜨고 바리새인들에게 말하길: "당신은 우리에게 특별히 새로운 내용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아직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그에 대한 그런 일들과 또는 다른 더 많은 일들을 들었기 때문이고, 그에 대한 기이한 소문은 이미 이스라엘 전역에 거의 일용할 양식처럼 널리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이 이미 여러 사람들을 파견해서 어떻게든 그를 찾아 성전으로 데려가려고 했습니다. 그런 후 성전이 먼저 그에게 그의 경이로운 지식과 자질을 유일하게 성전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라는 제안을 했을 것입니다. 그가 아주 착하고 사랑이 많고, 지극히 지혜로운 사람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에게 가장 확실하게 기대할 수 있는 대로 그가 그런 요청을 거절한다면, 그는 이제 확실히 불이익을 당해야만 하고 가장 깊고 가장 견고한 지하 감옥을 탈출하기가 아주 어렵게 될 것입니다. 그가 탈출하려면, 그는 단지 진지하게 전능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성전이 이제 너무 악하게 되어 사람들 대신 사탄이 성전의 모든 가증스러운 일을 철저히 배우고 실제로 행할 수 있기 위해 무려 10년 동안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41|2. 그러므로 우리는 나사렛 구세주가 실제 절대로 많은 부끄러운 일에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주님이 틀림이 없이 성전의 희생자가 될 것입니다. 241|3. 많은 바리새인들이 주님의 말씀과 역사의 권세로 이미 회심한 일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그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그들은 결국 성전의 동료들로부터 진정으로 악마적인 어려움을 겪었고, 어느 정도 편안하게 살고 살아남기 위해 거짓말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전에는 단지 즉시 거짓말을 거부했었습니다. 그러나 옛 성전 사람들은 이미 한번 순수한 악마가 되었고 악마로 머물러 있고, 그들에게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241|4. 최고의 사제가 '오늘 태양이 하루 종일 이 땅에 빛을 비추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어느 하급의 성전 사람들도 멀리서라도 단지 같은 밝고 화창한 날에 태양이 여전히 비추고 있다는 말을 사람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일년 내내 태양 빛이 비추지 않을 것처럼 말해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 어느 누구도 그날 태양은 전혀 빛나지 않는 믿음 외에 다른 믿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종종 너무 뜨거운 태양 광선을 피해 가장 짙은 그늘로 피해야만 합니다! 높은 제사장이 '오늘 일곱 시간 동안 기드론 시내에 단지 피가 흐르게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그런 말에 피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한 병자가 높은 제사장에게 와서 높은 제사장이 '내 아들아! 너는 나음을 받았다. 이제 가서 너의 희생 재물을 드려라! 그런 후 안심하고 집으로 가라!' 라고 말하면, 나음 받았다는 사람은 전과 마찬가지로 병들고 비참해서 그가 '내 친구여, 나는 여전히 전처럼 아프고 따라서 희생 재물을 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면, 오! 하나님, 오! 하나님, 그의 형편이 나빠질 것입니다! 요컨대 실제 도움의 흔적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지라도, 높은 제사장의 말이 도움이 되어야만 하고, 도움의 대가는 마땅히 치러져야만 합니다. 그런 전혀 효력이 없는 도움을 조금이라도 의심하고 싶은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글쎄, 피부가 정말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무력한 일을 조금이라도 의심하고 싶은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글쎄, 피부가 정말 좋지 않을 것입니다! 241|5.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이제 성전이 어떻게 그리고 왜, 나사렛의 선한 구세주를 찾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왜냐면 성전이 너의 구세주의 치유의 역사에 대해 항상 엄청난 희생 재물을 받는다면, 너의 구세주는 성전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기 때문이다. 241|6. 그건 그렇고, 네가 우리에게 더 자세히 설명해주어 우리는 너에게 감사한다. 아마도 언젠가 우리도 어딘 가에서 주님을 만나는 행운을 얻을 것이다. 성전의 손아귀에서 우리를 구출해 주신 전능하신 선한 여호와께 모든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군인으로서 예루살렘에 간다면, 당신들 거룩한 성전 사람들이여 기뻐하라! 우리는 너희들의 거룩함을 아주 멋지게 쫓아내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241|7. 가장 사랑스럽고 다정한 어린 소녀인 너에게 가장 놀라운 구주에 대해 아직 말할 특별한 것이 있다면, 말하라! 우리는 해가 뜰 때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관심으로 네 말을 듣기를 원한다. 왜냐면 그 우리에게 주님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242장 천사장 라파엘의 돌의 기적. 242|1. 야라가 말하길: "예, 제가 사랑할 만한 친구들이여. 사람이 보고 체험한 모든 것을 계속해서 말할 시간이 저에게 주어지면, 저는 나사렛의 구세주에 대해 천년 동안 계속해서 가장 희귀한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가장 현명한 이유로 저에게 그런 일을 금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제가 아는 주님에 대해 모든 것을 말할 수 없고, 주님 자신이 저에게 말하라고 허용한 부분에 대해 단지 어떤 적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242|2. 그러나 제가 전에 무엇보다도 당신들에게 해와 달과 모든 별들이 나사렛의 선한 구세주에게 순종해야만 하고 심지어 하늘의 천사들도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들 중 일부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고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너의 어린아이의 상상력으로 어느 정도 지나쳤다. 왜냐면 하늘의 순수한 천사들은 오직 하나님께 순종하고 무한한 가운데 다른 어느 누구에게도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제가 당신들에게 천진난만하게 말한 것과 같이 이 말도 여전히 동일합니다. 242|3. 당신이 미소를 지으며 아주 의심스럽게 머리를 흔들지 않았다면, 제가 당신에게 더 일찍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이에 대한 당신의 의심을 결정적으로 반박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다시는 저를 그렇게 쉽게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것처럼 그녀의 심장의 대상을 모기로 코끼리로 만드는 젊은 사랑에 빠진 바보로 여기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오! 그런 일은 의심할 여지 없이 큰 세상의 아주 많은 세속적인 소녀들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진실로 그런 일의 가장 희미한 흔적도 찾을 수 없습니다. 제가 즉시 당신들에게 이에 대한 가장 생명력이 있고 가장 확실한 증거를 제공할 것입니다. 242|4. 제 오른쪽 두번째 자리에 앉아 제 오른쪽에 굳게 앉아 있는 높은 분인 키레니우스의 아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소년을 보십시요! 당신들은 이 소년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242|5. 질문받은 사람들이 말하길: "이제, 우리 모두처럼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다!" 242|6. 야라는 약간 미소를 짓고 고개를 저으며 말하길: "저에게 사랑스런 친구들이여! 아주 크게 틀렸습니다. 보십시요, 그는 가장 순수한 하나님의 천사장입니다! 나사렛의 유명한 구세주께서 수많은 천사들 중에서 제가 직접 택했고, 더 오랜 기간 동안 저를 인도하고 가르치고 지도하도록 저에게 준 천사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제 말을 믿을 수 없다면, 여기로 와서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확신해보십시요. 그가 잠시 동안 당신을 섬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242|7. 전에 말했던 사람이 말하길: "좋습니다. 나는 스스로 실제 손과 발로 즉시 이를 확신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하게 현명한 어린 소녀의 말이 나에게는 완전히 터무니는 말이 될 것입니다!" 242|8. 이 말을 한 후 젊은 바리새인이 일어서 모든 존경심으로 야라에게 가서 말하길: "이제 너는 네 말이 사실이라는 걸 어떻게 나에게 확신을 줄 것이냐? 242|9. 야라가 말하길: "라파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에게 가십시오. 그가 직접 당신에게 확신을 줄 것입니다!" 242|10. 젊은 바리새인은 즉시 라파엘에게로 갔고, 라파엘은 일어서 젊은 바리새인의 눈을 직접 바라보며 말하길: "당신은 내 제자가 나에 대해 말한 것을 왜, 의심합니까? 이제 내 손을 잡고 당신의 무엇을 느끼는지 말해보십시요!" 242|11. 바리새인은 즉시 손을 만져보고 놀랍게 말하길: "흠, 이상하군요. 나는 실제 아주 꽉 닫혀 있는 내 손을 제외하고는 정말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합니다. 제 손은 당신의 손 전체는 물론이고 모기도 들어갈 공간이 없을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나는 당신을 통해 당신이 우리와 같은 살과 피를 가진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42|12. 라파엘이 말하길: "당신의 발 밑에 놓여 있는 돌을 집어 나에게 건네주십시오!" 242|13. 그 소년은 무게가 30파운드가 조금 넘는 돌을 집어 들고 다음 말을 했다: "영적인 존재들이여, 내 손이 당신들을 완전히 움켜쥐면, 이 땅의 무거운 돌이 빈 공간의 공기처럼 결국 당신의 손에 떨어질 것입니다. 돌의 무게는 적어도 삼십 파운드이고, 돌이 마침내 당신의 손을 통해 내 발에 떨어지면, 돌은 부숴질 것입니다!" 242|14. 라파엘은 "이런 일이 일어나면 가장 빠른 순간에 원상복구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걱정하지 말고 돌을 제 손에 넘겨 주십시요!" 242|15. 그러자 젊은 바리새인이 돌을 라파엘로의 손에 넘겨 주었다. 242|16. 라파엘이 무거운 돌을 돌이 마치 깃털만큼의 무게인 것처럼 아주 가볍게 손에 쥐었고 바리새인은 이에 놀랐다. 라파엘이 마치 아주 가벼운 솜털 공처럼 놀라울 정도로 쉽게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돌을 던지자, 젊은 바리새인이 말하길: "들어보십시요, 가장 사랑스런 영인 당신이여! 또는 당신이 무엇이든 당신과 싸움을 벌이는 일은 전적으로 끔찍하게 좋지 않게 될 겁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그런 엄청난 힘을 얻습니까?" 242|17. 라파엘이 말하길: "보십시요! 이것으로 다가 아닙니다. 내가 이제 당신의 눈앞에서 아주 단단한 조약돌을 가장 고운 분말로 만들겠습니다!” 여기서 라파엘이 돌을 한 순간에 눈에 보이는 가루로 만들었고 이로써 이제 라파엘 앞의 탁자 위에 희고 가장 고운 먼지 더미가 되었다. 242|18. 젊은 바리새인이 이런 두 번째 행동을 보고 놀랐고 그의 동료들도 기적을 더 자세히 불 수 있기 위해 달려왔다. 242|19. 천사가 말하길, "힘을 가진 사람에게 그런 돌을 부수어 가루로 만드는 일이 먼지를 압축하여 예전의 견고한 형태로 되돌리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면 누구나 나처럼 손으로 하지 않을 지라도 아주 단단하고 놋쇠 망치로 그런 돌을 부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뒤를 이어 돌 가루를 압축하는 일은 사람에게 불가능합니다. 특히 초기 형태로 만드는 일은 더욱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나에게 또한 가능하다는 것을 당신이 볼 수 있도록 이제 주목해서 당신이 나를 본받을 수 있는지 보십시요!” 242|20. 여기서 라파엘이 식탁 위에 돌가루를 밀어 모았고, 순식간에 천사 앞 탁자 위에 예전의 형태와 무게로 돌이 회복되었다. 242|21. 이렇게 행하는 동안 젊은 바리새인과 그의 모든 동료들이 너무 놀라 입으로 어떤 말 한마디도 꺼내지 못했다. 242|22. 그러나 천사는 그에게 말하길: "보십시요.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이제 주의를 기울이십시요! 내가 이 돌을 단지 내 의지로 전적으로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그런 후 천사가 돌에게 말하길: "너는 합당한 에테르로 분해되어 날라가라!" 이런 명려하는 말에 순간적으로 돌이 완전히 보이지 않게 되었고, 어느 누구도 어디에서도 돌을 본 사람이 없었다. 그런 후 천사는 젊은 바리새인에게 묻기를: "이제 내 친구여! 마음에 드십니까? 당신이 나를 따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242|23. 젊은 바리새인이 말하길: "들으십시요! 사랑하는 천사의 영이여! 또는 당신이 누구이든 그런 일은 어떤 엄청난 일입니다. 나는 이제 당신이 하나님의 천사임을 전적으로 믿습니다. 나는 아직 한 가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즉 사람이 전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당신이 어떻게 이 땅의 사람을 섬길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 소녀가 알고 있는 나사렛 구세주에 대해 소녀가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이제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소녀의 말을 믿어야만 합니다. 242|24. 진정으로 사람이 어떤 수단을 통해 당신들을 복종시킬 수 있는 그런 수단이 이 땅에 있습니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실제 하나님의 명에 따라 천사들이 사람들을 섬긴 성경의 예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 가운데 있고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 보여 줄 모범이 성경에는 실제로 없습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친구들이여, 그런 일은 분명히 그렇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당신은 실제 하나님의 천사일 수 있지만 그러나 마찬가지로 쉽게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사탄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밤이 되었고 게다가 한밤중입니다. 이런 때에 사탄이 기꺼이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당신은 이런 사탄에 비해 너무 아름답고, 부드럽고, 선하고, 지혜롭게 보입니다. 그러나 이를 항상 너무 신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사탄이라는 저주 받은 명예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나사렛에서 온 특별한 구세주를 아는 일을 큰 일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돌로 시험한 일의 결과가 내가 이제 아주 특별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탄도 또한 자신이 원할 때마다 빛의 형상으로 하늘의 모습을 취할 수 있다는 사람이 하는 말은 헛된 말이 아닙니다! 당신이 어떤 사탄이라면,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걸어 떠나는 일보다는 날아가는 일을 선호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의 상황이 무서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42|25. 젊은 바리새인의 이 말에 모두가 도망치기를 원했다. 그러나 키레니우스는 그들을 막았고 그들이 옛 자리로 돌아가게 했다. 그들이 이제 실제 자리에 앉았지만, 그러나 그들은 이제 바늘로 덮인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같았다. 243장 젊은 바리새인의 변명 243|1. 그러나 율리우스가 일반적으로 아주 개방적인 젊은 바리새인에게 말하길: "나는 진실로 당신이 현재 볼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천사를 사탄이 여기기 시작한 당신을 초기에는 더 합리적이고 더 이성적인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너무 지나친 일입니다. 당신은 어느 정도 이성적인 사람으로서 우리의 말과 행동에서 우리가 확실히 마귀들이 아닌 것을 알 수 없습니까? 당신의 가르침에 따르면 마귀는 단지 즉시 헛된 악이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는 항상 악을 미워하고 악에 대해 처벌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마귀입니까? 사탄이 실제 어느 누구에게 긍휼히 여기고 자비를 베푸는 일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정의롭고 자비로우며 할 수 있는 대로 자선적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우리 가운데 사탄을 용인할 수 있습니까? 오! 당신들은 아직 아주 눈이 먼 바보들입니다! 당신들은 지금까지 마귀 들린 사람을 전혀 본 적이 없습니까? 나는 여러 마귀 들린 사람들을 보았지만 아무도 그의 주민들에 의해 대접을 잘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당신들의 지독한 어리석음으로 우리를 악마로 여긴다면, 당신들은 성전 사람들과 당신 자신을 누구로 여깁니까? 이미 온 세상에 알려져 있는 것처럼 성전은 순전한 거짓말과 속임수와 가장 사악한 악으로 구성되어 있고, 당신이 바로 이런 성전의 종들이 아닙니까? 당신들 자신도 성전이 사탄의 학교 역할을 아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착하고 선한 심장으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우리를 당신들은 이제 또한 마귀로 여기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하늘에서 온 영이 당신에게 그의 엄청난 권세와 능력의 작은 표본을 주었기 때문입니까? 나는 이제 당신들로부터 당신들에게 악마가 아닌 것은 어떤 모습을 해야만 하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243|2. 이제 조금 더 침착해진 바리새인이 말하길: "이제, 이제, 가장 친절하고 고귀한 율리우스여, 당신은 우리의 이런 행실을 너무 큰 죄악으로 여기지 말아야만 합니다! 보십시요, 사람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그의 몸도 영양을 얻습니다! 음식이 좋으면 영양도 좋습니다. 그러나 음식이 나쁘면 영양도 나쁠 것입니다. 제멋대로인 사람이 결국 돼지와 함께 먹게 되면, 돼지 자신처럼 더러운 말 외에는 다른 더러운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도 영적으로 마찬가지 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우리 혼의 뱃속은 돼지고기로 채워져 왔고, 남은 나쁜 요소들이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큼 쉽고 빠르게 혼의 뱃속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243|3. 우리는 당연히 아직 많은 쓰레기가 섞여 있지만 우리가 더 나은 견해와 깨달음을 갖게 된 일은 유일하게 로마인과 그리스인과 자주 반복적으로 접촉한 덕택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루살렘, 특히 성전으로 돌아가면, 신비롭게도 현명하게 들리는 온갖 말들로 우리를 최대한 어리석게 만드는 일이 14일이면 충분했습니다. 이처럼 특별한 상황에서, 마치 우리의 연약하고 어린 깨달음의 태양을 가리고 순간적으로 아주 어둡게 하는 하늘의 어두운 구름처럼 우리 혼 안에서 저절로 그런 말들이 떠오른 다면, 그런 일이 무슨 놀라운 일입니까? 그러므로 가장 특별한 종류의 그런 일이 우리에게는 결국 어두운 한밤중의 여행자와 같습니다. 잠시 동안 구름에서 떨어지는 번개가 여행자에게 절벽이 많은 길을 비춥니다. 그러나 그런 빛은 여행자에게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러한 순간적인 조명 후에 더 짙은 어둠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 243|4. 그러므로 당신은 단지 우리에 대한 인내를 가져주십시요. 우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했듯이 갑자기 변화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저와 우리 모두는 이제 아주 기쁩니다. 우리가 그런 일이 왜 그렇고 다른 방법으로는 될 수 없는지 깨닫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조각가가 끌로 몇 번만 긁는다고 딱딱하고 원목 덩어리가 완전한 인간의 형태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243|5. 우리는 실제 이미 하늘의 천사들에 대해 많은 것을 듣고 읽었습니다. 아브라함을 방문한 세 낮선 사람들은 천사였습니다. 천사들이 롯을 방문했습니다. 야곱의 사다리의 많은 천사들은 알려져 있습니다. 발람의 나귀가 잘못 행하는 선지자에게 천사의 임재를 알렸습니다. 젊은 토비아스의 동반자이자 안내자는 천사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죽음의 천사가 이집트 사람들의 한집 한집을 방문하는 것을 보았고, 불타는 풀무에서 세 소년들이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또한 하나님의 천사들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이 땅의 사람들과 교제했다는 많은 기록이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여기에서 가능하지 않아야 합니까? 243|6. 그러나 여기에 천사가 확실하게 존재하는 일은 아주 특별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당연히 실제 우리가 오래 전에 일어난 일을 믿는 것보다 더 빠르게 전적으로 진리대로 이런 일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믿는 일은 쉽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과거의 일은 항상 현재의 일보다 상상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어떤 경건함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에 있었던 일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했을 것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에 불을 내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은 생각하지 않고 항상 현재의 그런 신적인 일을 합당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243|7. 요컨대, 당신이 스스로 그런 일이 우리의 지식으로는 이 땅에서 전에 이와 유사한 일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비범한 일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이전의 우리의 모든 상황을 주의 깊게 고려한다면, 천사가 자신의 천적인 성품에 대한 증거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시험으로 인해 우리가 약간 당황한 일은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높은 율리우스 당신이여, 지금 우리의 어리석은 행동을 우리가 어떤 악의적인 죄를 지은 것으로 여기지 말아 주십시요!" 244장 율리우스가 바리새인들에게 주는 가르침 244|1. 율리우스가 말하길: "이제, 내가 이미 말한 것처럼 그런 말은 당신들의 어린 시절 초기부터 당신들의 혼 안에 깊이 새겨져 있는 당신들의 엄청난 어리석음입니다. 아직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당신들에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이런 일이 실제 한꺼번에 일어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왜냐면 오랜 신체적 질병을 치료하는 일보다 뿌리 깊은 옛 어리석음을 없애는 일이 자주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치료법을 사용하면 결국 두 가지 모두다 치료할 수 있습니다. 244|2. 우리는 그의 타고난 어리석음에 대해 누구에게도 탓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어떤 바보도 자신의 양육이 더 좋지 않은 일을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에게 이 소중한 땅에서 항상 나올 수 있는 진정한 지혜가 아주 많고 모든 일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오면, 그는 자신의 옛 우준함을 벗어나야만 하고, 그가 본 것과 진리와 진리에서 나오는 모든 선한 것을 구하고 소유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람들이 설명한 것을 유일하게 진리이고 선한 것으로 영접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가 완강하게 이를 거부한다면, 그는 매를 맞아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매를 때려도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사회의 더 나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도록 정신 이상자를 위한 시설로 보내야만 합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그의 고집스럽고 뿌리 깊은 어리석음으로 아주 화를 낼 것이고, 그런 일은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244|3. 그러나 당신들은 확실하게 이런 경우가 아닙니다. 왜냐면 당신들의 지능은 이미 우리 로마인과 그리스인과 자주 만나서 이미 아주 많이 깨어났기 때문입니다. 로마인과 그리스인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유일하게 진정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당신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구 상에서 가장 경험이 많고 교육 받은 사람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당신들이 당신들의 말들과 형식들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확고하게 하나님을 믿느냐고 물으면, 비록 언제나 당신의 입을 통해서는 아닐지라도 당신들의 잘못된 악한 행동이 큰 소리로 답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믿지 않고 단지 어리석은 사람들 앞에서 믿는 척하고, 우리가 예술로 이해하는 그런 위선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지불하게 합니다! 우리가 당신들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비교해 본다면, 우리가 당신들보다 천 배나 더 믿습니다! 244|4. 그렇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하나님이 유일한 참된 하나님임을 인정합니다. 인간의 상상이 모든 종류의 인격체로 변형시킨 우리의 신들은 하나님의 각각의 고귀한 성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의 유일한 참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그러므로 우리가 우화적인 이미지로 묘사하고 숭배하는 주님의 숭고한 특성은 더욱 깨닫지를 못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제 아직 많은 것을 배워야만 하고 신중하게 검토해야만 하고 마침내 세상의 모든 것이 어떻게 처신하고 그 뒤에 어떤 진리가 있는지 알아야만 합니다. 244|5. 그러나 당신들이 진리를 발견하면, 진리를 영접하고 진리 안에 머무십시요. 그리고 진리를 생각하고 진리대로 행하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실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반면에 모든 유대인이 말하는 것처럼 당신들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심장으로는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조차 믿지 않는다!' 라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